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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장전 쿠팡 로봇 기사 때문인지 오늘은 로봇주가 강세네요.
[속보] 李 대통령 “K-뷰티는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어… 집중 지원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K-뷰티는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되고 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K-코스메틱,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2025년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 보낸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했다.

이어 “우리 화장품 산업의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국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속 가능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치열한 세계 무대에서 프랑스, 미국에 이은 수출 3위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그간 애쓴 화장품 산업 관계자들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이번 기념식은 화장품법 개정을 통해 9월7일 화장품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후 열리는 첫 행사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소비자단체, 산업계, 학계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화장품 산업 발전과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포상도 수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5879?rc=N&ntype=RANKING&sid=001
李 "K-바이오, 규제 걸림돌 되지 않도록 혁신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K-바이오 의약산업은 우리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글로벌 보건 안보에 기여하는 핵심적 분야"라며 "민간의 창의와 역동성에 과감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임상시험이 완료된 이후 시장 출시까지 1년 이상 소요되는 점 등을 들어 "규제의 기본은 지키되 산업 발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정부가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5일) 이 대통령은 바이오 의약산업 대표들과 함께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를 주제로 기업 토론회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하고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바이오산업을 반도체와 같은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려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순방 후 K-제조업 현장을 둘러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이 대통령의 민생·경제 행보입니다.

이 자리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벤처기업, 벤처캐피탈 등 기업 대표들과 관련 협회·단체, 학계 등 전문가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K-바이오 의약산업 대도약 전략'이 발표됐고, 이후 정책 실효성을 높일 자유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30년 전 갯벌이었던 송도는 지금 세계적 바이오 의약기업들과 혁신 중소·중견기업들이 모여있는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성장했다”면서 “우리 반도체산업이 그러했듯이 우리 바이오 의약산업도 글로벌 제약 강국들이 100년 이상 쌓아온 역량을 불과 몇십 년 만에 따라잡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K-바이오 의약산업은 우리 경제의 미래성장동력이자 글로벌 보건 안보에 기여하는 핵심적 분야로서 뛰어난 연구인력, 세계 수준의 제조 기반, 국제 신뢰 등 우리 대한민국은 글로벌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앞으로 민간의 창의와 역동성에 과감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임상시험이 완료되고 나서 시장 출시까지 1년 이상 걸리는 상황과 관련해 “규제의 기본은 지키되 산업 발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정부가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자유토론은 '규제 혁신'과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토론 현장은 KTV 국민방송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1506?rc=N&ntype=RANKING&sid=10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바이오 일정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오늘 바이오 종목장세 강했습니다.

-오늘 올타임하이 갱신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

-오늘 고점 올린
엘앤씨바이오, 넥스트바이오메디칼, 알테오젠, 올릭스

-다음 올타임하이 갱신 후보군은
에이프릴바이오, 보로노이,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바이오쪽은 막강 타선들인거 같아유
•폴리실리콘 선물 +8.99% 상한가

거래소 상장이래 신고가 경신

>多晶硅期货主力合约触及涨停,现涨8.99%,创上市以来新高。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MLCC
- AI 서버용 MLCC는 전력 소모량이 일반 서버 대비 10배 이상 높아 다수의 고용량, 고전압 MLCC 탑재 요구
- AI 서버 및 전장향 고용량,고전압 MLCC는 생산 난이도가 높아 소수 기업만 생산중
- 삼성전기와 같은 메이저 업체들의 가동률이 90%대이며, 800G 네트워크 침투율 증가에 따라 MLCC 수급 타이트해질 전망

#삼성전기
- MLCC 매출은 IT+전장+산업(AI포함)으로 구성
- IT 50% vs 전장 30% vs 산업 20% 비중 구성
- AI서버용 MLCC는 Yageo, Taiyo Yuden, Murata, SEMCO가 과점체제 유지중
- AI서버용 선도업체지만, 다른 사업 부문(기판 및 카메라 모듈)도 영위중이기에 다른 부문 분석이 필요할 듯

#삼화콘덴서
- 전장향 MLCC 중심의 사업구조(LG전자와 현대모비스가 주요 고객사)
- 현재 AI 산업용, 로봇, 네트워크 장비용으로 다변화 추진 중이나 성과는 미지수
- 최근 MLCC 업황 좋다는 뉴스로 꽤 가파르게 주가 급등했음

#아모텍
- 현재 전장향 MLCC 비중 100%이나 최근 글로벌 AI반도체향으로 납품 확정, 미국 반도체·네트워크 장비 업체들과도 공급을 협의 중
- BYD향 MLCC 품질 이슈로 벤더 탈락하면서 주가도 수직낙하했지만, 작년말 재공급에 성공하면서 턴어라운드 진행중
- 현재 투경에 걸려서 조정 진행중
한국 갤럽 증시 여론 조사. 시황맨

이번 여론 조사를 보면 우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47%로 거의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그런데 5,000p 돌파에 대해 어렵다고 보는 인식이 50%. 해외 주식이 더 낫다는 응답이 56%

그리고 양도세 기준 50억원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47%입니다.

종합해 보면 5,000p 도전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정책 효과인데. 그 부분이 지금 막혀 있어 쉽지 않아 보이고. 차라리 해외 투자가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이죠.

1400만 투자자들에게 100만원씩 수익이 더해지면 14조원. 1000만원 수익이 더해지면 140조원의 자산이 추가 됩니다.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증시 부양입니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노동 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실업 수당 청구 건수: 23만 7천 건 vs. 예상 23만 건
- 구인 공고: 718만 건 vs. 예상 738만 건

즉, 전반적인 약세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약화된 노동 시장 → 금리 인하 가능성 증가

부진한 고용 지표 이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97.4%로 치솟았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NONFARM PAYROLLS): +2.2만 명 (예상치: +7.5만 명)

실업률(UNEMPLOYMENT RATE): 4.3% (예상치: 4.3%)

평균 시간당 임금(AVG. HOURLY EARNINGS) MoM: +0.3% (예상치: +0.3%)

평균 시간당 임금(AVG. HOURLY EARNINGS) YoY: +3.7% (예상치: +3.8%)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8월 고용 예상치 하회

- 침체만 아니면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
- 인플레 우려할 정도의 수요가 없음
- 관세는 원타임이면 괜찮음
- 관세발 인플레가 또 다른 인플레를 유발하지만 않으면 됨
- 채권&증시 강세 시나리오
미국 8월 고용지표 요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8월 미국 고용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토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하락 중
1) 연방정부 공무원 감축 기조 재확인 (-1.6만개)
- 백악관 인사관리국장, 연간 30만개의 정부 일자리 감소 예고. 연말까지 정부 일자리 감소 이어질 것

2) 상품, 서비스 대부분의 업종에서 일자리 감소
- 일자리가 증가한 업종은 교육+헬스케어, 레저+접객업에 국한됨

3) 7월 고용은 7.3만 -> 7.9만으로 상향 조정

4) 이민자 노동력 감소 지속

- 고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9월 월보(https://news.1rj.ru/str/miraebond/2235)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미하지만
9월 빅컷 + 연말 4회 기대 형성
일단 공은 다음주 물가 지표
< 🇺🇸 8월 고용보고서 컨센 하회 >

1️⃣ 비농업 고용
실제 22k / 컨센 75k / 이전 79k
*민간: 실제 38k / 컨센 75k / 이전 77k)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2%
*U6: 7.9%➡️8.1%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9%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3%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3% / 이전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