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 테슬라 독일 공장, 생산 계획 상향 조정 — DPA 보도
테슬라(Tesla Inc.)의 독일 그륀하이데(Gruenheide) 공장이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전기차를 생산할 것이라고 독일 뉴스통신사 DPA와의 인터뷰에서 공장장 안드레 티리히(André Thierig)가 밝혔다.
티리히는 “매우 좋은 판매 실적” 덕분에 “3분기와 4분기 생산 계획을 상향 조정했다”고 전하며, 베를린 인근에 위치한 이 공장은 “우리가 공급하는 모든 시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계속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4/tesla-s-german-car-plant-boosts-production-plan-chief-tells-dpa?taid=68c691c107c2bb0001e1f364&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테슬라(Tesla Inc.)의 독일 그륀하이데(Gruenheide) 공장이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전기차를 생산할 것이라고 독일 뉴스통신사 DPA와의 인터뷰에서 공장장 안드레 티리히(André Thierig)가 밝혔다.
티리히는 “매우 좋은 판매 실적” 덕분에 “3분기와 4분기 생산 계획을 상향 조정했다”고 전하며, 베를린 인근에 위치한 이 공장은 “우리가 공급하는 모든 시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계속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4/tesla-s-german-car-plant-boosts-production-plan-chief-tells-dpa?taid=68c691c107c2bb0001e1f364&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Tesla’s German Car Plant Boosts Production Plan, Chief Tells DPA
Tesla Inc.’s German factory will produce more electric vehicles than earlier planned because of “very good sales figures,” plant manager André Thierig told German news agency DPA.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캐시우드의 ARKK ETF 상위 15개 보유 종목들
» Tesla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 뒤에 Coinbase와 Roku, Tempus AI, Roblox 등이 자리
» Tesla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 뒤에 Coinbase와 Roku, Tempus AI, Roblox 등이 자리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신제품 발표: Run up to 2026
- 애플이 현지시간 9일 아이폰 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을 발표. 17 시리즈 라인업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일반, Air, Pro, Pro Max로 개편되었음
- 1) 전면카메라 12MP→24MP, 2) Pro 라인업 망원카메라 12MP→48MP 등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일반모델과 Pro Max의 출고가는 동결
- 17 Air와 Pro는 전작 대비 $100 인상되었으나 각각 하드웨어 변화와 프로세서 스펙 상향(Air), 최저 내장메모리 용량 상향(Pro)을 이유로 한 가격 책정임
- 12시리즈부터 이어진 사실상의 출고가 동결 전략은 수요 둔화 우려를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됨
- 또한 아이폰 17 시리즈와 함께 Airpods Pro 3, Apple Watch 11, SE3, Ultra3, iOS 26이 함께 공개됨
- iOS 26에는 실시간 번역, Visual Intelligence, 알림 스크리닝 기능 등이 포함됨. 지난 WWDC25에서 공개되었던 온디바이스 AI 전략이 실제로 배포된 것임. 새롭게 소개된 기능이나 Siri 전략 고도화 등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 신규 모델인 아이폰 17 Air의 무게는 165g으로 6.5인치 디스플레이에도 불구 일반 모델(177g) 대비 경량화에 성공함
- 후면에는 48MP 메인 카메라 1개만을 탑재. 다만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통해 망원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함
- 얇은 디바이스 특성상 배터리 용량의 제약은 불가피해 보이지만(약 3,149mAh), Pro 라인업과 동일한 A19 Pro 칩셋을 탑재했다는 점이 인상적
- 2H26E 아이폰 17시리즈의 예상 출하량은 6,430만대로 전망함
- 아이폰 16시리즈의 6,200만대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임
- 전체 시리즈 가운데 신규 라인업인 17 Air의 비중은 시리즈 내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애플 주가는 장 초반 행사에 대한 기대감에작용했으나 신제품 공개 후 1.5% 하락 마감
- 신규 모델인 Air의 공개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하드웨어는 예상 수준의 내용이었고, AI 기능의 구체적인 업그레이드나 폴더블폰 관련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보임
