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2K photos
149 videos
229 files
20.8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8/22 잭슨홀 미팅: 파월 의장 주요 발언 요약

- 관세와 이민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기 불확실함

- 노동시장 둔화는 한달 전에 평가했을 때보다 5-6월 지표가 크게 하향 조정되면서 둔화 강도가 더 강해졌다고 볼 수 있음

-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모두 하락 중. 이 형태가 지속되면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 실업률과 해고율 등은 안정적이기 때문에 정책 기조의 전환은 신중히 결정할 수 있음

- GDP 성장은 소비 둔화를 반영하며 뚜렷하기 둔화 중

-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적일 것이라고 판단하지 않음. 관세가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은 일회적이라고 보는 것이 현재 기본 가정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나타나고 있음. 상품 물가를 자극 중이며 향후 몇 개월 간 인플레이션 압력이 축적될 것

- 관세율이 계속 변하고 있어 가격이 조정되는 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

-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은 인플레 상승과 노동시장 하방 압력에 균형적으로 대응할 필요

-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2% 인플레 목표에 부합한다고 생각

- 현재 기준금리가 긴축적인 수준에 있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들의 변화에 따라 정책을 전환할 필요가 있음
파월 고용시장 위험 커져…9월 美 금리인하 시사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22일(현지시간) 금리 인하 기조로의 전환을 시사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잭슨홀 미팅’ 기조연설에서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상쇄될 수 있다고 전망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및 이민 정책으로 인해 노동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명확한 둔화가 동시에 발생하는 특이한 균형이 관찰되고 있다”고 평가. 이어 “급격한 해고 증가와 실업률 상승이라는 형태로 고용시장이 빠르게 악화할 수 있다”고 강조

인플레이션 우려와 관련해서는 “관세가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명확히 나타나고 있다”면서도 “이런 영향이 상대적으로 단기적일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에 대한 확신이 다소 커졌다”고 강조. 그가 관세 영향이 단기에 그칠 수 있다고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

파월 의장은 다만 “관세 인상이 공급망과 유통망에 반영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관세율이 계속 변동돼 조정 과정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발언. 관세 영향이 한 번에 끝나지 않고 여러 차례에 걸쳐 반영될 수 있다는 것

파월 의장은 관세에 의한 물가 상승으로 실질 임금이 줄어든 근로자들이 회사에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할 경우 인플레이션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입장. 다만 노동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진단
https://share.google/iw2ApiBDXKfvmvh0p
파월의장 발언 이후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83.1%로 확대. 연중 2회 인하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 우려와 달리 시장의 기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발언으로 연준 정책 부담 완화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NVIDIA, 분산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Giga-Scale AI Super-Factory’ 네트워킹 기술 발표

NVIDIA, Spectrum-XGS Ethernet 공개 — 새로운 ‘Scale-Across’ 패러다
‒ NVIDIA가 Spectrum-XGS Ethernet을 발표, 이는 기존 scale-up·scale-out에 더해 scale-across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
‒ 개별 데이터센터는 전력·용량 한계에 직면했으며, 기존 범용 이더넷은 지연·지터 문제로 센터 간 연결에 제약이 있었음
‒ Spectrum-XGS는 분산된 데이터센터들을 하나의 거대한 AI 초공장(AI Super-Factory)으로 통합, 도시·국가·대륙을 초월한 연결을 지원

기술적 특징: 초저지연·예측 가능한 성능 확보
‒ 거리 기반 적응형 알고리즘 탑재 → 센터 간 거리에 맞춰 네트워크 자동 조정
‒ 자동 거리 혼잡 제어, 정밀 지연 관리, end-to-end 텔레메트리 적용
‒ NVIDIA Collective Communications Library 성능을 거의 2배 향상, 장거리 GPU·노드 간 통신 효율 개선
‒ 결과적으로 여러 센터가 하나의 클러스터처럼 동작, 장거리 연결에도 일관된 성능 제공

CoreWeave, 첫 도입 사례
‒ CoreWeave가 Spectrum-XGS를 활용해 자사 데이터센터들을 통합 운영할 계획
‒ 공동창업자 겸 CTO Peter Salanki: “Spectrum-XGS 덕분에 전 세계 고객들에게 기가스케일 AI 접근성을 제공, 산업 전반 혁신 가속 가능”

