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부근
지수 신고가 릴레이 나온다면 삼성전자 역시 박스권 돌파 후 상승 릴레이가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단기적으로는 77,000원 구간까지는 열려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현재 주식일보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장기 포트에 편입되어 현재 4% 이상 수익 가져가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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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일보 카톡 플러스 채널 (종목 매매 타점 제공)
http://pf.kakao.com/_TCvjn/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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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TSMC 8월 매출 +33.8% YoY, +3.9% MoM
台积电8月销售额3357.7亿元新台币,同比增长33.8%。
https://pr.tsmc.com/system/files/newspdf/attachment/7102acfb144ad0322339fff0a65a0bf0ef37f37c/Aug%202025%20%28E%29_final_wmn.pdf
台积电8月销售额3357.7亿元新台币,同比增长33.8%。
https://pr.tsmc.com/system/files/newspdf/attachment/7102acfb144ad0322339fff0a65a0bf0ef37f37c/Aug%202025%20%28E%29_final_wmn.pdf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8월 매출
약 NT$3,357억7천만
mom +3.9%
yoy +33.8%
전월(2025년 7월) 대비 3.9% 증가
전년 동월(2024년 8월) 대비 33.8% 증가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매출은 약 NT$2조4,319억8천만으로,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37.1% 증가했습니다.
약 NT$3,357억7천만
mom +3.9%
yoy +33.8%
전월(2025년 7월) 대비 3.9% 증가
전년 동월(2024년 8월) 대비 33.8% 증가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매출은 약 NT$2조4,319억8천만으로,
2024년 같은 기간 대비 37.1%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SMC 8월 매출 34% 증가, 견조한 AI 수요의 최신 신호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는 2025년 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여 3,358억 대만달러(약 11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첨단 AI 칩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임을 보여주며, 특히 TSMC의 주요 고객인 엔비디아(Nvidia)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9월 분기 매출 역시 약 25%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AI 중심 반도체 사이클의 강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0/tsmc-s-august-sales-climb-34-in-latest-sign-of-solid-ai-demand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는 2025년 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여 3,358억 대만달러(약 11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첨단 AI 칩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임을 보여주며, 특히 TSMC의 주요 고객인 엔비디아(Nvidia)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9월 분기 매출 역시 약 25%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AI 중심 반도체 사이클의 강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0/tsmc-s-august-sales-climb-34-in-latest-sign-of-solid-ai-demand
Bloomberg.com
TSMC’s August Sales Climb 34% in Latest Sign of Solid AI Demand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posted a 34% rise in August revenue, signaling sustained global demand for cutting-edge AI silicon.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개인 투자자 순매도 Top10. 시황맨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 순매도 규모가 거의 -2조원에 육박합니다.
종가로 가면 그 이상 나올 듯한데. 이 수준이면 2008년 이 후 4위 정도까지 나올 것 같네요.
그 이전 시장 규모 감안하면 사실상 Top5 정도 되는 순매도가 오늘 나오는 것인데.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추가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이런 매도와 지수 상승은 하루 이벤트였고 이 후 이어지는 재료에 따라 추가 상승. 단기 조정이 엇갈렸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 순매도 규모가 거의 -2조원에 육박합니다.
종가로 가면 그 이상 나올 듯한데. 이 수준이면 2008년 이 후 4위 정도까지 나올 것 같네요.
