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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이 달러 패권에 미치는 영향

도이치


🎯 핵심 메시지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달러의 글로벌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과 중국의 통화 국제화 노력에 중대한 도전이 될 수 있다.


📊 현재 달러 지배력 진단

🏦 저축 통화로서의 달러

중앙은행 보유: 2000년 60%에서 현재 43%로 하락 (금 포함 기준)
민간 부문: 여전히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 증가 (지난 10년간 3조 달러 매입)

💳 국경간 결제에서의 달러

SWIFT 메시지: 약 50% 유지
FX 거래: 88%가 달러 포함
글로벌 무역 송장: 약 40-74% (지역별 차이)

🔗 상호 연관성

핵심 원리: 결제 통화와 저축 통화는 서로 강화하는 관계

달러로 결제 → 달러로 송장 발행 → 달러 예금 보유 → 달러 자산 수요 증가


💡 스테이블코인의 역할

📋 GENIUS Act (미국 규제)

100% 준비금: 고품질 유동자산으로 뒷받침
이자 지급 금지: 은행 예금과의 경쟁 방지
AML/CFT 적용: 미국 제재 체계로 편입

🌐 현재 시장 규모

전체 시가총액: 2,990억 달러
달러 스테이블코인: 전체의 98% 이상
주요 코인: Tether (1,680억), USDC (720억)


🏁 국경간 결제 혁신

⚡️ 기존 은행간 결제의 문제점

평균 처리시간: 1일 11시간
높은 수수료: 최대 13.65%
복잡한 중개 은행 체계

🚀 스테이블코인의 장점

즉시 결제: 실시간 처리
24/7 운영: 은행 업무시간 무관
글로벌 접근: 인터넷만 있으면 가능


🌍 지정학적 영향

🇺🇸 미국에 미치는 영향

재정 지원 효과:

T-bill 수요 증가는 부차적 효과
진짜 목표: 민간 부문의 달러 결제 체계 유지
외국 민간 부문의 달러 자산 보유 지속

🇪🇺 유럽의 대응 전략

EUR 스테이블코인 개발 필요:

국내 결제 주권 보호
글로벌 유로 지위 강화
유리한 조건: 유로 무역 송장 비중, 개방된 자본계정, 투명한 제도

🇨🇳 중국에 대한 도전

RMB 국제화에 걸림돌:

CIPS, mBridge 등 기존 투자와 경쟁
제약 요소: 관리된 자본계정, 제한된 역외 위안화 예금
글로벌 남반구에서의 영향력 경쟁 심화


🎪 결론

💪 성공의 핵심 요소

1. 실제 경제활동에서의 스테이블코인 채택

2. 기업들의 국경간 결제 사용 확산

3. 규제 지원과 기술적 우위의 결합

🌊 파급효과

- 달러 스테이블코인 성공 → 유로/위안화 국제화 노력에 타격

- 각국의 디지털 통화 전략 재검토 필요

-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
(영국 제약 업계에 대한 실망감으로 영국 투자 철회하는 글로벌 제약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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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들이 연이어 영국 투자는 축소를 발표하고 있다.

영국계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케임브리지 연구 시설에 대한 £200M(약 $271M) 규모의 투자를 중단하였다.

이 결정은 영국 정부의 자금 지원 감소를 이유로 $610M 규모의 리버풀 백신 R&D 및 제조 투자를 취소한 데 이은 것이다. 이는 작년 3월 발표했던 $882M 규모 투자 계획의 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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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도 '영국 생명과학 환경이 좀 더 명확해 질 때까지' 바이오텍 인큐베이터, Gateway Labs 설립을 재고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와의 £279M(약 $378M) 규모 투자 계약의 일부였다.

