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삭스, 애플 iPhone 17 발표회 전망: 긍정적, 매출 성장 견인 기대
•골드만 삭스는 iPhone 17 시리즈가 제품 라인업 조정, 성능 업그레이드, 그리고 ‘숨은’ 가격 인상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것이라고 평가
•이에 따라 애플의 iPhone 사업 매출은 2025 회계연도에 YoY+5% 성장하고, 2026 회계연도에는 성장세가 가속화되어 YoY+7%에 이를 것으로 예상
•골드만 삭스는 iPhone 17 시리즈가 제품 라인업 조정, 성능 업그레이드, 그리고 ‘숨은’ 가격 인상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것이라고 평가
•이에 따라 애플의 iPhone 사업 매출은 2025 회계연도에 YoY+5% 성장하고, 2026 회계연도에는 성장세가 가속화되어 YoY+7%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5년 8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이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9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해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미 2분기 GDP 잠정치가 설비투자에 힘입어 속보치보다 연율 0.3%p 높은 3.3%로 집계됐습니다.
(3) 델이 올해 AI 서버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32원 (-1.53원)
테더 1,3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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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알파벳이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9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해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미 2분기 GDP 잠정치가 설비투자에 힘입어 속보치보다 연율 0.3%p 높은 3.3%로 집계됐습니다.
(3) 델이 올해 AI 서버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32원 (-1.5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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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9 미 증시, 엔비디아 영향에도 여전히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GDP 잠정치에 초점을 맞추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0.16% 오른 45,636.90, S&P500은 0.32% 올라 6,501.86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0.53% 상승한 21,705.16에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뉴욕증시, 아직은 믿고 보는 엔비디아…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을 두고 기대감과 경계심이 뒤섞였으나 그래도 낙관론이 우세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긴 했지만 예상치 상회 폭이 미미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는 흔들렸다.
다만 월가에선 엔비디아의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가정하지 않았다며 중국과 미국이 해당 판매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면 3분기 매출은 전망치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예상치와 속보치를 모두 웃돌며 견고한 성장세를 가리켰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기 대비 연율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3.1% 증가였고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는 3.0% 증가였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시장의 전망치에 거의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는 23만건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을 두고 기대감과 경계심이 뒤섞였으나 그래도 낙관론이 우세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긴 했지만 예상치 상회 폭이 미미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는 흔들렸다.
다만 월가에선 엔비디아의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가정하지 않았다며 중국과 미국이 해당 판매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면 3분기 매출은 전망치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예상치와 속보치를 모두 웃돌며 견고한 성장세를 가리켰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기 대비 연율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3.1% 증가였고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는 3.0% 증가였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시장의 전망치에 거의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는 23만건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아직은 믿고 보는 엔비디아…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분기 GDP 성장률 상향조정은 수입 감소와 소비 지출, 투자 상향조정에 기인. 단, 정부 지출 하향조정이 일부 상쇄
민간 실질 최종 판매(PDFP)는 2분기 1.9% 증가하며 0.7%p 상향조정됨
2분기 PCE 물가지수는 2.0% 상승해 0.1%p 하향조정. 근원 PCE 물가지수는 2.5%로 기존과 동일
민간 실질 최종 판매(PDFP)는 2분기 1.9% 증가하며 0.7%p 상향조정됨
2분기 PCE 물가지수는 2.0% 상승해 0.1%p 하향조정. 근원 PCE 물가지수는 2.5%로 기존과 동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2분기 GDP 수정치는 +3.3%(+3.0%)로 상향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와 연속 청구건수 모두 직전주(하향 수정)보다 하락했고 컨센서스도 하회
» 예상보다 견고한 미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과 고용시장. 금리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는 지표들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와 연속 청구건수 모두 직전주(하향 수정)보다 하락했고 컨센서스도 하회
» 예상보다 견고한 미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과 고용시장. 금리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는 지표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리사 쿡 연준 이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시도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 워싱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며 자신의 임기(2038년 만료)를 끝까지 수행하겠다고 밝혔고, 판사에게 해임을 막는 긴급 명령을 요청
» 쿡 이사는 대통령의 해임 시도가 연준법(Federal Reserve Act)을 위반한다고 주장. 해당 법은 연준 이사 해임 시 ‘정당한 사유(cause)’가 필요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적 모기지 신청서 의혹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 쿡 이사는 대통령의 해임 시도가 연준법(Federal Reserve Act)을 위반한다고 주장. 해당 법은 연준 이사 해임 시 ‘정당한 사유(cause)’가 필요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적 모기지 신청서 의혹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지수가 주요 레벨을 돌파한 시점과 소요 기간. 어제의 6500pt 돌파는 6000pt 도달 이후 196거래일(9개월)이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