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라인메탈이 2.82% 상승하면서 역사상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기준 PER 70.6 / 내년 기준 PER 46.6 이네요.
국내 지상방산업체들은 훨씬 싼데다 성장률과 ROE가 뒤쳐지지 않기에 보조를 맞추며 함께 신고가로 향해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국내 지상방산업체들은 훨씬 싼데다 성장률과 ROE가 뒤쳐지지 않기에 보조를 맞추며 함께 신고가로 향해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단독]세계 최대 스포츠·엔터 전문 PEF 한국 진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2333
그러나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자, 한국 제작사와 협력을 늘리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보다는 '한국 콘텐츠'에 집중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들이 최근 관심을 가진 분야는 단연 K-콘텐츠다. 사모펀드를 비롯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미디어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거물들이 잇따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첼시FC의 구단주 토드 보얼리가 지난 3월 방한해 연기금 등 투자자(LP)와 엔터테인먼트업계 대표 등을 만나 관련 투자를 논의한 게 대표적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52333
그러나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자, 한국 제작사와 협력을 늘리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보다는 '한국 콘텐츠'에 집중하겠다는 포석이다.
이들이 최근 관심을 가진 분야는 단연 K-콘텐츠다. 사모펀드를 비롯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미디어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거물들이 잇따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첼시FC의 구단주 토드 보얼리가 지난 3월 방한해 연기금 등 투자자(LP)와 엔터테인먼트업계 대표 등을 만나 관련 투자를 논의한 게 대표적이다.
Naver
[단독]세계 최대 스포츠·엔터 전문 PEF 한국 진출
스포츠·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분야에만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사모펀드(PEF)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인 레드버드캐피털이 한국 진출을 추진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레드버드캐피털 고위관계자는 최근 국내 엔
Forwarded from TNBfolio
키옥시아 주가 한 달 만에 70%↑…SK하이닉스 평가차익 '대박'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전 세계 낸드플래시 3위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의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70% 상승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다
- 낸드플래시 수급 개선으로 AI 추론 수요 증가가 반영되면서 주가가 작년 12월 공모가(1,455엔)의 3배를 넘어 4,440엔에 도달했다
- 키옥시아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3.5%로 3위, 삼성전자(32.9%)와 SK하이닉스(21.1%)가 각각 1위, 2위 차지했다
- SK하이닉스는 2018년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 인수 과정에서 3조9천억원을 투자, 전환사채 포함 약 14% 지분을 확보했다
- 2024년 상장 후 주가 상승세로 투자자산 가치는 올해 6월 말 5조4천억원까지 증가했으며, 최근 주가 급등을 반영하면 3분기 순이익 개선 기대
- SK하이닉스는 엑시트·추가 지분 매수·현상 유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며, 2028년까지 의결권 15% 초과 보유는 불가능하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키옥시아를 단순 재무적 투자 대상이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로 접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609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전 세계 낸드플래시 3위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의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70% 상승하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했다
- 낸드플래시 수급 개선으로 AI 추론 수요 증가가 반영되면서 주가가 작년 12월 공모가(1,455엔)의 3배를 넘어 4,440엔에 도달했다
- 키옥시아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 점유율 13.5%로 3위, 삼성전자(32.9%)와 SK하이닉스(21.1%)가 각각 1위, 2위 차지했다
- SK하이닉스는 2018년 키옥시아(옛 도시바메모리) 인수 과정에서 3조9천억원을 투자, 전환사채 포함 약 14% 지분을 확보했다
- 2024년 상장 후 주가 상승세로 투자자산 가치는 올해 6월 말 5조4천억원까지 증가했으며, 최근 주가 급등을 반영하면 3분기 순이익 개선 기대
- SK하이닉스는 엑시트·추가 지분 매수·현상 유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 중이며, 2028년까지 의결권 15% 초과 보유는 불가능하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키옥시아를 단순 재무적 투자 대상이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로 접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4609
[퓨쳐켐] FC705(루도타디펩) 임상 평가 결과(정정공시) 및 임상 3상 계획 관련 안내
2025년 9월 15일 오후 6시 10분에 공시한 임상 2상 정정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임상 2차 목표중 하나는 PCWG3 modified RECIST V1.1로 평가하는 종양 반응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로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는 14.3%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대상자 중 골전이만 있는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비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기준에서 이러한 환자는 평가 불가(NE, Not Evaluable)로 분류되며, 실제 전체 환자의 57.1%(8/14명)가 NE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평가 가능한 모수가 줄었고, 결과적으로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에 한계가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ORR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임상 2상에서 확인된 PSA-PFS는 7.6개월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PSMA-617의 TheraP 임상(5.7개월) 대비 1.8개월 개선된 결과입니다. PSA는 전립선암 치료 효과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바이오마커로, PSA 패턴은 OS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이번 결과는 플루빅토 임상2상 대비 개선된 성과로 평가됩니다.
