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두산에너빌리티, 원전·풍력 양날개 힘입어 비상할까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031
SMR 수요 확대로 해외사업 기대감 상승
국내선 재생에너지 전환으로 풍력 사업 확대 전망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외에선 소형원전(SMR)을 비롯한 원전으로 국내에선 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양 날개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휩싸였다.
우선 원전에 대한 기대감은 최근 KB증권의 전망에서 살펴볼 수 있다. KB증권은 9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SMR 사업 순항과 대형원전 부문 수주 전망 등을 근거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8만 9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원전이 활약하는 상황에 물론 국내에선 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가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정부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중장기 정책 수립을 위한 논의에 본격 착수하며 풍력 기술 개발이 빛을 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풍력터빈 국산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두산에너빌리티가 미소를 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연구개발(R&D)을 통해 10MW급 대형 풍력발전 터빈을 개발해 온 바 있다.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031
오늘경제
두산에너빌리티, 원전·풍력 양날개 힘입어 비상할까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외에선 소형원전(SMR)을 비롯한 원전으로 국내에선 풍력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양 날개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휩싸였다.우선 원전에 대한 기대감은 최근 KB증권의 전망에서 살펴볼 수 있다. KB증권은 9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SMR 사업 순항과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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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44조원 무기시장’ 열린다… K-방산 ‘수출 날개’
https://www.munhwa.com/article/11532099?ref=naver
19국 내년부터 무기 공동구매
“영국·캐나다와 곧 협상 시작
한국도 관심 큰 것으로 알아”
폴란드 “러 드론 침범… 격추”
유럽연합(EU) 19개국이 내년 초부터 총 1500억 유로(약 244조 원)어치 무기 공동구매에 나선다. 한국산 무기의 최대 수입국인 폴란드에 가장 큰 자금이 배분되는 것을 비롯해 대규모 자금이 유럽 방산 시장에 풀릴 예정이라 한국 방산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무기 공동구매 대출제도인 ‘세이프’(SAFE) 예산 1500억 유로의 회원국별 배분 계획을 발표했다. 폴란드가 437억3400만 유로로 가장 많은 대출금을 지원받게 된다. 루마니아가 166억8000만 유로, 프랑스·헝가리가 각각 162억1600만 유로를 지원받는다.
집행위는 각국 신청 금액을 기준으로 집행 금액을 나눴고 오는 11월 각국이 제출하는 세부 계획을 토대로 최종 지원액을 확정한 뒤, 내년 초부터 대출을 집행할 예정이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32099?ref=naver
문화일보
EU ‘244조원 무기시장’ 열린다… K-방산 ‘수출 날개’
유럽연합(EU) 19개국이 내년 초부터 총 1500억 유로(약 244조 원)어치 무기 공동구매에 나선다. 한국산 무기의 최대 수입국인 폴란드에 가장 큰 자금이 배분되는 것을 비롯해 대규모 자금이 유럽 방산 시장에 풀릴 예정이라 한국 방산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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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러시아 드론이 영공 침범…무력화 작전 진행 중"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011114640556
폴란드가 러시아의 공격용 드론이 자국 영공을 침범해 무력화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폴란드군 작전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오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 내 목표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우리 영공이 드론 유형의 비행체에 의해 여러 차례 침범당했다"면서 "이들 비행체를 식별하고 무력화하기 위한 작전이 진행 중이다.
무기가 사용됐으며 격추된 목표물을 찾기 위한 활동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군은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완전한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다수 매체는 러시아산 샤헤드 드론이 우크라이나를 넘어 폴란드 영공을 침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응해 폴란드는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 등 주요 공항 4개 공항을 폐쇄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011114640556
머니투데이
폴란드 "러시아 드론이 영공 침범…무력화 작전 진행 중" - 머니투데이
폴란드가 러시아의 공격용 드론이 자국 영공을 침범해 무력화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폴란드군 작전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오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 내 목표물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우리 영공이 드론 유형의 비행체에 의해 여러 차례 침범당했다"면서 "이들 비행체를 식별하고 무력화하기 위한 ...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부근
지수 신고가 릴레이 나온다면 삼성전자 역시 박스권 돌파 후 상승 릴레이가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단기적으로는 77,000원 구간까지는 열려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현재 주식일보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장기 포트에 편입되어 현재 4% 이상 수익 가져가고 있죠 ?
