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미국 8월 고용지표 요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개요
- 8월 비농업 고용은 전월 대비 22,000명 증가
- 고용은 4월 이후로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실업률은 4.3%로 전달과 큰 차이가 없으며, 실업자 수는 740만 명이다.
2. 인구통계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1%, 성인 여성: 3.8%, 10대: 13.9%
- 백인: 3.7%, 흑인: 7.5%, 아시아계: 3.6%, 히스패닉: 5.3%
- 신규 구직자는 78만 6천 명으로 전달 대비 19만 9천 명 감소
3. 장기 실업 및 비경제활동 인구
- 27주 이상 실업자는 190만 명으로 전달과 큰 차이 없음.
- 장기 실업자는 전체 실업자의 25.7% 차지하며, 1년 전 대비 38만 5천 명 증가.
- 경제활동참가율은 62.3%, 고용인구비율은 59.6%로 모두 1년 전보다 0.4%p 하락.
-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 중인 사람은 470만 명으로 변화 없음.
-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비경제활동 인구는 640만 명.
4. 산업별 고용 변화
- 보건의료 분야는 3만 1천 명 증가했으며, 외래 진료(1.3만), 요양시설(9천), 병원(9천) 순으로 증가.
- 사회복지 서비스는 1만 6천 명 증가하며 계속 증가세 유지.
- 연방정부 고용은 1만 5천 명 감소했으며, 1월 이후 총 9만 7천 명 감소.
- 광업·채굴·석유 및 가스 분야는 6천 명 감소.
- 도매무역은 1만 2천 명 감소하며, 5월 이후 총 3만 2천 명 감소.
- 제조업은 전체적으로 1만 2천 명 감소, 운송장비 분야에서 1만 5천 명 감소. 이는 파업 영향.
- 건설, 소매, 운송·물류, 정보, 금융, 전문서비스, 레저·접객, 기타 서비스는 큰 변화 없음.
5. 임금 및 근로시간
- 평균 시급은 36.53달러로 전달 대비 0.3%(10센트) 상승.
- 전년 동월 대비 평균 시급은 3.7% 상승.
- 비감독직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31.46달러로 전달 대비 0.4%(12센트) 상승.
- 평균 근로시간은 34.2시간으로 3개월 연속 동일. 제조업은 40.0시간으로 소폭 감소.
6. 이전 수치 수정
- 6월 고용 수치는 1만 3천 명 감소로 하향 수정(-27,000명).
- 7월 고용 수치는 7만 9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6,000명).
- 6월과 7월을 합산한 고용 수치는 기존보다 총 2만 1천 명 낮게 조정됨.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Labor Market Overview
- Nonfarm payroll employment increased by 22,000 in August.
- Employment has remained flat since April with little change.
- The unemployment rate was 4.3%, essentially unchanged, with 7.4 million unemployed persons.
2. Unemployment by Demographics
- Adult men: 4.1%, adult women: 3.8%, teenagers: 13.9%
- White: 3.7%, Black: 7.5%, Asian: 3.6%, Hispanic: 5.3%
- New entrants to the labor force numbered 786,000, down by 199,000 from the prior month.
3. Long-term Unemployment and Not in Labor Force
- The number of long-term unemployed (27 weeks or more) was 1.9 million, little changed.
- Long-term unemployed accounted for 25.7% of all unemployed, up by 385,000 from a year earlier.
-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was 62.3%, and the employment-population ratio was 59.6%, both down 0.4 percentage point from a year earlier.
- Those working part-time for economic reasons totaled 4.7 million, unchanged.
- There were 6.4 million persons not in the labor force who wanted a job but had not searched in the past 4 weeks.
4. Employment by Industry
- Health care added 31,000 jobs, with gains in outpatient care centers (+13,000), nursing and residential care facilities (+9,000), and hospitals (+9,000).
- Social assistance added 16,000 jobs, continuing its upward trend.
- Federal government employment fell by 15,000 and has declined by 97,000 since January.
- Mining, quarrying, and oil and gas extraction lost 6,000 jobs.
- Wholesale trade declined by 12,000 jobs and has lost 32,000 since May.
- Manufacturing employment fell by 12,000, including a decline of 15,000 in transportation equipment due to strike activity.
