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메타 AI글라스 하이퍼노바 분석 [궈밍치]
📌 Meta AI Glasses “Hypernova” 개요
1. 출시 및 시장 규모
양산 시점: 2025년 3분기 (3Q25)
제품 수명 주기: 약 2년
출하량 전망: 2년간 약 15만~20만 대
비교: 퀄컴 칩 출하 전망 기준, 2026년 전 세계 스마트 글래스 출하량 1,300만~1,500만 대 → Hypernova의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
🔥메타가 이번 제품을 실험적 성격의 전략 제품으로 접근
📌2. 기술 및 가격 포지셔닝
차별화 포인트: AI 통합 (가장 중요한 판매 요소).
현재 한계: AI와 AR 응용의 통합은 아직 초기 단계 → 사용 경험 측면에서 미성숙.
가격: 약 800달러 → 제한된 대중성.
하드웨어 선택: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기술 적용 → 대량 생산 가능성을 위한 선택.
문제점: LCoS 기반 설계는 폼팩터, 밝기, 응답 속도, 배터리 지속 시간에서 난제가 존재.
📌3. 메타의 전략적 목표
애플보다 먼저 출시 → 브랜드 이미지 선점.
에코시스템 구축 경험 확보 → 장기적 AI·AR 통합 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
사용자 행동 데이터 축적 → 차세대 제품 기획 및 시장 적응 전략 수립.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 Meta AI Glasses “Hypernova” 개요
1. 출시 및 시장 규모
양산 시점: 2025년 3분기 (3Q25)
제품 수명 주기: 약 2년
출하량 전망: 2년간 약 15만~20만 대
비교: 퀄컴 칩 출하 전망 기준, 2026년 전 세계 스마트 글래스 출하량 1,300만~1,500만 대 → Hypernova의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
🔥메타가 이번 제품을 실험적 성격의 전략 제품으로 접근
📌2. 기술 및 가격 포지셔닝
차별화 포인트: AI 통합 (가장 중요한 판매 요소).
현재 한계: AI와 AR 응용의 통합은 아직 초기 단계 → 사용 경험 측면에서 미성숙.
가격: 약 800달러 → 제한된 대중성.
하드웨어 선택: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기술 적용 → 대량 생산 가능성을 위한 선택.
문제점: LCoS 기반 설계는 폼팩터, 밝기, 응답 속도, 배터리 지속 시간에서 난제가 존재.
📌3. 메타의 전략적 목표
애플보다 먼저 출시 → 브랜드 이미지 선점.
에코시스템 구축 경험 확보 → 장기적 AI·AR 통합 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
사용자 행동 데이터 축적 → 차세대 제품 기획 및 시장 적응 전략 수립.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메타(Meta)의 AI 안경 Hypernova에 관한 주요 내용
1. 출시 및 생산 계획
Hypernova는 2025년 3분기(3Q25) 에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제품 수명 주기(product life cycle)는 2년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2년 동안의 출하량은 15만~20만 대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퀄컴(Qualcomm)의 칩 출하량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글래스 출하량은 2026년에 약 1,300만~1,5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Hypernova의 시장 점유율이 미미할 것임을 시사하며, 메타가 실험적 제품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AI 통합 및 기술적 과제
AI 기능은 Hypernova의 가장 큰 세일즈 포인트가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AI와 AR 애플리케이션의 통합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800달러 수준의 가격대를 고려하면 메타가 보수적인 출하량을 예상하는 주된 이유가 됩니다.
또한, 대량 생산을 위한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기술 채택은 폼팩터, 밝기, 반응 속도, 배터리 수명 등 하드웨어 설계에서 상당한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3. 메타의 전략적 목표
Hypernova 출시를 통해 메타가 달성하려는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애플보다 먼저 제품을 출시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
에코시스템 개발을 위한 초기 경험 축적
사용자 행동 이해를 통한 데이터 확보
1. 출시 및 생산 계획
Hypernova는 2025년 3분기(3Q25) 에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제품 수명 주기(product life cycle)는 2년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2년 동안의 출하량은 15만~20만 대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퀄컴(Qualcomm)의 칩 출하량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글래스 출하량은 2026년에 약 1,300만~1,5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Hypernova의 시장 점유율이 미미할 것임을 시사하며, 메타가 실험적 제품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AI 통합 및 기술적 과제
AI 기능은 Hypernova의 가장 큰 세일즈 포인트가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AI와 AR 애플리케이션의 통합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800달러 수준의 가격대를 고려하면 메타가 보수적인 출하량을 예상하는 주된 이유가 됩니다.