그리고 전체생존기간(OS)은 14.4개월로 확인되어 VISION 임상(15.3개월)과 동등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FC705-2 임상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로 제한되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 VISION 연구에서는 아비라테론·엔잘루타마이드 등 2세대 호르몬제가 표준치료(SoC) 또는 최선의 지지요법(BSC)으로 병용되었고 해당 병용약물이 OS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FC705-2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되었음에도 15개월에 준하는 전체생존기간(OS)가 확인되었고, 루도타다이펩 임상 3상에선 동일하게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허용될 예정이므로 해당 결과보다 개선된 전체생존기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향후 진행될 임상 3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상 3상 역시 PCWG modified RECIST를 기반으로 한 영상학적 무진행생존(rPFS)을 1차 평가 변수로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사실과 다르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아시아)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군은 골전이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는 대조군 역시 골전이 환자가 다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임상 3상은 **대조군과 치료군의 rPFS를 직접 비교하는 무작위배정 대조시험(RCT)**으로, 단독군으로 진행된 임상 2상과는 달리 대조군 대비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임상 3상에서는 루도타디펩 치료군이 대조군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의 개선을 입증할 충분한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독 임상 2상의 제한적 결과와는 본질적으로 차별화됩니다.
ORR값과 이를 산출하는 평가 방법에 대한 논쟁이 많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가 임상의 핵심 지표는 PFS (image-based/PSA)와 OS라는 것 입니다. FC705 임상 2상에서 확보한 두개의 지표는 충분한 임상적 가치가 있으며, 허가된 대체의약품 대비 절반의 투여용량과 길어진 투여주기(8주 vs 6주)임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유효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결과는 현재 저널에 출고하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되어 이번 주내로 투고할 예정이며, 논문이 출판되는 대로 주주분들께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퓨쳐켐은 루도타디펩의 임상적 가치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입증하기 위해 임상 3상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재현성 있는 성과를 도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3
2025년 9월 15일 오후 6시 10분에 공시한 임상 2상 정정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임상 2차 목표중 하나는 PCWG3 modified RECIST V1.1로 평가하는 종양 반응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로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는 14.3%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대상자 중 골전이만 있는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비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PCWG3 modified RECIST기준에서 이러한 환자는 평가 불가(NE, Not Evaluable)로 분류되며, 실제 전체 환자의 57.1%(8/14명)가 NE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평가 가능한 모수가 줄었고, 결과적으로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에 한계가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ORR이 도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임상 2상에서 확인된 PSA-PFS는 7.6개월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PSMA-617의 TheraP 임상(5.7개월) 대비 1.8개월 개선된 결과입니다. PSA는 전립선암 치료 효과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바이오마커로, PSA 패턴은 OS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이번 결과는 플루빅토 임상2상 대비 개선된 성과로 평가됩니다.
그리고 전체생존기간(OS)은 14.4개월로 확인되어 VISION 임상(15.3개월)과 동등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다만, FC705-2 임상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로 제한되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 VISION 연구에서는 아비라테론·엔잘루타마이드 등 2세대 호르몬제가 표준치료(SoC) 또는 최선의 지지요법(BSC)으로 병용되었고 해당 병용약물이 OS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FC705-2에서는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금기되었음에도 15개월에 준하는 전체생존기간(OS)가 확인되었고, 루도타다이펩 임상 3상에선 동일하게 2세대 호르몬제 병용이 허용될 예정이므로 해당 결과보다 개선된 전체생존기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향후 진행될 임상 3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상 3상 역시 PCWG modified RECIST를 기반으로 한 영상학적 무진행생존(rPFS)을 1차 평가 변수로 설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사실과 다르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아시아)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군은 골전이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이는 대조군 역시 골전이 환자가 다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임상 3상은 **대조군과 치료군의 rPFS를 직접 비교하는 무작위배정 대조시험(RCT)**으로, 단독군으로 진행된 임상 2상과는 달리 대조군 대비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임상 3상에서는 루도타디펩 치료군이 대조군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의 개선을 입증할 충분한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독 임상 2상의 제한적 결과와는 본질적으로 차별화됩니다.
