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 일론 머스크의 새로운 보상 패키지
2025년 CEO 성과 보상(Performance Award)은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2조 달러에서 최대 8.5조 달러까지 달성해야 하며(현재 시가총액은 1.06조 달러), 각 구간별 시총 목표를 충족해야 합니다.
각 보상 구간을 해제하려면 시총 목표뿐만 아니라 조정 EBITDA(Adjusted EBITDA) 또는 제품 목표(Product Goal) 중 하나를 동시에 달성해야 합니다.
각 구간을 달성할 때마다 머스크는 테슬라 발행 주식 총수의 1%를 스톡옵션 형태로 받게 되며, 모든 목표(12개)를 달성할 경우 총 12%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이번 보상 이후 기준).
만약 일론 머스크가 12개 모든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는 테슬라 전체 지분의 28.8%를 보유하게 됩니다.
마일스톤 9
시가총액: 6.0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테슬라 차량 2,000만 대 판매
마일스톤 10
시가총액: 6.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FSD(완전자율주행) 구독 1,000만 건 달성
마일스톤 11
시가총액: 7.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휴머노이드 로봇 100만 대 납품
마일스톤 12
시가총액: 8.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로보택시 100만 대 운영 개시
2025년 CEO 성과 보상(Performance Award)은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2조 달러에서 최대 8.5조 달러까지 달성해야 하며(현재 시가총액은 1.06조 달러), 각 구간별 시총 목표를 충족해야 합니다.
각 보상 구간을 해제하려면 시총 목표뿐만 아니라 조정 EBITDA(Adjusted EBITDA) 또는 제품 목표(Product Goal) 중 하나를 동시에 달성해야 합니다.
각 구간을 달성할 때마다 머스크는 테슬라 발행 주식 총수의 1%를 스톡옵션 형태로 받게 되며, 모든 목표(12개)를 달성할 경우 총 12%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게 됩니다(이번 보상 이후 기준).
만약 일론 머스크가 12개 모든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는 테슬라 전체 지분의 28.8%를 보유하게 됩니다.
마일스톤 9
시가총액: 6.0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테슬라 차량 2,000만 대 판매
마일스톤 10
시가총액: 6.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FSD(완전자율주행) 구독 1,000만 건 달성
마일스톤 11
시가총액: 7.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휴머노이드 로봇 100만 대 납품
마일스톤 12
시가총액: 8.5조 달러
조정 EBITDA 목표 없음
제품 목표: 로보택시 100만 대 운영 개시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마스터플랜 4 발표: 로봇과 AI가 만드는 제조 생태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일론머스크가 X를 통해 테슬라 마스터플랜 4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제품이 아닌, 로봇과 AI를 기반으로 한 제조 생태계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으로 테슬라 주가도 큰 반응은 없었지만, 2025년 말 로봇의 공장 투입이 시작되면 새로운 담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혁신에 대한 내러티브와 실적 부진이 상반되면서 지루한 박스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주식이 꿈이 있어야 한다지만,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 실행력에 대한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IRA 보조금이 종료되는 9월 말에 저가차 출시가 실적 회복의 모멘텀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 마스터 플랜 4
- 1) 슈퍼스케일 및 차세대 제조 시스템
Unboxed와 같은 혁신적인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산 원가를 50% 절감하고, 전 세계 공장에 확대 적용.
- 2) AI와 로봇의 통합
FSD와 옵티머스를 통해 인간의 노동력을 보완하거나 대체하여, 생산성과 자동화 수준을 극대화.
- 3) 에너지 비즈니스 및 전력망 통합 가속화
MegaPack, Powerwall 등 에너지 비즈니스 성장성을 자동차 사업보다 빠르게 추진.
가상 발전소(VPP)를 통해 분산된 저장 자원을 통합해 전력망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담당.
- 4) 소프트웨어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및 생태계 개발
로보택시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고수익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 구축.
