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맥킨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규모는 2025년 44GW -> 2030년 156GW로 성장 전망
non-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하면 82GW -> 219GW 전망
** 일반적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은 1GW당 $10B 정도로 추산하지만,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칩 비용이 대규모로 추가됨
** 젠슨황은 지난 컨콜에서 "GW급 팩토리당 비용이 $50B이며, 이중 엔비디아가 차지할 몫이 $35B"라고 언급한 바 있음
** 1GW당 $50B로 가정하면, 2030년 156GW의 AI 데이터센터는 $8T에 육박
** 젠슨황이 지난 컨콜에서 "2030년 $3~4T"의 TAM을 언급했을 때 그 현실성에 대해 다수가 의문을 가진 바 있는데, 글로벌 컨설팅 기업 쪽에서 이를 두배 이상 상회하는 TAM 전망치를 내놓은 것
(물론 GW당 금액에 대해서는 분석기관과 사람에 따라 추정치 차이가 클 수 있음)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규모는 2025년 44GW -> 2030년 156GW로 성장 전망
non-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하면 82GW -> 219GW 전망
** 일반적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은 1GW당 $10B 정도로 추산하지만,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칩 비용이 대규모로 추가됨
** 젠슨황은 지난 컨콜에서 "GW급 팩토리당 비용이 $50B이며, 이중 엔비디아가 차지할 몫이 $35B"라고 언급한 바 있음
** 1GW당 $50B로 가정하면, 2030년 156GW의 AI 데이터센터는 $8T에 육박
** 젠슨황이 지난 컨콜에서 "2030년 $3~4T"의 TAM을 언급했을 때 그 현실성에 대해 다수가 의문을 가진 바 있는데, 글로벌 컨설팅 기업 쪽에서 이를 두배 이상 상회하는 TAM 전망치를 내놓은 것
(물론 GW당 금액에 대해서는 분석기관과 사람에 따라 추정치 차이가 클 수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웨스턴 디지털, 수요 급증 속 HDD 가격 인상... 배송 지연은 최대 10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샌디스크(SanDisk)의 10% 낸드(NAND) 가격 인상과 마이크론(Micron)의 일주일간 가격 동결 조치에 이어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이 세 번째로 행동에 나섰습니다. 웨스턴 디지털은 고객들에게 모든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제품의 가격을 즉시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업계 소식통이 입수한 공지에 따르면, 웨스턴 디지털은 자사의 모든 용량 포트폴리오에 걸쳐 전례 없는 수요를 목격했으며, 첨단 혁신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웨스턴 디지털은 해상 운송 활용을 확대할 것이며, 이로 인해 제품 운송 시간이 6주에서 10주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주문 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고용량 HDD의 리드 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제 거의 1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니어라인(Nearline) SSD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HDD와의 현재 4~5배에 달하는 가격 격차를 약 3배 수준으로 좁혀 고객들의 채택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샌디스크(SanDisk)의 10% 낸드(NAND) 가격 인상과 마이크론(Micron)의 일주일간 가격 동결 조치에 이어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이 세 번째로 행동에 나섰습니다. 웨스턴 디지털은 고객들에게 모든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제품의 가격을 즉시 점진적으로 인상할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업계 소식통이 입수한 공지에 따르면, 웨스턴 디지털은 자사의 모든 용량 포트폴리오에 걸쳐 전례 없는 수요를 목격했으며, 첨단 혁신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웨스턴 디지털은 해상 운송 활용을 확대할 것이며, 이로 인해 제품 운송 시간이 6주에서 10주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주문 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고용량 HDD의 리드 타임(주문부터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제 거의 1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니어라인(Nearline) SSD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HDD와의 현재 4~5배에 달하는 가격 격차를 약 3배 수준으로 좁혀 고객들의 채택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HDD와 SSD의 가격차이가 현재 약 3~4배로 좁혀짐
- 수년 전에는 10배 이상 차이
- SSD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 수년 전에는 10배 이상 차이
- SSD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4차 미중 협상
좋은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금요일에 시 주석과 통화할 예정”이라며 “양국 관계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유럽에서 열린 미·중 간 대규모 무역 협상이 “매우 잘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간절히 지키고 싶어했던 ‘특정’ 기업(틱톡)에 대한 합의도 이뤄졌다”며 틱톡과 관련한 진전을 시사했다.
t.me/jkc123
좋은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금요일에 시 주석과 통화할 예정”이라며 “양국 관계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유럽에서 열린 미·중 간 대규모 무역 협상이 “매우 잘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간절히 지키고 싶어했던 ‘특정’ 기업(틱톡)에 대한 합의도 이뤄졌다”며 틱톡과 관련한 진전을 시사했다.
t.me/jkc123
미중, 틱톡 큰 틀 합의…美 "우리가 통제"·中 "양국이익 부합"(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미국 내 안보 우려가 제기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처분 방안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다.
