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중 4차 무역협상 예고
2단계 협상 끝내야
다음주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 허리펑 부총리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4차 무역협상을 진행합니다.
1차 제네바(5.12)에서 고관세 후퇴 --> 2차 런던(6.10) 희토류 규제 완화 --> 3차 스톡홀름(7.28) 관세 연장이 진행되었고 이제는 정상회담으로 가는 막바지 협상이 되어야합니다.
4번은 (중립지역)유럽에서 진행된 무역협상이 뉴욕과 북경에서 개최되고 10월 APEC 정상회담의 순서가 가장 좋겠습니다.
t.me/jkc123
2단계 협상 끝내야
다음주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 허리펑 부총리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4차 무역협상을 진행합니다.
1차 제네바(5.12)에서 고관세 후퇴 --> 2차 런던(6.10) 희토류 규제 완화 --> 3차 스톡홀름(7.28) 관세 연장이 진행되었고 이제는 정상회담으로 가는 막바지 협상이 되어야합니다.
4번은 (중립지역)유럽에서 진행된 무역협상이 뉴욕과 북경에서 개최되고 10월 APEC 정상회담의 순서가 가장 좋겠습니다.
t.me/jkc123
한국이 1천500억 유로(약 245조원) 규모의 유럽연합(EU)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EU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최근 EU 집행위원회에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 '세이프'(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에 참여를 희망한다는 공식 의향서(formal request)를 제출했다.
한국 외교부도 "정부는 한국 방산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한-EU 방산 협력 강화를 위해 EU SAFE 프로그램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고 협정 체결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이어 "의향서 제출은 참여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1단계 절차"라며 "실제 참여 여부와 조건은 추후 협의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23990
13일 EU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최근 EU 집행위원회에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 '세이프'(SAFE·Security Action For Europe)에 참여를 희망한다는 공식 의향서(formal request)를 제출했다.
한국 외교부도 "정부는 한국 방산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한-EU 방산 협력 강화를 위해 EU SAFE 프로그램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고 협정 체결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이어 "의향서 제출은 참여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1단계 절차"라며 "실제 참여 여부와 조건은 추후 협의 결과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23990
Naver
K-방산, EU 245조 '무기 공구' 수혜받나…참여 의향서 공식제출(종합)
협정 체결시 '제3국 부품 35% 제한' 해제…조건은 까다로워 정빛나 특파원 = 한국이 1천500억 유로(약 245조원) 규모의 유럽연합(EU) 무기 공동구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인 것으로 확인됐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SK하이닉스가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히면서 HBM 시장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다. 가장 중요한 고객인 엔비디아의 기술적 요구 사항을 만족시켰고, 필요한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능력도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양산체제를 구축했다는 것은 양산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을 만큼의 수율(양품 비율)을 달성했다는 의미”라면서 “언제든 주문이 들어와도 고객에게 필요한 만큼 납품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7918?cds=news_edit
Naver
SK하이닉스 독주 “HBM 쪽은 넘보지 마라”…AI성능 69% 높인 차세대 칩 개발
세계 최초 HBM4 개발 완료 HBM3보다 대역폭 2배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효율 높여 “기술한계 뛰어넘은 이정표” 최고성능 AI칩 적시에 공급 SK하이닉스가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히면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S의 아시아 6가지 구조적 테마
1. Power up asia
• 원전 비중 전략적으로 확대, 재생에너지는 전술적 접근
• 전력·전기 기업은 안정적 이익과 저평가 매력으로 핵심 보유 자산으로 유지
2. AI 활용
• AIGC 애플리케이션과 AI 확산 가속
•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비용 효율성 개선이 지속적 성장을 견인
• 반도체·AI 하드웨어와 연계된 수요 증가
3. 방산 지출
• 국방비 증가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가 지속적인 모멘텀 제공
• 항공·방산 기업과 일부 비핵심 방산 공급업체에 기회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지수 상승과 동조화
4. 중국 민영기업 회복
• 대표 민영기업 10개(Chinese Prominent 10)의 시장 지배력 강화
• 이익 추정치 개선과 주가 성과 동반 상승
• 국유기업 중심 정책에서 민영기업 균형 회복 조짐
5. 한국 Value-up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고배당, 지주사 할인 축소 등 개별 서브테마가 긍정적
