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7K photos
144 videos
226 files
20.4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폴리실리콘 선물 +8.99% 상한가

거래소 상장이래 신고가 경신

>多晶硅期货主力合约触及涨停,现涨8.99%,创上市以来新高。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MLCC
- AI 서버용 MLCC는 전력 소모량이 일반 서버 대비 10배 이상 높아 다수의 고용량, 고전압 MLCC 탑재 요구
- AI 서버 및 전장향 고용량,고전압 MLCC는 생산 난이도가 높아 소수 기업만 생산중
- 삼성전기와 같은 메이저 업체들의 가동률이 90%대이며, 800G 네트워크 침투율 증가에 따라 MLCC 수급 타이트해질 전망

#삼성전기
- MLCC 매출은 IT+전장+산업(AI포함)으로 구성
- IT 50% vs 전장 30% vs 산업 20% 비중 구성
- AI서버용 MLCC는 Yageo, Taiyo Yuden, Murata, SEMCO가 과점체제 유지중
- AI서버용 선도업체지만, 다른 사업 부문(기판 및 카메라 모듈)도 영위중이기에 다른 부문 분석이 필요할 듯

#삼화콘덴서
- 전장향 MLCC 중심의 사업구조(LG전자와 현대모비스가 주요 고객사)
- 현재 AI 산업용, 로봇, 네트워크 장비용으로 다변화 추진 중이나 성과는 미지수
- 최근 MLCC 업황 좋다는 뉴스로 꽤 가파르게 주가 급등했음

#아모텍
- 현재 전장향 MLCC 비중 100%이나 최근 글로벌 AI반도체향으로 납품 확정, 미국 반도체·네트워크 장비 업체들과도 공급을 협의 중
- BYD향 MLCC 품질 이슈로 벤더 탈락하면서 주가도 수직낙하했지만, 작년말 재공급에 성공하면서 턴어라운드 진행중
- 현재 투경에 걸려서 조정 진행중
한국 갤럽 증시 여론 조사. 시황맨

이번 여론 조사를 보면 우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47%로 거의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그런데 5,000p 돌파에 대해 어렵다고 보는 인식이 50%. 해외 주식이 더 낫다는 응답이 56%

그리고 양도세 기준 50억원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47%입니다.

종합해 보면 5,000p 도전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정책 효과인데. 그 부분이 지금 막혀 있어 쉽지 않아 보이고. 차라리 해외 투자가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이죠.

1400만 투자자들에게 100만원씩 수익이 더해지면 14조원. 1000만원 수익이 더해지면 140조원의 자산이 추가 됩니다.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증시 부양입니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노동 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실업 수당 청구 건수: 23만 7천 건 vs. 예상 23만 건
- 구인 공고: 718만 건 vs. 예상 738만 건

즉, 전반적인 약세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약화된 노동 시장 → 금리 인하 가능성 증가

부진한 고용 지표 이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97.4%로 치솟았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NONFARM PAYROLLS): +2.2만 명 (예상치: +7.5만 명)

실업률(UNEMPLOYMENT RATE): 4.3% (예상치: 4.3%)

평균 시간당 임금(AVG. HOURLY EARNINGS) MoM: +0.3% (예상치: +0.3%)

평균 시간당 임금(AVG. HOURLY EARNINGS) YoY: +3.7% (예상치: +3.8%)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8월 고용 예상치 하회

- 침체만 아니면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
- 인플레 우려할 정도의 수요가 없음
- 관세는 원타임이면 괜찮음
- 관세발 인플레가 또 다른 인플레를 유발하지만 않으면 됨
- 채권&증시 강세 시나리오
미국 8월 고용지표 요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8월 미국 고용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토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하락 중
1) 연방정부 공무원 감축 기조 재확인 (-1.6만개)
- 백악관 인사관리국장, 연간 30만개의 정부 일자리 감소 예고. 연말까지 정부 일자리 감소 이어질 것

2) 상품, 서비스 대부분의 업종에서 일자리 감소
- 일자리가 증가한 업종은 교육+헬스케어, 레저+접객업에 국한됨

3) 7월 고용은 7.3만 -> 7.9만으로 상향 조정

4) 이민자 노동력 감소 지속

- 고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9월 월보(https://news.1rj.ru/str/miraebond/2235)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미하지만
9월 빅컷 + 연말 4회 기대 형성
일단 공은 다음주 물가 지표
< 🇺🇸 8월 고용보고서 컨센 하회 >

1️⃣ 비농업 고용
실제 22k / 컨센 75k / 이전 79k
*민간: 실제 38k / 컨센 75k / 이전 77k)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2%
*U6: 7.9%➡️8.1%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9%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3%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3% / 이전 62.2%
직전 7월 수치는 79k로 소폭 상향조정됐지만, 6월 수치는 -13k로 2020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
실업률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연초 이후 상승 추세는 유효. 특히 16-24세 실업률은 10.5%로 크게 상승.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의 구직이 어려워졌음

