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연준은 대개 시장 투자자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멀리/더 강하게 간다
1. [그림 1] 설명
1) 진한 파란색 선: 실제 정책 금리의 1년간 변화폭
2) 연한 파란색 선: 실제 1년물 금리의 1년간 변화폭.
3) 회색 선: 1년 전 시장이 예상했던 12개월물 금리의 1년간 변동폭 (즉, 당시 시장의 선반영 기대치).
2. 해석
-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 실제 정책금리(진한 파랑색)와 실제 1년물 금리의 변화(연한 파랑색)가 시장이 1년 전에 예상했던 것(회색)보다 더 크거나 극단적(인상/인하 사이클 모두 걸쳐). 따라서 이번 사이클도 그럴 가능성 존재.
- 이번 인하 사이클의 맥락: 연한 파란색 선이 회색 선보다 더 음수가 된다면 정책금리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많이 하락할 수 있는 가능성 시사.
#MACRO
1. [그림 1] 설명
1) 진한 파란색 선: 실제 정책 금리의 1년간 변화폭
2) 연한 파란색 선: 실제 1년물 금리의 1년간 변화폭.
3) 회색 선: 1년 전 시장이 예상했던 12개월물 금리의 1년간 변동폭 (즉, 당시 시장의 선반영 기대치).
2. 해석
-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 실제 정책금리(진한 파랑색)와 실제 1년물 금리의 변화(연한 파랑색)가 시장이 1년 전에 예상했던 것(회색)보다 더 크거나 극단적(인상/인하 사이클 모두 걸쳐). 따라서 이번 사이클도 그럴 가능성 존재.
- 이번 인하 사이클의 맥락: 연한 파란색 선이 회색 선보다 더 음수가 된다면 정책금리가 시장의 예상보다 더 많이 하락할 수 있는 가능성 시사.
* 유의사항: 현재 시장은 과거 사이클보다 더 많은 인하를 선(先)반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맥락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
#MACRO
국가 AI 예산 절반 운용하는 과기부 "GPU 확보하고 피지컬AI 개발"
2026년 과기부 예산안 역대최대 23.7조원 설정(종합)
출연연 소형 수탁과제 전환, 3600억원 대형사업…기초연구 원복
내년 정부 전체 인공지능(AI) 투자 10조 1000억 원 중 절반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용한다.
우선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누적 3만 7000장 확보 등 AI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피지컬 AI 등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1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브리핑을 가지고 내년 과기정통부 전체 예산안을 23조 700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부처 예산(추경 기준) 대비 12.9% 늘어난 수치다.
과기정통부 AI 예산 5조 1000억 원은 '국가 AI 대전환'(4조 4600억 원), AI 기반 과학기술 R&D 혁신에 쓰인다.
우선 첨단 GPU 1만 5000장을 추가 확보, 수개월 지연된 국가 AI 컴퓨팅센터 설립에 속도를 낸다. 특화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스페이스 등 인프라도 신속 확충한다.
장기적으론 국산 NPU 등 AI 반도체, 피지컬 AI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AI 반도체 실증에 1024억 원, 피지컬AI 선도 R&D에는 150억 원이 투입된다.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재 양성 예산도 대폭 늘렸다. 신규 사업인 AI중심대학 조성에 255억 원, 스타펠로우십 지원에 340억 원이 들어간다.
현재 5개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도 계속된다. 또 광주·대구·전북·경남 4개 지역에 AI 혁신거점을 조성, 지역 산업 전반의 AX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AI 이외 차세대 전략기술 확보에도 총력을 다한다. 구체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초격차 확보 △첨단 바이오·양자 투자 △소재·미래 에너지 등 기반기술 R&D 등에 5조 93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바이오·소재 연구는 AI를 통한 물질탐색 등 시너지가 예상된다.
최근 잇따른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해 정보보호 투자 중요성도 커졌다. 내년 관련 예산은 올해(본 예산 기준) 대비 8.1% 늘어 3300억 원으로 잡혔다. 범부처 근절 대책이 추진되는 보이스피싱의 경우 R&D 예산이 11.1% 늘었다.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R&D는 올해보다 2.7% 늘어난 1조 6142억 원 규모다. 관련 ICT 기금은 감소가 예상되지만, 이를 일반회계로 이관해 재조정한다.