•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주가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 Value-up 프로그램 내 특정 테마(High DY, Low PB, 지주사 NAV 개선 등) 주목
6. 인도 소비
• 간접세 인하가 소비 민감 업종에 직접적 이익 개선 효과
• 자동차, 시멘트, 내구재, 필수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수혜
• 세제 개편 이후 해당 업종은 NIFTY 대비 초과성과 기록
1. Power up asia
• 원전 비중 전략적으로 확대, 재생에너지는 전술적 접근
• 전력·전기 기업은 안정적 이익과 저평가 매력으로 핵심 보유 자산으로 유지
2. AI 활용
• AIGC 애플리케이션과 AI 확산 가속
•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비용 효율성 개선이 지속적 성장을 견인
• 반도체·AI 하드웨어와 연계된 수요 증가
3. 방산 지출
• 국방비 증가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가 지속적인 모멘텀 제공
• 항공·방산 기업과 일부 비핵심 방산 공급업체에 기회
•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지수 상승과 동조화
4. 중국 민영기업 회복
• 대표 민영기업 10개(Chinese Prominent 10)의 시장 지배력 강화
• 이익 추정치 개선과 주가 성과 동반 상승
• 국유기업 중심 정책에서 민영기업 균형 회복 조짐
5. 한국 Value-up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고배당, 지주사 할인 축소 등 개별 서브테마가 긍정적
•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주가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 Value-up 프로그램 내 특정 테마(High DY, Low PB, 지주사 NAV 개선 등) 주목
6. 인도 소비
• 간접세 인하가 소비 민감 업종에 직접적 이익 개선 효과
• 자동차, 시멘트, 내구재, 필수소비재 업종 중심으로 수혜
• 세제 개편 이후 해당 업종은 NIFTY 대비 초과성과 기록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6대 구조적 테마 중 절반 이상(전력·AI·방산·Value-up)이 한국 기업들과 매우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Goldman이 한국을 핵심 수혜국가 중 하나로 포지셔닝했다고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한 단기 모멘텀이 아니라 구조적/정책적 드라이버로 한국 관련 테마가 묶였다는 점이 중요해 보입니다.
Goldman이 한국을 핵심 수혜국가 중 하나로 포지셔닝했다고 해석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한 단기 모멘텀이 아니라 구조적/정책적 드라이버로 한국 관련 테마가 묶였다는 점이 중요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5 주간 이슈 점검: FOMC와 경제, 그리고 선물옵션만기일
* FOMC와 주식시장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이 견조한 성장과 연준의 금리인하 정책이 주요 요인. 특히 역레포 잔량이 사라져 초과 유동성도 없어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가장 큰 영향. 더 나아가 최근 급격하게 위축되는 고용 불안이 일시적이며 경기 침체 없이 2026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즉, 경기가 침체될 정도로 나쁘지는 않지만, 금리를 내릴 만큼은 충분히 둔화되고 있어 연착륙과 그에 따른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시장이 베팅하고 있는 것
한편, 연준이 실제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주식 시장의 반응은 금리 인하의 요인에 따라 달라짐. 과거 사례를 보면 연준이 경기가 견조하지만 보험성 인하를 단행할 경우 유동성 공급을 이유로 지수의 강한 상승이 이어져 왔음. 반면, 연준이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상황이라면 경제의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반영 주식시장은 하락.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낙관적인 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경기 침체 가능성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고용 시장의 약화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지만,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과거 경기 침체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업률 상승 같은 명백한 경기 침체가 나타나면 시장의 낙관론이 빠르게 사라질 수 있음. 더불어 물가 상승이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가 시장의 기대와 달리 느리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부담. 그렇기 때문에 이번 FOMC에서는 경제 성장률 전망과 물가, 그리고 금리 전망 등 대부분 수치가 어느때 보다 중요. 그리고 파월 연준의장의 관련 발언도 중요. 리스크들은 현재의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
* 선물옵션 만기일
9월 19일은 미국의 선물옵션 만기일. 이런 가운데 현재 미국 S&P 500 선물은 9월에서 12월물로 넘어가는 롤오버 비용이 공정가치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음. 이는 9월물 롱 포지션이 많았고 12월물로 롤오버 하려는 경향이 많아졌다고 볼 수 있음. 결국 9월물 롱 포지션을 매도하고 12월물 롱 포지션 매수하는 롤 오버 비용이 증가하게 됨 .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를 위한 롤오버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대형주 중심의 미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 심리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줌. 롤오버 비용 증가는 현재의 롱 포지션을 청산하고 비용을 더 지불해서라도 다음 분기에도 롱 포지션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강함을 보여줌.
