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트럼프, 민주당에 예산 협상 강경 대응 예고
미국 의회는 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예산안 협상 돌입
회계연도 종료(9월 30일) 전에 예산 합의에 실패할 경우 셧다운
통상 예산안 합의가 불발될 경우에 대비해 수 주 또는 수개월 짜리 단기 임시예산안을 편성해 그에 대한 협의도 병행하나, 이 과정에서 공화당, 민주당 간 신경전 예상
트럼프 행정부 입장
- 메디케이드 삭감 복원 요구 거부
- 대통령의 자금 회수(clawback) 권한 유지
- “민주당이 양보하지 않으면 셧다운 책임은 민주당 탓”이라는 기조로 셧다운을 감수하겠다는 입장
민주당 대응
- 대규모 양보 없이는 현상 유지형 예산안 불가
- 트럼프의 국제원조 삭감(50억달러)은 법 위반·권한 남용
- 메디케이드·오바마 케어 예산 복원 및 대통령 예산편성 권한 제한 요구
- 3월 공화당의 임시예산안 통과에 협조했던 경험을 반복하지 않겠다능 강경여론
협상 변수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말 만료 시 가을에 보험료 급등 우려 존재
- 민주당은 연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백악관도 논의 여지는 열어둠
👉 보건예산 삭감·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등 복지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트럼프의 권한 강화 vs 민주당의 견제 강화 구도.
단기적으로는 미국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달러 및 국채시장 불확실성을 확대할 수 있으나 과거 사례상 셧다운이 장기화되지는 않음. 셧다운 가능성 자체보다는 협상 지연으로 인한 9월 불확실성 확대가 관건.
https://www.cnn.com/2025/08/31/politics/government-funding-white-house-democrats-shutdown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04500071
트럼프, 민주당에 예산 협상 강경 대응 예고
미국 의회는 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예산안 협상 돌입
회계연도 종료(9월 30일) 전에 예산 합의에 실패할 경우 셧다운
통상 예산안 합의가 불발될 경우에 대비해 수 주 또는 수개월 짜리 단기 임시예산안을 편성해 그에 대한 협의도 병행하나, 이 과정에서 공화당, 민주당 간 신경전 예상
트럼프 행정부 입장
- 메디케이드 삭감 복원 요구 거부
- 대통령의 자금 회수(clawback) 권한 유지
- “민주당이 양보하지 않으면 셧다운 책임은 민주당 탓”이라는 기조로 셧다운을 감수하겠다는 입장
민주당 대응
- 대규모 양보 없이는 현상 유지형 예산안 불가
- 트럼프의 국제원조 삭감(50억달러)은 법 위반·권한 남용
- 메디케이드·오바마 케어 예산 복원 및 대통령 예산편성 권한 제한 요구
- 3월 공화당의 임시예산안 통과에 협조했던 경험을 반복하지 않겠다능 강경여론
협상 변수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말 만료 시 가을에 보험료 급등 우려 존재
- 민주당은 연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백악관도 논의 여지는 열어둠
👉 보건예산 삭감·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등 복지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트럼프의 권한 강화 vs 민주당의 견제 강화 구도.
단기적으로는 미국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달러 및 국채시장 불확실성을 확대할 수 있으나 과거 사례상 셧다운이 장기화되지는 않음. 셧다운 가능성 자체보다는 협상 지연으로 인한 9월 불확실성 확대가 관건.
https://www.cnn.com/2025/08/31/politics/government-funding-white-house-democrats-shutdown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04500071
CNN
White House redlines and Democratic demands set up shutdown showdown
President Donald Trump is preparing to effectively dare Democrats to shut down the government in a matter of weeks, taking a hard line against any major concessions ahead of negotiations over a must-pass funding bill.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요일(9/5)에 발표될 미국 8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의 경우 비농업고용자수 +7.5만명(7월: +7.3만명), 실업률 4.3%(7월: 4.2%) 수준에 형성
Forwarded from 루팡
"Master Plan Part 4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는 무엇인가요?"
"아마 FSD와 Optimus 확장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Elon Musk:
"맞아요, 그게 가장 큰 요인들입니다.
테슬라 가치의 약 80%는 Optimus가 차지하게 될 겁니다."
"아마 FSD와 Optimus 확장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Elon Musk:
"맞아요, 그게 가장 큰 요인들입니다.
테슬라 가치의 약 80%는 Optimus가 차지하게 될 겁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esla의 마스터 플랜4
서문 (Introduction)
Tesla가 설립된 이후, 우리의 모든 마스터 플랜은 한 가지 북극성(North Star)을 따라왔습니다. 타협 없는 무한한 지속 가능성을 실현한다는 목표입니다.