ORR값과 이를 산출하는 평가 방법에 대한 논쟁이 많지만,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가 임상의 핵심 지표는 PFS (image-based/PSA)와 OS라는 것 입니다. FC705 임상 2상에서 확보한 두개의 지표는 충분한 임상적 가치가 있으며, 허가된 대체의약품 대비 절반의 투여용량과 길어진 투여주기(8주 vs 6주)임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유효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결과는 현재 저널에 출고하기 위한 작업이 마무리 되어 이번 주내로 투고할 예정이며, 논문이 출판되는 대로 주주분들께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퓨쳐켐은 루도타디펩의 임상적 가치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입증하기 위해 임상 3상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재현성 있는 성과를 도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3
futurechem.co.kr
퓨쳐켐
퓨쳐켐 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퓨쳐켐 코멘트]
재발/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은 뼈 전이가 되는 암, PCWG3 modified RECIST1.1로는 뼈전이된 환자는 평가가 불가능한 진단법
그래서 FC303(PSMA-PET) 진단제로 평가해 ORR 60% 공시. ORR 평가에서 PR(30%이상 종양 감소) 환자 중 8명은 PCWG3 modified RECIST1.1로 당연히 평가 불가
이번에 정정공시가 된 것은 CR(완전 관해) 환자 2명만 PCWG3 modified RECIST1.1로 평가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들은 뼈전이되어 평가 불가한 진단법이라는 점이 핵심. 이는 임상 결과보고서에 쓰여 있는 부분을 그대로 공시한 것
(FC303(PSMA-PET)은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 성공한 진단법으로 객관성 보유한 진단법)
FC705 미국 임상 2a상은 국내 임상 2상과 달리 RECIST1.1로 평가 중이며 2026년초 결과 발표 예정이므로 진단법 논란은 미국 임상 2a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노바티스 플루빅토 + 표준치료법 병용 전체생존 15개월 대비 FC705 단독 투여로 14.4개월(아직 진행 중, 더 늘어날 수 있음)이 확인
PFS 또한 플루빅토 5.7개월 대비 7.6개월로 높은 생존값 보여주는 중으로 기술이전 및 임상 3상 기대감 높다고 판단됨
재발/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은 뼈 전이가 되는 암, PCWG3 modified RECIST1.1로는 뼈전이된 환자는 평가가 불가능한 진단법
그래서 FC303(PSMA-PET) 진단제로 평가해 ORR 60% 공시. ORR 평가에서 PR(30%이상 종양 감소) 환자 중 8명은 PCWG3 modified RECIST1.1로 당연히 평가 불가
이번에 정정공시가 된 것은 CR(완전 관해) 환자 2명만 PCWG3 modified RECIST1.1로 평가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들은 뼈전이되어 평가 불가한 진단법이라는 점이 핵심. 이는 임상 결과보고서에 쓰여 있는 부분을 그대로 공시한 것
(FC303(PSMA-PET)은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 성공한 진단법으로 객관성 보유한 진단법)
FC705 미국 임상 2a상은 국내 임상 2상과 달리 RECIST1.1로 평가 중이며 2026년초 결과 발표 예정이므로 진단법 논란은 미국 임상 2a상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
노바티스 플루빅토 + 표준치료법 병용 전체생존 15개월 대비 FC705 단독 투여로 14.4개월(아직 진행 중, 더 늘어날 수 있음)이 확인
PFS 또한 플루빅토 5.7개월 대비 7.6개월로 높은 생존값 보여주는 중으로 기술이전 및 임상 3상 기대감 높다고 판단됨
[퓨쳐켐] 주주님께 드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퓨쳐켐 대표이사 지대윤입니다.
당사가 어제 공시한 FC705의 임상 2상 정정 결과에서 PCWG modified RECIST v1.1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가 낮게 나왔다는 소식으로 인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 이유는 PCWG modified RECIST v1.1 평가대상환자 14명 중 8명에서 CR(완전 관해), PR(부분 관해)를 평가할 수 없는 Not Evaluable (NE)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가 사실상 불가능 했습니다. 하지만 이 8명의 환자들은 PSMA PET 기반으로 평가시에는 ORR산출에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한다면 최대 10명의 환자들이 ORR지표에 포함된 숫자가 나왔을 것입니다.