- Construction, retail trade,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information, financial activities, professional services, leisure and hospitality, and other services showed little change.
5. Wages and Work Hours
- Average hourly earnings rose by 0.3% (10 cents) to $36.53 in August.
- Over the year, average hourly earnings increased by 3.7%.
- Average hourly earnings of nonsupervisory workers rose by 0.4% (12 cents) to $31.46.
- The average workweek was 34.2 hours, unchanged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 Manufacturing workweek edged down to 40.0 hours.
6. Revisions to Prior Data
- June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down by 13,000 to show a decline of 27,000.
- July payroll employment was revised up by 6,000 to show an increase of 79,000.
- Taken together, employment in June and July was revised down by 21,000.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8월 미국 고용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토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토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1) 연방정부 공무원 감축 기조 재확인 (-1.6만개)
- 백악관 인사관리국장, 연간 30만개의 정부 일자리 감소 예고. 연말까지 정부 일자리 감소 이어질 것
2) 상품, 서비스 대부분의 업종에서 일자리 감소
- 일자리가 증가한 업종은 교육+헬스케어, 레저+접객업에 국한됨
3) 7월 고용은 7.3만 -> 7.9만으로 상향 조정
4) 이민자 노동력 감소 지속
- 고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9월 월보(https://news.1rj.ru/str/miraebond/2235) 참고 부탁드립니다
- 백악관 인사관리국장, 연간 30만개의 정부 일자리 감소 예고. 연말까지 정부 일자리 감소 이어질 것
2) 상품, 서비스 대부분의 업종에서 일자리 감소
- 일자리가 증가한 업종은 교육+헬스케어, 레저+접객업에 국한됨
3) 7월 고용은 7.3만 -> 7.9만으로 상향 조정
4) 이민자 노동력 감소 지속
- 고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9월 월보(https://news.1rj.ru/str/miraebond/2235)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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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9/2 [9월] 지표가 보내는 명확한 신호
미래에셋 민지희/김성신
안녕하세요, 9월 채권/크레딧 월보 공유드립니다.
*9월 미 국채 장기금리 추가 하락 여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고 10년물은 4.2%대 등락을 예상합니다. 국고 3/10년 커브 플래트닝, 국내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전망합니다.
*미국은 고용과 물가의 상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간 일자리 변화의 6개월 평균 MoM 연율은 상반기 +0.7%를 기록했습니다. 8월에도 비슷하게 증가할…
미래에셋 민지희/김성신
안녕하세요, 9월 채권/크레딧 월보 공유드립니다.
*9월 미 국채 장기금리 추가 하락 여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고 10년물은 4.2%대 등락을 예상합니다. 국고 3/10년 커브 플래트닝, 국내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전망합니다.
*미국은 고용과 물가의 상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간 일자리 변화의 6개월 평균 MoM 연율은 상반기 +0.7%를 기록했습니다. 8월에도 비슷하게 증가할…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8월 고용보고서 컨센 하회 >
1️⃣ 비농업 고용
실제 22k / 컨센 75k / 이전 79k
*민간: 실제 38k / 컨센 75k / 이전 77k)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2%
*U6: 7.9%➡️8.1%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9%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3%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3% / 이전 62.2%
1️⃣ 비농업 고용
실제 22k / 컨센 75k / 이전 79k
*민간: 실제 38k / 컨센 75k / 이전 77k)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2%
*U6: 7.9%➡️8.1%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7% / 컨센 3.7% / 이전 3.9%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3%
5️⃣ 평균 주간근로시간
실제 34.2 / 컨센 34.2 / 이전 34.2
6️⃣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2.3% / 이전 62.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실업률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연초 이후 상승 추세는 유효. 특히 16-24세 실업률은 10.5%로 크게 상승.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의 구직이 어려워졌음
최근 6개월 실업률 추이
3월: 4.152%
4월: 4.187%
5월: 4.244%
6월: 4.117%
7월: 4.248%
8월: 4.324%
최근 6개월 실업률 추이
3월: 4.152%
4월: 4.187%
5월: 4.244%
6월: 4.117%
7월: 4.248%
8월: 4.324%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지금 시장금리 하락 메커니즘은 '고용부진 -> 연준 적극적 인하 + 경기부진(또는 침체)'
- 9월 FOMC에서 고용에 대한 부진판단이 없고, NFP보다 실업률이 중요하다면서 roughly(or curiously) balanced 또는 gradually cooling 이야기가 나오면 금리는 반등할거라고 예상함. 이 경우 미국 10년 상단은 4.30%으로 보는 것이 적절