인류는 도구를 만드는 존재입니다. Tesla는 대규모로 물리적 제품을 낮은 비용으로 제작하며 모든 사람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영향력이 커지는 현재, 마스터 플랜 4부에서 제시하는 우리의 비전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Tesla의 새로운 장은 지금껏 상상만 하던 세상을 현실로 만들며, 지금껏 보지 못한 전례 없는 스케일로 이를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는 AI를 물리적 세계로 가져오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Tesla는 전기차, 에너지 제품,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며 기술 르네상스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제조 역량과 자율 주행 기술을 결합하여 전 세계 번영과 인류의 행복을 가속화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Tesla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대규모로 통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안전하고, 더 깨끗하며, 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중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입니다.
핵심 원칙 (Guiding Principles)
1. 성장은 무한하다 (Growth is Infinite)
한 분야에서의 성장은 다른 분야의 쇠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자원 부족은 혁신과 기술 발전을 통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증기기관에서 반도체,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기술 혁신은 경제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왔습니다.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은 지속 가능한 풍요를 위한 성장을 촉진합니다.
2. 혁신은 제약을 없앤다 (Innovation Removes Constraints)
수 세기 동안 인류의 주된 교통수단은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내연기관 자동차가 표준이 되었고, 배터리가 자동차 산업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은 한때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Tesla는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을 통해 교통 산업을 화석연료에서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앞으로도 Tesla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기술적 제약을 극복할 것입니다.
3. 기술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한다 (Technology Solves Tangible Problems)
Tesla의 제품과 서비스는 현실의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설계됩니다.
각 제품은 이전 세대보다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제작됩니다.
태양광 발전과 대규모 배터리 저장은 깨끗한 전기의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교통의 안전성·접근성·경제성을 향상시키고, 특히 대도시의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Optimus(휴머노이드 로봇)은 노동의 개념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Optimus가 수행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유 시간을 돌려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4. 자율성은 인류 전체에 이익을 줘야 한다 (Autonomy Must Benefit All Humanity)
Tesla의 자율 기술은 인류의 번영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자율 시스템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과정은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Tesla는 언제나 모든 사람의 일상생활을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 더 넓은 접근성은 더 큰 성장을 만든다 (Greater Access Drives Greater Growth)
첨단 기술을 더 저렴하고 대규모로 보급하는 것은 제약 없는 사회를 만드는 핵심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능력주의(meritocracy)입니다.
기술은 모든 사람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며, 인간의 가장 제한된 자원인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합니다.
Tesla의 비전: 지속 가능한 풍요를 향해 (Toward Sustainable Abundance)
Tesla는 세상의 희소성을 없애고 지속 가능한 풍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도전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며,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Tesla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Tesla의 여정은 작은 첫걸음에서 시작했습니다:
Roadster를 개발해 스포츠카 시장에 진입.
수익을 활용해 Model S와 Model X를 제작.
이후 Model 3와 Model Y로 대중화 성공.
운송, 에너지, 저장, 로봇까지 통합된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
이제 Tesla는 전례 없는 성장을 앞두고 있으며, 한 걸음(step)이 아니라 도약(leap)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Tesla는 노동, 이동성, 에너지의 근본적 패러다임을 재정의하여, 인류 전체를 위한 지속 가능한 풍요의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https://x.com/Tesla/status/1962591324022153607
서문 (Introduction)
Tesla가 설립된 이후, 우리의 모든 마스터 플랜은 한 가지 북극성(North Star)을 따라왔습니다. 타협 없는 무한한 지속 가능성을 실현한다는 목표입니다.
인류는 도구를 만드는 존재입니다. Tesla는 대규모로 물리적 제품을 낮은 비용으로 제작하며 모든 사람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영향력이 커지는 현재, 마스터 플랜 4부에서 제시하는 우리의 비전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Tesla의 새로운 장은 지금껏 상상만 하던 세상을 현실로 만들며, 지금껏 보지 못한 전례 없는 스케일로 이를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는 AI를 물리적 세계로 가져오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Tesla는 전기차, 에너지 제품,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며 기술 르네상스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제조 역량과 자율 주행 기술을 결합하여 전 세계 번영과 인류의 행복을 가속화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Tesla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대규모로 통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안전하고, 더 깨끗하며, 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중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입니다.
핵심 원칙 (Guiding Principles)
1. 성장은 무한하다 (Growth is Infinite)
한 분야에서의 성장은 다른 분야의 쇠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자원 부족은 혁신과 기술 발전을 통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증기기관에서 반도체,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기술 혁신은 경제적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왔습니다.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전은 지속 가능한 풍요를 위한 성장을 촉진합니다.
2. 혁신은 제약을 없앤다 (Innovation Removes Constraints)
수 세기 동안 인류의 주된 교통수단은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내연기관 자동차가 표준이 되었고, 배터리가 자동차 산업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은 한때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Tesla는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을 통해 교통 산업을 화석연료에서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앞으로도 Tesla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기술적 제약을 극복할 것입니다.
3. 기술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한다 (Technology Solves Tangible Problems)
Tesla의 제품과 서비스는 현실의 문제 해결을 목표로 설계됩니다.
각 제품은 이전 세대보다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제작됩니다.
