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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NVIDIA의 진화

대부분의 사람들은 NVIDIA GPU 세대를 비교할 때 FLOPs와 주요 스펙(headline specifications)에 초점을 맞추지만, 실제 이야기는 칩 플로어플랜(chip floorplan)에 담겨 있습니다. 이는 놀라운 엔지니어링의 산물입니다. 세대가 거듭될수록 패키지 크기는 더 많은 연산 성능과 더 많은 HBM을 수용하기 위해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I/O 칩렛(I/O chiplets)의 도입은 핵심적인 아키텍처 전환을 의미합니다. PHY(물리 계층)를 오프로딩(offloading)함으로써, GPU 다이 면적을 코어에 더 많이 할당할 수 있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며, 라우팅을 단순화하고, 보다 확장 가능한 설계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또 하나 중요한 추세는 NVIDIA GPU 세대가 발전할수록 메모리가 전체 BOM(Bill of Materials, 자재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비용 상승은 단순히 더 많은 HBM 스택을 추가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제조 공정 자체의 복잡성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DRAM 레이어가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완벽한 정렬과 결함 없는 접합 인터페이스(bonding interface)가 필요합니다. 스택 높이가 커질수록 수율(yield)은 급격히 떨어지고, 이는 곧 메모리 비용의 급등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HBM4에서는 더 진일보한 공정 노드에서 제조되는 맞춤형 베이스 다이(custom base die)로 전환하게 되며, 이는 또 한 번의 비용 상승 요인을 추가하게 됩니다.

NVIDIA의 로드맵은 매 세대마다 한계를 과감히 밀어붙이며 더 많은 메모리, 더 강력한 연산 성능, 더 깊은 아키텍처적 변화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각 세대는 GPU ASP(평균판매가격)를 점점 더 높이고 있지만, AI 워크로드를 확장하기 위해 성능 향상이 필수적이고 대체 불가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여전히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中, 엔비디아 의존도 낮춘다…알리바바, 자체 AI 칩 개발

미국의 수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중국이 반도체 자급을 향한 속도를 높이는 중.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이자 클라우드 기업인 알리바바가 신규 AI 칩을 공개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데 보다 적극적

알리바바가 선보인 칩은 AI 추론(inference) 전용으로, 학습을 마친 대규모 언어모델이 실제 응답이나 이미지 인식 등을 수행하는 단계에 최적화됐으며, 이전 세대와 달리 범용성이 높고,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호환된다고 설명

중국 엔지니어들이 기존 엔비디아 GPU용으로 구축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이전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대체 가능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

알리바바는 과거 엔비디아의 최대 고객 중 하나였으나, 최근 미국 정부가 H20 칩까지 규제 범위에 포함시키면서 전략을 수정.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7월 H20 수출을 일시 허용했지만, 곧바로 중국 당국은 ‘보안 우려’를 이유로 구매를 자제하라고 지시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계기로 중국 정부가 사실상 ‘탈 엔비디아’ 기조를 굳힌 것
https://share.google/Fa6e8RroeVKJSB4j8
"트럼프 '디지털세 부과시 추가 관세' 으름장 뒤엔 저커버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미국 기업에 디지털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대해 추가 관세를 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은 배경에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의 회동이 있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저커버그는 지난 주말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디지털세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으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세를 부과하는 국가들에 대해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디지털세는 글로벌 기업들이 특정 국가에서 거둬들이는 수입에 대해 그 나라가 부과하는 세금으로, 유럽을 중심으로 일부 국가가 도입했거나 도입을 추진 중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난 미국 대통령으로서 우리의 대단한 미국 기술 기업들을 공격하는 국가들에 맞서겠다"며 "디지털 세금, 디지털 서비스 법 제정, 디지털 시장 규제는 전부 미국 기술에 피해를 주거나 차별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주장

저커버그는 회사의 콘텐츠 관리와 다양성 정책을 트럼프 성향에 맞게 개편하는가 하면 백악관과 트럼프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 마러라고를 여러 차례 방문.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는 100만 달러를 후원

