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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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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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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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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고속도로를 막고, 무려 36대 차량을 투입한 전례 없는 자율주행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영상 길이 59초)
테슬라, 화웨이, 샤오미, BYD까지 총출동해 ‘극한 상황’을 버텨야 했습니다.
앞차가 갑자기 차선을 바꾸자 앞에는 사고 차량이 있고,
야간 도로에선 고장 난 트럭이 차로를 막고,
심지어 로봇 멧돼지까지 고속도로를 질주했는데요.
대부분의 차량은 처참히 실패했지만…단 하나의 브랜드만 테스트를 지배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테슬라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까요?
끝까지 보시면 놀라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52Nrf3YZUYA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재차 75%까지 후퇴. 반면 2025년 연중, 2026년 추가 인하 기대감은 지속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틸리티/에너지 뉴스레터
두산에너빌리티 두 번째 큰 계열사 매각, 박지원 원전·가스터빈 투자 집중

🔸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법인 두산비나 HD한국조선해양에 2917억 원에 매각 결정, 투자금 확보 가속화
🔸 매각으로 확보된 자금은 원전, 가스터빈 등 성장 사업 확대 및 SMR 모듈 생산 설비 증설 투자 계획에 활용
🔸 향후 3년간 원전 및 가스터빈 증설 등에 1조 3천억 원 투자 계획과 SMR 사업 성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

🔗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79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4 실온에서의 양자컴퓨팅 기술 한단계 진전

기술적인 부분이 궁굼할때 가끔 들어가는 곳인데 관련 내용이 있어서 정리한 것
https://phys.org/news/2025-08-physics-architecture-complex-optimization-problems.html

UCLA와 UC 리버사이드 공동 연구팀이 조합 최적화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컴퓨터 아키텍처를 개발했음. 연구팀은 공진기(oscillator) 네트워크 기반의 Ising 머신 아키텍처를 도입했는데, 이는 데이터를 디지털 비트로 변환하지 않고 물리적 진동 상태를 활용해 동기화를 최적화하는 방식임. 특히 기존 양자 컴퓨팅과 달리 극저온 환경을 요구하지 않아 상용화 가능성을 크게 높였고, 차세대 AI, 고성능 연산, 네트워크 최적화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음.

이번 연구 성과는 양자 컴퓨팅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실온 물리 기반 최적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기존 GPU, TPU 기반 병렬 처리 대비 전력 소모를 10배 이상 절감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에도 구조적 이점 또한 있음. 여기에 양자 컴퓨터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리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는 실온 양자 수준 컴퓨팅으로 가는 중요한 이정표로, 단순한 학계 연구가 아니라 산업적으로 파급력이 큼.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 노란봉투법, 與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4022700003

노란봉투법이 우리나라의 대표 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철강 등에 큰 타격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노란봉투법 통과로 외국 투자기업들의 '엑소더스'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미국상공회의소는 최근 "노란봉투법이 원청에 대한 과도한 책임 전가와 법적 불확실성 확대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한 재계 관계자는 "제일 무서운 건 기업들이 조용히 한국을 떠날 것이란 것"이라며 "향후 노란봉투법 통과에 따라 기업 경영 악화 사례가 나타나면 외국기업은 물론 한국기업도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대책을 마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노조리스크 큰 한국을 공급망에서 서서히 제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무팍님 말씀처럼 진짜 사라지겠네요😂

조용히 떠난다는게 정말 무서운겁니다.
(필리조선소, 테일러팹, 조지아 등 이미 이동 중... 기업들은 트럼프가 더 MAGA 해주는게 고마울수도 )

민간 소비력이 천천히 소멸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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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해외로 빠지면, 그때 법 고치면 돼 (?)
리튬값 올해 최고치 갈아치워…K-배터리 반등 날개 달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73889

📌 가격 상승 배경
1. 중국 공급 차질
• CATL, 장시성 리튬 광산 채굴 중단 (채굴허가 만료).

• 이 광산은 세계 공급량의 약 3% 차지.

• 최소 3개월 이상 생산 중단 예상 → 글로벌 공급 위축.

• 중국 정부, 광물자원법에 따라 허가 발급 엄격화.

2. 정책적 요인
• 중국 정부가 리튬 과잉 공급 규제에 나서며 가격 안정화 정책 추진.

⚠️ 향후 리스크
수요·공급 불균형
• 업계 추정: 내년까지 EV 배터리 공급량이 수요 대비 1.5~2배 많음 → 가격 전가 한계.

Chasm(캐즘, 수요 정체기)
• 글로벌 EV 시장 성장 둔화 지속 시, 원재료비 상승분을 완전히 반영하기 어려워 기업 수익성 압박.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엔비디아가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부품의 직접 설계를 추진하고 납품사 다변화에 나서는 등 ‘밸류체인’ 지배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TSMC, SK하이닉스 등 생산 의존도가 높은 핵심 고객사의 ‘힘’을 빼 납품 단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분석된다.

엔비디아, TSMC·하이닉스 ‘힘빼기’..."납품단가 억제 시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4639?sid=101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조금 더 생각해보니, 5년 안에 H100급 GPU 5천만 개 수준의 수요가 맞는 것 같아요.