머크도 '영국 정부의 생명 과학 산업 투자 부족과 혁신 의약품에 대한 저평가'를 이유로 $1.31B 규모의 런던 R&D 센터 계획을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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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움직임은 영국 제약 업계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최근 영국 제약산업협회(ABPI)는 영국 생명과학 산업이 2018년 이후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정부가 빠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더 심각한 침체 및 탈영국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한편, 독일 바이오엔텍(BioNTech)는 영국 정부와의 협력을 지속하며 향후 10년간 약 $1.3B를 투자하고 런던에 본사 및 두 개의 새로운 연구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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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pauses-271m-expansion-uk-latest-big-pharma-buck-britain
미국과 중국이 현지시간 오늘(14일) 스페인에서 무역회담을 재개하기에 앞서 긴장이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내고 "지난 7월23일 장쑤성 반도체산업협회가 국내 아날로그칩 업계를 대표해 정식으로 제출한 반덤핑 조사 신청을 접수했다"며 "예비 검토 결과 13일부터 미국산 수입 아날로그칩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은 미국에서 수입한 40 나노미터 이상 공정의 범용 인터페이스 칩과 게이트 드라이버 칩 등입니다. 상무부는 이번 조사가 이날 시작돼 일반적으로는 1년 안에 끝나겠지만 특수한 상황이 있다면 6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28870?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이 미•중 무역 협상을 앞두고 미국 반도체 업계를 겨냥한 두 건의 조사를 공식 착수. 중국 상무부는 9월 13일부터 특정 아날로그 IC 칩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동시에 미국이 중국 반도체 업계를 차별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사를 진행

» 중국은 이미 지난 1월, 미국이 저가 칩을 덤핑하고 자국 반도체 기업을 부당하게 지원한다는 의혹을 조사하겠다고 예고. 이번 조치는 미국의 기술 제재에 대응하는 베이징의 강경한 보복 성격으로 해석

» 덤핑 조사는 약 1년간 진행되며 필요할 경우 6개월 연장될 수 있고, 차별 조사는 약 3개월 소요될 것으로 예상

» 한편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은 다음주에 마드리드에서 중국 허리펑 부총리와 만나 무역, 경제, 안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틱톡(TikTok)의 미국 내 운영 문제와 자금세탁 방지 방안도 주요 의제로 포함될 것

» 미 재무부는 베센트 장관이 12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과 영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발표. 회담 앞두고 압박을 강화하는 성격의 조사 가능성도 염두
(수정) 미중 반도체 전쟁, 반덤핑까지

기싸움


14일 마드리드 미중 4차 무역협상을 앞두고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집니다.

중국은 무역 및 기타 문제에 대한 양국 간의 계획된 회담을 앞두고 미국 반도체 부문을 대상으로 두 가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상무부는 토요일 성명을 통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사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사가 판매하는 특정 미국산 아날로그 IC 칩과 관련된 반덤핑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국방부는 또한 중국 칩 부문에 대한 미국의 움직임에 대한 차별 금지 조사를 시작했다고 별도의 성명이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미국이 23개 중국 소재 기업을 추가로 블랙리스트? 기업 목록에 올린 직후 나온 것으로, 기업들은 “미국의 국가 안보나 외교 정책 이익에 반하는 행위”로 간주되는 기업들에 제한을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무역 조치에 대한 중국의 공개적인 비난은 양측의 고위 관리들 간의 이틀간의 회담을 위한 긴장된 개방을 의미합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마드리드에서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만나 무역, 경제, 국가 안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담은 무역 협상에 대한 몇 달간의 오락가락과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관세 인상을 잠시 중단한 후에 열리며, 양측은 상호 합의 가능한 협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경쟁의 핵심 영역으로 성장했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가장 진보된 인공지능 가속기 접근을 차단하고, 덜 강력한 엔비디아 하드웨어의 라이선스를 협상 카드로 사용했지만, 중국 관리들은 보안 위험에 대해 반발하고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협상이 불안정한 상태는 최근 중국에서도 미국 광섬유 수입에 대한 반덤핑 관세로 이어진 이른바 반덤핑 조사를 처음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영 TV에 따르면, 그 도구는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모기지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리사 쿡(Lisa Cook) 연준 이사. 최근 공개된 대출 서류 내용에 따르면 애틀랜타 주택을 ‘별장(vacation home)’으로 신고한 사실이 확인되며 혐의를 반박할 근거 확보. 2021년 5월 작성된 문서에는 해당 주택이 주 거주지가 아님을 명확히 밝혔고, 부동산 전문가들 역시 이 문서가 사기 의혹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평가

» 트럼프 정부 인사들과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 빌 펄트는 쿡이 애틀랜타와 미시간 주택을 모두 ‘주 거주지(primary residence)’로 신고했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했고, 이 문제는 법무부에 회부되어 연방 수사로 이어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쿡의 해임을 지시. 하지만 쿡은 여전히 연준에 남아 있으며, 대통령의 해임 조치에 맞서 소송을 제기한 상태

» 펄트 국장 측이 제시한 서류에는 두 채의 주택이 모두 ‘주 거주지’로 기재되어 있었으나, 실제 애틀랜타 대출 문서에는 ‘별장(vacation home)’으로 명시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로이터가 보도. 또한 쿡 이사는 해당 주택에 대해 주 거주지 세금 감면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 역시 쿡 이사에게 유리한 정황 요인