연구과제중심제도(PBS)도 단계적으로 폐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출연금으로 전환한다. 소액 정부 수탁과제를 수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대형 국가임무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출연연 체질 개선을 꾀한다.
관련해서 기관전략개발단 사업을 신규 편성했다. 기존 파편화한 정부 수탁과제를 모아, 총 3600억 원 규모 77개 대형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이다.
내년 기초연구 예산안도 역대 최대규모인 2조 7400억 원으로 편성했다. 폐지되다시피 한 풀뿌리 기초연구는 '기본연구'로 원복, 총 1150억 원 규모의 2000여개 신규 과제가 지원된다. 해외로 나간 박사후연구원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 트랙도 신설된다.
https://v.daum.net/v/20250901135409049
2026년 과기부 예산안 역대최대 23.7조원 설정(종합)
출연연 소형 수탁과제 전환, 3600억원 대형사업…기초연구 원복
내년 정부 전체 인공지능(AI) 투자 10조 1000억 원 중 절반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용한다.
우선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누적 3만 7000장 확보 등 AI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피지컬 AI 등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1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브리핑을 가지고 내년 과기정통부 전체 예산안을 23조 700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부처 예산(추경 기준) 대비 12.9% 늘어난 수치다.
과기정통부 AI 예산 5조 1000억 원은 '국가 AI 대전환'(4조 4600억 원), AI 기반 과학기술 R&D 혁신에 쓰인다.
우선 첨단 GPU 1만 5000장을 추가 확보, 수개월 지연된 국가 AI 컴퓨팅센터 설립에 속도를 낸다. 특화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스페이스 등 인프라도 신속 확충한다.
장기적으론 국산 NPU 등 AI 반도체, 피지컬 AI 기술 확보에 주력한다. AI 반도체 실증에 1024억 원, 피지컬AI 선도 R&D에는 150억 원이 투입된다.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재 양성 예산도 대폭 늘렸다. 신규 사업인 AI중심대학 조성에 255억 원, 스타펠로우십 지원에 340억 원이 들어간다.
현재 5개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도 계속된다. 또 광주·대구·전북·경남 4개 지역에 AI 혁신거점을 조성, 지역 산업 전반의 AX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AI 이외 차세대 전략기술 확보에도 총력을 다한다. 구체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초격차 확보 △첨단 바이오·양자 투자 △소재·미래 에너지 등 기반기술 R&D 등에 5조 93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바이오·소재 연구는 AI를 통한 물질탐색 등 시너지가 예상된다.
최근 잇따른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해 정보보호 투자 중요성도 커졌다. 내년 관련 예산은 올해(본 예산 기준) 대비 8.1% 늘어 3300억 원으로 잡혔다. 범부처 근절 대책이 추진되는 보이스피싱의 경우 R&D 예산이 11.1% 늘었다.
내년 정보통신기술(ICT) R&D는 올해보다 2.7% 늘어난 1조 6142억 원 규모다. 관련 ICT 기금은 감소가 예상되지만, 이를 일반회계로 이관해 재조정한다.
연구과제중심제도(PBS)도 단계적으로 폐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출연금으로 전환한다. 소액 정부 수탁과제를 수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대형 국가임무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출연연 체질 개선을 꾀한다.
관련해서 기관전략개발단 사업을 신규 편성했다. 기존 파편화한 정부 수탁과제를 모아, 총 3600억 원 규모 77개 대형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이다.