문제는 이렇게 높아진 롤오버 비용은 투자자의 최종 수익률을 하락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고, 시장의 쏠림 현상과 맞물려 향후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롤 오버보다는 청산 움직임도 진행되기 때문에 주 후반으로 갈 수록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요인. 한편, MSCI 신흥국 지수 선물은 롤오버 비용이 아직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롱 포지션이 꾸준히 증가. 이는 한국,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결합되며 강세가 진행 중인 요인.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FOMC 이후에도,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여부가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5일): 중국 실물경제지표
화요일(16일): 미국 실물경제지표
수요일(17일): FOMC와 파월 의장
목요일(18일): 경기선행지수와 페덱스
금요일(19일):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주간 주요일정
09/15(월)
중국: 주택가격,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유로존: 수출입동향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무역: 미-중 무역협상(14~17일)
정치: 미런 연준 이사 상원 인준 표결
휴장: 일본
09/16(화)
한국: 수출입동향
유로존: 산업생산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행사: HR 기술 컨퍼런스(ORCL, WDAY,PAYC)
기업: 워크데이(WDAY), 연례 재무 분석가의 날
기업: 랄프로렐(RL) 투자자 컨퍼런스
09/17(수)
일본: 수출입동향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 착공건수, 허가건수
은행: FOMC, BOC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행사: 메타 플랫폼 연례개발자 컨퍼런스
장전 실적: 제너럴 밀스(GIS)
실적 장후: 불리시(BLSH)
09/18(목)
미국: 경기선행지수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베일리 BOE 총재
업종: CDC 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백신회의 개최
실적 장전: 다든 레스토랑(DRI)
실적 장후: 페덱스(FDX), 레나(LEN)
09/19(금)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BOJ 통화정책회의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 FOMC와 주식시장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이 견조한 성장과 연준의 금리인하 정책이 주요 요인. 특히 역레포 잔량이 사라져 초과 유동성도 없어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가장 큰 영향. 더 나아가 최근 급격하게 위축되는 고용 불안이 일시적이며 경기 침체 없이 2026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즉, 경기가 침체될 정도로 나쁘지는 않지만, 금리를 내릴 만큼은 충분히 둔화되고 있어 연착륙과 그에 따른 골디락스 시나리오에 시장이 베팅하고 있는 것
한편, 연준이 실제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주식 시장의 반응은 금리 인하의 요인에 따라 달라짐. 과거 사례를 보면 연준이 경기가 견조하지만 보험성 인하를 단행할 경우 유동성 공급을 이유로 지수의 강한 상승이 이어져 왔음. 반면, 연준이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금리를 인하하는 상황이라면 경제의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반영 주식시장은 하락.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낙관적인 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경기 침체 가능성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고용 시장의 약화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지만,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과거 경기 침체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향후 실업률 상승 같은 명백한 경기 침체가 나타나면 시장의 낙관론이 빠르게 사라질 수 있음. 더불어 물가 상승이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가 시장의 기대와 달리 느리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 또한 부담. 그렇기 때문에 이번 FOMC에서는 경제 성장률 전망과 물가, 그리고 금리 전망 등 대부분 수치가 어느때 보다 중요. 그리고 파월 연준의장의 관련 발언도 중요. 리스크들은 현재의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언제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
* 선물옵션 만기일
9월 19일은 미국의 선물옵션 만기일. 이런 가운데 현재 미국 S&P 500 선물은 9월에서 12월물로 넘어가는 롤오버 비용이 공정가치 대비 높게 형성되어 있음. 이는 9월물 롱 포지션이 많았고 12월물로 롤오버 하려는 경향이 많아졌다고 볼 수 있음. 결국 9월물 롱 포지션을 매도하고 12월물 롱 포지션 매수하는 롤 오버 비용이 증가하게 됨 .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를 위한 롤오버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대형주 중심의 미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인 투자 심리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줌. 롤오버 비용 증가는 현재의 롱 포지션을 청산하고 비용을 더 지불해서라도 다음 분기에도 롱 포지션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강함을 보여줌.
