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금융 선진국 장기 금리 급등
10년물 이상 초장기 채권 금리의 상승은 '신뢰'의 문제와 연관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경제 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기대뿐 아니라, 정부의 재정 건전성과 정책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자들이 해당 국가의 재정 지속 가능성이나 정책 일관성에 의문을 가지면,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져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일본 및 미국
흔히 우리가 잘 아는 금융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공통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버티고 극복하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닐 경우에는 '만약의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물 이상 초장기 채권 금리의 상승은 '신뢰'의 문제와 연관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경제 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 기대뿐 아니라, 정부의 재정 건전성과 정책 신뢰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자들이 해당 국가의 재정 지속 가능성이나 정책 일관성에 의문을 가지면,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져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국, 프랑스, 일본 및 미국
흔히 우리가 잘 아는 금융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공통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버티고 극복하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닐 경우에는 '만약의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esla Cybertruck 한국 출시 25. 8.29
Cybertruck AWD: 145,000,000원부터
Cybertruck Cyberbeast 160,000,000원부터
Cybertruck AWD: 145,000,000원부터
Cybertruck Cyberbeast 160,000,000원부터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NVIDIA(NVDA) 실적 프리뷰
🟢 공통된 시각
• 7월 분기(2QFY26):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46–47B, 가이던스 $45B).
• 10월 분기(3QFY26): $53–55B 수준의 가이던스 예상. 일부 하우스는 중국 매출 포함 시 $56–57B까지 가능성 언급.
• 수요 환경: Hyperscaler Capex 상향, AI 추론(inference) 수요 급증, Blackwell(GB200/GB300) 램프가 주요 동력.
• 중국(H20 GPU): 라이선스 재개에도 불확실성 지속. 대부분의 하우스가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보수적으로 제외.
• 마진: 공급망 효율화와 HBM 가격 하락에 힘입어 73~74%대 gross margin 전망.
• 리스크: 공급망 병목(ODM 랙 조립, HBM, 테스트 장비 등), 중국 규제/정책 불확실성, Rubin GPU 타이밍 지연 가능성.
🏦 증권사별 주요 견해 비교
🔵 Morgan Stanley
• 관점: “2026년이 본게임.”
• 7월 분기 매출 $46.6B, 10월 분기 $53.5B 전망.
• Hyperscaler 수요는 “remarkable, insatiable” 수준.
• Blackwell 랙 출하 가속화(연간 34k 예상,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
• 2026년 Capex 성장률, inference workload 급증 → 장기 성장 자신감.
• 투자의견: Overweight, PT $206 (기존 $200).
🔵 JPMorgan
• 관점: 단기 모멘텀 긍정적.
• 7월 $46–47B, 10월 $53–54B+ 전망.
• GB200 출하가 전분기 대비 $6.5–7.5B incremental 매출 기여.
• 중국 H20 매출은 제외. 그러나 재고·라이선스 승인 시 $3–4B/분기 upside 가능.
• Gross margin 가이던스 73% 예상.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Citi
• 관점: “AI 수요 inflection, 중국은 관망.”
• 7월 분기 약 $1.5B beat 예상 (매출 ~46.5B).
• 10월 분기 $54B 예상.
• 미국 hyperscaler 4곳 모두 Capex 증액 예정 → AI 수요 유지 확인.
• 중국 매출은 보수적으로 모델에 반영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PT $190.
🔵 UBS
• 관점: “Tailwinds remain strong.”
• 7월 분기 매출 ~$46B, EPS $0.99.
• 10월 분기 $54–55B, 중국 포함 시 $57B 가능성.
• Compute +20~25% Q/Q, Networking ~$6B(800G 제약에도 가능).
• H20 라이선스 재개 → 몇 B$/분기 upside 가능. 다만 15% 라이선스 fee는 gross margin 50–60bps 하락 요인.
• EPS 상향: FY27 $6.85 (Street $5.96).
