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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한미정상회담 직전 이 대통령 압박 이유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 직전 발언
-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
- 최근 며칠 동안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악랄한 급습이 있었다
- 심지어 우리 군사 기지에 들어가 정보를 수집했다고 들었다


블룸버그,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 대한 압박을 강화한 것은 7월에 체결한 한미 관세 협상이 한국에 너무 유리했다고 본 미국 관리들의 경고에 따른 것

로이터, 트럼프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국방비 지출과 방위비 분담 문제를 중심으로 압박할 가능성이 높음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외교적 제스처라기보다 전략적 압박으로, 한미 정상회담의 긴장된 초기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조성해 우위를 차지하려는 정치적 협상 수법으로 해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wants-meet-north-koreas-kim-this-year-he-tells-south-korea-2025-08-25/

www.sedaily.com/NewsView/2GWRX5JZEV?OutLink=telegram
트럼프 "韓, 무역합의 문제 제기했지만, 원래대로하기로 했다"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한미 양국이 지난달 큰 틀에서 원칙적으로 타결한 무역 합의를 그대로 지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한국과 무역 협상을 결론 내렸냐는 질문에 "그렇다. 난 우리가 협상을 끝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그들(한국)은 합의와 관련해 약간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는 우리 입장을 고수했다"면서 "그들은 그들이 타결하기로 동의했던 합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13651071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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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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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이후 속보 헤드라인


[속보] 트럼프, 李대통령에 “위대한 지도자…완전한 美 지원 받을 것”
www.sedaily.com/NewsView/2GWRX9HROW?OutLink=telegram

[속보]李대통령 "세계1위 K-조선…美조선업 르네상스 열 것"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X49O6A

[속보]李 대통령 "한국, 한반도 안보에 주도적 역할 …국방비 증액할 것"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8/26/ZXUJCTTB7ZCUZFNUEPISSXWUH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속보] 대한항공, 70조 대미 투자 발표 … 보잉항공기 103대 도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26/2025082600044.html

[속보] 대통령실 "김정은 APEC 초청, 트럼프 참석 여부와 연동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04326?type=breakingnews

[속보] HD현대·삼중·두산에너빌·대한항공·가스공사·고려아연…美와 협력
https://m.tf.co.kr/read/economy/2237227.htm?retRef=Y&source=

[속보]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조선·원자력·LNG 등 11건의 계약·MOU 체결
https://m.tf.co.kr/read/economy/2237226.htm?retRef=Y&source=
[속보] 대한항공, 70조 대미 투자 발표 … 보잉항공기 103대 도입


대한항공이 한미 정상회담과 맞물려 미화 362억불(50조원) 상당의 미국 보잉(Boeing)사의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를 추가로 도입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GE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사와 6억9천만불(1조원) 가량의 항공기 예비 엔진(Spare Engine) 구매 및 130억불(18조2천억원) 규모의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도 추진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26/2025082600044.html
李대통령, 트럼프와 첫 대좌…"제조업 르네상스 함께 하자"(종합)
https://ift.tt/NuQEdPA

트럼프 "한국과 무역 포함 여러 논의…'마스가' 강력 추진"(상보)
https://ift.tt/4re0Inz


👉 산업 관련된 내용은 항공기 구매, “한국에서 배를 사는 동시에, 우리 인력을 활용해 우리나라에서 배를 만들게 할 것" 발언, “한국은 군사 장비의 큰 구매국” 발언, LNG 합작 투자, 제조업 협력 등

조선, 방산, 원전, LNG 관련 서프라이즈 요인은 없었으나 동맹국 지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
[속보] 李대통령 "韓, 조선분야 美 유일 파트너…원전협력 확대"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255351
Forwarded from TNBfolio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조선 산업 협력
- HD현대, 한국산업은행, 서버러스 캐피탈이 미국 조선업 및 해양 인프라 강화를 위한 공동 투자 펀드 MOU 체결
- HD현대는 서버러스와 협력해 조선소 건조, 기술 지원, 인력 양성 계획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은 미 해군 지원함 MRO,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건조 MOU 체결

