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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은 컴퓨티 익스프레스 링크(CXL) 컨트롤러·가속기 제품군인 '스트럭테라(Structera)'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DDR4·DDR5 D램과 상호운용성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발표는 AMD '에픽(EPYC)' 중앙처리장치(CPU)와 인텔 '5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플랫폼과의 상호운용성 확보에 이은 것으로, 마벨 스트럭테라는 현재 CXL 2.0 규격 기반 제품 중 유일하게 양대 CPU 아키텍처와 D램 3사와의 상호운용성 검증을 모두 마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48282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가 테슬라로부터 대규모 자율주행 반도체 ‘A16’을 수주한 데 이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기업 ‘xAI’의 새로운 AI 칩 수주를 위한 협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xAI가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협력해 생성형 AI를 위한 새로운 맞춤형 AI 반도체(ASIC) 제작을 협의하고 있다”며 “아직 설계에서 제조로 넘어가는 ‘테이프아웃(Tape Out)’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m.businesspost.co.kr/BP?num=410970&command=mobile_view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주도주 조정의 적정 수준: 증권업 - 이미 조정은 완료된 듯.
4분기에는 몇몇 모멘텀들 대기 중
>골드만삭스: 미국 증시 상승세, 중소형주로 확산 전망

•전략 David Kostin은 지금까지의 미국 증시 상승이 소수 종목에 의해 주도되었고, 시장 폭이 좁아 중소형주 등 섹터의 ‘추격형’ 상승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했음.

•그는 연준의 곧 다가올 금리 인하 사이클과 기업 실적 회복이 상승세를 일부 대형주에서 보다 광범위한 시장으로 확산시킬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전망

>摘要:策略师David Kostin认为,迄今为止的美股涨势由少数股票驱动,市场广度狭窄,这为小盘股等板块的“追赶式”上涨留下了空间。美联储即将到来的降息周期和企业盈利回升,将增加涨势从少数龙头股向更广泛市场扩散的可能性。
* citi, 엔비디아 목표주가 하향조정. 퀄컴 XPU가 GPU에 실질적인 위협: TPU 시장의 경쟁 심화로엔비디아 목표주가를 200달러로 하향 조정. 2026년 GPU 매출 약 -120억달러 감소 전망. 2026년 XPU 시장은 전년대비 +53% 성장하며 AI GPU 매출 +34% 성장을 크게 상회할 전망. 이러한 성장은 주로 구글, 메타, 아마존의 생산능력 확대가 견인

花旗下调英伟达目标价:博通XPU正对GPU构成实质性威胁
花旗分析师因TPU竞争加剧将英伟达目标价下调至200美元,预计2026年GPU销售额将因此减少约120亿美元。具体来看,2026年XPU市场将实现53%的同比增长,显著超越AI GPU销售额34%的同比增速。这一增长主要由谷歌、Meta和亚马逊的产能爬坡推动。

https://www.cnbc.com/2025/09/08/nvidia-gets-a-price-target-cut-from-citi-as-competition-in-ai-arena-grows.html
S&P500,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2%, 0.4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8% 상승

나스닥은 올해 21번째 최고가를 달성. 우려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 발표 이후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됐고, 대형 반도체/IT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높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둔화 우려 확산되며 부진했던 IT, 경기소비재 업종이 0.7%, 0.5% 반등. 국채금리 하락으로 소재, 산업재 업종이 0.2%씩 상승. 상대적으로 최근 반등이 컸던 부동산,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상승분을 일부 반납
2025년 9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일본, 프랑스, 아르헨에서 긴축을 주장하던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졌습니다.

(2) 그럼에도 프랑스 30년 국채금리는 나흘째 하락했습니다.

(3) 금감원장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모험투자 확대를 당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32원 (-4.03원)
테더 1,39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9 미 증시, 프랑스, 고용불안에도 금리인하 기대 반영하며 강세

미 증시는 트럼프의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 행정 명령에 상승. 여기에 불안한 고용 지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자 일부 개별 기술주의 강세가 시장을 견인 그러나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는 높아져 하락 종목이 많은 상태. 이런 가운데 프랑스 총리 사퇴로 인한 정치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도 장 중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다만, 여전히 금리인하 기대는 여전히 상승은 지속(다우 +0.25%, 나스닥 +0.45%, S&P500 +0.21%, 러셀2000 +0.1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4%)