태양광 발전과 대규모 배터리 저장은 깨끗한 전기의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교통의 안전성·접근성·경제성을 향상시키고, 특히 대도시의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Optimus(휴머노이드 로봇)은 노동의 개념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위험한 작업을 Optimus가 수행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유 시간을 돌려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4. 자율성은 인류 전체에 이익을 줘야 한다 (Autonomy Must Benefit All Humanity)
Tesla의 자율 기술은 인류의 번영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자율 시스템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과정은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Tesla는 언제나 모든 사람의 일상생활을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 더 넓은 접근성은 더 큰 성장을 만든다 (Greater Access Drives Greater Growth)
첨단 기술을 더 저렴하고 대규모로 보급하는 것은 제약 없는 사회를 만드는 핵심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능력주의(meritocracy)입니다.
기술은 모든 사람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며, 인간의 가장 제한된 자원인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합니다.
Tesla의 비전: 지속 가능한 풍요를 향해 (Toward Sustainable Abundance)
Tesla는 세상의 희소성을 없애고 지속 가능한 풍요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도전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며,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Tesla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Tesla의 여정은 작은 첫걸음에서 시작했습니다:
Roadster를 개발해 스포츠카 시장에 진입.
수익을 활용해 Model S와 Model X를 제작.
이후 Model 3와 Model Y로 대중화 성공.
운송, 에너지, 저장, 로봇까지 통합된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
이제 Tesla는 전례 없는 성장을 앞두고 있으며, 한 걸음(step)이 아니라 도약(leap)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Tesla는 노동, 이동성, 에너지의 근본적 패러다임을 재정의하여, 인류 전체를 위한 지속 가능한 풍요의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https://x.com/Tesla/status/1962591324022153607
TSMC 2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70% 돌파…삼성전자와 격차 확대 | 연합뉴스
올해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수탁생산) 시장에서 1위 업체 TSMC의 점유율이 70%를 넘어섰다.
2위 삼성전자는 7%대에서 소폭 하락하며 양사 격차가 더 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1137400003
올해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수탁생산) 시장에서 1위 업체 TSMC의 점유율이 70%를 넘어섰다.
2위 삼성전자는 7%대에서 소폭 하락하며 양사 격차가 더 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1137400003
연합뉴스
TSMC 2분기 파운드리 점유율 70% 돌파…삼성전자와 격차 확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올해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수탁생산) 시장에서 1위 업체 TSMC의 점유율이 70%를 ...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안녕하세요, 금일 애플 신제품, 라인업 개편, 폴더블폰 관련한 내용을 종합하여 인뎁스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전기전자] 팀쿡이 심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
- IT 업종에 대한 관심은 계속 AI로 모이고 있음. 투자(Capex)가 있는 곳에 투자(Investment)가 따르는 영향
- 다른 한편으로, AI 서버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종목들은 오랫동안 소외됨. 특히 애플 밸류체인이 그러함
- 최근 주가는 폴더블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했으나 여전히 현재의 주가 수준은 장부가치만큼도 반영받지 못한 경우가 많음. 12M Fwd P/B LG이노텍 0.7배, 비에이치 0.9배임
- 애플 밸류체인은 투자 적기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시선을 2026년으로 돌리면 폴더블폰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 첫해 판매량은 1,000만대 미만으로 예상되나 부품사들에게는 신규 수요처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 단가도 상승함
- 공급망은 공식 발표 전까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공식화를 기다리기보다는 최근의 산업 흐름과 기술 성숙도, 그동안의 공급 구도를 종합하여 가능성 높은 업체를 선제적으로 선별하는 것이 중요
- 1H27 이후로는 라인업 재편이 예상됨. 이로 인해 연중 판매 모멘텀이 분산되고, 일반 모델의 존재감과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도 나쁘지 않음. 당장 다음주(한국시간 9월 9일) 신제품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트럼프와 애플간 협상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마무리. 이에 따라 관세 부담이 축소되고, 부품단 CR(Cost Reduction) 압력 역시 전년 대비 유지 내지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종합했을 때 1) 애플 체인 전반에 노출된 대부분의 리스크는 작아지고 모멘텀은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 또한 2) 전통적인 애플 부품사들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저평가되어있다는 점에서 공급망 전반에 대한 고른 매수 접근을 추천
- 애플 공급망에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LG이노텍, 삼성전기, 비에이치, 아이티엠반도체를 추천 종목으로 제시하며 파인엠텍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jpvsh