- 반대의 경우라면 연말까지 하단을 3.80% 내려잡는게 적절하겠으나 아직은 '상단 4.30%'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판단함
- 9월 FOMC에서 고용에 대한 부진판단이 없고, NFP보다 실업률이 중요하다면서 roughly(or curiously) balanced 또는 gradually cooling 이야기가 나오면 금리는 반등할거라고 예상함. 이 경우 미국 10년 상단은 4.30%으로 보는 것이 적절
- 반대의 경우라면 연말까지 하단을 3.80% 내려잡는게 적절하겠으나 아직은 '상단 4.30%'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판단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8 미 증시, 부진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금융주 중심으로 하락
미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했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를 반영하며 금융주, 산업재, 에너지 업종, 그리고 상승이 컸던 기업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연준의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가 아니라 경기 침체를 반영한 인하로 해석됐기 때문. 다만, 하락폭은 변화는 제한됐는데 고용보고서 결과에도 경기가 급속하게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기인(다우 -0.48%, 나스닥 -0.03%, S&P500 -0.32%, 러셀2000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5%)
*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과 굴스비 발언
8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은 2.2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7.5만 건)를 크게 하회. 7월 수치는 7.9만 건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6월은 1.3만 건 감소로 최종 확정되며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고용 감소가 발생. 3개월 평균도 2.9만 건으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4.32%로 상승. 전반적으로 미국 고용시장은 확실한 둔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고용 둔화의 핵심 특징은 해고 증가가 아닌 채용 속도 둔화에 있다는 점.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신규 인력 채용을 점점 더 보수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 신규 구직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는 노동시장이 급격한 침체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 냉각기에 들어서고 있음을 시사하며,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업종별로는 고용 증가가 의료 및 헬스케어 등 특정 부문에만 집중됐고 제조업, 연방정부, 광업 등 경기 변동과 정책에 민감한 업종에서는 일자리가 감소.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로는 0.27%로 둔화됐고 전년 대비도 0.2%p 둔화된 3.7%로 발표. 임금 상승 둔화는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을 떨어뜨려 가계 소비 둔화와 기업 이익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경제에 부담. 또한, 9월 9일 잠정치 발표 예정인 BLS 연간 벤치마크 개정이 추가적인 위험 요인. 시장에서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고용이 약 60만 건 하향 조정(월평균 5만 건)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만약 조정 폭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고용 침체 흐름을 더욱 확실
고용보고서 결과에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반영.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100%, 50bp 인하 가능성은 11%, 그리고 연말까지 누적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80%로 상향. 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는 발표직후 급락.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큰 폭 약세. 이런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금리 인하가 보험성 인하인지, 아니면 경기침체형 인하인지에 맞춰져 있음. 지난해 9월처럼 이례적인 보험성 인하라면 유동성을 공급해 주식시장 반등하겠지만 경기침체형 인하로 해석되면 주식시장 하락을 부추김. 따라서 향후 발표될 핵심 경제지표가 연준의 정책 방향과 금융시장 흐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한편, 장 후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9월 금리 결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주장. 고용증가세가 둔화된 것은 맞지만 여전히 완전 고용 근처에 있다고 언급. 그리고 최근 이민자 수 변동으로 월간 신규 고용 수치로 경기를 판단해서는 안되며 이보다 실업률, 구인과 해고율을 더 신뢰한다고 주장. 여기에 서비스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지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대체로 굴스비 총재의 발언은 트럼프 관세와 이민 정책이 고용과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은 하락이 일부 축소됐고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 국채 금리의 하락도 일부 축소
미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했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를 반영하며 금융주, 산업재, 에너지 업종, 그리고 상승이 컸던 기업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연준의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가 아니라 경기 침체를 반영한 인하로 해석됐기 때문. 다만, 하락폭은 변화는 제한됐는데 고용보고서 결과에도 경기가 급속하게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에 기인(다우 -0.48%, 나스닥 -0.03%, S&P500 -0.32%, 러셀2000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5%)
