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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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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9월 첫 거래일을 맞아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49포인트 밀리며 4만5천선 중반으로 내려섰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0.7%, 0.8% 떨어졌습니다. 노동절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9월 장세가 시작되면서 계절적 부담과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불법 판결, 연준 독립성 논란이 투자심리를 짓눌렀습니다.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됐으나, VIX는 17선까지 오르며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와 에너지가 방어했지만 부동산·산업주는 1% 넘게 밀렸습니다. M7 대형 기술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는데,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고 애플·아마존·알파벳도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크래프트 하인즈는 회사 분사 발표 여파로 7% 급락했지만, 바이오젠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주 1회 제형 FDA 승인 소식에 5% 넘게 상승했고, 사이토키네틱스는 임상 호재로 40% 폭등했습니다.

장 마감 후 연방 법원이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 소유는 허용하되 독점 계약은 금지하고, 검색 데이터 공유를 조건으로 판결을 내리면서 예상보다 우호적인 결과에 알파벳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7.8% 급등했고, 구글 검색 우선 노출 비용 수취가 지속 가능한 애플도 3% 넘게 뛰었습니다.

경제지표는 혼조였습니다. 8월 ISM 제조업 PMI는 48.7로 위축세가 이어졌으나 신규주문 지수가 51.4로 반등해 회복 신호를 보였습니다. 다만 관세 불확실성은 제조업 경기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채권시장은 유럽발 매도세와 미국 회사채 발행 급증에 장기물이 크게 약세를 보이며 ‘베어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미 10년물은 4.28%로, 30년물은 5% 문턱까지 치솟아 증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선 달러가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엔화와 파운드화가 정치·재정 불안에 각각 1% 가까이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는 98대 초중반까지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긴장이 재부각되며 WTI 10월물이 배럴당 65.6달러(+2.5%)로 마감했습니다. 중국·러시아·인도의 연대 강화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가능성이 멀어졌다는 전망이 가격을 지탱했습니다.
• 미국 증시: 각종 우려(관세, 연준 독립성 논란, 밸류 부담)에도 불구하고 연초 이후 약 11% 상승.
• 그리스 ETF: 연초 이후 무려 65% 상승, 올해 글로벌 시장 최고의 수익률.
• 유럽/신흥국 강세: 스페인, 폴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ETF가 모두 +40% 이상 수익률. 중국·브라질·멕시코·남아공은 미국의 3~5배 수익률 기록.
• 부진한 시장:
• 인도: 과열된 밸류와 옵션 투기 열풍 이후 조정 → 달러 기준 올해 마이너스 수익률.
• 덴마크: 전체 시장은 양호했지만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집중 구조 → 실적 기대 미달로 급락하며 미국보다 낮은 성과.



1. 밸류에이션 리스크
• 인도 사례처럼 지나치게 높은 P/E 배수와 과열된 개인투자 수급은 결국 성과를 제한.
• 미국도 현재 밸류 부담이 크며, Research Affiliates의 장기 예상 수익률:
• 미국 대형주: 연평균 3.3%
• 기타 선진국 주식: 연평균 8.3%
2. 시장 집중 리스크
• 덴마크는 노보 노디스크에 대한 과도한 집중이 문제.
• 미국은 ‘M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이 GDP의 70%에 육박할 정도로 집중도가 심각.
• 이는 향후 조정 시 충격 확대 가능성.
3. 환율 효과
• 달러가 올해 초 기준으로 20% 이상 고평가 상태였음.
•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경우, 비(非)미국 시장 자금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



투자 관점에서의 함의
• 전략적 자산배분:
미국 단일시장보다는 선진국 다변화(유럽 중심) 및 신흥국 일부 노출이 상대적으로 매력적.
• 달러 약세 수혜주:
미국 외 국가 ETF, 수출 비중 높은 유럽/신흥국 기업.
• 리스크 관리:
미국 내 과도한 기술주 집중 →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 밸류 분산 투자 필요.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하락 마감

-S&P500 -0.69%, Nasdaq -0.82%, DJIA -0.55%
-VIX +6%
-9월의 차익실현 시작: historically weak month

-지난 금요일 연방 항소 법원이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대부분이 불법이라고 판결: 미국 연방 순회 항소 법원은 7-4 판결에서 오직 의회만이 대대적인 부과금을 적용할 권한이 있다고 결정
-> 트럼프, 대법원에 항소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관세 리펀드 우려😱

-Alaphabet 시간외 +7%,미국 대 구글 사건의 미국 지방 법원 판사가 인터넷 검색에 대한 독점을 완화하기 위해 겉보기에 제한된 구제책을 발표한 후 시간외 급등

-바이오 상승: LABU +10%
-SMR +7%, TVA(테네시 밸리 공사)와 ENTRA1 Energy가 총 6GW 규모 NuScale SMR 프로젝트 협력 발표 /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신규 배치 역사상 최대 규모 / 6개 발전소(ENTRA1 Energy Plants) 구축 목표.