• 투자의견: Buy, PT $205 (기존 $175).
🔵 HSBC
• 관점: “확장된 GPU TAM, 그러나 중국 불확실성 여전.”
• 7월 $46.7B (컨센서스 $46.3B), 10월 $53.9B 예상.
• ODM NVL 랙 출하 목표(26k) vs Nvidia 가이던스(50k) 간 괴리 → 공급망 불일치.
• Rubin GPU 지연 리스크.
• FY27 datacenter revenue $253B (컨센서스 $240B).
• 투자의견: Hold, PT $200 (기존 $125).
📊 투자자 관점 종합 정리
• 강세 하우스 (MS, JPM, Citi, UBS)
→ 공통적으로 단기 실적 beat + 장기 AI 수요 견조 강조.
→ PT는 $190~206 사이, Buy/OW 의견 유지.
• 중립 (HSBC)
→ GPU TAM 확대에는 동의하나, 중국 리스크·공급망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 Hold 유지.
• 핵심 논점
1. Blackwell 램프와 Hyperscaler Capex → 단기 매출 + 장기 성장 신뢰 강화.
2. 중국 H20 매출 → upside 포텐셜은 크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3. Gross margin → mid-70%대 회복 전망으로 수익성 견조.
👉 정리하면, 대부분 증권사는 NVDA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강세 의견(Buy/OW)을 유지합니다. 단, HSBC는 중국 불확실성과 공급망 이슈를 강조하며 Hold 의견으로 차별화됩니다.
🟢 공통된 시각
• 7월 분기(2QFY26):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46–47B, 가이던스 $45B).
• 10월 분기(3QFY26): $53–55B 수준의 가이던스 예상. 일부 하우스는 중국 매출 포함 시 $56–57B까지 가능성 언급.
• 수요 환경: Hyperscaler Capex 상향, AI 추론(inference) 수요 급증, Blackwell(GB200/GB300) 램프가 주요 동력.
• 중국(H20 GPU): 라이선스 재개에도 불확실성 지속. 대부분의 하우스가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보수적으로 제외.
• 마진: 공급망 효율화와 HBM 가격 하락에 힘입어 73~74%대 gross margin 전망.
• 리스크: 공급망 병목(ODM 랙 조립, HBM, 테스트 장비 등), 중국 규제/정책 불확실성, Rubin GPU 타이밍 지연 가능성.
🏦 증권사별 주요 견해 비교
🔵 Morgan Stanley
• 관점: “2026년이 본게임.”
• 7월 분기 매출 $46.6B, 10월 분기 $53.5B 전망.
• Hyperscaler 수요는 “remarkable, insatiable” 수준.
• Blackwell 랙 출하 가속화(연간 34k 예상,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
• 2026년 Capex 성장률, inference workload 급증 → 장기 성장 자신감.
• 투자의견: Overweight, PT $206 (기존 $200).
🔵 JPMorgan
• 관점: 단기 모멘텀 긍정적.
• 7월 $46–47B, 10월 $53–54B+ 전망.
• GB200 출하가 전분기 대비 $6.5–7.5B incremental 매출 기여.
• 중국 H20 매출은 제외. 그러나 재고·라이선스 승인 시 $3–4B/분기 upside 가능.
• Gross margin 가이던스 73% 예상.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Citi
• 관점: “AI 수요 inflection, 중국은 관망.”
• 7월 분기 약 $1.5B beat 예상 (매출 ~46.5B).
• 10월 분기 $54B 예상.
• 미국 hyperscaler 4곳 모두 Capex 증액 예정 → AI 수요 유지 확인.
• 중국 매출은 보수적으로 모델에 반영하지 않음.
• 투자의견: Buy, PT $190.
🔵 UBS
• 관점: “Tailwinds remain strong.”
• 7월 분기 매출 ~$46B, EPS $0.99.
• 10월 분기 $54–55B, 중국 포함 시 $57B 가능성.