이번 FC705 국내 임상 2상에서는 환자가 뼈전이만 확인된 대상자의 비율이 높았고 또한 CT로 병변이 보이지 않은 병변이 PSMA PET에서는 확인되는 경우도 있어 객관적 반응율(ORR) 산출 시 PSMA PET 기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PCWG modified RECIST v1.1에 부합한 환자들을 재 선정하여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통한 ORR 산출도 가능했지만 ①PSMA PET기반의 ORR 평가가 우수했고 ②국내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에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채택했으며 ③미국 임상 2a상에서 ORR평가 방식이 PCWG3 RECIST v1.1 방식이라는 점 ④빠른 3상 진입 등을 고려해 PSMA PET 방식을 선택했고 최종 ORR 60%라는 우수한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이지만 무진행생존률과 전체생존률에서도 경쟁력 있는 결과 값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PCWG modified RECIST v1.1방식으로 산출된 ORR 14.3%는 치료 관찰을 끝까지 시행하지 않고 소수 환자를 대상으로 최종 투여 후에만 치료경과를 관찰한 데이터 해석에 제한이 있는 결과값입니다. 따라서 최초 공시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만 거래소의 갑작스러운 민원 접수에 따른 정정공시 요청으로 공시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결론: 이번 정정공시로 인해 임상 3상 진행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신 즉,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주주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퓨쳐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결국 주주에게 그 이익이 돌아갈 것입니다.
현재 전립선암 진단제와 치료제는 퓨쳐켐이 가지고 있는 귀한 원석들입니다. 이 원석들을 잘 다듬어서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 것입니다. FC303은 이미 품목허가 신청을 했고 FC705는 국내 조건부 허가신청 준비와 임상 3상을 진행중입니다. 막바지 미국 2a상도 CR이 확인되고 있어 우수한 결과 값이 예상됩니다. 이제 서서히 빛나는 보석으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주주님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리며 FC705의 성공적인 개발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5
안녕하십니까? 퓨쳐켐 대표이사 지대윤입니다.
당사가 어제 공시한 FC705의 임상 2상 정정 결과에서 PCWG modified RECIST v1.1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 지표가 낮게 나왔다는 소식으로 인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본적 이유는 PCWG modified RECIST v1.1 평가대상환자 14명 중 8명에서 CR(완전 관해), PR(부분 관해)를 평가할 수 없는 Not Evaluable (NE)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는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에서 연조직을 동반하지 않은 뼈 병변은 RECIST v1.1 평가 기준에서 제외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PCWG3 modified RECIST v1.1 평가가 사실상 불가능 했습니다. 하지만 이 8명의 환자들은 PSMA PET 기반으로 평가시에는 ORR산출에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감안한다면 최대 10명의 환자들이 ORR지표에 포함된 숫자가 나왔을 것입니다.
이번 FC705 국내 임상 2상에서는 환자가 뼈전이만 확인된 대상자의 비율이 높았고 또한 CT로 병변이 보이지 않은 병변이 PSMA PET에서는 확인되는 경우도 있어 객관적 반응율(ORR) 산출 시 PSMA PET 기반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PCWG modified RECIST v1.1에 부합한 환자들을 재 선정하여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통한 ORR 산출도 가능했지만 ①PSMA PET기반의 ORR 평가가 우수했고 ②국내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에 PCWG3 modified RECIST v1.1을 채택했으며 ③미국 임상 2a상에서 ORR평가 방식이 PCWG3 RECIST v1.1 방식이라는 점 ④빠른 3상 진입 등을 고려해 PSMA PET 방식을 선택했고 최종 ORR 60%라는 우수한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이지만 무진행생존률과 전체생존률에서도 경쟁력 있는 결과 값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PCWG modified RECIST v1.1방식으로 산출된 ORR 14.3%는 치료 관찰을 끝까지 시행하지 않고 소수 환자를 대상으로 최종 투여 후에만 치료경과를 관찰한 데이터 해석에 제한이 있는 결과값입니다. 따라서 최초 공시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만 거래소의 갑작스러운 민원 접수에 따른 정정공시 요청으로 공시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결론: 이번 정정공시로 인해 임상 3상 진행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을 안하셨으면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신 즉,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주주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퓨쳐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결국 주주에게 그 이익이 돌아갈 것입니다.