2. 원자력 분야 협력
-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엑스에너지, 아마존웹서비스가 SMR 관련 설계, 건설, 운영, 투자 MOU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는 페르미 아메리카와 텍사스 'AI 캠퍼스 프로젝트'용 원전 및 SMR 기자재 협력 MOU 체결
- 한수원과 삼성물산은 해당 프로젝트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력 MOU 체결
- 한수원은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와 설비 투자 공동 참여 MOU 체결

3. 항공 산업 협력
- 대한항공은 보잉사로부터 고효율 항공기 103대 도입 MOU 체결 (137억 달러 규모)
- GE에어로스페이스와는 엔진 구매 및 정비 계약 체결 (362억 달러 규모)
- 이번 계약은 대한항공 역사상 최대 규모 단일 계약

4. 에너지 및 광물 분야 협력
- 한국가스공사는 트라피구라 등과 연 330만 톤 규모 미국산 LNG 장기 도입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약 10년간)
- 고려아연은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 체결

5. 정부 입장
- 산업부는 이번 협약들이 미국 내 한국 산업의 진출을 확대하고 전략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한미 제조업 협력 르네상스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약속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32400003
Forwarded from TNBfolio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조선 산업 협력
- HD현대, 한국산업은행, 서버러스 캐피탈이 미국 조선업 및 해양 인프라 강화를 위한 공동 투자 펀드 MOU 체결
- HD현대는 서버러스와 협력해 조선소 건조, 기술 지원, 인력 양성 계획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은 미 해군 지원함 MRO,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건조 MOU 체결

2. 원자력 분야 협력
-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엑스에너지, 아마존웹서비스가 SMR 관련 설계, 건설, 운영, 투자 MOU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는 페르미 아메리카와 텍사스 'AI 캠퍼스 프로젝트'용 원전 및 SMR 기자재 협력 MOU 체결
- 한수원과 삼성물산은 해당 프로젝트 원활한 진행을 위한 협력 MOU 체결
- 한수원은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와 설비 투자 공동 참여 MOU 체결

3. 항공 산업 협력
- 대한항공은 보잉사로부터 고효율 항공기 103대 도입 MOU 체결 (137억 달러 규모)
- GE에어로스페이스와는 엔진 구매 및 정비 계약 체결 (362억 달러 규모)
- 이번 계약은 대한항공 역사상 최대 규모 단일 계약

4. 에너지 및 광물 분야 협력
- 한국가스공사는 트라피구라 등과 연 330만 톤 규모 미국산 LNG 장기 도입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약 10년간)
- 고려아연은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 체결

5. 정부 입장
- 산업부는 이번 협약들이 미국 내 한국 산업의 진출을 확대하고 전략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한미 제조업 협력 르네상스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약속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32400003
11건 MOU 내용


조선, 원자력 등 전략 산업 6건
: 공동 펀드 조성, 투자, 기술 협력

항공, LNG 분야 4건
: 한국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계약 및 MOU

공급망 분야 1건
: 핵심 희소금속 대미 수출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486246642271256&utm_source=chatgpt.com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체결된 계약 및 MOU

한국: 이재명 대통령, 삼성 이재용 회장, SK 최태원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장, LG 구광모 회장 등 16명

미국: 엔비디아 젠슨 황 CEO, Carlyle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공동회장 등 21명

정부: 김정관 산업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조선·원자력·항공·LNG·핵심광물 등 전략산업 분야 총 11건의 계약/MOU가 체결됨.

