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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Se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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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cale Power 주가가 4.16% 급락,
역사적인 SMR 계약에도 거래량은 215위에 그쳐.


NuScale Power 주가는 9월 5일 4.16% 하락했으며, 거래대금은 4억6천만 달러로 37.04% 감소해 증시 거래량 순위 215위에 그쳤습니다.

하락은 ENTRA1 Energy와 TVA와의 6GW 규모 SMR 프로젝트 파트너십 발표와 맞물렸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약 450만 가구 또는 데이터센터 60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애널리스트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Canaccord Genuity는 목표주가 60달러(현재가 39.53달러)로 "매수"로 상향한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밸류에이션 낙관론과 2030년 상업 가동 시점을 들어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NuScale은 정책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SMR 상용화 과정에서 기술 실현 가능성을 입증해야 하며, 규제와 자본 조달의 난관을 동시에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https://www.ainvest.com/news/nuscale-power-shares-plunge-4-16-landmark-smr-deal-drives-215th-trading-volume-ranking-2509/
베트남, 전력 생산 확대 위해 SMR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베트남은 민간 기업의 지원을 받아 발전 용량을 확대하고 경제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 한국 등 여러 국가가 소형 원자로(SMR)를 개발 중이거나 이미 생산 중입니다.

2025년 5월, 베트남 최대 에너지 기업인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은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와 원자력 기술 정보 교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asean/40055017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8 주간 이슈 점검: 고용지표, 물가지표, 프랑스로 인한 달러, 금리 변화 주목

시장은 고용보고서를 뒤로하고 소비자 물가지수에 주목. 그러나 주간으로 보면 11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도 중요하지만, 8일(월)에 있을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9일(화) 있을 미 노동통계국의 고용통계 연례 수정치 결과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과에 따라 유로화로 인한 달러 변동성 확대 및 국채 금리의 변화. 그리고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이기 때문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8일): 유로화, 금리 변화 요인

최근 프랑스와 영국 국채 금리가 급등했으나 주 후반 다소 안정. 그러나 8일 열리는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프랑스 금리와 유로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현재 시장은 베이뤼 총리의 패배 가능성을 85%, 승리 가능성을 15% 수준으로 추정. 총리가 승리할 경우 단기적으로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프랑스 금리 하락과 유로화 강세가 예상되지만, 예산안 통과 여부가 남아 있어 완전한 안정세 전환은 쉽지 않음.

반대로 패배 시 마크롱 대통령의 새 총리 임명 가능성(65%)이 가장 높으며 이 경우 비교적 빠른 안정세(금리 하락, 유로화 강세)가 기대. 조기 총선으로 이어질 경우(25%) 불안 심리가 확대되며 금리 상승과 유로화 약세 요인. 최악의 경우 마크롱 대통령이 사퇴할 경우(10%) 정치 공백으로 유로화 급락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또한 이번 신임투표 결과는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피치(9월 12일), 무디스(10월), S&P(11월)의 등급 재검토에서 하향 조정될 경우 유로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고용통계 연례 수정(9일): 9월 50bp 인하 가능성 여부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9일(화)에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는 지난 1년간의 고용 보고서 수치를 실제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2024년 4월~2025년 3월). 주요 투자회사들은 45~90만건 내외의 대규모 하향 조정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확정치는 2026년 2월). 이러한 수정이 현실화될 경우,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빠른 둔화 신호로 해석.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9월 50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요인.

주식 시장은 금리 인하를 경기 둔화에 대한 '긴급 대응'으로 볼지, 혹은 '예방적 조치’ 즉 지난해 9월 처럼 ‘보험성 금리인하'로 해석할지에 따라 단기적인 방향성이 결정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경기 불안 심화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참고로 지난 2024년 8월 21일 81.8만 건이 하향 조정됐고 당일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로 소폭 상승(기술주 중심),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그리고 당시 9월 50bp의 ‘보험성 금리’ 인하가 단행.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11일): 높은 수준의 물가 우려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가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 일부 연준 위원들이 관세로 인해 고용 둔화 속 물가 상승 우려를 언급했기 때문. 현재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8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0%, 근원 물가는 0.25%로 추정. 이런 가운데 일부 투자회사들은 전월 대비 0.38% 등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서비스 물가 둔화에도 관세로 인한 상품 물가의 가속화, 에너지 반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결국 고용 쇼크와 물가 상승이 현실화 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렇듯 미국은 최근 인플레이션이 재가속화되고 고용 성장은 둔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음. 이는 관세 인상, 이민 감소, 전력 가격 상승 등 여러 요인 때문. 물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는 여전히 안정적이며, 임금, 물가 상승 악순환의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련 흐름이 장기화 될 가능성은 높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의 장기화 가능성은 결국 소비 둔화로, 소비 둔화는 고용 악화를 불러올 수 있음. 특히 K자형 성장으로 중산층 이하를 중심으로 경기 악화되고 있어 회복도 느려질 수 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물가는 달러 강세, 달러 강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08일):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화요일(09일): 미 노동통계국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
수요일(10일):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중국 물가지수
목요일(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ECB 통화정책회의, 한국 선물옵션만기일
금요일(12일):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주간 주요일정

09/08(월)
독일: 산업생산
미국: 고용동향지수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행사: 재생에너지 전시회 ‘RE+2025’(~11일)
정치: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
장전 실적: 플래넷 랩(PL)

