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또 하나의 불확실성 '美 정부 셧다운'
🔥 셧다운의 주요 원인
· 예산 승인 지연: 미국 정부는 매년 의회 승인을 받아야 예산을 집행할 수 있으며, 승인되지 않으면 일부 정부 기능 중단.
· 정당 간 갈등: 공화당과 민주당의 예산안 입장 차이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
🏛 주요 쟁점과 정치적 대립
1. 공화당 하원의 요구
· 국방 예산 동결, 비국방 예산 6% 삭감 추진
· ‘프리덤 코커스’는 예산 증액 절대 불가 입장
2. 상원과 하원의 입장 차이
· 상원은 국방 예산 200억 달러 증액, 비국방 예산도 소폭 증액
· 공화당 내부에서도 의견 불일치
3. 백악관의 예산 환수(claw back) 요구
·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승인된 예산을 회수하려는 움직임
· 민주당은 이를 협상 방해 행위로 규정
4. 민주당의 강경 대응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등 요구사항 관철 의지
· 셧다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
📜 과거 셧다운 사례
· 1995-1996년 (클린턴): 정부 예산 삭감 문제로 각각 5일과 21일간 두 차례 셧다운
· 2013년(오바마): 오바마케어 예산 두고 16일간 셧다운
· 2018-2019년(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예산 두고 35일간 셧다운
📉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 주식, 암호화폐 등 Risk-on 확산과 변동성(VIX) 확대
· 국가신용 및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골드만삭스 셧다운 지속시 매주 GDP 성장률 약 0.2%p 감소 추정
· 달러화 가치 약세 및 채권시장 변동성 증가
🔥 셧다운의 주요 원인
· 예산 승인 지연: 미국 정부는 매년 의회 승인을 받아야 예산을 집행할 수 있으며, 승인되지 않으면 일부 정부 기능 중단.
· 정당 간 갈등: 공화당과 민주당의 예산안 입장 차이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짐.
🏛 주요 쟁점과 정치적 대립
1. 공화당 하원의 요구
· 국방 예산 동결, 비국방 예산 6% 삭감 추진
· ‘프리덤 코커스’는 예산 증액 절대 불가 입장
2. 상원과 하원의 입장 차이
· 상원은 국방 예산 200억 달러 증액, 비국방 예산도 소폭 증액
· 공화당 내부에서도 의견 불일치
3. 백악관의 예산 환수(claw back) 요구
·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승인된 예산을 회수하려는 움직임
· 민주당은 이를 협상 방해 행위로 규정
4. 민주당의 강경 대응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등 요구사항 관철 의지
· 셧다운도 불사하겠다는 입장
📜 과거 셧다운 사례
· 1995-1996년 (클린턴): 정부 예산 삭감 문제로 각각 5일과 21일간 두 차례 셧다운
· 2013년(오바마): 오바마케어 예산 두고 16일간 셧다운
· 2018-2019년(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예산 두고 35일간 셧다운
📉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 주식, 암호화폐 등 Risk-on 확산과 변동성(VIX) 확대
· 국가신용 및 경제 성장 둔화 우려: 골드만삭스 셧다운 지속시 매주 GDP 성장률 약 0.2%p 감소 추정
· 달러화 가치 약세 및 채권시장 변동성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505억원)과 비교하면 18.1%(91억원) 급증했다. 지난 달 월간 최고 매출 기록(589억원)을 한 달 만에 뛰어 넘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7월에 이어 8월에도 역대 최고 매출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3분기에는 지난 분기보다 더 큰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9월29일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되는 4분기부터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2707?sid=101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7월에 이어 8월에도 역대 최고 매출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3분기에는 지난 분기보다 더 큰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9월29일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되는 4분기부터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2707?sid=101
Naver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8월 역대 최대 매출 기록
카지노 430억, 호텔 166억 등 596억 전년 동기 대비 18% 이상↑ 객실 이용률 91.5%, 두달 연속 90%대 [롯데관광개발 제공]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월간 매출 기록을 한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 파라다이스 8월 카지노 데이터 점검: 드롭액 기준 역대 2위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꾸준히 언급드린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수의 역대 최대치 경신 이슈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본토 외국인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의 8월 데이터를 점검합니다.
