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2기 출범후 첫 금리인하…연내 두차례 추가인하 시사(종합2보) | 연합뉴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준은 FOMC 발표문에서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의 성장이 올해 상반기에 완화됐음을 시사한다"며 "일자리 증가는 둔화했고,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은 올해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6%로 제시했다. 지난 6월 발표했던 3.9%에서 낮춘 것으로, 이를 고려하면 연내 0.25%p씩 두 차례 더 금리 인하가 단행될 전망이다. 올해 FOMC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9∼10일 두 차례 남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02854071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준은 FOMC 발표문에서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의 성장이 올해 상반기에 완화됐음을 시사한다"며 "일자리 증가는 둔화했고, 실업률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은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해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준은 올해 말 기준금리 예상치의 중간값을 3.6%로 제시했다. 지난 6월 발표했던 3.9%에서 낮춘 것으로, 이를 고려하면 연내 0.25%p씩 두 차례 더 금리 인하가 단행될 전망이다. 올해 FOMC 회의는 10월 28∼29일과 12월 9∼10일 두 차례 남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8002854071
연합뉴스
美, 트럼프 2기 출범후 첫 금리인하…연내 두차례 추가인하 시사(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뉴욕=연합뉴스) 박성민 홍정규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금리 동결을 이어가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FOMC Review_정해진 올해의 경로.pdf
882.7 KB
[FOMC Review] 9월 FOMC : 정해진 올해의 경로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불확실한 내년, but 올해 정책 경로는 다소 명확
- 예상대로 25bp 인하. 스티브 미란 50bp 인하 주장. 리사 쿡의 동결 주장은 없었음
- 고용에 대한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언급. 잭슨홀 미팅부터 고용시장은 강하지 않다고 언급(not solid)
- 관세는 일회성(one-time rise)이기 때문에 올해의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음
- 경제 전망치는 다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 6월 FOMC 당시는 관세 우려가 커 물가와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컸던 시기. 하지만 막상 크지 않았고 이에 대한 되돌림으로 보임. 매파적인 재료로 해석하기엔 다소 무리
- 내년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은 다소 커졌으나 이는 연준이 균형잡힌 스탠스를 보이기 위함이라는 판단. 기대 인플레를 통제하고 정치적 압력에서 연준이 벗어나있다는 신뢰를 주기 위함으로 보임
- 연내 3회 인하는 합리적이라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경제 김준영
■ 불확실한 내년, but 올해 정책 경로는 다소 명확
- 예상대로 25bp 인하. 스티브 미란 50bp 인하 주장. 리사 쿡의 동결 주장은 없었음
- 고용에 대한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언급. 잭슨홀 미팅부터 고용시장은 강하지 않다고 언급(not solid)
- 관세는 일회성(one-time rise)이기 때문에 올해의 인하를 정당화할 수 있음
- 경제 전망치는 다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 6월 FOMC 당시는 관세 우려가 커 물가와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컸던 시기. 하지만 막상 크지 않았고 이에 대한 되돌림으로 보임. 매파적인 재료로 해석하기엔 다소 무리
- 내년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은 다소 커졌으나 이는 연준이 균형잡힌 스탠스를 보이기 위함이라는 판단. 기대 인플레를 통제하고 정치적 압력에서 연준이 벗어나있다는 신뢰를 주기 위함으로 보임
- 연내 3회 인하는 합리적이라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4.00~4.25%로 25bp 인하 결정. 파월 의장이 고용 약화 가능성 언급하며 경기둔화 부담 지속되는 모습이었으나, SEP을 통해 2025년, 20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6%, 1.8%로 제시. 기존 대비 0.2%p 상향된 수준
고용 약화 부담 시사했으나, 2025년 실업률 전망치를 4.5%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오히려 4.5%에서 4.4%로 하향