내년 기초연구 예산안도 역대 최대규모인 2조 7400억 원으로 편성했다. 폐지되다시피 한 풀뿌리 기초연구는 '기본연구'로 원복, 총 1150억 원 규모의 2000여개 신규 과제가 지원된다. 해외로 나간 박사후연구원의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 트랙도 신설된다.
https://v.daum.net/v/20250901135409049
Daum
국가 AI 예산 절반 운용하는 과기부 "GPU 확보하고 피지컬AI 개발"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내년 정부 전체 인공지능(AI) 투자 10조 1000억 원 중 절반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용한다. 우선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누적 3만 7000장 확보 등 AI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한다.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피지컬 AI 등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1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브리핑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코스피 3500 간다…조선株·삼성전자가 증시 투톱"
-美 기준금리 내리면 신흥국에 자금 유입, 코스피 재반등 시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3129821
-美 기준금리 내리면 신흥국에 자금 유입, 코스피 재반등 시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3129821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글로벌 시장에서의 K-뷰티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한편 해외로 나아가는 트렌드에 맞춰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로 투자 비용이 커지며 이익이 줄어든 경우도 있다.
일각에서는 급속한 성장 과정에서 겪는 조정기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이에 따라 급격한 외형 확대나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약화는 신제품 출시나 재정비 과정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https://share.google/l3TwGWxLJjeF7a3tT
일각에서는 급속한 성장 과정에서 겪는 조정기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이에 따라 급격한 외형 확대나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약화는 신제품 출시나 재정비 과정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https://share.google/l3TwGWxLJjeF7a3tT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이 모두 자체 AI칩을 개발했거나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TSMC의 CoWoS 할당 중 엔비디아의 비중은 25년 40%에서 26년 60%로 오히려 확대됐으며,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것은 모든 CSP들의 목표이지만, 이는 단기간 내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목표다.
딥시크 출현 이후 더욱 강조되고 있는 엔비디아의 강점 중 하나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LLM 훈련이나 MoE(Mixture of Experts)추론에서는 GPU간의 통신이 전체 성능의 병목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TSMC의 CoWoS 할당 중 엔비디아의 비중은 25년 40%에서 26년 60%로 오히려 확대됐으며,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것은 모든 CSP들의 목표이지만, 이는 단기간 내 달성하기 매우 어려운 목표다.
딥시크 출현 이후 더욱 강조되고 있는 엔비디아의 강점 중 하나는 네트워크 기술이다.
LLM 훈련이나 MoE(Mixture of Experts)추론에서는 GPU간의 통신이 전체 성능의 병목으로 작용한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난 20년 중 역대급 괴리 🔥😳
금일자 국내 "이익"과 "주가"간의 괴리는 과거 유사 국면이라 표현했던 "2011년 상반기" 디커플링을 이미 크게 초과
당시 괴리는 "차화정"의 마지막 불꽃장세를 이어오다 2011년 하반기 "유럽발 재정위기"가 트리거 역할을 했다면, 이번 디커플링에서의 트리거는?
(뉴노말? 영원한게 있을까?? 9월 금리인하가 채권시장 발작으로 이어지는 트리거??? 👀)
금일자 국내 "이익"과 "주가"간의 괴리는 과거 유사 국면이라 표현했던 "2011년 상반기" 디커플링을 이미 크게 초과
당시 괴리는 "차화정"의 마지막 불꽃장세를 이어오다 2011년 하반기 "유럽발 재정위기"가 트리거 역할을 했다면, 이번 디커플링에서의 트리거는?
(뉴노말? 영원한게 있을까?? 9월 금리인하가 채권시장 발작으로 이어지는 트리거??? 👀)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Palantir(PLTR), AI 거품 우려 속에서도 한국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 기록
https://www.gurufocus.com/news/3088579/palantir-pltr-tops-korean-retail-investors-net-purchases-amid-ai-bubble-concerns
최근 자료에 따르면,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가 크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르( PLTR , Financial )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팔란티르의 주가는 AI 버블 우려로 인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이러한 하락세를 투자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매수 기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산하 증권정보 플랫폼 사브로(Savro)에 따르면,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 투자자들은 팔란티르(Palantir) 주식을 1억 1,677만 달러 상당 순매수하며 최고의 투자처로 꼽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 엔비디아(Nvidia)가 1억 1,380만 달러를 순매수하며 바짝 뒤쫓았습니다.