또한, 대량 생산을 위한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 기술 채택은 폼팩터, 밝기, 반응 속도, 배터리 수명 등 하드웨어 설계에서 상당한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3. 메타의 전략적 목표
Hypernova 출시를 통해 메타가 달성하려는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애플보다 먼저 제품을 출시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
에코시스템 개발을 위한 초기 경험 축적
사용자 행동 이해를 통한 데이터 확보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엔비디아의 새로운 스펙트럼-X 이더넷: AI의 판도를 바꿀 실리콘 포토닉스의 등장 (외신)
https://www.tweaktown.com/news/107372/nvidias-new-spectrum-x-ethernet-silicon-photonics-enters-the-chat-a-game-changer-for-ai/index.html#google_vignette
NVIDIA는 기존의 광학 인터커넥트를 대체하는 차세대 실리콘 포토닉스를 사용하는 새로운 Spectrum-X 이더넷 포토닉스 인터커넥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으며, 이는 AI의 "게임 체인저"입니다.
https://www.tweaktown.com/news/107372/nvidias-new-spectrum-x-ethernet-silicon-photonics-enters-the-chat-a-game-changer-for-ai/index.html#google_vignette
TweakTown
NVIDIA's new Spectrum-X Ethernet: silicon photonics enters the chat, a game changer for AI
NVIDIA has just introduced the use of next-gen silicon photonics interconnect technology: Spectrum-X Ethernet Photonics has massive improvements.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2차 상법개정안 통과: 큰 놈이 온다
안녕하세요.
말도많던 집중투표제가 통과됬습니다. 1년후 부터 시행이니, 2027년 정기주총때부터 이사 선임시 소액주주 지분의 영향력이 커집니다.
오늘 코멘트의 핵심은, 현대차의 최대주주인(20.9%) 현대모비스의 현대차 이사선임권한이 영향을 받게된다는 내용이며, 따라서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의 대주주중 한축으로 향후 2028년 정기주총까지 정의선 회장이 자리를 잡게된다는 시나리오 입니다.
기간으로는 2.5년 정도 남았고, 그동안 순환출자고리 해소 또는 현대모비스 지분확보를 겨냥한 움직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관세와 노란봉투법까지 가세해 여러 투자판단 요인들이 산재해 있는 상황이지만, 저희는 기본적으로 현대차그룹의 제2차 양적성장 싸이클 시작이 임박해 있다고 판단합니다.
궁금하신 내용들은 문의주시면, 찾아뵙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국회를 통과한 2차 상법개정안에는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가 포함되어, 지배구조 개편이 향후 2년안에 가속화될 수 있음을 시사.
노란봉투법 통과 및 노조파업 가능성 등의 이슈를 희석시킬 강력한 배경으로 해석되며, 현재 PER 4배에서 거래중인 극단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해소의 실마리를 제시하게 될 것
▶ 현대차그룹은 정의선회장 ->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로 이어지는 형태의 투명한 지배구조로 재편이 현실화 될 수 있음.
향후 2~2.5년 안에 걸쳐 정의선 회장이 보유한 현대글로비스 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지분 활용 가능성이 보다 선명해짐
▶ 한편 역시 금번 통과된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은 부품업체들의 근로자가 원청업체인 완성차를 대상으로 쟁의 행위 범위 확대를 허용. 반대로 완성차는 이를 계기로 휴머노이드 로봇 등 생산 자동화의 명분이 선명해 질 수 있음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0ANjd2>
★ 2차 상법개정안 통과: 큰 놈이 온다
안녕하세요.