8월 데이터는 드롭액 기준 6,563억 수준으로 역대 2위에 해당합니다. MoM +12.4% 증가했으나, 역대 최고치였던 작년 8월의 높은 기저로 YoY로는 Flat한 수치입니다.
그럼에도 특이점은 순매출은 같은 작년 8월의 720억을 훌쩍 뛰어 넘는 805억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작년 대비 Mass 고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VIP 드롭액도 MoM으로는 견조하게 증가하였으나, YoY로는 감소하였는데 Mass 고객은 YoY로도 +21.6% 급증했습니다.
Mass 고객은 VIP 대비 홀드율이 매우 높은 편으로 순매출에 대한 기여도가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Mass 고객 드롭액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파라다이스 입장에서는 Mass 고객이 급증하는 국면에서 VIP 고객 영업에서도 성과를 가져온다면 눈에 띄는 데이터 레벨 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나오게 될 데이터의 관전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이번 데이터를 살펴보면서, 다른 산업에서도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효과가 분명히 눈에 띄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작성: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https://news.1rj.ru/str/WoosanXNNN)
꾸준히 언급드린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수의 역대 최대치 경신 이슈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본토 외국인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의 8월 데이터를 점검합니다.
8월 데이터는 드롭액 기준 6,563억 수준으로 역대 2위에 해당합니다. MoM +12.4% 증가했으나, 역대 최고치였던 작년 8월의 높은 기저로 YoY로는 Flat한 수치입니다.
그럼에도 특이점은 순매출은 같은 작년 8월의 720억을 훌쩍 뛰어 넘는 805억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작년 대비 Mass 고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VIP 드롭액도 MoM으로는 견조하게 증가하였으나, YoY로는 감소하였는데 Mass 고객은 YoY로도 +21.6% 급증했습니다.
Mass 고객은 VIP 대비 홀드율이 매우 높은 편으로 순매출에 대한 기여도가 높습니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Mass 고객 드롭액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파라다이스 입장에서는 Mass 고객이 급증하는 국면에서 VIP 고객 영업에서도 성과를 가져온다면 눈에 띄는 데이터 레벨 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나오게 될 데이터의 관전 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이번 데이터를 살펴보면서, 다른 산업에서도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 효과가 분명히 눈에 띄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마카오 게임 매출은 전년대비 12% 증가하며 팬데믹 이후 신기록 달성
라스베가스는 연초부터 이어진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캐나다발 여행 보이콧 영향으로, 라스베가스의 핵심 국제 관광객인 캐나다인이 전년대비 18% 감소
라스베가스는 연초부터 이어진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캐나다발 여행 보이콧 영향으로, 라스베가스의 핵심 국제 관광객인 캐나다인이 전년대비 18% 감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증하면서 서버용 DDR4 수요가 남아 있는 것도 원인이다. 데이터센터에는 첨단 그래픽 처리장치(GPU) 뿐만 아니라 컴퓨터 구동에 필요한 일반적인 서버용 D램도 필요한데 AI 수요 폭증에 힘입어 함께 상승한 것이다.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866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866
서울와이어
삼성·SK, 생산 종료키로 한 DDR4 돌연 재개… 왜?
[서울와이어=천성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점진적으로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던 더블데이터레이트(DDR)4를 계속해서 생산할 방침이다. 업계는 출시 12년이 넘은 DDR4가 최신 세대인 DDR5에 밀려 올해 완전히 대체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글로벌 반도체기업이 DDR4를 포기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삼성, 차세대 갤럭시에 승부 건다…S26에 자체개발 ‘두뇌’ 탑재한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2033
📌제품 전략
S26 기본형·슬림 모델: 엑시노스 2600 탑재
울트라 모델: 퀄컴 스냅드래곤 8 Elite 2세대 탑재
지역별 차별화: 한국·유럽 = 엑시노스, 북미 = 퀄컴
2년 만에 삼성 플래그십 S 시리즈에 엑시노스 재투입
📌기술적 배경
엑시노스 2600 → 삼성 파운드리 2나노 GAA 공정으로 생산되는 첫 플래그십 칩.
전력 효율·발열 제어 등에서 전작 대비 대폭 개선.
