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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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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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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상승하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나스닥은 약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S&P500과 다우도 소폭 오르며 투자심리가 되살아났습니다. 시장은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블랙아웃 기간 속에서 다음 주 FOMC 회의와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를 다시 반영했습니다.

섹터별로는 AI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브로드컴은 오픈AI 맞춤형 칩 수주 소식에 3% 이상 뛰었고, 엔비디아도 소폭 반등했습니다. 팔란티어도 2% 가까이 오르며 AI 소프트웨어 기대감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통신주는 스페이스X의 주파수 인수 여파로 T모바일이 3.9%, AT&T가 2.3% 하락했습니다. 유틸리티 업종도 1% 넘게 밀리며 약세를 보였고, 대형 기술주 중에서는 애플·테슬라·알파벳이 모두 1% 안팎의 하락으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주로는 월드코인(WLD) 매입 재원 확보 소식이 불붙인 에잇코 홀딩스가 장중 5600% 넘게 치솟았다가 마감 기준 3000% 폭등하며 투자자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로빈후드와 애플러빈은 S&P500 편입 소식에 각각 15%와 11% 이상 급등했고, 반면 편입이 무산된 스트래티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지며 불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은 4.05%로 내려섰고 30년물은 4.7%를 밑돌며 4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내 세 차례 인하 가능성이 70%대로 확대되며 금리 인하 기대는 한층 강화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2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대 중반까지 밀렸습니다. 프랑스 정부가 불신임을 받으며 붕괴했지만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고, 유로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의 제한적 증산 결정으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WTI 기준으로 0.63% 오른 배럴당 62.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나스닷 역사적 최고치

-S&P500 +0.22%, Nasdaq +0.45%, DJIA +0.25%

-트럼프, 관세협정을 맺은 일부국가의 일부 품목에만 관세 면제해주는 성명에 싸인

-지난 금요일부터 9월 FOMC에서 50bps cut 확률 10%로 나타나고 있는중


-Broadcom +3%, 전날 AI매출 싱승 기대 및 OpenAI 자체칩 생산 소식에 급등이후 좋은흐름 이어지는 중
-Nvidia +0.7%, 금요일 하락이후 반등/ CITI AI칩 경쟁우려로 목표주가 $10불 하향, 투자의견 buy는 유지

-Robinhood +16%, Applovin +11%, S&P500 평입 이수로 급등
-SpabeX가 5G사업을 위해 EchoStar(+20%) 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텅신주들 하락
-Alibaba +4%, 중국 휴머노이드로봇 스타트업 업체인 X Square Robot에 투자한다는 소식에 상승


-연준차기 의원으로 트럼프에게 지목된 미란, 투표 수요일 예정이며 선입되면 9월 FOMC에 참여하게 될것

🤔🤔🤔🤔🤔
뉴욕증시, 고용 충격 흡수하며 반등…나스닥 0.4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주요 경기지표나 이벤트의 부재 속에 8월 비농업 고용지표의 충격을 마저 소화하며 소폭 반등했다. 이날 시장을 움직일 만한 경기지표나 이벤트는 없었다.

다음 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도 공개 발언을 삼가는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갔다.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도 부재한 가운데 증시는 소폭 반등하며 고용 충격에 벗어나려는 모습이었다.

다만 금리인하 기대감이 강해졌음에도 고용 악화와 그에 따른 경기둔화 조짐은 투자 심리를 여전히 제약하는 요인으로 남아 있었다.

장 초반 상승폭을 가파르게 확대하던 나스닥 지수는 절반 가까이 상승분을 반납했고 다우 지수는 장 중 하락으로 전환하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008900009
🚗 미국 오토론 시장 리스크 정리
1. 연체율 급등
• 서브프라임 오토론(60일 이상) 연체율 사상 최초 5% 돌파
• 2008 금융위기 당시 고점보다 1.5%p 높음
• 최근 3년간 연체율 2배 이상 상승
• 프라임 오토론도 15년 만에 최고치

2. 대출 규모
• 미국 오토론 총액 1.66조 달러(2025 Q2, 사상 최대)
• 규모 자체는 2008년 모기지 시장(약 12조 달러) 대비 1/7~1/8 수준
• 따라서 금융시스템 전체 붕괴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소비·자동차 업종 충격은 뚜렷

3. 소비 영향
• 서브프라임 계층은 미국 성인의 약 15~20%, 전체 소비의 약 10% 차지
• 자동차 시장에서는 20~25% 구매 비중을 차지 → 업종 타격이 집중될 수 있음