그 이전 시장 규모 감안하면 사실상 Top5 정도 되는 순매도가 오늘 나오는 것인데.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추가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이런 매도와 지수 상승은 하루 이벤트였고 이 후 이어지는 재료에 따라 추가 상승. 단기 조정이 엇갈렸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KOSPI 종가 기준 사상 최고 (3,314p, 9/10일), 외국인 매수 상위 (위)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KOSPI 이전 최고치(종가 기준)는 3,305p, 2021년 7월 6일
* 금일 외국인 KOSPI 1.38조원 순매수. 작년 8월(8/16일 외국인 KOSPI 1.2조원 순매수) 이후 최대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KOSPI 이전 최고치(종가 기준)는 3,305p, 2021년 7월 6일
* 금일 외국인 KOSPI 1.38조원 순매수. 작년 8월(8/16일 외국인 KOSPI 1.2조원 순매수) 이후 최대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국민성장펀드 100조→150조 확대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오라클 실적발표 후 급등 배경에는 가격 경쟁력이 있음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래리 앨리슨 창업자 겸 CTO 曰
"클라우드 인프라 초기 가격은 클라우드 경쟁사의 1%에 불과"
"GPU 클러스터 속도가 2배 빠름에도 가격은 1/2"
"소형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가격이 100배나 저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오라클(ORCL US)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오라클의 1분기(6~8월)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혼재된 1분기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는 20%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여력이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IT 기업 중에서도 관세/경기 불확실성 영향이 제한적인 업체로 구분되고, 실적 기반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업체입니다. 대형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고, 10월 행사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출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장기 투자매력이 높은 업체라는 입장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QP7o3Kn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오라클(ORCL US)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오라클의 1분기(6~8월)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혼재된 1분기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는 20%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여력이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IT 기업 중에서도 관세/경기 불확실성 영향이 제한적인 업체로 구분되고, 실적 기반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업체입니다. 대형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고, 10월 행사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출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장기 투자매력이 높은 업체라는 입장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QP7o3Kn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AI+데이터플랫폼의 위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 자료: https://buly.kr/GP3PTWS
■ 1QFY26: 클라우드 계약 잔고 500% 증가
-주요 실적 지표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 계약 3천억 달러 상회, RPO 359% 증가
-FY26년 OCI 성장 전망 77%로 상향조정, FY27년 성장도 78% 전망
-FY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6%) 달성과 이후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 확인
■ 오라클 클라우드 비상하는 이유
-1)AI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2) 클라우드 Big 3 대비 차별적인 클라우드 리전 운영(고객사 전용 & 고객사 데이터센터 내에서 운영, 가격 경쟁력), 3)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전환 수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효과 가속화), 4) AI 추론시장 확대 속에서 경쟁력 요인
■ AI 인프라 + 데이터플랫폼 강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주가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전환 지연 지속 여부는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
-AI 도입 본격화 속에서 오라클 경쟁력 요인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상승 속도 더욱 높아질 것. 데이터베이스 고객 기반 보유 강점은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기회 요인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급등(+28%) 반영한 주가 12M FWD PCR 35배, 향후 2년 매출 성장 시장 전망치 기준 유사한 대형 소프트웨어 그룹 평균은 49배
-막강한 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전환 가속화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AI+데이터플랫폼의 위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 자료: https://buly.kr/GP3PTWS
■ 1QFY26: 클라우드 계약 잔고 500% 증가
-주요 실적 지표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 계약 3천억 달러 상회, RPO 359% 증가
-FY26년 OCI 성장 전망 77%로 상향조정, FY27년 성장도 78% 전망
-FY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6%) 달성과 이후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 확인
■ 오라클 클라우드 비상하는 이유
