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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 초반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종목에만 매수가 집중되는 분위기네요.

코스피 시총 상위 중에서 두 종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하락 출발

코스피 ADR이 어느덧 110에 근접하고 주중반에는 과매수권에 진입하는 시기라

이 후에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긴 합니다.
[다올 시황 김지현]

오전장


반도체, 증권 흡성대법

KODEX 증권 3.94%
TIGER 반도체TOP10 2.05%
KODEX 반도체 1.06%
KODEX 레버리지 1.05%


기존 주도주 차익실현

HANARO Fn조선해운 -1.86%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1.54%
HANARO Fn K-POP미디어 -1.14%


지수기여도

삼성전자 10.54%
SK하이닉스 4.88%
SK 1.09%
고려아연 0.96%
미래에셋증권 0.64%
삼성전자 연간 상승률. 시황맨

장초반 삼성전자가 오르면서 연간 상승률이 45%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2년 이 후 연간 플러스로 마감하는 해는 상승률이 모두 40%대였습니다.

50% 이상 오른 것은 금융 위기 이 후 상승장이었던 2009년이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연간 상승률은 2000년 이 후 4위에 해당합니다.
지수 변동성 이유 정리. 시황맨

◎ 연속 상승 부담

2015년 이 후 코스피 지수가 10일 이상 연속 상승한 것은 두 번뿐입니다.

지난 금요일까지 9일 연속이었고 대부분 호재가 알려진 상태에서 추가로 오르기는 부담스럽게 보는 투자자들이 나올 시점입니다.

◎ FOMC 앞둔 경계

이번주 FOMC가 열리는데. 금리인하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죠. 고용 봐서는 실제 인하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최근 투자자들의 전망은 올해 3회, 내년 3회 총 6회의 인하까지 예상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관세에 따른 물가. 그리고 인하 후 추가 인플레 상승 가능성을 의식한다면 점도표에 나타나는 인하 전망은 그 보다 적을 가능성이 있죠.

가령 투자자들은 6회 예상인데. 점도표에는 3~4회만 찍혀 있는 경우를 우려하는 신중함이 일부 있을 겁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지난주 이 후 시장은 주도해 왔는데.

삼성전자는 2012년 이 후 연간 상승률 최대치가 45%였습니다.

물론 연말 종가 기준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오늘 초반에 추가로 올라 연 45%까지 찍다 보니 조금 과열 아닌가 하는 투자자들이 있었을 거구요

또 SK하이닉스는 오전에 PBR 밴드 상단을 넘겼습니다. 이 역시 일부 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되는거죠

◎ ADR 과열권

코스피 ADR이 장 초반 110 근처까지 올라갔었는데. 이번주 중반에 과매수권인 12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상승 종목수가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외 한미 관세 문제 등 몇몇 핑계거리는 좀 있죠.

전체적으로 큰 흐름이 바뀐 것 보다는 대부분의 호재성 재료가 반영된 주가 수준이 아닐까 하는 투자자들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이네요.

미국의 금리인하나 우리나라 정책 기대가 다시 가동되는 시점이라 중장기 추세로 보면 재차 상승 시도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다만 이 후 지수나 종목들 위치를 볼 때 차별화 장세가 좀 심해질 구간이라 업종, 업종 내 종목별 수급 동향에 더 집중해야할 시점으로 보이네요
신규원전 건설 2년이상 차질…AI·데이터센터 전력대란 불보듯

AI發 에너지 공백 예고되자
'원전 3기→2기' 고육책 불구
후보지 공모 조차 못해 난항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비용상승·전력망 부족 여전
산업 경쟁력만 악화될 위기


이재명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에너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이 제때 건설되지 못할 경우 값비싼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 공급을 벌충해야 하고 이는 전기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악화로 직결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원전 계획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겠다고 밝히면서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당초 계획 대비 2년 이상 지연될 전망이다.

14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106.0기가와트(GW)인 국내 에너지 수요는 2030년 118.1GW, 2038년 145.6GW로 커진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조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AI 확대로 최근 전력 수요는 크게 늘어난 상태다. 한국전력 전력계통영향평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데이터센터 목적으로 한전에 전기 사용 신청서를 낸 건수는 총 29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에 접수된 195건의 전기 용량은 20GW로 원전 20기를 가동해야 만들어낼 수 있는 규모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원전 가동 공백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에너지 가격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키로와트시(kwh)당 에너지 구입단가에서 원자력은 79.23원으로 발전원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구입단가는 123.58원으로 원전 대비 1.5배가량 비쌌다.

