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2K photos
149 videos
229 files
20.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 파월 의장, 노동시장 하방 압력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도비쉬한 발언에 미 국채 금리 급락 출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연준 의장 파월 연설 요약 (8 /22/25):

1. 위험 균형 변화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2. 고용에 대한 하향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노동 공급은 수요에 따라 약화되었습니다.

4. 연준,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 프레임워크 포기

5.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

연준은 9월 금리 인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과거 중앙은행 독립성이 훼손됐을 때...

︎ 연준에 대한 지속적 정치 개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중앙은행의 신뢰를 훼손

︎ 이러한 영향은 미국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동일하게 관측되며, 경제성장에 대한 긍정적 효과는 거의 없음이 확인

︎ 정책 독립성 유지가 장기적 시장 안정과 물가 통제에 핵심이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입증

👉 결국 물가 상승은 기정사실... 시장은 FED의 독립성을 선호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시장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성장세 둔화와 소비 둔화가 뚜렷하다고 언급함.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에, 고용 위험은 하방에 치우쳐 있어 두 목표 간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함.

그는 노동 공급이 수요와 함께 완화됐지만 고용 증가세가 크게 줄어 이례적 균형 상태에 있다고 설명함. 또한 무역관세가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누적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기본 시나리오상 인플레이션 충격은 단기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임.

파월 의장은 2020년 도입된 ‘평균물가목표제(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를 공식적으로 폐기하고, ‘메이크업 전략’을 제거한 새로운 유연한 물가 목표 정책을 도입했다고 발표함. 새로운 정책은 제로 하한(zero lower bound)을 핵심 요소로 두지 않고,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함.

또한 그는 실업률 안정이 정책 검토에서 신중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지만, 노동시장이 과열돼 물가안정을 위협할 경우 선제적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함.

최신 지표에 따르면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전년 대비 2.6% 상승했고 근원 PCE는 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파월 의장은 성장세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GDP 성장률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고 지적함.

이러한 발언 이후 시장 참가자들은 9월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크게 높이고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잭슨홀 연설 주요 내용 요약

1. 현재 경제 상황과 단기 전망
- 노동 시장의 균형 변화: 작년 잭슨홀 미팅에는 실업률이 4.3%까지 오르며 경기 침체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정책 조정을 통해 노동 시장이 안정되었음. 올해는 이민자 감소 등으로 노동 공급이 줄어든 반면, 고용 창출 속도(노동 수요)도 함께 둔화되어 실업률은 4.2%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특이한 균형'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경제 성장 둔화: 올해 상반기 GDP 성장률은 1.2%로, 2024년의 2.5%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음. 소비 지출 둔화와 공급 성장 둔화가 반영된 결과

- 인플레이션 상승: 높은 관세로 인해 일부 상품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는 중. 최근 12개월간 PCE 물가 상승률은 2.6%, 근원 PCE는 2.9%를 기록

- 정책의 딜레마: 현재 경제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과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두 가지 책무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Wait-and-see'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 통화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가 없으며, 오직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이 긴축적인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정책 기조 조정이 필요함을 시사 (9월 인하 가능성 시사)

2.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 요약

- 유연한 인플레이션 목표제 복귀: 2020년 성명서에 포함되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FAIT)' 전략을 폐기. 팬데믹 이후 겪었던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평균'이라는 개념이 오히려 혼란을 주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제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경우 모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힘

- 고용 목표 용어 변경: 고용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을 지칭했던 '부족분(shortfalls)'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기존의 '이탈(deviations)'이라는 용어로 돌아갔음. 이는 노동 시장의 '과열'도 정책적 우려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고용이 최대치보다 일시적으로 높더라도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면 정책 대응이 불필요할 수 있다는 유연성은 여전히 유지

- 통화정책의 대칭성 강조: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가 상충될 때, 두 목표의 '이탈' 정도를 모두 평가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을 따를 것. 이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진 현재 상황에서, 고용과 물가를 보다 대등하게 다루겠다는 의지