시스템LSI → 설계, 파운드리 → 생산 → MX사업부 → 제품 탑재로 이어지는 삼성 반도체 내부 수직계열 시너지.
📌사업적 의도
퀄컴 의존도 완화, AP 시장 주도권 회복.
퀄컴 칩 단가 상승 → MX사업부 수익성 악화 → 자체 AP 활용으로 원가 절감.
파운드리 사업부 입장에서도 대규모 내부 물량 확보 효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2033
📌제품 전략
S26 기본형·슬림 모델: 엑시노스 2600 탑재
울트라 모델: 퀄컴 스냅드래곤 8 Elite 2세대 탑재
지역별 차별화: 한국·유럽 = 엑시노스, 북미 = 퀄컴
2년 만에 삼성 플래그십 S 시리즈에 엑시노스 재투입
📌기술적 배경
엑시노스 2600 → 삼성 파운드리 2나노 GAA 공정으로 생산되는 첫 플래그십 칩.
전력 효율·발열 제어 등에서 전작 대비 대폭 개선.
시스템LSI → 설계, 파운드리 → 생산 → MX사업부 → 제품 탑재로 이어지는 삼성 반도체 내부 수직계열 시너지.
📌사업적 의도
퀄컴 의존도 완화, AP 시장 주도권 회복.
퀄컴 칩 단가 상승 → MX사업부 수익성 악화 → 자체 AP 활용으로 원가 절감.
파운드리 사업부 입장에서도 대규모 내부 물량 확보 효과.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Naver
삼성, 차세대 갤럭시에 승부 건다…S26에 자체개발 ‘두뇌’ 탑재한다는데
파운드리 반격 나선 삼성전자 내년 공개될 갤럭시 S26에 더 강력해진 엑시노스 탑재 발열 잡고 2년 만에 귀환 2나노 GAA 공정기술 자신감 삼성전자가 내년 초 공개할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자사 애플
"ADC 넘을 모달리티 나왔다" 오름테라퓨틱, 앞으로 더 기대되는 이유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15522&num_start=0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15522&num_start=0
The Yakup
"ADC 넘을 모달리티 나왔다" 오름테라퓨틱, 앞으로 더 기대되는 이유
제3회 삼성서울병원x에임드바이오 ADC 컨퍼런스 현장.©약업신문=권혁진 기자ADC 다음 시대를 여는 혁신 모달리티가 한국에서 나왔다.오름테라퓨틱 이승주 대표가 최근 서울 삼성서울병원 본관에서 열린 '제3회 ...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세계폐암학회(WCLC) 2025 개요
📌 학회 개요
일시/장소: 2025년 9월 6~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주최: 국제폐암연구협회(IASLC)
규모: 100여 개국, 7천 명 이상 전문가 참가 → 세계 최대 폐암 학회
이번 학회는 단순한 임상 데이터 공개를 넘어 국산 항암제가 글로벌 톱 티어 치료제와 직접 비교되는 무대
📌렉라자(유한양행·J&J) vs 타그리소(아스트라제네카)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 (임상 3상 후속 결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내성 발생률: 3.4% (vs 타그리소 단독 13.1%) → 뚜렷한 우위
뇌전이 환자 무진행생존기간(PFS) 연장 데이터 포함 예정
타그리소
항암화학요법 병용의 전체생존기간(OS) 최종 결과 발표 예정
👉 이번 WCLC는 렉라자 병용요법이 글로벌 1위 타그리소를 넘어설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
📌K-바이오 주요 파이프라인
🧪리가켐바이오 – LCB58A (ADC 후보)
타깃: CEACAM5
기술: 독자 플랫폼 ‘ConjuAll’
특징: 혈중 안정성, 종양 내 특이적 약물 방출
전임상 결과: 기존 대비 뛰어난 세포 내재화·항종양 효과, 안전성 입증
🧪에스티큐브 – 넬마스토바트 (면역관문 억제제)
타깃: BTN1A1 (PD-L1 대비 높은 발현율)
특징: 화학요법 저항성 암세포에서도 특이적 발현
의미: 기존 면역항암제 반응 없는 환자군에 새로운 옵션 제시
🧪보로노이 – VRN11 (표적치료제)
적응증: 비소세포폐암
임상 1상: 효능 확인 + 중등도 이상 부작용 미발생
평가: 안전성과 효능을 동시에 확보
🧪루닛 – AI 정밀진단 (Lunit-SCOPE IO)
목적: 항암·면역 병용요법 환자 반응 예측
결과: 특정 게놈 변이(STK11, 9p24.1 등)와 반응성 연관 확인
성과: 기존 임상 변수 대비 예측 정확도 대폭 향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 학회 개요
일시/장소: 2025년 9월 6~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주최: 국제폐암연구협회(IASLC)