• Compute +20~25% Q/Q, Networking ~$6B(800G 제약에도 가능).
• H20 라이선스 재개 → 몇 B$/분기 upside 가능. 다만 15% 라이선스 fee는 gross margin 50–60bps 하락 요인.
• EPS 상향: FY27 $6.85 (Street $5.96).
• 투자의견: Buy, PT $205 (기존 $175).
🔵 HSBC
• 관점: “확장된 GPU TAM, 그러나 중국 불확실성 여전.”
• 7월 $46.7B (컨센서스 $46.3B), 10월 $53.9B 예상.
• ODM NVL 랙 출하 목표(26k) vs Nvidia 가이던스(50k) 간 괴리 → 공급망 불일치.
• Rubin GPU 지연 리스크.
• FY27 datacenter revenue $253B (컨센서스 $240B).
• 투자의견: Hold, PT $200 (기존 $125).
📊 투자자 관점 종합 정리
• 강세 하우스 (MS, JPM, Citi, UBS)
→ 공통적으로 단기 실적 beat + 장기 AI 수요 견조 강조.
→ PT는 $190~206 사이, Buy/OW 의견 유지.
• 중립 (HSBC)
→ GPU TAM 확대에는 동의하나, 중국 리스크·공급망 불확실성을 이유로 보수적. Hold 유지.
• 핵심 논점
1. Blackwell 램프와 Hyperscaler Capex → 단기 매출 + 장기 성장 신뢰 강화.
2. 중국 H20 매출 → upside 포텐셜은 크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3. Gross margin → mid-70%대 회복 전망으로 수익성 견조.
👉 정리하면, 대부분 증권사는 NVDA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강세 의견(Buy/OW)을 유지합니다. 단, HSBC는 중국 불확실성과 공급망 이슈를 강조하며 Hold 의견으로 차별화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 엔비디아의 3/4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중국 시장의 판매 불확실성으로 인해 보수적일 수 있다고 전망. 이는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수라고 평가
•아시아 AI, GPU 시장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실적이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도 상당히 의존되고 있으며, 중국 쪽 매출이 예상치보다 낮을 경우 이를 반영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판단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런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의 상승 여지를 열어줄 수도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
>摘要:大摩表示,英伟达管理层如何评估中国市场的机会,是影响Q3指引最终落点的“一个巨大变量”。但从更长远的角度看,对中国业务的担忧实际上“理清了对前景的预期”,一个更为谨慎的业绩指引起点,反而可能为后续的股价表现留出空间。
•아시아 AI, GPU 시장의 핵심인 엔비디아의 실적이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도 상당히 의존되고 있으며, 중국 쪽 매출이 예상치보다 낮을 경우 이를 반영해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모건스탠리의 판단
•다만, 단기적으로는 이런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의 상승 여지를 열어줄 수도 있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
>摘要:大摩表示,英伟达管理层如何评估中国市场的机会,是影响Q3指引最终落点的“一个巨大变量”。但从更长远的角度看,对中国业务的担忧实际上“理清了对前景的预期”,一个更为谨慎的业绩指引起点,反而可能为后续的股价表现留出空间。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국방부를 통해 주요 방산업체 지분 인수 검토 중 — 루트닉 발언
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국방 산업 기반을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직접 통제·강화하려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록히드 마틴과 같은 방산 대기업을 중심으로, 정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해 군수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고 지정학적 우위를 강화하려는 의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루트닉 장관은 현재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검토 중(thinking about)”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초기 논의 단계임을 강조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26/trump-pentagon-equity-stakes-in-defense-contractors.html?__source=sharebar|twitter&par=sharebar