여기에 더해 재생에너지는 송전망 구축 비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설 비용, 유연성 자원 사용에 따라 비용 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력 생산 비용 전망을 추산한 결과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의 에너지균등화비용(LCOE·발전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평균 단가)은 메가와트시(MWh)당 태양광 96.6달러, 육상풍력 113.3달러, 해상풍력 161달러였다. 원전(53.3달러), 석탄(75.6달러), 가스(86.8달러)보다 비싼 수준이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원자력이나 천연가스, 석탄 등 펌파워(안정적으로 일정하게 공급 가능한 전력)을 배제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가장 값비싼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이 80% 오른 상황에서 값비싼 에너지 비용은 산업 경쟁력을 뚝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맞는 전기를 제대로 공급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손 교수는 "59.7헤르트(㎐)에서 60.3㎐ 범위에서 전력이 공급돼야 하는데, 태양광이나 풍력은 날씨 상황이 바뀌면 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생에너지는 유연성 측면에서 가장 나쁜 에너지원"이라고 평가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부족 문제 역시 문제점으로 꼽힌다. 이미 태양광과 풍력 등 에너지를 실어나르기 위한 전력 계통은 이미 포화 상태다.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설비는 현재 30GW에서 2038년 121.9GW로 4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그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계통라인이 11개"라며 "서해안에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4개 라인을 해저에 짓는다 하더라도 육상으로 수송하는 7개 라인을 어떻게 보강할지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대로된 계통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재생에너지 설비만 지어두고 가동이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올해 하반기 공식 논의를 시작해 내년 말 확정될 계획이다.

올해 초 정부는 예정 시점인 2038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 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 에너지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을 수용하고 신규 원전을 3기에서 2기로 축소한 바 있다.

하지만 김 장관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담아내겠다고 하면서 이마저도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유 교수는 "민주당 쪽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 과정을 거쳐서 재생에너지를 늘린 형태로 전기본을 최종 확정했는데, 그걸 부정한 셈"이라며 "전문가와 정부, 국회 차원의 숙의 결과를 부정한다면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8270?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기반 AI 서버에 대한 강한 수요 덕분에, 대만 ‘빅 6’ 제조업체들의 8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총 NT$1.11조(미화 약 366억 달러)를 기록

다만 7월의 NT$1.13조 대비로는 1.54% 감소했는데, 이는 정상적인 계절적 흐름과 함께, 기업들이 최신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인 블랙웰 울트라 B300과 GB300 기반 서버 생산 확대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dnystedt/status/1967111891760947521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오버나이트 +1.2% 400달러 돌파
이로써 한국 수주는 230억달러를 돌파
비교대상: 작년의 370억달러 또는 올해 매출 46조원 = 330억달러
의미: 올해 수주는 백로그 유지 이상으로 충분히 잘 진행 중
특징: 컨테이너선을 벌써 48척(작년 32척) 수주했고, 아직도 HMM, 양밍에다가
경합 중이지만 우세한 에버그린, 그리고 모르는 머스크도 깔려 있음

가을부터 LNG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 EQUINOR 4, Gaslog 1, CP2 12척
- 2029년 납기 90여척

올해 수주는 작년보다 많을 듯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외인수급과 환율간의 디커플링 😳

2020년 코로나 이후 외국인 수급과 증시 향반간의 설명력이 축소된건 맞지만,

최근 6월 이후 뿜는장세 속에서도 외국인 유입과는 다르게 고환율을 유지 중인 코리아 원.

트럼프 관세로 인한 한국 기업들의 마진 보존 차원에서 금융당국의 환 시장 개입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해 볼 수 있겠으나,

올 6월 이후 외환보유고는 지속 증가 추이.