- 다만 애플은 본래 전략적으로 상하반기로 행사를 분리하여 1) 상반기 WWDC를 통해 신규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2) 9월 행사에서는 즉시 출시할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으로 예상 수준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다고 판단함
- 이번 행사는 큰 파급력을 갖지 못했으나 2026년에는 1) 폴더블폰 출시, 2) 상하반기 라인업 분산, 3) Siri 등 Apple Intelligence의 점진적인 고도화를 기대할 만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또한 세트업체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관세 우려가 8월 6일 투자 발표(도표 16, 17 참고)를 통해 상당 부분 완화된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국내 애플 밸류체인에 대해 중장기 매수 접근 유효하다는 기존의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4tnxqg
애플 신제품 발표: Run up to 2026
- 애플이 현지시간 9일 아이폰 17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을 발표. 17 시리즈 라인업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일반, Air, Pro, Pro Max로 개편되었음
- 1) 전면카메라 12MP→24MP, 2) Pro 라인업 망원카메라 12MP→48MP 등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일반모델과 Pro Max의 출고가는 동결
- 17 Air와 Pro는 전작 대비 $100 인상되었으나 각각 하드웨어 변화와 프로세서 스펙 상향(Air), 최저 내장메모리 용량 상향(Pro)을 이유로 한 가격 책정임
- 12시리즈부터 이어진 사실상의 출고가 동결 전략은 수요 둔화 우려를 고려한 판단으로 해석됨
- 또한 아이폰 17 시리즈와 함께 Airpods Pro 3, Apple Watch 11, SE3, Ultra3, iOS 26이 함께 공개됨
- iOS 26에는 실시간 번역, Visual Intelligence, 알림 스크리닝 기능 등이 포함됨. 지난 WWDC25에서 공개되었던 온디바이스 AI 전략이 실제로 배포된 것임. 새롭게 소개된 기능이나 Siri 전략 고도화 등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
- 신규 모델인 아이폰 17 Air의 무게는 165g으로 6.5인치 디스플레이에도 불구 일반 모델(177g) 대비 경량화에 성공함
- 후면에는 48MP 메인 카메라 1개만을 탑재. 다만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통해 망원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함
- 얇은 디바이스 특성상 배터리 용량의 제약은 불가피해 보이지만(약 3,149mAh), Pro 라인업과 동일한 A19 Pro 칩셋을 탑재했다는 점이 인상적
- 2H26E 아이폰 17시리즈의 예상 출하량은 6,430만대로 전망함
- 아이폰 16시리즈의 6,200만대 대비 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임
- 전체 시리즈 가운데 신규 라인업인 17 Air의 비중은 시리즈 내 1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애플 주가는 장 초반 행사에 대한 기대감에작용했으나 신제품 공개 후 1.5% 하락 마감
- 신규 모델인 Air의 공개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하드웨어는 예상 수준의 내용이었고, AI 기능의 구체적인 업그레이드나 폴더블폰 관련 언급이 없었다는 점이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보임
- 다만 애플은 본래 전략적으로 상하반기로 행사를 분리하여 1) 상반기 WWDC를 통해 신규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2) 9월 행사에서는 즉시 출시할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 따라서 전반적으로 예상 수준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다고 판단함
- 이번 행사는 큰 파급력을 갖지 못했으나 2026년에는 1) 폴더블폰 출시, 2) 상하반기 라인업 분산, 3) Siri 등 Apple Intelligence의 점진적인 고도화를 기대할 만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또한 세트업체의 가장 큰 리스크였던 관세 우려가 8월 6일 투자 발표(도표 16, 17 참고)를 통해 상당 부분 완화된 만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국내 애플 밸류체인에 대해 중장기 매수 접근 유효하다는 기존의 시각을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4tnxqg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애플 iPhone 17 중국 사전 주문, 수요 급증 속 기록 경신
JD.com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8시(현지 시간)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1분 만에 판매량이 작년 아이폰 16 시리즈 첫날 예약 판매량을 추월.
TrendForce는 iPhone 17 시리즈의 글로벌 출하량이 작년 iPhone 16 라인업보다 3.5%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Pro 시리즈가 여전히 주요 판매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측.
