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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8 미 증시, 부진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금융주 중심으로 하락

미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했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를 반영하며 금융주, 산업재, 에너지 업종, 그리고 상승이 컸던 기업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연준의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가 아니라 경기 침체를 반영한 인하로 해석됐기 때문. 다만, 하락폭은 변화는 제한됐는데 고용보고서 결과에도 경기가 급속하게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기인(다우 -0.48%, 나스닥 -0.03%, S&P500 -0.32%, 러셀2000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5%)


*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과 굴스비 발언

8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은 2.2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7.5만 건)를 크게 하회. 7월 수치는 7.9만 건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6월은 1.3만 건 감소로 최종 확정되며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고용 감소가 발생. 3개월 평균도 2.9만 건으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4.32%로 상승. 전반적으로 미국 고용시장은 확실한 둔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고용 둔화의 핵심 특징은 해고 증가가 아닌 채용 속도 둔화에 있다는 점.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신규 인력 채용을 점점 더 보수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 신규 구직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는 노동시장이 급격한 침체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 냉각기에 들어서고 있음을 시사하며,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업종별로는 고용 증가가 의료 및 헬스케어 등 특정 부문에만 집중됐고 제조업, 연방정부, 광업 등 경기 변동과 정책에 민감한 업종에서는 일자리가 감소.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로는 0.27%로 둔화됐고 전년 대비도 0.2%p 둔화된 3.7%로 발표. 임금 상승 둔화는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을 떨어뜨려 가계 소비 둔화와 기업 이익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경제에 부담. 또한, 9월 9일 잠정치 발표 예정인 BLS 연간 벤치마크 개정이 추가적인 위험 요인. 시장에서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고용이 약 60만 건 하향 조정(월평균 5만 건)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만약 조정 폭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고용 침체 흐름을 더욱 확실

고용보고서 결과에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반영.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100%, 50bp 인하 가능성은 11%, 그리고 연말까지 누적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80%로 상향. 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는 발표직후 급락.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큰 폭 약세. 이런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금리 인하가 보험성 인하인지, 아니면 경기침체형 인하인지에 맞춰져 있음. 지난해 9월처럼 이례적인 보험성 인하라면 유동성을 공급해 주식시장 반등하겠지만 경기침체형 인하로 해석되면 주식시장 하락을 부추김. 따라서 향후 발표될 핵심 경제지표가 연준의 정책 방향과 금융시장 흐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한편, 장 후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9월 금리 결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주장. 고용증가세가 둔화된 것은 맞지만 여전히 완전 고용 근처에 있다고 언급. 그리고 최근 이민자 수 변동으로 월간 신규 고용 수치로 경기를 판단해서는 안되며 이보다 실업률, 구인과 해고율을 더 신뢰한다고 주장. 여기에 서비스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지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대체로 굴스비 총재의 발언은 트럼프 관세와 이민 정책이 고용과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은 하락이 일부 축소됐고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 국채 금리의 하락도 일부 축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고용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뒤엉켜…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더 크게 꺾이면서 불안감이 확산됐다.

고용 악화로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고용 불안과 뒤엉키면서 시장은 갈피를 잡기 어려웠다.고용 불안감과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딪히면서 변동성이 커진 하루였다.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만2천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7월의 7만9천명 증가보다 5만7천명 적은 수치다. 시장 예상치 7만5천명에도 크게 못 미쳤다.

앞선 2개월간의 고용 수정치도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줬다. 6월과 7월 신규 고용 조정치는 종전 대비 도합 2만1천명이 감소했다. 실업률도 8월에 4.3%를 기록하며 기존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그럼에도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을 열었다. 고용 냉각보단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시장 심리가 기운 것이다.하지만 개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업종 전반에 걸쳐 투매가 쏟아지며 주가지수는 빠르게 음전했다. S&P500의 경우 1시간도 안 돼 하락폭이 6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이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지만 고용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시장에선 비농업 신규 고용이 곧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07700009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8일: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

9일: 오라클, AVAV, SNPS, RBRK 실적(장후), 애플 신제품 공개

10일: 미국 8월 PPI

11일: 미국 8월 CPI, ECB 금리 결정, 한국 1~10일 수출

12일: 9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 9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구글·애플 EU 과징금에 무역 조사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구글과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 부과한 “차별적 과징금”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 조사(Section 301 조사)를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EU가 구글의 광고 기술(ad-tech) 독점 혐의와 관련해 약 35억 달러(약 4.8조 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한 직후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창의성과 혁신을 보호해야 하며, 유럽이 미국 투자와 일자리로 갈 돈을 빼앗아 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대통령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Truth Social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탁월하고 전례 없는 혁신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불공정한 과징금을 무효화하기 위해 Section 301 무역 조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트럼프는 유럽의 조치가 “미국 내 투자와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구글 과징금 & 트럼프-빅테크 회동

EU는 구글의 광고 기술(ad-tech) 독점을 이유로 35억 달러의 과징금을 부과.

트럼프의 경고는 과징금 부과 직후, 백악관에서 구글, 애플 등 주요 빅테크 CEO들과 가진 만찬 다음 날 나왔습니다.