https://www.gurufocus.com/news/3088579/palantir-pltr-tops-korean-retail-investors-net-purchases-amid-ai-bubble-concerns
Gurufocus
Palantir (PLTR) Tops Korean Retail Investors' Net Purchases Amid AI Bubble Concerns
Recent data reveals that Korean retail investors have been heavily investing in Palantir (PLTR), an American AI software company, despite its stock experiencing
✅ [단독] 삼성전자, 中 공중·우주 통신 네트워크 핵심 특허 확보…드론·UAM 활용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1202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1202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삼성전자, 中 공중·우주 통신 네트워크 핵심 특허 확보…드론·UAM 활용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이 지난달 중국에서 650건이 넘는 특허 승인을 획득하며 기술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했다. 반도체, 통신,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차세대 전략 산업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중국 시장에서 지식재산권(IP) 확보에 꾸준히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1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에 따르면 CNIPA는 지난 8월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소득세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
현행 양도 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은 법률이 아닌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를 100억원으로 더 상향하고, 기존의 대통령령이 아닌 법으로 정하자는 취지로 해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15097i
현행 양도 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은 법률이 아닌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이를 100억원으로 더 상향하고, 기존의 대통령령이 아닌 법으로 정하자는 취지로 해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15097i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메모리 파트별 전망
1. HBM (수율 부담 확대 → 추가 장비 수요, 메모리 WFE 확장의 핵심)
- 최근 분기 실적은 HBM이 기술 혁신과 캐파 확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재확인. ASML은 AI의 전력 소모와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가 메모리와 로직 양 부문의 핵심 성장 동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는 HBM의 핵심 역할 부각. 흥미롭게도 LRCX는 HBM 3E → 4E 전환 시 다이 사이즈 확대와 I/O 증가를 위한 TSV 증가 때문에 동일 비트 수 생산에 필요한 웨이퍼가 약 30% 더 필요하다고 지적(HBM4에서 웨이퍼당 다이 손실이 커지며 HBM4E의 16Hi 적층 수율 이슈로 실제 수율 손실은 더 클 수 있음). 이는 HBM 고도화가 점점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함을 보여줌.
- 마이크론 등 HBM4E부터 1c 노드 채택이 예상되는 만큼, LRCX의 코멘트가 HBM4E가 본격 가동되는 이후 증착/식각 강도가 의미 있게 증가할 것임을 시사. 마찬가지로 KLA는 HBM4의 진전을 설명하면서, 주변부 회로가 더 까다롭고 다이가 더 커지며 리던던시가 줄어드는 방향이 공정 제어 강도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음. KLA에 따르면 DRAM에 EUV가 도입되면서 WFE 대비 공정 제어 비중이 100bp 상승했으며 이 추세는 HBM에서도 지속되어 WFE 대비 공정 제어 비중이 +12~13%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2. Conventional DRAM (내년 S-D 타이트화에 따른 WFE 업사이드, 첫 3D DRAM/4F-squared 기회 포착)
- 최근 분기 실적은 DRAM 부문이 기술 전환과 전략적 진보로 특징지어지는 역동적인 구도를 드러냄. ASML의 DRAM 고객사들은 최신 노드에서 EUV 레이어를 점점 더 많이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이번 분기에 메모리 주문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음. 이러한 변화는 DRAM 로드맵이 성능 수요를 더 빠르게 충족하기 위해 EUV가 핵심 역할을 보여줌. 마찬가지로 LRCX는 차세대 패키징 아키텍처(DRAM, CPU, GPU, ASIC 대상)를 통해 SAM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요 DRAM 업체에서 다수의 신규 애플리케이션 수주를 확보.
- 대부분의 기업들에서 DRAM은 여전히 매출의 주요 동력: Advantest는 FY25 기준 자사의 메모리 테스터 매출 중 DRAM 비중이 9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NAND는 미미), Screen 역시 AI 수요에 힘입어 DRAM 기여도가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3Q에는 2Q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예상. 향후 전망에서 ASMI는 DRAM 로드맵이 점점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견인될 것으로 보며, 향후 노드에서 로직 유사 기술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 또한 4F² 혹은 수직 채널 트랜지스터 DRAM으로의 전환은 공정 복잡성을 증가시키며, 새로운 ALD와 에피 레이어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
- 테스트 장비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Teradyne 역시 2025년에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힘입어 DRAM이 메모리 믹스를 지배할 것으로 보며, 2025년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메모리 매출 반등을 예상.