안녕하세요, 금일 애플 신제품, 라인업 개편, 폴더블폰 관련한 내용을 종합하여 인뎁스 자료를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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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팀쿡이 심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
- IT 업종에 대한 관심은 계속 AI로 모이고 있음. 투자(Capex)가 있는 곳에 투자(Investment)가 따르는 영향
- 다른 한편으로, AI 서버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종목들은 오랫동안 소외됨. 특히 애플 밸류체인이 그러함
- 최근 주가는 폴더블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반등했으나 여전히 현재의 주가 수준은 장부가치만큼도 반영받지 못한 경우가 많음. 12M Fwd P/B LG이노텍 0.7배, 비에이치 0.9배임
- 애플 밸류체인은 투자 적기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시선을 2026년으로 돌리면 폴더블폰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 첫해 판매량은 1,000만대 미만으로 예상되나 부품사들에게는 신규 수요처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 단가도 상승함
- 공급망은 공식 발표 전까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공식화를 기다리기보다는 최근의 산업 흐름과 기술 성숙도, 그동안의 공급 구도를 종합하여 가능성 높은 업체를 선제적으로 선별하는 것이 중요
- 1H27 이후로는 라인업 재편이 예상됨. 이로 인해 연중 판매 모멘텀이 분산되고, 일반 모델의 존재감과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단기 모멘텀도 나쁘지 않음. 당장 다음주(한국시간 9월 9일) 신제품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트럼프와 애플간 협상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마무리. 이에 따라 관세 부담이 축소되고, 부품단 CR(Cost Reduction) 압력 역시 전년 대비 유지 내지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종합했을 때 1) 애플 체인 전반에 노출된 대부분의 리스크는 작아지고 모멘텀은 확대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 또한 2) 전통적인 애플 부품사들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저평가되어있다는 점에서 공급망 전반에 대한 고른 매수 접근을 추천
- 애플 공급망에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LG이노텍, 삼성전기, 비에이치, 아이티엠반도체를 추천 종목으로 제시하며 파인엠텍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서도 관심을 요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5jpvsh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뉴질랜드에 AWS 인프라 리전 개설
AWS 아시아 태평양(뉴질랜드) 리전 출시
뉴질랜드 내 데이터센터 기반으로 더 낮은 지연(latency)과 더 높은 보안성을 제공
뉴질랜드 경제에 약 108억 뉴질랜드 달러(GDP) 기여 예상
연간 1,000명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 전망
AWS 뉴질랜드 리전 고객사: AMP New Zealand, Kiwibank, NZ Post, One New Zealand, TVNZ, University of Auckland, Wellington City Council, Xero 등
AWS 뉴질랜드 리전 개설 배경
아마존(Amazon, NASDAQ: AMZN)은 오늘 AWS 아시아 태평양(뉴질랜드) 리전을 공식적으로 개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신규 리전 출시는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조직이 뉴질랜드 내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mazon은 장기적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데이터센터 건설·운영·연결에 75억 뉴질랜드 달러(NZ$7.5B) 이상 투자할 계획입니다.
AWS 인프라 서비스 부문 부사장, Prasad Kalyanaraman 발언
“뉴질랜드 신규 AWS 리전은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를 충족하고, 모든 규모의 조직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기업들은 AWS의 핵심 클라우드 기능부터 AI·ML 기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현지 데이터 주권 요건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Prasad Kalyanaraman, AWS 인프라 서비스 부사장
NZTech CEO Graeme Muller 발언
“이번 AWS 리전 개설은 뉴질랜드 디지털 인프라 혁신의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AWS의 투자는 뉴질랜드 기술 기업 성장을 가속화하고, 고급 기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입니다.
이는 농업, 금융, 유통, 정부 등 전 산업 전반에 걸친 고급 기술 직종 확산을 의미합니다.”
— Graeme Muller, NZTech CEO
리전 구성 및 글로벌 확장 계획
AWS 아시아 태평양(뉴질랜드) 리전은 3개의 가용 영역(Availability Zones)으로 시작.
현재 AWS는 전 세계 38개 리전에서 120개 AZ를 운영 중.
향후 10개의 AZ 및 3개 신규 리전(칠레, 사우디아라비아, AWS 유럽 주권 클라우드) 추가 계획.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829537963/en/Amazon-Launches-Infrastructure-Region-in-New-Zealand
AWS 아시아 태평양(뉴질랜드) 리전 출시
뉴질랜드 내 데이터센터 기반으로 더 낮은 지연(latency)과 더 높은 보안성을 제공
뉴질랜드 경제에 약 108억 뉴질랜드 달러(GDP) 기여 예상
연간 1,000명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 전망
AWS 뉴질랜드 리전 고객사: AMP New Zealand, Kiwibank, NZ Post, One New Zealand, TVNZ, University of Auckland, Wellington City Council, Xero 등
AWS 뉴질랜드 리전 개설 배경
아마존(Amazon, NASDAQ: AMZN)은 오늘 AWS 아시아 태평양(뉴질랜드) 리전을 공식적으로 개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신규 리전 출시는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조직이 뉴질랜드 내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mazon은 장기적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데이터센터 건설·운영·연결에 75억 뉴질랜드 달러(NZ$7.5B) 이상 투자할 계획입니다.