*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과 굴스비 발언
8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은 2.2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7.5만 건)를 크게 하회. 7월 수치는 7.9만 건으로 상향 조정됐지만 6월은 1.3만 건 감소로 최종 확정되며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고용 감소가 발생. 3개월 평균도 2.9만 건으로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실업률은 4.32%로 상승. 전반적으로 미국 고용시장은 확실한 둔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고용 둔화의 핵심 특징은 해고 증가가 아닌 채용 속도 둔화에 있다는 점. 기업들은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으로 인해 신규 인력 채용을 점점 더 보수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 신규 구직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는 노동시장이 급격한 침체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 냉각기에 들어서고 있음을 시사하며, 연착륙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업종별로는 고용 증가가 의료 및 헬스케어 등 특정 부문에만 집중됐고 제조업, 연방정부, 광업 등 경기 변동과 정책에 민감한 업종에서는 일자리가 감소.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로는 0.27%로 둔화됐고 전년 대비도 0.2%p 둔화된 3.7%로 발표. 임금 상승 둔화는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을 떨어뜨려 가계 소비 둔화와 기업 이익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경제에 부담. 또한, 9월 9일 잠정치 발표 예정인 BLS 연간 벤치마크 개정이 추가적인 위험 요인. 시장에서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고용이 약 60만 건 하향 조정(월평균 5만 건)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만약 조정 폭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고용 침체 흐름을 더욱 확실
고용보고서 결과에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게 반영.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100%, 50bp 인하 가능성은 11%, 그리고 연말까지 누적 75bp 인하 확률은 46%에서 80%로 상향. 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는 발표직후 급락.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큰 폭 약세. 이런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금리 인하가 보험성 인하인지, 아니면 경기침체형 인하인지에 맞춰져 있음. 지난해 9월처럼 이례적인 보험성 인하라면 유동성을 공급해 주식시장 반등하겠지만 경기침체형 인하로 해석되면 주식시장 하락을 부추김. 따라서 향후 발표될 핵심 경제지표가 연준의 정책 방향과 금융시장 흐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한편, 장 후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9월 금리 결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주장. 고용증가세가 둔화된 것은 맞지만 여전히 완전 고용 근처에 있다고 언급. 그리고 최근 이민자 수 변동으로 월간 신규 고용 수치로 경기를 판단해서는 안되며 이보다 실업률, 구인과 해고율을 더 신뢰한다고 주장. 여기에 서비스 물가 상승이 일시적인지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 대체로 굴스비 총재의 발언은 트럼프 관세와 이민 정책이 고용과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은 하락이 일부 축소됐고 달러화의 약세폭이 축소, 국채 금리의 하락도 일부 축소
뉴욕증시, 고용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뒤엉켜…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더 크게 꺾이면서 불안감이 확산됐다.
고용 악화로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고용 불안과 뒤엉키면서 시장은 갈피를 잡기 어려웠다.고용 불안감과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딪히면서 변동성이 커진 하루였다.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만2천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7월의 7만9천명 증가보다 5만7천명 적은 수치다. 시장 예상치 7만5천명에도 크게 못 미쳤다.
앞선 2개월간의 고용 수정치도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줬다. 6월과 7월 신규 고용 조정치는 종전 대비 도합 2만1천명이 감소했다. 실업률도 8월에 4.3%를 기록하며 기존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그럼에도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을 열었다. 고용 냉각보단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시장 심리가 기운 것이다.하지만 개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업종 전반에 걸쳐 투매가 쏟아지며 주가지수는 빠르게 음전했다. S&P500의 경우 1시간도 안 돼 하락폭이 6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이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지만 고용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시장에선 비농업 신규 고용이 곧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077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더 크게 꺾이면서 불안감이 확산됐다.
고용 악화로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고용 불안과 뒤엉키면서 시장은 갈피를 잡기 어려웠다.고용 불안감과 금리인하 기대감이 부딪히면서 변동성이 커진 하루였다.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만2천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7월의 7만9천명 증가보다 5만7천명 적은 수치다. 시장 예상치 7만5천명에도 크게 못 미쳤다.