(2025/9/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일론머스크가 X를 통해 테슬라 마스터플랜 4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는 제품이 아닌, 로봇과 AI를 기반으로 한 제조 생태계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으로 테슬라 주가도 큰 반응은 없었지만, 2025년 말 로봇의 공장 투입이 시작되면 새로운 담론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혁신에 대한 내러티브와 실적 부진이 상반되면서 지루한 박스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주식이 꿈이 있어야 한다지만,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 실행력에 대한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IRA 보조금이 종료되는 9월 말에 저가차 출시가 실적 회복의 모멘텀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 마스터 플랜 4
- 1) 슈퍼스케일 및 차세대 제조 시스템
Unboxed와 같은 혁신적인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산 원가를 50% 절감하고, 전 세계 공장에 확대 적용.
- 2) AI와 로봇의 통합
FSD와 옵티머스를 통해 인간의 노동력을 보완하거나 대체하여, 생산성과 자동화 수준을 극대화.
- 3) 에너지 비즈니스 및 전력망 통합 가속화
MegaPack, Powerwall 등 에너지 비즈니스 성장성을 자동차 사업보다 빠르게 추진.
가상 발전소(VPP)를 통해 분산된 저장 자원을 통합해 전력망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담당.
- 4) 소프트웨어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및 생태계 개발
로보택시 기술과 AI 기술을 활용,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고수익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 구축.
(2025/9/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8월 비농업고용 섹터별 고용 증감
교육/의료 +46k
레저/접객 +28k
기타서비스 +12k
소매 +11k
운송/창고 +4k
금융 -3k
정보서비스 -5k
건설 -7k
도매 -12k
제조업 -12k
정부 -16k
전문/사업 서비스 -17k
교육/의료 +46k
레저/접객 +28k
기타서비스 +12k
소매 +11k
운송/창고 +4k
금융 -3k
정보서비스 -5k
건설 -7k
도매 -12k
제조업 -12k
정부 -16k
전문/사업 서비스 -17k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8월 고용지표는 예상대로 부진하게 발표됐고, 실업률도 소수 셋째 자리까지 보면 상승 추세는 유효. 업종별로 보면 7월과 유사하게 경기 민감 업종에서의 신규 고용 창출은 사실상 사라진 상황. 연방정부 고용도 DOGE 영향으로 점차 축소되는 중
하지만 실업률은 1년 전과 비교하면 큰 차이는 없음. 작년에는 노동력 공급이 수요보다 높아 실업률 상승을 야기했던 반면, 이번에는 수요와 공급(이민자 감소?) 모두 낮은 수준에서 균형을 이루면서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지는 않고 있음
8월 말 세인트루이스 연은이 추정한 신규 고용 BEP 레인지는 32k~82k. 지난 3개월(5~7월) 고용 데이터를 감안하면 50k 이하로 추정
6월 수치가 2번 연속 하향조정 및 역성장을 기록했고, 7월 수치도 상향조정 폭이 미미했기에 이번 8월 고용 발표 이후 신규 BEP는 추정치 하단 32k에 더 가까워졌을 것
물론 이번에 발표된 22k는 추정치 하단보다도 낮은 수준이기에 고용 둔화는 명백하지만, 침체를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님. 서비스 중심으로 물가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 당일 미국채 강세 폭은 다소 과도하다고 판단
하지만 실업률은 1년 전과 비교하면 큰 차이는 없음. 작년에는 노동력 공급이 수요보다 높아 실업률 상승을 야기했던 반면, 이번에는 수요와 공급(이민자 감소?) 모두 낮은 수준에서 균형을 이루면서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지는 않고 있음
8월 말 세인트루이스 연은이 추정한 신규 고용 BEP 레인지는 32k~82k. 지난 3개월(5~7월) 고용 데이터를 감안하면 50k 이하로 추정
6월 수치가 2번 연속 하향조정 및 역성장을 기록했고, 7월 수치도 상향조정 폭이 미미했기에 이번 8월 고용 발표 이후 신규 BEP는 추정치 하단 32k에 더 가까워졌을 것
물론 이번에 발표된 22k는 추정치 하단보다도 낮은 수준이기에 고용 둔화는 명백하지만, 침체를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님. 서비스 중심으로 물가 상방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 당일 미국채 강세 폭은 다소 과도하다고 판단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8월 고용 쇼크에 9월 FOMC 50bp 인하 기대 2.2%로 상승
- 연내 3회 인하 기대 급등
- 연내 3회 인하 기대 급등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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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Trump supports nuclear power as it is 'more American' than wind, solar, US official says](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upports-nuclear-power-it-is-more-american-than-wind-solar-us-official-2025-09-04/)
◦ 핵심 입장
• 트럼프 행정부: 원자력은 풍력·태양광보다 “더 미국적(more American)” → 미국산 부품 사용 비중이 높음.