말도많던 집중투표제가 통과됬습니다. 1년후 부터 시행이니, 2027년 정기주총때부터 이사 선임시 소액주주 지분의 영향력이 커집니다.
오늘 코멘트의 핵심은, 현대차의 최대주주인(20.9%) 현대모비스의 현대차 이사선임권한이 영향을 받게된다는 내용이며, 따라서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의 대주주중 한축으로 향후 2028년 정기주총까지 정의선 회장이 자리를 잡게된다는 시나리오 입니다.
기간으로는 2.5년 정도 남았고, 그동안 순환출자고리 해소 또는 현대모비스 지분확보를 겨냥한 움직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관세와 노란봉투법까지 가세해 여러 투자판단 요인들이 산재해 있는 상황이지만, 저희는 기본적으로 현대차그룹의 제2차 양적성장 싸이클 시작이 임박해 있다고 판단합니다.
궁금하신 내용들은 문의주시면, 찾아뵙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국회를 통과한 2차 상법개정안에는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가 포함되어, 지배구조 개편이 향후 2년안에 가속화될 수 있음을 시사.
노란봉투법 통과 및 노조파업 가능성 등의 이슈를 희석시킬 강력한 배경으로 해석되며, 현재 PER 4배에서 거래중인 극단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해소의 실마리를 제시하게 될 것
▶ 현대차그룹은 정의선회장 ->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로 이어지는 형태의 투명한 지배구조로 재편이 현실화 될 수 있음.
향후 2~2.5년 안에 걸쳐 정의선 회장이 보유한 현대글로비스 또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지분 활용 가능성이 보다 선명해짐
▶ 한편 역시 금번 통과된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은 부품업체들의 근로자가 원청업체인 완성차를 대상으로 쟁의 행위 범위 확대를 허용. 반대로 완성차는 이를 계기로 휴머노이드 로봇 등 생산 자동화의 명분이 선명해 질 수 있음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0ANjd2>
2025.08.27 15:46:1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8조 6,2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약호 HHI))(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과 해양구조물, 플랜트 및 엔진 등의 제조, 판매
영업실적 : 매출 144,865억/ 순이익 6,215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2025.08.27 15:46:0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미포 (HD HYUNDAI MIPO CO., LTD.(약호 HMD))(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 건조업
영업실적 : 매출 46,300억/ 순이익 1,132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미포 (HD HYUNDAI MIPO CO., LTD.(약호 HMD))(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 건조업
영업실적 : 매출 46,300억/ 순이익 1,132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Naver
HD현대중공업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내일(28일) 새벽 6시 NVIDIA Q2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발표 전에 컨센서스와 주요 체크포인트들 점검하고 가시죠!
☑️실적 컨센서스
- 매출 $46.0B ~ $46.5B (+53~55% YoY)
- 조정 EPS $1.01 ~ $1.02 (+49% YoY)
-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57% YoY
☑️Q3 가이던스 컨센서스
- 매출 $53.36B
- 조정 EPS $1.20
☑️핵심 체크포인트
- 중국 사업 및 H20 칩 관련 업데이트: 미국과의 수익 공유 조건(15%) 하에 중국에 H20 칩 판매 허용과 관련한 매출/마진 영향
- Rubin 칩 출시 계획 및 일정 업데이트
☑️실적 컨센서스
- 매출 $46.0B ~ $46.5B (+53~55% YoY)
- 조정 EPS $1.01 ~ $1.02 (+49% YoY)
-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57% YoY
☑️Q3 가이던스 컨센서스
- 매출 $53.36B
- 조정 EPS $1.20
☑️핵심 체크포인트
- 중국 사업 및 H20 칩 관련 업데이트: 미국과의 수익 공유 조건(15%) 하에 중국에 H20 칩 판매 허용과 관련한 매출/마진 영향
- Rubin 칩 출시 계획 및 일정 업데이트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한미정상회담에 묻힌 감이 있긴한데.. 엔비디아가 25일 발표한 Jetson AGX Thor 모델 성능이 이전 모델인 Orin 대비 653% 증가.