또 부통령인 J.D. 밴스가 거주하는 워싱턴 해군 관측소 근처 인접에 수천만 달러를 들여 주택 두 채를 매입하고, 트럼프 측근들을 회사와 이사회에 영입하는 등 워싱턴 내에서 영향력도 확대

지난주 백악관 회동에서도 둘은 유럽 규제 당국의 과도한 규제 문제와 메타가 루이지애나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 센터 계획을 논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9004700091
🔷 삼성·SK하닉, HBM 넘어 SOCAM·GDDR7·차세대 메모리 협력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51159?sid=101

📌 핵심 요약
①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이후 ‘SOCAM’·‘GDDR7’ 등 차세대 메모리로 협력 범위 확대
② 엔비디아, 올해 SOCAM 60만~80만장 도입 예정…삼성·SK하닉 9월부터 양산
③ CXL·PIM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 발전으로 AI 가속기-메모리 경계가 흐려질 전망

📌 세부 내용 정리

① HBM 이후 차세대 메모리 ‘SOCAM’ 부상

SOCAM(SOC Attached Memory Module)은 서버용 LPDDR 기반의 고효율·저전력 메모리 모듈

CPU에 탑재돼 시스템 최적화 지원, ‘제2의 HBM’ 평가

전력 제한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W당 성능이 핵심 경쟁력

엔비디아, 2025년 SOCAM 60만~80만장 도입 예정, 9월부터 삼성·SK하닉 양산 시작

② GDDR7의 서버 시장 확대

기존 게이밍 GPU에 사용되던 그래픽용 D램

엔비디아, 서버용 ‘RTX 프로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에 적용

서버 구입·운영 비용 절감 위해 제품군 다각화

③ 차세대 메모리 기술 협력 전망

AI 가속기 부담 완화 위해 2027년부터 HBM 베이스 다이 자체 설계 검토

CXL(Compute Express Link) 등 대용량 메모리 확장 기술 중요성 부각

에이전틱 AI 시대 도래로 장기 기억 기반 AI 메모리 수요 증가

④ PIM 등 메모리-비메모리 경계 붕괴 가능성

PIM(Processing-in-Memory): GPU 연산 부담 분산, 데이터 전송 병목 해소

전통적인 메모리·시스템반도체 구분이 사라질 가능성

AI 산업 후반전 진입과 함께 메모리 중심 협력 구조 강화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미국, 인텔·삼성·SK하이닉스에 대한 중국 수출면제 조치 해제

📌미국 정부(트럼프 행정부) 가 중국 내 인텔·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 부여했던 ‘미국 기술 사용 면제(waiver)’를 철회하기로 결정.

시한: 120일 후(약 4개월)부터 면제 효력 종료.

향후 옵션: 기업들은 미국 상무부에 개별 라이선스 신청 가능.

🏭 영향 대상
인텔(Intel) Dalian 팹
- 낸드(NAND) 플래시 생산 거점.

- SK하이닉스가 인수한 인텔 낸드 사업(솔리다임)에도 연계.

삼성전자 시안(Xi’an) 팹
- 낸드 플래시 메모리 생산의 핵심 기지 (삼성 낸드 생산량의 약 40% 이상).

SK하이닉스 우시(Wuxi) 팹
- DRAM 생산 핵심 거점 (하이닉스 DRAM의 약 40~50% 중국 생산).

🔥기업들이 미국 정부에 라이선스를 신청해 일부 예외 확보 가능.

하지만 바이든 시절과 달리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기조로 승인 가능성 낮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미국 “삼성·SK, 미국 반도체장비 중국으로 반출시 건별 허가받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9968?sid=102

29일(현지시간) 미 연방 관보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이 중국 내 생산시설에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공급할 때 일일이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도록 한 포괄허가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앞으로 중국내 반도체 공장에 미국 반도체 생산 장비를 공급할 경우 미국 정부로부터 매번 건별로 승인을 받아야 한다.
* 조금씩 화웨이칩에 노출시키는 딥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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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Seek has confirmed that it will use Huawei AI chips over Nvidia to train small AI models. While the company was under consideration to use the Ascend processor for its next-gen AI reasoning model, it might skip that plan for the time being

https://www.huaweicentral.com/deepseek-to-use-huawei-chips-over-nvidia-for-small-ai-models-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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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민간 군대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함.