AWS 인프라 서비스 부문 부사장, Prasad Kalyanaraman 발언
“뉴질랜드 신규 AWS 리전은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를 충족하고, 모든 규모의 조직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기업들은 AWS의 핵심 클라우드 기능부터 AI·ML 기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현지 데이터 주권 요건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Prasad Kalyanaraman, AWS 인프라 서비스 부사장
NZTech CEO Graeme Muller 발언
“이번 AWS 리전 개설은 뉴질랜드 디지털 인프라 혁신의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AWS의 투자는 뉴질랜드 기술 기업 성장을 가속화하고, 고급 기술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입니다.
이는 농업, 금융, 유통, 정부 등 전 산업 전반에 걸친 고급 기술 직종 확산을 의미합니다.”
— Graeme Muller, NZTech CEO
리전 구성 및 글로벌 확장 계획
AWS 아시아 태평양(뉴질랜드) 리전은 3개의 가용 영역(Availability Zones)으로 시작.
현재 AWS는 전 세계 38개 리전에서 120개 AZ를 운영 중.
향후 10개의 AZ 및 3개 신규 리전(칠레, 사우디아라비아, AWS 유럽 주권 클라우드) 추가 계획.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829537963/en/Amazon-Launches-Infrastructure-Region-in-New-Zealand
Businesswire
Amazon Launches Infrastructure Region in New Zealand
Amazon (NASDAQ: AMZN)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the AWS Asia Pacific (New Zealand) Region. The new AWS Region will give developers, startups, entrepreneu...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가 2026년 GTC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AI 칩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력 요구량 급증에 대비한 800V HVDC(고전압 직류) 전력 아키텍처 도입이 가속화
이로 인해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 2308)와 광보(Lite-On)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공급망에 차세대 전원 아키텍처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주요 파트너들이 발 빠르게 준비 중입니다.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의 전략
HVDC 전원 캐비닛
캐비닛 1대당 0.8~1.0MW급 IT 랙 전력 소모를 지원
2026년부터 본격 채택 가능성 높음
독자적 패키징 기술 적용
탄화규소(SiC) 및 주변 반도체 부품, 방열 소재를 단일 모듈로 통합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전력 규격에 최적화된 신규 전원 회로 설계 완료
2025년 하반기 양산 목표
광보(Lite-On)의 대응
전력 관리 솔루션 출시
탄화규소(SiC) + 질화갈륨(GaN) 소자를 활용
고효율 전력 토폴로지 구조 적용
데이터센터 및 AI 서버 전력 효율 최적화로 관련 시장 선점 기대
800V HVDC 도입과 루빈(Rubin) 시리즈
시장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 루빈(Rubin) 시리즈부터 800V HVDC 아키텍처가 도입될 가능성 있음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지만, 엔비디아의 공급망 압박이 상당히 강함
차세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 규격 표준화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977438?from=edn_subcatelist_cate
이로 인해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 2308)와 광보(Lite-On)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공급망에 차세대 전원 아키텍처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주요 파트너들이 발 빠르게 준비 중입니다.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의 전략
HVDC 전원 캐비닛
캐비닛 1대당 0.8~1.0MW급 IT 랙 전력 소모를 지원
2026년부터 본격 채택 가능성 높음
독자적 패키징 기술 적용
탄화규소(SiC) 및 주변 반도체 부품, 방열 소재를 단일 모듈로 통합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전력 규격에 최적화된 신규 전원 회로 설계 완료
2025년 하반기 양산 목표
광보(Lite-On)의 대응
전력 관리 솔루션 출시
탄화규소(SiC) + 질화갈륨(GaN) 소자를 활용
고효율 전력 토폴로지 구조 적용
데이터센터 및 AI 서버 전력 효율 최적화로 관련 시장 선점 기대
800V HVDC 도입과 루빈(Rubin) 시리즈
시장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 루빈(Rubin) 시리즈부터 800V HVDC 아키텍처가 도입될 가능성 있음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지만, 엔비디아의 공급망 압박이 상당히 강함
차세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 규격 표준화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977438?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輝達有望發布新世代 AI 晶片 台達電、光寶商機充電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NVIDIA)有望在2026年GTC大會發布新世代AI晶片,功率需求飆升,未來資料中心將需要800V HVDC(高...
하나씩 만들어가는 트럼프 대통령
美 대기업들 '트럼프 감세'에 줄줄이 현금흐름 개선 전망
- 버라이즌, 올해 2조원대 세금 절감 기대…에너지·통신·화학 등 혜택
- 기업들 "감세, 혁신 기술 투자 가속화"…투자 대신 자사주 매입에 쓰일 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8910?sid=104
美 대기업들 '트럼프 감세'에 줄줄이 현금흐름 개선 전망
- 버라이즌, 올해 2조원대 세금 절감 기대…에너지·통신·화학 등 혜택
- 기업들 "감세, 혁신 기술 투자 가속화"…투자 대신 자사주 매입에 쓰일 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8910?sid=104
Naver
美 대기업들 '트럼프 감세'에 줄줄이 현금흐름 개선 전망
버라이즌, 올해 2조원대 세금 절감 기대…에너지·통신·화학 등 혜택 기업들 "감세, 혁신 기술 투자 가속화"…투자 대신 자사주 매입에 쓰일 수도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대규모 세법 개정
Forwarded from LSKP CFO의 개인 공간❤️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김소원 입니다.