결국에는 수십억 개 수준으로 갈 겁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그러나 실제 트럼프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저지에 나설 경우, 미국 전력 상황에 미치는 타격이 상당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미국 신규 전력 발전 용량 91%는 태양광과 풍력으로 채워졌다. 진행되는 프로젝트들을 감안하면 향후 시장 상황도 비슷하다. 미국 에너지관리청(EIA)은 올해 신규 가동되는 전력 발전원 64GW 중 태양광이 절반 가량을 차지할 전망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

"트럼프, 재생에너지 탄압 어렵다"…왜?
- 올해 美 신규 발전원 대부분 태양광·풍력…연방정부 영향력도 제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87387?sid=105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KPop 데몬 헌터스’는 $2000만 달러 이상의 개막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이며, 이는 넷플릭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첫 번째 작품이 될 것입니다. (필름 업데이트 X 채널)

https://x.com/FilmUpdates/status/1959277802374758767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삼성도 'MASGA' 참여하나...美경제사절단 총수들, '투자 보따리' 안고 미국행
■삼성도 '마스가' 참여하나...키맨들 주목
재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존에 발표한 37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액 외에, 추가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반도체 공장 증설 또는 미국 내 반도체 제3공장 신설 등의 구상을 밝힐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한화그룹, HD현대가 주도하고 있는 미국 조선업 부활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에 삼성중공업의 참여 가능성도 주목된다. 이 회장의 이번 방미 길에는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대외업무를 총괄하는 김원경 삼성전자 사장(GPA 실장)외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이 동행했다. 이 회장은 대미 투자를 지렛대로, 반도체 관세 및 칩스법상 반도체 보조금 지급 문제, 나아가 미국 내 반도체 일감 수주 등을 연계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5720
2025년 8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파월이 고용을 근거로 금리인하를 시사하면서 미 증시가 올랐습니다.

(2) 비트코인이 작년, 이더리움이 지난주물 21년 이후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3) 미 신용 스프레드가 사상최저에 근접하면서 데이터센터 대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8%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1.75원 (-1.25원)
테더 1,392.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다올 시황 김지현]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에도 9월 상승여력 제한적


➡️ 잭슨홀 미팅 리뷰: 관세 영향 일시적이라는 평가에 위험자산 랠리 촉발

- 시장 우려와는 달리 비둘기파적으로 해석. 1) 최근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 2) 관세발 인플레는 일시적 충격에 불과할 것이라고 언급
- 즉 관세발 인플레이션은 노동시장의 약화로 상쇄 가능. 발언 직후 달러 하락, 10년물 금리 하락, VIX 지수 하락, 미 증시는 중소형주, 금융, 부동산, 주택건설 등 경기민감주 중심 강세
- 파월 의장이 이전과는 다른 스탠스를 보인 것은 사실이나 현재와 같은 방향으로 데이터가 나올 경우를 전제하고 있기에 8월 고용보고서와 CPI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것은 불변


➡️ 연준의 정책기조 조정 공식화, 매파적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 평균물가목표제(AIT)를 공식적으로 폐기하고 물가 2%라는 목표치는 고수. 노동시장 과열 → 임금 인플레 압력이 생기면, 과거와 달리 곧바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으로 해석 가능
- 과거 잭슨홀 발언 → 9월 금리인하로 이어진 사례인 2019년의 경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정치, 무역리스크로 인한 경기둔화를 우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와 같은 패턴
- 9월 인하가 현실화된다고 해도 관세발 인플레가 지속된다면 연속 인하는 제약될 수 있기 때문에 2019년과 같은 ‘실제 인하 이후 증시 조정’ 패턴이 재현될 수 있음.


➡️ 국내 정책 모멘텀, 장기 기대요인은 남아있으나 9월에도 방향성 부재한 흐름 예상

- 세제개편안의 경우 증시부양을 위한 감세안(배당소득 분리과세)과 증세안(양도세 부과 대주주요건 강화, 감액배당 과세, 거래세 인상) 정책이 동시에 병행되며 시장 기대치 하회
- 양도세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12월 31일 전 보유 주식 조정 필요. 다만 10월 초 장기간 추석 연휴 앞두고 양도세 회피성 물량 출회 시점이 다른 해보다 더 앞당겨질 유인 존재
- 상법개정에 대한 장기 기대요인은 남아있으나, 9월 정기국회 전후 정책 모멘텀 부재하기 때문에 9월까지도 강한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한미 정상회담 재료에서 서프라이즈 요인 없을 시 조선, 원전 차익실현 - 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 소부장(금리인하), 엔터미디어(관세 무관, 중국 정책), 고배당주 로테이션 예상


★ 보고서: https://buly.kr/4Ft1r8G

감사합니다.
<🇺🇸미국 주간 경제지표 및 연준 일정>

(월) 21:30 7월 시카고 NAI
23:00 7월 신규주택매매
23:00 8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화) 21:30 8월 필라델피아 연준 비제조업
23:00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
23:30 8월 댈러스 연준 서비스업

(수) 20:00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목) 18:00 월러 이사 연설
21:30 2분기 GDP 속보치
21:30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금) 21:30 7월 PCE 물가
23:00 미시간대 기대인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