WSJ과 CNN 등 미국 언론은 틱톡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가장 큰 기업으로 오라클을 꼽았다.
오라클은 이미 틱톡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를 지지해왔다.
양국은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첫 협상에서 각각 115%포인트씩 관세율을 낮추기로 합의했으며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이 합의를 90일씩 연장해왔다.
관세 유예 합의는 오는 11월 10일 끝날 예정인데 미국 협상단은 합의를 다시 연장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172051071
미국과 중국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미국 내 안보 우려가 제기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처분 방안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했다.
WSJ과 CNN 등 미국 언론은 틱톡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가장 큰 기업으로 오라클을 꼽았다.
오라클은 이미 틱톡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를 지지해왔다.
양국은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첫 협상에서 각각 115%포인트씩 관세율을 낮추기로 합의했으며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이 합의를 90일씩 연장해왔다.
관세 유예 합의는 오는 11월 10일 끝날 예정인데 미국 협상단은 합의를 다시 연장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172051071
연합뉴스
미중, 틱톡 큰 틀 합의…美 "우리가 통제"·中 "양국이익 부합"(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김현정 기자 = 미국과 중국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고위급 무역 협상에서 미국 내 안보 우려가 제기된 중국 ...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관세 업데이트: "TikTok의 시간, Tick Tock" - 9월 16일
■ 트럼프 행정부, 일본과의 무역협정에 따라 미국으로 수입되는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16일(현지시간)부터 15%로 적용할 방침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유럽에서 열린 미중간 거대한 무역 회담은 매우 잘 진행됐다며 19일(현지시간) 시진핑 주석과 대화할 예정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매우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동영상 플랫폼 틱톡 지분 매각 문제와 관련해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다 언급
* 그리어 USTR 대표, 틱톡 매각 같은 매우 까다롭고 예민한 문제를 불과 며칠만에 합의에 도달할 수 있었다며 협상의 틀은 마련됐다 언급
* 베선트 재무장관, 약 한달 후 중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협상이 긍정적으로 이어진다면 미국은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베센트 재무장관, 유럽 국가들의 선제적 대응 전까지 중국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이유로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올로프 길 EU 부대변인,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2차 관세가 아닌 EU가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해서만 설명하겠다며 즉답 회피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한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위해 15일 미국으로 출국하여 그리어 USTR 대표 등 미국 통상당국 관계자를 만나 후속 협의를 진행
(자료 원본 ☞ https://buly.kr/ESz6ixh)
■ 트럼프 행정부, 일본과의 무역협정에 따라 미국으로 수입되는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16일(현지시간)부터 15%로 적용할 방침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유럽에서 열린 미중간 거대한 무역 회담은 매우 잘 진행됐다며 19일(현지시간) 시진핑 주석과 대화할 예정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매우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동영상 플랫폼 틱톡 지분 매각 문제와 관련해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다 언급
* 그리어 USTR 대표, 틱톡 매각 같은 매우 까다롭고 예민한 문제를 불과 며칠만에 합의에 도달할 수 있었다며 협상의 틀은 마련됐다 언급
* 베선트 재무장관, 약 한달 후 중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협상이 긍정적으로 이어진다면 미국은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베센트 재무장관, 유럽 국가들의 선제적 대응 전까지 중국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이유로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올로프 길 EU 부대변인,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2차 관세가 아닌 EU가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해서만 설명하겠다며 즉답 회피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한미 관세협상 후속 협의를 위해 15일 미국으로 출국하여 그리어 USTR 대표 등 미국 통상당국 관계자를 만나 후속 협의를 진행
(자료 원본 ☞ https://buly.kr/ESz6ixh)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유럽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 간의 대규모 무역 회담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꼭 지키고 싶어 했던 “특정” 기업( 틱톡인듯)에 대한 합의도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금요일 시진핑 주석과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양국 관계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 간의 대규모 무역 회담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곧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꼭 지키고 싶어 했던 “특정” 기업( 틱톡인듯)에 대한 합의도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은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금요일 시진핑 주석과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양국 관계는 여전히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트럼프 방문 앞두고 영국과 미국, 핵 에너지의 새로운 '황금기'를 위한 주요 파트너십 발표
획기적인 협정에는 세계 최초의 마이크로 반응기 계획과 승인 협력이 포함됩니다.
https://www.nucnet.org/news/uk-and-us-announce-major-partnership-in-new-golden-age-of-nuclear-power-ahead-of-trump-visit-9-1-2025
획기적인 협정에는 세계 최초의 마이크로 반응기 계획과 승인 협력이 포함됩니다.