문제는 이렇게 높아진 롤오버 비용은 투자자의 최종 수익률을 하락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고, 시장의 쏠림 현상과 맞물려 향후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이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롤 오버보다는 청산 움직임도 진행되기 때문에 주 후반으로 갈 수록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요인. 한편, MSCI 신흥국 지수 선물은 롤오버 비용이 아직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롱 포지션이 꾸준히 증가. 이는 한국,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결합되며 강세가 진행 중인 요인.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FOMC 이후에도, 선물옵션 만기일 이후에도 유지되는지 여부가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15일): 중국 실물경제지표
화요일(16일): 미국 실물경제지표
수요일(17일): FOMC와 파월 의장
목요일(18일): 경기선행지수와 페덱스
금요일(19일):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주간 주요일정
09/15(월)
중국: 주택가격,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유로존: 수출입동향
미국: 뉴욕주 제조업지수
무역: 미-중 무역협상(14~17일)
정치: 미런 연준 이사 상원 인준 표결
휴장: 일본
09/16(화)
한국: 수출입동향
유로존: 산업생산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행사: HR 기술 컨퍼런스(ORCL, WDAY,PAYC)
기업: 워크데이(WDAY), 연례 재무 분석가의 날
기업: 랄프로렐(RL) 투자자 컨퍼런스
09/17(수)
일본: 수출입동향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 착공건수, 허가건수
은행: FOMC, BOC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행사: 메타 플랫폼 연례개발자 컨퍼런스
장전 실적: 제너럴 밀스(GIS)
실적 장후: 불리시(BLSH)
09/18(목)
미국: 경기선행지수
은행: BOE 통화정책회의
발언: 베일리 BOE 총재
업종: CDC 예방접종 자문위원회의 백신회의 개최
실적 장전: 다든 레스토랑(DRI)
실적 장후: 페덱스(FDX), 레나(LEN)
09/19(금)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BOJ 통화정책회의
발언: 우에다 BOJ 총재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05% 하락. 보합권 등락 반복되며 약보합세로 마감. 다우지수도 0.6% 하락했으나, 나스닥지수는 0.4% 상승 마감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IT 업종은 0.6%, 0.6%, 0.5% 상승. 소비 약화 부담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고, 테슬라, 애플 등 대표주 상승세 이어졌기 때문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헬스케어 업종은 전일 1.1% 하락.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도 1.0%, 0.8%, 0.6% 하락
테슬라는 7.4% 상승. 새로운 경영진의 보상 패키지 발표로 경영진 기대감 반영. 휴머노이드 로봇/AI 사업 비중 확대 가능성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애플은 1.8% 상승. 신형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 예약 시작. 어도비는 0.3% 하락. 예상보다 양호하 실적에도 시장 지배력 약화 부담 확대되며 주가는 부진
아이온큐는 18.2% 상승. 공격적 인수합병 계획 발표. 라이트싱크와 카펠라 인수에 이어 영국의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인 옥스퍼드 아이오닉스를 인수할 계획. 리게티 컴퓨팅, 디 웨이브 퀀텀, 퀀텀 컴퓨팅도 14.4%, 7.5%, 7.1% 상승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IT 업종은 0.6%, 0.6%, 0.5% 상승. 소비 약화 부담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됐고, 테슬라, 애플 등 대표주 상승세 이어졌기 때문
반발 매수세 유입됐던 헬스케어 업종은 전일 1.1% 하락. 소재, 산업재, 에너지 업종도 1.0%, 0.8%, 0.6% 하락
테슬라는 7.4% 상승. 새로운 경영진의 보상 패키지 발표로 경영진 기대감 반영. 휴머노이드 로봇/AI 사업 비중 확대 가능성도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애플은 1.8% 상승. 신형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 예약 시작. 어도비는 0.3% 하락. 예상보다 양호하 실적에도 시장 지배력 약화 부담 확대되며 주가는 부진
아이온큐는 18.2% 상승. 공격적 인수합병 계획 발표. 라이트싱크와 카펠라 인수에 이어 영국의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인 옥스퍼드 아이오닉스를 인수할 계획. 리게티 컴퓨팅, 디 웨이브 퀀텀, 퀀텀 컴퓨팅도 14.4%, 7.5%, 7.1% 상승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4.8%로 예상치에 부합. 이전치와도 동일한 수준에 그침.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9%로 예상치였던 3.4% 대비 높았고, 이전치였던 3.5%도 상회
소비자신뢰지수는 55.4pt로 예상치였던 58.2pt를 하회. 기대지수와 경제상황지수가 각각 51.8pt, 61.2pt로 예상치였던 54.9pt, 61.3pt를 모두 하회했기 때문
소비자신뢰지수는 55.4pt로 예상치였던 58.2pt를 하회. 기대지수와 경제상황지수가 각각 51.8pt, 61.2pt로 예상치였던 54.9pt, 61.3pt를 모두 하회했기 때문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FOMC 회의 앞두고,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93.4%로 여전히 높게 평가. 10월, 12월 인하 확률은 79.0%, 74.0% 수준
금주 CPI, PPI 지표 발표에 더해 기대인플레이션 까지 공개됐으나, 2025년 연중 75bp 인하 기대감은 여전
금주 CPI, PPI 지표 발표에 더해 기대인플레이션 까지 공개됐으나, 2025년 연중 75bp 인하 기대감은 여전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금과 비트코인, 맞물린 투자 논리
출처: Barron's (2025년 9월 14일)
올해 금값은 39% 상승하며 비트코인(22%)과 S&P500(12%)을 크게 앞섰음. 금과 비트코인 모두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성격을 지닌 자산으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면서 수요가 확대된 상황임.