아직 주식일보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매일 돈 되는 정보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주식일보 카톡 플러스 채널 (종목 매매 타점 제공)
http://pf.kakao.com/_TCvjn/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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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TSMC 8월 매출 +33.8% YoY, +3.9% MoM
台积电8月销售额3357.7亿元新台币,同比增长33.8%。
https://pr.tsmc.com/system/files/newspdf/attachment/7102acfb144ad0322339fff0a65a0bf0ef37f37c/Aug%202025%20%28E%29_final_wmn.pdf
台积电8月销售额3357.7亿元新台币,同比增长33.8%。
https://pr.tsmc.com/system/files/newspdf/attachment/7102acfb144ad0322339fff0a65a0bf0ef37f37c/Aug%202025%20%28E%29_final_wmn.pdf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8월 매출
약 NT$3,357억7천만
mom +3.9%
yoy +33.8%
전월(2025년 7월) 대비 3.9% 증가
전년 동월(2024년 8월) 대비 33.8% 증가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매출은 약 NT$2조4,319억8천만으로,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37.1% 증가했습니다.
약 NT$3,357억7천만
mom +3.9%
yoy +33.8%
전월(2025년 7월) 대비 3.9% 증가
전년 동월(2024년 8월) 대비 33.8% 증가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매출은 약 NT$2조4,319억8천만으로,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37.1%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SMC 8월 매출 34% 증가, 견조한 AI 수요의 최신 신호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는 2025년 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여 3,358억 대만달러(약 11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첨단 AI 칩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임을 보여주며, 특히 TSMC의 주요 고객인 엔비디아(Nvidia)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9월 분기 매출 역시 약 25%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AI 중심 반도체 사이클의 강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0/tsmc-s-august-sales-climb-34-in-latest-sign-of-solid-ai-demand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는 2025년 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여 3,358억 대만달러(약 11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첨단 AI 칩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임을 보여주며, 특히 TSMC의 주요 고객인 엔비디아(Nvidia)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9월 분기 매출 역시 약 25%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AI 중심 반도체 사이클의 강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0/tsmc-s-august-sales-climb-34-in-latest-sign-of-solid-ai-demand
Bloomberg.com
TSMC’s August Sales Climb 34% in Latest Sign of Solid AI Demand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posted a 34% rise in August revenue, signaling sustained global demand for cutting-edge AI silicon.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개인 투자자 순매도 Top10. 시황맨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 순매도 규모가 거의 -2조원에 육박합니다.
종가로 가면 그 이상 나올 듯한데. 이 수준이면 2008년 이 후 4위 정도까지 나올 것 같네요.
그 이전 시장 규모 감안하면 사실상 Top5 정도 되는 순매도가 오늘 나오는 것인데.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추가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이런 매도와 지수 상승은 하루 이벤트였고 이 후 이어지는 재료에 따라 추가 상승. 단기 조정이 엇갈렸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 순매도 규모가 거의 -2조원에 육박합니다.
종가로 가면 그 이상 나올 듯한데. 이 수준이면 2008년 이 후 4위 정도까지 나올 것 같네요.