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국방 산업 기반을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직접 통제·강화하려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록히드 마틴과 같은 방산 대기업을 중심으로, 정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해 군수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고 지정학적 우위를 강화하려는 의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루트닉 장관은 현재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검토 중(thinking about)”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초기 논의 단계임을 강조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26/trump-pentagon-equity-stakes-in-defense-contractors.html?__source=sharebar|twitter&par=sharebar
CNBC
Trump Pentagon weighing equity stakes in defense contractors like Lockheed, says Lutnick
The Trump administration is "thinking about" whether the U.S. should take stakes in top defense contractors, Commerce Secretary Howard Lutnick said.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OKLO, TP $92에 커버리지 제시 (Bofa)
1. 투자 매력도
• 차세대 SMR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기업으로 포지셔닝
• DOE·데이터센터 사업자 모두가 원자력 발전 확대를 지원하는 정책적·산업적 모멘텀 확보
• 전력 수요 급증(2027년 AI 전력 수요 500TWh, 현재의 2.6배)에 따른 구조적 성장 수혜 가능성
• 세계 50여 SMR 기업 중 가장 큰 공개 고객 파이프라인 보유(14GW 이상 MOU, 글로벌 파이프라인의 약 30%)
2. 사업 모델
• Build–Own–Operate 방식으로 직접 투자·운영,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경제성 극대화
• FOAK(초도) 프로젝트 IRR 약 13% 수준, NOAK(반복 배치)에서는 26% IRR까지 가능
• 장기적으로 60% 이상의 EBITDA 마진 가능, 동종 업계 평균(10~20%) 대비 현저히 높은 수익성
3. 고객 및 파트너십
• Switch와 12GW 다중 사이트 계약 포함, Equinix 500MW, RPower 75MW 등 데이터센터 중심 수요 확보
• Liberty Energy와 협력해 초기에는 가스 발전(75MW)으로 ‘브리지 전력’을 공급, SMR 상업화 전 수익화 가능
• Vertiv와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화 협력, 전력·열 동시 판매 모델로 수익성 15~20% 추가 개선 여지
• DOE 및 DOD 대상 파일럿 프로젝트 수주로 정부 기관이 초기 핵심 고객군이 될 전망
4. 연료 전략
•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큰 리스크이나, DOE 비축분으로 초기 프로젝트 연료 확보
• 장기적으로 초과 플루토늄(30~40기 원자로 운영 가능) 활용 및 재활용 연료 전략을 통해 비용 70~80% 절감 가능
• 동종사 대비 연료 리스크를 기회 요인으로 전환할 잠재력 보유
5.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92달러(현 주가 대비 약 30% 상승 여력)
• 산출 근거: 80% Peer Multiple, 20% DCF 혼합 적용
• 2033E EBITDA 14.9억 달러 가정, 6.6배 EV/EBITDA 수준(동종사 평균 12배 대비 할인)
• 리스크 대비 장기 성장성 우위로 위험보상 구조 긍정적
1. 투자 매력도
• 차세대 SMR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기업으로 포지셔닝
• DOE·데이터센터 사업자 모두가 원자력 발전 확대를 지원하는 정책적·산업적 모멘텀 확보
• 전력 수요 급증(2027년 AI 전력 수요 500TWh, 현재의 2.6배)에 따른 구조적 성장 수혜 가능성
