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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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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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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대규모 컨텍스트 추론을 위해 설계된 신형 그래픽 프로세서 Rubin CPX를 출시했으며, 2026년 말에 정식 출시될 예정

Rubin CPX와 관련 플랫폼인 Vera Rubin NVL144 CPX는 2026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며, 최대 100만 토큰 이상의 사용자 입력을 처리할 수 있는 복잡한 소프트웨어 코딩 및 영상 생성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것

>英伟达推出专为大规模上下文推理打造的Rubin CPX新型图形处理器,将于2026年底上市
美·日 반도체 기업, PLP 패키징으로 뭉쳤다 - 전자신문

일본과 미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패널레벨패키징(PLP)'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PLP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 중 하나로, 일본에 기술 센터도 세우기로 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램리서치 등 미국 유수 장비사도 참여, 반도체 패키징 시장 주도권을 쥐려는 일·미 동맹이 견고해지는 모습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미국·싱가포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뭉쳐 '조인트3(JOINT)' 컨소시엄을 발족했다. 일본 소재 강자인 레조낙을 필두로, 도쿄일렉트론(TEL)·캐논·얼박 등 일본 기업과 미국 어플라이드·램리서치·시높시스·3M 등 총 27개사가 참여한다.

조인트3는 특히 PLP 기반 인터포저에 최적화한 소부장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인터포저는 서로 다른 칩을 연결하기 위한 반도체 칩 패키지 구성요소로, 현재 AI 반도체에는 실리콘 인터포저를 주로 쓰고 있다. 기존 사용하던 실리콘 인터포저를 플라스틱 소재 '유기 인터포저'로 전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유기 인터포저는 생산성이 높고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주목받는 기술이다.

https://m.etnews.com/202509090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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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APL)의 신형 아이폰 가격이 공개됨.

iPhone 17: 799달러
iPhone 17 Air: 999달러
iPhone 17 Pro: 1,099달러
iPhone 17 Pro Max: 1,1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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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애플, 아이폰 17 시리즈 발표. 슬림 버전의 아이폰 AIR 모델도 함께 공개

» 아이폰17 기본 모델 799달러
» 아이폰17 에어 999달러
» 아이폰17 프로 1,099달러
» 최상위 모델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1,199달러로 책정
테슬라는 메가팩을 위한 변압기를 자체 제작할 것
-태양열 및 에너지 저장을 넘어서는 변압기 기술과 관련된 특허를 출원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저는 인도와 미국이 양국 간 무역 장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저의 친한 친구인 모디 총리와 대화를 나누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국 모두에게 성공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상호관세 관련 대법원 판결이 이르면 연내에 확인될 전망. 11월에 첫 구두 변론 예정
고용 지표 수정치 발표 이후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전일 89.4%에서 93.0%까지 확대. 9월 50bp 인하 확률은 오히려 7.0%로 낮아진 반면 10월 기준금리가 3.75~4.00%에 도달할 확률은 73.2%로 여전히 높게 평가
역대 금리 인하와 9월 증시. 시황맨

경기 침체 없는 예방적 금리 인하시 9월 S&P500은 강세.

1971년 이 후 95년, 07년, 19년 모두 상승.

1995년 4%, 2007년 3.6%, 2019년 1.7% 상승함. 올해 역시 9월에 현재까지는 상승 중

침체에 빠지고 이 상황을 만회하기 위한 금리 인하한 9월은 큰 폭 하락

1974년 -11.9%, 2001년 -8.2%. 2008년 -9.1% 하락

참고로 경기 침체 정의는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코스피 사상 최고치 20p 남았네요.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0 KOSPI, 3,300p 상회 요인

선물옵션 만기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KOSPI 선물 9월물과 12월물의 가격 차이 즉 스프레드가 이론 가격인 1.8p를 하회한 1.2p 내외에서 형성중. 이는 12월물 선물이 아직 이론적인 가치만큼 충분히 고평가되지 않은, 상대적 저평가 상태라는 의미. 이러한 저평가 상태는 앞으로 9-12 스프레드가 상승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하며, 만약 이 가격 차이가 확대될 경우 현물 매수와 선물 매도를 결합한 차익 거래가 유입되어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음(12월 선물 매수와 9월 선물 매도-차익거래, 또는 9월 선물 매도와 현물 매수-차익거래 청산). 특히 외국인의 경우 매도 포지션을 청산하고 매수로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선물 가격의 정상화 과정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는 지수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모멘텀이 발생

오라클 실적
오늘 주식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종목은 지수 기여도를 보면 SK하이닉스가 10p, 삼성전자가 8p를 기록. 전일 미 증시가 AI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 상승한 가운데 장 마감 후 오라클이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28%나 폭등. 특히 향후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계약 규모를 나타내는 잔영 수행 의무(RPO)가 전년 대비 359% 폭증해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특히 AI 관련 수요 증가를 의미하고 있어 장 마감 후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도 2% 내외 상승 중. 이러한 요인이 한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집중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대주주 양도세
실제 주식시장에 영향은 크지 않지만, 최근 시장에서는 관련 내용이 금융주를 비롯해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어 대주주 양도세 관련 부분도 영향. 최근 이재명 정부가 양도세 기준을 50억 유지로 가닥을 잡고 있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금융주의 급등이 진행되어 왔음.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오늘 추가적인 상승이 진행된 점도 주식시장에 긍정적.

