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GDP 잠정치에 초점을 맞추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0.16% 오른 45,636.90, S&P500은 0.32% 올라 6,501.86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0.53% 상승한 21,705.16에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뉴욕증시, 아직은 믿고 보는 엔비디아…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을 두고 기대감과 경계심이 뒤섞였으나 그래도 낙관론이 우세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긴 했지만 예상치 상회 폭이 미미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는 흔들렸다.
다만 월가에선 엔비디아의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가정하지 않았다며 중국과 미국이 해당 판매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면 3분기 매출은 전망치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예상치와 속보치를 모두 웃돌며 견고한 성장세를 가리켰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기 대비 연율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3.1% 증가였고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는 3.0% 증가였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시장의 전망치에 거의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는 23만건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06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을 두고 기대감과 경계심이 뒤섞였으나 그래도 낙관론이 우세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돌긴 했지만 예상치 상회 폭이 미미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는 흔들렸다.
다만 월가에선 엔비디아의 올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중국에 대한 H20 칩 판매를 가정하지 않았다며 중국과 미국이 해당 판매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면 3분기 매출은 전망치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는 예상치와 속보치를 모두 웃돌며 견고한 성장세를 가리켰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전기 대비 연율 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3.1% 증가였고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는 3.0% 증가였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시장의 전망치에 거의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2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는 23만건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06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아직은 믿고 보는 엔비디아…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2분기 GDP 성장률 상향조정은 수입 감소와 소비 지출, 투자 상향조정에 기인. 단, 정부 지출 하향조정이 일부 상쇄
민간 실질 최종 판매(PDFP)는 2분기 1.9% 증가하며 0.7%p 상향조정됨
2분기 PCE 물가지수는 2.0% 상승해 0.1%p 하향조정. 근원 PCE 물가지수는 2.5%로 기존과 동일
민간 실질 최종 판매(PDFP)는 2분기 1.9% 증가하며 0.7%p 상향조정됨
2분기 PCE 물가지수는 2.0% 상승해 0.1%p 하향조정. 근원 PCE 물가지수는 2.5%로 기존과 동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2분기 GDP 수정치는 +3.3%(+3.0%)로 상향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와 연속 청구건수 모두 직전주(하향 수정)보다 하락했고 컨센서스도 하회
» 예상보다 견고한 미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과 고용시장. 금리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는 지표들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와 연속 청구건수 모두 직전주(하향 수정)보다 하락했고 컨센서스도 하회
» 예상보다 견고한 미국의 2분기 경제 성장률과 고용시장. 금리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는 지표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리사 쿡 연준 이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시도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 워싱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며 자신의 임기(2038년 만료)를 끝까지 수행하겠다고 밝혔고, 판사에게 해임을 막는 긴급 명령을 요청
» 쿡 이사는 대통령의 해임 시도가 연준법(Federal Reserve Act)을 위반한다고 주장. 해당 법은 연준 이사 해임 시 ‘정당한 사유(cause)’가 필요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적 모기지 신청서 의혹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 쿡 이사는 대통령의 해임 시도가 연준법(Federal Reserve Act)을 위반한다고 주장. 해당 법은 연준 이사 해임 시 ‘정당한 사유(cause)’가 필요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적 모기지 신청서 의혹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비둘기파, 당연직)
1. 향후 3~6개월 간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하(more rate reductions) 기대. 9월에는 25bp 인하가 적절
2. 지금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되돌려야 할 때
3. 고용시장 하방 압력 증가 중. 좋지 않은 신호
4.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했음. 지금은 인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
5. 8월 고용지표가 양호하다는 전제 하, 9월부터 큰 폭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음
6. 관세로 인해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물가 품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2%에 근접