PCE, 근원 PCE 상승률 전망치도 2025년에는 각각 3.0%, 3.1%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상향했으나 PCE, 근원 PCE 상승률 모두 2.4%에서 2.6%로 높아지는 것에 그칠 가능성 시사. 장기적인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경기 둔화 부담 제한적일 가능성 부각
고용 약화 부담 시사했으나, 2025년 실업률 전망치를 4.5%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오히려 4.5%에서 4.4%로 하향
PCE, 근원 PCE 상승률 전망치도 2025년에는 각각 3.0%, 3.1%로 유지했고, 2026년 전망치는 상향했으나 PCE, 근원 PCE 상승률 모두 2.4%에서 2.6%로 높아지는 것에 그칠 가능성 시사. 장기적인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경기 둔화 부담 제한적일 가능성 부각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1. 완만해진 성장세는 소비 둔화에 기인. 경제를 나쁘다고 볼 수는 없음
2. 주택 부문은 약한 수준을 유지 중(activity in housing sector remains weak)
3. 실업률은 1년 간 소폭 변화(little changed). 고용자 수 증가세는 유의미하게 둔화(slowed significantly). 고용자 수 둔화는 이민자 수와 경제활동 참여율 동반 감소 때문. 노동력 수요도 완화(softened)
4. 8월 PCE, Core PCE는 각각 2.7%, 2.9% 예상. 상품물가는 상승,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5. 대부분 기대인플레이션은 연준의 물가 목표에 부합. 미시간대학교 지수를 제외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견조하게 고정(rock solid)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관련 지금도 확인할 것들이 남아있음
7. 기본 시나리오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short-lived)이라는 것
8. 통화정책은 적시에 대응이 가능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는 고용 쪽으로 이동(shifted with downside risks to jobs)
10. 고용시장 둔화 원인 중에는 관세정책이 있을 수 있음(it's possible tariifs are a reason for some slowing in labour market)
12. 상품물가가 연내 대부분 물가 상승을 이끌 것. 이 추세는 일시적일 것으로 기대(expect it to be a one-time rise)
13.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올해와 내년 누적될 것으로 예상
14. 고용환경 변화는 대부분 이민자 수 변화에 기인(mostly from immigration changes)
15. 노동력 공급과 수요 모두 가파르게 둔화. 다만, 수요 둔화 속도가 공급보다 약간 빠른 편(little more sharply)
16. 지금까지(over this year)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17. 더 이상 고용시장이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no longer say the labour market is solid)
18. 양대책무 균형 변화는 중립수준으로의 통화정책 이동이 필요함을 시사
19. 50bp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은 없었음(no widespread support for 50bps cut). 빠른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황은 아님
20. 금번 인하는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성격 인하라고 생각
21. 지난 회의 때보다 고용상황은 매우 크게 변화(a very different picture of risks to labour market)
22. 4월 대비 물가 리스크는 감소
23. 고용 보고서 리뷰는 연준 예상에 정확히 일치
24. 25bp 인하가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낼지는 불명확
25. 시장에 반영된 기준금리 경로를 지지하지 않음(not blessing that path)
26. 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와 수출업자들에게 전가할 수 있고, 약 절반 가량은 가격 인상이 가능하나 아직까지는 그들이 감내하는 중
27. 고용 BEP는 명확히 크게 감소(breakeven rate for job growth has clearly come way down)
28. 정책금리 인하는 모기지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29. 대차대조표는 상당히 점진적으로(quite marginally) 축소 중. 여전히 준비금은 매우 풍부(abundant)하나 풍부(ample)한 수준으로 이동 중. 면밀히 주시하고 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25년: 3.875➡️3.625 (25bp 하향)
26년: 3.625➡️3.375 (25bp 하향)
27년: 3.375➡️3.125 (25bp 하향)
28년: 3.125 (새롭게 제시)
장기중립금리: 3.000➡3.0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선물시장이 반영했던 것처럼 연내 3회로 6월 대비 1회 하향조정. 단, 1명만 점을 위로 찍었다면 6월에 제시한 3.875%(연내 2차례)를 유지할 수 있었음. 스티븐 미란은 50bp 인하 소수의견