영국과 미국은 양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촉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통해 신규 원자력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신규 원자로 승인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대서양 첨단 원자력 에너지 파트너십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거래는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을 국빈 방문하는 동안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여러 주요 미국 원자력 회사가 영국에서 프로젝트를 건설할 수 있게 됩니다.
영국 정부는 이 거래가 핵 에너지의 새로운 "황금기"를 알리는 것이며, 영국의 에너지에 대한 통제권을 영구히 되찾으려는 정부의 "에너지 초강대국 사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nucnet.org/news/uk-and-us-announce-major-partnership-in-new-golden-age-of-nuclear-power-ahead-of-trump-visit-9-1-2025
NUCNET
UK And US Announce Major Partnership In New ‘Golden Age’ Of Nuclear Power Ahead Of Trump Visit
Landmark agreement includes plans for world’s first microreactors and cooperation on approvals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영국-미국, 원전 프로젝트 신속화 협정 체결 예정](https://www.barrons.com/news/uk-us-to-sign-deal-to-fast-track-nuclear-power-projects-355c7a9f)
◦ 협정 개요
• 영국과 미국, 원자력 발전소 개발 속도 가속화 협정 체결 예정.
• 계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2번째).
• 목표: 원전 인허가 기간을 기존 3~4년 → 2년으로 단축.
• 양국은 상호 안전성 평가를 인정하여 절차 간소화.
◦ 에너지 안보 및 지정학적 맥락
• 영국,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전 비중 확대 정책 추진 → 노후 원전 대체 필요.
• 협정에 따라 2028년까지 러시아산 핵물질 의존 완전 중단 계획.
• 에너지 안보 강화 → 푸틴을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배제.
◦ 상업적 협력 사례
• 미국 X-energy + Centrica(브리티시 가스 모회사): 영국 하틀풀에 첨단 모듈형 원자로(AMR) 12기 건설 추진.
• 미국 Holtec + 프랑스 EDF + 영국 Tritax: SMR 기반 데이터센터 개발.
• SMR(소형모듈원자로): 원전 건설 비용·복잡성 절감 목적.
◦ 핵융합 연구 협력
• 양국 간 핵융합 실험 프로그램 협력 강화 → 핵폐기물 없는 무탄소 전력 확보 목표.
◦ 영국 정부의 투자와 비전
• 2025년 6월, 수십억 파운드 규모 원전 투자 발표 → 사이즈웰 C 프로젝트 포함.
• 키어 스타머 총리: 이번 협정으로 영국이 “원전 황금시대(golden age of nuclear)”에 들어선다고 강조.
원문 발췌:
- "Under the agreement, Britain and the US will use each other's safety assessments on new reactor designs, a move expected to cut the time to obtain a nuclear project license to two years, down from three to four years."
#원전 #영국 #미국
◦ 협정 개요
• 영국과 미국, 원자력 발전소 개발 속도 가속화 협정 체결 예정.
• 계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2번째).
• 목표: 원전 인허가 기간을 기존 3~4년 → 2년으로 단축.
• 양국은 상호 안전성 평가를 인정하여 절차 간소화.
◦ 에너지 안보 및 지정학적 맥락
• 영국,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원전 비중 확대 정책 추진 → 노후 원전 대체 필요.
• 협정에 따라 2028년까지 러시아산 핵물질 의존 완전 중단 계획.
• 에너지 안보 강화 → 푸틴을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배제.
◦ 상업적 협력 사례
• 미국 X-energy + Centrica(브리티시 가스 모회사): 영국 하틀풀에 첨단 모듈형 원자로(AMR) 12기 건설 추진.
• 미국 Holtec + 프랑스 EDF + 영국 Tritax: SMR 기반 데이터센터 개발.
• SMR(소형모듈원자로): 원전 건설 비용·복잡성 절감 목적.
◦ 핵융합 연구 협력
• 양국 간 핵융합 실험 프로그램 협력 강화 → 핵폐기물 없는 무탄소 전력 확보 목표.
◦ 영국 정부의 투자와 비전
• 2025년 6월, 수십억 파운드 규모 원전 투자 발표 → 사이즈웰 C 프로젝트 포함.
• 키어 스타머 총리: 이번 협정으로 영국이 “원전 황금시대(golden age of nuclear)”에 들어선다고 강조.