AI 네트워크 산업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제 AI 투자는 총소유비용(TCO)과 운영비(OpEx)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투자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속 네트워크 투자는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CapEx 집행과 GPU 운영을 위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자료는 AI 네트워크 투자가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에 미치는 영향과,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기초 설명서와 기술 트렌드, 경쟁 구도 등을 함께 담았으니 투자 판단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 AI 네트워크 산업 전망
: ROI를 높일 최적의 해법
1) AI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Alphabet과 Meta는 2Q25 실적 발표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주도권 확보에 대한 의지 재확인
AI가 클라우드 이후 가장 큰 기술적 변곡점인 만큼,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capex 증가는 지속될 전망
다만 이제는 Capex, 총소유비용(TCO), 운영비(OpEx)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투자 효율성이 더욱 중요. 향후 AI 투자는 단순히 더 많은 GPU 확보에 그치지 않고, ROI를 고려한 GPU 운영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
2) 네트워크, AI ROI를 높일 최적의 해법
AI 데이터센터 Capex에서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컴퓨팅(gpu) 대비 1/10 수준으로 추정되며,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Capex 집행과 GPU 운영을 위해 네트워크 투자는 가속화될 전망
네트워크는 단순한 보조 인프라가 아니라, GPU 활용률을 극대화하고 시스템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중
실제로 엔비디아는 2Q25 실적 발표를 통해 올바른 네트워킹 기술이 성능 향상 → 처리량 개선 → 비용 절감 → 투자 효율 극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능함을 강조
3)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 업체 주목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는 인피니밴드와 이더넷 진영 모두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 중장기 관점에서는 범용성과 비용 효율성에 특화된 이더넷 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기대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AI 가속기 개발과 풀스택(Full-stack) 전략을 확대하고, ROI 중심의 투자가 중요해지기 때문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주로 국내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는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두산, 대덕전자를 추천. 삼성전기와 이수페타시스는 업종 Top Pick 유지
유선 네트워크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 기업 중에서는 Celestica, Amphenol, Coherent, Arista, Cisco가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 예상.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8.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AI 네트워크 산업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제 AI 투자는 총소유비용(TCO)과 운영비(OpEx)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투자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속 네트워크 투자는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CapEx 집행과 GPU 운영을 위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자료는 AI 네트워크 투자가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에 미치는 영향과,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기초 설명서와 기술 트렌드, 경쟁 구도 등을 함께 담았으니 투자 판단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 AI 네트워크 산업 전망
: ROI를 높일 최적의 해법
1) AI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Alphabet과 Meta는 2Q25 실적 발표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주도권 확보에 대한 의지 재확인
AI가 클라우드 이후 가장 큰 기술적 변곡점인 만큼,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capex 증가는 지속될 전망
다만 이제는 Capex, 총소유비용(TCO), 운영비(OpEx)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투자 효율성이 더욱 중요. 향후 AI 투자는 단순히 더 많은 GPU 확보에 그치지 않고, ROI를 고려한 GPU 운영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
2) 네트워크, AI ROI를 높일 최적의 해법
AI 데이터센터 Capex에서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컴퓨팅(gpu) 대비 1/10 수준으로 추정되며,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Capex 집행과 GPU 운영을 위해 네트워크 투자는 가속화될 전망
네트워크는 단순한 보조 인프라가 아니라, GPU 활용률을 극대화하고 시스템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중
실제로 엔비디아는 2Q25 실적 발표를 통해 올바른 네트워킹 기술이 성능 향상 → 처리량 개선 → 비용 절감 → 투자 효율 극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능함을 강조