현재 전립선암 진단제와 치료제는 퓨쳐켐이 가지고 있는 귀한 원석들입니다. 이 원석들을 잘 다듬어서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 것입니다. FC303은 이미 품목허가 신청을 했고 FC705는 국내 조건부 허가신청 준비와 임상 3상을 진행중입니다. 막바지 미국 2a상도 CR이 확인되고 있어 우수한 결과 값이 예상됩니다. 이제 서서히 빛나는 보석으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주주님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리며 FC705의 성공적인 개발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futurechem.co.kr/board/notice?viewMode=view&ca=&sel_search=&txt_search=&page=1&idx=85
futurechem.co.kr
퓨쳐켐
퓨쳐켐 입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6 아시아 시장, 반도체 종목군이 견인한 한국, 대만 상승 주도
최근 반도체 업황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시장에 회자되고 있음. 특히 낸드 등이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관련 종목 강세가 뚜렷. 실제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조정 이유도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을, 전일 웨스턴디지털의 강세도 AI 지출 확대로 HDD가 부족하다는 점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 점이 이를 방증.
이에 외국인의 현재시각 1조원을 매수했는데 이중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들. 여기에는 대만 이슈도 한 몫. 대만 지역이 기온이 40도 가까이 크게 높아지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화력 발전소 화재까지 발생. 이에 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전력망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오늘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강세를 견인. 결국 공급망 문제, 대만 이슈 등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하면서 지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여기에 트럼프가 영국을 방문해 원자력 협력 소식이 전해지며 전일 미 증시에서 오클로가 급등하는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 이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도 뚜렷한 점도 한국 증시 상승 요인. 이를 제외하면 하락 종목이 더 많은 모습을 보여 종목 집중이 지속되고 있어 여전히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여전함을 보여줘 향후 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화가 예상
한편, 일본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을 한 가운데 중국 증시는 경기 불안을 이유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중국 증시는 자동차, 가구, 운송, 반도체, 전기 제품, 부동산 등 10월 4중 전회에서의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가 유입된 종목군은 강세를 보였지만 비철금속, 조선, 전력, 미디어, 화학등이 부진하며 지수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대만은 TSMC가 2%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최근 반도체 업황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시장에 회자되고 있음. 특히 낸드 등이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가격 상승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관련 종목 강세가 뚜렷. 실제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조정 이유도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을, 전일 웨스턴디지털의 강세도 AI 지출 확대로 HDD가 부족하다는 점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 점이 이를 방증.
이에 외국인의 현재시각 1조원을 매수했는데 이중 대부분이 반도체 종목들. 여기에는 대만 이슈도 한 몫. 대만 지역이 기온이 40도 가까이 크게 높아지며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화력 발전소 화재까지 발생. 이에 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전력망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오늘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강세를 견인. 결국 공급망 문제, 대만 이슈 등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하면서 지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여기에 트럼프가 영국을 방문해 원자력 협력 소식이 전해지며 전일 미 증시에서 오클로가 급등하는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 이에 관련 종목군의 강세도 뚜렷한 점도 한국 증시 상승 요인. 이를 제외하면 하락 종목이 더 많은 모습을 보여 종목 집중이 지속되고 있어 여전히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여전함을 보여줘 향후 외국인 수급에 따라 변화가 예상
한편, 일본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을 한 가운데 중국 증시는 경기 불안을 이유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중국 증시는 자동차, 가구, 운송, 반도체, 전기 제품, 부동산 등 10월 4중 전회에서의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가 유입된 종목군은 강세를 보였지만 비철금속, 조선, 전력, 미디어, 화학등이 부진하며 지수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대만은 TSMC가 2%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일동제약
9/29일 경구용 GLP-1 약물
1상(4주차) 톱라인 결과 발표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량군의 데이터인데,
과거 경구용으로 4주차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낸 약물은 Viking therapeutics의 ‘oral VK2735’ 입니다. 고용량군에서 무려 -8.2% 체중감소 효과를 냈습니다.
Viking은 1상 저용량군 결과를 지난 24년 3/26일 발표했고, 고용량군 결과를 24년 11월 4일 발표했습니다. 당시 주가는 80불(시가총액 약12조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2상 결과가 안좋아서 현 시총은 3.7조까지 하락)
참고로
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6.4%
로슈의 CT-996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7.3% 입니다.
