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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10월에 한국 온다…경주 APEC 참석 확정

샘 올트먼 오픈AI·순다르 파차이 구글·팀 쿡 애플 CEO와도 조율 중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 회의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과 미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경제와 기술을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 동맹을 맺기로 하면서 양국 기업들이 이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조선일보는 “그간 정부와 기업이 여러 루트를 통해 젠슨 황 CEO의 APEC 참석을 요청해 왔다”며 “최근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해 정부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여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이번 APEC 의제는 ‘경제 발전을 위한 AI’ 등으로 젠슨 황은 직접 AI 관련 세션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 관계자는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하면서 한미 반도체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돼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면서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가져가겠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고 조선일보에 전했다.

현재 정부는 황 CEO 외에도 샘 올트먼 오픈AI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팀 쿡 애플 CEO 등 AI 업계 거물들의 참석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올해 들어 중국과 일본, 대만을 잇달아 방문하면서도 한국은 찾지 않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깜짝 등장해 이재명 대통령과 처음 만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9010925305048
Forwarded from 루팡
Melius의 Ben Reitzes - Nvidia의 주가가 여기에서 두 배 이상 상승할 수 있음 - 엔비디아 실적 관련 인터뷰

"실적 자체는 매우 탄탄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약간 하락하는 이유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이에요. 일부 투자자들은 중국 매출을 포함시켜 주길 기대했거든요. 또, 중국 매출 회복에 대한 강한 입장을 기대한 사람들도 있었죠."

"그리고 블랙웰(Blackwell) 신형 칩의 초기 판매가 일부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건 제품 생산 및 출하량을 늘리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는 매우 견조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핵심 성장률은 중반대(15% 전후) 수준으로 매우 강력하고, 4분기에는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올 시스템스 고(All Systems Go)’ 상태라고 봅니다."


TAM 및 성장성 논의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2030년대 말까지의 TAM, 즉 총 주소 가능 시장(Total Addressable Market)에 대해 언급했어요."

"저희가 계속 주장해 온 바와 같은데요, 엔비디아의 산업 성장률을 그대로 따른다고 가정하면 2030년대 말까지 연간 매출이 6,0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엄청난 숫자죠. 이는 주가가 여기서 두 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쉬어가는 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고객 집중도(Customer Concentration) 우려

"그런데 TAM 이야기를 하니 또 하나의 의문이 생기는데요. 현재 데이터센터 칩 매출의 약 44%가 특정 대형 고객, 아마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일 겁니다. 고객사가 소수에 집중된 상황에서 TAM이 정말 그렇게 커질 수 있을까요?"

"즉, 향후 2~3년간 소수의 빅테크 기업만 칩을 대량 구매한다면 TAM 자체가 작아질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벤 라이트시스 답변
"맞습니다. 저희도 고객 집중도를 꽤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현재 매출의 절반 정도가 상위 4~5개 고객사에서 나오고 있으니까요."

"다만 최악의 상황은 특정 한 회사가 AI에서 너무 앞서 나가버리는 경우입니다. 그럴 경우 해당 기업이 전체 AI 인프라 지출을 독점할 수도 있죠."

"하지만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위 4개 빅테크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OpenAI 같은 기업들도 사실상 거의 하이퍼스케일러 수준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소버린 AI(Sovereign AI)’라는 개념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동과 유럽 같은 주요 경제권이 국가 안보 및 경제적 이해관계 때문에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죠."

"따라서 TAM은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후 OpenAI, Anthropic 등과 같은 잘 자본화된 신규 기업들도 시장을 넓힐 것이고, 이들이 IPO를 진행한다면 월가에서 줄을 서서 투자하려고 할 겁니다."


