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알리바바 pre-market에서 +2.7% 상승 중
-FY1Q26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매출액은 하회해 초반에는 주가 하락
-단,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 YoY로 전분기(+18% YoY) 및 컨센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전환. 클라우드가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부문이기 때문
Alibaba's key cloud unit sales shine even as quarterly revenues miss
https://www.cnbc.com/2025/08/29/alibaba-baba-june-quarter-2025-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Y1Q26 순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매출액은 하회해 초반에는 주가 하락
-단, 클라우드 매출 증가율이 26% YoY로 전분기(+18% YoY) 및 컨센을 상회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전환. 클라우드가 밸류에이션을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부문이기 때문
Alibaba's key cloud unit sales shine even as quarterly revenues miss
https://www.cnbc.com/2025/08/29/alibaba-baba-june-quarter-2025-earnings-repor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인도 2/4분기 GDP 성장률 YoY+7.8%, 시장 예상 6.7% 대폭 상회
•인도 국채 10년 금리 급등
>印度10年期国债收益率上升11个基点,数据显示印度二季度GDP同比增长7.8%,远高于预期值6.7%。
•인도 국채 10년 금리 급등
>印度10年期国债收益率上升11个基点,数据显示印度二季度GDP同比增长7.8%,远高于预期值6.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CE 데이터는 개인소비지출 전월치가 MoM +0.4%(기존: +0.3%)로 상향 조정된 것 외에는 예상치 부합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PCE 물가 컨센 부합>
1️⃣헤드라인 PC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6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3
2️⃣근원 PCE
- 전년비 %
실제 2.9 / 예상 2.9 / 전월 2.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3
1️⃣헤드라인 PCE
- 전년비 %
실제 2.6 / 예상 2.6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3
2️⃣근원 PCE
- 전년비 %
실제 2.9 / 예상 2.9 / 전월 2.8
- 전월비 %
실제 0.3 / 예상 0.3 / 전월 0.3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7월 PCE 물가 상품에서는 내구재, 비내구재 모두 -0.1% MoM로 전월대비 반락
- PPI에서 확인한대로 서비스 물가가 예상대로 가속화. 주거비와 에너지 제외한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는 +0.4% MoM로 가팔라짐
- 7월 PCE(개인지출)은 +0.5% MoM로 견고한 흐름 지속. 임금 상승률이 견고하기 때문에 관세 및 인플레 부담에도 불구하고 소비지출도 이어지는 듯 보임
- 견고한 소비는 기업의 관세비용 등 가격 전가를 견인해 인플레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PPI에서 확인한대로 서비스 물가가 예상대로 가속화. 주거비와 에너지 제외한 슈퍼코어 서비스 물가는 +0.4% MoM로 가팔라짐
- 7월 PCE(개인지출)은 +0.5% MoM로 견고한 흐름 지속. 임금 상승률이 견고하기 때문에 관세 및 인플레 부담에도 불구하고 소비지출도 이어지는 듯 보임
- 견고한 소비는 기업의 관세비용 등 가격 전가를 견인해 인플레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PCE 지표 발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ore PCE, MoM, 7월)
실제치: 0.3%
예상치: 0.3%
이전치: 0.3%
→ 예측과 동일, 물가 압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YoY, 7월)
실제치: 2.9%
예상치: 2.9%
이전치: 2.8%
→ 예측치에 부합, 전월 대비 소폭 상승. 인플레이션 완화 속도가 둔화된 신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YoY, 7월)
실제치: 2.6%
예상치: 2.6%
이전치: 2.6%
→ 물가 흐름이 시장 예상과 동일, 안정적.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MoM, 7월)
실제치: 0.2%
예상치: 0.2%
이전치: 0.3%
→ 예상치에 부합, 다만 이전보다 둔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ore PCE, MoM, 7월)
실제치: 0.3%
예상치: 0.3%
이전치: 0.3%
→ 예측과 동일, 물가 압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YoY, 7월)
실제치: 2.9%
예상치: 2.9%
이전치: 2.8%
→ 예측치에 부합, 전월 대비 소폭 상승. 인플레이션 완화 속도가 둔화된 신호.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YoY, 7월)
실제치: 2.6%
예상치: 2.6%
이전치: 2.6%
→ 물가 흐름이 시장 예상과 동일, 안정적.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Headline PCE, MoM, 7월)
실제치: 0.2%
예상치: 0.2%
이전치: 0.3%
→ 예상치에 부합, 다만 이전보다 둔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미 증시, AI 산업 불안으로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이 하락 주도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된 PCE 가격 지수 결과 등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소비 증가 소식에도 하락. 특히 알리바바(+12.90%)의 AI 칩 개발과 마벨테크(-18.60%)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엔비디아(-3.32%)를 비롯한 AI 산업과 관련된 종목군이 하락하며 시장 낙폭이 확대. 다만 경기 방어성향의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여 다우지수의 낙폭은 제한되는 등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1.15%, S&P500 -0.64%,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5%).