JP모건은 금을 연준 독립성 약화 위험에 대한 효과적 헤지로 평가하며, 단기 실질금리 하락과의 음의 상관관계 회복을 주요 상승 요인으로 지목함. 1년물 국채 금리가 작년 5%에서 현재 3.6%까지 떨어진 반면, 물가는 2.9% 수준에 머물러 실질수익률이 급락. 이에 따라 금은 내년 여름 4,02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시됨.
비트코인 역시 금과 연결된 새로운 논리를 얻고 있음. 기업 재무부문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크립토 트레저리’가 전체 공급의 6% 이상을 확보,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와 유사한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음. 이로 인해 비트코인 변동성은 올해 절반으로 줄며 역사적 저점 수준. JP모건은 금 대비 변동성 조정 후 평가에서 비트코인이 약 13%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함.
또한 일부 대형 보유 기업은 이미 러셀1000에 편입됐으며, 향후 S&P500 진입 시 패시브 자금 유입으로 추가 상승 여력도 커질 수 있음. 결과적으로 금값 강세는 비트코인 투자 논리를 강화하는 ‘자기강화적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임.
출처: Barron's (2025년 9월 14일)
TSMC를 쫓고 있는 삼성 파운드리 역시 브로드컴과 이 분야에서 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엔비디아를 포함한 다수의 실리콘 포토닉스 유망주들이 TSMC와 협업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삼성전자가 보유한 포토닉스 기술은 아직까지는 갈 길이 먼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2027년 CPO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실리콘 포토닉스 생태계가 정말 열악하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도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공학인들도 있지만 그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토양은 크지 않습니다. 이건 산업에도 당연히 영향을 줍니다.
제가 만났던 한 실리콘 포토닉스 연구자는 "한해 한국에서 실리콘 포토닉스 전문가가 100명만 나와도 정말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미국에서는 지금 눈에 띄지 않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업들이 밤낮으로 연구하며 비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술 지원 트렌드는 '패션 유행'에 가깝죠. 실물로 다가오지 않았을 때는 투자해놓지 않다가 이슈가 되면 그제서야 지원이 시작되고, 또 유행 지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일상적이라는 게 학계 평가입니다. 행여 실리콘 포토닉스도 수년 후 이렇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478
무엇보다 큰 문제는 실리콘 포토닉스 생태계가 정말 열악하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도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공학인들도 있지만 그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토양은 크지 않습니다. 이건 산업에도 당연히 영향을 줍니다.
제가 만났던 한 실리콘 포토닉스 연구자는 "한해 한국에서 실리콘 포토닉스 전문가가 100명만 나와도 정말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미국에서는 지금 눈에 띄지 않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업들이 밤낮으로 연구하며 비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술 지원 트렌드는 '패션 유행'에 가깝죠. 실물로 다가오지 않았을 때는 투자해놓지 않다가 이슈가 되면 그제서야 지원이 시작되고, 또 유행 지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일상적이라는 게 학계 평가입니다. 행여 실리콘 포토닉스도 수년 후 이렇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4478
Naver
엔비디아, 삼성 대신 TSMC와 '광 반도체' 동맹 맺은 사연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BM, GPU, 소캠(SOCAMM). 대표적인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제품이죠. 오늘은 이 칩들보다 좀 더 큰 범위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실리콘 포토닉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삭스 : TSMC를 긍정 평가하며, 4대 강점을 지적하고, ‘매수’(Buy) 등급과 목표주가 1,370위안을 유지했음.