1. HBM (수율 부담 확대 → 추가 장비 수요, 메모리 WFE 확장의 핵심)
- 최근 분기 실적은 HBM이 기술 혁신과 캐파 확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재확인. ASML은 AI의 전력 소모와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가 메모리와 로직 양 부문의 핵심 성장 동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뒷받침하는 HBM의 핵심 역할 부각. 흥미롭게도 LRCX는 HBM 3E → 4E 전환 시 다이 사이즈 확대와 I/O 증가를 위한 TSV 증가 때문에 동일 비트 수 생산에 필요한 웨이퍼가 약 30% 더 필요하다고 지적(HBM4에서 웨이퍼당 다이 손실이 커지며 HBM4E의 16Hi 적층 수율 이슈로 실제 수율 손실은 더 클 수 있음). 이는 HBM 고도화가 점점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함을 보여줌.
- 마이크론 등 HBM4E부터 1c 노드 채택이 예상되는 만큼, LRCX의 코멘트가 HBM4E가 본격 가동되는 이후 증착/식각 강도가 의미 있게 증가할 것임을 시사. 마찬가지로 KLA는 HBM4의 진전을 설명하면서, 주변부 회로가 더 까다롭고 다이가 더 커지며 리던던시가 줄어드는 방향이 공정 제어 강도 증가를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음. KLA에 따르면 DRAM에 EUV가 도입되면서 WFE 대비 공정 제어 비중이 100bp 상승했으며 이 추세는 HBM에서도 지속되어 WFE 대비 공정 제어 비중이 +12~13%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테스트 장비사인 Advantest도 HBM을 성장 동력으로 지목했으며, HBM4 및 더 높은 스택으로의 전환이 하이레벨 테스터 수요를 늘리고 있다고 전망. 경쟁사 Teradyne은 HBM 공급업체들이 테스트 커버리지를 확대해 싱귤레이티드 스택(전통적 웨이퍼 레벨·적층 후 웨이퍼 테스트에 이은 3번째 테스트 공정)을 추가하는 곳도 있다고 밝혔음. 아직 광범위하게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메모리 TAM 확대의 향후 핵심 성장 동인으로 인식. ASMI는 고유전율 ALD 장비가 고급 HBM 응용에서 메모리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고유전 금속 게이트 층 채택 강도가 높아지며 우수한 열 제어 특성 확보에 필수화). HBM 연계 DRAM 수요는 2026년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또한 AMAT는 선도 DRAM 업체에서 신규 양산 포지션을 확보했으며, 고급 CVD와 Pioneer 유전 패터닝 시스템을 앞세워 HBM과 이기종 집적을 지원한다고 밝혔음. 마지막으로 Disco는 6월 분기에 HBM 관련 장비를 상당량 출하했으며, HBM 투자 의지의 고객별 편차를 지적. 이는 메모리 업체들의 상이한 접근을 보여줌.
- 한편, SPE 업체들 중 누구도 HBM4 가격 협상 지연과 그에 따른 HBM 캐파 인스톨 지연의 단기 리스크를 언급하지 않았음('26년 말 캐파는 변동 가능성이 낮지만, 단기 후공정 캐파 확장 리스크는 커지고 있음). HBM4 계약 협상 가시성이 확보되면, 연말로 갈수록 HBM 관련 투자 집행 참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Conventional DRAM (내년 S-D 타이트화에 따른 WFE 업사이드, 첫 3D DRAM/4F-squared 기회 포착)
- 최근 분기 실적은 DRAM 부문이 기술 전환과 전략적 진보로 특징지어지는 역동적인 구도를 드러냄. ASML의 DRAM 고객사들은 최신 노드에서 EUV 레이어를 점점 더 많이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이번 분기에 메모리 주문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음. 이러한 변화는 DRAM 로드맵이 성능 수요를 더 빠르게 충족하기 위해 EUV가 핵심 역할을 보여줌. 마찬가지로 LRCX는 차세대 패키징 아키텍처(DRAM, CPU, GPU, ASIC 대상)를 통해 SAM을 확대하고 있으며, 주요 DRAM 업체에서 다수의 신규 애플리케이션 수주를 확보.