보도에 따르면 이는 미국 대통령이 정규군을 우크라이나 영토에 배치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이후 우회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음. 미국 군사 계약업체들이 우크라이나 방어선 복구, 새로운 군사 시설 건설, 현지 미국 기업의 안전 보장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들의 주둔은 향후 휴전이 위반될 경우 러시아에 대한 억제 요소로 작용할 전망임.

이번 구상은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연합이 마련한 다른 안보 보장 패키지와 함께 논의되고 있으며, 이러한 조치들은 장기적 평화 계획에 포함될 예정임. 해당 계획은 향후 며칠 내 발표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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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1일까지 '젤렌스키 만나겠다' 못하면 트럼프 갖고 논 것"(종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나겠다는 약속을 9월 1일까지 내놓지 않는다면 푸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갖고 논 것"으로 봐야 한다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발언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 모두에게 이는 좋은 일이 아니다"라며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러시아를 압박해서 협상 테이블로 끌고 나올 1차 및 2차 제재를 추진해야 한다"며 양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제재에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

메르츠 총리는 푸틴이 젤렌스키와의 만남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솔직히 말하면 내게는 별로 놀랍지가 않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략의 일부이기 때문이다"라고 표현

https://www.yna.co.kr/view/AKR20250830024600009
>블룸버그 : 인도, 미국에 대한 보복 관세 일시 보류, 비공식 소통 채널 유지

•정보에 정통한 관료에 따르면, 인도와 미국은 현재 비공식 소통 채널을 원활히 유지하고 있으며, 인도는 트럼프가 이 남아시아 국가에 50% 관세를 부과한 데 대해 당장 보복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음. 비록 양국 간 무역협정 협상이 지연됐지만, 국방과 외교 정책 등 핵심 사안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고 있음 (블룸버그)

>知情官员透露,印度和美国目前保持非正式沟通渠道畅通,印度暂无报复特朗普对该南亚国家征50%关税的计划。 虽然双边贸易协议谈判被推迟,但两国仍就国防和外交政策等关键问题继续沟通。(彭博)
메타, 구글 및 오픈AI 모델을 챗 봇과 앱에 도입 논의 보도

: 메타 MSL 리더들이 챗 봇 메타 AI에 구글 모델 활용과 챗 봇 및 SNS 내 AI 기능을 위해 오픈AI 모델 활용 방안 논의

: 현재 메타 AI는 라마 4 기반. 자체 모델 개선 전까지 AI 제품 보완을 위한 임시 조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주간 이슈 점검: 브로드컴, 고용보고서, 정치 불안

지난주 금요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가 불법이라고 판결. 이는 지난 5월 국제무역법원(하급심)이 내린 판결을 재확인한 것으로, 당시 주식시장은 상승하고 달러는 약세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음. 당시에는 모든 이슈가 트럼프 관세였지만 최근에는 관련 이슈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오히려 이번 주 시장은 관세 판결보다는 브로드컴 등 기업 실적, 고용보고서 등에 더 집중할 것으로 판단

세일즈포스(3일, 수)의 실적 발표에서는 단순한 매출보다 AI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특히 세일즈포스의 AI 기반 플랫폼 ‘에이전트포스’ 로드맵과 인포마티카 인수가 AI 생태계 전략에 어떻게 기여할지가 핵심 포인트. 브로드컴(4일, 목)은 데이터센터 수요 및 AI 칩 관련 실적이 주목.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AI 투자에 대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한 만큼, 브로드컴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며, 이에 따라 기술주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런 가운데 고용 지표 역시 시장 변화의 핵심 요인으로 부각. ISM 제조업지수, JOLTs, ADP 민간고용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의 채용 수요와 고용 둔화 여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특히 5일(금)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 지난달 노동통계국(BLS)이 기존 발표했던 비농업고용자 수를 크게 하향 조정하면서 신뢰성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 발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 현재 시장은 고용이 약 8만 명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다만, 고용 증가폭 중에서도 경기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교육 및 헬스케어, 정부 부문 고용을 제외한 수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수치는 경기 둔화 속도를 판단하는 핵심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 또한,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 수가 지난달 18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증가율이 과거 경기 침체 직전 수준을 넘어선 점도 불안 요인. 마지막으로, 임금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유지될 경우, 연준은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매파적 스탠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역시 주의할 필요가 있음.