최근 6개월 실업률 추이

3월: 4.152%
4월: 4.187%
5월: 4.244%
6월: 4.117%
7월: 4.248%
8월: 4.324%
- 지금 시장금리 하락 메커니즘은 '고용부진 -> 연준 적극적 인하 + 경기부진(또는 침체)'

- 9월 FOMC에서 고용에 대한 부진판단이 없고, NFP보다 실업률이 중요하다면서 roughly(or curiously) balanced 또는 gradually cooling 이야기가 나오면 금리는 반등할거라고 예상함. 이 경우 미국 10년 상단은 4.30%으로 보는 것이 적절

- 반대의 경우라면 연말까지 하단을 3.80% 내려잡는게 적절하겠으나 아직은 '상단 4.30%'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판단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8 미 증시, 부진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금융주 중심으로 하락

미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했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를 반영하며 금융주, 산업재, 에너지 업종, 그리고 상승이 컸던 기업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연준의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가 아니라 경기 침체를 반영한 인하로 해석됐기 때문. 다만, 하락폭은 변화는 제한됐는데 고용보고서 결과에도 경기가 급속하게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기인(다우 -0.48%, 나스닥 -0.03%, S&P500 -0.32%, 러셀2000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5%)


*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과 굴스비 발언

8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은 2.2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7.5만 건)를 크게 하회. 7월 수치는 7.9만 건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6월은 1.3만 건 감소로 최종 확정되며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고용 감소가 발생. 3개월 평균도 2.9만 건으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4.32%로 상승. 전반적으로 미국 고용시장은 확실한 둔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고용 둔화의 핵심 특징은 해고 증가가 아닌 채용 속도 둔화에 있다는 점.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신규 인력 채용을 점점 더 보수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 신규 구직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는 노동시장이 급격한 침체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 냉각기에 들어서고 있음을 시사하며,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업종별로는 고용 증가가 의료 및 헬스케어 등 특정 부문에만 집중됐고 제조업, 연방정부, 광업 등 경기 변동과 정책에 민감한 업종에서는 일자리가 감소.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로는 0.27%로 둔화됐고 전년 대비도 0.2%p 둔화된 3.7%로 발표. 임금 상승 둔화는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을 떨어뜨려 가계 소비 둔화와 기업 이익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경제에 부담. 또한, 9월 9일 잠정치 발표 예정인 BLS 연간 벤치마크 개정이 추가적인 위험 요인. 시장에서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고용이 약 60만 건 하향 조정(월평균 5만 건)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만약 조정 폭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고용 침체 흐름을 더욱 확실

고용보고서 결과에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반영.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100%, 50bp 인하 가능성은 11%, 그리고 연말까지 누적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80%로 상향. 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는 발표직후 급락.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큰 폭 약세. 이런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금리 인하가 보험성 인하인지, 아니면 경기침체형 인하인지에 맞춰져 있음. 지난해 9월처럼 이례적인 보험성 인하라면 유동성을 공급해 주식시장 반등하겠지만 경기침체형 인하로 해석되면 주식시장 하락을 부추김. 따라서 향후 발표될 핵심 경제지표가 연준의 정책 방향과 금융시장 흐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한편, 장 후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9월 금리 결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주장. 고용증가세가 둔화된 것은 맞지만 여전히 완전 고용 근처에 있다고 언급. 그리고 최근 이민자 수 변동으로 월간 신규 고용 수치로 경기를 판단해서는 안되며 이보다 실업률, 구인과 해고율을 더 신뢰한다고 주장. 여기에 서비스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지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대체로 굴스비 총재의 발언은 트럼프 관세와 이민 정책이 고용과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은 하락이 일부 축소됐고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 국채 금리의 하락도 일부 축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고용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뒤엉켜…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더 크게 꺾이면서 불안감이 확산됐다.

고용 악화로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고용 불안과 뒤엉키면서 시장은 갈피를 잡기 어려웠다.고용 불안감과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딪히면서 변동성이 커진 하루였다.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만2천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7월의 7만9천명 증가보다 5만7천명 적은 수치다. 시장 예상치 7만5천명에도 크게 못 미쳤다.

앞선 2개월간의 고용 수정치도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줬다. 6월과 7월 신규 고용 조정치는 종전 대비 도합 2만1천명이 감소했다. 실업률도 8월에 4.3%를 기록하며 기존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그럼에도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을 열었다. 고용 냉각보단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시장 심리가 기운 것이다.하지만 개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업종 전반에 걸쳐 투매가 쏟아지며 주가지수는 빠르게 음전했다. S&P500의 경우 1시간도 안 돼 하락폭이 6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이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지만 고용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시장에선 비농업 신규 고용이 곧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077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