만찬 자리에서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는 미국 행정부의 건설적 대화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럼프의 추가 주장

트럼프는 추가 게시물에서 “구글이 과거 허위 청구와 관련해 130억 달러를 지불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수치의 근거는 불분명합니다.

애플 역시 총 170억 달러에 달하는 벌금과 세금 환급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언급.

여기에는 2024년 아일랜드 법원의 140억 달러 세금 환급 명령이 포함됨.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애플은 그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09/05/trump-threatens-trade-probe-after-discriminatory-eu-fines-against-google-apple.html
>트럼프, EU의 구글 제재 이후 301조 조사 착수 위협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기업에 대한 제재를 철폐하기 위해 301조 조항을 동원하겠다고 경고

•구글 벌금과 관련해) “차별 행위는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애플이 내야 했던 170억 달러 벌금도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 또 “EU는 즉각 미국 테크 기업을 겨냥한 벌금을 중단해야 한다”며, “이러한 (벌금 부과)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

>美国总统特朗普:威胁要动用301条款来废除针对美国企业的处罚。
(谈及谷歌罚款)不会允许歧视行为。
苹果应该拿回170亿美元罚款。
Forwarded from 루팡
S&P 지수 리밸런싱

S&P 500 신규 편입:

AppLovin (APP), Robinhood (HOOD), Emcor Group (EME)

S&P 500 제외 종목:

Enphase Energy (ENPH), Caesars Entertainment (CZR), MarketAxess (MKTX)

S&P 100 변경:
Uber (UBER) → 신규 편입
Charter Communications (CHTR) → 제외

S&P MidCap 400 이동:
Nutanix (NTNX), TransUnion (TRU)

효력 발생일: 2025년 9월 22일(월) 장 시작 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6 S&P500 편출입 결과

편입: 앱로빈(APP), 로빈후드(HOOD), 엠코(EME)
편출: 엔페이지에너지(ENPH), 시저스 엔터(CZR) , 마켓액세스(MKTX)

편출입 의미

이번 편출입은 성장주 비중 확대와 경기 둔화 업종 비중 축소가 핵심임. 편입 종목은 AI, 핀테크, 인프라 투자와 같은 성장성 높은 분야에 속함. 반면, 태양광, 레저, 채권 거래 플랫폼 등 최근 실적 둔화와 경기 민감성이 큰 업종이 편출돼 산업의 변화를 예상케 함
#핵융합 #미국 #일본

<엔비디아 투자 CFS, 일본에 융합로 추진… 2030년대 후반~2040년대 초 가동 목표>


美 Commonwealth Fusion Systems(CFS), 일본 내 상업용 융합발전소 배치 협의 중

목표 시점: 2030년대 후반~2040년대 초, 일본의 원전·융합 확대 기조와 보조 맞춤

직전 라운드에서 8.63억달러 조달(NVIDIA·Google·BEV 등 참여)

미쓰비시·미쓰이·NTT·JERA·간사이전력 등 일본 12개사 컨소시엄도 전략 투자

초기 상업 배치 후보로 일본 검토, 정부·지자체·전력사와 인허가·부지·송전 연계 협의 전망

기술·규제 FOAK 리스크 여전: 첫 전력계통 연계·안전기준·LCOE 달성 불확실성 존재

전망: ‘일본 1호’ 레퍼런스 확보 시 아시아 시장 교두보 가능성↑, 관건은 데모 성과·규제 적합·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화 속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nvidia-backed-nuclear-fusion-firm-eyes-reactor-in-japan?mc_cid=65abd6bcaf&mc_eid=9ca5de564a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태양광 상승 원인
-다수의 리서치 투자 의견 상향 원인?🤔


Shares of residential solar energy company Sunrun (NASDAQ: RUN) jumped 10.2% in the afternoon session after the stock rebounded following several positive analyst actions and favorable sector-wide news. RBC Capital upgraded the stock to "Outperform" from "Sector Perform," and Wells Fargo raised its price target, with both citing increased clarity on long-term opportunities following recent U.S. Treasury guidance. GLJ Research also upgraded its rating on the company.


https://markets.financialcontent.com/stocks/article/stockstory-2025-9-5-why-is-sunrun-run-stock-rocketing-higher-today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데이터센터 규모 = GPU 수가 아닌 GW로 표현하는 이유]

1. 전력이 핵심 자원
- AI/HPC 데이터센터는 수십만 GPU를 사용하지만, 실제 설계·운영 기준은 전력 수요.
- 전력 사용량이 인프라 규모를 직접 결정.

. 인프라와 직결
- 건설·운영·투자에서는 “몇 GW” 단위가 명확하고 표준화된 지표.
- 예: 메타도 GPU 수가 아닌 2GW 데이터센터 규모로 계획 수립.

3. GPU 수의 한계
- GPU 수는 단순 장비 개수일 뿐 → 사용률·효율에 따라 전력 소모 달라짐.
- GPU 수만으로는 실제 인프라 부담을 파악하기 어려움.

4. 에너지·사회적 파급
- GW 단위는 전력망·발전소·RE100 같은 에너지 정책과 직접 연결.
-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순간 부하는 MW~GW급 → GPU 수로는 표현 불가.