이거 말고 다른 이유가 뭘까? 올해 들어 특정 시장 불문 곳곳에서 목격되는 불협화음 😳🤯🤯🤯😤
구글, Nano Banana(나노 바나나) 영향의 Gemini 앱 수요 폭증

: 구글 Gemini 앱 총괄 Josh Woodward의 X 포스팅 → 불타는 바나나 🍌🔥

: 커뮤니티에는 접속 오류, 편집 불가, 프롬프트 무반응 등 사례 언급 → 과부하에 따른 임시 제한 원인

“Gemini 앱을 쓰려는 사람들로 폭주 상태입니다. 팀이 시스템을 계속 가동하기 위해 영웅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오늘은 수요 급증을 관리하기 위해 임시 제한을 걸어야 했습니다. 내일 있을 피크를 대비해 준비하고 있고, 모두가 재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텍사스 삼성 반도체 공장은 AI5가 아니라 AI6를 생산할 예정이며, HBM 사용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총 파라미터 대비 활성(자주 사용되는) 파라미터의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유용한 연산 단위당 비용과 와트당 연산 효율은 상대적으로 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보드에 일반 메모리(normal memory) 를 사용하면 HBM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더 많은 총 RAM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고대역폭 메모리가 여전히 옳은 선택일 수는 있지만, HBM 사용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절대적으로 확실한 선택(slam dunk) 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아이폰 17 시리즈 첫 주말 예약 주문:

1. 결론: 아이폰 17 라인업의 첫 주말 예약 주문 수요는 지난해 아이폰 16을 능가했다.

2. 프로 맥스, 프로, 기본 모델의 경우, 2025년 3분기 생산 계획은 전년 대비 약 25% 더 많으며, 예상 배송 대기 시간은 약 1주일 더 길어졌다. 이는 세 가지 모델 모두에서 예약 주문 수요가 더 강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3. 아이폰 에어(iPhone Air)는 출시 시점에 재고가 바로 공급되며, 표면적으로는 지난해 아이폰 16 플러스(배송 대기 2주)보다 약해 보인다. 그러나 아이폰 에어의 2025년 3분기 생산 계획은 전년 동기 16 플러스 대비 약 3배(약 +200% YoY) 수준으로, 제품 라인업 내 위치가 직접적으로 비교 가능한 과거 사례가 없다. 따라서 수요에 대한 공정한 평가는 더 긴 기간 동안의 실제 판매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4. 프로 맥스는 여전히 수요를 주도한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의 2025년 3분기 생산 계획은 아이폰 16 프로 맥스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배송 대기 시간은 비슷하다.

5. 아이폰 17의 더 강한 예약 주문은 애플의 2025년 3분기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공급업체 주가 상승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내년 초 시작될 제품 사이클의 급격한 전환과 그에 따른 공급망에 대한 잠재적 이점에 더 집중하고 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 정책 당국은 Nvidia가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판정. 이는 미·중 간 민감한 무역 협상에서 미국을 압박하는 카드

»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엔비디아의 규정 위반 사실과 추사 조사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 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은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블룸버그 기사를 통해 지난 2020년 진행된 Mellanox 인수 건이 언급. Mellanox 인수는 Nvidia가 GPU와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배적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일조

» 중국 당국은 이 조합이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시장에서 과도한 시장 지배력을 갖게 될 수 있다고 판단했고, 과거 Mellanox 인수 심사 과정에서 중국 내 로컬 기업에 대한 공급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던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 정부의 반독점 판결 영향으로 Pre-Market에서 하락 중인 Nvidia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엔비디아 반독점법 위반 예비조사 결과 발표

베이징발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가 중국의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예비 조사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엔비디아가 어떤 방식으로 반독점법을 위반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은 지난해 12월 엔비디아의 반독점법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에 대한 보복 성격으로 해석돼 왔다. 또한 당국은 엔비디아가 2020년 이스라엘 반도체 설계업체 멜라녹스(Mellanox) 인수 당시 조건부 승인 과정에서 제시한 약속을 위반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SAMR은 이번 조사에 대해 추가 조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중국 반독점법에 따르면, 기업은 전년도 매출의 1%에서 최대 10%에 해당하는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엔비디아의 최신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은 2025년 1월 26일 마감 회계연도 기준 약 170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했다.

이번 발표는 미국과 중국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 중인 무역 협상 기간 중 나왔으며, 협상 의제에는 엔비디아 칩을 포함한 반도체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china-says-preliminary-probe-shows-nvidia-violated-anti-monopoly-law-2025-09-15/
Forwarded from 루팡
미 재무장관 베센트: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에 대해 큰 존중을 가지고 있음

중국과 기술적 세부 사항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룸

중국 측은 ‘공격적인 요구(aggressive ask)’를 제시

USTR 그리어: 중국과의 틱톡(TikTok) 문제 해결에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