변화요인: 물가지표, 알리바바 실적 발표
미국의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2.88% 상승. 특히 주택을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가 0.39% 상승했는데,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5.4%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전체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 전년 대비 2.60% 상승하여 예상에 부합했음. 개인 소득과 소비 지출 또한 각각 0.4%와 0.5% 증가하며 예상과 일치. 실질 개인 지출은 0.3% 증가했으나, 이는 상품 지출이 0.9% 늘어난 반면 서비스 지출은 0.1% 증가에 그친 결과. 저축률은 4.4%로 하향 조정된 수치를 유지했음.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지표 발표에 따른 달러, 금리, 증시의 변화는 제한적.
한편, 알리바바(+12.90%)의 실적 발표도 미 증시에 영향을 줌. 클라우드 매출이 시장 예상치(22%)를 뛰어넘는 26% 증가를 기록했고,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전분기 대비 57% 증가. 전자상거래 매출은 예상과 부합하는 10% 증가였음. 대체로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과 자본 지출 확대, 커머스 및 음식 배달 부문 투자 부담 완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컨퍼런스 콜에서 AI 기술 강화를 위해 자체 AI 칩을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 이 칩은 미국의 엔비디아 H20 칩 수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TSMC(-3.11%) 대신 중국 내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 이는 미국의 수출 규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판단. 관련 소식에 알리바바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엔비디아(-3.32%) 등 미국 내 AI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마벨테크(-18.60%)와 델(-8.88%)의 실적 발표로 이미 확대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우려와 차익 실현 욕구가 알리바바 발표와 맞물려 매물 출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미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을 VEU(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 명단에서 제외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 VEU는 미국산 특정 품목을 건별 허가 없이 신속하게 수입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기업들은 앞으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들여올 때마다 매번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중국 내 AI 칩 개발에 상당한 지연은 불가피함. AI 칩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반도체 장비 및 설계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이 사실상 제한되면서 연구 개발과 생산 속도가 늦춰질 가능성이 큼.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된 PCE 가격 지수 결과 등 물가 안정이 진행되고 소비 증가 소식에도 하락. 특히 알리바바(+12.90%)의 AI 칩 개발과 마벨테크(-18.60%)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엔비디아(-3.32%)를 비롯한 AI 산업과 관련된 종목군이 하락하며 시장 낙폭이 확대. 다만 경기 방어성향의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여 다우지수의 낙폭은 제한되는 등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특징(다우 -0.20%, 나스닥 -1.15%, S&P500 -0.64%,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15%).
변화요인: 물가지표, 알리바바 실적 발표
미국의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7%, 전년 대비 2.88% 상승. 특히 주택을 제외한 핵심 서비스 물가가 0.39% 상승했는데,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5.4%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전체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0%, 전년 대비 2.60% 상승하여 예상에 부합했음. 개인 소득과 소비 지출 또한 각각 0.4%와 0.5% 증가하며 예상과 일치. 실질 개인 지출은 0.3% 증가했으나, 이는 상품 지출이 0.9% 늘어난 반면 서비스 지출은 0.1% 증가에 그친 결과. 저축률은 4.4%로 하향 조정된 수치를 유지했음.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지표 발표에 따른 달러, 금리, 증시의 변화는 제한적.