주목할 부분
전일 미 노동통계국의 비농업 고용 벤치마크 수정을 통해 미국의 고용시장이 생각보다 크게 위축되어 있음을 보여줌. 이런 가운데 지난 주 고용보고서에서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만 건을 기록하는 등 장기 실업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듯. 증가 속도가 과거 미국의 경기 침체기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 그리고 관련 지표는 미국의 소비 둔화를 야기 시킬 수 있어 향후 한국의 수출 증감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한국 증시의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함.

또한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FOMC 에서의 금리인하가 결국 '보험성 인하' 인지 또는 '경기 침체를 반영한 인하' 인지 여부에 따라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도 주목. 그렇기 때문에 향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물론, 소매판매 등 실물 경제지표 결과도 중요
[thebell interview]퓨쳐켐의 FC705 전략 "rPFS 자신, 9월 조건부 허가 신청"
지대윤 대표 "식약처 사전상담, 3상 디자인 변경…OS 데이터 논문도 발표"

지 대표는 "플루빅토는 임상 3상에서 베스트 서포티드 케어(BSC), 표준치료 등 여러 치료를 조합해서 OS 15개월이 나왔는데 FC705는 단독으로 14.4개월이 나왔다"며 "더 간단한 방법으로 거의 비슷한 결과를 달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 2상 결과의 경우 지 대표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완전관해(CR) 13%, 객관적반응률(ORR) 60%로 도출됐다. 2상 환자들을 1년간 모니터링한 결과 rPFS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았다. 장기 추적 시 플루빅토가 임상 3상에서 보인 rPFS 8.7개월보다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9090550075340107813
Forwarded from BUYagra
Doosan Enerbility(#034020)
* Nomura

- Company Denoscription: 원자력 및 발전설비, 수소 및 산업용 기계 등을 제조·공급하는 종합 에너지 설비 기업
- Buy 등급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가 KRW72,000 제시 (현재 주가 대비 +18.2%)
- 2024~2027년 동안 영업이익이 연평균 19.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성장은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증가에 따른 운영 레버리지 효과에 기반한다.
- 향후 8년간 원자력 부문 매출이 연평균 15.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Team Korea' 일원으로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 원전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견인할 세 가지 요인으로 가격 경쟁력, 풍부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SMR 도입을 제시한다.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40년까지 글로벌 SMR 용량이 15.4GW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 Doosan Enerbility는 모듈당 KRW100 billion의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연평균 약 KRW696 billion의 SMR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Doosan Enerbility(#034020)
* HSBC

- Company Denoscription: 원자력, 가스터빈 등 에너지 설비를 제조·공급하는 한국의 종합 에너지 장비 기업
- Buy 등급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가 KRW88,000 제시
- 2025년 연초 대비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했으며, KOSPI 대비 약 209% 초과 상승했다.
- 주가 상승은 글로벌 원전 확대 및 가스터빈 수요 증가에 기반한다.
- 2025년 예상 기준 PER 135.8배, PBR 5.1배, EV/EBITDA 28.0배로 밸류에이션은 고평가 상태지만, 원전 산업의 5~10년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중장기 전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판단한다.
- Doosan Enerbility는 원자로 증기 공급 시스템(NSSS)에서 사실상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미국 SMR 설계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SMR 모듈 생산 글로벌 주조 파운드리로 도약할 전략적 위치에 있다고 평가한다.
- 수주 잔고는 2024년 KRW15.9 trillion에서 2030년 KRW48.4 trillion으로 3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 장기적 수익성 강세를 바탕으로 현재의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풍력 양날개 힘입어 비상할까

SMR 수요 확대로 해외사업 기대감 상승
국내선 재생에너지 전환으로 풍력 사업 확대 전망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외에선 소형원전(SMR)을 비롯한 원전으로 국내에선 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양 날개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휩싸였다.

우선 원전에 대한 기대감은 최근 KB증권의 전망에서 살펴볼 수 있다. KB증권은 9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SMR 사업 순항과 대형원전 부문 수주 전망 등을 근거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8만 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원전이 활약하는 상황에 물론 국내에선 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가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정부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정책 수립을 위한 논의에 본격 착수하며 풍력 기술 개발이 빛을 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풍력터빈 국산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두산에너빌리티가 미소를 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연구개발(R&D)을 통해 10MW급 대형 풍력발전 터빈을 개발해 온 바 있다.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