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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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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확장 재정 예산안 정리



내년 예산안 규모
• 총 728조 원으로 사상 처음 700조 원 돌파.
• 전년 대비 54.7조 원 증가(+8.1%) → 2022년 이후 최대 증가폭.
• 전임 정부의 긴축 기조(2~3%대)와 달리 확장 재정 의지 분명.



투자 방향 (재정 씨앗론)
1. AI·R&D 집중 투자
• AI 예산: 10.1조 원 (전년 대비 3배 확대)
• ‘피지컬 AI 중점사업’: 로봇·자동차·조선 등 5년간 6조 원 투입
• R&D 예산: 전년 대비 +19% → 35조 원(역대 최대)
2. 에너지 전환
• RE100 산업단지 및 차세대 전력망 구축 → 4.2조 원 신규 배정



재정 건전성 우려
국세수입 390조 원 전망 → 3년 연속 세수 펑크 가능성.
• 지출 구조조정 27조 원 규모 계획했으나 한계.
• 적자 국채 발행 불가피 → 관리재정수지 적자비율 GDP 대비 4% 예상.
• 국가채무: 1,415조 원, 사상 첫 1,400조 원 돌파.
• 국가채무비율: GDP 대비 50%대 진입.



국채·금융시장 부담
• 국채 이자: 2020년 18.6조 → 2023년 28.2조 → 내년 36.4조 원 전망.
• 순발행 규모: 110조 원 이상.
• 코로나 시기 발행한 국채 만기 도래 (’24년 94조, ’25년 98조) → 차환 발행 리스크 확대.
• 대규모 발행으로 채권금리 상승 → 가계·기업 조달 비용 증가 → 경기 회복 제약 우려.



✔️ 시사점
정책 초점: 저성장 탈출 위한 “재정 씨앗론” → AI·R&D·에너지에 집중.
리스크: 세수 부족·국채 급증 → 이자 부담 확대·재정준칙(적자비율 3%) 사실상 무력화.
시장 영향: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 → 금융시장 불안, 장단기 금리·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미국, 원전 부활 가속… 컨소시엄 설립·규제 완화>

DOE, 국방물자생산법 근거로 핵연료 공급망 컨소시엄 설립 공표 → 우라늄 채굴부터 농축·재처리까지 전주기 기업 참여 예정

미국, 러시아 의존도(30%) 끊고 2028년 이후 러시아산 핵연료 수입 금지 계획 → 동맹국 중심 자유 진영 공급망 구축 목표

웨스팅하우스·센트루스·오클로·테라파워·엑스에너지 등 참여 전망, 첫 회의는 10월 14일 예정

NRC, 웨스팅하우스 AP1000 설계 인증 기간을 2046년까지 40년으로 연장 → 신규 원전 허가도 18개월 이내로 단축

트럼프 대통령, 2050년까지 원전 100기 건설 ‘르네상스’ 정책 천명, 2030년까지 10기 건설에 750억 달러 투자 예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03530?sid=101
*요약 : 차세대 원자로는 기존보다 더 높은 효율과 긴 운영 주기를 요구하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원료를 미국 에너지부가 원전회사들에게 할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한 핵 에너지 르네상스를 시작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았다는 에너지부 장관의 멘트가 눈에 띄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 첨단 원자력 발전 강화 위해 HALEU(고농도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 확대


미국은 핵 미래를 재편하기 위한 또 다른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국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차세대 원자로 의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에너지부(DOE)는 첨단 핵 기술의 핵심 요소인 HALEU 연료를 제공하겠다는 새로운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최근의 할당을 통해 3개의 미국 기관에 획기적인 설계를 시험하고 미국의 핵 개발을 부활시킬 수 있는 장기적인 연료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농축 우라늄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트럼프 대통령은 진정한 핵 에너지 르네상스를 시작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았고, 에너지부는 첨단 핵연료 제조에 필요한 재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포함하여 이 야심찬 의제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해외 광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동시에 민간 부문의 성공에 필요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HALEU 할당 프로그램은 경제, 에너지 안보, 그리고 미국 국민 모두에게 이로운 일입니다."


https://www.innovationnewsnetwork.com/us-expands-haleu-fuel-commitments-to-boost-nuclear-power/61146/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관련

1. Blackwell 칩 수요 폭증

엔비디아가 TSMC에 3분기 긴급 추가 발주.