한편, 알리바바(+12.90%)의 실적 발표도 미 증시에 영향을 줌. 클라우드 매출이 시장 예상치(22%)를 뛰어넘는 26% 증가를 기록했고,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가 전분기 대비 57% 증가. 전자상거래 매출은 예상과 부합하는 10% 증가였음. 대체로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과 자본 지출 확대, 커머스 및 음식 배달 부문 투자 부담 완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컨퍼런스 콜에서 AI 기술 강화를 위해 자체 AI 칩을 현재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 이 칩은 미국의 엔비디아 H20 칩 수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TSMC(-3.11%) 대신 중국 내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 이는 미국의 수출 규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판단. 관련 소식에 알리바바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엔비디아(-3.32%) 등 미국 내 AI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이는 마벨테크(-18.60%)와 델(-8.88%)의 실적 발표로 이미 확대되었던 AI 버블에 대한 우려와 차익 실현 욕구가 알리바바 발표와 맞물려 매물 출회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미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을 VEU(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 명단에서 제외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 VEU는 미국산 특정 품목을 건별 허가 없이 신속하게 수입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기업들은 앞으로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들여올 때마다 매번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중국 내 AI 칩 개발에 상당한 지연은 불가피함. AI 칩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 반도체 장비 및 설계 소프트웨어에 대한 접근이 사실상 제한되면서 연구 개발과 생산 속도가 늦춰질 가능성이 큼.
뉴욕증시, 기술주 뒤흔든 알리바바의 굴기…나스닥 1.1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자체 제작했다는 소식에 기술주가 급락했다.
미국 AI 칩에 대한 수요가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업체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알리바바는 자체적으로 차세대 AI 관련 칩을 개발해 시험 중이다.
알리바바의 기존 AI 프로세서는 TSMC가 제조했으나 이제는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알리바바 외에 다른 중국 기술기업도 엔비디아의 H20 칩을 대체할 제품의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는 급랭했다.
그만큼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들의 칩이 필요 없어지기 때문이다.앞서 중국 정부는 공공 소유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칩 중 절반 이상을 중국 업체로부터 공급받도록 요구하기 시작했다.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고성능 AI 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미국 기술기업으로선 상당한 악재가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00078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자체 제작했다는 소식에 기술주가 급락했다.
미국 AI 칩에 대한 수요가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업체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알리바바는 자체적으로 차세대 AI 관련 칩을 개발해 시험 중이다.
알리바바의 기존 AI 프로세서는 TSMC가 제조했으나 이제는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알리바바 외에 다른 중국 기술기업도 엔비디아의 H20 칩을 대체할 제품의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기술주 투자 심리는 급랭했다.
그만큼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기술기업들의 칩이 필요 없어지기 때문이다.앞서 중국 정부는 공공 소유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칩 중 절반 이상을 중국 업체로부터 공급받도록 요구하기 시작했다.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고성능 AI 칩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미국 기술기업으로선 상당한 악재가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0007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뒤흔든 알리바바의 굴기…나스닥 1.1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9월 1일: 노동절 미장 휴장, 한국 8월 수출입
2일: ISM 8월 제조업 PMI
3일: 구인이직(JOLTS) 보고서, FED 베이지북, 세일스포스, CRDO, C3ai, GTLB, Figma 실적 (장후)
4일: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 PMI, FED 스티븐 미란 이사 후보 청문회, 브로드컴, LULU, DOCU. IOT, PATH 실적(장후)
5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9월 1일: 노동절 미장 휴장, 한국 8월 수출입
2일: ISM 8월 제조업 PMI
3일: 구인이직(JOLTS) 보고서, FED 베이지북, 세일스포스, CRDO, C3ai, GTLB, Figma 실적 (장후)
4일: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 PMI, FED 스티븐 미란 이사 후보 청문회, 브로드컴, LULU, DOCU. IOT, PATH 실적(장후)
5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6%, 전월대비 0.2% 상승.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9%, 전월대비 0.3% 상승
PCE/근원 PCE 모두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 다만 3개월 연속 상승률 높아지며 물가/연준 정책 불확실성 지속
PCE/근원 PCE 모두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 다만 3개월 연속 상승률 높아지며 물가/연준 정책 불확실성 지속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개인 소비지출은 전년동월대비 0.5% 증가. 실질 소비는 0.3% 증가. 4월 말 발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항목별로는 자동차/부품, 금융서비스/보험, 주거/유틸리티 부문이 34.9%, 24.1%, 11.0% 증가. 식품/음료, 헬스케어 부문도 9.7%, 9.6% 증가. 반면 가솔린/기타 에너지 부문은 12.1% 감소. 외식/숙박 부문도 1.3% 감소