🔥1. 조선 분야
HD현대·산업은행 : Cerberus Capital
- 미국 조선업·해양 물류 인프라·첨단 해양 기술 재건 위한 공동투자펀드 (수십억 달러 규모)

삼성중공업 : Vigor Marine
- 美 해군 지원함 MRO(정비), 조선소 현대화, 선박 공동 건조 협력

📍한국 조선사들이 美 조선·해양 역량 강화 및 군함 유지보수에 본격 참여

🔥2. 원자력 분야
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 : X-energy, AWS
- SMR(소형모듈원자로) 설계·건설·운영·투자 협력

두산에너빌리티 : Fermi America
- 美 텍사스 AI 캠퍼스 원전·SMR 기자재 제작 협력

한수원·삼성물산 : Fermi America
- AI 캠퍼스 프로젝트(원전·화력·태양광 통합 운영) 협력

한수원 : Centrus
- 우라늄 농축공장 지분 투자

📍한국 기업, 美 전력 수요 확대 대응 원전 건설 프로젝트 참여 및 농축우라늄 안정적 확보

🔥3. 항공 분야
대한항공 : Boeing
-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 (362억 달러) 신규 도입

대한항공 : GE Aerospace
- 엔진 구매 및 정비 서비스 계약 (137억 달러)

📍대한항공 창립 이래 최대 규모 단일 계약

🔥4. LNG 분야
9~10. 가스공사 : Trafigura, Total Energies
- 2028년부터 10년간 연 330만 톤 LNG 신규 도입 (美산 LNG 중심)
- 공급원: Cheniere 등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

📍중장기 가격 경쟁력 있는 LNG 확보, 국내 가스 수급 안정화

🔥5. 핵심광물 분야
고려아연 : Lockheed Martin
- 2028년부터 게르마늄 장기 공급
- 한미 간 핵심 희소금속 공급망 협력의 첫 사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루팡
Centrus Energy, 한국수력원자력(KHNP)·포스코인터내셔널과 MOU 체결

오하이오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 위한 잠재적 투자 협력


체결 배경:
Centrus Energy(미국 Bethesda 소재, NYSE: LEU)는 KHNP,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오하이오 Piketon의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 투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서명식에는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정관이 참석.

이번 협약은 한·미 민수 원자력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함.

핵심 합의 내용:

Centrus와 KHNP는 2025년 2월 체결한 공급 계약의 저농축우라늄(LEU) 공급 물량을 확대하기로 합의.

단, 공급 확대는 Centrus가 미국 연방정부 자금 지원을 확보해야 이행 가능.

Centrus는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경쟁 중이며, 민간 자본 및 유틸리티 구매 약정과 함께 공공-민간 협력 모델을 추진.


CEO 발언:

“한국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협약은 미국이 자체적으로 대규모 우라늄 농축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는 강력한 수요를 반영하며, 한국 원전의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 공급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장 내 공급 다양성과 경쟁을 확대할 것입니다.”
— Amir Vexler, Centrus 사장 겸 CEO


향후 협력 범위:

민간 자본 유치 통한 우라늄 농축 확장 지원

LEU 및 차세대 원자로용 고농축 저농축우라늄(HALEU) 공급 협력 논의

한국 측 의미:

KHNP: 세계 3위 원전 운영사(26기 가동, 4기 건설 중)

포스코인터내셔널: 글로벌 무역 및 에너지 인프라 선도 기업, 차세대 고온가스로(HTGR) 개발 중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centrus-signs-agreement-with-khnp-and-posco-international-for-potential-investment-in-american-uranium-enrichment-302538122.html?utm_source=chatgpt.com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발언 정리>
 
조선업
- 한국 조선 기술 활용해 미국 내 조선소 재가동 추진 발언
- 제2차 세계대전 시기 하루 한 척 건조 사례 재차 강조
- 한국산 선박 구매와 동시에 미국 내 건조 계획 언급
- 한국 조선업과 미국 고용 창출 연계 구상
 
군사·안보
- 한국을 주요 미국 군사 장비 구매 국가로 지목
- B-2 폭격기 작전 성과 사례 제시
-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유지 의사 표명
- 주둔지 토지 소유권 확보 가능성 시사
- 동맹의 본질을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으로 규정
 