- 2026년은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단, 2025년이 3.62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6년 중간값도 3.375%로 하향조정
- 2027년도 6월과 같이 1회 인하 유지. 2026년이 3.375%로 25bp 하향조정되면서 2027년 중간값도 3.125%로 하향조정
- 새롭게 제시된 2028년 중간값은 3.125%로 2027년과 동일
- 결국 2027년까지 기존 2-1-1회에서 3-1-1회로 총 4회 인하에서 5회 인하로 확대. 이에 최종금리도 3.50%에서 3.25%로 25bp 하향조정
-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월과 동일하게 3.00%를 유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수정경제전망 >
- 2025~26년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2%p 상향조정. 25년 1.4%에서 1.6%로, 26년 1.6%에서 1.8%로 상향조정. 27년은 1.8%에서 1.9%로 0.1%p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를 유지했고, 26년과 27년은 각각 4.4%, 4.3%으로 -0.1%p씩 하향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유지. 하지만 내년 전망치를 2.6%, 2.6%으로 +0.2%p씩 상향조정. 28년에 연준 물가목표치 2.0% 도달 전망
- 2025~26년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0.2%p 상향조정. 25년 1.4%에서 1.6%로, 26년 1.6%에서 1.8%로 상향조정. 27년은 1.8%에서 1.9%로 0.1%p 상향조정. 장기잠재성장률 전망치는 1.8%를 유지
- 실업률 전망치는 올해 4.5%를 유지했고, 26년과 27년은 각각 4.4%, 4.3%으로 -0.1%p씩 하향조정. 장기 자연실업률 추정치는 4.2%를 유지
- 헤드라인과 근원 PCE 물가는 올해 전망치인 3.0%과 3.1%을 각각 유지. 하지만 내년 전망치를 2.6%, 2.6%으로 +0.2%p씩 상향조정. 28년에 연준 물가목표치 2.0% 도달 전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 9월 성명서 변화 >
1️⃣ "노동시장 여건이 견고하기 유지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문구를 삭제하고 "노동시장 여건이 둔화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have slowed)로 변경
2️⃣ "The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문구 뒤에 "고용 둔화 리스크가 확대됐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have risen) 문구 추가
3️⃣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1️⃣ "노동시장 여건이 견고하기 유지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remain solid) 문구를 삭제하고 "노동시장 여건이 둔화됐다"(labor market conditions have slowed)로 변경
2️⃣ "The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문구 뒤에 "고용 둔화 리스크가 확대됐다"(downside risks to employment have risen) 문구 추가
3️⃣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으며 다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moved up and remains somewhat elevated) 평가는 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이 선택한 이유를 보여준 마이런 연준 이사. 7명의 이사진 가운데 혼자 50bp 인하 주장
» 보우먼 부의장과 월러 이사도 금번 회의에서는 25bp 인하 의견 제시
» 보우먼 부의장과 월러 이사도 금번 회의에서는 25bp 인하 의견 제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9월 FOMC의 점도표와 금리선물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예상 정책 경로
» FOMC 점도표(중간값, 초록색선)의 2026년과 2027년 경로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위치에 자리
» 연준 인사들의 의견 괴리가 확대되면서 점도표의 분포가 위 아래로 크게 벌어져있는 모습
» FOMC 점도표(중간값, 초록색선)의 2026년과 2027년 경로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위치에 자리
» 연준 인사들의 의견 괴리가 확대되면서 점도표의 분포가 위 아래로 크게 벌어져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9월 FOMC 회의 이후 10월 25bp 인하 확률은 전일 74.3%에서 87.7%까지 확대. 12월에도 추가 인하될 가능성이 80.8%로 높게 반영되며 연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파월이 고용 둔화 가능성 시사한 만큼 금주 공개될 실업수당 청구건수 경계 심화 예상. 해당 지표에 더해 금주 후반에는 선물/옵션 만기일 도래에 따른 일시적 유동성 위축 가능성에도 경계 필요. 9월 말~10월 초 앞두고 분기말 리밸런싱, 월말/월초 지표, 10월 어닝 시즌 부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일시적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파월 의장 차원에서도 고용 약화는 경계했으나, 경제 성장률 둔화될 가능성 제한적으로 언급했고, 대형 기업들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하다는 점은 중장기 미국 주요 지수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예상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잠자는 곰의 콧털을 건드린 9월 FOMC 🧸🚨