앞선 2개월간의 고용 수정치도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줬다. 6월과 7월 신규 고용 조정치는 종전 대비 도합 2만1천명이 감소했다. 실업률도 8월에 4.3%를 기록하며 기존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그럼에도 3대 주가지수는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장을 열었다. 고용 냉각보단 금리인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시장 심리가 기운 것이다.하지만 개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업종 전반에 걸쳐 투매가 쏟아지며 주가지수는 빠르게 음전했다. S&P500의 경우 1시간도 안 돼 하락폭이 60포인트를 넘기도 했다.
이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크지만 고용 악화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시장에선 비농업 신규 고용이 곧 마이너스로 전환할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077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고용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뒤엉켜…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8일: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
9일: 오라클, AVAV, SNPS, RBRK 실적(장후), 애플 신제품 공개
10일: 미국 8월 PPI
11일: 미국 8월 CPI, ECB 금리 결정, 한국 1~10일 수출
12일: 9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 9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8일: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
9일: 오라클, AVAV, SNPS, RBRK 실적(장후), 애플 신제품 공개
10일: 미국 8월 PPI
11일: 미국 8월 CPI, ECB 금리 결정, 한국 1~10일 수출
12일: 9월 미시간대 소비자 신뢰지수, 9월 1년 기대인플레이션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구글·애플 EU 과징금에 무역 조사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구글과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 부과한 “차별적 과징금”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 조사(Section 301 조사)를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EU가 구글의 광고 기술(ad-tech) 독점 혐의와 관련해 약 35억 달러(약 4.8조 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한 직후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창의성과 혁신을 보호해야 하며, 유럽이 미국 투자와 일자리로 갈 돈을 빼앗아 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대통령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Truth Social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탁월하고 전례 없는 혁신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불공정한 과징금을 무효화하기 위해 Section 301 무역 조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트럼프는 유럽의 조치가 “미국 내 투자와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구글 과징금 & 트럼프-빅테크 회동
EU는 구글의 광고 기술(ad-tech) 독점을 이유로 35억 달러의 과징금을 부과.
트럼프의 경고는 과징금 부과 직후, 백악관에서 구글, 애플 등 주요 빅테크 CEO들과 가진 만찬 다음 날 나왔습니다.
만찬 자리에서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는 미국 행정부의 건설적 대화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럼프의 추가 주장
트럼프는 추가 게시물에서 “구글이 과거 허위 청구와 관련해 130억 달러를 지불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수치의 근거는 불분명합니다.
애플 역시 총 170억 달러에 달하는 벌금과 세금 환급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언급.
여기에는 2024년 아일랜드 법원의 140억 달러 세금 환급 명령이 포함됨.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애플은 그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09/05/trump-threatens-trade-probe-after-discriminatory-eu-fines-against-google-apple.htm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구글과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 부과한 “차별적 과징금”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 조사(Section 301 조사)를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EU가 구글의 광고 기술(ad-tech) 독점 혐의와 관련해 약 35억 달러(약 4.8조 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한 직후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창의성과 혁신을 보호해야 하며, 유럽이 미국 투자와 일자리로 갈 돈을 빼앗아 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트럼프 대통령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Truth Social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탁월하고 전례 없는 혁신을 지켜야 합니다.
만약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불공정한 과징금을 무효화하기 위해 Section 301 무역 조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트럼프는 유럽의 조치가 “미국 내 투자와 일자리를 빼앗아 가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구글 과징금 & 트럼프-빅테크 회동
EU는 구글의 광고 기술(ad-tech) 독점을 이유로 35억 달러의 과징금을 부과.
트럼프의 경고는 과징금 부과 직후, 백악관에서 구글, 애플 등 주요 빅테크 CEO들과 가진 만찬 다음 날 나왔습니다.
만찬 자리에서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는 미국 행정부의 건설적 대화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럼프의 추가 주장
트럼프는 추가 게시물에서 “구글이 과거 허위 청구와 관련해 130억 달러를 지불했다”고 주장했지만, 이 수치의 근거는 불분명합니다.