정치적 이벤트도 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9월 8일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가 예정돼 있어, 결과에 따라 프랑스 국채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다시 미국 국채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를 유발해 글로벌 주식시장 변동성을 확대 요인이기 때문. 더불어 미국 내 정치 불확실성도 리스크 요인. 9월 30일까지 의회가 예산안을 합의하지 못할 경우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어 시장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

한편, 미국 역레포 잔고 추세를 감안할 때 현재 시장의 초과 유동성은 사실상 거의 소진된 상태임. 여기에 9월 법인세 납부 일정(15일)으로 인해 은행에서의 자금 유출이 예상되며, 이는 주식시장 및 자산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특히 최근 불거진 AI 버블 논란과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겹쳐 시장 변동성이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따라서 이번 주에는 기업 실적 발표, 고용보고서, ISM 제조업지수, 정치적 이벤트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 필요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일): 한국 수출입동향, 중국 제조업지수, 트럼프 관세 법원 판결
화요일(2일): 미국 ISM 제조업지수
수요일(3일): 베이지북, 세일즈포스 실적
목요일(4일): 브로드컴 실적, ADP 민간고용보고서
금요일(5일): 고용보고서


*주간 주요일정

08/31(일)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09/01(월)
한국: 수출입동향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휴장: 미국, 캐나다

09/02(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ISM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행사: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4일)
장전 실적: 니오(NIO)
장후 실적: 지스케일러(ZS)

09/03(수)
한국: GDP 성장률 수정치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미국: JOLTs
은행: 미국 베이지북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무살렘, 카시카리 총재
장전 실적: 달러트리(DLTR), 캠벨스푸(CPB),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세일즈포스(CRM), HP엔터(HPE), C3AI(AI)

09/04(목)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ISM 서비스업지수
행사: 항공우주 및 방위 컨퍼런
정치: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 후보 상원 청문회
발언: 윌리엄스, 굴스비 총재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루루레몬(LULU), 도큐싸인(DOCU), 유아이패스(PATH)

09/05(금)
미국: 고용보고서
행사: 아이온큐 양자컴퓨터 국제 컨퍼런스
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항소법원에서 무효 판결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긴급 권한 남용을 이유로 대표적 관세 정책을 무효로 판단했다.
- 이 판결은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통해 관세를 부과할 수 없다고 명시했다.
- 무효화된 관세에는 대부분 국가에 대한 10% 기본 관세와 캐나다, 중국, 멕시코에 대한 추가 관세가 포함된다.
- 해당 관세는 미국 무역적자와 마약 밀수 문제 등을 이유로 긴급 권한을 활용해 시행됐지만, 전례 없는 방식이었다.
- 판결에도 불구하고 관세는 10월 중순까지 유지되며, 대법원 상고 가능성이 열려 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appeals-court-rejects-trumps-global-tariffs-aae2dc99?mod=hp_lead_pos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트럼프 행정부 관세에 대한 법적 공방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지난 금요일(8월 29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해 판결. 결과는 이전 하급심 법원의 결정을 재확인하며 상호관세 폐기를 판결.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무역 적자나 마약 유입 문제 등을 '국가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중국, 멕시코, 캐나다를 포함한 광범위한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 이에 대해 미국 내 12개 주와 5개 기업이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법적 근거가 없다며 소송을 제기.

이에 대해 지난 5월 국제무역법원(하급심)에서 IEEPA에서 대통령의 권한은 수입 금지등의 권한만이 있을뿐 관세 부과 권한은 없다고 판결. 실제 미 헌법에는 관세 부과는 미 의회의 권한. 이에 대한 항송심 판결에서도 하급심 판결의 손을 들어준 것. 특히 항소법원은 국제무역법원의 논리를 그대로 따르며, 대통령이 의회의 권한을 침해했다고 결론. 물론 법원은 관세를 즉각적인 폐지 명령을 내리지는 않았고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도록 10월 14일까지 판결의 효력을 유예(관세 부과 지속). 트럼프는 관세가 폐기될 경우 미국 경제에 재앙이 올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즉각적으로 강한 반발과 대법원 상고를 진행.