화웨이와 같은 경쟁사들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중국에서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는 중.
한편 애플이 iPhone 17을 공개하기 며칠 전, 화웨이는 최신 플래그십 기기인 2세대 3단식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샤오미는 원래 10월로 예정되었던 Xiaomi 16 출시일을 9월 말로 앞당김
+집계된 예약 판매 대수(JD.com)
iPhone 17 244만 대
iPhone 17 Pro Max 158만 대
iPhone 17 Pro 128만 대
iPhone Air 24만 대(eSIM 관련 규제로 중국 출시 연기)
https://www.scmp.com/tech/big-tech/article/3325424/chinese-pre-orders-apples-iphone-17-break-records-amid-strong-demand
JD.com에 따르면, 금요일 오후 8시(현지 시간)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1분 만에 판매량이 작년 아이폰 16 시리즈 첫날 예약 판매량을 추월.
TrendForce는 iPhone 17 시리즈의 글로벌 출하량이 작년 iPhone 16 라인업보다 3.5%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Pro 시리즈가 여전히 주요 판매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측.
화웨이와 같은 경쟁사들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중국에서 브랜드 충성도를 유지하는 중.
한편 애플이 iPhone 17을 공개하기 며칠 전, 화웨이는 최신 플래그십 기기인 2세대 3단식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샤오미는 원래 10월로 예정되었던 Xiaomi 16 출시일을 9월 말로 앞당김
+집계된 예약 판매 대수(JD.com)
iPhone 17 244만 대
iPhone 17 Pro Max 158만 대
iPhone 17 Pro 128만 대
iPhone Air 24만 대(eSIM 관련 규제로 중국 출시 연기)
https://www.scmp.com/tech/big-tech/article/3325424/chinese-pre-orders-apples-iphone-17-break-records-amid-strong-demand
South China Morning Post
Strong appetite for new iPhone in China as pre-orders break record
The numbers underscore Apple’s brand loyalty in China despite growing competition from the likes of Huawei, analysts say.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 상위 15개 종목
1. IREN (Iris Energy) – 호주 데이터센터, 100% 재생에너지 기반
2. Celestica – 전자제조 서비스
3. Astera Labs (ALAB) – AI/데이터센터 반도체 인터커넥트
4. Futu – 중국 온라인 브로커
5. Palantir (PLTR) – NATO AI 계약, EPS 급성장 (+57%)
6. Rocket Lab – 우주 발사 서비스
7. Reddit – 소셜 미디어 플랫폼
8. American Superconductor – 전력망 특화 기술
9. Inmode – 의료용 미용기기
10. Stoke Therapeutics – 희귀질환 바이오텍
11. Dave – 핀테크
12. Robinhood (HOOD) – 리테일 중심 증권 브로커
13. Comfort Systems – HVAC (건축 솔루션)
14. Rigel Pharma – 소형 제약
15. Hims & Hers Health (HIMS) – DTC 디지털 헬스케어
2. IBD 랭킹 특징
- AI & 데이터센터 (Astera Labs, Palantir, Celestica, Iris Energy) → 구조적 성장 테마
- 우주·에너지 인프라 (Rocket Lab, American Superconductor) → 신산업 성장
- 헬스케어·바이오 (Hims & Hers, Inmode, Stoke Therapeutics, Rigel) → 혁신 치료제/디지털 헬스 주목
- 핀테크·플랫폼 (Robinhood, Reddit, Dave, Futu) → 소비·금융 구조 변화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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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멧세라의 NuSH 파이프라인과 이번 EASD 2025 발표 내용
행사: 제61회 유럽당뇨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5, 9월 15~19일, 오스트리아 빈)
핵심 키워드: 차세대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확장 가능한 조합 가능한 치료제
💊NuSH 플랫폼 강조
Metsera는 자사의 파이프라인을 “NuSH(Nutrient-Stimulated Hormone)” 계열로 정의.
NuSH는 기존 GLP-1, 아밀린 등 호르몬 아날로그를 구조적으로 안정화시켜 초장기 지속형·경구/주사형으로 확장 가능한 펩타이드 플랫폼.