-US 8
월 S&P 제조업PMI 53.0 vs. consensus 53.3
-US 8월 ISM 제조업PMI 48.7 vs. consensus 49.0
US 8월 ISM 제조업 고용지수 43.8 vs. consensus 45.0

🥲🥲🥲🥲🥲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에 하락…채권시장도 불안감 확산(종합) | 연합뉴스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상호관세 정책이 위법인 것으로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미국의 재정부담을 키울 것이란 우려가 채권시장 불안을 가중시켰다.지난달 2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항소심 결정이 나오면서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게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심리 악화로 이어졌다.

특히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법원 결정이 연방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관세 수입 감소와 함께 재정 적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채권 시장의 우려를 증폭시켰다.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글로벌 채권의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4.27%로 전 거래일 대비 4bp(1bp=0.01%포인트) 올랐다.

채권 수익률과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채권 수익률의 상승은 채권 가격의 하락을 의미한다.장기채인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같은 시간 4.97%로 전 거래일 대비 5bp 올랐다.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이날 오전 5% 선 돌파를 시도하며 지난 7월 이후 1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도 재정 악화 우려에 이날 장기 국채 수익률이 각각 수년 만에 최고점을 돌파한 게 글로벌 채권시장 전반의 우려를 가중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오는 5일 발표되는 미국의 비농업 고용보고서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고용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고용 상황이 예상 밖으로 강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오는 9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300525207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8월 ISM 제조업지수는 48.7pt로 컨센서스(49.0pt)를 소폭 하회. 전월치(48.0pt)에서는 0.7pt 상승

» 신규주문 지수가 47.1pt에서 51.4pt로 크게 상승했고, 지불가격 지수가 64.8pt에서 63.7pt로 하락

» 전체 지수는 컨센서스에 조금 못미쳤으나, 세부지표를 살펴보면 주문이 늘어나고 물가 압박은 완화된 모습
[다올 시황 김지현]
8월 ISM제조업 지수 예상치 소폭 하회


- 헤드라인 48.7 (예상 49.0, 전월 48.0)
- 고용지수 전월 43.4 -> 43.8로 소폭 상승
- 물가지수 전월 64.8 -> 63.7 로 하락
- 신규주문지수 전월 47.1 -> 51.4로 큰폭 개선


👉 헤드라인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 대비 개선되었고 신규주문지수 역시 큰폭 반등

고용지수 개선, 물가지수 소폭 하락한 점은 금리인하 기대감 자극, 국채금리 하락 압력을 의미

하지만 공화당 vs 민주당 예산안 갈등과 정부 셧다운 우려,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 30년물 국채금리 급등 영향이 더 큰 상황
ISM 제조업 응답자들의 코멘트를 보면 공통적으로 건설 부문 위축과 관세 불확실성을 강조
제조업 고용이 전월비 소폭 증가했음에도 8월 고용 증가를 보인 업종은 2개뿐

18개 제조업 업종 중 1) 비금속 광물 제품 2) 플라스틱 및 고무 제품 만이 고용이 증가한 것으로 발표됨
<🇧🇷브라질 2분기 GDP 성장률>

QoQ: +0.4% (1Q25: +1.3%)
YoY: +2.2% (1Q25: +2.9%)

16개 분기 연속 확장세 지속했지만 성장 속도는 1분기 대비 둔화된 모습

1분기 성장률 호조를 견인한 농업은 소폭 부진했던 반면 서비스와 산업이 여전히 견조했음

2분기 GDP 수치는 미국의 50% 관세 부과 전에 집계됐음. 1) 수백개의 브라질산 제품에 관세 면제 조치를 취한 점 2) 브라질은 유럽연합을 포함해 수출 경로 다변화를 꾀하고 있는 만큼 성장률 타격은 제한적일 전망
9/2 법원 제출 서류에 따르면 정부에 목요일까지 추가 변론을 제출할 시간을 주면서 그 전에는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을 시사