관련 소식은 금융시장에 영향을 일부 줄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국제무역법원의 판결 직후 주식시장 선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달러화는 약세를, 국채 금리도 하락 압력을 받음. 더불어 국제유가, 구리, 철강 등 원자재도 경기 불안을 뒤로하고 상승했으며 금 가격은 하락. 물론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도 상승.

다만 항소법원의 판결은 기대했던 만큼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당시에는 시장의 관심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에 집중해 있었기 때문이지만 최근에는 관세보다는 연준의 독립성과 금리인하, AI 버블 논란, 그리고 정치적인 불확실성 등에 집중해 있기 때문. 여기에 대법원은 트럼프 위주의 판결 가능성이 높은 정치적인 색채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부담. 더불어 대법원 판결까지는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어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
* 반도체, 방산, 조선,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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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둔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다. 현재 에너지부와 계약을 맺고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 주가는 올해 들어 180% 이상 폭등했다. 시가총액 150억 달러 규모의 BWX테크놀로지스(BWXT) 역시 유력한 인수 대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 주가도 연초 대비 45% 올랐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8310646181160fbbec65dfb_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초점] 미국 정부, 반도체 이어 원자력 산업도 지분 투자
미 금융정보업체 컴퍼스 포인트의 휘트니 스탠코 수석 분석가는 30일(현지시각) 보고서에서 미 에너지부(DOE)가 원자력 연료 컨소시엄을 새로 설립한 것을 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기업 지분을 인수할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원자력 업계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책정된 34억 달러 규모의 연방 자금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이 분야가 정부의 다음 지분 인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에너지부 산하 원자력에너지실은 앞으로 몇 주간 참여 기업 선정 등 장기 목표를 확정할 예정이다.

메릴랜드주에 본사를 둔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다. 현재 에너지부와 계약을 맺고 농축 우라늄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 주가는 올해 들어 180% 이상 폭등했다. 시가총액 150억 달러 규모의 BWX테크놀로지스(BWXT) 역시 유력한 인수 대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사 주가도 연초 대비 45% 올랐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8310646181160fbbec65dfb_1
ㅇ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2700억弗 돌파
- 29일 rwa.xyz에 따르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701.4억달러를 기록.
-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올해들어 2037.4억달러에서 2701.4억달러로 32.59%(664억달러) 급증한 결과.
- 이중 전체의 61.20%가 USDT인 것으로 나타남. USDT의 시가총액은 1653.5억달러를 기록.
- 서클이 발행한 USDC가 671.0달러를 기록하며 전체의 24.83%를 차지했음.
- USDe가 123.3억달러로 4.56%, USDS가 94.4억달러로 3.49%를 차지함. - 트럼프일가와 연계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발행한 USD1도 23.3억달러를 차지하며 전체의 0.86%를 차지.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상무부: 미국의 삼성 등 3개 중국 내 반도체 기업 ‘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Validated End-User)’ 인증 철회에 대해 강력 반대

중국 상무부는 8월 29일 미국 상무부가 인텔 반도체(대련) 유한공사, 삼성 중국 반도체 유한공사, SK하이닉스 반도체(중국) 유한공사를 ‘신뢰할 수 있는 최종 사용자’ 목록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이번 조치가 자국 이익을 위한 것으로, 수출 통제 수단을 무기화한 행위라며 글로벌 반도체 산업 및 공급망 안정성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대변인은 “반도체 산업은 고도의 글로벌화가 진행된 산업으로, 수십 년간의 발전을 거쳐 상호 밀접히 얽힌 산업 구조가 형성되었다”며, “이는 시장 원리와 기업 선택이 결합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국은 미국 측에 잘못된 조치를 즉시 시정할 것을 촉구하며, 글로벌 산업 공급망의 안전과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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