7.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중립수준을 약 125~150bp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지수가 주요 레벨을 돌파한 시점과 소요 기간. 어제의 6500pt 돌파는 6000pt 도달 이후 196거래일(9개월)이 소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의 업종별 포지션 현황
→ 벤치마크(Russell3000) 대비 OW/UW 기준
🔹뮤추얼펀드, 헤지펀드 모두 비중 확대(우상단)
→ Health Care, Industrials, Materials, Energy
🔹뮤추얼펀드는 비중 확대, 헤지펀드는 축소(우하단)
→ Financials, Communication Services
🔹뮤추얼펀드는 축소, 헤지펀드는 확대(좌상단)
→ Consumer Discretionary, Utilities
🔹뮤추얼펀드, 헤지펀드 모두 비중 축소(좌하단)
→ Information Technology
🔹중립 수준(중앙)
→ Real Estate, Consumer Staples
🔹IT 섹터가 최근까지 시장을 주도했음에도, 비중축소(UW)가 극단적으로 진행되어있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부담 또는 차익실현이 이루어진 상황 때문인 것으로 해석 가능
→ 관련 대표 ETF: XLK, QQQ, SMH
🔹Health Care·Industrials·Materials·Energy는 펀드 모두 선호: 경기 방어·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관점에서 매력
→ 관련 대표 ETF: XLV (Health Care), XLI (Industrials), XLB (Materials), XLE (Energy)
→ 벤치마크(Russell3000) 대비 OW/UW 기준
🔹뮤추얼펀드, 헤지펀드 모두 비중 확대(우상단)
→ Health Care, Industrials, Materials, Energy
🔹뮤추얼펀드는 비중 확대, 헤지펀드는 축소(우하단)
→ Financials, Communication Services
🔹뮤추얼펀드는 축소, 헤지펀드는 확대(좌상단)
→ Consumer Discretionary, Utilities
🔹뮤추얼펀드, 헤지펀드 모두 비중 축소(좌하단)
→ Information Technology
🔹중립 수준(중앙)
→ Real Estate, Consumer Staples
🔹IT 섹터가 최근까지 시장을 주도했음에도, 비중축소(UW)가 극단적으로 진행되어있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부담 또는 차익실현이 이루어진 상황 때문인 것으로 해석 가능
→ 관련 대표 ETF: XLK, QQQ, SMH
🔹Health Care·Industrials·Materials·Energy는 펀드 모두 선호: 경기 방어·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관점에서 매력
→ 관련 대표 ETF: XLV (Health Care), XLI (Industrials), XLB (Materials), XLE (Energ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매출성장률 둔화. 규모는 늘어나고 있으나 역기저 영향으로 성장률 모멘텀은 자연스럽게 약화되는 모습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트럼프 행정부와의 대화에서 최신 Blackwell AI 칩을 중국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젠슨 황 CEO는 미국 정부에 해당 매출 일부를 배분할 의향이 있으며, 미국 기술이 미국 달러처럼 전 세계 표준(Global Standard) 이 되기를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미국 동부시간) 인터뷰에서 자세히 공개됩니다."
Liz Claman- Fox Business 채널 〈The Claman Countdown〉 진행자
젠슨 황 CEO는 미국 정부에 해당 매출 일부를 배분할 의향이 있으며, 미국 기술이 미국 달러처럼 전 세계 표준(Global Standard) 이 되기를 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미국 동부시간) 인터뷰에서 자세히 공개됩니다."
Liz Claman- Fox Business 채널 〈The Claman Countdown〉 진행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 실적에 대한 IB들의 코멘트
🔹Stifel (매수, 목표가 $212)
"엔비디아는 게이밍 부문의 예상 상회 실적에 힘입어 기대치를 약간 웃도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반면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56%, 전분기 대비 5%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인 540억 달러는 컨센서스를 상회합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변곡점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전분기 대비 46% 증가, 전년 대비 98% 증가). 우리의 장기적인 투자 논리는 변함없습니다. 에이전트 AI/추론 부문은 컴퓨팅 성능의 단계적 증가를 필요로 하며, AI 인프라 수요는 2025년을 넘어 계속될 것입니다."
🔹Rosenblatt (매수, 목표가 $215)
"엔비디아는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랙(rack) 생산이 블랙웰 Ultra(GB300)로의 전환을 포함하여 주당 1,000개 수준으로 확대됨에 따라 강력한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중국향 H20 3분기 매출은 2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습니다. 블랙웰은 호퍼(Hopper) 대비 성능/와트가 한 차원 더 높습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전분기 대비 46%, 전년 대비 98% 증가한 7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이 연간 로드맵이 컴퓨팅 성능의 다음 도약을 조율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eedham (매수, 목표가 $200)
"2026년 3분기 매출은 중국향 H20 매출을 제외하고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지정학적 문제가 조만간 해결된다면, 경영진은 20억~50억 달러 규모의 H20를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루빈(Rubin)은 2026년 하반기 출시를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블랙웰 관련 제품은.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블랙웰 Ultra는 '수백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오픈 소스 모델이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Wolfe Research (Outperform, 목표가 $230)
"다른 모든 분야의 AI 매출이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들의 랙 생산은 계속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6/2027 회계연도 실적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합니다. 주가가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의 약 29배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여전히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AI 주식입니다."
