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4K photos
142 videos
224 files
20.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05% 하락. 보합권 등락 반복되며 약보합세로 마감. 다우지수도 0.6% 하락했으나, 나스닥지수는 0.4% 상승 마감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IT 업종은 0.6%, 0.6%, 0.5% 상승. 소비 약화 부담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고, 테슬라, 애플 등 대표주 상승세 이어졌기 때문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헬스케어 업종은 전일 1.1% 하락.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도 1.0%, 0.8%, 0.6% 하락

테슬라는 7.4% 상승. 새로운 경영진의 보상 패키지 발표로 경영진 기대감 반영. 휴머노이드 로봇/AI 사업 비중 확대 가능성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애플은 1.8% 상승. 신형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 예약 시작. 어도비는 0.3% 하락. 예상보다 양호하 실적에도 시장 지배력 약화 부담 확대되며 주가는 부진

아이온큐는 18.2% 상승. 공격적 인수합병 계획 발표. 라이트싱크와 카펠라 인수에 이어 영국의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인 옥스퍼드 아이오닉스를 인수할 계획. 리게티 컴퓨팅, 디 웨이브 퀀텀, 퀀텀 컴퓨팅도 14.4%, 7.5%, 7.1% 상승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로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와도 동일한 수준에 그침.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9%로 예상치였던 3.4% 대비 높았고, 이전치였던 3.5%도 상회

소비자신뢰지수는 55.4pt로 예상치였던 58.2pt를 하회. 기대지수와 경제상황지수가 각각 51.8pt, 61.2pt로 예상치였던 54.9pt, 61.3pt를 모두 하회했기 때문
FOMC 회의 앞두고,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93.4%로 여전히 높게 평가. 10월, 12월 인하 확률은 79.0%, 74.0% 수준

금주 CPI, PPI 지표 발표에 더해 기대인플레이션 까지 공개됐으나, 2025년 연중 75bp 인하 기대감은 여전
금과 비트코인, 맞물린 투자 논리

올해 금값은 39% 상승하며 비트코인(22%)과 S&P500(12%)을 크게 앞섰음. 금과 비트코인 모두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성격을 지닌 자산으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면서 수요가 확대된 상황임.

JP모건은 금을 연준 독립성 약화 위험에 대한 효과적 헤지로 평가하며, 단기 실질금리 하락과의 음의 상관관계 회복을 주요 상승 요인으로 지목함. 1년물 국채 금리가 작년 5%에서 현재 3.6%까지 떨어진 반면, 물가는 2.9% 수준에 머물러 실질수익률이 급락. 이에 따라 금은 내년 여름 4,02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시됨.

비트코인 역시 금과 연결된 새로운 논리를 얻고 있음. 기업 재무부문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크립토 트레저리’가 전체 공급의 6% 이상을 확보,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와 유사한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음. 이로 인해 비트코인 변동성은 올해 절반으로 줄며 역사적 저점 수준. JP모건은 금 대비 변동성 조정 후 평가에서 비트코인이 약 13%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함.

또한 일부 대형 보유 기업은 이미 러셀1000에 편입됐으며, 향후 S&P500 진입 시 패시브 자금 유입으로 추가 상승 여력도 커질 수 있음. 결과적으로 금값 강세는 비트코인 투자 논리를 강화하는 ‘자기강화적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임.


출처: Barron's (2025년 9월 14일)
TSMC를 쫓고 있는 삼성 파운드리 역시 브로드컴과 이 분야에서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엔비디아를 포함한 다수의 실리콘 포토닉스 유망주들이 TSMC와 협업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삼성전자가 보유한 포토닉스 기술은 아직까지는 갈 길이 먼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2027년 CPO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실리콘 포토닉스 생태계가 정말 열악하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도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공학인들도 있지만 그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토양은 크지 않습니다. 이건 산업에도 당연히 영향을 줍니다.