일동제약 고용량 데이터가 -7%를 넘으면 성공적인 것 같고, -8.2%를 넘으면 수치상 세계최고 기록이 됩니다.
물론 부작용으로인한 투약중단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하겠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XBV0B4W
9/29일 경구용 GLP-1 약물
1상(4주차) 톱라인 결과 발표 예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량군의 데이터인데,
과거 경구용으로 4주차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낸 약물은 Viking therapeutics의 ‘oral VK2735’ 입니다. 고용량군에서 무려 -8.2% 체중감소 효과를 냈습니다.
Viking은 1상 저용량군 결과를 지난 24년 3/26일 발표했고, 고용량군 결과를 24년 11월 4일 발표했습니다. 당시 주가는 80불(시가총액 약12조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2상 결과가 안좋아서 현 시총은 3.7조까지 하락)
참고로
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6.4%
로슈의 CT-996의 1상 4주 고용량 데이터는 -7.3% 입니다.
일동제약 고용량 데이터가 -7%를 넘으면 성공적인 것 같고, -8.2%를 넘으면 수치상 세계최고 기록이 됩니다.
물론 부작용으로인한 투약중단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하겠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XBV0B4W
서울경제
일동제약, 먹는 비만치료제 기대감에 장중 21% 이상 강세 [Why 바이오]
산업 > 바이오 뉴스: 일동제약이 조만간 임상 1상 톱라인을 발표하는 먹는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기대감 속에 주가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생각 보다 가벼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황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7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두 종목 외국인 지분을 감안해 계산하면 삼성전자가 10% 상승시 약 24조원, SK하이닉스는 14조원의 지분 가치가 올라갑니다.
삼성전자는 45%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는 90% 가량 올랐으니 두 종목에서 증가한 지분 가치는 올해 두 종목이 벌어들인 영업 이익의 몇 배가 되는 것이죠.
두 종목은 작정하면 생각 보다 쉽게 오를 구조긴 합니다.
유통 주식 비율이 낮은 편인데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 50.8%, 삼성생명 + 삼성화재 10%, 국민연금 7.8, 삼성물산 약5%, 총수 일가 약 4%. 그리고 기관의 경우 추정치가 약 7%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제 유통 주식 비율은 아마 15% 이내가 아닐까 싶네요.
최근 외국인이 매수하면서 유통 주식은 더욱 감소하는 중이라. 오를수록 탄력이 붙을 조건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PBR 밴드 장기 추세선 상단을 넘겨 버렸습니다.
가격 부담이 있는 구간입니다만 지금은 밸류 보다 업황 자신감, 코스피 상승 기대치, 그리고 수급이 밀고 가는 등 보여지는 것에만 집중해야할 것 같네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산 시총이 7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두 종목 외국인 지분을 감안해 계산하면 삼성전자가 10% 상승시 약 24조원, SK하이닉스는 14조원의 지분 가치가 올라갑니다.
삼성전자는 45%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는 90% 가량 올랐으니 두 종목에서 증가한 지분 가치는 올해 두 종목이 벌어들인 영업 이익의 몇 배가 되는 것이죠.
두 종목은 작정하면 생각 보다 쉽게 오를 구조긴 합니다.
유통 주식 비율이 낮은 편인데 삼성전자의 경우 외국인 50.8%, 삼성생명 + 삼성화재 10%, 국민연금 7.8, 삼성물산 약5%, 총수 일가 약 4%. 그리고 기관의 경우 추정치가 약 7%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실제 유통 주식 비율은 아마 15% 이내가 아닐까 싶네요.
최근 외국인이 매수하면서 유통 주식은 더욱 감소하는 중이라. 오를수록 탄력이 붙을 조건이긴 합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PBR 밴드 장기 추세선 상단을 넘겨 버렸습니다.
가격 부담이 있는 구간입니다만 지금은 밸류 보다 업황 자신감, 코스피 상승 기대치, 그리고 수급이 밀고 가는 등 보여지는 것에만 집중해야할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유조선 中 '싹쓸이' 끝났나…K-조선, 잇단 수주 '새 먹거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7989
국내 조선업계의 잇따른 원유 운반선 수주는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선종으로 주로 중국 업체들이 '싹쓸이'해 왔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각종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운임 상승, 수요 증가로 국내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늘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따르면 지난달 수에즈맥스급 유조선 운임은 전월 대비 34%, 서아프리카와 미국 걸프만 노선은 38% 급등하기도 했다.