애플 역시 총 170억 달러에 달하는 벌금과 세금 환급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언급.
여기에는 2024년 아일랜드 법원의 140억 달러 세금 환급 명령이 포함됨.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애플은 그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09/05/trump-threatens-trade-probe-after-discriminatory-eu-fines-against-google-apple.html
CNBC
Trump threatens trade probe after 'discriminatory' EU fines against Google, Apple
Google CEO Sundar Pichai thanked Trump at a White House dinner after a U.S. judge issued a favorable ruling in the landmark antitrust case against Alphabet.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럼프, EU의 구글 제재 이후 301조 조사 착수 위협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기업에 대한 제재를 철폐하기 위해 301조 조항을 동원하겠다고 경고
•구글 벌금과 관련해) “차별 행위는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애플이 내야 했던 170억 달러 벌금도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 또 “EU는 즉각 미국 테크 기업을 겨냥한 벌금을 중단해야 한다”며, “이러한 (벌금 부과)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
>美国总统特朗普:威胁要动用301条款来废除针对美国企业的处罚。
(谈及谷歌罚款)不会允许歧视行为。
苹果应该拿回170亿美元罚款。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 기업에 대한 제재를 철폐하기 위해 301조 조항을 동원하겠다고 경고
•구글 벌금과 관련해) “차별 행위는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애플이 내야 했던 170억 달러 벌금도 돌려받아야 한다고 주장. 또 “EU는 즉각 미국 테크 기업을 겨냥한 벌금을 중단해야 한다”며, “이러한 (벌금 부과)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
>美国总统特朗普:威胁要动用301条款来废除针对美国企业的处罚。
(谈及谷歌罚款)不会允许歧视行为。
苹果应该拿回170亿美元罚款。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AppLovin and Robinhood added to S&P 500
https://www.cnbc.com/2025/09/05/applovin-robinhood-sp-500.html?__source=androidappshare
https://www.cnbc.com/2025/09/05/applovin-robinhood-sp-500.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AppLovin and Robinhood added to S&P 500
The S&P 500 already has a heavy concentration of large technology companies. Datadog and DoorDash entered earlier this year.
Forwarded from 루팡
S&P 지수 리밸런싱
S&P 500 신규 편입:
AppLovin (APP), Robinhood (HOOD), Emcor Group (EME)
S&P 500 제외 종목:
Enphase Energy (ENPH), Caesars Entertainment (CZR), MarketAxess (MKTX)
S&P 100 변경:
Uber (UBER) → 신규 편입
Charter Communications (CHTR) → 제외
S&P MidCap 400 이동:
Nutanix (NTNX), TransUnion (TRU)
효력 발생일: 2025년 9월 22일(월) 장 시작 전
S&P 500 신규 편입:
AppLovin (APP), Robinhood (HOOD), Emcor Group (EME)
S&P 500 제외 종목:
Enphase Energy (ENPH), Caesars Entertainment (CZR), MarketAxess (MKTX)
S&P 100 변경:
Uber (UBER) → 신규 편입
Charter Communications (CHTR) → 제외
S&P MidCap 400 이동:
Nutanix (NTNX), TransUnion (TRU)
효력 발생일: 2025년 9월 22일(월) 장 시작 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6 S&P500 편출입 결과
편입: 앱로빈(APP), 로빈후드(HOOD), 엠코(EME)
편출: 엔페이지에너지(ENPH), 시저스 엔터(CZR) , 마켓액세스(MKTX)
편출입 의미
이번 편출입은 성장주 비중 확대와 경기 둔화 업종 비중 축소가 핵심임. 편입 종목은 AI, 핀테크, 인프라 투자와 같은 성장성 높은 분야에 속함. 반면, 태양광, 레저, 채권 거래 플랫폼 등 최근 실적 둔화와 경기 민감성이 큰 업종이 편출돼 산업의 변화를 예상케 함
편입: 앱로빈(APP), 로빈후드(HOOD), 엠코(EME)
편출: 엔페이지에너지(ENPH), 시저스 엔터(CZR) , 마켓액세스(MKTX)
편출입 의미