• 세계 50여 SMR 기업 중 가장 큰 공개 고객 파이프라인 보유(14GW 이상 MOU, 글로벌 파이프라인의 약 30%)
2. 사업 모델
• Build–Own–Operate 방식으로 직접 투자·운영,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경제성 극대화
• FOAK(초도) 프로젝트 IRR 약 13% 수준, NOAK(반복 배치)에서는 26% IRR까지 가능
• 장기적으로 60% 이상의 EBITDA 마진 가능, 동종 업계 평균(10~20%) 대비 현저히 높은 수익성
3. 고객 및 파트너십
• Switch와 12GW 다중 사이트 계약 포함, Equinix 500MW, RPower 75MW 등 데이터센터 중심 수요 확보
• Liberty Energy와 협력해 초기에는 가스 발전(75MW)으로 ‘브리지 전력’을 공급, SMR 상업화 전 수익화 가능
• Vertiv와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화 협력, 전력·열 동시 판매 모델로 수익성 15~20% 추가 개선 여지
• DOE 및 DOD 대상 파일럿 프로젝트 수주로 정부 기관이 초기 핵심 고객군이 될 전망
4. 연료 전략
•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큰 리스크이나, DOE 비축분으로 초기 프로젝트 연료 확보
• 장기적으로 초과 플루토늄(30~40기 원자로 운영 가능) 활용 및 재활용 연료 전략을 통해 비용 70~80% 절감 가능
• 동종사 대비 연료 리스크를 기회 요인으로 전환할 잠재력 보유
5.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92달러(현 주가 대비 약 30% 상승 여력)
• 산출 근거: 80% Peer Multiple, 20% DCF 혼합 적용
• 2033E EBITDA 14.9억 달러 가정, 6.6배 EV/EBITDA 수준(동종사 평균 12배 대비 할인)
• 리스크 대비 장기 성장성 우위로 위험보상 구조 긍정적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일라이 릴리(LLY) 경구형 다이어트약 ‘orforglipron’ 임상 3상 성공
📌 핵심 요약
① 일라이 릴리 경구형 비만·당뇨 치료제 orforglipron, 임상 3상 목표 달성
② 최대 용량 72주간 평균 10.5% 체중 감량·혈당 정상화 효과 확인
③ 2026년 8월 전후 글로벌 출시 목표, 주가 프리마켓서 2.1% 상승
📌 세부 내용 정리
① 임상 3상 결과
비만·2형 당뇨 환자 대상 시험에서 체중·혈당 모두 개선
최대 용량(36mg) 투여 시 72주간 평균 체중 10.5% 감량 (대조군 2.2%)
투약 중단 포함 시 9.6% 감량, 대상자 50% 이상이 체중 10% 이상 감량
28.4%는 15% 이상 감량에 성공
② 혈당 개선 효과
2형 당뇨 환자 시험 종료 시 혈당 완전 정상 수준 회복
HbA1c 8.1% → 1.3~1.8%p 하락 (3종 용량 시험 모두 동일 경향)
③ 부작용·투약 편의성
부작용 및 중단율은 기존 GLP-1 계열 약물과 유사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 제품과 달리 식이 제한 없음
주사제 대비 복용 편리성 높아 시장성 확대 가능
④ 사업 전망
2026년 8월 전후 글로벌 출시 계획
경구형 GLP-1 계열 신약으로 주사제 의존도 감소 기대
발표 직후 LLY 주가 프리마켓서 +2.1% 상승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 핵심 요약
① 일라이 릴리 경구형 비만·당뇨 치료제 orforglipron, 임상 3상 목표 달성
② 최대 용량 72주간 평균 10.5% 체중 감량·혈당 정상화 효과 확인
③ 2026년 8월 전후 글로벌 출시 목표, 주가 프리마켓서 2.1% 상승
📌 세부 내용 정리
① 임상 3상 결과
비만·2형 당뇨 환자 대상 시험에서 체중·혈당 모두 개선
최대 용량(36mg) 투여 시 72주간 평균 체중 10.5% 감량 (대조군 2.2%)
투약 중단 포함 시 9.6% 감량, 대상자 50% 이상이 체중 10% 이상 감량
28.4%는 15% 이상 감량에 성공
② 혈당 개선 효과
2형 당뇨 환자 시험 종료 시 혈당 완전 정상 수준 회복
HbA1c 8.1% → 1.3~1.8%p 하락 (3종 용량 시험 모두 동일 경향)
③ 부작용·투약 편의성
부작용 및 중단율은 기존 GLP-1 계열 약물과 유사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 제품과 달리 식이 제한 없음
주사제 대비 복용 편리성 높아 시장성 확대 가능
④ 사업 전망
2026년 8월 전후 글로벌 출시 계획
경구형 GLP-1 계열 신약으로 주사제 의존도 감소 기대
발표 직후 LLY 주가 프리마켓서 +2.1% 상승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Telegra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독립리서치 ARIS
2025년 8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7, 8월 경제지표들이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와 주가가 올랐습니다.