그 이전 시장 규모 감안하면 사실상 Top5 정도 되는 순매도가 오늘 나오는 것인데.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추가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이런 매도와 지수 상승은 하루 이벤트였고 이 후 이어지는 재료에 따라 추가 상승. 단기 조정이 엇갈렸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KOSPI 종가 기준 사상 최고 (3,314p, 9/10일), 외국인 매수 상위 (위)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KOSPI 이전 최고치(종가 기준)는 3,305p, 2021년 7월 6일
* 금일 외국인 KOSPI 1.38조원 순매수. 작년 8월(8/16일 외국인 KOSPI 1.2조원 순매수) 이후 최대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KOSPI 이전 최고치(종가 기준)는 3,305p, 2021년 7월 6일
* 금일 외국인 KOSPI 1.38조원 순매수. 작년 8월(8/16일 외국인 KOSPI 1.2조원 순매수) 이후 최대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국민성장펀드 100조→150조 확대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오라클 실적발표 후 급등 배경에는 가격 경쟁력이 있음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래리 앨리슨 창업자 겸 CTO 曰
"클라우드 인프라 초기 가격은 클라우드 경쟁사의 1%에 불과"
"GPU 클러스터 속도가 2배 빠름에도 가격은 1/2"
"소형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가격이 100배나 저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오라클(ORCL US)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오라클의 1분기(6~8월)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혼재된 1분기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는 20%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여력이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IT 기업 중에서도 관세/경기 불확실성 영향이 제한적인 업체로 구분되고, 실적 기반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업체입니다. 대형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고, 10월 행사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출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장기 투자매력이 높은 업체라는 입장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QP7o3Kn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오라클(ORCL US)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오라클의 1분기(6~8월)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혼재된 1분기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는 20%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여력이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IT 기업 중에서도 관세/경기 불확실성 영향이 제한적인 업체로 구분되고, 실적 기반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업체입니다. 대형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고, 10월 행사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출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장기 투자매력이 높은 업체라는 입장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QP7o3Kn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AI+데이터플랫폼의 위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 자료: https://buly.kr/GP3PTWS
■ 1QFY26: 클라우드 계약 잔고 500% 증가
-주요 실적 지표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 계약 3천억 달러 상회, RPO 359% 증가
-FY26년 OCI 성장 전망 77%로 상향조정, FY27년 성장도 78% 전망
-FY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6%) 달성과 이후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 확인
■ 오라클 클라우드 비상하는 이유
-1)AI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2) 클라우드 Big 3 대비 차별적인 클라우드 리전 운영(고객사 전용 & 고객사 데이터센터 내에서 운영, 가격 경쟁력), 3)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전환 수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효과 가속화), 4) AI 추론시장 확대 속에서 경쟁력 요인
■ AI 인프라 + 데이터플랫폼 강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주가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전환 지연 지속 여부는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
-AI 도입 본격화 속에서 오라클 경쟁력 요인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상승 속도 더욱 높아질 것. 데이터베이스 고객 기반 보유 강점은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기회 요인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급등(+28%) 반영한 주가 12M FWD PCR 35배, 향후 2년 매출 성장 시장 전망치 기준 유사한 대형 소프트웨어 그룹 평균은 49배