중국 시장과 트럼프 행정부 정책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중국 내 미래는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칩에 대해 중국향 매출을 15%로 제한하는 규제를 아직 공식화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죠. 동시에 중국 정부는 미국산 AI 기술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주가에는 아직도 중국 매출에 대한 낙관론이 일부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 월가 대부분의 모델에서는 중국 매출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결국 리스크는 여기에 있습니다. 만약 미중 관계가 개선되면 월가 추정치가 15% 이상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은 상업적 관점에서 AI 패권을 ‘미국 스택(American Stack)’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젠슨 황의 생각과 맞닿아 있습니다. 즉,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동맹국들까지 포함해 엔비디아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이에요."

"중국과의 갈등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쯤에는 무역 합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어요."


화웨이(Huawei) 및 중국 반도체 추격 가능성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중국에 칩을 판매하는 것이 화웨이를 밀어내는 효과를 줄 수 있을까요? 혹은 화웨이가 자체적으로 엔비디아를 추격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AI 세계는 결국 ‘개발자 생태계’의 싸움입니다. 저희가 과거부터 엔비디아를 추천했던 이유도 바로 여기 있어요.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AI 애플리케이션 수가 압도적이거든요."

"개발자를 확보하면 승리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이 모바일 시장에서 수익성 측면에서 승리한 이유도 시장점유율 때문이 아니라 앱스토어 생태계를 지배했기 때문이죠."

"엔비디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을 상업화하려면 엔비디아 스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따라서 중국 기업들이 정부 지시에 따라 다른 칩을 사용하더라도,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면 결국 엔비디아를 선택할 수밖에 없어요."

"즉, 글로벌 AI 스택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목표주가는 240달러입니다. 주가 약세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1962339025110606059

https://youtu.be/NvL3ryMBH8s?si=RBlm8XV1T9Rs86W7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7월 온라인쇼핑액 23조 '역대 최대'…테슬라 신형 판매호조 영향
테슬라의 신형 모델 판매량·인도량이 늘어나면서 상승을 견인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7월 테슬라는 7천357대를 팔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신형인 모델Y는 6천559대가 팔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104480000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역대 최고 수준 판매량 돌파한 삼성 ‘갤럭시 S25시리즈’ 얼마나 팔았나?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이날 본인의 웨이보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시리즈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지난 7월 말 기준 2,270만 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아이스 유니버스는 지난 5월 삼성전자 최초의 초슬림 스마트폰인 갤럭시 S25 엣지의 2개월간 누적 판매량이 101만 대에 달했다는 정보도 공유했다. 갤럭시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초슬림폰이 비교적 단기간 이내에, 단독으로 1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성과로 풀이된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351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홍콩을 제외한 한국 증시 등 아시아 시장 부진

한국 시장
한국 증시는 미 상무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에 대한 규제 발표로 두 종목이 각각 2.5%, 4.8%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김. 실제 하락 기여도는 두종목이 22p를 기록. 반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슈로 방산 업종은 강세. 오후 시장에서도 오전과 같이 외국인의 행보가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중국, 홍콩 시장
중국 증시는 전일 발표된 제조업 PMI 개선에 이어 오늘 발표된 차이신 제조업지수도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는 등 지표 호전에 안도감을 보이며 상승. 다만, 미-중 갈등 등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은 부담으로 상승은 제한. 특히 오전 장 마감 직전 홍콩 은행간 제공 금리인 하루짜리 HIBOR가 올해들어 최고치를 기록하자 상승폭 축소. 물론,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급격한 상승은 홍콩내 유동성 문제가 부각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부담.