이번 학회에서 Metsera는 단독요법(monotherapy)뿐 아니라 병용요법(combination therapy)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려는 전략.
💊주요 발표 내용
📍1. Late-Breaker 발표 – MET-233i (초장기 지속형 아밀린 아날로그)
초기 임상 결과 공개.
CMO(Chief Medical Officer) 발언에 따르면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아밀린은 포만감, 체중조절, 혈당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 → GLP-1과 상호보완 가능.
📍2. Preclinical 데이터 – MET-233i + MET-097i 병용
MET-097i: Metsera의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
MET-233i와 조합하여 “multi-NuSH” 최초 조합요법 데이터 공개 예정.
이는 GLP-1 단독 대비 더 강력한 체중감량·대사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
📍3. 다른 Preclinical 발표
NuSH 플랫폼을 활용한 추가 확장 가능성을 제시.
핵심 메시지: 단일 후보물질 → NuSH 조합 요법으로 확장.
🔥비만 치료제 2.0 시대: 기존 GLP-1 단일제에서 벗어나 GLP-1 + 아밀린 등 다중 호르몬 조합으로 패러다임 전환.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주 1회, 월 1회, 분기 1회까지 투여 주기를 늘려 환자 편의성 극대화.
🔥플랫폼 전략: 단일 신약이 아니라 NuSH 플랫폼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조합 가능 → 대형 제약사와의 차별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행사: 제61회 유럽당뇨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5, 9월 15~19일, 오스트리아 빈)
핵심 키워드: 차세대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확장 가능한 조합 가능한 치료제
💊NuSH 플랫폼 강조
Metsera는 자사의 파이프라인을 “NuSH(Nutrient-Stimulated Hormone)” 계열로 정의.
NuSH는 기존 GLP-1, 아밀린 등 호르몬 아날로그를 구조적으로 안정화시켜 초장기 지속형·경구/주사형으로 확장 가능한 펩타이드 플랫폼.
이번 학회에서 Metsera는 단독요법(monotherapy)뿐 아니라 병용요법(combination therapy)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려는 전략.
💊주요 발표 내용
📍1. Late-Breaker 발표 – MET-233i (초장기 지속형 아밀린 아날로그)
초기 임상 결과 공개.
CMO(Chief Medical Officer) 발언에 따르면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아밀린은 포만감, 체중조절, 혈당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 → GLP-1과 상호보완 가능.
📍2. Preclinical 데이터 – MET-233i + MET-097i 병용
MET-097i: Metsera의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
MET-233i와 조합하여 “multi-NuSH” 최초 조합요법 데이터 공개 예정.
이는 GLP-1 단독 대비 더 강력한 체중감량·대사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
📍3. 다른 Preclinical 발표
NuSH 플랫폼을 활용한 추가 확장 가능성을 제시.
핵심 메시지: 단일 후보물질 → NuSH 조합 요법으로 확장.
🔥비만 치료제 2.0 시대: 기존 GLP-1 단일제에서 벗어나 GLP-1 + 아밀린 등 다중 호르몬 조합으로 패러다임 전환.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주 1회, 월 1회, 분기 1회까지 투여 주기를 늘려 환자 편의성 극대화.