» 더불어 쿡 이사가 2021년 12월 연준 직책 보안 심사를 위해 제출한 연방 문서에도 애틀랜타 주택을 ‘제2의 주택(2nd home)’으로 신고한 기록이 존재. 이는 앞선 대출 서류와 일관된 내용

» 한편, 논란이 커지면서 오히려 다른 정부 관료와 가족들의 재정 문제가 부각. 최근 빌 펄트 국장의 아버지와 계모가 서로 다른 주택을 각각 ‘주 거주지’로 신고해 세금 문제가 불거졌으며, 이로 인해 미시간의 한 도시는 세금 감면을 취소하고 추징금을 부과

» 상기 내용이 소송 과정에서 쿡 이사에게 유리하게 반영될 경우 친 트럼프 대통령 인사들이 연준 이사진(7명)의 과반수(4명)를 차지하는 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될 전망
>골드만삭스 경고 : 미 연준, 곧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 재정·통화 동시 완화, 신임 연준 의장, AI 자극이 내년 자산·인플레이션 상승 견인

•골드만삭스 미 연준이 곧 시작할 금리 인하 사이클은 2025년에는 비교적 단순하나, 2026년에는 복잡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음. 완화적 금융 환경, 적극적 재정 부양, AI 기술 관련 극단적 리스크를 맞이한 신임 연준 의장의 비둘기파 정책은 2026년 경제가 다시 가속화될 가능성을 높이며, 이는 실물자산과 인플레이션 프리미엄을 지지할 것임

>摘要:高盛警告,美联储即将启动的降息周期在今年相对简单,但在2026年可能面临复杂局面。面对宽松金融条件、积极财政刺激以及AI技术尾部风险,鸽派的新任美联储主席增加了明年经济重新加速的可能性,这将对实物资产和通胀溢价形成支撑。
중국은 달러를 빠르게 버리고 있습니다

중국 지도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한 무역 정책과 미국의 재정 적자 확대 등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한 것을 위안화 국제화를 위한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있습니다. 2009년의 첫 시도가 2015년 자본 유출로 실패로 끝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자본 흐름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달러 가치 변동으로부터 중국 수출업체를 보호하고 미국의 금융 제재 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위안화는 중국이 세계 경제 활동의 거의 5분의 1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국제 결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에 불과하며, 이는 50%인 달러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의 외환보유고에서도 위안화 자산은 2%에 그치는 반면 달러 자산은 58%에 달합니다. 하지만 위안화의 국제 결제 비중은 2022년 이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중국 전체 상품 및 서비스 무역의 30% 이상이 자국 통화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2019년 14%에서 크게 상승한 수치입니다. 또한 국경 간 총수입(금융 흐름 포함)의 위안화 결제 비중은 2010년 1% 미만에서 50% 이상으로 급증했습니다.

중국은 규제 당국을 통해 대형 은행들에 무역 금융 대출의 40% 이상을 위안화로 취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특히 2022년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부과된 후, 중국 은행들은 신규 해외 대출을 거의 모두 달러에서 위안화로 전환하며 기존 위안화 부채 잔고를 3배로 늘렸습니다. 또한, 32개국 중앙은행과 4조 5천억 위안(6,3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라인을 구축해 위기에 처한 국가들이 위안화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중국은 서방의 SWIFT와 유사한 CIPS(국경 간 위안화 지급결제시스템)와 같은 달러 시스템을 거치지 않는 금융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700개 이상의 은행이 CIPS에 가입했으며, 2024년 거래량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175조 위안(24조 달러)을 기록했습니다. mBridge라는 디지털 통화 네트워크도 개발되어 강제 노동 문제로 제재를 받는 신장 지역의 한 기업이 해외 주주에게 대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앞으로 헝가리가 50억 위안 규모의 '판다 본드'를 발행한 것처럼 우호적인 국가들을 대상으로 자국 내 자본 시장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총재 판궁성(Pan Gongsheng)은 6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다극화'되고 있으며, 미래에는 달러가 위안화와 같은 다른 통화와 경쟁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economist.com/china/2025/09/10/china-is-ditching-the-dollar-fast
모건스탠리: 달러 약세장은 끝나지 않았다

최근 몇 주 동안 달러는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 흐름 유지함. 연준 인사 교체설과 단기 미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 크게 흔들리지 않았음.