최근 러시아 그림자 선단 등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유조선이 늘어나면서 선박 공급이 줄어든 상황이다. 여기에 OPEC+가 7개월 연속 증산에 나서는 등 원유 공급이 늘어나면서 유조선 수요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당초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직후에도 화석연료 수요 증가와 선박 제재 강화로 유조선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진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향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여기에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맞물린 점도 유조선 수주 증가의 요인으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유조선은 컨테이너선이나 가스선에 비해 수 년간 발주량이 비교적 제한적이었다"며 "운임 급상승으로 유조선사들의 수익이 늘면서 신조 발주 문의가 늘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87989
Naver
유조선 中 '싹쓸이' 끝났나…K-조선, 잇단 수주 '새 먹거리'
국내 조선업계가 최근 비주력 선종인 원유 운반선(탱커)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유조선 운임 상승으로 수익이 늘어난 선주사들이 발주를 늘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선박에 대한 제재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테슬라 FSD 기술 '게임체인저' 평가, 모간스탠리 "에어백처럼 모든 차에 필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2101
증권사 모간스탠리가 보고서를 통해 “FSD는 자동차 역사에서 에어백처럼 모든 차량에 필수가 될 기술”이라고 바라봤다고 투자전문지 인베스팅닷컴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모간스탠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미시간까지 1400마일(약 2253㎞) 거리를 FSD로 시험 주행했는데 기술 완성도가 높아 긍정적 평가를 내놨다.
모간스탠리는 “전체 주행의 99% 이상을 FSD가 처리했으며 단 한 번의 실수나 아찔한 순간도 없었다”며 “특히 고속도로 주행에서 안전성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2101
비즈니스포스트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기술 '게임체인저' 평가, 모간스탠리 "에어백처럼 모든 차에 필수"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기술 '게임체인저' 평가, 모간스탠리 "에어백처럼 모든 차에 필수"
[e종목돋보기] SK하이닉스, 122조 '세계 최고 수준' AI·로봇 자동화 팹 구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0726642300776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40726642300776
이데일리
[e종목돋보기] SK하이닉스, 122조 '세계 최고 수준' AI·로봇 자동화 팹 구축
SK하이닉스(000660)가 건설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세계적 수준의 자동화 공장으로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대거 투입하는 등 신기술 역량을 총집합시킬 예정이다. 오는 2027년 가동 예정인 신규 라인에는 AI 품질 관리 시스템과 계측 기술은 물론,...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MS, 광 컴퓨터 앞세워 엔비디아 GPU 시대 종언 선포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9/20250916552897.html
이번 성과의 토대가 된 마이크로 LED 기술도 주목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MOSAIC이라는 광 상호 연결 시스템을 개발해 수백 개의 병렬 LED 채널을 활용, 초저전력·장거리·고신뢰성 통신을 구현한 바 있다.
AOC는 MOSAIC의 후속 응용으로, 마이크로 LED가 단순한 디스플레이 소재를 넘어 AI 시대 연산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음을 보여준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성과를 "GPU 독점 구조에 균열을 낼 혁신"이라고 평가한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9/20250916552897.html
조세일보
MS, 광 컴퓨터 앞세워 엔비디아 GPU 시대 종언 선포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icrosoft Research)가 GPU 의존에 따른 인공지능(AI) 산업의 한계를 해결할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 지난 3일 영국 케임브리지 연구소는 마이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생긴다…2곳 인가 심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2928664230077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2928664230077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생긴다…2곳 인가 심사
정부가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제도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이번 제도는 그간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하에 시범 운영되던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정식 ...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샘 알트만 '오픈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재시동 (유료 기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1843
로봇 공학 전문가 채용 확대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할 듯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1843
www.theguru.co.kr
[더구루] 샘 알트만 '오픈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재시동
[더구루=홍성환 기자] 생성형AI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 인력 확충에 나섰다.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재시동을 건 것으로 보인다. [유료기사코드] 16일 미국 IT 전문매체 와이어드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해 로봇 제어용 AI 알고리즘 개발 전문 연구원을 다수 채용했다. 와이어드는 소식통을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