🔥플랫폼 전략: 단일 신약이 아니라 NuSH 플랫폼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조합 가능 → 대형 제약사와의 차별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프랑스, 역대 가장 낮은 신용등급 🇫🇷
▪︎ 피치 신용평가사는 2025년 9월 12일,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하향 조정
▪︎ 프랑스의 지속적인 재정 적자, 증가하는 부채, 그리고 지속되는 정치적 불안정성이 등급 강등의 핵심 이유
▪︎ 이번 조정으로 프랑스는 독일, 오스트리아, 핀란드,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등 여러 유로존 국가들보다 낮은 등급을 보유하게 됨
▪︎ 또한, 이는 프랑스가 주요 신용평가사로부터 받은 역사상 가장 낮은 등급으로, 전망은 Stable로 평가
▪︎ 프랑스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강등을 인정하며, 재정 규율 강화를 촉구
👉 기울기는 다른 EU 대비 다소 완만하지만, 그래도 프랑스 증시 또한 역사적 고점 레벨 😳
▪︎ 피치 신용평가사는 2025년 9월 12일,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하향 조정
▪︎ 프랑스의 지속적인 재정 적자, 증가하는 부채, 그리고 지속되는 정치적 불안정성이 등급 강등의 핵심 이유
▪︎ 이번 조정으로 프랑스는 독일, 오스트리아, 핀란드,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등 여러 유로존 국가들보다 낮은 등급을 보유하게 됨
▪︎ 또한, 이는 프랑스가 주요 신용평가사로부터 받은 역사상 가장 낮은 등급으로, 전망은 Stable로 평가
▪︎ 프랑스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강등을 인정하며, 재정 규율 강화를 촉구
👉 기울기는 다른 EU 대비 다소 완만하지만, 그래도 프랑스 증시 또한 역사적 고점 레벨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내 말이 ~ 🙄
▪︎ 연간 수십억 달러의 관세 수출 손실을 막기 위해 수천억 달러의 투자금을 내라는 요구
▪︎ 자국의 피해 기업, 노동자를 직접 지원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 경제, 군사적으로 트럼프를 신뢰하는 것은 매우 위험
▪︎ 일본과 한국은 트럼프에게 “수천억 달러를 아무 대가 없이 내줄 것인가” 아니면 합리적 자구책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직면
👉 미국인이 대변해주는 우리의 심정 😻
Source: Dean Baker, Senior Economist @ CEPR
▪︎ 연간 수십억 달러의 관세 수출 손실을 막기 위해 수천억 달러의 투자금을 내라는 요구
▪︎ 자국의 피해 기업, 노동자를 직접 지원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 경제, 군사적으로 트럼프를 신뢰하는 것은 매우 위험
▪︎ 일본과 한국은 트럼프에게 “수천억 달러를 아무 대가 없이 내줄 것인가” 아니면 합리적 자구책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직면
👉 미국인이 대변해주는 우리의 심정 😻
Source: Dean Baker, Senior Economist @ CEPR
[단독] 韓, 미국에 무제한 통화스왑 요청
3500억弗 출자 美압박에
한미 당국간 협의 진행중
미국이 요구하는 3500억달러(약 485조원) 규모 대미 투자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무제한 통화스왑을 요청했다. 14일 한미 재정당국 간에 이와 관련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미 투자펀드의 대부분을 현금으로 직접 출자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타결 당시 대미 투자펀드 중 상당수가 보증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대미 투자펀드를 결성하기 위해 외환보유액을 활용하면 외환시장이 교란되고 외환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미국에 무제한 통화스왑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고위 관계자는 "통화스왑 없이 미국 요구대로 달러를 조달하면 원화값은 몇백 원이 아니라 1000원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통화스왑을 맺으면 원화를 발행한 후 달러로 교환해 펀드를 조성할 수 있고, 외환보유액을 활용하더라도 원·달러 통화스왑을 통해 외환이 부족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통화스왑 요청과 관련해 "상식적 수준에서 외환시장 안전장치를 확보하기 위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 입장에서 비기축 통화국인 한국과 무제한 통화스왑을 맺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강대강' 협상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는 측면도 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19146
3500억弗 출자 美압박에
한미 당국간 협의 진행중
미국이 요구하는 3500억달러(약 485조원) 규모 대미 투자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미국 측에 무제한 통화스왑을 요청했다. 14일 한미 재정당국 간에 이와 관련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대미 투자펀드의 대부분을 현금으로 직접 출자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타결 당시 대미 투자펀드 중 상당수가 보증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대미 투자펀드를 결성하기 위해 외환보유액을 활용하면 외환시장이 교란되고 외환위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미국에 무제한 통화스왑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고위 관계자는 "통화스왑 없이 미국 요구대로 달러를 조달하면 원화값은 몇백 원이 아니라 1000원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통화스왑을 맺으면 원화를 발행한 후 달러로 교환해 펀드를 조성할 수 있고, 외환보유액을 활용하더라도 원·달러 통화스왑을 통해 외환이 부족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정부 핵심 관계자는 통화스왑 요청과 관련해 "상식적 수준에서 외환시장 안전장치를 확보하기 위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미국 입장에서 비기축 통화국인 한국과 무제한 통화스왑을 맺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강대강' 협상 전략의 일환으로 보이는 측면도 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19146
매일경제
[단독] 韓, 미국에 무제한 통화스왑 요청 - 매일경제
3500억弗 출자 美압박에한미 당국간 협의 진행중
구윤철 부총리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하겠다"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 대주주 기준에 대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행 기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지난 7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에 대해서도 과세 정상화와 자본시장 활성화 필요성 사이에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함께 대주주 기준 유지가 필요하다는 당의 입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자본시장 활성화와 생산적 금융을 통해서 기업과 국민 경제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부는 7월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서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하향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세수를 확충하고 조세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명분에서다. 그러나 투자자 반발이 이어지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냈다.