🔹William Blair (Outperform)
"엔비디아는 H20 매출 기여분을 제외하고도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Beat-and-raise(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분기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블랙웰 Ultra(B300)는 이번 분기 매출의 100억 달러 이상을 차지했습니다(예상보다 빠른 속도). 엔비디아는 AI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며. 이는 강력한 매출 및 수익 성장을 지속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주가 약세 시 매수를 권합니다."
🔹BofA (매수, 목표가 $235)
"엔비디아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매력적인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 견고한 위치에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2026년 예상 매출 약 2,000억 달러)이 지정학적 역풍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2027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0~35%로 예상합니다. 2027년까지 주당 10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Goldman Sachs (매수, 목표가 $200)
"루빈(Rubin) 제품은 현재 초기 제조 단계에 있습니다. 주권 고객(sovereign customers)들이 올해 2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중국 사업 재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우리는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우리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10% 높습니다."
🔹Morgan Stanley (비중확대, 목표가 $210)
"70억 달러의 추가 매출 가이던스는(중국을 제외하고도) 한 기업이 전분기 대비 이 정도의 매출 성장을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컴퓨팅 칩 부족이 심각해 고객들이 3년 전 모델인 호퍼(Hopper)를 여전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20억~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잠재적 H20 출하량의 하단까지 포함했다면. 가이던스는 560억 달러에 달했을 것입니다."
🔹TD Cowen (매수, 목표가 $235)
"엔비디아의 최근 기준으로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lackluster) 실적과 가이던스였습니다. 컴퓨팅 매출은 H20 매출이 약 40억 달러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블랙웰 Ultra는 순조롭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더 큰 상승세를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Jefferies (매수, 목표가 $205)
"B300 출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루빈(Rubin)은 예정대로입니다. 중국 라이선스는 추가로 20억~50억 달러의 잠재적 매출을 더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7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부 비제한 고객(non-restricted customer)은 H20까지 구매하고 있습니다. 컴퓨팅과 네트워킹 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활주로가 있습니다."
🔹KeyBanc (비중확대, 목표가 $230)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컴퓨팅 부문이 전분기 대비 보합을 기록하고 네트워킹 부문이 46% 성장함에 따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가이던스는 중국을 제외한 것으로, 중국이 20억~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GB300/B300은 생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수백억 달러 매출). 우리는 우리의 추정치를 약간 상향 조정합니다."
🔹Mizuho (Outperform, 목표가 $205)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AI 학습 및 추론 칩 분야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생산이 확대될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 AI 칩 규제로 인한 역풍이 미미하다고 믿습니다. 연간 약 160억 달러의 게이밍 매출이 예상됩니다."
🔹DA Davidson (중립, 목표가 $195)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보다 약간 낮게 나오면서 2분기 실적은 엇갈렸습니다. 시장 심리는 H200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는 회사 능력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에 의해 좌우되었습니다. 컴퓨팅에 대한 수요는 가까운 미래에 가라앉지 않을 것입니다."
🔹Truist Securities (매수, 목표가 $228)
"여전히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1) 베라-루빈(Vera-Rubin: 차세대 AI반도체 아키텍처)이 테이프아웃(설계 완료)되었고 2026년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점, (2) 경영진이 내년 50% 성장에 대한 견해를 부드럽게 지지했다는 점이 포함됩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기업입니다."
🔹Piper Sandler (비중확대, 목표가 $225)
"10월 분기 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H20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를 잠재적 상승 여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트워킹은 전분기 대비 46% 성장이라는 기분 좋은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우리는 엔비디아가 장기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계속 선도할 것으로 봅니다."
🔹Stifel (매수, 목표가 $212)
"엔비디아는 게이밍 부문의 예상 상회 실적에 힘입어 기대치를 약간 웃도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반면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56%, 전분기 대비 5%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3분기 매출 가이던스인 540억 달러는 컨센서스를 상회합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변곡점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전분기 대비 46% 증가, 전년 대비 98% 증가). 우리의 장기적인 투자 논리는 변함없습니다. 에이전트 AI/추론 부문은 컴퓨팅 성능의 단계적 증가를 필요로 하며, AI 인프라 수요는 2025년을 넘어 계속될 것입니다."