• 따라서 융자 보증·세제 혜택 지원 의지가 풍력·태양광보다 강함.
◦ 정책 배경
• 원자력은 장기적 투자 대상으로, 충분한 투자·정책적 집중이 부족했다는 점 강조.
• 원자력 건설 선두 기업은 대부분 미국 기업 → 국가 산업 경쟁력과 직결.
◦ AI 경쟁 전략과 연계
• 행정부의 AI 경쟁 3대 축:
- 노후 석탄발전소 수명 연장,
- 전력망 효율 개선,
- 원자력 확대.
• 원자력 확대를 중국과의 AI 경쟁 승리 전략의 일부로 규정.
◦ 재생에너지와의 대비
• 최근 트럼프 정부, 해상풍력 확장 중단 조치 다수 실행.
• 대표 사례: 로드아일랜드 인근 Revolution Wind 프로젝트(80% 완공)에 작업 중지 명령.
• 행정부 논리: 보조금·세제 혜택에 의존하지 않고도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만이 지속 가능.
◦ 비판과 대응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단이 시장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비판 존재.
• 행정부 측은 “세금 보조금 없는 자생적 사업 성공”이 메시지라고 반박.
원문 발췌:
- "Nuclear is new in that we need to invest in it to get ahead – and it's the long-term play that the president wants to put in place."
#원전 #트럼프
◦ 핵심 입장
• 트럼프 행정부: 원자력은 풍력·태양광보다 “더 미국적(more American)” → 미국산 부품 사용 비중이 높음.
• 따라서 융자 보증·세제 혜택 지원 의지가 풍력·태양광보다 강함.
◦ 정책 배경
• 원자력은 장기적 투자 대상으로, 충분한 투자·정책적 집중이 부족했다는 점 강조.
• 원자력 건설 선두 기업은 대부분 미국 기업 → 국가 산업 경쟁력과 직결.
◦ AI 경쟁 전략과 연계
• 행정부의 AI 경쟁 3대 축:
- 노후 석탄발전소 수명 연장,
- 전력망 효율 개선,
- 원자력 확대.
• 원자력 확대를 중국과의 AI 경쟁 승리 전략의 일부로 규정.
◦ 재생에너지와의 대비
• 최근 트럼프 정부, 해상풍력 확장 중단 조치 다수 실행.
• 대표 사례: 로드아일랜드 인근 Revolution Wind 프로젝트(80% 완공)에 작업 중지 명령.
• 행정부 논리: 보조금·세제 혜택에 의존하지 않고도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만이 지속 가능.
◦ 비판과 대응
•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단이 시장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비판 존재.
• 행정부 측은 “세금 보조금 없는 자생적 사업 성공”이 메시지라고 반박.
원문 발췌:
- "Nuclear is new in that we need to invest in it to get ahead – and it's the long-term play that the president wants to put in place."