대주주 기준 논란은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거치면서 현행 유지로 가닥이 잡혔다. 이 대통령은 대주주 기준에 관한 질문에 “주식 시장은 특히 심리로 움직이는데, 주식시장 활성화라는 게 새로운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의 핵심 중의 핵심인데 그것(대주주 기준 변경) 때문에 (증시 활성화에) 장애를 받게 할 정도라면 굳이(10억 원 기준을)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이날 당정협의에서 정부·여당은 추석 민생 대책을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무엇보다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 확대, 할인 지원, 할당, 관세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소비 인센티브 지방차등 우대, APEC(정상회의) 계기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지방 중심 내수 활성화도 적극 추진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국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51606642300448&mediaCodeNo=257&OutLnkChk=Y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 대주주 기준에 대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행 기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지난 7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에 대해서도 과세 정상화와 자본시장 활성화 필요성 사이에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한 국민적 열망과 함께 대주주 기준 유지가 필요하다는 당의 입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자본시장 활성화와 생산적 금융을 통해서 기업과 국민 경제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부는 7월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서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하향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세수를 확충하고 조세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명분에서다. 그러나 투자자 반발이 이어지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냈다.
대주주 기준 논란은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거치면서 현행 유지로 가닥이 잡혔다. 이 대통령은 대주주 기준에 관한 질문에 “주식 시장은 특히 심리로 움직이는데, 주식시장 활성화라는 게 새로운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의 핵심 중의 핵심인데 그것(대주주 기준 변경) 때문에 (증시 활성화에) 장애를 받게 할 정도라면 굳이(10억 원 기준을)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이날 당정협의에서 정부·여당은 추석 민생 대책을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무엇보다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 확대, 할인 지원, 할당, 관세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소비 인센티브 지방차등 우대, APEC(정상회의) 계기 대규모 할인 행사 등 지방 중심 내수 활성화도 적극 추진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국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5160664230044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구윤철 부총리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하겠다"(상보)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 대주주 기준에 대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행 기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이영훈 기자) 구 부총리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지난 7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주...
엔비디아, 소캠2로 변경…삼성·SK엔 전화위복 - 전자신문
엔비디아가 '제2의 고대역폭메모리(HBM)'로 불리는 저전력 D램(LPDDR) 모듈 '소캠(SOCAMM)' 도입 계획을 변경했다. 소캠1 프로젝트를 백지화하고 소캠2 도입을 결정, 메모리 3사와 테스트에 착수했다. 소캠1에서는 마이크론이 경쟁 우위를 점했으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만회 기회가 생겼다는 평가다.
https://m.etnews.com/20250914000066
엔비디아가 '제2의 고대역폭메모리(HBM)'로 불리는 저전력 D램(LPDDR) 모듈 '소캠(SOCAMM)' 도입 계획을 변경했다. 소캠1 프로젝트를 백지화하고 소캠2 도입을 결정, 메모리 3사와 테스트에 착수했다. 소캠1에서는 마이크론이 경쟁 우위를 점했으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만회 기회가 생겼다는 평가다.
