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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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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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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10년 국채금리는 대체로 고정(kind of anchored)되어 있음

2. 본인 생각에 다음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

3. 질서있게 기준금리를 인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we don't need to go in lock-sequence of rate cuts)

4. 여러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다만, 연속 인하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

5. 향후 몇 개월 간 여러차례 인하 예상(multiple cuts over next few months)

6. 고용시장 침체를 방지해야 함

7.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8. 물가는 소폭 상승할 수 있을 것(a blip of inflation). 그러나 6개월 뒤에는 2%에 근접할 전망

9. 관세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

10. 연준은 언제든지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이 가능

11.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연준 구성원들도 중립금리가 생각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much higher)에 위치할 것으로 추정 중

12. 지금은 경기의 둔화 국면. 침체가 아님

13. 관세는 세금과 비슷한 개념. 이로 인해 올해 성장률의 둔화는 불가피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적절한 신규고용 BEP는 30,000~80,000명

2. 물가는 2026년 하반기 2% 부근에 도달할 전망

3. 고용은 냉각되더라도 완전고용 근처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4. 관세의 여파는 앞으로 2~3개 분기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

5.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의 하방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6. 경제 데이터들은 지속적으로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통화정책을 지지

7. 주택경기 약화는 경기의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IB들의 연말 S&P500 지수 목표 변화
**7월 JOLTs 구인건수 예상치 하회. 5월에 이어 6월 구인건수도 하향조정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파월이 잭슨홀 오기 전에 이걸 본건가?

JOLTS 하회 발표 후 달라 급락, 채권 수익률 급락하며 시장은 9월 금리인하 못박기?

최근 세미나 드리는 것처럼 다음주 금요일 BLS 8월 실업률 4.4% 기준 상회시 파월의 잭슨홀 금리인하 가이던스 연설 인정!
노동시장 둔화는 현재진행형.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실업자 수가 구인건수를 상회하기 시작

선물시장은 9월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을 95%로 반영중
그럼에도 업종별로 구인건수 흐름은 다름. 특히 6월과 이어 7월에도 IT 섹터에서의 구인건수는 큰 폭으로 증가. 증가율로 보면 7월 6.4%까지 상승

IT 다음으로 높은 구인건수 증가율을 보인 업종은 전문/사업서비스와 레저/접객
2025년 9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7월 구인자수가 예상을 밑돌면서 금리가 내렸습니다.

(2) 구글이 9% 급등하며 나스닥이 1% 올랐고 다우는 약보합이었습니다.

(3) 8월까지 미 CLO 판매가 기업 자금조달 수요로 사상최대인 3,20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8.05원 (-1.30원)
테더 1,38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미 증시, 경기 불안에도 금리 안정과 알파벳의 힘, 그리고 장 마감 직전 반도체의 힘으로 강세

미 증시는 알파벳(+9.01%)과 애플(+3.81%)이 법원 판결로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주식시장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이런 가운데 고용시장이 완만한 둔화를 보이자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을 보인 점도 우호적. 그런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고, 연준이 베이지북을 통해 경기에 대한 불안을 시사하자 매물 출회. 장 마감 직전 OpenAI의 주식판매규모 증가 소식에 반도체 업종이 낙폭 축소하고 애플 호재 소식도 유입되자 재차 반등(다우 -0.05%, 나스닥 +1.02%, S&P500 +0.51%,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3%)


* 변화요인: JOLTs, 국채 금리, 연준위원 발언, 베이지북

JOLTs(구인구직보고서) 건수는 지난달 발표된 735.7만 건에서 718.1만 건으로 둔화돼 시장 예상(737.5만건)을 하회. 교육 및 헬스케어에서 18.1만 명 감소가 영향. 구인율은 0.1%p 감소한 4.3%를 기록한 가운데 신규채용율(3.3%), 자발적 퇴직율(2.%), 해고율(1.1%) 모두 전월과 변화가 없어 고용시장의 견고함을 보여줌. 다만, 구인율 감소를 반영하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임.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하락,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긍정적인 모습

국채 금리가 안정을 보인 점도 긍정적. 전일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으로 재정 불안이 부각되자 장기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며 주식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도 한 때 5.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을 유지. 그러나 유럽발 재정 불안은 과거 남유럽 사태와 달리 국가 경제의 안정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일부 희석되자 금리가 안정. 여기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미국 고용관련 지표 결과가 부진함을 보이자 장기 국채 금리 중심으로 큰 폭으로 하락. 물론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도 이러한 금리 하락은 지속. 이에 주식시장은 견조함을 보임.