고성능 게이밍 GPU(GeForce RTX 4090 등)는 약 1,300 TOPS 수준. Thor 모델의 2,070 TOPS는 이런 하이엔드 GPU보다도 훨씬 높음.
모델별 연산 성능 증가율(Jetson AGX Xavier - Orin - Thor)
Xavier(32 TOPS) → Orin(275 TOPS): 759%
Orin(275 TOPS) → Thor(2070 TOPS): 653%
여기에 더해,
메모리도 기존 32~64GB → 128GB
에너지효율 Orin모델 대비 3.5배 향상
인공지능·로봇의 꽃은 동시에 실시간으로 처리한는 다중 AI 워크플로우(비전, 음성, 제어 등)의 원활한 실행인데 이번 토르 모델에서 연산성능과 기타 성능으로 보면 "이제 무언갈 제대로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스펙과 플랫폼이 갖춰 졌다" 라고 생각.
고성능 게이밍 GPU(GeForce RTX 4090 등)는 약 1,300 TOPS 수준. Thor 모델의 2,070 TOPS는 이런 하이엔드 GPU보다도 훨씬 높음.
모델별 연산 성능 증가율(Jetson AGX Xavier - Orin - Thor)
Xavier(32 TOPS) → Orin(275 TOPS): 759%
Orin(275 TOPS) → Thor(2070 TOPS): 653%
여기에 더해,
메모리도 기존 32~64GB → 128GB
에너지효율 Orin모델 대비 3.5배 향상
인공지능·로봇의 꽃은 동시에 실시간으로 처리한는 다중 AI 워크플로우(비전, 음성, 제어 등)의 원활한 실행인데 이번 토르 모델에서 연산성능과 기타 성능으로 보면 "이제 무언갈 제대로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스펙과 플랫폼이 갖춰 졌다" 라고 생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아니 무슨 생산량을 1년만에 3배를..
=========================
~ 중국 기업들이 내년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총생산량을 3배로 늘리려 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목표는 미국 기업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 축소다
~ FT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화웨이의 AI 반도체 생산을 담당하는 선전시 한 공장이 올해 말부터 생산을 시작하며 다른 2개 공장이 내년부터 가동된다고 전했다
~ 이 공장 3곳의 합산 생산 역량은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의 유사한 공장의 제조 역량을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SMIC는 7나노 반도체 생산 능력을 내년에 두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5192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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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기업들이 내년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총생산량을 3배로 늘리려 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목표는 미국 기업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 축소다
~ FT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화웨이의 AI 반도체 생산을 담당하는 선전시 한 공장이 올해 말부터 생산을 시작하며 다른 2개 공장이 내년부터 가동된다고 전했다
~ 이 공장 3곳의 합산 생산 역량은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의 유사한 공장의 제조 역량을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SMIC는 7나노 반도체 생산 능력을 내년에 두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51928?sid=104
Naver
중국, 내년 AI칩 3배 증산…목표는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기
중국 기업들이 내년에 인공지능(AI) 반도체 총생산량을 3배로 늘리려 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목표는 미국 기업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 축소다. FT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을
AI 거품론'에도 데이터센터에 500조 베팅, 자금 쏠림에 부동산 위기론도 부상
-오픈AI·메타·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부동산 시장으로 영향력 확대”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늘면서 관련 부채↑
-닷컴 버블 우려에 주택위기 가능성도 제기
“우리는 사람이 살 집보다 인공지능(AI)을 위한 집(데이터센터)을 더 빠르게 짓고 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8/22/WPDF2YZIH5BWNKAJCAKBU4JSVE
-오픈AI·메타·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부동산 시장으로 영향력 확대”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늘면서 관련 부채↑
-닷컴 버블 우려에 주택위기 가능성도 제기
“우리는 사람이 살 집보다 인공지능(AI)을 위한 집(데이터센터)을 더 빠르게 짓고 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8/22/WPDF2YZIH5BWNKAJCAKBU4JSVE
Chosun Biz
‘AI 거품론’에도 데이터센터에 500조 베팅… 자금 쏠림에 부동산 위기론도 부상
AI 거품론에도 데이터센터에 500조 베팅 자금 쏠림에 부동산 위기론도 부상 오픈AI·메타·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부동산 시장으로 영향력 확대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늘면서 관련 부채↑ 닷컴 버블 우려에 주택위기 가능성도 제기
美 인도에 보복성 '50% 관세' 폭탄…글로벌 공급망 혼란 부르나
- 美 동부시 기준 27일 0시1분 발효
- 관세, 25→50%로 상향…의류·보석·신발·화학제품 등
- 모디 고향·중소기업 수출 비상
- "전략적 관계 회복 당분간 쉽지 않을 듯"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2271584
- 美 동부시 기준 27일 0시1분 발효
- 관세, 25→50%로 상향…의류·보석·신발·화학제품 등
- 모디 고향·중소기업 수출 비상
- "전략적 관계 회복 당분간 쉽지 않을 듯"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2271584
이데일리
美 인도에 보복성 '50% 관세' 폭탄…글로벌 공급망 혼란 부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 등을 이유로 인도산 제품 대부분에 50%의 보복성 관세를 27일(현지시간) 부과했다. 이번 조치는 인도 경제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고 글로벌 공급망에도 혼란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
2025년 8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 HP,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3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을 웃돌지 못했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장단기 금리차가 계속 확대되면서 은행주들이 올랐습니다.