개인 소득은 전월대비 0.4% 늘며 예상치에 부합. 2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항목별로는 자동차/부품, 금융서비스/보험, 주거/유틸리티 부문이 34.9%, 24.1%, 11.0% 증가. 식품/음료, 헬스케어 부문도 9.7%, 9.6% 증가. 반면 가솔린/기타 에너지 부문은 12.1% 감소. 외식/숙박 부문도 1.3% 감소
개인 소득은 전월대비 0.4% 늘며 예상치에 부합. 2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4.8%로 예상치와 이전치였던 4.9%를 하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예상치였던 3.9%를 크게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 보다 낮았으나, 기대치에 부합한 PCE 발표로 물가 상승 경계 지속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8.2pt로 예상치였던 58.6pt를 하회. 경제 상황지수는 61.7pt로 예상보다 높았으나, 기대 지수가 55.9pt에 그쳐 예상치였던 57.2pt를 하회
기대 지수는 2개월 연속 낮아지고 있으나, 경제 상황지수는 6개월 연속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기대 인플레이션이 예상 보다 낮았으나, 기대치에 부합한 PCE 발표로 물가 상승 경계 지속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는 58.2pt로 예상치였던 58.6pt를 하회. 경제 상황지수는 61.7pt로 예상보다 높았으나, 기대 지수가 55.9pt에 그쳐 예상치였던 57.2pt를 하회
기대 지수는 2개월 연속 낮아지고 있으나, 경제 상황지수는 6개월 연속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시카고 PMI는 41.5pt로 예상치였던 46.6pt를 하회. 차주 제조업 지표 발표 앞두고 업황 둔화 가능성 부각. 지난 발표였던 47.1pt 대비로도 낮은 수준에 그침
美 FHFA 국장, 쿡 연준 이사 '2차 고발'…트럼프 vs 쿡 갈등 격화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 무효 소송을 내자, 윌리엄 풀테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이 쿡 이사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며 법무부에 또다시 형사 고발장을 제출
풀테 국장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의 콘도미니엄 주택담보대출(모기지)과 관련된 것으로, 쿡 이사가 연준 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정부 윤리 신고서에 이 콘도와 자신이 소유한 두 채의 주택에 대해 허위로 기재했다는 혐의
이번 두 번째 고발은 트럼프 대통령이 쿡 이사를 해임할 법적 권한이 없다는 비판을 반박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 앞서 첫 번째 고발은 쿡 이사가 연준에 합류하기 4년 전 모기지 신청 과정에서 서류를 위조했다는 의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문제 삼아 쿡 이사의 해임을 결정
한편 쿡 이사는 이날 워싱턴DC 연방법원에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 불복 소송을 낸 상태. 그는 소장에서 자신의 해임을 "전례 없고 불법적"이라고 규정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는 독립적인 연준을 압박해 금리를 내리려는 정치적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주장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9_0003308356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 무효 소송을 내자, 윌리엄 풀테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이 쿡 이사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며 법무부에 또다시 형사 고발장을 제출
풀테 국장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의 콘도미니엄 주택담보대출(모기지)과 관련된 것으로, 쿡 이사가 연준 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정부 윤리 신고서에 이 콘도와 자신이 소유한 두 채의 주택에 대해 허위로 기재했다는 혐의
이번 두 번째 고발은 트럼프 대통령이 쿡 이사를 해임할 법적 권한이 없다는 비판을 반박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 앞서 첫 번째 고발은 쿡 이사가 연준에 합류하기 4년 전 모기지 신청 과정에서 서류를 위조했다는 의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문제 삼아 쿡 이사의 해임을 결정
한편 쿡 이사는 이날 워싱턴DC 연방법원에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 불복 소송을 낸 상태. 그는 소장에서 자신의 해임을 "전례 없고 불법적"이라고 규정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는 독립적인 연준을 압박해 금리를 내리려는 정치적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주장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9_0003308356
뉴시스
美 FHFA 국장, 쿡 연준 이사 '2차 고발'…트럼프 vs 쿡 갈등 격화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 무효 소송을 내자, 윌리엄 풀테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이 쿡 이사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며 법무부에 또다시 형사 고발장을 제출했다. 28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풀테 국장은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삼진 아웃(3 strik..
[속보] 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원심 인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9679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9679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Naver
[속보] 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원심 인용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모든 관세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늘 매우 편향된 항소법원이 우리의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잘못 판결했지만, 결국 미국이 이길 것이라는 사실을 그들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이 관세가 철폐된다면, 그것은 미국에 있어 총체적인 재앙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약해질 것이고, 우리는 강해져야만 합니다.