* 변화요인: 트럼프 관세, 고용불안, 프랑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 미국과 무역 협정을 체결한 국가에만 일부 수입품목의 관세를 면제하는 새로운 행정명령에 서명. 이 정책은 기존에 모든 국가에 일괄적으로 관세를 부과한 후, 협정을 맺는 국가에만 선별적으로 관세 면제 혜택을 주는 전략. 특히, 이 정책은 전기차 배터리 소재나 반도체 재료 등 미국 내 생산이 부족한 전략적 원자재 및 중간재의 공급망을 안정화하려는 목적도 있음. 대상 품목은 리튬, 코발트, 희토류 등 45개 이상의 핵심 소재를 포함하고 태양광 폴리실리콘 등은 제외. 국가별로는 일본, EU, 캐나다, 한국과 같이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국가들이 주로 혜택을 받고 중국이나 베트남처럼 미국과 갈등 관계에 있는 국가들은 관세 면제에서 제외. 관련소식에 미 증시는 장초반 상승

한편, 뉴욕연은 가계조사 결과 고용 시장에 대한 전망이 크게 악화됐는데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44.9%로 2013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저치. 지난 금요일 고용보고서에서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건으로 급증하는 등 구직이 쉽지 않은 상태로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고용동향지수는 107.55에서 106.41로 둔화돼 고용 악화가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줌.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1%p 상승한 3.20%로 발표됐고 3년, 5년 인플레는 각각 3.0%, 2.9%를 유지. 관련 소식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였는데 CME FedWatch에서는 9월 금리인하는 100%이며 50bp 인하 확률도 12%로 상향 조정. 12월까지 3번의 금리인하 확률도 76.6%로 상향 조정. 이에 국채 금리는 하락. 달러화는 약세, 일부 기술주의 강세를 견인

이런 가운데 프랑스 총리 신임투표가 진행돼 결국 바이루 총리가 사퇴. 이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며칠내 새로운 총리를 임명한다고 발표해 정치적 재정비와 단기적인 안정을 모색할 것으로 판단. 시장이 예상했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시장 변화가 확대되지는 않음. 마크롱이 과반수가 야당인 상황이라 여당인사를 총리로 임명할 경우에는 정치 불확실성은 확대. 그렇기 때문에 ‘협치’라는 특수한 정치적 상황을 만들어 야당 인사를 임명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마크롱이 추진하는 정책이 아닌 야당의 정책이 진행될 수 있음

이러한 정치적 불확실성은 프랑스 경제와 금융 시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줌. 특히, 재정 적자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프랑스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이는 유로화 약세의 주요 원인 중 하나. 신용평가사들 역시 프랑스의 정치적 혼란이 심화될 경우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경고. 따라서 프랑스의 정치 상황은 유로존 전체의 금융 안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주는 데 오늘은 예견된 내용이었다는 점에서 실제 신임투표 결과 후 마크롱이 즉각적으로 며칠내 신임 총리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은 안정. 이에 금리 하락, 유로화 강세에 따른 달러 약세가 진행.
뉴욕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하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나스닥은 약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S&P500과 다우도 소폭 오르며 투자심리가 되살아났습니다. 시장은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블랙아웃 기간 속에서 다음 주 FOMC 회의와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를 다시 반영했습니다.

섹터별로는 AI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브로드컴은 오픈AI 맞춤형 칩 수주 소식에 3% 이상 뛰었고, 엔비디아도 소폭 반등했습니다. 팔란티어도 2% 가까이 오르며 AI 소프트웨어 기대감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통신주는 스페이스X의 주파수 인수 여파로 T모바일이 3.9%, AT&T가 2.3% 하락했습니다. 유틸리티 업종도 1% 넘게 밀리며 약세를 보였고, 대형 기술주 중에서는 애플·테슬라·알파벳이 모두 1% 안팎의 하락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주로는 월드코인(WLD) 매입 재원 확보 소식이 불붙인 에잇코 홀딩스가 장중 5600% 넘게 치솟았다가 마감 기준 3000% 폭등하며 투자자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로빈후드와 애플러빈은 S&P500 편입 소식에 각각 15%와 11% 이상 급등했고, 반면 편입이 무산된 스트래티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지며 불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은 4.05%로 내려섰고 30년물은 4.7%를 밑돌며 4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내 세 차례 인하 가능성이 70%대로 확대되며 금리 인하 기대는 한층 강화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2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대 중반까지 밀렸습니다. 프랑스 정부가 불신임을 받으며 붕괴했지만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고, 유로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제한적 증산 결정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WTI 기준으로 0.63% 오른 배럴당 62.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