한반도 정세
-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개인적 친분 및 향후 대화 가능성 강조  
-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증대는 본인 집권 시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주장
-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를 평화 중재자로 지목하며 한반도 평화 달성 요청
 
대중국 전략·반도체
- 시진핑과의 우호적 관계 유지 의사 표명
- 미국이 관세·희토류·자석 등 전략 카드를 보유하고 있음을 강조
- 중국 유학생 60만 명 수용 지속 의사 표명
-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정책을 실패로 규정
- 공급망과 반도체·핵심 소재를 둘러싼 중국과의 경쟁 구도 시사
 
에너지 협력
- 한국·일본과 알래스카 오일·가스·석탄 개발 합작 추진 의사 표명
- 한국의 에너지 수입 수요와 미국의 자원 보유를 연계한 무역 구상 언급
- 미국 내 오일·가스·석탄 자원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
- 풍력·태양광의 비효율성과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문제로 지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사 표명
- NATO 방위비 5% 증액 성과 언급
-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 드론 전쟁이라는 새로운 양상 강조
 
한미일 협력
- 한국과 일본의 협력 필요성 강조
- 위안부 문제로 인한 한일 관계 부담 지적
- 아베 전 총리와의 친분 및 현 총리와의 우호 관계 언급
-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한 한미일 공조 필요성 강조
 
기타 발언
-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참석 의지 표명
- 한국 대통령과의 중국 동행 가능성 언급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6 프랑스 정치 불안과 달러 강세, 금리 상승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2025년 7월 15일, 2026년 예산에서 약 440억 유로(약 65조 원)의 지출 삭감안을 발표. 이 계획에는 공공 부문 고용 축소, 연금 및 세금 지수 동결, 그리고 부활절 다음 날과 5월 8일(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 등 공휴일 2일 폐지가 포함. 정부는 재정 적자 축소와 EU 재정 규율 준수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조했지만, 서민, 노동계층의 부담이 커진다는 비판이 거세게 제기됨.

이에 바이루 총리는 2025년 8월 25일, 예산안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9월 8일 의회 신임 투표를 요청했음. 그러나 주요 야당이 모두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내각 해체 가능성이 높아졌음. 이어 9월 10일에는 대규모 예산 반대 시위가 예정돼 있어 정치·사회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정치적 불확실성은 금융시장에도 즉각적인 충격을 주었음. 프랑스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뚜렷하게 드러났고, 까끄지수는 1.59% 급락. 이는 시장이 정부 예산안과 정치적 위기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였음을 보여줌. 또한 유로화는 대규모 매도 압력을 받으며 크게 하락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프랑스 정치 불안을 유로존 전반의 리스크로 인식했기 때문임.

이러한 반응은 과거 사례와 유사한 양상을 보임.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당시에도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정치 불안이 국채 금리 급등, 주가 급락, 유로화 약세를 보였음. 또한 1997년 프랑스 조스팽 총리 집권 초기 재정 긴축 논란과 2016년 이탈리아 렌치 총리의 개헌 국민투표 패배 때도 국채 시장과 유로화가 동시에 흔들렸음. 이번 사태 역시 정치적 불확실성이 재정 건전성 우려와 맞물려 금융시장을 크게 흔드는 전형적인 패턴을 재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트럼프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가운데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여파로 달러 강세, 미 국채 금리 상승, 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6 한국 증시 하락 확대: 트럼프 쿡 연준 이사 해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다고 발표 했으며, 이와 함께 파월 연준 의장에게 진실 규명 서한을 발송.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약세를, 미 국채 금리도 하락, 미 증시 시간 외 선물은 변동성을 보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임기 중 해임하는 것은 전례가 거의 없는 일. 연준 이사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하며, 임기는 14년으로 보장되어 있어 독립성이 핵심이기 때문. 이번 해임이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에 대한 중대한 훼손으로 간주될 수 있음.


시장 일각에서는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었던 내용으로 해석하고는 있지만, 실제 미 대통령이 연준 이사를 해임했던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어떤 영향을 받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