규모: 100여 개국, 7천 명 이상 전문가 참가 → 세계 최대 폐암 학회
이번 학회는 단순한 임상 데이터 공개를 넘어 국산 항암제가 글로벌 톱 티어 치료제와 직접 비교되는 무대
📌렉라자(유한양행·J&J) vs 타그리소(아스트라제네카)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 (임상 3상 후속 결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내성 발생률: 3.4% (vs 타그리소 단독 13.1%) → 뚜렷한 우위
뇌전이 환자 무진행생존기간(PFS) 연장 데이터 포함 예정
타그리소
항암화학요법 병용의 전체생존기간(OS) 최종 결과 발표 예정
👉 이번 WCLC는 렉라자 병용요법이 글로벌 1위 타그리소를 넘어설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
📌K-바이오 주요 파이프라인
🧪리가켐바이오 – LCB58A (ADC 후보)
타깃: CEACAM5
기술: 독자 플랫폼 ‘ConjuAll’
특징: 혈중 안정성, 종양 내 특이적 약물 방출
전임상 결과: 기존 대비 뛰어난 세포 내재화·항종양 효과, 안전성 입증
🧪에스티큐브 – 넬마스토바트 (면역관문 억제제)
타깃: BTN1A1 (PD-L1 대비 높은 발현율)
특징: 화학요법 저항성 암세포에서도 특이적 발현
의미: 기존 면역항암제 반응 없는 환자군에 새로운 옵션 제시
🧪보로노이 – VRN11 (표적치료제)
적응증: 비소세포폐암
임상 1상: 효능 확인 + 중등도 이상 부작용 미발생
평가: 안전성과 효능을 동시에 확보
🧪루닛 – AI 정밀진단 (Lunit-SCOPE IO)
목적: 항암·면역 병용요법 환자 반응 예측
결과: 특정 게놈 변이(STK11, 9p24.1 등)와 반응성 연관 확인
성과: 기존 임상 변수 대비 예측 정확도 대폭 향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i-SMR, 200m면 안전확보…韓 단독수출도 가능
https://www.etnews.com/20250903000384
안전성도 기존 대형 원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현재 대형원전은 반경 20~30㎞에 달하는 비상계획구역(EPZ)을 설정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SMR은 지하 매립형 구조로 200m 밖에는 영향이 없다는 것이 사업단 측 설명이다. 김 단장은 “SMR은 기존 원전에 비해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높다”며 “이 같은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50903000384
안전성도 기존 대형 원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현재 대형원전은 반경 20~30㎞에 달하는 비상계획구역(EPZ)을 설정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SMR은 지하 매립형 구조로 200m 밖에는 영향이 없다는 것이 사업단 측 설명이다. 김 단장은 “SMR은 기존 원전에 비해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높다”며 “이 같은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i-SMR, 200m면 안전확보…韓 단독수출도 가능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단이 올해 말까지 표준설계인가 신청을 위한 기술개발 및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2028년까지 관련 인허가를 확보한다. 2034~35년 첫 운전이 목표다. 대형 원전 외 SMR 시장에서도 우리나라가 앞서나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뉴스케일 2025.09.02 공시 관련 내용 정리
1. 뉴스케일파워는 ENTRA 1 이라는 회사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ENTRA1이 고객사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뉴스케일의 원전모듈(NPM)을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2. ENTRA 1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는 2025.9.2일 6GW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TVA는 미국 테네시주의 가장 큰 유틸리티 회사이며, ENTRA 1이 개발/건설하는 원전을 공급받는 계약입니다.
