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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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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Y, 노르웨이 전기차 역사 새로 쓰다

누적 판매량 81,229대 돌파 → 닛산 리프(Leaf)를 제치고 노르웨이 역대 최다 판매 전기차 등극

2025년 들어서도 올해 최다 판매 차량 자리를 유지 중

노르웨이는 전기차 보급률 세계 최고 국가로, 이번 기록은 테슬라의 유럽 내 입지 강화를 상징

단순히 올해 1등을 넘어, “역대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가져온 건 전기차 전환 시대를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9월 FOMC 이후 금융시장 모습

︎ 금리인하 안 한다면,
Stagflation + QT + RRP Drain = BEAR FLATTENING

︎ 금리인하 한다면,
시장금리 민감도 확대로 단기채 중심 발작 대비 = 트럼프의 더 강해질 "my way or the highway"

👉 뭐가됐든 궁극적으로 미국 정부, 트럼프와 벤센트가 원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시장 메커니즘 😜
Forwarded from 루팡
연준 월러(Waller):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혀왔다.

금리 인하는 반드시 고정된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다.

다가오는 몇 달 동안 여러 차례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본다.

매번 회의에서 인하할지, 아니면 한 회 건너 인하할지는 데이터에 달렸다.


노동시장이 약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길 원한다.

인플레이션 기대는 잘 고정돼 있다.

일시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은 있겠지만, 이는 영구적이지 않다. 6개월 후에는 2%에 가까워질 것이다.

관세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다.

금리 인하 속도는 언제든 조정할 수 있다.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년 국채금리는 대체로 고정(kind of anchored)되어 있음

2. 본인 생각에 다음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

3. 질서있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we don't need to go in lock-sequence of rate cuts)

4. 여러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다만, 연속 인하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

5. 향후 몇 개월 간 여러차례 인하 예상(multiple cuts over next few months)

6. 고용시장 침체를 방지해야 함

7.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8. 물가는 소폭 상승할 수 있을 것(a blip of inflation). 그러나 6개월 뒤에는 2%에 근접할 전망

9. 관세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

10. 연준은 언제든지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이 가능

11.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연준 구성원들도 중립금리가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much higher)에 위치할 것으로 추정 중

12. 지금은 경기의 둔화 국면. 침체가 아님

13. 관세는 세금과 비슷한 개념. 이로 인해 올해 성장률의 둔화는 불가피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적절한 신규고용 BEP는 30,000~80,000명

2. 물가는 2026년 하반기 2% 부근에 도달할 전망

3. 고용은 냉각되더라도 완전고용 근처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4. 관세의 여파는 앞으로 2~3개 분기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5.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의 하방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6. 경제 데이터들은 지속적으로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지지

7. 주택경기 약화는 경기의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IB들의 연말 S&P500 지수 목표 변화
**7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 5월에 이어 6월 구인건수도 하향조정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파월이 잭슨홀 오기 전에 이걸 본건가?

JOLTS 하회 발표 후 달라 급락, 채권 수익률 급락하며 시장은 9월 금리인하 못박기?

최근 세미나 드리는 것처럼 다음주 금요일 BLS 8월 실업률 4.4% 기준 상회시 파월의 잭슨홀 금리인하 가이던스 연설 인정!
노동시장 둔화는 현재진행형.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실업자 수가 구인건수를 상회하기 시작

선물시장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95%로 반영중
그럼에도 업종별로 구인건수 흐름은 다름. 특히 6월과 이어 7월에도 IT 섹터에서의 구인건수는 큰 폭으로 증가. 증가율로 보면 7월 6.4%까지 상승

IT 다음으로 높은 구인건수 증가율을 보인 업종은 전문/사업서비스와 레저/접객
2025년 9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7월 구인자수가 예상을 밑돌면서 금리가 내렸습니다.

(2) 구글이 9% 급등하며 나스닥이 1% 올랐고 다우는 약보합이었습니다.

(3) 8월까지 미 CLO 판매가 기업 자금조달 수요로 사상최대인 3,20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8.05원 (-1.30원)
테더 1,38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미 증시, 경기 불안에도 금리 안정과 알파벳의 힘, 그리고 장 마감 직전 반도체의 힘으로 강세

미 증시는 알파벳(+9.01%)과 애플(+3.81%)이 법원 판결로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이런 가운데 고용시장이 완만한 둔화를 보이자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을 보인 점도 우호적. 그런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고, 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경기에 대한 불안을 시사하자 매물 출회. 장 마감 직전 OpenAI의 주식판매규모 증가 소식에 반도체 업종이 낙폭 축소하고 애플 호재 소식도 유입되자 재차 반등(다우 -0.05%, 나스닥 +1.02%, S&P500 +0.51%,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3%)