#원전 #트럼프
Reuters
Trump supports nuclear power as it is 'more American' than wind, solar, US official says
The Trump administration is more willing to support loan guarantees and tax breaks for nuclear power than for wind and solar because it is "more American" than those forms of energy, the director of the U.S. Energy Dominance Council said on Thursday.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American Se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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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cale Power 주가가 4.16% 급락,
역사적인 SMR 계약에도 거래량은 215위에 그쳐.
https://www.ainvest.com/news/nuscale-power-shares-plunge-4-16-landmark-smr-deal-drives-215th-trading-volume-ranking-2509/
ㅡㅡㅡㅡㅡㅡㅡㅡㅡ
NuScale Power 주가가 4.16% 급락,
역사적인 SMR 계약에도 거래량은 215위에 그쳐.
NuScale Power 주가는 9월 5일 4.16% 하락했으며, 거래대금은 4억6천만 달러로 37.04% 감소해 증시 거래량 순위 215위에 그쳤습니다.
하락은 ENTRA1 Energy와 TVA와의 6GW 규모 SMR 프로젝트 파트너십 발표와 맞물렸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약 450만 가구 또는 데이터센터 60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Canaccord Genuity는 목표주가 60달러(현재가 39.53달러)로 "매수"로 상향한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밸류에이션 낙관론과 2030년 상업 가동 시점을 들어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NuScale은 정책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SMR 상용화 과정에서 기술 실현 가능성을 입증해야 하며, 규제와 자본 조달의 난관을 동시에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https://www.ainvest.com/news/nuscale-power-shares-plunge-4-16-landmark-smr-deal-drives-215th-trading-volume-ranking-2509/
Ainvest
NuScale Power Shares Plunge 4.16% as Landmark SMR Deal Drives 215th Trading Volume Ranking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베트남, 전력 생산 확대 위해 SMR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asean/40055017
베트남은 민간 기업의 지원을 받아 발전 용량을 확대하고 경제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 한국 등 여러 국가가 소형 원자로(SMR)를 개발 중이거나 이미 생산 중입니다.
2025년 5월, 베트남 최대 에너지 기업인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은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와 원자력 기술 정보 교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asean/40055017
The Nation
Vietnam plans to build SMR nuclear power plants to boost electricity production
Vietnam explores Small Modular Reactors (SMR) for power generation, aiming to expand capacity and meet economic growth targets with support from private companie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8 주간 이슈 점검: 고용지표, 물가지표, 프랑스로 인한 달러, 금리 변화 주목
시장은 고용보고서를 뒤로하고 소비자 물가지수에 주목. 그러나 주간으로 보면 11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도 중요하지만, 8일(월)에 있을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9일(화) 있을 미 노동통계국의 고용통계 연례 수정치 결과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과에 따라 유로화로 인한 달러 변동성 확대 및 국채 금리의 변화. 그리고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이기 때문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8일): 유로화, 금리 변화 요인
최근 프랑스와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나 주 후반 다소 안정. 그러나 8일 열리는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프랑스 금리와 유로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현재 시장은 베이뤼 총리의 패배 가능성을 85%, 승리 가능성을 15% 수준으로 추정. 총리가 승리할 경우 단기적으로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프랑스 금리 하락과 유로화 강세가 예상되지만, 예산안 통과 여부가 남아 있어 완전한 안정세 전환은 쉽지 않음.
반대로 패배 시 마크롱 대통령의 새 총리 임명 가능성(65%)이 가장 높으며 이 경우 비교적 빠른 안정세(금리 하락, 유로화 강세)가 기대. 조기 총선으로 이어질 경우(25%)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 요인. 최악의 경우 마크롱 대통령이 사퇴할 경우(10%) 정치 공백으로 유로화 급락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또한 이번 신임투표 결과는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피치(9월 12일), 무디스(10월), S&P(11월)의 등급 재검토에서 하향 조정될 경우 유로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고용통계 연례 수정(9일): 9월 50bp 인하 가능성 여부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9일(화)에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는 지난 1년간의 고용 보고서 수치를 실제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2024년 4월~2025년 3월). 주요 투자회사들은 45~90만건 내외의 대규모 하향 조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확정치는 2026년 2월). 이러한 수정이 현실화될 경우,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빠른 둔화 신호로 해석.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9월 50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요인.