3. 해당 공급계약에서 PPA 부분 (단가 등)이 빠져있습니다. 다만 해당 부분은 TVA가 보유하고 있는 원전 부지 (5개 추정)에서 어디에 설치할지 등 부분이 결정되면 추가 발표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뉴스케일은 2024년 ENTRA 1과 JV를 만들었던 것을 공시를 통해 밝습니다. JV 설립에 이어서 2025.8.27일 추가 파트너쉽 마일스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5. 해당 파트너쉽 계약의 주요 내용은 ENTRA 1이 NPM 수주를 받아오면, 크게 3개의 마일스톤으로 구분해서 마일스톤을 수취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Cap 존재).
6. NPM당 최대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공개이며, 뉴스케일의 NPM 단가 역시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르게 얘기하면 뉴스케일가 받는 NPM 단가의 일부를 ENTRA 1에게 떼어준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7. 뉴스케일은 해당 계약을 통해 상업화에 대한 리스크를 다른 전문회사에게 맡길 수 있어 상업화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상업화를 위한 펀딩과 EPC회사 선임 등은 원전 개발과는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8. Milestone 1을 달성하면 NPM당 수수료의 15%, Milestone 2 달성시 35%, Milestone 3 달성시 나머지 50%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NPM 가격의 100%를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놓은 Cap에 대해 지급하는 것입니다 (바이오 L/O 계약에서 임상 3상 통과하면 지급하는 것이랑 비슷).
9. 결국 Milestone이 무엇인지가 중요한데, 마일스톤은 아래와 같습니다.
- Milestone 1: 비구속적 문서(MOU, LOI 등) 체결 시.
- Milestone 2: 구속적 전력 구매(PPA) 또는 Energy offtaker 계약 체결 시.
- Milestone 3: OEM 계약 또는 NPM 구매 관련 구속적 문서 체결 시.
10. 이번에 ENTRA 1과 TVA의 72기 계약은 Milestone 1 으로 판단됩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이번에 총 마일스톤중 15%에 대해 뉴스케일은 ENTRA 1 에게 지급하여야 합니다.
11. '25.2Q 뉴스케일 파워는 최대 $500M (5억달러) 규모의 유상증자(ATM)를 공시하였는데, 해당 자금이 이쪽에 사용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당장 돈을 다 지급할 필요는 없으나, 해당 자금 아니면 굳의 유상증자를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 이쪽 자금인것 같네요.
12. 일부 언론에 따르면 $35~55M 정도 ENTRA 1 에게 지급된다고 하였는데, 이게 첫 번째 마일스톤 금액인지 총 금액의 Range 인지 모르기 때문에 총 계약규모를 추정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13. 결론적으로 금번 ENTRA 1 - TVA간 계약은 MOU이나, Milestone이 체결되는 것으로 봐서 향후 PPA 등 으로 계약이 전환될 가능성이 꽤나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 모 보고서에서 12기 규모가 $9.3B 정도 총 비용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꽤나 큰 규모의 계약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1. 뉴스케일파워는 ENTRA 1 이라는 회사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ENTRA1이 고객사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뉴스케일의 원전모듈(NPM)을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2. ENTRA 1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는 2025.9.2일 6GW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TVA는 미국 테네시주의 가장 큰 유틸리티 회사이며, ENTRA 1이 개발/건설하는 원전을 공급받는 계약입니다.
3. 해당 공급계약에서 PPA 부분 (단가 등)이 빠져있습니다. 다만 해당 부분은 TVA가 보유하고 있는 원전 부지 (5개 추정)에서 어디에 설치할지 등 부분이 결정되면 추가 발표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뉴스케일은 2024년 ENTRA 1과 JV를 만들었던 것을 공시를 통해 밝습니다. JV 설립에 이어서 2025.8.27일 추가 파트너쉽 마일스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5. 해당 파트너쉽 계약의 주요 내용은 ENTRA 1이 NPM 수주를 받아오면, 크게 3개의 마일스톤으로 구분해서 마일스톤을 수취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Cap 존재).
