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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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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움증권 김소원 입니다.

AI 네트워크 산업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제 AI 투자는 총소유비용(TCO)과 운영비(OpEx)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투자 효율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속 네트워크 투자는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CapEx 집행과 GPU 운영을 위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자료는 AI 네트워크 투자가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에 미치는 영향과,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기초 설명서와 기술 트렌드, 경쟁 구도 등을 함께 담았으니 투자 판단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AI 네트워크 산업 전망

   : ROI를 높일 최적의 해법


1) AI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Alphabet과 Meta는 2Q25 실적 발표에서 올해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하는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주도권 확보에 대한 의지 재확인

   AI가 클라우드 이후 가장 큰 기술적 변곡점인 만큼,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capex 증가는 지속될 전망

   다만 이제는 Capex, 총소유비용(TCO), 운영비(OpEx)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투자 효율성이 더욱 중요. 향후 AI 투자는 단순히 더 많은 GPU 확보에 그치지 않고, ROI를 고려한 GPU 운영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

2) 네트워크, AI ROI를 높일 최적의 해법

   AI 데이터센터 Capex에서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컴퓨팅(gpu) 대비 1/10 수준으로 추정되며,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Capex 집행과 GPU 운영을 위해 네트워크 투자는 가속화될 전망

   네트워크는 단순한 보조 인프라가 아니라, GPU 활용률을 극대화하고 시스템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중

   실제로 엔비디아는 2Q25 실적 발표를 통해 올바른 네트워킹 기술이 성능 향상 → 처리량 개선 → 비용 절감 → 투자 효율 극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능함을 강조

3)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 업체 주목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는 인피니밴드와 이더넷 진영 모두의 수혜로 이어질 전망. 중장기 관점에서는 범용성과 비용 효율성에 특화된 이더넷 시장의 점유율 확대를 기대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AI 가속기 개발과 풀스택(Full-stack) 전략을 확대하고, ROI 중심의 투자가 중요해지기 때문

   AI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주로 국내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는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두산, 대덕전자를 추천. 삼성전기와 이수페타시스는 업종 Top Pick 유지

   유선 네트워크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 기업 중에서는 Celestica, Amphenol, Coherent, Arista, Cisco가 네트워크 투자 확대의 수혜 예상.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8.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250901_South Korea Technology: August 2025 GS DRAM sentiment indicator: HBM pricing expectation coming down but still more positive than GSe - Goldman Sachs

(1) '25년 8월 DRAM 심리 지표는 7월과 동일하게 소폭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2) SK하이닉스의 '26년 HBM 가격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다소 낮아졌으나, 우리의 전망보다는 여전히 긍정적

(3) DRAM Spot Price
■ 8월 D5는 MoM -2%, D4는 MoM +1%로 제한적 움직임
■ QoQ 성장률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견조[QoQ D5 +11% → +8%, D4 +164% → +98%]
■ 2~7월의 D5 가격 상승세가 3Q25(F) 계약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한국 업체들의 3Q25 DRAM ASP는 +HSD 성장 전망

(4) '26(F) HBM ASP
■ 최근 컨센서스 조정되면서 SK하이닉스 '26년 HBM ASP 전망은 YoY +5%에서 -1%로 낮아짐
■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좀 더 보수적 시각을 유지. 우리의 추정은 YoY -14%
■ 이에 대한 핵심 차이는 HBM3E 12hi 가격 전망치 차이에 기인
■ 시장은 -10~15% 수준의 하락을 전망 vs. 우리는 -30% 수준 전망

(5) 시장 분위기
■ Legacy DRAM 수요는 서버향으로 특히 견조하며, 4Q25(F)에도 가격 상승 전망 우세
■ 다만 1H26 가격 반전[Rollover]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음
■ HBM에 대한 전반적인 AI 수요는 강하지만, 향후 가격 전망을 두고 의견은 첨예하게 갈림

(6) 대만 밸류체인의 경우, 1) Nanya의 매출은 D4 가격 급등 효과가 반영되면서 YoY 성장세가 크게 가속화 되었고, 2) 서버 ODM 및 Aspeed의 매출은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성장률 둔화가 확인

(7) 중국 스마트폰 6월 출하량은 YoY -14% 감소했으며, 중국 정부 보조금 효과 약화와 전반적인 수요 부진을 반영
한국 메모리 업체 중국 생산, 美 라이선스 철회로 장기 경쟁력 제약 가능성 (GS)

1. 규제 및 정책 변화

• 2022년 10월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국 팹에 개별 허가 없이 장비 반입이 가능한 VEU(Validated End-User) 지위를 부여했으나, 2025년 12월 31일부터 해당 지위를 철회

• 이후부터는 중국 내 팹으로 반입하는 장비에 대해 별도 라이선스 필요

• 기존 팹 운영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 가능하나, 기술 업그레이드나 생산능력 증설 목적의 라이선스는 발급하지 않겠다는 방침