주식 시장은 금리 인하를 경기 둔화에 대한 '긴급 대응'으로 볼지, 혹은 '예방적 조치’ 즉 지난해 9월 처럼 ‘보험성 금리인하'로 해석할지에 따라 단기적인 방향성이 결정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경기 불안 심화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참고로 지난 2024년 8월 21일 81.8만 건이 하향 조정됐고 당일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로 소폭 상승(기술주 중심),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그리고 당시 9월 50bp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11일): 높은 수준의 물가 우려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가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 일부 연준 위원들이 관세로 인해 고용 둔화 속 물가 상승 우려를 언급했기 때문. 현재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8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0%, 근원 물가는 0.25%로 추정. 이런 가운데 일부 투자회사들은 전월 대비 0.38% 등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서비스 물가 둔화에도 관세로 인한 상품 물가의 가속화, 에너지 반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결국 고용 쇼크와 물가 상승이 현실화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렇듯 미국은 최근 인플레이션이 재가속화되고 고용 성장은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음. 이는 관세 인상, 이민 감소, 전력 가격 상승 등 여러 요인 때문. 물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는 여전히 안정적이며, 임금, 물가 상승 악순환의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련 흐름이 장기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의 장기화 가능성은 결국 소비 둔화로, 소비 둔화는 고용 악화를 불러올 수 있음. 특히 K자형 성장으로 중산층 이하를 중심으로 경기 악화되고 있어 회복도 느려질 수 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물가는 달러 강세, 달러 강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8일):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화요일(09일): 미 노동통계국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
수요일(10일):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중국 물가지수
목요일(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ECB 통화정책회의,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금요일(12일):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09/08(월)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동향지수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행사: 재생에너지 전시회 ‘RE+2025’(~11일)
정치: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장전 실적: 플래넷 랩(PL)
09/09(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고용: 미 노동통계국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
기업: 애플 아이폰 17공개
정치: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세일포인트(SAIL)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시놉시스(SNPS),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09/10(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츄이(CHWY)
09/11(목)
영국: 산업생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파생: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크로거(KR)
장후 실적: 어도비(ADBE)
09/12(금)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WASDE)
시장은 고용보고서를 뒤로하고 소비자 물가지수에 주목. 그러나 주간으로 보면 11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도 중요하지만, 8일(월)에 있을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9일(화) 있을 미 노동통계국의 고용통계 연례 수정치 결과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과에 따라 유로화로 인한 달러 변동성 확대 및 국채 금리의 변화. 그리고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이기 때문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8일): 유로화, 금리 변화 요인
최근 프랑스와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나 주 후반 다소 안정. 그러나 8일 열리는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프랑스 금리와 유로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현재 시장은 베이뤼 총리의 패배 가능성을 85%, 승리 가능성을 15% 수준으로 추정. 총리가 승리할 경우 단기적으로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프랑스 금리 하락과 유로화 강세가 예상되지만, 예산안 통과 여부가 남아 있어 완전한 안정세 전환은 쉽지 않음.
반대로 패배 시 마크롱 대통령의 새 총리 임명 가능성(65%)이 가장 높으며 이 경우 비교적 빠른 안정세(금리 하락, 유로화 강세)가 기대. 조기 총선으로 이어질 경우(25%)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 요인. 최악의 경우 마크롱 대통령이 사퇴할 경우(10%) 정치 공백으로 유로화 급락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또한 이번 신임투표 결과는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피치(9월 12일), 무디스(10월), S&P(11월)의 등급 재검토에서 하향 조정될 경우 유로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고용통계 연례 수정(9일): 9월 50bp 인하 가능성 여부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9일(화)에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는 지난 1년간의 고용 보고서 수치를 실제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2024년 4월~2025년 3월). 주요 투자회사들은 45~90만건 내외의 대규모 하향 조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확정치는 2026년 2월). 이러한 수정이 현실화될 경우,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빠른 둔화 신호로 해석.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9월 50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요인.
