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3K photos
142 videos
221 files
20.1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8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2%)를 크게 상회. 전월치도 +0.6%로 상향 수정

»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7%로 전월(+0.4%)보다 증가율이 확대되었고, GDP 추정에 활용되는 Control Group 역시 +0.7%로 전월(+0.5%)보다 증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항목별로는 가격 민감도가 크게 반영되는 온라인 소비 부문이 가장 크게 증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8월 미국 수입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 시장 예상치(-0.2%)를 크게 상회했으며, 전월치는 +0.2%로 하향 수정(+0.4% → +0.2%)

» 수출물가 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예상치(+0.1%)를 상회했고, 전월치는 +0.3%로 상향 조정(+0.1% → +0.3%)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소매판매 (전월 대비, M/M):

8월: 0.6% (예상치 0.2%; 이전치 0.5%; 수정 전 이전치 0.6%)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 (M/M): 0.7% (예상치 0.4%; 이전치 0.3%; 수정 전 이전치 0.4%)

자동차 및 가솔린 제외 소매판매: 0.7% (예상치 0.4%; 이전치 0.2%; 수정 전 이전치 0.3%)

소매판매 통제 그룹(Control Group): 0.7% (예상치 0.4%; 이전치 0.5%)
금리도 상승. 모레 FOMC에서 1) '점진적인' 통화정책 조정이 강조되고, 2) 성명서 내 고용판단 문구가 2024년 9월 정도로 조정되면 10년 기준 4.1%대 재진입 예상

* 2025년 8월 고용판단 문구
The unemployment rate remains low, and labou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고용시장은 견조한 상황이 지속)

* 2024년 9월 고용판단 문구
Job gains have slowed, and the unemployment rate has moved up but remains low
(고용 증가세 둔화.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낮은 수준 지속)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 인하를 한두달 미뤄도 경기에 대응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지만 인하 시그널로 서울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고생하게 됨. 유동성 공급으로 부동산에 불을 지를지 않을 것

2. 지금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 재정이 어느정도 역할을 해야 할 때. 그러나 계속해서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것은 좋지 않음

3. 성장률 전망치가 0.9%인 것은 위기상황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성장률이 떨어진 것에 기인

4. 저성장에 대응한 재정, 금융정책이 나쁜 것은 아님. 그러나 두 정책만으로는 구조개혁이 될 수 없음. 재정은 미래에 거둘 세금을 미리 사용하는 것과 같으며, 경기가 어려울 때 이자율을 낮추는 것이 경기 조정 역할을 할 수는 있지만 큰 틀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ofA의 서베이 응답 결과(FMS)를 살펴보면 펀드매니저들의 경제 경착륙 경계가 10%로 반등. 금리인하 기대와 함께 나타나는 펀더멘털 우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ikTok의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는 새로운 투자자와 기존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큰 틀의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 거래는 30~45일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협상 세부 내용은 비공개지만, Oracle은 기존의 클라우드 계약 내용을 계속 유지할 전망

» 이는 틱톡의 미국 내 운영 과정에서 가장 민감한 문제인 데이터 보안과 정치적 신뢰 확보와 직결

» 새로운 투자자가 들어오더라도 미국 사용자들의 데이터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관리된다는 것을 보장하는 의미

» 거래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IPO와도 직접적 연관은 없을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미국의 통제 아래 두기로 중국과 합의했다. 지난 14~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미·중 4차 무역협상에서다. 무역협상에서 틱톡 매각 문제를 핵심 의제에 올려 관철시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에 목매는 이유는 뭘까. 틱톡을 통해 젊은층 표심을 잡을수 있다는 정치적 계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에 이처럼 집착하는 것은 틱톡이 미국에서 월간 활성 이용자가 가장 많은 SNS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디맨드세이지에 따르면 미국 내 월간 활성 이용자는 1억3579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에 육박한다.

틱톡 지분을 인수할 유력 기업으로는 오라클이 거론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틱톡 인수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머스크)가 사기를 원한다면 그렇다”고 답한뒤 당시 옆에 있던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을 가리키며 “래리도 그것(틱톡)을 사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트럼프 '틱톡 집착' 숨은 이유는…알고리즘 결과에 '깜짝'
- "젊은층 잡을 '밈 정치' 통로"…틱톡에 목매는 트럼프
- 中, 美기업에 틱톡 사업권 매각…무역협상서 "큰 틀 합의"
- 트럼프·시진핑 합의만 남아
- 베선트 "美 통제하는 소유 구조"
- 지분 인수 기업에 오라클 등 거론
- 美 1.3억명 이용…인구 절반
- 전체 사용자 67%가 18~34세
- 알고리즘 통해 보수 콘텐츠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5686?sid=104
2025년 9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FOMC를 하루 앞두고 미 주식시장이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2) 미 기업들이 틱톡 미국 사업부를 인수합니다. 바이낸스도 준법이슈 해소에 근접했습니다.