▪︎ 7월 vs 9월 성명서 비교
1. 고용시장 약화 인정
9월 성명에서는 “job gains have slowed, unemployment rate edged up”라는 표현이 추가됨으로써 7월보다 노동시장이 약해지고 있다는 쪽으로 인식이 바뀌었음
2. 인플레이션 상승 움직임 강조
“inflation has moved up”이라는 문구가 새로 들어가 인플레가 다시 상승 추세를 보인다는 징후를 성명에 반영
3. 가이던스 어휘 조정
7월의 성명에서 “extent and timing of additional adjustments”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9월에는 이 중 “extent”과 “timing” 중 일부가 조정되면서 좀 더 유연하고 불확실성 내포가 더 커진 표현으로 바뀜. 즉, 구체적 조치의 시기 및 규모 예측에 확신을 주지 않으려는 태도
▪︎ QT 관련 사항
1.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만기 도래 자산을 재투자하지 않는 방식으로 Fed 대차대조표 축소가 이어지고 있음. QT를 멈추거나 축소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를 주지 않음
2. 역레포 소진 단계
RRP 잔고 소진으로 QT가 이제 지급준비금을 직접 줄이는 단계로 진입. 이는 단기자금시장 유동성에 더 직접적인 영향
3. Repo 시장 유동성 우려
9월 말 분기말을 앞두고 단기 레포 시장의 유동성 압박 가능성이 커짐. Fed의 SRF가 본격적으로 테스트 될 것으로 예상
▪︎ "시나리오 1" 개연성
Fed 정책금리 4.25% - SOFR 4.51%
=
비로소 시작된 시장금리 민감도 확대 변곡점, 연내 연속 금리인하 등 가파른 점도표 하락은 이러한 변동성 불확실성 부추기는 꼴
(과거 관련 코멘트 참고 👉 https://news.1rj.ru/str/purequant/12568)
▪︎ 7월 vs 9월 성명서 비교
1. 고용시장 약화 인정
9월 성명에서는 “job gains have slowed, unemployment rate edged up”라는 표현이 추가됨으로써 7월보다 노동시장이 약해지고 있다는 쪽으로 인식이 바뀌었음
2. 인플레이션 상승 움직임 강조
“inflation has moved up”이라는 문구가 새로 들어가 인플레가 다시 상승 추세를 보인다는 징후를 성명에 반영
3. 가이던스 어휘 조정
7월의 성명에서 “extent and timing of additional adjustments”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9월에는 이 중 “extent”과 “timing” 중 일부가 조정되면서 좀 더 유연하고 불확실성 내포가 더 커진 표현으로 바뀜. 즉, 구체적 조치의 시기 및 규모 예측에 확신을 주지 않으려는 태도
▪︎ QT 관련 사항
1.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만기 도래 자산을 재투자하지 않는 방식으로 Fed 대차대조표 축소가 이어지고 있음. QT를 멈추거나 축소하겠다는 명확한 신호를 주지 않음
2. 역레포 소진 단계
RRP 잔고 소진으로 QT가 이제 지급준비금을 직접 줄이는 단계로 진입. 이는 단기자금시장 유동성에 더 직접적인 영향
3. Repo 시장 유동성 우려
9월 말 분기말을 앞두고 단기 레포 시장의 유동성 압박 가능성이 커짐. Fed의 SRF가 본격적으로 테스트 될 것으로 예상
▪︎ "시나리오 1" 개연성
Fed 정책금리 4.25% - SOFR 4.51%
=
비로소 시작된 시장금리 민감도 확대 변곡점, 연내 연속 금리인하 등 가파른 점도표 하락은 이러한 변동성 불확실성 부추기는 꼴
(과거 관련 코멘트 참고 👉 https://news.1rj.ru/str/purequant/12568)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연준, 기준금리 0.25% 인하…올해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최근 고용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섰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준 위원 다수는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10월, 12월)에서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속적인 완화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일자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파월 의장 발언
“최근 구직자 수와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월에는 ‘하방 리스크(downside risk)’를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그 리스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회의 직후 성명에서는 노동시장을 더 이상 ‘견조하다(solid)’고 표현하지 않았다.
금리 결정 세부 내용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1명이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이번 주 초 중앙은행 이사로 임명된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은 유일한 반대자였으며, 그는 0.5%포인트 대폭 인하를 주장했다.
19명의 전체 참가자 중 7명은 올해 추가 인하가 없다고 전망했고, 2명은 한 차례만 더 인하를 예상.