주식 시장은 금리 인하를 경기 둔화에 대한 '긴급 대응'으로 볼지, 혹은 '예방적 조치’ 즉 지난해 9월 처럼 ‘보험성 금리인하'로 해석할지에 따라 단기적인 방향성이 결정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경기 불안 심화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참고로 지난 2024년 8월 21일 81.8만 건이 하향 조정됐고 당일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로 소폭 상승(기술주 중심),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그리고 당시 9월 50bp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11일): 높은 수준의 물가 우려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가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 일부 연준 위원들이 관세로 인해 고용 둔화 속 물가 상승 우려를 언급했기 때문. 현재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8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0%, 근원 물가는 0.25%로 추정. 이런 가운데 일부 투자회사들은 전월 대비 0.38% 등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서비스 물가 둔화에도 관세로 인한 상품 물가의 가속화, 에너지 반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결국 고용 쇼크와 물가 상승이 현실화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렇듯 미국은 최근 인플레이션이 재가속화되고 고용 성장은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음. 이는 관세 인상, 이민 감소, 전력 가격 상승 등 여러 요인 때문. 물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는 여전히 안정적이며, 임금, 물가 상승 악순환의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련 흐름이 장기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의 장기화 가능성은 결국 소비 둔화로, 소비 둔화는 고용 악화를 불러올 수 있음. 특히 K자형 성장으로 중산층 이하를 중심으로 경기 악화되고 있어 회복도 느려질 수 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물가는 달러 강세, 달러 강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8일):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화요일(09일): 미 노동통계국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
수요일(10일):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중국 물가지수
목요일(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ECB 통화정책회의,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금요일(12일):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09/08(월)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동향지수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행사: 재생에너지 전시회 ‘RE+2025’(~11일)
정치: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장전 실적: 플래넷 랩(PL)
09/09(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고용: 미 노동통계국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
기업: 애플 아이폰 17공개
정치: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세일포인트(SAIL)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시놉시스(SNPS),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09/10(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츄이(CHWY)
09/11(목)
영국: 산업생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파생: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크로거(KR)
장후 실적: 어도비(ADBE)
09/12(금)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WASDE)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3% 하락.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세로 마감
장초반에는 빅컷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고용 약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확산되며 장중 하락 전환
S&P500 지수 내에서도 국채금리 하락 수혜 업체 비중 높은 부동산(리츠) 업종이 1.0% 상승. IT 업종은 0.2% 하락했으나, 규제 리스크 완화된 대형주 상승세 이어지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6% 상승
소재, 헬스케어 업종도 0.5%, 0.3% 상승했으나, 경기 둔화 우려 확산되며 에너지 업종은 2.1% 하락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전일대비 2.7%, 2.6%, 1.4% 하락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도 브로드컴의 주가는 9.4% 상승. 오픈 AI와 협력해 AI 전용 칩 개발 가능성 발표한 영향. 엔비디아의 대체제 될 가능성과 AI 컴퓨팅/네트워킹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 부각된 점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EU의 반독점 벌금 부과에도 분할 리스크 완화된 알파벳은 1.2% 상승