•TSMC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 삭스 ‘Communacopia+’ 연례 기술 컨퍼런스에 참여해 최신 동향을 공유. 골드만삭스는 TSMC의 4대 강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음:
1.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강세
2. 3nm·5nm 공정 생산능력 향상
3. 첨단 패키징 사업 모멘텀 지속 강화
4. 해외 증설 영향작는 높은 마진율
•12일 TSMC 주가는 갭 상승하며 장 마감 기준 1,260TWD, 시가총액 32.6조 위안으로 신고가 경신 (대만경제일보)
>원문 : 權王台積電 (2330) 昨(12)日股價跳空大漲,終場勁揚20元收1,260元,市值32.6兆元,雙雙飆破新高,外資高盛證券最新報告也為台積電按讚,指其有毛利率不受海外擴產影響等四大亮點,維持評等「買進」、目標價1,370元。 台積電近日參加在舊金山舉行的高盛Communacopia +年度科技大會分享最新進展。高盛總結台積電有四大亮點,包括高效能運算(HPC)需求強勁、3奈米及5奈米製程產能提升、先進封裝業務動能持續增強、毛利率不受海外擴產影響,評等維持「買進」、目標價1,370元不變。
•TSMC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 삭스 ‘Communacopia+’ 연례 기술 컨퍼런스에 참여해 최신 동향을 공유. 골드만삭스는 TSMC의 4대 강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음:
1.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강세
2. 3nm·5nm 공정 생산능력 향상
3. 첨단 패키징 사업 모멘텀 지속 강화
4. 해외 증설 영향작는 높은 마진율
•12일 TSMC 주가는 갭 상승하며 장 마감 기준 1,260TWD, 시가총액 32.6조 위안으로 신고가 경신 (대만경제일보)
>원문 : 權王台積電 (2330) 昨(12)日股價跳空大漲,終場勁揚20元收1,260元,市值32.6兆元,雙雙飆破新高,外資高盛證券最新報告也為台積電按讚,指其有毛利率不受海外擴產影響等四大亮點,維持評等「買進」、目標價1,370元。 台積電近日參加在舊金山舉行的高盛Communacopia +年度科技大會分享最新進展。高盛總結台積電有四大亮點,包括高效能運算(HPC)需求強勁、3奈米及5奈米製程產能提升、先進封裝業務動能持續增強、毛利率不受海外擴產影響,評等維持「買進」、目標價1,370元不變。
經濟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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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중국 시장 겨냥 B30A 준비
엔비디아(NVIDIA)가 중국 인공지능(AI) 시장을 위해 새로운 플래그십 칩 B30A를 준비 중이다. 이는 현재 H20 솔루션의 진화형으로, GF증권 분석에 따르면 H20의 핵심 특성 일부를 유지하면서도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와 듀얼 다이(dual-die) 구성 전환 덕분에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H20가 단일 다이(monolithic) 설계로 만들어진 반면, B30A는 두 개의 칩으로 구성되어 B200·B300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이 조치는 자체 AI 가속기를 활발히 개발하고 있는 중국 내 경쟁사들 사이에서 엔비디아가 시장 내 입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B30A의 사양에는 141GB HBM3E(8-Hi) 지원, TSMC N4P 공정 기술 적용, 그리고 초당 900GB의 NVLink 인터커넥트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은 H20과 유사하지만, 블랙웰 아키텍처와 칩렛 레이아웃이 결합되면서 연산 성능에서 큰 폭의 향상이 기대된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30A는 B300 대비 절반 정도의 성능에 머물겠지만, H20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보인다. GF증권의 자료는 메모리와 전력 소모 지표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블랙웰 세대 솔루션이 성능에서 여러 배의 향상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B30A 출시 시점은 2025년 4분기로 예상되지만, 중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미국 규제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칩의 대중 수출 규제를 계속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https://en.gamegpu.com/iron/nvidia-gotovit-b30a-dlya-kitajskogo-rynka