- 대부분의 기업들에서 DRAM은 여전히 매출의 주요 동력: Advantest는 FY25 기준 자사의 메모리 테스터 매출 중 DRAM 비중이 9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NAND는 미미), Screen 역시 AI 수요에 힘입어 DRAM 기여도가 증가했다고 보고했으며, 3Q에는 2Q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예상. 향후 전망에서 ASMI는 DRAM 로드맵이 점점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견인될 것으로 보며, 향후 노드에서 로직 유사 기술이 채택될 것으로 예상. 또한 4F² 혹은 수직 채널 트랜지스터 DRAM으로의 전환은 공정 복잡성을 증가시키며, 새로운 ALD와 에피 레이어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
- 테스트 장비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Teradyne 역시 2025년에 클라우드 컴퓨팅 및 AI 애플리케이션 수요에 힘입어 DRAM이 메모리 믹스를 지배할 것으로 보며, 2025년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메모리 매출 반등을 예상.
3. WFE 전망(혼재된 시각 제한적 상향 → 내년 메모리 WFE 지출 가능성)#REPORT
- 전반적으로 2Q25 실적과 코멘트는 혼재된 전망을 반영: '26년에 대해서는 거시 불확실성과 관세 리스크 때문에 정량 가이던스 제시는 주저했지만, 일부는 고객과의 초기 논의에 기반한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보였음. 주목할 점으로, 총 WFE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5년 2분기 29%로 하락 (1분기 35%, 2016~24년 평균 37% 대비, 그림 3–4).
4. NAND: 지난 몇 년간 낮은 수준에서 벗어나 10년 후반부로 갈수록 증가할 전망. 특히 NAND 캐파가 200단 이상으로 전환되면서 몰리브덴 공정 채택 확대 기대가 반영되고 있음
5. 중국 고객의 WFE 지출은 연초 이후 강했지만, '25E에서 감소 추세(감소 폭은 완화)는 변함없음.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천장 뚫은 닛케이지수…“연말 4만5000까지”[글로벌 현장]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8276034b
최근 일본 닛케이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8월 12일 닛케이지수는 4만2718까지 오르며 작년 7월 세운 기록을 약 1년 만에 갈아치웠다. 이어 13일, 15일, 18일까지 세 번 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소니그룹, 소프트뱅크그룹, 미쓰비시중공업, 산리오 등 주요 상장사의 견조한 실적이 미국 관세 우려를 잠재웠다. 일본 기업들의 사상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도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다.
AI·방산·엔터가 이끌어
일본 증시를 업종별로 보면 인공지능(AI), 방산, 엔터테인먼트 등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반도체 설계 기업 ARM을 두고 있는 소프트뱅크그룹이 대표적이다. 올해 4~6월엔 4218억 엔의 순이익을 거두며 해당 분기 기준 4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AI 관련 기업 등에 투자하는 비전펀드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소프트뱅크그룹 주가는 올 들어 60% 넘게 급등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8276034b
매거진한경
천장 뚫은 닛케이지수…“연말 4만5000까지”[글로벌 현장]
천장 뚫은 닛케이지수…“연말 4만5000까지”[글로벌 현장], 한경비즈니스외고 기자, 글로벌
Global Equity Issues
<AI Capex 사이클 점검>
보고서 링크: https://han.gl/mGN2W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MIT 보고서와 GPT-5: 투자에 비해 얻는 결과물에 대한 우려 확산
MIT 산하 연구소에서 발표한 ‘The GenAI Divide’에서는 Enterprise AI 프로젝트 중 5%만이 수익 창출에 기여했다는 결론에 도달
LLM 기반 프로젝트의 상승하는 비율은 40%로 상대적으로 양호. 그러나 장기 프로젝트나 고객 관리에 활용하기에는 제한적이라는 평가 지배적
한편 최근 발표된 GPT-5는 역대 AI 모델 중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하고 있지만 직전 모델에 대비 점수는 2pt 높아지는데 그침. 차기 버전 LLM 모델을 출시할 때 마다 막대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 투자로 얻는 한계 이익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