6. NPM당 최대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공개이며, 뉴스케일의 NPM 단가 역시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르게 얘기하면 뉴스케일가 받는 NPM 단가의 일부를 ENTRA 1에게 떼어준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7. 뉴스케일은 해당 계약을 통해 상업화에 대한 리스크를 다른 전문회사에게 맡길 수 있어 상업화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상업화를 위한 펀딩과 EPC회사 선임 등은 원전 개발과는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8. Milestone 1을 달성하면 NPM당 수수료의 15%, Milestone 2 달성시 35%, Milestone 3 달성시 나머지 50%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NPM 가격의 100%를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놓은 Cap에 대해 지급하는 것입니다 (바이오 L/O 계약에서 임상 3상 통과하면 지급하는 것이랑 비슷).
9. 결국 Milestone이 무엇인지가 중요한데, 마일스톤은 아래와 같습니다.
- Milestone 1: 비구속적 문서(MOU, LOI 등) 체결 시.
- Milestone 2: 구속적 전력 구매(PPA) 또는 Energy offtaker 계약 체결 시.
- Milestone 3: OEM 계약 또는 NPM 구매 관련 구속적 문서 체결 시.
10. 이번에 ENTRA 1과 TVA의 72기 계약은 Milestone 1 으로 판단됩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이번에 총 마일스톤중 15%에 대해 뉴스케일은 ENTRA 1 에게 지급하여야 합니다.
11. '25.2Q 뉴스케일 파워는 최대 $500M (5억달러) 규모의 유상증자(ATM)를 공시하였는데, 해당 자금이 이쪽에 사용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당장 돈을 다 지급할 필요는 없으나, 해당 자금 아니면 굳의 유상증자를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 이쪽 자금인것 같네요.
12. 일부 언론에 따르면 $35~55M 정도 ENTRA 1 에게 지급된다고 하였는데, 이게 첫 번째 마일스톤 금액인지 총 금액의 Range 인지 모르기 때문에 총 계약규모를 추정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13. 결론적으로 금번 ENTRA 1 - TVA간 계약은 MOU이나, Milestone이 체결되는 것으로 봐서 향후 PPA 등 으로 계약이 전환될 가능성이 꽤나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 모 보고서에서 12기 규모가 $9.3B 정도 총 비용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꽤나 큰 규모의 계약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모델 Y, 노르웨이 전기차 역사 새로 쓰다
누적 판매량 81,229대 돌파 → 닛산 리프(Leaf)를 제치고 노르웨이 역대 최다 판매 전기차 등극
2025년 들어서도 올해 최다 판매 차량 자리를 유지 중
노르웨이는 전기차 보급률 세계 최고 국가로, 이번 기록은 테슬라의 유럽 내 입지 강화를 상징
단순히 올해 1등을 넘어, “역대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가져온 건 전기차 전환 시대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누적 판매량 81,229대 돌파 → 닛산 리프(Leaf)를 제치고 노르웨이 역대 최다 판매 전기차 등극
2025년 들어서도 올해 최다 판매 차량 자리를 유지 중
노르웨이는 전기차 보급률 세계 최고 국가로, 이번 기록은 테슬라의 유럽 내 입지 강화를 상징
단순히 올해 1등을 넘어, “역대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가져온 건 전기차 전환 시대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9월 FOMC 이후 금융시장 모습
▪︎ 금리인하 안 한다면,
Stagflation + QT + RRP Drain = BEAR FLATTENING
▪︎ 금리인하 한다면,
시장금리 민감도 확대로 단기채 중심 발작 대비 = 트럼프의 더 강해질 "my way or the highway"
👉 뭐가됐든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 트럼프와 벤센트가 원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시장 메커니즘 😜
▪︎ 금리인하 안 한다면,
Stagflation + QT + RRP Drain = BEAR FLATTENING
▪︎ 금리인하 한다면,
시장금리 민감도 확대로 단기채 중심 발작 대비 = 트럼프의 더 강해질 "my way or the highway"
👉 뭐가됐든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 트럼프와 벤센트가 원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시장 메커니즘 😜
Forwarded from 루팡
연준 월러(Waller):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혀왔다.
금리 인하는 반드시 고정된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다.
다가오는 몇 달 동안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본다.
매번 회의에서 인하할지, 아니면 한 회 건너 인하할지는 데이터에 달렸다.
노동시장이 약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길 원한다.
인플레이션 기대는 잘 고정돼 있다.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있겠지만, 이는 영구적이지 않다. 6개월 후에는 2%에 가까워질 것이다.
관세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다.
금리 인하 속도는 언제든 조정할 수 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혀왔다.