2. 중국 내 생산 현황

• SK하이닉스: 우시 DRAM 팹, 다롄 NAND 팹

• 삼성전자: 시안 NAND 팹

• 중국 노출 비중: 하이닉스 DRAM 34%, NAND 38%, 삼성전자 NAND 29%

• 전체 산업 기준, 한국 기업들의 중국 팹은 DRAM 10%, NAND 16% 차지

3. 진행 중인 라인 업그레이드

• 하이닉스 우시 DRAM: 1y/1z nm → 1a nm 전환

• 하이닉스 다롄 NAND: 144층 → 192층 전환

• 삼성전자 시안 NAND: V6(128층) → V8(236층) 및 V9(286층) 전환

• 일부 전환은 이미 진척되었으나, V9와 192층 전환은 아직 진행 중

4. 단기 및 장기 영향

• 단기: 이미 보수적으로 증설을 자제했기 때문에 생산능력에는 큰 영향 제한적

• 장기: 기술 업그레이드 제한으로 선단 공정 공급이 위축될 수 있으며, 중국 내 팹은 레거시 메모리 중심으로 활용될 가능성 증가

중국 내 생산 비중이 높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큰 리스크 노출

5. 시나리오별 전망

1) 미국과 합의 후 VEU 지위 연장

• 단기 충격 없음

• 다만 미국 내 투자 확대 조건 등이 붙으면 마진에 부정적

2) VEU 철회되나 사전 반입 물량 확보 성공

• 단기 영향 제한적

• 장기적으로는 추가 업그레이드 제약으로 선단 공정 경쟁력 약화 가능

3) VEU 철회, 반입 물량 확보 실패

• 단기: 공급 타이트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가능, 한국 업체 단기 수혜

• 장기: 선단 공정 경쟁력 상실로 점유율 하락, 특히 하이닉스 타격이 클 전망
바람의 호흡,,,!!
내용은 탑픽들만 보고가도 될거같고,,,
파리와 베를린, 핵에너지 포함한 에너지 로드맵 합의

프랑스와 독일은 유럽 재정에서 핵에너지에 대한 차별 금지에 대한 공약을 포함하여 공동 에너지 로드맵을 검증했습니다.


툴롱에서 열린 프랑스-독일 각료회의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는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양자 로드맵을 채택했습니다. 8개 축 중 에너지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며, 유럽의 에너지 전환에서 원자력의 역할을 인정하는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에너지 로드맵은 다른 저탄소 에너지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원자력 발전이 유럽 재정 지원 메커니즘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고히 합니다. 공동 문서에 "차별 금지" 원칙이 포함된 것은 역사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유보적이었던 독일의 입장에 변화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https://energynews.pro/en/paris-and-berlin-agree-on-an-energy-roadmap-including-nuclear-power/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유틸리티/에너지 뉴스레터
[시장 전망] 글로벌 가스 터빈, 2031년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예상

🔸 2031년까지 320억 520만 달러 규모, 연평균 4.84% 성장률의 세계 가스 터빈 시장 전망 발표
🔸 친환경 요구 증대, 복합 사이클 기술 확산, 천연가스 중요성 증대 등 시장 성장의 주요 동력 제시
🔸 북미 시장 주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률 전망과 주요 기업들의 활발한 사업 확장 계획 포함

🔗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8072
•금 현물 3,500달러 돌파, Record high

>现货黄金突破3500美元 刷新历史新高 : 现货黄金价格突破3500美元/盎司,创下历史新高。年初至今,金价累计涨幅超33%。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9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2023년 이후 가장 강해진 가치주 환경"

■ 이번 달 국내증시의 "가치주 장" 환경은 7월 이후 지속 강화되는 추세
→ 9월 변화가 발생한 매크로 변수 2개 중 각각 상반된 시그널을 나타내고 있지만, 주가 설명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VIX의 전환으로 인해 2023년 10월 이후 가장 강한 "가치장 환경" 조성

■ 현재 매크로 변수 상당수가 "가치" 쪽으로 치우쳐진 가운데, 여전히 세부 항목별로는 혼재 양상
→ 국내 경기체감지수는 "성장" vs 시장금리 스프레드는 "가치", 미국 내 PUT/CALL RATIO는 "성장" vs VIX는 "가치" 등 센티먼트 관련 지표들의 전반적인 불협화음
→ 소프트 데이터 중심 혼재는 곧 미래 증시 불확실성을 방증

■ 9월 더 강해진 "가치 전략"에 부합하는 섹터로 금융, 통신, 유틸리티 등 Low Duration 내 Low Beta 업종 추천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Lzvv5T)
12월 국회로


7일 열리는 고위당정에서 대주주 양도세와 관련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음

세법 개정안이 발표되기 전 이재명 대통령이 용인했다는 점에서 기재부 손을 떠나 대통령실에 있다는 것이 중론

이번 세제 개편안 최대 쟁점은 법인세인데, 정작 여론은 세수 효과가 미미한 대주주 양도세 기준에 관심이 쏠린 상황

“법인세 1%포인트 인상을 관철해야 하는 정부와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대주주 양도세 논란이 전략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해석

대주주 양도세 회피성 매도는 연말이 가시화되므로 서두를 필요가 없는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4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