📌 시사점
• 거시경제: 시스템 리스크보다는 소비 둔화 전조 성격
• 산업 차원: 자동차 OEM, 중고차·리스, 저가 리테일 업종에 부담
• 투자 관점: 오토론 익스포저가 큰 금융사 주의, 반면 우량자 대출·보험사에는 기회 요소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 지표가 연이어 공개되며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

9월 25bp 인하 확률은 88%로 여전히 높고, 50bp 인하 가능성은 주말 고용지표 발표 전 0%에서 전일 11.6%까지 확대

9월 50bp 인하가 아니더라도 10월 기준금리가 3.75~4.00%에 도달할 가능성이 76.5%까지 확대. 12월 기준금리가 3.50~3.75%까지 낮아질 가능성도 70.2%로 확대

경기 둔화 부담은 지속되고 있으나, 연준의 적극적 대응 기대감 확산
** 프랑스 바이루 총리 사임. 9/8 하원 신임 투표에서 찬성 194표 vs 반대 364표로 부결

프랑스 정부는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25년 5.4%에서 26년 4.6%로 감축하는 안을 제시한 바 있음

총리가 직접 본인 신임 투표라는 카드를 제시했으나 예상대로 야당 입장이 달라지지 않았음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는 정부 붕괴를 선반영하며 8일 기준 3.409%로 4bp 하락. 9/2 3.609% 고점 이후 하향 안정화되는 중
향후 일본 정국 전망

타임라인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9월 7일 공식적으로 사임의사를 밝힘.
· 이는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치러진 중의원, 도쿄도의회,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연패했기 때문.
· 자민당 내 반(反) 이시바 세력은 '총재 리콜'이라는 전례 없는 절차를 통해 조기 총재 선거를 요구.
· 8일로 예정된 조기 총재 선거 찬반 결정일을 하루 앞두고 결국 사임 의사를 밝힘.
· 사임 발표 기자회견에서 이시바 총리는 미·일 관세 협상 마무리가 퇴진의 적절한 시기라고 밝힘.

🤞 차기 후보
다카이치 사나에(전 경제안보담당상)
· 아베 신조 전 총리의 보수 정치 노선을 이어가는 강경 우파로 평가
· 일본 내에서는 '여자 아베'로 불리며 한국을 저격하는 언행으로 알려짐
· 지난해 총재 선거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
· 야당 지지층에서도 높은 지지율을 보임

고이즈미 신지로(농림수산상)
·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아들
· 쌀값 안정화에 기여하며 국정 능력을 인정 받음
· 개혁적 성향이지만 외교 안보 분야는 보수적임
· 자민당 지지층, 특히 60세 이상 연령대에서 높은 지지율

🧩 맞춰지는 퍼즐
· 일본 2분기 실질 GDP 성장률 연 환산 2.2% 급증(예상 1.0%)
· 임금상승률: 2024년(5.1%), 2025년(5.3%)에 이어 내년에도 5% 이상 예상
· 일본의 물가 상승률은 Core 기준 3%를 상회
· 시장에서는 일본은행(BOJ)가 올해 10월 또는 내년 1월에 추가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현재 0.5%)

※ 차기 자민당 당 대표 선출은 오는 10월 4일 예정
[캐롤 소흔 / 시그넷 캐피털 매니지먼트 중동 투자 책임자 : 연준이 금리를 0.5%p 인하한다면 주식시장은 약간의 조정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미국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지만, 이는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주식시장 전체가 해당 기술 기업들에 의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시장을 계속 끌어올릴 만큼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미국 시장에는 큰 쏠림(집중)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를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술 기업들이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상쇄해 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2025
[페레이던 페샤라키 / 팩트 글로벌 에너지(FGE)) 회장 : 이번 합의는 지금부터 10월까지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가 원유 생산을 다시 늘릴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이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추가 증산에 나설 수도 있습니다. 올해 말 또는 내년 1분기까지 유가가 60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202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 500 지수의 PER은 주요 저항선인 22.5배 수준까지 상승 후 22배 초반 수준에서 등락. EPS 추정치는 꾸준히 우상향 (12개월 FWD 기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나스닥 지수의 PER 역시 저항선인 27.5배 도달 후 하락

» 지수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EPS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PER이 자연스럽게 26배 중반 수준으로 낮아지는 모습

» '주가 상승 → 밸류에이션 부담 → 실적 추정치 상향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의 사이클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