(2) 엔비디아가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사흘 연속 오르며 고점에 다가갔습니다.
(3) 미 상무장관이 인텔에 이어 방산기업들 지분인수도 고려중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2.55원 (-1.40원)
테더 1,398.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7, 8월 경제지표들이 예상을 웃돌면서 금리와 주가가 올랐습니다.
(2) 엔비디아가 실적발표를 하루 앞두고 사흘 연속 오르며 고점에 다가갔습니다.
(3) 미 상무장관이 인텔에 이어 방산기업들 지분인수도 고려중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2.55원 (-1.40원)
테더 1,3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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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7 미 증시, 쿡 연준이사 해임 등에도 엔비디아 실적 기대 유입되며 상승 확대
미 증시는 장 초반 쿡 연준 이사 해임, 프랑스 정치 불안 등 증시 주변 여건으로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그렇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쿡 이사 관련 소식보다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이후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관망세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1.09%) 실적에 대한 기대에 지수는 상승 확대. 결국 미 증시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다우 +0.30%, 나스닥 +0.44%, S&P500 +0.41%,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0%)
*변화요인: 경제지표, 쿡 해임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발표되면서, 전월 98.7보다는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치 96.4보다는 양호. 최근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둔화된 데 이어 이번 지수도 부진하게 나오며, 소비자들의 지출 의지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노동시장 관련 지표를 보면, 구직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20%로 1.1%p 상승했고, 풍부한 일자리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9.7%로 0.2%p 둔화. 두 지표 차이로 계산되는 체감 고용강도는 9.7까지 떨어져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고용시장이 점차 악화되고 있음을 나타냈음. 또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5.7%에서 6.2%로 상승했고 12개월 내 경기침체 가능성은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초 사례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한 사건으로 평가. 발표 직후 외환과 선물 시장에서는 달러 약세와 변동성 확대가 나타났으나, 미국 증시 정규장에서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음. 이는 투자자들이 AI, 기술주 랠리, 기업 실적 모멘텀 등 펀더멘털 요인에 더 주목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이번 해임은 중장기적 구조적 리스크를 높임. 연준 독립성은 통화정책 신뢰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인데, 대통령이 연준 인사를 직접 해임한 전례가 생기면서 향후 정치적 필요에 따라 연준에 대한 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짐. 만약 이러한 정치적 개입이 반복된다면 시장은 연준이 더 이상 독립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고,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 불안정, 달러 약세, 장기 국채금리 상승 등 글로벌 자본 흐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오늘 내각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과 일본과의 관세 협상은 마무리됐으며, 한국과는 기존 협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발표. 더불어 유입된 관세를 국민들에게 환급하는 방안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 쿡 이사 관련해서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후임 인선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연준 이사회 과반 확보 계획을 언급. 이와 함께 이미 좋은 인사를 연준 이사회에 앉혔고 필요하면 그를 좀 더 긴 임기의 자리로 옮기고 새로운 인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발표.