한편, 오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있었는데 다소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음. 무살렘 총재는 견고한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을 근거로 현재의 제약적인 통화 정책이 적절하다고 평가하며, 섣부른 완화 정책은 인플레이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 보스틱 총재는 고용 시장 둔화 조짐을 근거로 올해 한 차례의 금리 인하가 여전히 적절하다고 주장. 장 후반에는 카시카리 총재가 인플레이션 2%로 되돌리기 위한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 여기에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고 고용의 냉각 조짐이 있다고 주장. 이렇듯 모든 연준 위원이 경제의 견조함을 언급한 가운데 관세로 인해 물가 압력이 더해질 수 있다는 점은 경고.

이런 가운데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대부분의 연방준비제도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거의 변화가 없거나 소폭의 성장만을 기록했다고 발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계의 구매력이 떨어지면서 소비가 둔화되었고, 이로 인해 기업들은 판촉 활동을 강화하고 신규 채용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언급. 고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지만, 구직자 수가 늘어나고 일부 지역에서는 인력 감축이 이루어지는 등 노동 시장이 점진적으로 식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 물가 상승률은 완만한 수준을 보였지만, 관세와 같은 요인으로 인해 원자재 비용이 오르면서 기업들이 가격 인상 압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소비자의 가격 민감성 때문에 비용 상승분을 모두 전가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고 발표. 대체로 미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관련 보고서 발표 후 주식시장의 부진이 진행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4.58포인트(-0.05%) 내린 45,271.23으로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갔지만, S&P500은 32.72포인트(+0.51%) 오른 6,448.26, 나스닥은 218.10포인트(+1.02%) 상승한 21,497.73으로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기술주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법원이 구글 크롬 매각 불필요 판결을 내리며 알파벳은 9% 폭등했고, 아이폰 검색 계약을 유지하게 된 애플도 4% 가까이 뛰었습니다. 테슬라는 로봇 기대감에 1%대 반등했으나 엔비디아는 낙폭을 줄였지만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가 3%대 강세였고, 유가 급락 여파로 에너지는 2% 넘게 밀렸습니다. 메이시스는 깜짝 실적으로 20% 급등했고, 코노코필립스는 인력 감축 발표에 4% 하락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고용 부진이 확인됐습니다. 7월 JOLTS 구인 건수는 718만 건으로 시장 예상(740만 건)을 밑돌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채금리는 장중 30년물이 5%를 돌파했다가 급락 전환하며 4.89%로 마감했고, 10년물은 4.21%, 2년물은 3.61%까지 떨어져 수익률 곡선은 평평해졌습니다. 선물시장은 9월 25bp 인하 확률을 95% 이상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17로 하락했고, 유로는 1.1658달러, 파운드는 BOE 인사 발언을 반영하며 1.34달러대로 상승했습니다. 엔화도 강세를 보이며 달러-엔 환율은 148.13엔으로 내려왔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증산 검토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WTI 10월물은 전장 대비 1.62달러(-2.47%) 떨어진 배럴당 63.9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알파벳이 기술주 들어올렸다…나스닥 1%↑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구글이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을 매각할 필요는 없다는 소식에 알파벳 주가가 급등하면서 기술주가 강세 분위기를 주도했다.

전날 미국 연방법원은 장 마감 후 구글이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다. 알파벳은 독점적인 검색 계약을 체결할 수 없고 검색 데이터를 경쟁 업체와 공유해야 하지만 매각할 필요는 없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다.