제가 만났던 한 실리콘 포토닉스 연구자는 "한해 한국에서 실리콘 포토닉스 전문가가 100명만 나와도 정말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미국에서는 지금 눈에 띄지 않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업들이 밤낮으로 연구하며 비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술 지원 트렌드는 '패션 유행'에 가깝죠. 실물로 다가오지 않았을 때는 투자해놓지 않다가 이슈가 되면 그제서야 지원이 시작되고, 또 유행 지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일상적이라는 게 학계 평가입니다. 행여 실리콘 포토닉스도 수년 후 이렇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478
•골드만삭스 : TSMC를 긍정 평가하며, 4대 강점을 지적하고, ‘매수’(Buy) 등급과 목표주가 1,370위안을 유지했음.

•TSMC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 삭스 ‘Communacopia+’ 연례 기술 컨퍼런스에 참여해 최신 동향을 공유. 골드만삭스는 TSMC의 4대 강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음:

1.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강세
2. 3nm·5nm 공정 생산능력 향상
3. 첨단 패키징 사업 모멘텀 지속 강화
4. 해외 증설 영향작는 높은 마진율

•12일 TSMC 주가는 갭 상승하며 장 마감 기준 1,260TWD, 시가총액 32.6조 위안으로 신고가 경신 (대만경제일보)

>원문 : 權王台積電 (2330) 昨(12)日股價跳空大漲,終場勁揚20元收1,260元,市值32.6兆元,雙雙飆破新高,外資高盛證券最新報告也為台積電按讚,指其有毛利率不受海外擴產影響等四大亮點,維持評等「買進」、目標價1,370元。 台積電近日參加在舊金山舉行的高盛Communacopia +年度科技大會分享最新進展。高盛總結台積電有四大亮點,包括高效能運算(HPC)需求強勁、3奈米及5奈米製程產能提升、先進封裝業務動能持續增強、毛利率不受海外擴產影響,評等維持「買進」、目標價1,370元不變。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중국 시장 겨냥 B30A 준비

엔비디아(NVIDIA)가 중국 인공지능(AI) 시장을 위해 새로운 플래그십 칩 B30A를 준비 중이다. 이는 현재 H20 솔루션의 진화형으로, GF증권 분석에 따르면 H20의 핵심 특성 일부를 유지하면서도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와 듀얼 다이(dual-die) 구성 전환 덕분에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H20가 단일 다이(monolithic) 설계로 만들어진 반면, B30A는 두 개의 칩으로 구성되어 B200·B300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이 조치는 자체 AI 가속기를 활발히 개발하고 있는 중국 내 경쟁사들 사이에서 엔비디아가 시장 내 입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B30A의 사양에는 141GB HBM3E(8-Hi) 지원, TSMC N4P 공정 기술 적용, 그리고 초당 900GB의 NVLink 인터커넥트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은 H20과 유사하지만, 블랙웰 아키텍처와 칩렛 레이아웃이 결합되면서 연산 성능에서 큰 폭의 향상이 기대된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30A는 B300 대비 절반 정도의 성능에 머물겠지만, H20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보인다. GF증권의 자료는 메모리와 전력 소모 지표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블랙웰 세대 솔루션이 성능에서 여러 배의 향상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B30A 출시 시점은 2025년 4분기로 예상되지만, 중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미국 규제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칩의 대중 수출 규제를 계속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https://en.gamegpu.com/iron/nvidia-gotovit-b30a-dlya-kitajskogo-rynka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중국 특화 AI 칩 B30A 추진… TSMC 5나노 공정 채택, 규격 전면 공개

H20 이후 엔비디아가 중국 전용으로 개발한 최신 특화 AI 칩 B30A가 오는 4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나왔다. 이 칩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TSMC N4P(5nm 계열)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기술경영자 구건중: “H20는 이미 지난해의 구형 제품입니다. 따라서 엔비디아가 올해 Blackwell B 시리즈에서 중국 전용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을 가능성이 큽니다. Blackwell 시리즈에는 여러 칩이 있는데, 엔비디아는 이 중에서 주파수가 낮고 미국 상무부 규제를 충족하는 제품을 골라낼 것입니다. 탑재되는 HBM도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13700448-430501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는 2030년까지 약 3배 확대 예상[맥킨지]

2025년 82GW → 2030년 219GW

이 중 70%는 AI 수요, 나머지 30%는 비(非)AI 수요.