원문 발췌:
- "Under the agreement, Britain and the US will use each other's safety assessments on new reactor designs, a move expected to cut the time to obtain a nuclear project license to two years, down from three to four years."
#원전 #영국 #미국
barrons
UK, US To Sign $10 Bn Of Economic Deals On Trump Visit
Britain and the United States will sign more than $10 billion worth of deals in technology and nuclear projects during President Donald Trump's state visit, UK and US officials said Monday.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라인메탈이 2.82% 상승하면서 역사상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기준 PER 70.6 / 내년 기준 PER 46.6 이네요.
국내 지상방산업체들은 훨씬 싼데다 성장률과 ROE가 뒤쳐지지 않기에 보조를 맞추며 함께 신고가로 향해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국내 지상방산업체들은 훨씬 싼데다 성장률과 ROE가 뒤쳐지지 않기에 보조를 맞추며 함께 신고가로 향해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단독]세계 최대 스포츠·엔터 전문 PEF 한국 진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2333
그러나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자, 한국 제작사와 협력을 늘리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보다는 '한국 콘텐츠'에 집중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들이 최근 관심을 가진 분야는 단연 K-콘텐츠다. 사모펀드를 비롯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미디어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거물들이 잇따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첼시FC의 구단주 토드 보얼리가 지난 3월 방한해 연기금 등 투자자(LP)와 엔터테인먼트업계 대표 등을 만나 관련 투자를 논의한 게 대표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2333
그러나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자, 한국 제작사와 협력을 늘리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보다는 '한국 콘텐츠'에 집중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들이 최근 관심을 가진 분야는 단연 K-콘텐츠다. 사모펀드를 비롯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미디어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거물들이 잇따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첼시FC의 구단주 토드 보얼리가 지난 3월 방한해 연기금 등 투자자(LP)와 엔터테인먼트업계 대표 등을 만나 관련 투자를 논의한 게 대표적이다.
Naver
[단독]세계 최대 스포츠·엔터 전문 PEF 한국 진출
스포츠·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분야에만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모펀드(PEF)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인 레드버드캐피털이 한국 진출을 추진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레드버드캐피털 고위관계자는 최근 국내 엔
Forwarded from TNBfolio
키옥시아 주가 한 달 만에 70%↑…SK하이닉스 평가차익 '대박'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전 세계 낸드플래시 3위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의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70% 상승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다
- 낸드플래시 수급 개선으로 AI 추론 수요 증가가 반영되면서 주가가 작년 12월 공모가(1,455엔)의 3배를 넘어 4,440엔에 도달했다
- 키옥시아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3.5%로 3위, 삼성전자(32.9%)와 SK하이닉스(21.1%)가 각각 1위, 2위 차지했다
- SK하이닉스는 2018년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 인수 과정에서 3조9천억원을 투자, 전환사채 포함 약 14% 지분을 확보했다
- 2024년 상장 후 주가 상승세로 투자자산 가치는 올해 6월 말 5조4천억원까지 증가했으며, 최근 주가 급등을 반영하면 3분기 순이익 개선 기대
- SK하이닉스는 엑시트·추가 지분 매수·현상 유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며, 2028년까지 의결권 15% 초과 보유는 불가능하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키옥시아를 단순 재무적 투자 대상이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로 접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609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전 세계 낸드플래시 3위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의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70% 상승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다
- 낸드플래시 수급 개선으로 AI 추론 수요 증가가 반영되면서 주가가 작년 12월 공모가(1,455엔)의 3배를 넘어 4,440엔에 도달했다
- 키옥시아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3.5%로 3위, 삼성전자(32.9%)와 SK하이닉스(21.1%)가 각각 1위, 2위 차지했다
- SK하이닉스는 2018년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 인수 과정에서 3조9천억원을 투자, 전환사채 포함 약 14% 지분을 확보했다
- 2024년 상장 후 주가 상승세로 투자자산 가치는 올해 6월 말 5조4천억원까지 증가했으며, 최근 주가 급등을 반영하면 3분기 순이익 개선 기대
- SK하이닉스는 엑시트·추가 지분 매수·현상 유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며, 2028년까지 의결권 15% 초과 보유는 불가능하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키옥시아를 단순 재무적 투자 대상이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로 접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609
[퓨쳐켐] FC705(루도타디펩) 임상 평가 결과(정정공시) 및 임상 3상 계획 관련 안내
2025년 9월 15일 오후 6시 10분에 공시한 임상 2상 정정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임상 2차 목표중 하나는 PCWG3 modified RECIST V1.1로 평가하는 종양 반응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로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는 14.3%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대상자 중 골전이만 있는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비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기준에서 이러한 환자는 평가 불가(NE, Not Evaluable)로 분류되며, 실제 전체 환자의 57.1%(8/14명)가 NE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평가 가능한 모수가 줄었고, 결과적으로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에 한계가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ORR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임상 2상에서 확인된 PSA-PFS는 7.6개월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PSMA-617의 TheraP 임상(5.7개월) 대비 1.8개월 개선된 결과입니다. PSA는 전립선암 치료 효과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바이오마커로, PSA 패턴은 OS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이번 결과는 플루빅토 임상2상 대비 개선된 성과로 평가됩니다.