(3) 멕시코가 미국의 압력으로 대중국 관세를 올릴 예정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1.20원 (-3.50원)
테더 1,3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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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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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비디아, HP,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3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을 웃돌지 못했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장단기 금리차가 계속 확대되면서 은행주들이 올랐습니다.
(3) 멕시코가 미국의 압력으로 대중국 관세를 올릴 예정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7%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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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다리며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엔비디아(-0.09%)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더불어 장 후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 확대.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변화에 따라 지수의 등락도 진행.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시간 외 실적 발표 후 데이터 센터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 중(다우 +0.32%, 나스닥 +0.21%, S&P500 +0.24%, 러셀2000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은 FOX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는 정부 지원이 필요 없으며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음. 다만 TSMC와 대만의 반도체 시장 지배력이 미국 안보에 잠재적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 반도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일정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에 이뤄지는 중국 무역 담당자의 미국 방문은 정치적 의미보다는 기술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 아울러 아직까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폐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시장의 불안을 일부 진정시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는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정직성을 지지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경제가 둔화는 있으나 침체는 아니며, 고용 증가세 둔화는 정책 변화, 무역정책, 포스트 팬데믹 조정의 일부일 뿐 견조함은 여전하다고 설명. 특히 실업률이 4.2%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강조하며 경제가 기대대로 발전한다면 언젠가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9월 금리 결정은 데이터와 리스크의 균형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발언 직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그 외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물론 지수 자체는 엔비디아 주가의 변화에 따라 등락이 이어짐
미 증시는 엔비디아(-0.09%)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더불어 장 후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 확대.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변화에 따라 지수의 등락도 진행.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시간 외 실적 발표 후 데이터 센터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 중(다우 +0.32%, 나스닥 +0.21%, S&P500 +0.24%, 러셀2000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은 FOX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는 정부 지원이 필요 없으며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음. 다만 TSMC와 대만의 반도체 시장 지배력이 미국 안보에 잠재적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 반도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일정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에 이뤄지는 중국 무역 담당자의 미국 방문은 정치적 의미보다는 기술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 아울러 아직까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폐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시장의 불안을 일부 진정시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는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정직성을 지지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경제가 둔화는 있으나 침체는 아니며, 고용 증가세 둔화는 정책 변화, 무역정책, 포스트 팬데믹 조정의 일부일 뿐 견조함은 여전하다고 설명. 특히 실업률이 4.2%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강조하며 경제가 기대대로 발전한다면 언젠가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9월 금리 결정은 데이터와 리스크의 균형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발언 직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그 외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물론 지수 자체는 엔비디아 주가의 변화에 따라 등락이 이어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S&P500은 0.24% 올라 6,481.40으로 마감, 9거래일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47포인트(0.32%) 오른 45,565.23, 나스닥은 0.21% 오른 21,590.14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