미국은 이제 더 이상 막대한 무역적자와 불공정한 관세, 그리고 우방이든 적국이든 우리 제조업, 농업, 그리고 모든 미국인을 해치는 비관세 무역 장벽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이번 판결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그것은 문자 그대로 미국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노동절 연휴를 앞둔 지금, 우리는 모두 관세가 우리 노동자를 돕고, 미국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지원하는 최고의 도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수년 동안 관세는 무책임하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에 의해 오히려 우리에게 불리하게 사용돼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미국 연방대법원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관세를 국가의 이익을 위해 활용할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부유하고, 강하고, 그리고 강력한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이 문제에 주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관세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오늘 매우 편향된 항소법원이 우리의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잘못 판결했지만, 결국 미국이 이길 것이라는 사실을 그들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이 관세가 철폐된다면, 그것은 미국에 있어 총체적인 재앙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약해질 것이고, 우리는 강해져야만 합니다.
미국은 이제 더 이상 막대한 무역적자와 불공정한 관세, 그리고 우방이든 적국이든 우리 제조업, 농업, 그리고 모든 미국인을 해치는 비관세 무역 장벽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이번 판결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그것은 문자 그대로 미국을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노동절 연휴를 앞둔 지금, 우리는 모두 관세가 우리 노동자를 돕고, 미국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지원하는 최고의 도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수년 동안 관세는 무책임하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에 의해 오히려 우리에게 불리하게 사용돼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미국 연방대법원의 도움을 받아 우리는 관세를 국가의 이익을 위해 활용할 것입니다.
미국을 다시 부유하고, 강하고, 그리고 강력한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이 문제에 주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uff
[속보]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9033?sid=101
트럼프 관세 정책, 법원서 제동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988579495?fromRss=true&trackingCode=rss
다만 항소심 판단에도 당분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효력이 유지되며, 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9033?sid=101
트럼프 관세 정책, 법원서 제동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3988579495?fromRss=true&trackingCode=rss
다만 항소심 판단에도 당분간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효력이 유지되며, 보수 성향으로 평가되는 미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결론이 날 예정이다.
Naver
美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상당수 불법”…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유지
미국 항소법원은 29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당수 관세정책은 위법하다고 29일(현지 시간) 판결했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는 법적 권한을 넘어선 조치라는 원심 판결을 인용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에 "美 파괴…대법원이 도와줄것"
미국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이 관세들이 사라진다면 이는 국가에 완전한 재앙이 될 것이다"는 점 강조
트럼프 행정부는 항소법원 판결에 상고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 대통령도 대법원이 원심 판결을 뒤집어 줄 것이라 기대. 미 연방대법원은 6 대 3으로 보수 우위 구도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이날 7대4로 트럼프 대통령이 광범위한 관세 부과 근거로 활용한국제비상경제권한법 (IEEPA)은 그러한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판결
미국 국제무역법원은 지난 5월 재판부 3인 전원일치 의견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관세 등은 위법해 무효라고 판단. 항소심 역시 같은 판단을 내린 것
다만 이번 항소심 판결 효력은 10월14일 이후에야 발효돼 상호관세 등이 즉시 무효화되지는 않음. 트럼프 행정부가 상고하고 결국 연방대법원이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예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30_0003309141#_enliple
미국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이 관세들이 사라진다면 이는 국가에 완전한 재앙이 될 것이다"는 점 강조
트럼프 행정부는 항소법원 판결에 상고할 것으로 예상. 트럼프 대통령도 대법원이 원심 판결을 뒤집어 줄 것이라 기대. 미 연방대법원은 6 대 3으로 보수 우위 구도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이날 7대4로 트럼프 대통령이 광범위한 관세 부과 근거로 활용한국제비상경제권한법 (IEEPA)은 그러한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판결
미국 국제무역법원은 지난 5월 재판부 3인 전원일치 의견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관세 등은 위법해 무효라고 판단. 항소심 역시 같은 판단을 내린 것
다만 이번 항소심 판결 효력은 10월14일 이후에야 발효돼 상호관세 등이 즉시 무효화되지는 않음. 트럼프 행정부가 상고하고 결국 연방대법원이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예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30_0003309141#_enliple
뉴시스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에 "美 파괴…대법원이 도와줄것"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29일(현지 시간) 미국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이 위법하다고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이 관세들이 사라진다면 이는 국가에 완전한 재앙이 될 것이다"며 여론전에 나섰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항소법원 판결 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모든 관세는 여전히 유효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