https://m.etnews.com/2025091400006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엔비디아, 소캠2로 변경…삼성·SK엔 전화위복
엔비디아가 '제2의 고대역폭메모리(HBM)'로 불리는 저전력 D램(LPDDR) 모듈 '소캠(SOCAMM)' 도입 계획을 변경했다. 소캠1 프로젝트를 백지화하고 소캠2 도입을 결정, 메모리 3사와 테스트에 착수했다. 소캠1에서는 마이크론이 경쟁 우위를 점했으나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4 성능 상향 요구에 마이크론 진땀, 삼성전자 내년 HBM4 입지 더 커지나 - 비지니스포스트
제프 푸 홍콩 GF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가 HBM4의 데이터 전송 속도 요구사항을 높이면서, 로직다이가 아닌 기존 베이스다이를 활용하는 마이크론은 기준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자체 4나노 공정을 활용해 로직다이를 제작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TSMC의 12나노 공정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이크론은 전문 파운드리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아닌 자체 D램 공정으로 로직다이를 제작한다.
이 때문에 마이크론은 엔비디아의 성능 요구를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HBM4의 데이터 처리속도를 기존 9Gbps(초당 기가비트)에서 10Gbps로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1841
제프 푸 홍콩 GF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가 HBM4의 데이터 전송 속도 요구사항을 높이면서, 로직다이가 아닌 기존 베이스다이를 활용하는 마이크론은 기준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자체 4나노 공정을 활용해 로직다이를 제작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TSMC의 12나노 공정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이크론은 전문 파운드리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아닌 자체 D램 공정으로 로직다이를 제작한다.
이 때문에 마이크론은 엔비디아의 성능 요구를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HBM4의 데이터 처리속도를 기존 9Gbps(초당 기가비트)에서 10Gbps로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1841
비즈니스포스트
엔비디아 HBM4 성능 상향 요구에 마이크론 진땀, 삼성전자 내년 HBM4 입지 더 커지나
엔비디아 HBM4 성능 상향 요구에 마이크론 진땀, 삼성전자 내년 HBM4 입지 더 커지나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삼성전자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범용 메모리 호황기 임박
목표주가 상향. 실적 상향 및 밸류에이션 정상화기 본격 진입
동사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9.6만원(기존 8.8만원)으로 9% 상향한다. 25F /26F OP 추정치를 각 +2.9%/+5.3% 상향했다.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EV/EBITDA 적용 배수는 여전히 Peer 대비 각 30%의 할인을 적용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N社 향 HBM4와 T社 향 파운드리 공급으로 할인이 급격히 해소될 수도 있는 국면이다.
3Q25 전사/DS/MX OP를 9.8조원/4.2조원/3.4조원으로 각 +11%/+19%/+7% 상향했다. DRAM/NAND의 B/G는 +8%/+10%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ASP도 +6%/+5%로 상승 전망한다. 파운드리 가동률이 회복되며 적자폭(-1.0조원) 축소 예상하며, 갤럭시 Fold 7의 8월 판매량도 77만대로 전작에 비해 양호한 모습이다.
26년 메모리 공급난 + N社 HBM4 본격 판매 + T社 파운드리 모멘텀
26년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전망된다. 제한된 공급의 여파다. AI향 수요에 비해 불투명한 IT 세트향 범용 메모리 수요 불확실성은 공급사들의 제한된 Capa 증설을 유도했고, 그 마저도 HBM에 편중되었다. 26F DRAM/NAND 수요 B/G는 +12%/+8%로 전망되는 한편 웨이퍼 Capa 증분은 +6.5%/+0.6%로 3년래 최저로 예상된다.
HBM4의 DRAM Capa 잠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망치가 낮게 형성된 IT 수요가 반등할 경우 공급난에 직면할 수 있다. 동사의 범용 메모리 Capa는 450K로 DRAM 3社(총 1,100K)의 41%를 차지해 대표적 수혜가 예상되며, 동사의 26년 전사/DS OP는 49.2조원/29.1조원으로 각 YoY +57.2%/+149% 추정한다.