기존 Spectrum-X 플랫폼과 차별화된 성능
‒ 기존 이더넷 대비 1.6배 높은 대역폭 밀도 확보, 멀티테넌트·하이퍼스케일 AI 팩토리에 최적화
‒ 구성 요소: NVIDIA Spectrum-X 스위치 + NVIDIA ConnectX-8 SuperNICs
‒ 초저지연·매끄러운 확장성·차세대 성능 제공 → 세계 최대 AI 슈퍼컴퓨터까지 지원 가능

NVIDIA 네트워킹 혁신의 연장선
‒ 최근 발표된 Spectrum-X 및 Quantum-X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와 연계 → 수백만 개 GPU를 초장거리로 연결, 에너지·운영비 절감 효과
‒ 이번 발표는 AI 인프라 산업화 과정에서 전력·공간 제약을 초월한 확장성 확보라는 의미

💡 정리: AI 팩토리 패러다임 전환 가속
» 데이터센터는 이제 단일 건물 확장을 넘어, 도시·국가 단위의 초연결 인프라 시대로 진입
» Spectrum-XGS는 장거리 분산 데이터센터 간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 ‘AI 산업혁명’을 가능케 하는 기반 기술로 자리매김
» CoreWeave 도입을 시작으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AI 기업들이 글로벌 AI 슈퍼팩토리 구축 경쟁 가속할 전망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introduces-spectrum-xgs-ethernet-to-connect-distributed-data-centers-into-giga-scale-ai-super-factorie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CEO는 Blackwell Ultra GB300 플랫폼이 이미 전면 양산에 돌입했으며, 생산량이 성공적으로 증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TSMC와 엔비디아 생태계 주요 협력사들의 공조 덕분입니다.
특히 폭스콘(Foxconn), 콴타(Quanta), 위스트론(Wistron),
위윙(Wiwynn), ASUS, GIGABYTE 등 주요 파트너 기업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TSMC와 모든 파트너사들이 매우 잘해주고 있다.
덕분에 Blackwell Ultra 생산 확대가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AI 산업과 타이완의 기회

젠슨 황 CEO는 AI 혁명이 타이완 산업 전반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다며, 대부분의 기업들이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타이완은 앞으로 AI 공장(AI Factory) 시대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지금은 칩 공장, 컴퓨터 공장이 있지만, 앞으로는 AI 공장이 필요하다.
AI 역시 생산해야 하는 것이다.
타이완은 제조 강국으로서 이 혁명을 선도할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또한 그는 타이완의 에너지 수요 급증을 언급하며,
AI 데이터센터 및 AI 공장 확산에 따라 전력 인프라 확충이 시급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폭스콘 AI 공장 협력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폭스콘은 첫 번째 AI 공장을 함께 구축하기 시작했다”며,
향후 타이완에 더 많은 AI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95739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월가 IB들이 연이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90%가 '매수' 의견을 내고 있으며, 현재 평균 목표주가는 194달러

» 최근에도 UBS, 모건스탠리, HSBC 등 최소 9개의 IB들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 월가는 Nvidia가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중국 내 AI 칩 판매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업데이트를 기대

» 높은 기대 가운데 실망스러운 실적이 발표될 경우 시장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가 기대를 저버릴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미국 정부가 인텔에 투자할 최종 금액은 89억 달러(약 12조 3천247억원)로 결정됐다. 반도체과학법 미지급 보조금 57억 달러, 지난 해 미 국방부와 체결한 시큐어 인클레이브 프로그램 지원금 32억 달러로 구성됐다.

인텔이 지금까지 반도체과학법 관련으로 받은 보조금인 22억 달러(약 3조 465억원)를 포함해 미국 정부의 투자 금액은 총 111억 달러(약 15조 3천712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인텔의 한 분기 매출에 필적하는 금액이다.

인텔은 "이번 계약에 따라 액면가 20.47달러인 신주 4억3천300만 주를 발행해 미국 정부에 넘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의 신주 인수 완료 이후 지분율은 약 9.9%로 인텔 최대 주주이며 인텔은 사실상 국영 기업으로 전환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733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pple은 Google Gemini를 활용해 Siri를 새롭게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 중. 현실화시 AI 기술을 외부에 더 많이 의존하는 중요 전환점이 될 것

» Apple은 최근 Google에 맞춤형 AI 모델 구축을 타진했으며, 이는 내년 출시될 새로운 Siri의 기반이 될 가능성. Google은 이미 Apple 서버에서 실행 가능한 모델 학습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

» 이번 협력 논의는 Apple이 생성형 AI 분야에서 뒤처진 상황을 만회하기 위한 대응 전략의 일환

» Apple은 Anthropic의 Claude, OpenAI의 ChatGPT도 Siri의 새로운 엔진 후보로 검토한 바 있으나 여전히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
기관투자자 메가캡 테크의 보유 비중 vs S&P 500 비중