그리고 전체생존기간(OS)은 14.4개월로 확인되어 VISION 임상(15.3개월)과 동등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FC705-2 임상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로 제한되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 VISION 연구에서는 아비라테론·엔잘루타마이드 등 2세대 호르몬제가 표준치료(SoC) 또는 최선의 지지요법(BSC)으로 병용되었고 해당 병용약물이 OS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FC705-2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되었음에도 15개월에 준하는 전체생존기간(OS)가 확인되었고, 루도타다이펩 임상 3상에선 동일하게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허용될 예정이므로 해당 결과보다 개선된 전체생존기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향후 진행될 임상 3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상 3상 역시 PCWG modified RECIST를 기반으로 한 영상학적 무진행생존(rPFS)을 1차 평가 변수로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사실과 다르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아시아)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군은 골전이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는 대조군 역시 골전이 환자가 다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임상 3상은 **대조군과 치료군의 rPFS를 직접 비교하는 무작위배정 대조시험(RCT)**으로, 단독군으로 진행된 임상 2상과는 달리 대조군 대비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임상 3상에서는 루도타디펩 치료군이 대조군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의 개선을 입증할 충분한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독 임상 2상의 제한적 결과와는 본질적으로 차별화됩니다.
ORR값과 이를 산출하는 평가 방법에 대한 논쟁이 많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가 임상의 핵심 지표는 PFS (image-based/PSA)와 OS라는 것 입니다. FC705 임상 2상에서 확보한 두개의 지표는 충분한 임상적 가치가 있으며, 허가된 대체의약품 대비 절반의 투여용량과 길어진 투여주기(8주 vs 6주)임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유효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결과는 현재 저널에 출고하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되어 이번 주내로 투고할 예정이며, 논문이 출판되는 대로 주주분들께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퓨쳐켐은 루도타디펩의 임상적 가치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입증하기 위해 임상 3상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재현성 있는 성과를 도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3
2025년 9월 15일 오후 6시 10분에 공시한 임상 2상 정정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임상 2차 목표중 하나는 PCWG3 modified RECIST V1.1로 평가하는 종양 반응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로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는 14.3%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대상자 중 골전이만 있는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비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기준에서 이러한 환자는 평가 불가(NE, Not Evaluable)로 분류되며, 실제 전체 환자의 57.1%(8/14명)가 NE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평가 가능한 모수가 줄었고, 결과적으로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에 한계가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ORR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임상 2상에서 확인된 PSA-PFS는 7.6개월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PSMA-617의 TheraP 임상(5.7개월) 대비 1.8개월 개선된 결과입니다. PSA는 전립선암 치료 효과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바이오마커로, PSA 패턴은 OS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이번 결과는 플루빅토 임상2상 대비 개선된 성과로 평가됩니다.
그리고 전체생존기간(OS)은 14.4개월로 확인되어 VISION 임상(15.3개월)과 동등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FC705-2 임상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로 제한되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 VISION 연구에서는 아비라테론·엔잘루타마이드 등 2세대 호르몬제가 표준치료(SoC) 또는 최선의 지지요법(BSC)으로 병용되었고 해당 병용약물이 OS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FC705-2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되었음에도 15개월에 준하는 전체생존기간(OS)가 확인되었고, 루도타다이펩 임상 3상에선 동일하게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허용될 예정이므로 해당 결과보다 개선된 전체생존기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향후 진행될 임상 3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상 3상 역시 PCWG modified RECIST를 기반으로 한 영상학적 무진행생존(rPFS)을 1차 평가 변수로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사실과 다르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아시아)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군은 골전이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는 대조군 역시 골전이 환자가 다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임상 3상은 **대조군과 치료군의 rPFS를 직접 비교하는 무작위배정 대조시험(RCT)**으로, 단독군으로 진행된 임상 2상과는 달리 대조군 대비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임상 3상에서는 루도타디펩 치료군이 대조군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의 개선을 입증할 충분한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독 임상 2상의 제한적 결과와는 본질적으로 차별화됩니다.