정치적 압력과 갈등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간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공화당 주도의 상원은 이번 주 미란을 연준 이사로 인준했고, 그는 이번 회의 직전 취임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모기지 문제를 이유로 리사 쿡(Lisa Cook) 이사를 해임하려 했지만 법원이 이를 막아 쿡은 이번 회의에도 참여했다.
금리 인하 효과
기준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져 약 3년 만의 최저 수준.
신용카드 대출과 변동금리 대출을 가진 가계·중소기업에는 즉각적 완화 효과가 있을 전망.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는 시장 기대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지만, 최근 몇 주간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cuts-rates-by-quarter-point-and-signals-more-are-likely-dba38600?st=qdnepE&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최근 고용시장 둔화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넘어섰다는 판단 때문이다.
연준 위원 다수는 올해 남은 두 차례 회의(10월, 12월)에서 추가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연속적인 완화 기조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일자리 시장에서 나타나는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것이다.
파월 의장 발언
“최근 구직자 수와 취업자 수 증가세 둔화가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월에는 ‘하방 리스크(downside risk)’를 언급했지만, 이번에는 “그 리스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회의 직후 성명에서는 노동시장을 더 이상 ‘견조하다(solid)’고 표현하지 않았다.
금리 결정 세부 내용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1명이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
이번 주 초 중앙은행 이사로 임명된 스티븐 미란(Stephen Miran)은 유일한 반대자였으며, 그는 0.5%포인트 대폭 인하를 주장했다.
19명의 전체 참가자 중 7명은 올해 추가 인하가 없다고 전망했고, 2명은 한 차례만 더 인하를 예상.
정치적 압력과 갈등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간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 인하를 압박해왔다.
공화당 주도의 상원은 이번 주 미란을 연준 이사로 인준했고, 그는 이번 회의 직전 취임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모기지 문제를 이유로 리사 쿡(Lisa Cook) 이사를 해임하려 했지만 법원이 이를 막아 쿡은 이번 회의에도 참여했다.
금리 인하 효과
기준금리는 4.00~4.25% 범위로 낮아져 약 3년 만의 최저 수준.
신용카드 대출과 변동금리 대출을 가진 가계·중소기업에는 즉각적 완화 효과가 있을 전망.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는 시장 기대와 글로벌 자금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되지만, 최근 몇 주간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cuts-rates-by-quarter-point-and-signals-more-are-likely-dba38600?st=qdnepE&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Wall Street Journal
Fed Lowers Rates by Quarter-Point, Signals More Cuts Are Likely
The Federal Reserve approved the first rate cut in nine months, with officials judging that recent labor-market softness outweighed recent setbacks on inflation.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밸류에이션 고민과 금리인하 이후 대비
➡️ 계절적 약세를 극복하게 해준 금리인하와 재정확대 기대감
- 9월 계절적 약세는 미국 금리인하, AI 수요 서프라이즈, 한국 정책 모멘텀 재개 및 재정확대가 촉발한 유동성으로 극복
- 8월 소외되어 있었던 코스피 역시 지난 9/10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 9/11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동행성 회복
- 이미 통과된 상법개정안의 효과까지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는 것이 8월 코스피 하단 3,000pt(후행 PBR 1배)의 근거, 대주주 요건 50억원 현행 유지로 9월 이후 매물 출회 우려 완화, 정책 기대감 재개로 멀티플 상단은 열림
➡️ 반도체와 금융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고민
- 1) 23년 일본 증시 리레이팅 당시 외국인 자금 유입 강도는 95조원, 2)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 52%로 저점대비 회복한 수준, 3)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은 최근 1년 평균을 하회 등 과열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1개월 전 대비 상향되며 주도주 등극, 매도 주체는 제한적으로 업사이드 유효하나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와 함께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의구심과 경기와 주가의 괴리로 인한 속도조절의 문제를 소화해야 하는 구간
- 실제 금리 인하 직후 전강후약 장세가 이어지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품목 관세 이슈로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을 한다면 매수 기회
➡️ 속도 조절의 여지는 존재, 추격매수가 부담스럽다면 10월 또는 내년을 대비
- 금번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의 성격인지 여부는 사후적으로 판단, 19년의 경우 금리인하 시작 ~ 판데믹으로 인한 증시 저점까지 IT, 바이오 업종 강세
- 반도체와 금융을 놓친 기회비용 대비 10월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도체 흡성대법으로 조정 받은 실적주 또는 내년도까지 시계열을 늘려 금리인하 수혜가 확산될 경기민감주에 주목할 필요
-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은 호텔레저, 유통 등 내수소비주 선호, 금리인하 수혜주 아이디어로는 바이오, 건설기계, 철강, 이차전지 및 신재생 선호
★ 보고서: https://buly.kr/2feLjDy
감사합니다.