-1)AI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2) 클라우드 Big 3 대비 차별적인 클라우드 리전 운영(고객사 전용 & 고객사 데이터센터 내에서 운영, 가격 경쟁력), 3)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전환 수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효과 가속화), 4) AI 추론시장 확대 속에서 경쟁력 요인
■ AI 인프라 + 데이터플랫폼 강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주가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전환 지연 지속 여부는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
-AI 도입 본격화 속에서 오라클 경쟁력 요인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상승 속도 더욱 높아질 것. 데이터베이스 고객 기반 보유 강점은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기회 요인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급등(+28%) 반영한 주가 12M FWD PCR 35배, 향후 2년 매출 성장 시장 전망치 기준 유사한 대형 소프트웨어 그룹 평균은 49배
-막강한 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전환 가속화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김재임 (선진국기업분석, 테크/소비재)
백승혜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기업분석)
김시현 (미국/선진국기업분석, 산업재)
김재임 (선진국기업분석, 테크/소비재)
백승혜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기업분석)
김시현 (미국/선진국기업분석, 산업재)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한국 #미국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트럼프, 2050년 원전 400GW(4배) 확대 공언·NRC 개혁·허가 간소화·연료공급 강화 행정명령 추진함
한국: 기후에너지부 신설·재생 예산 1조2703억 원(+41.6%) 편성, 원전 예산 5194억 원(재생의 2.4배)임
AI 전력수요 급증 전제: 국회조사처 “2029년까지 DC 732개 필요→1000MW급 원전 53기 해당” 분석 제시됨
IDC “국내 DC 전력수요 2028년까지 연 11%↑” 전망, 정부 AI 10.1조 투자 vs 원전 예산 증액 6.2% 그침 지적 나옴
재생 간헐성 사례: 2024년 12월 유럽 ‘둥켈플라우테’로 독일 재생 비중 19.5%까지 하락→석탄·가스 증발 확대 불가피했음
한국 지리·기상 동시성 높아 재생만으로 간헐성 보완 어려움 지적 있음
NEA SMR 대시보드: i-SMR 10위(22점)·SMART100 13위(19점), 평균(17.38점) 상회함
국내 SMR 예산은 i-SMR 제조 국산화 81억 원·방사선 환경 실증 15억 원 등으로 재생 증액(3730억 원)의 2.6% 수준이라 괴리 지적됨
글로벌 전망: IEA “2030년 DC 전력수요 2배, AI 전용 4배” 언급; NEA “2050년 SMR 1000기+·투자 6700억 달러(약 933조 원)” 전망 제시됨
결론 톤: AI 시대 안정 전력 위해 원전 비중·투자 확대 필요 주장, 재생 편중은 장기 리스크라는 논지임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13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트럼프, 2050년 원전 400GW(4배) 확대 공언·NRC 개혁·허가 간소화·연료공급 강화 행정명령 추진함
한국: 기후에너지부 신설·재생 예산 1조2703억 원(+41.6%) 편성, 원전 예산 5194억 원(재생의 2.4배)임
AI 전력수요 급증 전제: 국회조사처 “2029년까지 DC 732개 필요→1000MW급 원전 53기 해당” 분석 제시됨
IDC “국내 DC 전력수요 2028년까지 연 11%↑” 전망, 정부 AI 10.1조 투자 vs 원전 예산 증액 6.2% 그침 지적 나옴
재생 간헐성 사례: 2024년 12월 유럽 ‘둥켈플라우테’로 독일 재생 비중 19.5%까지 하락→석탄·가스 증발 확대 불가피했음
한국 지리·기상 동시성 높아 재생만으로 간헐성 보완 어려움 지적 있음
NEA SMR 대시보드: i-SMR 10위(22점)·SMART100 13위(19점), 평균(17.38점) 상회함
국내 SMR 예산은 i-SMR 제조 국산화 81억 원·방사선 환경 실증 15억 원 등으로 재생 증액(3730억 원)의 2.6% 수준이라 괴리 지적됨
글로벌 전망: IEA “2030년 DC 전력수요 2배, AI 전용 4배” 언급; NEA “2050년 SMR 1000기+·투자 6700억 달러(약 933조 원)” 전망 제시됨
결론 톤: AI 시대 안정 전력 위해 원전 비중·투자 확대 필요 주장, 재생 편중은 장기 리스크라는 논지임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13
프리진뉴스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풍력·태양광은 세기의 사기극”이라며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고 재생에너지에 역대 최대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AI 시대를 맞아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두 나라의 상반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미국 8월 PPI 컨센 하회
- PPI는 변동성도 크고 개인적으로 이동평균 그려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보는 편은 아님
- 그럼에도 이번꺼를 본 이유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net effect'가 진짜로 작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기 때문
- PPI는 변동성도 크고 개인적으로 이동평균 그려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보는 편은 아님
- 그럼에도 이번꺼를 본 이유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net effect'가 진짜로 작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기 때문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8월 생산자 물가 예상 대폭 하회. 시황맨
전월 -0.1%, 전년 2.6% (예상 0.3%, 3.3%)
근원은 -0.1% 2.8% (예상 0.3%, 3.5%)
전월 -0.1%, 전년 2.6% (예상 0.3%, 3.3%)
근원은 -0.1% 2.8% (예상 0.3%, 3.5%)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PPI
PPI 2.6% YoY, (Est. 3.3%)
PPI -0.1% MoM, (Est. 0.3%)
PPI Core 2.8% YoY, (Est. 3.5%)
PPI Core -0.1% MoM, (Est. 0.3%)
PPI 2.6% YoY, (Est. 3.3%)
PPI -0.1% MoM, (Est. 0.3%)
PPI Core 2.8% YoY, (Est. 3.5%)
PPI Core -0.1% MoM, (Est. 0.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8월 헤드라인 PPI는 전월비 -0.1%로 예상치 하회
PCE에 포함되는 PPI 항목들 중 7월에 이어 8월에도 Portfolio Mgmt와 Airfare가 상승했지만, 다른 서비스 항목들의 상승률은 둔화된 모습
PCE에 포함되는 PPI 항목들 중 7월에 이어 8월에도 Portfolio Mgmt와 Airfare가 상승했지만, 다른 서비스 항목들의 상승률은 둔화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