쿡의 변호인단은 법적 공방이 진행되는 동안 쿡이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힘

“대통령이 쿡 총재를 일시적으로라도 직위에 앉히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연준의 거의 10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독립성의 근간에 균열을 가져오는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변호사 Lowell은 쿡 이사가 모기지 대출 사기를 저지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 결정이 내려지지 못하도록 법원이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 모기지 신청서에 잘못된 정보를 기재했다는 주장은 법적 근거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

» Lowell은 리사 쿡 이사의 모기지 관련 자료가 이미 2022년 5월 상원 인준 당시 여러 연방기관과 백악관에 제출됐으며, 정부도 오래전부터 관련 내용을 알고 있었다고 지적. 따라서 이런 자료를 근거로 한 해임 시도는 정당성이 없다고 주장

» 이 과정에서 600명 이상의 경제학자들이 공개서한을 통해 쿡의 해임 시도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금융시스템 신뢰를 해칠 수 있다고 경고

» Lowell 변호사는 쿡 이사가 미시간과 조지아 두 곳을 모두 ‘주 거주지’로 신고했으며, 추가로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의 콘도 모기지에도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쿡이 미시간을 ‘주 거주지’, 조지아를 ‘세컨드 홈’, 케임브리지를 ‘임대용 주택’ 등으로 명확히 구분해 제출했음을 근거 자료로 제시

» 결론적으로 이러한 내용은 이미 대통령 인사 검증 및 상원 인준 과정에서 모두 공개된 자료였고, 당시 누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음을 강조.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불일치 문제는 이미 존재하던 자료에 포함된 것으로, 지금에 와서 이를 해임 사유로 삼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오는 5일(금)부터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들과 면담을 시작할 예정

» 현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와 미셸 보우먼 연준 부의장, 케빈 해셋 NEC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 등 11명의 후보가 선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
* 엔비디아: H100/H200 재고 충분 & 지연없이 수요 대응 가능. H20이 H100/H200 & 블랙웰 공급 제한한자는 루머도 완전한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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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ompany emphasised that while demand remains strong, it is able to meet all customer requirements. “We have more than enough H100/H200 to satisfy every order without delay,” the statement said

~ “The rumor that H20 reduced our supply of either H100/H200 or Blackwell is also categorically false — selling H20 has no impact on our ability to supply other NVIDIA products,” the company posted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denies-h100-h200-shortages-172849421.html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공식 계정

우리는 일부 언론에서 NVIDIA의 공급이 제한되어 있고 H100/H200이 “매진(sold out)”됐다는 잘못된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파트너들이 보유한 모든 H100/H200을 임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주문을 처리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희는 모든 주문을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H100/H200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H20 판매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제품의 공급을 줄였다는 소문 역시 완전히 사실이 아닙니다.
H20을 판매하는 것은 다른 NVIDIA 제품의 공급 능력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의 인공지능(AI) 챗봇을 미 정부 기관에 보급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미 연방조달청(GSA)과 최대 12개월간 자사의 AI 모델 코파일럿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부를 선점하라"…MS, 美 정부에 코파일럿 1년간 무료 제공
- 클라우드 서비스 등 "3년간 8조원 혜택"…구글·오픈AI는 할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01453?sid=104
*미국 8월 LNG 수출 역대 최대치 기록

- 미국 LNG 8월 수출 933만 톤으로, 종전 월간 최고치인 4월 925만 톤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7월의 910만톤 대비 MoM +2.5% 증가

- 정기보수 종료 후 가동 재개와 Venture Global의 Plaquemines 설비의 생산량 확대 영향

- Plaquemines는 연간 2,720만 톤 Capa로 미국 내 두 번째로 큰 LNG 플랜트. 2024년 12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매달 생산량 확대 중. 해당 설비는 8월에 160만 톤을 판매해 미국 전체 수출의 17%를 차지

- 유럽향 수출량은 616만 톤으로 전체의 66%를 차지. 7월의 525만 톤(58%)에서 확대

- 이집트/중남미향 수출량은 미국 전체 수출의 각각 6%/7% 차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cords-highest-ever-lng-exports-august-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