★ 밸류에이션 고민과 금리인하 이후 대비
➡️ 계절적 약세를 극복하게 해준 금리인하와 재정확대 기대감
- 9월 계절적 약세는 미국 금리인하, AI 수요 서프라이즈, 한국 정책 모멘텀 재개 및 재정확대가 촉발한 유동성으로 극복
- 8월 소외되어 있었던 코스피 역시 지난 9/10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 9/11 대통령 기자회견을 계기로 동행성 회복
- 이미 통과된 상법개정안의 효과까지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다는 것이 8월 코스피 하단 3,000pt(후행 PBR 1배)의 근거, 대주주 요건 50억원 현행 유지로 9월 이후 매물 출회 우려 완화, 정책 기대감 재개로 멀티플 상단은 열림
➡️ 반도체와 금융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고민
- 1) 23년 일본 증시 리레이팅 당시 외국인 자금 유입 강도는 95조원, 2)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 52%로 저점대비 회복한 수준, 3)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수준은 최근 1년 평균을 하회 등 과열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1개월 전 대비 상향되며 주도주 등극, 매도 주체는 제한적으로 업사이드 유효하나 SK하이닉스 밴드 상단 돌파와 함께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의구심과 경기와 주가의 괴리로 인한 속도조절의 문제를 소화해야 하는 구간
- 실제 금리 인하 직후 전강후약 장세가 이어지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품목 관세 이슈로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을 한다면 매수 기회
➡️ 속도 조절의 여지는 존재, 추격매수가 부담스럽다면 10월 또는 내년을 대비
- 금번 금리인하가 보험성 인하의 성격인지 여부는 사후적으로 판단, 19년의 경우 금리인하 시작 ~ 판데믹으로 인한 증시 저점까지 IT, 바이오 업종 강세
- 반도체와 금융을 놓친 기회비용 대비 10월 시장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도체 흡성대법으로 조정 받은 실적주 또는 내년도까지 시계열을 늘려 금리인하 수혜가 확산될 경기민감주에 주목할 필요
-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은 호텔레저, 유통 등 내수소비주 선호, 금리인하 수혜주 아이디어로는 바이오, 건설기계, 철강, 이차전지 및 신재생 선호
★ 보고서: https://buly.kr/2feLjDy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가보지 않은 길
반도체, 금융주의 강세로 코스피 후행 PBR 1.1배까지 견인
현재 삼성전자 선행 PBR 1.2배, 고점은 21년 2배
SK하이닉스 PBR 1.9배, 24년 6월 2배 고점 가까이 도달
가보지 않은 길
반도체, 금융주의 강세로 코스피 후행 PBR 1.1배까지 견인
현재 삼성전자 선행 PBR 1.2배, 고점은 21년 2배
SK하이닉스 PBR 1.9배, 24년 6월 2배 고점 가까이 도달
Forwarded from 루팡
Lyft와 Waymo, 내슈빌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확대 위한 파트너십 발표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인 Lyft와 세계 선도적인 자율주행 기술 기업 Waymo는 2026년 내슈빌에서 Waymo의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Lyft의 자회사인 Flexdrive를 통한 통합 차량 관리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Flexdrive는 차량 유지보수, 인프라, 차량 기지 운영 등 내슈빌 차량 운영을 위한 엔드투엔드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탑승객은 Waymo 앱에서 먼저 완전 자율주행차를 호출할 수 있으며, 2026년 후반에는 Lyft 앱에서도 차량 호출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Lyft CEO 데이비드 리셔(David Risher):
“이번 파트너십은 최고의 자율주행차와 최고의 고객 경험을 결합한 것입니다. Waymo는 이미 대규모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여기에 Lyft의 고객 중심적 사고와 세계적 수준의 차량 관리 능력이 더해져, 두 가지 장점이 완벽히 어우러진 셈입니다.”