- 금융 안정성 강조: 물가 안정성이 '건전하고 안정적인 경제에 필수적'이며, 특히 저소득층에 고통을 주는 높은 물가의 경험을 반영한 것

- 정기적 검토 유지: 약 5년마다 통화정책 전략에 대한 대중적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유지할 것
■ Jerome Powell 연준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예상치 못한 파월의 완화적 발언으로 주식과 코인 급등, 금리 급락
미국 대표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파월의장 발언이후 주중 투자심리 위축시켰던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되며 단기 조정 컸던 대형 IT/경기 민감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 경기둔화 가능성에도 연준의 적극적 대응 기대감 반영된 점도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5 미 증시, 매파적인 파월 발언에도 금리인하 기대와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미 증시는 보합권에서 출발했으나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 이후 상승폭을 확대. 파월 의장이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 투자심리를 개선한 요인으로 작용. 특히 파월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을 통해 인플레이션 억제를 강화하겠다는 매파적 기조를 동시에 드러냈음에도,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초점을 맞췄음. 파월 발언 직후 옵션시장과 CTA펀드 중심으로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되며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고, 이로 인해 강한 상승 진행(다우 +1.89%, 나스닥 +1.88%, S&P500 +1.52%, 러셀2000 +3.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변화요인: 파월 발언과 수급 동향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특히 7월 고용 보고서에서 신규 일자리 증가세가 하향 수정된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흐름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파월 의장은 노동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둔화되는 ‘이상한 균형’ 상태라고 분석하며, 향후 경기 둔화 리스크에 대비할 필요성을 강조.

더불어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을 발표하며, 인플레이션 관리에 있어 보다 엄격한 접근을 언급. 특히 과거 일시적으로 2%를 초과하는 인플레이션을 허용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하고, 정책 기조를 명확히 했음. 이는 장기적으로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더욱 강력하게 통제하겠다는 매파적 성격을 띠는 내용.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해서는 일부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그 효과는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또한 경제 데이터와 시장 상황에 기반해 정책을 결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

매파적인 내용을 강조했지만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초점을 맞췄음. 현재 CME FEDWatch에서 9월 25bp 금리 인하 확률이 75%였는데 파월 발언 후 85%까지 상승하며 금리인하는 기정 사실화. 더불어 파월 의장이 더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을 우려했지만, 상대적으로 덜 매파적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춤. 물론, 경기에 대한 우려가 더욱 확대됐고 파월도 경고했지만, 시장은 금리인하에 더 주목하며 주식시장이 크게 싱승,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

또한 시장 급등에는 수급 요인도 크게 작용. 파월 발언 전까지 옵션 시장에서 풋옵션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 있었는데, 발언 이후 풋옵션 숏커버링이 대거 발생하며 지수 상승을 자극. 여기에 CTA 펀드의 자동 매수 알고리즘이 작동하면서 선물 매수세가 유입됐고, 기관 투자자들 역시 보험성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매수 전환에 나섰음. 이러한 포지션 변화가 겹치면서 주식시장은 크게 상승. 결과적으로, 파월 연설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 등을 통해 매파적 성격이었지만, 그리고 경기 둔화에 대한 경고도 있었지만 시장의 관심이 ‘금리인하’였기에 수급적인 부분과 더해 시장 상승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5일: 한미정상회담

26일: Okta, 몽고DB 실적(장후)

27일: 엔비디아, SNOW, CRWD, NTNX, URBN, HPQ 실적(장후)

28일: Marvell, Dell, ULTA 뷰티, AFRM, S, GAP, ESTC 실적(장후), 한국- 금통위-26년 예산안 발표 예정-금리 동결 예상
미국- GDP 2차, 신규실업수당 청구

29일: 알리바바 실적(장전), 미국 개인소득, 코어P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