대체로 비철금속, 호텔관광, 바이오 제약, 발전장비, 기계, 백화점 업종이 1~2% 상승한 반면, 항공기 제조, 금융, 자동차 제조, 주류산업 등이 하락. 상품선물시장에서는 철광석이 3%, 탄산리튬가격이 3% 하락한 점이 특징

홍콩 증시는 알리바바가 지난 주 금요일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에 대응을 위한 자체 AI 칩을 테스트중이라는 소식에 무려 17% 급등하자 홍콩 증시의 강세가 뚜렷. 이에 SMIC, 비야디전자, 바이두 등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 반면, 비야디의 경우 가격 경쟁이 심화되며 분기 이익 감소를 보고하자 6% 하락했으며 지리자동차 등의 부진도 뚜렷


일본, 대만
일본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등 기술주가 하락한 여파로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자 2% 가까이 하락. 특히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일본 증시의 하락에 영향. 대만 증시는 알리바바의 AI 칩 테스트 소식에 TSMC가 하락하며 지수가 1% 넘게 하락 중

그 외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을 보였지만, 하락 전환했으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품목들도 1~3% 내외 하락하는 등 대체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된 점이 특징.
* 8월 중국 차이신 제조업PMI 예상 상회: 신규주문은 3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 기업들은 판매 증가가 중국 내수 수요가 강력했기 때문으로 평가. 신규수출주문은 소폭 하락

新订单增速不高创下3月份以来最快。企业表示,销售额的增长主要得益于国内需求的增强,而新出口订单则略有下降。
[중국 8월 RatingDog(차이신) 제조업 PMI : 예상 상회]

>8월 제조업 PMI 50.5
(예상 49.8/ 전월 49.5)


•2개월만에 다시 확장 전환, 생산•신규주문•재고 반등하며 지수 5개월래 최고. 8월 관방 PMI 수축과 대비, 단기 부양책 기대 약화 예상

**참고 : 8월부터 차이신 PMI RatingDog으로 변경. 중국 관방 제조업 PMI는 국유, 중공업, 내수, 정부투자 노출도가 높고, 기존 차이신은 민영, 중소, 경공업, 수출•소비 노출도가 높음
중국 과속 스캔들

8월 주가 상승률 1위


- 유동성 랠리가 이어졌습니다. 중국 증시는 4개월 연속 상승했는데요, 오늘은 알리바바가 급등합니다. 뜨거움 속에 차분함이 필요하겠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선단 공정 파운드리 가격 5~10% 인상 계획

— 비용 상승 및 시장 불확실성 대응 전략


1. 가격 조정 전략

인상 폭
TSMC는 2026년부터 5nm·4nm·3nm 등 선단 공정 파운드리 가격을 5~10% 인상할 계획입니다.
이는 설비투자(CapEx) 증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리스크, 공급망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차등 가격 정책

스마트폰 및 모바일 칩: 약 5% 인상

CPU(중앙처리장치): 약 7% 인상

HPC(고성능 컴퓨팅)·AI 칩: 최대 10% 인상

할인 정책
선단 공정과 성숙 공정을 동시에 주문하는 고객사에게는 패키지 할인 혜택 제공 → 멀티 노드 주문 유도

글로벌 일괄 적용
인상률은 전 세계 모든 생산거점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 미국 애리조나 Fab 21 P1(4nm) 생산원가는 대만 남과(南科) 공장 대비 약 15% 높음.

2. 선단 공정 로드맵

2nm(N2) 공정

2025년 말 양산 시작

2028년까지 월간 20만 웨이퍼 생산 목표


N2P 공정

2026년 하반기 양산 시작 예정


신주(新竹) 바오산(寶山)·가오슝(高雄) 공장에서 생산

애리조나 신규 공장

두 번째 팹(Fab) → 3nm/2nm 전용

2026년 4분기 설비 설치 완료, 2027년 양산 개시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미국 고객(매출 비중 70% 이상) 수요 대응


3. 비용 및 마진 구조 변화

해외 공장 비용 구조

애리조나 공장 생산원가: 대만 대비 5~20% 더 높음

TSMC는 2025년 7월 실적 발표에서,
해외 공장 운영으로 2025년부터 영업이익률(GPM) 2~3% 하락,
장기적으로 3~4% 수준까지 마진 희석 가능성 언급

비용 전가 성공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선단 공정 가격은 막대한 투자 비용을 반영한 것으로 공정하고 합리적”