(3) 미 주택심리지표가 코로나 당시로 하락한 가운데 Fed의 장기금리 의무가 부각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6.65원 (-3.12원)
테더 1,389.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7 미 증시, 견조한 소매판매 등에도 FOMC 앞두고 소폭 하락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 등 실물 경제 지표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경제가 양호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 다만, 여전히 소비는 불안하다는 점, 그리고 FOMC를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물론,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여전하기에 하락은 제한된 가운데 개별 종목 강세에 기대 견조한 모습은 지속. 장 마감 직전 미-EU의 러시아 제재 이슈 유입 속 하락 지속(다우 -0.27%, 나스닥 -0.07%, S&P500 -0.13%, 러셀2000 -0.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2%)


*변화요인: 소매판매, 산업생산 해석, 베센트 재무장관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증가해 시장 예상(+0.2%)을 상회. 자동차와 가솔린을 제외한 수치도 0.7% 증가해 지난달(+0.3%)보다 개선. 세부적으로 보면 대부분 품목은 지난달 발표보다 증가율이 둔화됐지만 온라인 판매가 0.6%에서 2.0%로, 음식 서비스 및 주류 판매는 0.1% 감소에서 0.7% 증가하며 소매판매의 강세를 견인. 실제 자동차 판매는 1.7%에서 0.5%로, 전자제품은 1.2%에서 0.3%로 백화점은 1.1% 증가에서 0.8% 감소로 전환.

전반적인 고용 불안정성과 관세 문제로 인해 대부분의 소비가 둔화하고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소매 판매가 여전히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어 미국 경기가 급작스러운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낮다는 인식이 확산.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주가 상승과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고소득층의 자산 증가가 소비를 견인했지만, 중산층 이하는 고용 및 임금 둔화로 인해 소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2026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진행될 것이라고 평가.

한편,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지난달 수치가 기존 -0.1%에서 -0.4%로 하향 조정되어 낙관적으로만 볼 수 없음. 세부 내용을 보면 건설(+0.6%)과 소비재(+0.4%)가 개선됐지만 사업 장비는 +0.5%에서 -0.1%로 전환돼 경기 불안은 지속. 이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기도 했지만 소비 둔화 우려가 유입되며 상승세는 둔화. 달러화는 약세 확대. 주식시장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 매물을 소화하며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무역 협상 후 인터뷰를 통해 중국과 합의가 가능하다고 언급. 더불어 이번 협상은 상호 존중 속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금요일 시진핑 중국 주석과 금요일 전화통화를 할 것이며 여기에서 틱톡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 그 외 미국 고용은 균형이 이루고 있고 AI로 인해 생산성 향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미국 경기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주장. 대체로 베센트 재무장관의 발언은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내용이나 영향은 제한
뉴욕 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3대 지수가 소폭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25포인트 내린 45,757.90에 마감했고, S&P500은 6,606.76(-0.13%), 나스닥은 22,333.96(-0.07%)으로 밀렸습니다. 두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상승폭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최근 연준의 ‘빅컷’ 기대감은 약화되며 시장은 25bp 인하를 기정사실로 보고, 이후 속도와 파월 의장의 발언, 점도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유가 상승에 힘입은 에너지가 +1.7%로 강세였고, 유틸리티는 -1.8%로 부진했습니다. 시총 상위 기술주는 혼조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브로드컴이 1% 넘게 하락한 반면 아마존·메타는 1% 이상 올랐습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10억 달러 규모 매수 소식에 힘입어 2.8% 상승하며 6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네이버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와의 플랫폼 제휴 소식에 39% 폭등했고, 오라클은 틱톡 미국 사업권 인수 기대감으로 1.5% 올랐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6% 증가, 핵심 소매판매도 +0.7%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소비의 견조함은 확인됐지만, 이는 오히려 금리 인하 속도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어졌습니다. 국채시장은 단기물 강세가 뚜렷하며 불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2년물 금리는 3.51%로 하락했고, 10년물은 4.026%를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는 96.68로 11주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860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랐고, 달러/엔은 146.50엔으로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을 타격한 여파로 WTI가 배럴당 64.52달러(+1.9%)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증시, FOMC 기다리며 숨 고르기…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세로 마감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과 점도표 결과를 기다리며 시장은 보합권에서 쉬어 갔다.

장 초반 상승세로 개장하며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상승폭을 이어 나가진 못한 채 보합권에서 맴돌았다.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의 25bp 인하는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대신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향후 금리인하 속도를 가늠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금리 경로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점도표에서 위원들은 금리 경로를 어떻게 보는지 ▲FOMC 회의에서 몇 명이 금리인하에 반대표를 행사했는지 등이다. 이 세 가지 모두 금리인하 속도와 관련돼 있다.

파월과 점도표, 금리인하 반대표가 매파적으로 나온다면 시장은 금리인하 속도를 재산정하려 들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현재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하될 확률을 69.9%로 반영하고 있다. 연말까지 3회 인하를 유력하게 본다는 의미다.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더 강하게 나왔다. 하지만 시장은 견고한 소비에 달리 반응하진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085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