ORR값과 이를 산출하는 평가 방법에 대한 논쟁이 많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가 임상의 핵심 지표는 PFS (image-based/PSA)와 OS라는 것 입니다. FC705 임상 2상에서 확보한 두개의 지표는 충분한 임상적 가치가 있으며, 허가된 대체의약품 대비 절반의 투여용량과 길어진 투여주기(8주 vs 6주)임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유효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결과는 현재 저널에 출고하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되어 이번 주내로 투고할 예정이며, 논문이 출판되는 대로 주주분들께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퓨쳐켐은 루도타디펩의 임상적 가치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입증하기 위해 임상 3상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재현성 있는 성과를 도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3
futurechem.co.kr
퓨쳐켐
퓨쳐켐 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퓨쳐켐 코멘트]
재발/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은 뼈 전이가 되는 암, PCWG3 modified RECIST1.1로는 뼈전이된 환자는 평가가 불가능한 진단법
그래서 FC303(PSMA-PET) 진단제로 평가해 ORR 60% 공시. ORR 평가에서 PR(30%이상 종양 감소) 환자 중 8명은 PCWG3 modified RECIST1.1로 당연히 평가 불가
이번에 정정공시가 된 것은 CR(완전 관해) 환자 2명만 PCWG3 modified RECIST1.1로 평가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들은 뼈전이되어 평가 불가한 진단법이라는 점이 핵심. 이는 임상 결과보고서에 쓰여 있는 부분을 그대로 공시한 것
(FC303(PSMA-PET)은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 성공한 진단법으로 객관성 보유한 진단법)
FC705 미국 임상 2a상은 국내 임상 2상과 달리 RECIST1.1로 평가 중이며 2026년초 결과 발표 예정이므로 진단법 논란은 미국 임상 2a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노바티스 플루빅토 + 표준치료법 병용 전체생존 15개월 대비 FC705 단독 투여로 14.4개월(아직 진행 중, 더 늘어날 수 있음)이 확인
PFS 또한 플루빅토 5.7개월 대비 7.6개월로 높은 생존값 보여주는 중으로 기술이전 및 임상 3상 기대감 높다고 판단됨
재발/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은 뼈 전이가 되는 암, PCWG3 modified RECIST1.1로는 뼈전이된 환자는 평가가 불가능한 진단법
그래서 FC303(PSMA-PET) 진단제로 평가해 ORR 60% 공시. ORR 평가에서 PR(30%이상 종양 감소) 환자 중 8명은 PCWG3 modified RECIST1.1로 당연히 평가 불가
이번에 정정공시가 된 것은 CR(완전 관해) 환자 2명만 PCWG3 modified RECIST1.1로 평가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들은 뼈전이되어 평가 불가한 진단법이라는 점이 핵심. 이는 임상 결과보고서에 쓰여 있는 부분을 그대로 공시한 것
(FC303(PSMA-PET)은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 성공한 진단법으로 객관성 보유한 진단법)
FC705 미국 임상 2a상은 국내 임상 2상과 달리 RECIST1.1로 평가 중이며 2026년초 결과 발표 예정이므로 진단법 논란은 미국 임상 2a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노바티스 플루빅토 + 표준치료법 병용 전체생존 15개월 대비 FC705 단독 투여로 14.4개월(아직 진행 중, 더 늘어날 수 있음)이 확인
PFS 또한 플루빅토 5.7개월 대비 7.6개월로 높은 생존값 보여주는 중으로 기술이전 및 임상 3상 기대감 높다고 판단됨
[퓨쳐켐] 주주님께 드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퓨쳐켐 대표이사 지대윤입니다.
당사가 어제 공시한 FC705의 임상 2상 정정 결과에서 PCWG modified RECIST v1.1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가 낮게 나왔다는 소식으로 인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 이유는 PCWG modified RECIST v1.1 평가대상환자 14명 중 8명에서 CR(완전 관해), PR(부분 관해)를 평가할 수 없는 Not Evaluable (NE)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가 사실상 불가능 했습니다. 하지만 이 8명의 환자들은 PSMA PET 기반으로 평가시에는 ORR산출에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한다면 최대 10명의 환자들이 ORR지표에 포함된 숫자가 나왔을 것입니다.