엔비디아(NVIDIA)가 중국 인공지능(AI) 시장을 위해 새로운 플래그십 칩 B30A를 준비 중이다. 이는 현재 H20 솔루션의 진화형으로, GF증권 분석에 따르면 H20의 핵심 특성 일부를 유지하면서도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와 듀얼 다이(dual-die) 구성 전환 덕분에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H20가 단일 다이(monolithic) 설계로 만들어진 반면, B30A는 두 개의 칩으로 구성되어 B200·B300 시리즈의 상위 모델에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이 조치는 자체 AI 가속기를 활발히 개발하고 있는 중국 내 경쟁사들 사이에서 엔비디아가 시장 내 입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B30A의 사양에는 141GB HBM3E(8-Hi) 지원, TSMC N4P 공정 기술 적용, 그리고 초당 900GB의 NVLink 인터커넥트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은 H20과 유사하지만, 블랙웰 아키텍처와 칩렛 레이아웃이 결합되면서 연산 성능에서 큰 폭의 향상이 기대된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30A는 B300 대비 절반 정도의 성능에 머물겠지만, H20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보인다. GF증권의 자료는 메모리와 전력 소모 지표가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블랙웰 세대 솔루션이 성능에서 여러 배의 향상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B30A 출시 시점은 2025년 4분기로 예상되지만, 중국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미국 규제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칩의 대중 수출 규제를 계속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https://en.gamegpu.com/iron/nvidia-gotovit-b30a-dlya-kitajskogo-rynka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중국 특화 AI 칩 B30A 추진… TSMC 5나노 공정 채택, 규격 전면 공개
H20 이후 엔비디아가 중국 전용으로 개발한 최신 특화 AI 칩 B30A가 오는 4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나왔다. 이 칩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TSMC N4P(5nm 계열)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기술경영자 구건중: “H20는 이미 지난해의 구형 제품입니다. 따라서 엔비디아가 올해 Blackwell B 시리즈에서 중국 전용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을 가능성이 큽니다. Blackwell 시리즈에는 여러 칩이 있는데, 엔비디아는 이 중에서 주파수가 낮고 미국 상무부 규제를 충족하는 제품을 골라낼 것입니다. 탑재되는 HBM도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13700448-430501
H20 이후 엔비디아가 중국 전용으로 개발한 최신 특화 AI 칩 B30A가 오는 4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이 나왔다. 이 칩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TSMC N4P(5nm 계열)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기술경영자 구건중: “H20는 이미 지난해의 구형 제품입니다. 따라서 엔비디아가 올해 Blackwell B 시리즈에서 중국 전용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을 가능성이 큽니다. Blackwell 시리즈에는 여러 칩이 있는데, 엔비디아는 이 중에서 주파수가 낮고 미국 상무부 규제를 충족하는 제품을 골라낼 것입니다. 탑재되는 HBM도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913700448-430501
工商時報
輝達再推中國特規AI晶片 B30A傳採台積電5奈米 規格全曝光
AI晶片戰競爭激烈,繼H20之後,市場盛傳輝達為中國開發的最新特規版AI晶片B30A,有望在第四季問世,將採用新一代高頻寬記憶體,以及台積電N4P製程,供應鏈不評論相關傳聞,專家認為,運算能力將是B300的一半左右,而且能否獲准還有待觀察。輝達執行長黃仁勳(8.22):「能否向中國AI資料中心提供H...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는 2030년까지 약 3배 확대 예상[맥킨지]
2025년 82GW → 2030년 219GW
이 중 70%는 AI 수요, 나머지 30%는 비(非)AI 수요.
📊 연도별 세부 수치 (단위: GW)
2025년: 총 82 (AI 44, Non-AI 38)
2026년: 총 103 (AI 62, Non-AI 40)
2027년: 총 128 (AI 83, Non-AI 45)
2028년: 총 153 (AI 102, Non-AI 50)
2029년: 총 181 (AI 124, Non-AI 56)
2030년: 총 219 (AI 156, Non-AI 64)
📌 의미
AI가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동력
2030년 전체 수요의 70% 차지 → 클라우드·GPU·AI 인프라 업체 최대 수혜.
전력 인프라 및 냉각 기술 중요성 확대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 소모 → 에너지 기업, 재생에너지, 전력망 기업과 직결.