수익성 악화는 Capex 감소로 연결: 테크 기업들의 현금 흐름 변화에 주목
투자로 인한 결과가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면 테크 기업들이 지금까지 AI에 많은 투자를 집행해 온 만큼 마진 축소 우려가 커질 수 있고, 낮아진 수익은 결국 Capex 둔화로 이어질 전망
클라우드/LLM에 투자한 빅테크 기업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의 연간 매출 증가율은 꾸준히 10%대에 머무른 반면 Capex는 24, 25년에 전년대비 약 50% 증가
Capex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시점과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현금 흐름(FCF)을 살펴볼 필요. 과거 닷컴 사례 참고
현금 흐름 악화는 결국 Capex 둔화로 연결. 미국 시장의 테크 랠리는 클라우드/LLM 기업들의 Capex에 의존하는 반도체가 이끌어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잠재적으로 위협적인 변화
현재 반도체를 제외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은 현금 흐름 증가세가 정체될 조짐 나타나는 중
정점을 통과한 Capex 사이클: 테크 내에서는 소프트웨어가 가장 취약
과거 20년 동안 S&P500의 Capex 사이클을 감안해도 23년부터 시작된 Capex 사이클이 더 이어질 여력은 제한적
테크 내에서도 MIT 보고서에서도 지적된 기업용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장 취약
이익 모멘텀이 다른 테크 업종에 비해 낮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
AI로 인한 생산성 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나는 시점에 AI 전반에 대한 관심 다시 키울 필요
<AI Capex 사이클 점검>
보고서 링크: https://han.gl/mGN2W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MIT 보고서와 GPT-5: 투자에 비해 얻는 결과물에 대한 우려 확산
MIT 산하 연구소에서 발표한 ‘The GenAI Divide’에서는 Enterprise AI 프로젝트 중 5%만이 수익 창출에 기여했다는 결론에 도달
LLM 기반 프로젝트의 상승하는 비율은 40%로 상대적으로 양호. 그러나 장기 프로젝트나 고객 관리에 활용하기에는 제한적이라는 평가 지배적
한편 최근 발표된 GPT-5는 역대 AI 모델 중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하고 있지만 직전 모델에 대비 점수는 2pt 높아지는데 그침. 차기 버전 LLM 모델을 출시할 때 마다 막대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 투자로 얻는 한계 이익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
수익성 악화는 Capex 감소로 연결: 테크 기업들의 현금 흐름 변화에 주목
투자로 인한 결과가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면 테크 기업들이 지금까지 AI에 많은 투자를 집행해 온 만큼 마진 축소 우려가 커질 수 있고, 낮아진 수익은 결국 Capex 둔화로 이어질 전망
클라우드/LLM에 투자한 빅테크 기업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의 연간 매출 증가율은 꾸준히 10%대에 머무른 반면 Capex는 24, 25년에 전년대비 약 50% 증가
Capex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시점과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현금 흐름(FCF)을 살펴볼 필요. 과거 닷컴 사례 참고
현금 흐름 악화는 결국 Capex 둔화로 연결. 미국 시장의 테크 랠리는 클라우드/LLM 기업들의 Capex에 의존하는 반도체가 이끌어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잠재적으로 위협적인 변화
현재 반도체를 제외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은 현금 흐름 증가세가 정체될 조짐 나타나는 중
정점을 통과한 Capex 사이클: 테크 내에서는 소프트웨어가 가장 취약
과거 20년 동안 S&P500의 Capex 사이클을 감안해도 23년부터 시작된 Capex 사이클이 더 이어질 여력은 제한적
테크 내에서도 MIT 보고서에서도 지적된 기업용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장 취약
이익 모멘텀이 다른 테크 업종에 비해 낮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
AI로 인한 생산성 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나는 시점에 AI 전반에 대한 관심 다시 키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