앞서 구글은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크롬을 매각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판결은 구글의 반독점법 위반 불확실성을 해소한 효과가 있다.7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7월 미국의 구인 건수는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며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를 보면 계절 조정 기준으로 구인 건수는 718만1천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의 710만3천건 이후 가장 적다. 시장 전망치 740만건도 하회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4008500009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7월 미국의 구인공고 건수(JOLTs)는 718.1만 건으로, 시장 예상치 738만 건을 하회. 6월치인 735.7만 건(743.7만 건에서 하향 수정)보다도 감소

» 금요일에 발표되는 고용보고서는 8월 지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정부 부문의 채용률은 2020년 6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정치적 배경에 의해 도비시한 인사들의 발언 내용이 부각되었지만, 연준 인사들의 전반적인 스탠스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분위기

입지와 상황 차이로 인해 연준인사들의 의견 괴리가 확대될 수 밖에 없는 시기

연준 보스틱"금리인하 1회", 월러 "여러차례 인하"
- 9월 회의에서는 금리 인하 거의 확실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949?sid=101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요약

1️⃣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 9월 인하 지지하기 전까지 데이터를 조금 더 봐야할 것
- 현재 적당히 제한적인 정책금리는 완전 고용 노동시장과 연준의 2% 목표보다 거의 1%p 높은 근원물가와 일치
- 관세가 향후 2~3개 분기 동안 경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월러 연준 이사
- 9월 인하 지지, 향후 몇개월 동안 수차례 금리 인하 필요
- 관세의 영향이 사라지기 시작하면 6~7개월 안에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훨씬 더 가까워질 가능성

3️⃣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 연내 한 차례 인하 전망. 물가안정이 주요 관심사이긴 하지만 노동 시장이 충분히 둔화되고 있음
- 노동 시장이 약화됨에 따라 연준의 물가와 고용 간 위험 균형이 더 잡혔다고 판단. 하지만 노동시장이 악화되고 있지는 않음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물가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는 물가 충격에 결국에는 사라진다는 것. 그러나 지속적인 충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2. SEP 유용한 도구. 그러나 조금 더 세부적인 점도표를 희망

3. 관세는 정부 재정에 도움디 되고있음

4. 미국 재정정책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경로에 위치. 결국에는 문제를 일으킬 것. 언젠가는 성장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5. 고용은 완전고용 상태. 질서있는 속도로 완화될 것.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둔화될 가능성도 존재

6.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일부 물가는 관세 때문

7. 고용 관련 리스크는 증가, 물가 관련 리스크는 감소했다고 생각

8.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려면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물가 리스크는 증가. 이는 영국 경제 펀더멘털에 기인한 것이 아님. 공급 측면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2. 고용에 대한 본인의 우려는 MPC 입장보다 큼. 따라서 기준금리 동결에 투표

3. 기준금리는 인하 경로데 있다고 판단. 지속적으로 내려갈 것. 얼마나 빠른 속도로 인하할 것인가가 관건

4. 장기 Gilt 금리 상승은 영국만이 아닌 글로벌적인 현상. 30년 금리 상승에 과도하게 신경쓰지 않을 것

5.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6. 아직까지 관세가 물가를 자극시키지는 않고 있음. 예상했던대로 관세는 영국 물가의 주요 리스크가 아님

7.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고정되어 있음

8. QT의 경로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입장(decision on QT is an open decision). 정답이 없음. 시장 반응을 보아가며 QT를 진행 중. QT가 금리 상승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대인플레이션 관련 경계를 내려놓지 않을 것

2. 관세 영향이 줄어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months to take materialise)

3. 근본적인 고용 약화 여부는 불명확. 아직까지 기업들은 고용시장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지 않음

4. 노동력의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약해지고 있기 때문에 완전고용 상태가 유지 중

5. 관세가 소비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는 불명확

6. 기업들은 견조한 한 해(solid year)를 보낼 것으로 예상 중. 다른 지표들도 통화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이지 않음을 시사

7. 지금도 기준금리는 연내 1차례 인하가 적절하다는 판단


Stephen Miranv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앙은행의 목표(main job)은 경기 부진을 예방하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것

2. 연준 대차대조표 구성은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할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음. 여전히 할 일이 남아있는 상황

2. 물가는 지금도 매우 높고(still too high), 고용은 냉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

3. 데이터들은 경제가 연착륙 경로를 향해 가고 있음을 시사

4. 상품물가 상승은 관세에 기인. 관세가 물가에 항구적인 영향을 미칠지 유의해서 지켜볼 필요

5. 현 시점에서 신규 고용자 BEP는 75,000명이 적절

6. 통화정책은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 여력을 보유(interest rates have some room to come down gently)

7. 본인은 침체를 예상하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