📊 연도별 세부 수치 (단위: GW)
2025년: 총 82 (AI 44, Non-AI 38)

2026년: 총 103 (AI 62, Non-AI 40)

2027년: 총 128 (AI 83, Non-AI 45)

2028년: 총 153 (AI 102, Non-AI 50)

2029년: 총 181 (AI 124, Non-AI 56)

2030년: 총 219 (AI 156, Non-AI 64)

📌 의미
AI가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동력

2030년 전체 수요의 70% 차지 → 클라우드·GPU·AI 인프라 업체 최대 수혜.

전력 인프라 및 냉각 기술 중요성 확대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 소모 → 에너지 기업, 재생에너지, 전력망 기업과 직결.

📌관련 산업 기회
AI 반도체(NVIDIA, AM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데이터센터 운영자(아마존 AWS, MS Azure, 구글 클라우드)

전력·냉각 인프라 기업(슈나이더, ABB, 한국전력 계열 등)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르네상스에 '역대급 모멘텀'](https://finance.yahoo.com/video/nuclear-renaissance-more-momentum-ever-191528319.html)

AI 확산 →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수요 급증
• 클라우드 및 AI 운용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중.
• 전통 에너지원(석탄·가스)으로는 장기 대응에 한계 → 원자력이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

SMR(소형 모듈 원자로)에 대한 기술적·상업적 관심 확대
• SMR 개발 기업들과 Big Tech(“Hyperscalers”) 간 파트너십 논의 활발.
•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 배출 제로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단으로 SMR 주목.
• Microsoft, Google, Amazon 등도 SMR 공급자와 비공개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짐.

시장 내 투자자 관심도 고조
• Oklo(OKLO), Vistra(VST), NextEra Energy(NEE) 등 관련 기업 주가 상승세.
장기적으로 SMR이 AI 인프라의 핵심 에너지원이 될 가능성 언급.
• 규제·허가 절차가 관건이나, 정부의 친원전 정책이 시장 기대감 키움.

ClearView Energy 분석가 발언 요지
• "이번 원자력 르네상스는 과거보다 더 깊고 광범위한 기술 수요에 기반."
• "데이터센터의 탈탄소·고신뢰성 전력 수요가 지속될 것 → 민간 자본이 원자력으로 유입 중."

원문 발췌:
- "Nuclear has more momentum now than it's had in decades — because AI doesn't sleep and needs zero-carbon, 24/7 power."

#원전 #미국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Gemini가 미국 iOS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로 ChatGPT를 제침

그동안 수개월 동안 ChatGPT가 순위를 지배해왔던 만큼 주목할 만한 변화
구글 Gemini 앱, 미국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

자축하는 데미스 하사비스와 로건 킬패트릭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로보택시, 우버. 웨이모, 리프트 가격, 웨이팅 비교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패권에 미치는 영향

도이치


🎯 핵심 메시지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달러의 글로벌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과 중국의 통화 국제화 노력에 중대한 도전이 될 수 있다.


📊 현재 달러 지배력 진단

🏦 저축 통화로서의 달러

중앙은행 보유: 2000년 60%에서 현재 43%로 하락 (금 포함 기준)
민간 부문: 여전히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 증가 (지난 10년간 3조 달러 매입)

💳 국경간 결제에서의 달러

SWIFT 메시지: 약 50% 유지
FX 거래: 88%가 달러 포함
글로벌 무역 송장: 약 40-74% (지역별 차이)

🔗 상호 연관성

핵심 원리: 결제 통화와 저축 통화는 서로 강화하는 관계

달러로 결제 → 달러로 송장 발행 → 달러 예금 보유 → 달러 자산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의 역할

📋 GENIUS Act (미국 규제)