이 같은 탄력성은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관세 충격을 잘 흡수하고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됨. 미국 주식이 글로벌 대비 초과성과를 다시 기록하면서 달러 약세장이 이미 끝났다는 판단으로 이어지고 있음.

이러한 인식은 다른 지역에서 나온 부정적 뉴스에 의해 더욱 강화됨. 유럽과 아시아 성장에 관세 충격이 집중 조명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여러 국가의 재정 건전성과 대규모 채권 공급 가능성에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주장들은 달러의 큰 그림을 무시하는 것임. 당사 시각은 달러 약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임. 오히려 지금은 하락 국면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투자자들은 연준 정책 변화가 달러에 미칠 리스크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됨. 당사 미국 경제팀은 연준이 더 높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감수할 의지가 커졌다고 판단함. 시장 금리가 더 낮아지고 관세가 점진적·지속적으로 소비자 물가에 전가되어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하면 실질금리 하락 불가피함. 실질금리 하락은 역사적으로 달러에 역풍이었음.

당사 베이스라인은 미국 GDP 성장률이 2025년 4분기 약 1% 수준으로 둔화되고 2026년에도 소폭 개선에 그칠 것이라는 것임. 이러한 성장률은 미국 성장 우위 논거와 맞지 않음. 최근 고용시장 부진 보고서는 고용 정체를 보여주며 성장 하방 리스크를 부각시킴.

이런 상황에서 시장이 연준의 추가 완화를 더 반영할 가능성 높음. 당사 미국 금리팀은 미 5년물 국채 롱 포지션을 유지 중아며, 이는 단기물 구간에서 더 깊은 인하 사이클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전망 때문임. 금리 하락은 해외 투자자들이 달러 자산 환헤지를 늘리도록 유도하며, 이는 투자자 행태 변화를 통해 달러 약세를 가속할 수 있음.

한편, 연준은 금리 인하 기준을 낮췄지만 ECB는 인하 기준을 높였고 BOE는 매파적 톤을 강화함. 이러한 조합은 달러 약세를 지지하는 요인임.

또한 투자자들은 거버넌스와 제도적 독립성 문제에도 주목하고 있음. 이는 역사적으로 달러 가치를 지탱해온 요소였으며 달러가 세계 기축통화로 자리 잡게 한 배경이었음. 그러나 연준 이사 후보인 Miran은 이러한 지위가 미국에 일정한 비용을 초래한다고 언급함.

달러 약세론에 회의적인 시각은 프랑스, 영국 등 국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 우려와 이에 따른 채권 공급 확대를 지적하며, 이는 장기 프리미엄(term premia)을 높이고 유로화와 파운드화에 부담을 준다고 주장함. 그러나 미국 역시 재정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음.

결론적으로 달러의 핵심 리스크는 성장 전망과 통화·재정 정책의 불확실성임. 당사 견해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9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주식시장이 AI 관련 업종만 오르고 나머지는 내렸습니다.

(2)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미국과 무역협상에서 진전 없이 귀국했습니다.

(3) 피치가 프랑스 신용등급을 한단계 내렸고 국채 금리는 이탈리아와 붙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0.40원 (-3.15원)
테더 1,39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연준이 생각하는 연내 금리 인하폭은?…금리 점도표 발표 [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과 AI(인공지능) 성장에 대한 기대로 사상최고가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금리 결정 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열린다.

이번 FOMC는 최근 노동시장의 가파른 약화 조짐 속에 향후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열리기 때문에 향후 증시 향방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투자자들은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가 경기 둔화를 강하게 예고했음에도 연준이 금리를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적극적으로 인하할 것이란 믿음으로 주식 매수에 나서 증시를 끌어올렸다. 따라서 연준의 통화정책 스탠스가 생각했던 것보다 완화적이지 않다면 실망 매물이 나와 증시를 압박할 수도 있다.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오는 16~17일 열리는 FOMC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금리를 내릴 것이라고 100% 확신하고 있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빅컷(0.5%포인트의 금리 인하)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도 6.6% 반영돼 있다.