이번 FC705 국내 임상 2상에서는 환자가 뼈전이만 확인된 대상자의 비율이 높았고 또한 CT로 병변이 보이지 않은 병변이 PSMA PET에서는 확인되는 경우도 있어 객관적 반응율(ORR) 산출 시 PSMA PET 기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PCWG modified RECIST v1.1에 부합한 환자들을 재 선정하여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통한 ORR 산출도 가능했지만 ①PSMA PET기반의 ORR 평가가 우수했고 ②국내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에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채택했으며 ③미국 임상 2a상에서 ORR평가 방식이 PCWG3 RECIST v1.1 방식이라는 점 ④빠른 3상 진입 등을 고려해 PSMA PET 방식을 선택했고 최종 ORR 60%라는 우수한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이지만 무진행생존률과 전체생존률에서도 경쟁력 있는 결과 값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PCWG modified RECIST v1.1방식으로 산출된 ORR 14.3%는 치료 관찰을 끝까지 시행하지 않고 소수 환자를 대상으로 최종 투여 후에만 치료경과를 관찰한 데이터 해석에 제한이 있는 결과값입니다. 따라서 최초 공시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만 거래소의 갑작스러운 민원 접수에 따른 정정공시 요청으로 공시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결론: 이번 정정공시로 인해 임상 3상 진행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신 즉,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주주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퓨쳐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결국 주주에게 그 이익이 돌아갈 것입니다.
현재 전립선암 진단제와 치료제는 퓨쳐켐이 가지고 있는 귀한 원석들입니다. 이 원석들을 잘 다듬어서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 것입니다. FC303은 이미 품목허가 신청을 했고 FC705는 국내 조건부 허가신청 준비와 임상 3상을 진행중입니다. 막바지 미국 2a상도 CR이 확인되고 있어 우수한 결과 값이 예상됩니다. 이제 서서히 빛나는 보석으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주주님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리며 FC705의 성공적인 개발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5
안녕하십니까? 퓨쳐켐 대표이사 지대윤입니다.
당사가 어제 공시한 FC705의 임상 2상 정정 결과에서 PCWG modified RECIST v1.1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가 낮게 나왔다는 소식으로 인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 이유는 PCWG modified RECIST v1.1 평가대상환자 14명 중 8명에서 CR(완전 관해), PR(부분 관해)를 평가할 수 없는 Not Evaluable (NE)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가 사실상 불가능 했습니다. 하지만 이 8명의 환자들은 PSMA PET 기반으로 평가시에는 ORR산출에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한다면 최대 10명의 환자들이 ORR지표에 포함된 숫자가 나왔을 것입니다.
이번 FC705 국내 임상 2상에서는 환자가 뼈전이만 확인된 대상자의 비율이 높았고 또한 CT로 병변이 보이지 않은 병변이 PSMA PET에서는 확인되는 경우도 있어 객관적 반응율(ORR) 산출 시 PSMA PET 기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PCWG modified RECIST v1.1에 부합한 환자들을 재 선정하여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통한 ORR 산출도 가능했지만 ①PSMA PET기반의 ORR 평가가 우수했고 ②국내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에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채택했으며 ③미국 임상 2a상에서 ORR평가 방식이 PCWG3 RECIST v1.1 방식이라는 점 ④빠른 3상 진입 등을 고려해 PSMA PET 방식을 선택했고 최종 ORR 60%라는 우수한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이지만 무진행생존률과 전체생존률에서도 경쟁력 있는 결과 값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PCWG modified RECIST v1.1방식으로 산출된 ORR 14.3%는 치료 관찰을 끝까지 시행하지 않고 소수 환자를 대상으로 최종 투여 후에만 치료경과를 관찰한 데이터 해석에 제한이 있는 결과값입니다. 따라서 최초 공시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만 거래소의 갑작스러운 민원 접수에 따른 정정공시 요청으로 공시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결론: 이번 정정공시로 인해 임상 3상 진행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신 즉,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주주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퓨쳐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결국 주주에게 그 이익이 돌아갈 것입니다.
현재 전립선암 진단제와 치료제는 퓨쳐켐이 가지고 있는 귀한 원석들입니다. 이 원석들을 잘 다듬어서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 것입니다. FC303은 이미 품목허가 신청을 했고 FC705는 국내 조건부 허가신청 준비와 임상 3상을 진행중입니다. 막바지 미국 2a상도 CR이 확인되고 있어 우수한 결과 값이 예상됩니다. 이제 서서히 빛나는 보석으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주주님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리며 FC705의 성공적인 개발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5
futurechem.co.kr
퓨쳐켐
퓨쳐켐 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6 아시아 시장, 반도체 종목군이 견인한 한국, 대만 상승 주도
최근 반도체 업황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시장에 회자되고 있음. 특히 낸드 등이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관련 종목 강세가 뚜렷. 실제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조정 이유도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을, 전일 웨스턴디지털의 강세도 AI 지출 확대로 HDD가 부족하다는 점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 점이 이를 방증.