이번 편출입은 성장주 비중 확대와 경기 둔화 업종 비중 축소가 핵심임. 편입 종목은 AI, 핀테크, 인프라 투자와 같은 성장성 높은 분야에 속함. 반면, 태양광, 레저, 채권 거래 플랫폼 등 최근 실적 둔화와 경기 민감성이 큰 업종이 편출돼 산업의 변화를 예상케 함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핵융합 #미국 #일본
<엔비디아 투자 CFS, 일본에 융합로 추진… 2030년대 후반~2040년대 초 가동 목표>
美 Commonwealth Fusion Systems(CFS), 일본 내 상업용 융합발전소 배치 협의 중
목표 시점: 2030년대 후반~2040년대 초, 일본의 원전·융합 확대 기조와 보조 맞춤
직전 라운드에서 8.63억달러 조달(NVIDIA·Google·BEV 등 참여)
미쓰비시·미쓰이·NTT·JERA·간사이전력 등 일본 12개사 컨소시엄도 전략 투자
초기 상업 배치 후보로 일본 검토, 정부·지자체·전력사와 인허가·부지·송전 연계 협의 전망
기술·규제 FOAK 리스크 여전: 첫 전력계통 연계·안전기준·LCOE 달성 불확실성 존재
전망: ‘일본 1호’ 레퍼런스 확보 시 아시아 시장 교두보 가능성↑, 관건은 데모 성과·규제 적합·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화 속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nvidia-backed-nuclear-fusion-firm-eyes-reactor-in-japan?mc_cid=65abd6bcaf&mc_eid=9ca5de564a
<엔비디아 투자 CFS, 일본에 융합로 추진… 2030년대 후반~2040년대 초 가동 목표>
美 Commonwealth Fusion Systems(CFS), 일본 내 상업용 융합발전소 배치 협의 중
목표 시점: 2030년대 후반~2040년대 초, 일본의 원전·융합 확대 기조와 보조 맞춤
직전 라운드에서 8.63억달러 조달(NVIDIA·Google·BEV 등 참여)
미쓰비시·미쓰이·NTT·JERA·간사이전력 등 일본 12개사 컨소시엄도 전략 투자
초기 상업 배치 후보로 일본 검토, 정부·지자체·전력사와 인허가·부지·송전 연계 협의 전망
기술·규제 FOAK 리스크 여전: 첫 전력계통 연계·안전기준·LCOE 달성 불확실성 존재
전망: ‘일본 1호’ 레퍼런스 확보 시 아시아 시장 교두보 가능성↑, 관건은 데모 성과·규제 적합·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화 속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3/nvidia-backed-nuclear-fusion-firm-eyes-reactor-in-japan?mc_cid=65abd6bcaf&mc_eid=9ca5de564a
Bloomberg.com
Nvidia-Backed Nuclear Fusion Firm Eyes Reactor in Japan
A US-based nuclear fusion developer wants to deploy a power plant in Japan in the late 2030s or early 2040s, in line with the Asian country’s broader plans to adopt the potent, low-carbon energy source.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태양광 상승 원인
-다수의 리서치 투자 의견 상향 원인?🤔
Shares of residential solar energy company Sunrun (NASDAQ: RUN) jumped 10.2% in the afternoon session after the stock rebounded following several positive analyst actions and favorable sector-wide news. RBC Capital upgraded the stock to "Outperform" from "Sector Perform," and Wells Fargo raised its price target, with both citing increased clarity on long-term opportunities following recent U.S. Treasury guidance. GLJ Research also upgraded its rating on the company.
https://markets.financialcontent.com/stocks/article/stockstory-2025-9-5-why-is-sunrun-run-stock-rocketing-higher-today
-다수의 리서치 투자 의견 상향 원인?🤔
Shares of residential solar energy company Sunrun (NASDAQ: RUN) jumped 10.2% in the afternoon session after the stock rebounded following several positive analyst actions and favorable sector-wide news. RBC Capital upgraded the stock to "Outperform" from "Sector Perform," and Wells Fargo raised its price target, with both citing increased clarity on long-term opportunities following recent U.S. Treasury guidance. GLJ Research also upgraded its rating on the company.
https://markets.financialcontent.com/stocks/article/stockstory-2025-9-5-why-is-sunrun-run-stock-rocketing-higher-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