3)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 업체 주목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는 인피니밴드와 이더넷 진영 모두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 중장기 관점에서는 범용성과 비용 효율성에 특화된 이더넷 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기대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AI 가속기 개발과 풀스택(Full-stack) 전략을 확대하고, ROI 중심의 투자가 중요해지기 때문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주로 국내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는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두산, 대덕전자를 추천. 삼성전기와 이수페타시스는 업종 Top Pick 유지
유선 네트워크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 기업 중에서는 Celestica, Amphenol, Coherent, Arista, Cisco가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 예상.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8.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01_South Korea Technology: August 2025 GS DRAM sentiment indicator: HBM pricing expectation coming down but still more positive than GSe - Goldman Sachs
(1) '25년 8월 DRAM 심리 지표는 7월과 동일하게 소폭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2) SK하이닉스의 '26년 HBM 가격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다소 낮아졌으나, 우리의 전망보다는 여전히 긍정적
(3) DRAM Spot Price
■ 8월 D5는 MoM -2%, D4는 MoM +1%로 제한적 움직임
■ QoQ 성장률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QoQ D5 +11% → +8%, D4 +164% → +98%]
■ 2~7월의 D5 가격 상승세가 3Q25(F) 계약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한국 업체들의 3Q25 DRAM ASP는 +HSD 성장 전망
(4) '26(F) HBM ASP
■ 최근 컨센서스 조정되면서 SK하이닉스 '26년 HBM ASP 전망은 YoY +5%에서 -1%로 낮아짐
■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좀 더 보수적 시각을 유지. 우리의 추정은 YoY -14%
■ 이에 대한 핵심 차이는 HBM3E 12hi 가격 전망치 차이에 기인
■ 시장은 -10~15% 수준의 하락을 전망 vs. 우리는 -30% 수준 전망
(5) 시장 분위기
■ Legacy DRAM 수요는 서버향으로 특히 견조하며, 4Q25(F)에도 가격 상승 전망 우세
■ 다만 1H26 가격 반전[Rollover]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음
■ HBM에 대한 전반적인 AI 수요는 강하지만, 향후 가격 전망을 두고 의견은 첨예하게 갈림
(6) 대만 밸류체인의 경우, 1) Nanya의 매출은 D4 가격 급등 효과가 반영되면서 YoY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되었고, 2) 서버 ODM 및 Aspeed의 매출은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성장률 둔화가 확인
(7) 중국 스마트폰 6월 출하량은 YoY -14% 감소했으며, 중국 정부 보조금 효과 약화와 전반적인 수요 부진을 반영
(1) '25년 8월 DRAM 심리 지표는 7월과 동일하게 소폭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2) SK하이닉스의 '26년 HBM 가격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다소 낮아졌으나, 우리의 전망보다는 여전히 긍정적
(3) DRAM Spot Price
■ 8월 D5는 MoM -2%, D4는 MoM +1%로 제한적 움직임
■ QoQ 성장률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QoQ D5 +11% → +8%, D4 +164% → +98%]
■ 2~7월의 D5 가격 상승세가 3Q25(F) 계약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한국 업체들의 3Q25 DRAM ASP는 +HSD 성장 전망
(4) '26(F) HBM ASP
■ 최근 컨센서스 조정되면서 SK하이닉스 '26년 HBM ASP 전망은 YoY +5%에서 -1%로 낮아짐
■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좀 더 보수적 시각을 유지. 우리의 추정은 YoY -14%
■ 이에 대한 핵심 차이는 HBM3E 12hi 가격 전망치 차이에 기인
■ 시장은 -10~15% 수준의 하락을 전망 vs. 우리는 -30% 수준 전망
(5) 시장 분위기
■ Legacy DRAM 수요는 서버향으로 특히 견조하며, 4Q25(F)에도 가격 상승 전망 우세
■ 다만 1H26 가격 반전[Rollover]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음
■ HBM에 대한 전반적인 AI 수요는 강하지만, 향후 가격 전망을 두고 의견은 첨예하게 갈림
(6) 대만 밸류체인의 경우, 1) Nanya의 매출은 D4 가격 급등 효과가 반영되면서 YoY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되었고, 2) 서버 ODM 및 Aspeed의 매출은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성장률 둔화가 확인
(7) 중국 스마트폰 6월 출하량은 YoY -14% 감소했으며, 중국 정부 보조금 효과 약화와 전반적인 수요 부진을 반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메모리 업체 중국 생산, 美 라이선스 철회로 장기 경쟁력 제약 가능성 (GS)
1. 규제 및 정책 변화
• 2022년 10월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국 팹에 개별 허가 없이 장비 반입이 가능한 VEU(Validated End-User) 지위를 부여했으나, 2025년 12월 31일부터 해당 지위를 철회
• 이후부터는 중국 내 팹으로 반입하는 장비에 대해 별도 라이선스 필요
• 기존 팹 운영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 가능하나, 기술 업그레이드나 생산능력 증설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하지 않겠다는 방침
2. 중국 내 생산 현황
• SK하이닉스: 우시 DRAM 팹, 다롄 NAND 팹
• 삼성전자: 시안 NAND 팹
• 중국 노출 비중: 하이닉스 DRAM 34%, NAND 38%, 삼성전자 NAND 29%
• 전체 산업 기준, 한국 기업들의 중국 팹은 DRAM 10%, NAND 16% 차지
3. 진행 중인 라인 업그레이드
• 하이닉스 우시 DRAM: 1y/1z nm → 1a nm 전환
• 하이닉스 다롄 NAND: 144층 → 192층 전환
• 삼성전자 시안 NAND: V6(128층) → V8(236층) 및 V9(286층) 전환
• 일부 전환은 이미 진척되었으나, V9와 192층 전환은 아직 진행 중
4. 단기 및 장기 영향
• 단기: 이미 보수적으로 증설을 자제했기 때문에 생산능력에는 큰 영향 제한적
• 장기: 기술 업그레이드 제한으로 선단 공정 공급이 위축될 수 있으며, 중국 내 팹은 레거시 메모리 중심으로 활용될 가능성 증가
•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높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큰 리스크 노출