미 증시는 장 초반 쿡 연준 이사 해임, 프랑스 정치 불안 등 증시 주변 여건으로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그렇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쿡 이사 관련 소식보다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이후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관망세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1.09%) 실적에 대한 기대에 지수는 상승 확대. 결국 미 증시는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다우 +0.30%, 나스닥 +0.44%, S&P500 +0.41%,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0%)
*변화요인: 경제지표, 쿡 해임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발표되면서, 전월 98.7보다는 둔화됐지만 시장 예상치 96.4보다는 양호. 최근 발표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둔화된 데 이어 이번 지수도 부진하게 나오며, 소비자들의 지출 의지가 약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노동시장 관련 지표를 보면, 구직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20%로 1.1%p 상승했고, 풍부한 일자리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9.7%로 0.2%p 둔화. 두 지표 차이로 계산되는 체감 고용강도는 9.7까지 떨어져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고용시장이 점차 악화되고 있음을 나타냈음. 또한,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5.7%에서 6.2%로 상승했고 12개월 내 경기침체 가능성은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쿡 연준 이사를 해임한 사건은 미국 역사상 최초 사례로,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한 사건으로 평가. 발표 직후 외환과 선물 시장에서는 달러 약세와 변동성 확대가 나타났으나, 미국 증시 정규장에서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음. 이는 투자자들이 AI, 기술주 랠리, 기업 실적 모멘텀 등 펀더멘털 요인에 더 주목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이번 해임은 중장기적 구조적 리스크를 높임. 연준 독립성은 통화정책 신뢰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인데, 대통령이 연준 인사를 직접 해임한 전례가 생기면서 향후 정치적 필요에 따라 연준에 대한 압력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짐. 만약 이러한 정치적 개입이 반복된다면 시장은 연준이 더 이상 독립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게 되고, 이는 인플레이션 기대 불안정, 달러 약세, 장기 국채금리 상승 등 글로벌 자본 흐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오늘 내각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과 일본과의 관세 협상은 마무리됐으며, 한국과는 기존 협정을 그대로 유지했다고 발표. 더불어 유입된 관세를 국민들에게 환급하는 방안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 쿡 이사 관련해서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후임 인선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연준 이사회 과반 확보 계획을 언급. 이와 함께 이미 좋은 인사를 연준 이사회에 앉혔고 필요하면 그를 좀 더 긴 임기의 자리로 옮기고 새로운 인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발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흔들기를 주시했습니다. 트럼프가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을 통보하며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졌지만, 쿡 이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연준도 방어에 나서자 일단은 큰 변동성이 없이 넘어간 하루였습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27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쏠린 가운데 3대 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는 0.30%, S&P500은 0.41%, 나스닥은 0.44% 오르며 우려보단 기대감이 더 큰 흐름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주가 1% 이상 오르며 강세를 이끌었고,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신형 아이폰 공개 행사 초청장 발송 소식에 1% 가까이 올랐습니다. 방산주는 미 정부가 주요 업체 지분 확보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보잉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2% 뛰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2년물은 3.68%로 5bp 넘게 하락했지만, 30년물은 4.92%로 올랐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압박으로 단기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진 반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전달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예상치를 웃돌았고, 내구재 수주는 두 달 연속 감소했으나 낙폭은 예상보다 작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로 밀리며 한때 98대 초반까지 하락했고, 유로·파운드·위안화 대비 달러가 모두 약세였습니다. 다만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유로는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곧 60달러를 깰 것”이라고 전망하자 WTI 기준으로 2.4% 급락해 배럴당 63.2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긴장과 관세 변수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발언 한마디가 단기 흐름을 좌우한 셈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주가 1% 이상 오르며 강세를 이끌었고,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신형 아이폰 공개 행사 초청장 발송 소식에 1% 가까이 올랐습니다. 방산주는 미 정부가 주요 업체 지분 확보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보잉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2% 뛰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2년물은 3.68%로 5bp 넘게 하락했지만, 30년물은 4.92%로 올랐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압박으로 단기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진 반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전달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예상치를 웃돌았고, 내구재 수주는 두 달 연속 감소했으나 낙폭은 예상보다 작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로 밀리며 한때 98대 초반까지 하락했고, 유로·파운드·위안화 대비 달러가 모두 약세였습니다. 다만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유로는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곧 60달러를 깰 것”이라고 전망하자 WTI 기준으로 2.4% 급락해 배럴당 63.2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긴장과 관세 변수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발언 한마디가 단기 흐름을 좌우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