금리 인하는 반드시 고정된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다.
다가오는 몇 달 동안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본다.
매번 회의에서 인하할지, 아니면 한 회 건너 인하할지는 데이터에 달렸다.
노동시장이 약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길 원한다.
인플레이션 기대는 잘 고정돼 있다.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있겠지만, 이는 영구적이지 않다. 6개월 후에는 2%에 가까워질 것이다.
관세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다.
금리 인하 속도는 언제든 조정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년 국채금리는 대체로 고정(kind of anchored)되어 있음
2. 본인 생각에 다음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
3. 질서있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we don't need to go in lock-sequence of rate cuts)
4. 여러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다만, 연속 인하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
5. 향후 몇 개월 간 여러차례 인하 예상(multiple cuts over next few months)
6. 고용시장 침체를 방지해야 함
7.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8. 물가는 소폭 상승할 수 있을 것(a blip of inflation). 그러나 6개월 뒤에는 2%에 근접할 전망
9. 관세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
10. 연준은 언제든지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이 가능
11.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연준 구성원들도 중립금리가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much higher)에 위치할 것으로 추정 중
12. 지금은 경기의 둔화 국면. 침체가 아님
13. 관세는 세금과 비슷한 개념. 이로 인해 올해 성장률의 둔화는 불가피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적절한 신규고용 BEP는 30,000~80,000명
2. 물가는 2026년 하반기 2% 부근에 도달할 전망
3. 고용은 냉각되더라도 완전고용 근처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4. 관세의 여파는 앞으로 2~3개 분기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5.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의 하방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6. 경제 데이터들은 지속적으로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지지
7. 주택경기 약화는 경기의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
(비둘기파, 당연직)
1. 10년 국채금리는 대체로 고정(kind of anchored)되어 있음
2. 본인 생각에 다음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
3. 질서있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we don't need to go in lock-sequence of rate cuts)
4. 여러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다만, 연속 인하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
5. 향후 몇 개월 간 여러차례 인하 예상(multiple cuts over next few months)
6. 고용시장 침체를 방지해야 함
7.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8. 물가는 소폭 상승할 수 있을 것(a blip of inflation). 그러나 6개월 뒤에는 2%에 근접할 전망
9. 관세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
10. 연준은 언제든지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이 가능
11.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연준 구성원들도 중립금리가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much higher)에 위치할 것으로 추정 중
12. 지금은 경기의 둔화 국면. 침체가 아님
13. 관세는 세금과 비슷한 개념. 이로 인해 올해 성장률의 둔화는 불가피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적절한 신규고용 BEP는 30,000~80,000명
2. 물가는 2026년 하반기 2% 부근에 도달할 전망
3. 고용은 냉각되더라도 완전고용 근처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4. 관세의 여파는 앞으로 2~3개 분기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5.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의 하방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6. 경제 데이터들은 지속적으로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지지
7. 주택경기 약화는 경기의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파월이 잭슨홀 오기 전에 이걸 본건가?
JOLTS 하회 발표 후 달라 급락, 채권 수익률 급락하며 시장은 9월 금리인하 못박기?
최근 세미나 드리는 것처럼 다음주 금요일 BLS 8월 실업률 4.4% 기준 상회시 파월의 잭슨홀 금리인하 가이던스 연설 인정!
JOLTS 하회 발표 후 달라 급락, 채권 수익률 급락하며 시장은 9월 금리인하 못박기?
최근 세미나 드리는 것처럼 다음주 금요일 BLS 8월 실업률 4.4% 기준 상회시 파월의 잭슨홀 금리인하 가이던스 연설 인정!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노동시장 둔화는 현재진행형.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실업자 수가 구인건수를 상회하기 시작
선물시장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95%로 반영중
선물시장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95%로 반영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그럼에도 업종별로 구인건수 흐름은 다름. 특히 6월과 이어 7월에도 IT 섹터에서의 구인건수는 큰 폭으로 증가. 증가율로 보면 7월 6.4%까지 상승
IT 다음으로 높은 구인건수 증가율을 보인 업종은 전문/사업서비스와 레저/접객
IT 다음으로 높은 구인건수 증가율을 보인 업종은 전문/사업서비스와 레저/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