이번 FOMC 후에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점으로 표시한 점도표 등 경제전망요약(SEP)도 정책 성명서와 함께 발표돼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 연준 위원들이 어떤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91317452233251&ca=economy
뉴욕 증시는 유럽발 지정학적 긴장과 재정 불확실성에 무게를 두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73.78포인트(-0.59%) 하락한 45,834.22, S&P500지수는 3.18포인트(-0.05%) 내린 6,584.29, 나스닥지수는 98.03포인트(+0.44%) 오른 22,141.1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은 닷새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 통신서비스, 유틸리티가 상승세를 이끌었고, 임의소비재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헬스케어는 1% 넘게 밀리며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M7 종목 중에서는 테슬라가 7% 넘게 폭등하며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애플은 1.8% 상승하며 ‘골든크로스’ 진입 기대가 주가를 받친 가운데 아마존만 소폭 하락했습니다.
특징주로는 마이크론이 AI 수요 기대감으로 4% 이상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워너브로스디스커버리가 인수 기대감에 이틀 연속 급등한 반면 오라클은 단기 급등 부담으로 5%대 하락했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미시간대 9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55.4로 집계돼 전달(58.2)과 시장 예상치(58)를 모두 밑돌았습니다. 소비심리 둔화가 경기민감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 미 국채금리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06%로 4.8bp 상승했고, 2년물은 3.56%(+2.9bp), 30년물은 4.68%(+2.6bp)로 마감했습니다. 유럽 국채 금리 상승세가 미국으로 전이된 가운데,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금리 상방 압력을 키웠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47.5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는 1.1737달러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우려와 동유럽 군사 긴장이 유로 약세를 이끌었으나, 장 후반 달러가 되돌림을 보이며 유로는 일부 회복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상승했습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합동 군사훈련을 개시한 가운데, WTI 10월물은 0.32달러(0.51%) 오른 배럴당 62.6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이번주(월~금, 미 동부시간) 뉴욕증시 주요 일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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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일정
• FOMC(금리·점도표·파월 기자회견), BOC/BOE/BOJ 통화정책
• 연준·ECB·BOE 주요 인사 발언(정책 시그널 점검)
• 프랑스 등급 강등 여파, 서방의 대러 제재 수위 주시
•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고율 관세 관련 발표 가능성
• 러–우 전선 긴장, 중동 지정학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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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제지표·실적(요일별)

9/15(월)
• (미)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미) 상원,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인준 표결

9/16(화)
• (미) 8월 소매판매, 수입·수출물가, 산업생산, 7월 기업재고, NAHB 주택시장지수
• (미) 국채 20년물 입찰(130억달러)
• FOMC 1일차

9/17(수)
• (미) 8월 주택착공·허가
• FOMC 금리 결정·점도표(SEP)·파월 기자회견
• (캐나다) BOC 금리 결정
• 실적: 제너럴 밀스

9/18(목)
•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CB 경기선행지수
• (미) 국채 TIPS 입찰(190억달러)
• (영국) BOE 금리 결정(QT 속도 조정 여부 주목)
• 실적: 페덱스

9/19(금)
• (일본) BOJ 금리 결정, (일본) 8월 CPI
• (미) 메리 데일리(SF 연은) 연설
[다올 시황 김지현]
★ 9/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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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대주주 요건 현행 유지 가닥 -> 코스피 멀티플 확장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시장 활성화가 대주주 기준으로 인해 제약받는 상황이라면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다”며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고 언급, 정부 안이 수정될 수 있음을 시사.

대주주 기준 변경은 정부 시행령으로 정할 사안으로 11월 또는 12월 초 예산안과 함께 확정 예상. 기존 코스피 상단을 제한하던 리스크는 한가지 해소된 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자사주 의무소각 법안 통과 등 기대감 유입될 것을 감안한다면 지주, 증권, 보험 등 금융주 및 대형주 중심 강세 연장 가능.


2. 9월 FOMC
금요일 미국 증시 나스닥 강세 vs 경기민감주 중심의 다우 조정 나타나며 M7 쏠림 현상 심화. 9월 FOMC 기준금리 25bp 인하 가능성 92.4%, 빅컷 가능성 7.6%, 연내 3회, 내년까지 6회 인하 가능성 선반영된 부분 존재. FOMC 전후로 기술주 차익실현 움직임 나타날 수 있음.


3. 원달러 환율 1,390원
코스피 역사적 신고가 경신 및 외국인 순매수 유입,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도 원달러 환율 반등 제한.

주말 간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과 러시아의 폴란드 침공 시사 및 트럼프와 NATO 회원국들의 러시아 제재 가능성 등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하며 달러 강세 압박. 다만 1,400원선 상단에서 외환당국 개입 가능성 높고, 연기금의 국내주식 비중 확대 정책 추진 기대감은 환율 상단 제한하는 긍정적 요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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