• 메가캡 테크의 평균 보유 비중은 S&P 500 비중 대비 -140bps로, 지난 16년 이상 중 가장 낮은 수준

• 특히 NVDA(-2.41%), MSFT(-2.39%), AAPL(-1.66%), AMZN(-1.40%)이 가장 크게 under-owned

• 반대로 INTU(+0.83%), ORCL(+0.32%), DELL(+0.25%)은 over-owned
>상해종합지수, ‘역사적 추세선’ 돌파 임박

•골드만삭스 트레이더 Fred Yin: “지수가 3,500포인트에서 3,600포인트까지 가는 데 약 3주가 걸렸고, 3,600에서 3,700까지도 3주가 걸렸지만, 3,700에서 3,800까지는 단 3일 만에 도달했다. 분명히 중국 증시의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언급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장외에 대기 중인 자금이 많은 만큼 중국 증시 랠리에 참여하려는 투자자들은 개인투자자 자금 흐름과 향후 추격 매수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8.23 중국 새로운 플랫폼 규제 마련

규제보다는 개혁

중국의 규제 기관들이 인터넷 플랫폼 가격 책정에 대한 새로운 규칙을 마련했다고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토요일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NDRC, 국가 시장 규제 관리국 및 중국 사이버 공간 관리국이 공동으로 시행한 규제는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가격 감독 메커니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규칙은 행동, 투명성, 빅데이터, 그리고 정부 기관, 산업 협회 및 플랫폼 운영자 간의 협력을 포함합니다.

빅데이터의 경우 플랫폼 사업자는 동일한 거래 조건에서 “소비자의 지식 없이 지불 의사, 지불 능력, 소비 선호도 및 소비 습관과 같은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다른 가격이나 청구 기준을 설정할 수 없습니다.

규제 당국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플랫폼 사업자와 판매자가 법에 따라 독립적인 가격 책정을 받을 권리를 누리고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플랫폼 사업자가 플랫폼의 소매업체에 부과하는 요금도 초안 규정의 범위 내에 있다고 NDRC는 밝혔다.

중국의 시장 규제 당국은 5월에 인터넷 플랫폼에 대한 규제 초안을 작성했는데, 이는 플랫폼 상인들로부터 징수되는 수수료와 기타 요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발표 후 메이투안의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코멘트>

이번 플랫폼 규제는 21년과는 다른 결입니다. 정부가 플랫폼의 불공정경쟁을 빌미로 빅데이터의 국가 자산화를 도모한것과는 달리 올해 규제는 과당경쟁, 보조금 등의 문제를 정리하는 내용입니다. 큰 틀의 공급 개혁 2.0입니다.

이번 규제의 핵심 단어는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가격" "빅데이터" "소비자의 정보 보호"입니다.

t.me/jkc123
미-인도 무역 협상 관련 최근 업데이트

미국–인도 관계 긴장: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산 수입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러시아산 원유 구매에 대해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양국 무역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

추가 압박: 트럼프는 인도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최대 50%까지 인상할 수 있다고 위협. 이는 다른 지역 경쟁국보다 훨씬 높은 수준.

결과: 예정되어 있던 미국 협상단의 인도 방문이 연기되며 불확실성이 커짐.

📌 인도 측 발언
🗣수브라마니얌 자이샹카르 외무장관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양국 관계가 끊어진 것은 아니다”라며 교착 속에서도 대화 채널 유지 강조.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전략을 두고 “매우 공개적인 외교 정책 방식은 전례가 없다”고 평가.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에 대해선 “가격 경쟁력을 위한 결정이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 협의한 적 없다”고 방어.

🗣피유시 고얄 상공부 장관
인도는 미국과의 무역 관계를 “매우 개방적이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고 발언.

📌 주요 쟁점
관세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산 제품 관세를 50%로 인상하겠다고 위협.

이는 인도의 제조업 수출 경쟁력에 큰 타격을 줄 가능성 있음.

러시아 원유 수입
인도는 러시아산 원유를 할인 가격에 대량 수입하며 에너지 안보를 확보.

미국은 이를 제재 회피 행위로 간주하며 압박 강화.

외교·안보 협력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 관련 협의는 계속되고 있음.

올해 말 인도가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쿼드 정상회의를 개최 예정.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주목해야 할 점은 중국 프로젝트에서 설비 제작 일부와 건설 대부분이 중국 기업들에 의해 수행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 함을 보여준다.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된다.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수행·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