8월부터 징위안전이 모든 주요 고객과 함께 테스트 가격 인상.

이로 인해 3분기 순이익률 +3%P 개선 예상.

Blackwell 칩 테스트 시간: 600초 → 800초로 증가.

2. Rubin 수요 급증

Rubin 관련 테스트 시간은 1200~1600초 수준으로 확정될 전망.

테스트 공정 시간이 길어질수록 단가 및 마진 증가 효과 기대.

3. Gaming RTX 수요 폭발

RTX GPU 수요가 급증하며 3분기부터 추가 장비 투자 및 설비 확충 예정.

공급 부족 현상을 대응하기 위해 생산 캐파를 확대, 3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속도 가속 예상.
-알리바바 pre-market에서 +2.7% 상승 중

-FY1Q26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매출액은 하회해 초반에는 주가 하락

-단,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 YoY로 전분기(+18% YoY) 및 컨센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전환. 클라우드가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부문이기 때문

Alibaba's key cloud unit sales shine even as quarterly revenues miss

https://www.cnbc.com/2025/08/29/alibaba-baba-june-quarter-2025-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인도 2/4분기 GDP 성장률 YoY+7.8%, 시장 예상 6.7% 대폭 상회

•인도 국채 10년 금리 급등

>印度10年期国债收益率上升11个基点,数据显示印度二季度GDP同比增长7.8%,远高于预期值6.7%。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PCE 기관별 컨센서스

#지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CE 데이터는 개인소비지출 전월치가 MoM +0.4%(기존: +0.3%)로 상향 조정된 것 외에는 예상치 부합
<🇺🇸 7월 PCE 물가 컨센 부합>

1️⃣헤드라인 PC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6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3

2️⃣근원 PCE
- 전년비 %
실제 2.9 / 예상 2.9 / 전월 2.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3
- 7월 PCE 물가 상품에서는 내구재, 비내구재 모두 -0.1% MoM로 전월대비 반락
- PPI에서 확인한대로 서비스 물가가 예상대로 가속화. 주거비와 에너지 제외한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는 +0.4% MoM로 가팔라짐
- 7월 PCE(개인지출)은 +0.5% MoM로 견고한 흐름 지속. 임금 상승률이 견고하기 때문에 관세 및 인플레 부담에도 불구하고 소비지출도 이어지는 듯 보임
- 견고한 소비는 기업의 관세비용 등 가격 전가를 견인해 인플레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PCE 지표 발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ore PCE, MoM, 7월)
실제치: 0.3%
예상치: 0.3%
이전치: 0.3%
→ 예측과 동일, 물가 압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YoY, 7월)
실제치: 2.9%
예상치: 2.9%
이전치: 2.8%
→ 예측치에 부합, 전월 대비 소폭 상승. 인플레이션 완화 속도가 둔화된 신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YoY, 7월)
실제치: 2.6%
예상치: 2.6%
이전치: 2.6%
→ 물가 흐름이 시장 예상과 동일, 안정적.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MoM, 7월)
실제치: 0.2%
예상치: 0.2%
이전치: 0.3%
→ 예상치에 부합, 다만 이전보다 둔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미 증시, AI 산업 불안으로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이 하락 주도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된 PCE 가격 지수 결과 등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소비 증가 소식에도 하락. 특히 알리바바(+12.90%)의 AI 칩 개발과 마벨테크(-18.60%)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엔비디아(-3.32%)를 비롯한 AI 산업과 관련된 종목군이 하락하며 시장 낙폭이 확대. 다만 경기 방어성향의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여 다우지수의 낙폭은 제한되는 등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1.15%, S&P500 -0.64%,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5%).