🔹Rosenblatt (매수, 목표가 $215)
"엔비디아는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랙(rack) 생산이 블랙웰 Ultra(GB300)로의 전환을 포함하여 주당 1,000개 수준으로 확대됨에 따라 강력한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중국향 H20 3분기 매출은 2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습니다. 블랙웰은 호퍼(Hopper) 대비 성능/와트가 한 차원 더 높습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전분기 대비 46%, 전년 대비 98% 증가한 7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이 연간 로드맵이 컴퓨팅 성능의 다음 도약을 조율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eedham (매수, 목표가 $200)
"2026년 3분기 매출은 중국향 H20 매출을 제외하고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지정학적 문제가 조만간 해결된다면, 경영진은 20억~50억 달러 규모의 H20를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루빈(Rubin)은 2026년 하반기 출시를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블랙웰 관련 제품은. 전분기 대비 17% 성장했으며, 블랙웰 Ultra는 '수백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오픈 소스 모델이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Wolfe Research (Outperform, 목표가 $230)
"다른 모든 분야의 AI 매출이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들의 랙 생산은 계속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6/2027 회계연도 실적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합니다. 주가가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의 약 29배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여전히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AI 주식입니다."
🔹William Blair (Outperform)
"엔비디아는 H20 매출 기여분을 제외하고도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Beat-and-raise(실적 상회 및 가이던스 상향)' 분기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블랙웰 Ultra(B300)는 이번 분기 매출의 100억 달러 이상을 차지했습니다(예상보다 빠른 속도). 엔비디아는 AI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며. 이는 강력한 매출 및 수익 성장을 지속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주가 약세 시 매수를 권합니다."
🔹BofA (매수, 목표가 $235)
"엔비디아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매력적인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 견고한 위치에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2026년 예상 매출 약 2,000억 달러)이 지정학적 역풍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2027년 연간 매출 성장률은 30~35%로 예상합니다. 2027년까지 주당 10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Goldman Sachs (매수, 목표가 $200)
"루빈(Rubin) 제품은 현재 초기 제조 단계에 있습니다. 주권 고객(sovereign customers)들이 올해 2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중국 사업 재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우리는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우리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약 10% 높습니다."
🔹Morgan Stanley (비중확대, 목표가 $210)
"70억 달러의 추가 매출 가이던스는(중국을 제외하고도) 한 기업이 전분기 대비 이 정도의 매출 성장을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컴퓨팅 칩 부족이 심각해 고객들이 3년 전 모델인 호퍼(Hopper)를 여전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20억~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잠재적 H20 출하량의 하단까지 포함했다면. 가이던스는 560억 달러에 달했을 것입니다."
🔹TD Cowen (매수, 목표가 $235)
"엔비디아의 최근 기준으로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lackluster) 실적과 가이던스였습니다. 컴퓨팅 매출은 H20 매출이 약 40억 달러 감소하면서 전분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블랙웰 Ultra는 순조롭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더 큰 상승세를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Jefferies (매수, 목표가 $205)
"B300 출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루빈(Rubin)은 예정대로입니다. 중국 라이선스는 추가로 20억~50억 달러의 잠재적 매출을 더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킹 매출은 7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부 비제한 고객(non-restricted customer)은 H20까지 구매하고 있습니다. 컴퓨팅과 네트워킹 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활주로가 있습니다."
🔹KeyBanc (비중확대, 목표가 $230)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컴퓨팅 부문이 전분기 대비 보합을 기록하고 네트워킹 부문이 46% 성장함에 따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가이던스는 중국을 제외한 것으로, 중국이 20억~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GB300/B300은 생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수백억 달러 매출). 우리는 우리의 추정치를 약간 상향 조정합니다."
🔹Mizuho (Outperform, 목표가 $205)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AI 학습 및 추론 칩 분야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생산이 확대될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 AI 칩 규제로 인한 역풍이 미미하다고 믿습니다. 연간 약 160억 달러의 게이밍 매출이 예상됩니다."
🔹DA Davidson (중립, 목표가 $195)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보다 약간 낮게 나오면서 2분기 실적은 엇갈렸습니다. 시장 심리는 H200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는 회사 능력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에 의해 좌우되었습니다. 컴퓨팅에 대한 수요는 가까운 미래에 가라앉지 않을 것입니다."
🔹Truist Securities (매수, 목표가 $228)
"여전히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1) 베라-루빈(Vera-Rubin: 차세대 AI반도체 아키텍처)이 테이프아웃(설계 완료)되었고 2026년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점, (2) 경영진이 내년 50% 성장에 대한 견해를 부드럽게 지지했다는 점이 포함됩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AI 기업입니다."