AMD CEO 리사 수:
“미국 공장 생산 비용 상승을 수용하며, TSMC의 가격 정책에 동의”

TSMC 대응 방안

공급망 및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한 비용 구조 최적화

원가 부담을 분산시켜 마진 방어 강화



4. 시장 및 산업 영향

기술 우위 지속

TSMC는 선단 공정 경쟁에서 삼성 대비 높은 수율 및 신뢰성 확보

고객사들이 TSMC 의존도를 유지할 가능성 큼



다운스트림 산업 영향

파운드리 단가 인상 → IC 설계업체(팹리스) 비용 구조 재평가

스마트폰, 고급 서버, AI 하드웨어 등 완제품 가격 상승 가능성

글로벌화 vs. 현지화 전략

미국의 리쇼어링(제조업 회귀) 정책 및
일본·미국 공장 확장을 통한 지정학 리스크 분산

고객사 맞춤형 대응으로 관계 강화


장기 전략적 의미


가격 인상 → 재무적 유연성 확보

선단 공정 투자 재원 마련

글로벌 리스크 대응 + 현지화 전략 강화

세계 1위 파운드리 지위 공고화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01PD209/tsmc-semiconductor-foundry-price-chips-taiwan-2026.html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연준은 대개 시장 투자자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멀리/더 강하게 간다

1. [그림 1] 설명
1) 진한 파란색 선: 실제 정책 금리의 1년간 변화폭
2) 연한 파란색 선: 실제 1년물 금리의 1년간 변화폭.
3) 회색 선: 1년 전 시장이 예상했던 12개월물 금리의 1년간 변동폭 (즉, 당시 시장의 선반영 기대치).

2. 해석

-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 실제 정책금리(진한 파랑색)와 실제 1년물 금리의 변화(연한 파랑색)가 시장이 1년 전에 예상했던 것(회색)보다 더 크거나 극단적(인상/인하 사이클 모두 걸쳐). 따라서 이번 사이클도 그럴 가능성 존재.

- 이번 인하 사이클의 맥락: 연한 파란색 선이 회색 선보다 더 음수가 된다면 정책금리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많이 하락할 수 있는 가능성 시사.
* 유의사항: 현재 시장은 과거 사이클보다 더 많은 인하를 선(先)반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맥락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

#MACRO
국가 AI 예산 절반 운용하는 과기부 "GPU 확보하고 피지컬AI 개발"

2026년 과기부 예산안 역대최대 23.7조원 설정(종합)
출연연 소형 수탁과제 전환, 3600억원 대형사업…기초연구 원복


내년 정부 전체 인공지능(AI) 투자 10조 1000억 원 중 절반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용한다.

우선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누적 3만 7000장 확보 등 AI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피지컬 AI 등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1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브리핑을 가지고 내년 과기정통부 전체 예산안을 23조 700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부처 예산(추경 기준) 대비 12.9% 늘어난 수치다.

과기정통부 AI 예산 5조 1000억 원은 '국가 AI 대전환'(4조 4600억 원), AI 기반 과학기술 R&D 혁신에 쓰인다.

우선 첨단 GPU 1만 5000장을 추가 확보, 수개월 지연된 국가 AI 컴퓨팅센터 설립에 속도를 낸다. 특화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스페이스 등 인프라도 신속 확충한다.

장기적으론 국산 NPU 등 AI 반도체, 피지컬 AI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AI 반도체 실증에 1024억 원, 피지컬AI 선도 R&D에는 150억 원이 투입된다.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재 양성 예산도 대폭 늘렸다. 신규 사업인 AI중심대학 조성에 255억 원, 스타펠로우십 지원에 340억 원이 들어간다.