이에 외국인의 현재시각 1조원을 매수했는데 이중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들. 여기에는 대만 이슈도 한 몫. 대만 지역이 기온이 40도 가까이 크게 높아지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화력 발전소 화재까지 발생. 이에 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전력망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오늘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강세를 견인. 결국 공급망 문제, 대만 이슈 등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하면서 지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여기에 트럼프가 영국을 방문해 원자력 협력 소식이 전해지며 전일 미 증시에서 오클로가 급등하는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 이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도 뚜렷한 점도 한국 증시 상승 요인. 이를 제외하면 하락 종목이 더 많은 모습을 보여 종목 집중이 지속되고 있어 여전히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여전함을 보여줘 향후 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화가 예상
한편, 일본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을 한 가운데 중국 증시는 경기 불안을 이유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중국 증시는 자동차, 가구, 운송, 반도체, 전기 제품, 부동산 등 10월 4중 전회에서의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가 유입된 종목군은 강세를 보였지만 비철금속, 조선, 전력, 미디어, 화학등이 부진하며 지수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대만은 TSMC가 2%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최근 반도체 업황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시장에 회자되고 있음. 특히 낸드 등이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관련 종목 강세가 뚜렷. 실제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조정 이유도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을, 전일 웨스턴디지털의 강세도 AI 지출 확대로 HDD가 부족하다는 점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 점이 이를 방증.
이에 외국인의 현재시각 1조원을 매수했는데 이중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들. 여기에는 대만 이슈도 한 몫. 대만 지역이 기온이 40도 가까이 크게 높아지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화력 발전소 화재까지 발생. 이에 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전력망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오늘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강세를 견인. 결국 공급망 문제, 대만 이슈 등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하면서 지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여기에 트럼프가 영국을 방문해 원자력 협력 소식이 전해지며 전일 미 증시에서 오클로가 급등하는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 이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도 뚜렷한 점도 한국 증시 상승 요인. 이를 제외하면 하락 종목이 더 많은 모습을 보여 종목 집중이 지속되고 있어 여전히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여전함을 보여줘 향후 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화가 예상
한편, 일본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을 한 가운데 중국 증시는 경기 불안을 이유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중국 증시는 자동차, 가구, 운송, 반도체, 전기 제품, 부동산 등 10월 4중 전회에서의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가 유입된 종목군은 강세를 보였지만 비철금속, 조선, 전력, 미디어, 화학등이 부진하며 지수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대만은 TSMC가 2%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일동제약
9/29일 경구용 GLP-1 약물
1상(4주차) 톱라인 결과 발표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량군의 데이터인데,
과거 경구용으로 4주차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낸 약물은 Viking therapeutics의 ‘oral VK2735’ 입니다. 고용량군에서 무려 -8.2% 체중감소 효과를 냈습니다.
Viking은 1상 저용량군 결과를 지난 24년 3/26일 발표했고, 고용량군 결과를 24년 11월 4일 발표했습니다. 당시 주가는 80불(시가총액 약12조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2상 결과가 안좋아서 현 시총은 3.7조까지 하락)
참고로
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6.4%
로슈의 CT-996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7.3% 입니다.
일동제약 고용량 데이터가 -7%를 넘으면 성공적인 것 같고, -8.2%를 넘으면 수치상 세계최고 기록이 됩니다.
물론 부작용으로인한 투약중단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하겠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XBV0B4W
9/29일 경구용 GLP-1 약물
1상(4주차) 톱라인 결과 발표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량군의 데이터인데,
과거 경구용으로 4주차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낸 약물은 Viking therapeutics의 ‘oral VK2735’ 입니다. 고용량군에서 무려 -8.2% 체중감소 효과를 냈습니다.
Viking은 1상 저용량군 결과를 지난 24년 3/26일 발표했고, 고용량군 결과를 24년 11월 4일 발표했습니다. 당시 주가는 80불(시가총액 약12조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2상 결과가 안좋아서 현 시총은 3.7조까지 하락)
참고로
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6.4%
로슈의 CT-996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7.3% 입니다.
일동제약 고용량 데이터가 -7%를 넘으면 성공적인 것 같고, -8.2%를 넘으면 수치상 세계최고 기록이 됩니다.
물론 부작용으로인한 투약중단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하겠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XBV0B4W
서울경제
일동제약, 먹는 비만치료제 기대감에 장중 21% 이상 강세 [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일동제약이 조만간 임상 1상 톱라인을 발표하는 먹는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기대감 속에 주가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