N社 향 HBM4 퀄 통과 가능성도 점차 높아진다는 판단이다. 전체 HBM 생산 Capa의 약 10%가 샘플 생산에 할당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샘플 규모가 커지며 매출액 인식도 시작될 전망이다. 후공정 수율을 개선함과 동시에 1cnm 기반 신공정이 적용된 제품으로 전작(3E 12단) 대비 높은 전성비를 구현한 것으로 보인다.
T社 향 파운드리는 26년 부터는 디자인 매출액이 일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일러 팹에 2nm 공정 설비 투자가 5조원 이상 집행되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감가상각비를 감안하면 금번 계약에서의 영업단의 이익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EBITDA 흑자가 가능해 테일러 추가 설비 투자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e3bf8790-0511-40b1-bc77-ab1cc58a85c5.pdf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범용 메모리 호황기 임박
목표주가 상향. 실적 상향 및 밸류에이션 정상화기 본격 진입
동사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9.6만원(기존 8.8만원)으로 9% 상향한다. 25F /26F OP 추정치를 각 +2.9%/+5.3% 상향했다.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EV/EBITDA 적용 배수는 여전히 Peer 대비 각 30%의 할인을 적용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N社 향 HBM4와 T社 향 파운드리 공급으로 할인이 급격히 해소될 수도 있는 국면이다.
3Q25 전사/DS/MX OP를 9.8조원/4.2조원/3.4조원으로 각 +11%/+19%/+7% 상향했다. DRAM/NAND의 B/G는 +8%/+10%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ASP도 +6%/+5%로 상승 전망한다. 파운드리 가동률이 회복되며 적자폭(-1.0조원) 축소 예상하며, 갤럭시 Fold 7의 8월 판매량도 77만대로 전작에 비해 양호한 모습이다.
26년 메모리 공급난 + N社 HBM4 본격 판매 + T社 파운드리 모멘텀
26년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전망된다. 제한된 공급의 여파다. AI향 수요에 비해 불투명한 IT 세트향 범용 메모리 수요 불확실성은 공급사들의 제한된 Capa 증설을 유도했고, 그 마저도 HBM에 편중되었다. 26F DRAM/NAND 수요 B/G는 +12%/+8%로 전망되는 한편 웨이퍼 Capa 증분은 +6.5%/+0.6%로 3년래 최저로 예상된다.
HBM4의 DRAM Capa 잠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망치가 낮게 형성된 IT 수요가 반등할 경우 공급난에 직면할 수 있다. 동사의 범용 메모리 Capa는 450K로 DRAM 3社(총 1,100K)의 41%를 차지해 대표적 수혜가 예상되며, 동사의 26년 전사/DS OP는 49.2조원/29.1조원으로 각 YoY +57.2%/+149% 추정한다.
N社 향 HBM4 퀄 통과 가능성도 점차 높아진다는 판단이다. 전체 HBM 생산 Capa의 약 10%가 샘플 생산에 할당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샘플 규모가 커지며 매출액 인식도 시작될 전망이다. 후공정 수율을 개선함과 동시에 1cnm 기반 신공정이 적용된 제품으로 전작(3E 12단) 대비 높은 전성비를 구현한 것으로 보인다.
T社 향 파운드리는 26년 부터는 디자인 매출액이 일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일러 팹에 2nm 공정 설비 투자가 5조원 이상 집행되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감가상각비를 감안하면 금번 계약에서의 영업단의 이익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EBITDA 흑자가 가능해 테일러 추가 설비 투자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e3bf8790-0511-40b1-bc77-ab1cc58a85c5.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최근 AI 데이터센터에서 NAND 수요 증가가 구조적인 이유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일단 장 초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종목에만 매수가 집중되는 분위기네요.
코스피 시총 상위 중에서 두 종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락 출발
코스피 ADR이 어느덧 110에 근접하고 주중반에는 과매수권에 진입하는 시기라
이 후에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긴 합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중에서 두 종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락 출발
코스피 ADR이 어느덧 110에 근접하고 주중반에는 과매수권에 진입하는 시기라
이 후에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