Waymo 공동 CEO 테케드라 마와카나(Tekedra Mawakana):
“Lyft와 협력하여 내년 내슈빌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어 기쁩니다. Flexdrive를 통한 Lyft의 폭넓은 차량 관리 역량은 내슈빌 확장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합니다. 내슈빌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일관된 Waymo 경험을 제공하기를 고대합니다.”
양사는 동적 마켓플레이스 통합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Waymo 차량을 Lyft 네트워크와 Waymo 네트워크 모두에서 매칭 및 호출할 수 있어 차량 가동률을 극대화하고 양 플랫폼 사용자에게 자율주행차 접근성을 확대합니다. Waymo 차량은 Lyft 드라이버 커뮤니티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며, Lyft가 지향하는 ‘인간 중심의 하이브리드 미래’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Lyft는 또한 충전 및 차량 정비 기능을 갖춘 전용 자율주행차량 관리 시설을 건설합니다. Flexdrive는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동시간 극대화, 성능 최적화,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해 일관되고 고품질의 고객 경험을 보장합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917163696/en/Lyft-and-Waymo-Launch-Partnership-to-Expand-Autonomous-Mobility-to-Nashville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인 Lyft와 세계 선도적인 자율주행 기술 기업 Waymo는 2026년 내슈빌에서 Waymo의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Lyft의 자회사인 Flexdrive를 통한 통합 차량 관리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Flexdrive는 차량 유지보수, 인프라, 차량 기지 운영 등 내슈빌 차량 운영을 위한 엔드투엔드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탑승객은 Waymo 앱에서 먼저 완전 자율주행차를 호출할 수 있으며, 2026년 후반에는 Lyft 앱에서도 차량 호출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Lyft CEO 데이비드 리셔(David Risher):
“이번 파트너십은 최고의 자율주행차와 최고의 고객 경험을 결합한 것입니다. Waymo는 이미 대규모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여기에 Lyft의 고객 중심적 사고와 세계적 수준의 차량 관리 능력이 더해져, 두 가지 장점이 완벽히 어우러진 셈입니다.”
Waymo 공동 CEO 테케드라 마와카나(Tekedra Mawakana):
“Lyft와 협력하여 내년 내슈빌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어 기쁩니다. Flexdrive를 통한 Lyft의 폭넓은 차량 관리 역량은 내슈빌 확장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합니다. 내슈빌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일관된 Waymo 경험을 제공하기를 고대합니다.”
양사는 동적 마켓플레이스 통합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Waymo 차량을 Lyft 네트워크와 Waymo 네트워크 모두에서 매칭 및 호출할 수 있어 차량 가동률을 극대화하고 양 플랫폼 사용자에게 자율주행차 접근성을 확대합니다. Waymo 차량은 Lyft 드라이버 커뮤니티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며, Lyft가 지향하는 ‘인간 중심의 하이브리드 미래’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Lyft는 또한 충전 및 차량 정비 기능을 갖춘 전용 자율주행차량 관리 시설을 건설합니다. Flexdrive는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동시간 극대화, 성능 최적화,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해 일관되고 고품질의 고객 경험을 보장합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917163696/en/Lyft-and-Waymo-Launch-Partnership-to-Expand-Autonomous-Mobility-to-Nashville
Businesswire
Lyft and Waymo Launch Partnership to Expand Autonomous Mobility to Nashville
Lyft (“Lyft”) (NASDAQ: LYFT), a global mobility platform, and Waymo, the world’s leading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company, today announced a new partner...
Forwarded from 루팡
루머)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 3세대가 첫 번째 외부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 무려 1만 대 규모입니다!
구매자는 제약 회사 PharmAGRI로, 이 회사는 약품 생산 공정을 자동화하여 정밀한 제어와 높은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로봇들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구매자는 제약 회사 PharmAGRI로, 이 회사는 약품 생산 공정을 자동화하여 정밀한 제어와 높은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로봇들을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