* 변화요인: JOLTs, 국채 금리, 연준위원 발언, 베이지북

JOLTs(구인구직보고서) 건수는 지난달 발표된 735.7만 건에서 718.1만 건으로 둔화돼 시장 예상(737.5만건)을 하회. 교육 및 헬스케어에서 18.1만 명 감소가 영향. 구인율은 0.1%p 감소한 4.3%를 기록한 가운데 신규채용율(3.3%), 자발적 퇴직율(2.%), 해고율(1.1%) 모두 전월과 변화가 없어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보여줌. 다만, 구인율 감소를 반영하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임.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하락,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긍정적인 모습

국채 금리가 안정을 보인 점도 긍정적. 전일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재정 불안이 부각되자 장기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주식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도 한 때 5.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을 유지. 그러나 유럽발 재정 불안은 과거 남유럽 사태와 달리 국가 경제의 안정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일부 희석되자 금리가 안정. 여기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미국 고용관련 지표 결과가 부진함을 보이자 장기 국채 금리 중심으로 큰 폭으로 하락. 물론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도 이러한 금리 하락은 지속. 이에 주식시장은 견조함을 보임.

한편, 오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는데 다소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음. 무살렘 총재는 견고한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을 근거로 현재의 제약적인 통화 정책이 적절하다고 평가하며, 섣부른 완화 정책은 인플레이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 보스틱 총재는 고용 시장 둔화 조짐을 근거로 올해 한 차례의 금리 인하가 여전히 적절하다고 주장. 장 후반에는 카시카리 총재가 인플레이션 2%로 되돌리기 위한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 여기에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고 고용의 냉각 조짐이 있다고 주장. 이렇듯 모든 연준 위원이 경제의 견조함을 언급한 가운데 관세로 인해 물가 압력이 더해질 수 있다는 점은 경고.

이런 가운데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대부분의 연방준비제도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거의 변화가 없거나 소폭의 성장만을 기록했다고 발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계의 구매력이 떨어지면서 소비가 둔화되었고, 이로 인해 기업들은 판촉 활동을 강화하고 신규 채용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언급. 고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지만, 구직자 수가 늘어나고 일부 지역에서는 인력 감축이 이루어지는 등 노동 시장이 점진적으로 식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 물가 상승률은 완만한 수준을 보였지만, 관세와 같은 요인으로 인해 원자재 비용이 오르면서 기업들이 가격 인상 압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소비자의 가격 민감성 때문에 비용 상승분을 모두 전가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고 발표. 대체로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관련 보고서 발표 후 주식시장의 부진이 진행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4.58포인트(-0.05%) 내린 45,271.23으로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갔지만, S&P500은 32.72포인트(+0.51%) 오른 6,448.26, 나스닥은 218.10포인트(+1.02%) 상승한 21,497.73으로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기술주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법원이 구글 크롬 매각 불필요 판결을 내리며 알파벳은 9% 폭등했고, 아이폰 검색 계약을 유지하게 된 애플도 4% 가까이 뛰었습니다. 테슬라는 로봇 기대감에 1%대 반등했으나 엔비디아는 낙폭을 줄였지만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가 3%대 강세였고, 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는 2% 넘게 밀렸습니다. 메이시스는 깜짝 실적으로 20% 급등했고, 코노코필립스는 인력 감축 발표에 4% 하락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고용 부진이 확인됐습니다. 7월 JOLTS 구인 건수는 718만 건으로 시장 예상(740만 건)을 밑돌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는 장중 30년물이 5%를 돌파했다가 급락 전환하며 4.89%로 마감했고, 10년물은 4.21%, 2년물은 3.61%까지 떨어져 수익률 곡선은 평평해졌습니다. 선물시장은 9월 25bp 인하 확률을 95% 이상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17로 하락했고, 유로는 1.1658달러, 파운드는 BOE 인사 발언을 반영하며 1.34달러대로 상승했습니다. 엔화도 강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은 148.13엔으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증산 검토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WTI 10월물은 전장 대비 1.62달러(-2.47%) 떨어진 배럴당 63.9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알파벳이 기술주 들어올렸다…나스닥 1%↑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구글이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을 매각할 필요는 없다는 소식에 알파벳 주가가 급등하면서 기술주가 강세 분위기를 주도했다.

전날 미국 연방법원은 장 마감 후 구글이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다. 알파벳은 독점적인 검색 계약을 체결할 수 없고 검색 데이터를 경쟁 업체와 공유해야 하지만 매각할 필요는 없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다.

앞서 구글은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크롬을 매각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판결은 구글의 반독점법 위반 불확실성을 해소한 효과가 있다.7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7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를 보면 계절 조정 기준으로 구인 건수는 718만1천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의 710만3천건 이후 가장 적다. 시장 전망치 740만건도 하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400850000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7월 미국의 구인공고 건수(JOLTs)는 718.1만 건으로, 시장 예상치 738만 건을 하회. 6월치인 735.7만 건(743.7만 건에서 하향 수정)보다도 감소

» 금요일에 발표되는 고용보고서는 8월 지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정부 부문의 채용률은 2020년 6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