변화요인: 물가지표, 알리바바 실적 발표
미국의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2.88% 상승. 특히 주택을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가 0.39% 상승했는데,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5.4%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전체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 전년 대비 2.60% 상승하여 예상에 부합했음. 개인 소득과 소비 지출 또한 각각 0.4%와 0.5% 증가하며 예상과 일치. 실질 개인 지출은 0.3% 증가했으나, 이는 상품 지출이 0.9% 늘어난 반면 서비스 지출은 0.1% 증가에 그친 결과. 저축률은 4.4%로 하향 조정된 수치를 유지했음.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지표 발표에 따른 달러, 금리, 증시의 변화는 제한적.

한편, 알리바바(+12.90%)의 실적 발표도 미 증시에 영향을 줌. 클라우드 매출이 시장 예상치(22%)를 뛰어넘는 26% 증가를 기록했고,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전분기 대비 57% 증가. 전자상거래 매출은 예상과 부합하는 10% 증가였음. 대체로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과 자본 지출 확대, 커머스 및 음식 배달 부문 투자 부담 완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컨퍼런스 콜에서 AI 기술 강화를 위해 자체 AI 칩을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 이 칩은 미국의 엔비디아 H20 칩 수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TSMC(-3.11%) 대신 중국 내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 이는 미국의 수출 규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판단. 관련 소식에 알리바바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엔비디아(-3.32%) 등 미국 내 AI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마벨테크(-18.60%)와 델(-8.88%)의 실적 발표로 이미 확대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우려와 차익 실현 욕구가 알리바바 발표와 맞물려 매물 출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미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을 VEU(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 명단에서 제외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 VEU는 미국산 특정 품목을 건별 허가 없이 신속하게 수입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기업들은 앞으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들여올 때마다 매번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중국 내 AI 칩 개발에 상당한 지연은 불가피함. AI 칩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반도체 장비 및 설계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이 사실상 제한되면서 연구 개발과 생산 속도가 늦춰질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기술주 뒤흔든 알리바바의 굴기…나스닥 1.1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자체 제작했다는 소식에 기술주가 급락했다.

미국 AI 칩에 대한 수요가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업체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알리바바는 자체적으로 차세대 AI 관련 칩을 개발해 시험 중이다.

알리바바의 기존 AI 프로세서는 TSMC가 제조했으나 이제는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알리바바 외에 다른 중국 기술기업도 엔비디아의 H20 칩을 대체할 제품의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는 급랭했다.

그만큼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들의 칩이 필요 없어지기 때문이다.앞서 중국 정부는 공공 소유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칩 중 절반 이상을 중국 업체로부터 공급받도록 요구하기 시작했다.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고성능 AI 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미국 기술기업으로선 상당한 악재가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000780000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9월 1일: 노동절 미장 휴장, 한국 8월 수출입

2일: ISM 8월 제조업 PMI

3일: 구인이직(JOLTS) 보고서, FED 베이지북, 세일스포스, CRDO, C3ai, GTLB, Figma 실적 (장후)

4일: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 PMI, FED 스티븐 미란 이사 후보 청문회, 브로드컴, LULU, DOCU. IOT, PATH 실적(장후)

5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6%, 전월대비 0.2% 상승.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9%, 전월대비 0.3% 상승

PCE/근원 PCE 모두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 다만 3개월 연속 상승률 높아지며 물가/연준 정책 불확실성 지속
개인 소비지출은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실질 소비는 0.3% 증가. 4월 말 발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항목별로는 자동차/부품, 금융서비스/보험, 주거/유틸리티 부문이 34.9%, 24.1%, 11.0% 증가. 식품/음료, 헬스케어 부문도 9.7%, 9.6% 증가. 반면 가솔린/기타 에너지 부문은 12.1% 감소. 외식/숙박 부문도 1.3% 감소

개인 소득은 전월대비 0.4% 늘며 예상치에 부합. 2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8%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4.9%를 하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예상치였던 3.9%를 크게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 보다 낮았으나, 기대치에 부합한 PCE 발표로 물가 상승 경계 지속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8.2pt로 예상치였던 58.6pt를 하회. 경제 상황지수는 61.7pt로 예상보다 높았으나, 기대 지수가 55.9pt에 그쳐 예상치였던 57.2pt를 하회

기대 지수는 2개월 연속 낮아지고 있으나, 경제 상황지수는 6개월 연속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