5. 글로벌 표준
- 글로벌 클라우드·AI 센터는 “50MW, 1GW” 등 전력 단위로 표기.
- 투자 판단·인프라 협력·에너지 정책 연계에 가장 직관적.

결론: 데이터센터는 GPU 수가 아닌 전력 용량(GW) 기준으로 표현해야 인프라 설계, 정책, 투자 연계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는 이미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

#전력 #데이터센터 규격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일론 머스크의 새로운 보상 패키지

2025년 CEO 성과 보상(Performance Award)은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2조 달러에서 최대 8.5조 달러까지 달성해야 하며(현재 시가총액은 1.06조 달러), 각 구간별 시총 목표를 충족해야 합니다.

각 보상 구간을 해제하려면 시총 목표뿐만 아니라 조정 EBITDA(Adjusted EBITDA) 또는 제품 목표(Product Goal) 중 하나를 동시에 달성해야 합니다.

각 구간을 달성할 때마다 머스크는 테슬라 발행 주식 총수의 1%를 스톡옵션 형태로 받게 되며, 모든 목표(12개)를 달성할 경우 총 12%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이번 보상 이후 기준).

만약 일론 머스크가 12개 모든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는 테슬라 전체 지분의 28.8%를 보유하게 됩니다.


마일스톤 9
시가총액: 6.0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테슬라 차량 2,000만 대 판매


마일스톤 10

시가총액: 6.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FSD(완전자율주행) 구독 1,000만 건 달성


마일스톤 11

시가총액: 7.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휴머노이드 로봇 100만 대 납품


마일스톤 12

시가총액: 8.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로보택시 100만 대 운영 개시
[테슬라 마스터플랜 4 발표: 로봇과 AI가 만드는 제조 생태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일론머스크가 X를 통해 테슬라 마스터플랜 4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제품이 아닌, 로봇과 AI를 기반으로 한 제조 생태계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으로 테슬라 주가도 큰 반응은 없었지만, 2025년 말 로봇의 공장 투입이 시작되면 새로운 담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혁신에 대한 내러티브와 실적 부진이 상반되면서 지루한 박스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주식이 꿈이 있어야 한다지만,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 실행력에 대한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IRA 보조금이 종료되는 9월 말에 저가차 출시가 실적 회복의 모멘텀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 마스터 플랜 4

- 1) 슈퍼스케일 및 차세대 제조 시스템
Unboxed와 같은 혁신적인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산 원가를 50% 절감하고, 전 세계 공장에 확대 적용.

- 2) AI와 로봇의 통합
FSD와 옵티머스를 통해 인간의 노동력을 보완하거나 대체하여, 생산성과 자동화 수준을 극대화.

- 3) 에너지 비즈니스 및 전력망 통합 가속화
MegaPack, Powerwall 등 에너지 비즈니스 성장성을 자동차 사업보다 빠르게 추진.
가상 발전소(VPP)를 통해 분산된 저장 자원을 통합해 전력망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담당.

- 4) 소프트웨어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및 생태계 개발
로보택시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고수익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 구축.


(2025/9/4 공표자료)
🇺🇸8월 비농업고용 섹터별 고용 증감

교육/의료 +46k
레저/접객 +28k
기타서비스 +12k
소매 +11k
운송/창고 +4k
금융 -3k
정보서비스 -5k
건설 -7k
도매 -12k
제조업 -12k
정부 -16k
전문/사업 서비스 -17k
8월 고용지표는 예상대로 부진하게 발표됐고, 실업률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상승 추세는 유효. 업종별로 보면 7월과 유사하게 경기 민감 업종에서의 신규 고용 창출은 사실상 사라진 상황. 연방정부 고용도 DOGE 영향으로 점차 축소되는 중

하지만 실업률은 1년 전과 비교하면 큰 차이는 없음. 작년에는 노동력 공급이 수요보다 높아 실업률 상승을 야기했던 반면, 이번에는 수요와 공급(이민자 감소?) 모두 낮은 수준에서 균형을 이루면서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지는 않고 있음

8월 말 세인트루이스 연은이 추정한 신규 고용 BEP 레인지는 32k~82k. 지난 3개월(5~7월) 고용 데이터를 감안하면 50k 이하로 추정

6월 수치가 2번 연속 하향조정 및 역성장을 기록했고, 7월 수치도 상향조정 폭이 미미했기에 이번 8월 고용 발표 이후 신규 BEP는 추정치 하단 32k에 더 가까워졌을 것

물론 이번에 발표된 22k는 추정치 하단보다도 낮은 수준이기에 고용 둔화는 명백하지만, 침체를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님. 서비스 중심으로 물가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 당일 미국채 강세 폭은 다소 과도하다고 판단
- 8월 고용 쇼크에 9월 FOMC 50bp 인하 기대 2.2%로 상승
- 연내 3회 인하 기대 급등
⚡️금리인하 기대감 반영하는군요
BTC +2.4% | ETH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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