09/09(화)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보고서
고용: 미 노동통계국 고용통계 연례 잠정 수정치
기업: 애플 아이폰 17공개
정치: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세일포인트(SAIL)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시놉시스(SNPS),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게임스톱(GME)

09/10(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츄이(CHWY)

09/11(목)
영국: 산업생산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파생: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크로거(KR)
장후 실적: 어도비(ADBE)

09/12(금)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보고서: 농산물수급전망보고서(WASDE)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3% 하락.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세로 마감

장초반에는 빅컷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고용 약화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확산되며 장중 하락 전환

S&P500 지수 내에서도 국채금리 하락 수혜 업체 비중 높은 부동산(리츠) 업종이 1.0% 상승. IT 업종은 0.2% 하락했으나, 규제 리스크 완화된 대형주 상승세 이어지며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6% 상승

소재, 헬스케어 업종도 0.5%, 0.3% 상승했으나, 경기 둔화 우려 확산되며 에너지 업종은 2.1% 하락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되며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전일대비 2.7%, 2.6%, 1.4% 하락

엔비디아 주가 하락에도 브로드컴의 주가는 9.4% 상승. 오픈 AI와 협력해 AI 전용 칩 개발 가능성 발표한 영향. 엔비디아의 대체제 될 가능성과 AI 컴퓨팅/네트워킹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 부각된 점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EU의 반독점 벌금 부과에도 분할 리스크 완화된 알파벳은 1.2% 상승

IT 기업 중 밸류에이션 부담 낮아진 업체로 평가된 오라클, 세일즈포스는 전일대비 4.4%, 2.8% 상승
8월 미국 비농업고용은 2.2만건에 그쳐 예상치였던 7.5만건을 크게 하회. 지난 달의 7.9만건 대비로도 낮은 수준

다만 지난 달 발표치였던 7.3만건에서 수정치가 7.9만건으로 늘어났고, 수정 폭도 제한적

8월 실업률은 4.3%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정부 부문 고용은 1.6만명 감소. 제조업 부문은 1.2만건 감소하며 예상치였던 -5.0만건 대비 부진
금주 공개된 기타 고용 지표 점검)

7월 JOLTs 구인건수는 718.1만건으로 예상치였던 738.0만건, 이전치였던 735.7만건을 크게 하회. 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

2021년 4월 이후 처음으로 구인건수가 실업자수(720만건)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지며 고용시장 위축 부담 확대

8월 ADP 민간고용건수는 5.4만건으로 예상치였던 7.3만건과 이전치였던 10.6만건을 모두 하회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3.0만건을 넘어서며 고용 약화 부담 확대. 다만 계속 실업 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였던 196.0만건 대비 낮은 194.0만건에 그치며 부담 일부 상쇄
이외에도 금주에 공개된 제조업, 서비스업 관련 지표 점검)

S&P글로벌 제조업 PMI가 53.0pt로 예상치였던 53.3pt 하회. ISM 제조업PMI는 48.7pt로 기대치였던 49.0pt를 하회

다만 신규주문이 51.4pt로 예상치였던 48.0pt 대비 양호.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1% 감소에 그쳐 이전치(-0.4%) 대비 감소폭 축소. 예상치에도 부합

공장주문은 전월대비 1.3% 감소에 그쳐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 대비 감소폭은 축소. 운송부분제외 시 전월대비 0.6% 증가

ISM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4.5pt로 예상치였던 55.4pt를 하회. ISM 비제조업 PMI는 52.0pt로 예상치를 상회
연이은 고용지표 발표 이후, 9월 25bp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6.4%에서 89.0%로 낮아졌고, 50bp 인하 기대감은 0.0%에서 11.0%로 확대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 공개되며 9월 빅컷 기대감 확대

10월 기준금리는 3.75~4.00%에 도달할 가능성이 53.6%에서 71.0%까지 높아졌고, 12월에는 3.50~3.75%에 도달할 가능성이 65.3%까지 확대

2025년 연중 75bp 인하 가능성 부각되며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동반 하락
NHK "이시바 총리, 자민당 조기 총재선거 앞두고 사임 의향 굳혀"

이시바 총리는 8일 자민당이 국회의원 295명과 전국 47개 광역지자체 지부 대표 등 총 342명을 대상으로 임시 총재 선거 실시 여부를 묻기 전에 당의 분열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물러나기로 할 가능성 부각. 현지에서는 이시바 총리가 자진 사임 통해 당내 혼란을 수습하려는 의도로 파악
https://share.google/PFqTSnf6RwXmR06OS
실제 현장에서는 FBI(연방수사국)·ICE(이민세관단속국)·ATF(주류·담배·화기 단속국)·IRS(미 국세청)· 조지아주 주경찰 등 7개 기관이 합동 체포작전을 펴 수천 명의 건설 인력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면 수색과 한국인 300명을 포함한 475명의 체포가 이뤄졌다. 헬기1대와 장갑차 7대, 순찰차 수십대 등 작전에 동원된 장비만 봐도 얼마나 대규모로 진행됐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미 연방 당국은 수색과 체포 뿐만아니라 현대차와 LG엔솔 현지 공장의 컴퓨터, 외장 하드, 휴대폰, 태블릿 등 모든 디지털 저장매체 압수를 실시해 전부 털어갔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8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