100% 준비금: 고품질 유동자산으로 뒷받침
이자 지급 금지: 은행 예금과의 경쟁 방지
AML/CFT 적용: 미국 제재 체계로 편입

🌐 현재 시장 규모

전체 시가총액: 2,990억 달러
달러 스테이블코인: 전체의 98% 이상
주요 코인: Tether (1,680억), USDC (720억)


🏁 국경간 결제 혁신

⚡️ 기존 은행간 결제의 문제점

평균 처리시간: 1일 11시간
높은 수수료: 최대 13.65%
복잡한 중개 은행 체계

🚀 스테이블코인의 장점

즉시 결제: 실시간 처리
24/7 운영: 은행 업무시간 무관
글로벌 접근: 인터넷만 있으면 가능


🌍 지정학적 영향

🇺🇸 미국에 미치는 영향

재정 지원 효과:

T-bill 수요 증가는 부차적 효과
진짜 목표: 민간 부문의 달러 결제 체계 유지
외국 민간 부문의 달러 자산 보유 지속

🇪🇺 유럽의 대응 전략

EUR 스테이블코인 개발 필요:

국내 결제 주권 보호
글로벌 유로 지위 강화
유리한 조건: 유로 무역 송장 비중, 개방된 자본계정, 투명한 제도

🇨🇳 중국에 대한 도전

RMB 국제화에 걸림돌:

CIPS, mBridge 등 기존 투자와 경쟁
제약 요소: 관리된 자본계정, 제한된 역외 위안화 예금
글로벌 남반구에서의 영향력 경쟁 심화


🎪 결론

💪 성공의 핵심 요소

1. 실제 경제활동에서의 스테이블코인 채택

2. 기업들의 국경간 결제 사용 확산

3. 규제 지원과 기술적 우위의 결합

🌊 파급효과

- 달러 스테이블코인 성공 → 유로/위안화 국제화 노력에 타격

- 각국의 디지털 통화 전략 재검토 필요

-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
(영국 제약 업계에 대한 실망감으로 영국 투자 철회하는 글로벌 제약사들)

============
글로벌 제약사들이 연이어 영국 투자는 축소를 발표하고 있다.

영국계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케임브리지 연구 시설에 대한 £200M(약 $271M) 규모의 투자를 중단하였다.

이 결정은 영국 정부의 자금 지원 감소를 이유로 $610M 규모의 리버풀 백신 R&D 및 제조 투자를 취소한 데 이은 것이다. 이는 작년 3월 발표했던 $882M 규모 투자 계획의 일부였다.

===============
일라이 릴리도 '영국 생명과학 환경이 좀 더 명확해 질 때까지' 바이오텍 인큐베이터, Gateway Labs 설립을 재고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와의 £279M(약 $378M) 규모 투자 계약의 일부였다.

머크도 '영국 정부의 생명 과학 산업 투자 부족과 혁신 의약품에 대한 저평가'를 이유로 $1.31B 규모의 런던 R&D 센터 계획을 취소한다.

===========
이러한 움직임은 영국 제약 업계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최근 영국 제약산업협회(ABPI)는 영국 생명과학 산업이 2018년 이후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정부가 빠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더 심각한 침체 및 탈영국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한편, 독일 바이오엔텍(BioNTech)는 영국 정부와의 협력을 지속하며 향후 10년간 약 $1.3B를 투자하고 런던에 본사 및 두 개의 새로운 연구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pauses-271m-expansion-uk-latest-big-pharma-buck-britain
미국과 중국이 현지시간 오늘(14일) 스페인에서 무역회담을 재개하기에 앞서 긴장이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내고 "지난 7월23일 장쑤성 반도체산업협회가 국내 아날로그칩 업계를 대표해 정식으로 제출한 반덤핑 조사 신청을 접수했다"며 "예비 검토 결과 13일부터 미국산 수입 아날로그칩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은 미국에서 수입한 40 나노미터 이상 공정의 범용 인터페이스 칩과 게이트 드라이버 칩 등입니다. 상무부는 이번 조사가 이날 시작돼 일반적으로는 1년 안에 끝나겠지만 특수한 상황이 있다면 6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2887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