IT 기업 중 밸류에이션 부담 낮아진 업체로 평가된 오라클, 세일즈포스는 전일대비 4.4%, 2.8% 상승
장초반에는 빅컷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고용 약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확산되며 장중 하락 전환
S&P500 지수 내에서도 국채금리 하락 수혜 업체 비중 높은 부동산(리츠) 업종이 1.0% 상승. IT 업종은 0.2% 하락했으나, 규제 리스크 완화된 대형주 상승세 이어지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6% 상승
소재, 헬스케어 업종도 0.5%, 0.3% 상승했으나, 경기 둔화 우려 확산되며 에너지 업종은 2.1% 하락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전일대비 2.7%, 2.6%, 1.4% 하락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도 브로드컴의 주가는 9.4% 상승. 오픈 AI와 협력해 AI 전용 칩 개발 가능성 발표한 영향. 엔비디아의 대체제 될 가능성과 AI 컴퓨팅/네트워킹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 부각된 점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EU의 반독점 벌금 부과에도 분할 리스크 완화된 알파벳은 1.2% 상승
IT 기업 중 밸류에이션 부담 낮아진 업체로 평가된 오라클, 세일즈포스는 전일대비 4.4%, 2.8% 상승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8월 미국 비농업고용은 2.2만건에 그쳐 예상치였던 7.5만건을 크게 하회. 지난 달의 7.9만건 대비로도 낮은 수준
다만 지난 달 발표치였던 7.3만건에서 수정치가 7.9만건으로 늘어났고, 수정 폭도 제한적
8월 실업률은 4.3%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정부 부문 고용은 1.6만명 감소. 제조업 부문은 1.2만건 감소하며 예상치였던 -5.0만건 대비 부진
다만 지난 달 발표치였던 7.3만건에서 수정치가 7.9만건으로 늘어났고, 수정 폭도 제한적
8월 실업률은 4.3%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정부 부문 고용은 1.6만명 감소. 제조업 부문은 1.2만건 감소하며 예상치였던 -5.0만건 대비 부진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금주 공개된 기타 고용 지표 점검)
7월 JOLTs 구인건수는 718.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738.0만건, 이전치였던 735.7만건을 크게 하회. 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실업자수(720만건)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지며 고용시장 위축 부담 확대
8월 ADP 민간고용건수는 5.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7.3만건과 이전치였던 10.6만건을 모두 하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3.0만건을 넘어서며 고용 약화 부담 확대. 다만 계속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였던 196.0만건 대비 낮은 194.0만건에 그치며 부담 일부 상쇄
7월 JOLTs 구인건수는 718.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738.0만건, 이전치였던 735.7만건을 크게 하회. 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실업자수(720만건)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지며 고용시장 위축 부담 확대
8월 ADP 민간고용건수는 5.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7.3만건과 이전치였던 10.6만건을 모두 하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3.0만건을 넘어서며 고용 약화 부담 확대. 다만 계속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였던 196.0만건 대비 낮은 194.0만건에 그치며 부담 일부 상쇄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이외에도 금주에 공개된 제조업, 서비스업 관련 지표 점검)
S&P글로벌 제조업 PMI가 53.0pt로 예상치였던 53.3pt 하회. ISM 제조업PMI는 48.7pt로 기대치였던 49.0pt를 하회
다만 신규주문이 51.4pt로 예상치였던 48.0pt 대비 양호.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1% 감소에 그쳐 이전치(-0.4%) 대비 감소폭 축소. 예상치에도 부합
공장주문은 전월대비 1.3% 감소에 그쳐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 대비 감소폭은 축소. 운송부분제외 시 전월대비 0.6% 증가
ISM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4.5pt로 예상치였던 55.4pt를 하회. ISM 비제조업 PMI는 52.0pt로 예상치를 상회
S&P글로벌 제조업 PMI가 53.0pt로 예상치였던 53.3pt 하회. ISM 제조업PMI는 48.7pt로 기대치였던 49.0pt를 하회
다만 신규주문이 51.4pt로 예상치였던 48.0pt 대비 양호.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1% 감소에 그쳐 이전치(-0.4%) 대비 감소폭 축소. 예상치에도 부합
공장주문은 전월대비 1.3% 감소에 그쳐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 대비 감소폭은 축소. 운송부분제외 시 전월대비 0.6% 증가
ISM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4.5pt로 예상치였던 55.4pt를 하회. ISM 비제조업 PMI는 52.0pt로 예상치를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