현재 5개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도 계속된다. 또 광주·대구·전북·경남 4개 지역에 AI 혁신거점을 조성, 지역 산업 전반의 AX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AI 이외 차세대 전략기술 확보에도 총력을 다한다. 구체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초격차 확보 △첨단 바이오·양자 투자 △소재·미래 에너지 등 기반기술 R&D 등에 5조 93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바이오·소재 연구는 AI를 통한 물질탐색 등 시너지가 예상된다.

최근 잇따른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해 정보보호 투자 중요성도 커졌다. 내년 관련 예산은 올해(본 예산 기준) 대비 8.1% 늘어 3300억 원으로 잡혔다. 범부처 근절 대책이 추진되는 보이스피싱의 경우 R&D 예산이 11.1% 늘었다.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R&D는 올해보다 2.7% 늘어난 1조 6142억 원 규모다. 관련 ICT 기금은 감소가 예상되지만, 이를 일반회계로 이관해 재조정한다.


연구과제중심제도(PBS)도 단계적으로 폐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출연금으로 전환한다. 소액 정부 수탁과제를 수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대형 국가임무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출연연 체질 개선을 꾀한다.

관련해서 기관전략개발단 사업을 신규 편성했다. 기존 파편화한 정부 수탁과제를 모아, 총 3600억 원 규모 77개 대형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이다.

내년 기초연구 예산안도 역대 최대규모인 2조 7400억 원으로 편성했다. 폐지되다시피 한 풀뿌리 기초연구는 '기본연구'로 원복, 총 1150억 원 규모의 2000여개 신규 과제가 지원된다. 해외로 나간 박사후연구원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 트랙도 신설된다.

https://v.daum.net/v/20250901135409049
"코스피 3500 간다…조선株·삼성전자가 증시 투톱"
-美 기준금리 내리면 신흥국에 자금 유입, 코스피 재반등 시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3129821
글로벌 시장에서의 K-뷰티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한편 해외로 나아가는 트렌드에 맞춰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로 투자 비용이 커지며 이익이 줄어든 경우도 있다.

일각에서는 급속한 성장 과정에서 겪는 조정기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이에 따라 급격한 외형 확대나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약화는 신제품 출시나 재정비 과정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https://share.google/l3TwGWxLJjeF7a3tT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이 모두 자체 AI칩을 개발했거나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TSMC의 CoWoS 할당 중 엔비디아의 비중은 25년 40%에서 26년 60%로 오히려 확대됐으며,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것은 모든 CSP들의 목표이지만, 이는 단기간 내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목표다.

딥시크 출현 이후 더욱 강조되고 있는 엔비디아의 강점 중 하나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LLM 훈련이나 MoE(Mixture of Experts)추론에서는 GPU간의 통신이 전체 성능의 병목으로 작용한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난 20년 중 역대급 괴리 🔥😳

금일자 국내 "이익"과 "주가"간의 괴리는 과거 유사 국면이라 표현했던 "2011년 상반기" 디커플링을 이미 크게 초과

당시 괴리는 "차화정"의 마지막 불꽃장세를 이어오다 2011년 하반기 "유럽발 재정위기"가 트리거 역할을 했다면, 이번 디커플링에서의 트리거는?

(뉴노말? 영원한게 있을까?? 9월 금리인하가 채권시장 발작으로 이어지는 트리거??? 👀)
Palantir(PLTR), AI 거품 우려 속에서도 한국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 기록

최근 자료에 따르면,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가 크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르( PLTR , Financial )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팔란티르의 주가는 AI 버블 우려로 인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이러한 하락세를 투자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매수 기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산하 증권정보 플랫폼 사브로(Savro)에 따르면,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 투자자들은 팔란티르(Palantir) 주식을 1억 1,677만 달러 상당 순매수하며 최고의 투자처로 꼽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엔비디아(Nvidia)가 1억 1,380만 달러를 순매수하며 바짝 뒤쫓았습니다.


https://www.gurufocus.com/news/3088579/palantir-pltr-tops-korean-retail-investors-net-purchases-amid-ai-bubble-conce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