📌관련 산업 기회
AI 반도체(NVIDIA, AM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데이터센터 운영자(아마존 AWS, MS Azure, 구글 클라우드)
전력·냉각 인프라 기업(슈나이더, ABB, 한국전력 계열 등)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2025년 82GW → 2030년 219GW
이 중 70%는 AI 수요, 나머지 30%는 비(非)AI 수요.
📊 연도별 세부 수치 (단위: GW)
2025년: 총 82 (AI 44, Non-AI 38)
2026년: 총 103 (AI 62, Non-AI 40)
2027년: 총 128 (AI 83, Non-AI 45)
2028년: 총 153 (AI 102, Non-AI 50)
2029년: 총 181 (AI 124, Non-AI 56)
2030년: 총 219 (AI 156, Non-AI 64)
📌 의미
AI가 데이터센터 성장의 핵심 동력
2030년 전체 수요의 70% 차지 → 클라우드·GPU·AI 인프라 업체 최대 수혜.
전력 인프라 및 냉각 기술 중요성 확대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 소모 → 에너지 기업, 재생에너지, 전력망 기업과 직결.
📌관련 산업 기회
AI 반도체(NVIDIA, AM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데이터센터 운영자(아마존 AWS, MS Azure, 구글 클라우드)
전력·냉각 인프라 기업(슈나이더, ABB, 한국전력 계열 등)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르네상스에 '역대급 모멘텀'](https://finance.yahoo.com/video/nuclear-renaissance-more-momentum-ever-191528319.html)
◦ AI 확산 →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수요 급증
• 클라우드 및 AI 운용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중.
• 전통 에너지원(석탄·가스)으로는 장기 대응에 한계 → 원자력이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
◦ SMR(소형 모듈 원자로)에 대한 기술적·상업적 관심 확대
• SMR 개발 기업들과 Big Tech(“Hyperscalers”) 간 파트너십 논의 활발.
•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 배출 제로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단으로 SMR 주목.
• Microsoft, Google, Amazon 등도 SMR 공급자와 비공개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시장 내 투자자 관심도 고조
• Oklo(OKLO), Vistra(VST), NextEra Energy(NEE) 등 관련 기업 주가 상승세.
• 장기적으로 SMR이 AI 인프라의 핵심 에너지원이 될 가능성 언급.
• 규제·허가 절차가 관건이나, 정부의 친원전 정책이 시장 기대감 키움.
◦ ClearView Energy 분석가 발언 요지
• "이번 원자력 르네상스는 과거보다 더 깊고 광범위한 기술 수요에 기반."
• "데이터센터의 탈탄소·고신뢰성 전력 수요가 지속될 것 → 민간 자본이 원자력으로 유입 중."
원문 발췌:
- "Nuclear has more momentum now than it's had in decades — because AI doesn't sleep and needs zero-carbon, 24/7 power."
#원전 #미국
◦ AI 확산 →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수요 급증
• 클라우드 및 AI 운용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 중.
• 전통 에너지원(석탄·가스)으로는 장기 대응에 한계 → 원자력이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
◦ SMR(소형 모듈 원자로)에 대한 기술적·상업적 관심 확대
• SMR 개발 기업들과 Big Tech(“Hyperscalers”) 간 파트너십 논의 활발.
•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 배출 제로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수단으로 SMR 주목.
• Microsoft, Google, Amazon 등도 SMR 공급자와 비공개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시장 내 투자자 관심도 고조
• Oklo(OKLO), Vistra(VST), NextEra Energy(NEE) 등 관련 기업 주가 상승세.
• 장기적으로 SMR이 AI 인프라의 핵심 에너지원이 될 가능성 언급.
• 규제·허가 절차가 관건이나, 정부의 친원전 정책이 시장 기대감 키움.
◦ ClearView Energy 분석가 발언 요지
• "이번 원자력 르네상스는 과거보다 더 깊고 광범위한 기술 수요에 기반."
• "데이터센터의 탈탄소·고신뢰성 전력 수요가 지속될 것 → 민간 자본이 원자력으로 유입 중."
원문 발췌:
- "Nuclear has more momentum now than it's had in decades — because AI doesn't sleep and needs zero-carbon, 24/7 power."
#원전 #미국
Yahoo Finance
Nuclear renaissance has 'more momentum' than ever to power AI
Nuclear energy is poised to be the biggest contributor to powering the AI revolution. ClearView Energy Partners, LLC managing director Timothy Fox comes on Market Catalysts to discuss the relationship between small modular reactor (SMR) developers with maj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