5. 시나리오별 전망
1) 미국과 합의 후 VEU 지위 연장
• 단기 충격 없음
• 다만 미국 내 투자 확대 조건 등이 붙으면 마진에 부정적
2) VEU 철회되나 사전 반입 물량 확보 성공
•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적으로는 추가 업그레이드 제약으로 선단 공정 경쟁력 약화 가능
3) VEU 철회, 반입 물량 확보 실패
• 단기: 공급 타이트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 한국 업체 단기 수혜
• 장기: 선단 공정 경쟁력 상실로 점유율 하락, 특히 하이닉스 타격이 클 전망
1. 규제 및 정책 변화
• 2022년 10월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국 팹에 개별 허가 없이 장비 반입이 가능한 VEU(Validated End-User) 지위를 부여했으나, 2025년 12월 31일부터 해당 지위를 철회
• 이후부터는 중국 내 팹으로 반입하는 장비에 대해 별도 라이선스 필요
• 기존 팹 운영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 가능하나, 기술 업그레이드나 생산능력 증설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하지 않겠다는 방침
2. 중국 내 생산 현황
• SK하이닉스: 우시 DRAM 팹, 다롄 NAND 팹
• 삼성전자: 시안 NAND 팹
• 중국 노출 비중: 하이닉스 DRAM 34%, NAND 38%, 삼성전자 NAND 29%
• 전체 산업 기준, 한국 기업들의 중국 팹은 DRAM 10%, NAND 16% 차지
3. 진행 중인 라인 업그레이드
• 하이닉스 우시 DRAM: 1y/1z nm → 1a nm 전환
• 하이닉스 다롄 NAND: 144층 → 192층 전환
• 삼성전자 시안 NAND: V6(128층) → V8(236층) 및 V9(286층) 전환
• 일부 전환은 이미 진척되었으나, V9와 192층 전환은 아직 진행 중
4. 단기 및 장기 영향
• 단기: 이미 보수적으로 증설을 자제했기 때문에 생산능력에는 큰 영향 제한적
• 장기: 기술 업그레이드 제한으로 선단 공정 공급이 위축될 수 있으며, 중국 내 팹은 레거시 메모리 중심으로 활용될 가능성 증가
•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높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큰 리스크 노출
5. 시나리오별 전망
1) 미국과 합의 후 VEU 지위 연장
• 단기 충격 없음
• 다만 미국 내 투자 확대 조건 등이 붙으면 마진에 부정적
2) VEU 철회되나 사전 반입 물량 확보 성공
•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적으로는 추가 업그레이드 제약으로 선단 공정 경쟁력 약화 가능
3) VEU 철회, 반입 물량 확보 실패
• 단기: 공급 타이트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 한국 업체 단기 수혜
• 장기: 선단 공정 경쟁력 상실로 점유율 하락, 특히 하이닉스 타격이 클 전망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파리와 베를린, 핵에너지 포함한 에너지 로드맵 합의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 재정에서 핵에너지에 대한 차별 금지에 대한 공약을 포함하여 공동 에너지 로드맵을 검증했습니다.
https://energynews.pro/en/paris-and-berlin-agree-on-an-energy-roadmap-including-nuclear-power/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 재정에서 핵에너지에 대한 차별 금지에 대한 공약을 포함하여 공동 에너지 로드맵을 검증했습니다.
툴롱에서 열린 프랑스-독일 각료회의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양자 로드맵을 채택했습니다. 8개 축 중 에너지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며, 유럽의 에너지 전환에서 원자력의 역할을 인정하는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에너지 로드맵은 다른 저탄소 에너지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원자력 발전이 유럽 재정 지원 메커니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고히 합니다. 공동 문서에 "차별 금지" 원칙이 포함된 것은 역사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유보적이었던 독일의 입장에 변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https://energynews.pro/en/paris-and-berlin-agree-on-an-energy-roadmap-including-nuclear-power/
energynews.pro
Paris and Berlin agree on an energy roadmap including nuclear power
France and Germany have agreed on a joint energy roadmap including recognition of nuclear power in European financing.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틸리티/에너지 뉴스레터
✅ [시장 전망] 글로벌 가스 터빈, 2031년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예상
🔸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연평균 4.84% 성장률의 세계 가스 터빈 시장 전망 발표
🔸 친환경 요구 증대, 복합 사이클 기술 확산, 천연가스 중요성 증대 등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 제시
🔸 북미 시장 주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률 전망과 주요 기업들의 활발한 사업 확장 계획 포함
🔗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072
🔸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연평균 4.84% 성장률의 세계 가스 터빈 시장 전망 발표
🔸 친환경 요구 증대, 복합 사이클 기술 확산, 천연가스 중요성 증대 등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 제시
🔸 북미 시장 주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률 전망과 주요 기업들의 활발한 사업 확장 계획 포함
🔗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072
투데이에너지
[시장 전망] 글로벌 가스 터빈, 2031년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예상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세계의 가스 터빈 시장은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 4.8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글로벌 시장 조상 연구 업체 인사이트 파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러한 성장은 주로 중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