-막강한 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전환 가속화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AI+데이터플랫폼의 위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 자료: https://buly.kr/GP3PTWS
■ 1QFY26: 클라우드 계약 잔고 500% 증가
-주요 실적 지표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 계약 3천억 달러 상회, RPO 359% 증가
-FY26년 OCI 성장 전망 77%로 상향조정, FY27년 성장도 78% 전망
-FY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6%) 달성과 이후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 확인
■ 오라클 클라우드 비상하는 이유
-1)AI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2) 클라우드 Big 3 대비 차별적인 클라우드 리전 운영(고객사 전용 & 고객사 데이터센터 내에서 운영, 가격 경쟁력), 3)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전환 수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효과 가속화), 4) AI 추론시장 확대 속에서 경쟁력 요인
■ AI 인프라 + 데이터플랫폼 강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주가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전환 지연 지속 여부는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
-AI 도입 본격화 속에서 오라클 경쟁력 요인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상승 속도 더욱 높아질 것. 데이터베이스 고객 기반 보유 강점은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기회 요인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급등(+28%) 반영한 주가 12M FWD PCR 35배, 향후 2년 매출 성장 시장 전망치 기준 유사한 대형 소프트웨어 그룹 평균은 49배
-막강한 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전환 가속화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김재임 (선진국기업분석, 테크/소비재)
백승혜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기업분석)
김시현 (미국/선진국기업분석, 산업재)
김재임 (선진국기업분석, 테크/소비재)
백승혜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기업분석)
김시현 (미국/선진국기업분석, 산업재)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한국 #미국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트럼프, 2050년 원전 400GW(4배) 확대 공언·NRC 개혁·허가 간소화·연료공급 강화 행정명령 추진함
한국: 기후에너지부 신설·재생 예산 1조2703억 원(+41.6%) 편성, 원전 예산 5194억 원(재생의 2.4배)임
AI 전력수요 급증 전제: 국회조사처 “2029년까지 DC 732개 필요→1000MW급 원전 53기 해당” 분석 제시됨
IDC “국내 DC 전력수요 2028년까지 연 11%↑” 전망, 정부 AI 10.1조 투자 vs 원전 예산 증액 6.2% 그침 지적 나옴
재생 간헐성 사례: 2024년 12월 유럽 ‘둥켈플라우테’로 독일 재생 비중 19.5%까지 하락→석탄·가스 증발 확대 불가피했음
한국 지리·기상 동시성 높아 재생만으로 간헐성 보완 어려움 지적 있음
NEA SMR 대시보드: i-SMR 10위(22점)·SMART100 13위(19점), 평균(17.38점) 상회함
국내 SMR 예산은 i-SMR 제조 국산화 81억 원·방사선 환경 실증 15억 원 등으로 재생 증액(3730억 원)의 2.6% 수준이라 괴리 지적됨
글로벌 전망: IEA “2030년 DC 전력수요 2배, AI 전용 4배” 언급; NEA “2050년 SMR 1000기+·투자 6700억 달러(약 933조 원)” 전망 제시됨
결론 톤: AI 시대 안정 전력 위해 원전 비중·투자 확대 필요 주장, 재생 편중은 장기 리스크라는 논지임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13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트럼프, 2050년 원전 400GW(4배) 확대 공언·NRC 개혁·허가 간소화·연료공급 강화 행정명령 추진함
한국: 기후에너지부 신설·재생 예산 1조2703억 원(+41.6%) 편성, 원전 예산 5194억 원(재생의 2.4배)임
AI 전력수요 급증 전제: 국회조사처 “2029년까지 DC 732개 필요→1000MW급 원전 53기 해당” 분석 제시됨
IDC “국내 DC 전력수요 2028년까지 연 11%↑” 전망, 정부 AI 10.1조 투자 vs 원전 예산 증액 6.2% 그침 지적 나옴
재생 간헐성 사례: 2024년 12월 유럽 ‘둥켈플라우테’로 독일 재생 비중 19.5%까지 하락→석탄·가스 증발 확대 불가피했음
한국 지리·기상 동시성 높아 재생만으로 간헐성 보완 어려움 지적 있음
NEA SMR 대시보드: i-SMR 10위(22점)·SMART100 13위(19점), 평균(17.38점) 상회함
국내 SMR 예산은 i-SMR 제조 국산화 81억 원·방사선 환경 실증 15억 원 등으로 재생 증액(3730억 원)의 2.6% 수준이라 괴리 지적됨
글로벌 전망: IEA “2030년 DC 전력수요 2배, AI 전용 4배” 언급; NEA “2050년 SMR 1000기+·투자 6700억 달러(약 933조 원)” 전망 제시됨
결론 톤: AI 시대 안정 전력 위해 원전 비중·투자 확대 필요 주장, 재생 편중은 장기 리스크라는 논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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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진뉴스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풍력·태양광은 세기의 사기극”이라며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고 재생에너지에 역대 최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AI 시대를 맞아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두 나라의 상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