🔹Piper Sandler (비중확대, 목표가 $225)
"10월 분기 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H20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는데, 이를 잠재적 상승 여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트워킹은 전분기 대비 46% 성장이라는 기분 좋은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우리는 엔비디아가 장기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계속 선도할 것으로 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엔비디아(NVDA US): 팔면 다시는 못 삽니다
● 매 분기 기록을 경신하는 실적
- FY2Q26 실적은 매출액 467.4억달러(6.1% QoQ, 55.6% YoY), EPS 1.05달러(29.6% QoQ, 54.4% YoY)로 EPS는 컨센서스 1.01달러를 4%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은 411억달러로 컨센서스 412.9억달러를 소폭 하회했는데, 중국향 H20 매출이 이번 분기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블랙웰 울트라 전환으로 인해 블랙웰 ramp up이 느려진 것이 원인
- 매출총이익률은 72.7%로 시장 기대치 72.1%를 상회. FY3Q26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40억달러, EPS 1.22달러 및 매출총이익률 73.4%로 제시했는데,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플러스 요인만 존재
- 블랙웰 플랫폼은 안정적으로 양산 중이며, 이번 분기 내 이미 블랙웰 울트라 매출이 발생했다고 언급
- 루빈 플랫폼은 테이프아웃을 완료하고 파일럿 단계에 진입.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은 3~4조 달러일 것이며, 엔비디아가 이 중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
- 중국 시장은 25년에만 약 500억달러로 추정한다고 밝혔으며, 글로벌 AI 시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시장 역시 매년 50% 성장을 기대한다고 언급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더해질 FY3Q26 잠재적인 중국 매출 추정치를 20억~50억달러로 제시했고, 블랙웰의 중국 판매 허용을 위해 정부와 협의 중이라 밝힘
● 여전히 경쟁자가 없음, 긍정적 의견 유지
- 최근 제기된 AI 버블론이 무색하게 여전히 AI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실적으로 증명
- CPU, GPU, 네트워크 스위치 및 네트워킹 프로토콜 등을 모두 포함한 풀스택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유일
- AI 시장 확대와 함께 AMD나 ASIC 역시 성장해가고 있으나, 엔비디아와 직접적으로 경쟁한다고 보기에 아직 무리가 있음
- CY25년 하반기 매출총이익률을 다시 70% 중후반으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충실히 이행해가는 중
- 하반기에도 강력한 실적이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추가로 낮출 전망. 엔비디아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vo.la/IYPxPWU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 매 분기 기록을 경신하는 실적
- FY2Q26 실적은 매출액 467.4억달러(6.1% QoQ, 55.6% YoY), EPS 1.05달러(29.6% QoQ, 54.4% YoY)로 EPS는 컨센서스 1.01달러를 4%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은 411억달러로 컨센서스 412.9억달러를 소폭 하회했는데, 중국향 H20 매출이 이번 분기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블랙웰 울트라 전환으로 인해 블랙웰 ramp up이 느려진 것이 원인
- 매출총이익률은 72.7%로 시장 기대치 72.1%를 상회. FY3Q26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540억달러, EPS 1.22달러 및 매출총이익률 73.4%로 제시했는데,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플러스 요인만 존재
- 블랙웰 플랫폼은 안정적으로 양산 중이며, 이번 분기 내 이미 블랙웰 울트라 매출이 발생했다고 언급
- 루빈 플랫폼은 테이프아웃을 완료하고 파일럿 단계에 진입.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은 3~4조 달러일 것이며, 엔비디아가 이 중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언급
- 중국 시장은 25년에만 약 500억달러로 추정한다고 밝혔으며, 글로벌 AI 시장과 마찬가지로 중국 시장 역시 매년 50% 성장을 기대한다고 언급
-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더해질 FY3Q26 잠재적인 중국 매출 추정치를 20억~50억달러로 제시했고, 블랙웰의 중국 판매 허용을 위해 정부와 협의 중이라 밝힘
● 여전히 경쟁자가 없음, 긍정적 의견 유지
- 최근 제기된 AI 버블론이 무색하게 여전히 AI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실적으로 증명
- CPU, GPU, 네트워크 스위치 및 네트워킹 프로토콜 등을 모두 포함한 풀스택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기업은 엔비디아가 유일
- AI 시장 확대와 함께 AMD나 ASIC 역시 성장해가고 있으나, 엔비디아와 직접적으로 경쟁한다고 보기에 아직 무리가 있음
- CY25년 하반기 매출총이익률을 다시 70% 중후반으로 올리겠다는 목표를 충실히 이행해가는 중
- 하반기에도 강력한 실적이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추가로 낮출 전망. 엔비디아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vo.la/IYPxP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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