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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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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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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증시 코멘트

● 일본 BOJ 회의 결과 요약

-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를 0.5%로 동결

- 일본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ETF 및 J-리츠에 대해 시장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금융기관에서 매입한 주식"의 매각과 동일한 정도의 규모(시장 전체의 매매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5% 수준)로 매각 결정

- ETF는 연간 3,300억엔 정도, J- 리츠는 연간 50억엔정도의 속도로 매각 진행 예정

- 일본 경기에 대해서는 일부 약화되고 있으나,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

- 수출, 광공업 생산은 일부 관세 영향은 반영되고 있으나, 영향 제한적이며, 기업 실적은 제조업에서는 관세 영향이 반영되며 하방 압력 나타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

- 해외 경제에 대해서는 각국이 무역협상 영향으로 일부 약화되는 모습은 보여지나, 전체적으로 완만히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

- 향후 일본 경기에 대해서는 관세 영향으로 해외 경제가 둔화되며 일본 기업 실적 약화될 수 있으나, 완화적인 금융환경 등이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을 시사

- 성장률 둔화에도 향후 해외 경제 회복에 따른 성장률 개선을 기대한다는 입장 강조

● 영향/시사점

- 장초반 1% 넘게 상승하던 닛케이 지수는 일본은행(BOJ) 발표 이후 하락 전환

- 닛케이 지수는 0.9%, 토픽스 지수는 0.4% 하락(오후 1시 12분 기준)

- 장초반에는 미국 IT 기업들과 동조화 기조 이어지며 반도체/장비 기업 중심의 상승세 이어졌으나, BOJ 회의 발표 후 단기 반등 컸던 업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높아지며, 일본은행의 정책금리 인상 속도 더딜 것이란 기대감 크게 반영됐으나, 기대보다 매파적이었던 일본은행(BOJ) 발표가 일본 증시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내각/중앙은행 정책 수혜 업체인 금융주, 전력 기업은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소비재, 화학, 전자기기 업체 낙폭 확대

- 시간을 들여서 검토하겠다던 기존의 입장과 달리 일본은행(BOJ)의 ETF, J-리츠 매각이 예상보다 빠르게 결정되며 일본 주식 시장 내 유동성 약화 부담 확대

- 7월 매각 절차 마무리한 주식과 달리 ETF는 규모 큰 만큼 처분 속도 상대적으로 빠를 가능성 부각

- 오후 3시반 이후 기자회견 확인 필요하나, 일본 주식 시장 내 자금 유입 위축될 수 있는 발표 공개된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등 컸던 기업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유의 필요.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가능성 확대

- 대형 금융주, 지방은행 관련주, 엔화 강세 수혜 업체, 대표 배당주(상사, 제약사 등)의 중장기 투자 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다만 단기 반등 컸던 경기 민감주, 대표 수출주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 필요

- 닛케이 지수 대비 토픽스 지수 상대적으로 양호 예상. 일본은행(BOJ) 정책 수혜 기대되고, 차기 자민당 총재 정책 구체화 시 대응 가능한 기업 비중 높기 때문

* 추후 기자회견 후 추가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보로노이, 경구용 염증 치료제 'VRN04' 성공적 양도…최종 구매 계약 체결
美 바이오텍 Anvia Therapeutics와 후속 개발 권리에 대하여 기술(자산) 구매 계약 사실에 대해 18일 공시
보로노이, 높은 요구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약물 설계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 확보했다는 반증으로 평가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46915
보로노이, 경구용 염증 치료제 'VRN04' 성공적 양도…최종 구매 계약 체결

美 바이오텍 Anvia Therapeutics와 후속 개발 권리에 대하여 기술(자산) 구매 계약 사실에 대해 18일 공시

보로노이, 높은 요구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약물 설계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 확보했다는 반증으로 평가


보로노이가 경구용 염증 치료제 'VRN04'에 대해 미국 소재 바이오텍 Anvia Therapeutics(이하 Anvia)와 후속 개발 권리에 대하여 기술(자산) 구매 계약을 체결했음을 18일 공시했다.

보로노이는 지난해 8월 VRN04 프로그램 연구에 대한 옵션 계약으로 Anvia의 보통주 250만주를 1차적으로 수령한 바 있으며, 이번 옵션 행사에 따른 구매 계약 체결을 통해 선급금으로 Anvia의 보통주 300만주를 수령했다.

VRN04는 TNF-α 수용체 신호전달을 매개하는 RIPK1을 억제해 항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Eli Lilly, Sanofi와 같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하고 있다.

보로노이 연구개발 김대권 대표는 "2024년 8월 Anvia와 옵션 계약 체결 이후, 파트너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적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물질을 도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Anvia의 경영진은 Genentech, GSK같은 글로벌 제약사 출신이 다수이다. 이들의 높은 요구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었다는 것은 보로노이의 약물 설계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반증"이라고 전했다.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page=1&sch_menu=1&news_idx=346915
>궈밍치(郭明錤) : 엔비디아와 인텔의 협력이 세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 TSMC의 핵심 고객 지위를 유지할 것이므로 전체 위험 관리 가능

(1)AI PC 생태계 정의 및 가속 : 엔비디아가 자체 Windows-on-ARM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데는 높은 불확실성이 있음. 인텔은 GPU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음. 그러나 CPU+GPU 결합은 PC 생태계에서 강력한 시너지와 우위를 창출할 가능성이 큼.

(2)x86·중저가·추론용(AI inference) 서버 분야의 협력 잠재력. 기업들이 자체 구축하는 x86 기반·중저가·추론용 AI 서버가 핵심 트렌드가 될 것. 인텔은 방대한 설치 기반과 유통망을, 엔비디아는 기술적 강점을 제공해 상당한 협력이 가능함.

(3)TSMC(台积电) 영향 : 궈밍치는 엔비디아와 인텔의 협력이 TSMC에 주는 위험은 통제 가능하다고 평가함. TSMC의 첨단 공정(advanced node) 우위는 최소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협력이 그 지위를 흔들 가능성은 낮다고 봤음. AI 칩은 최첨단 공정을 필요로 하므로 TSMC의 AI 칩 수주에는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함.

•다만 PC·x86 서버·네트워크 등 다른 고객 포트폴리오 변화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엔비디아가 인텔에 투자하면 경쟁사 시장점유율이 바뀌고, 그에 따라 TSMC 주문 구조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엔비디아·인텔 모두 TSMC의 핵심 고객 지위를 유지할 것이므로 전체 위험은 관리 가능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5869#from=ios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 NVIDIA | Intel

인텔 협력에서 더 많은 가치가 엔비디아로 귀속될 것으로 판단; 인텔 파운드리와의 확약은 없음

어제, 엔비디아(NVDA)와 인텔(INTC)은 데이터센터 및 PC용 맞춤형 제품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IP(NVLink 및 GPU 코어)를 인텔의 x86 칩에 통합하여 랙스케일 서버와 노트북 PC 애플리케이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인텔 보통주를 주당 23.28달러에 50억 달러어치 매입하기로 했습니다(인텔 주가 종가 기준 약 68억 달러 규모).

액면 그대로 보면, 이번 협력으로 두 회사 모두 몇 가지 측면에서 이익을 얻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트북 SoC 공동 개발: x86 코어 옆에 엔비디아 GPU 컴퓨트 코어를 통합한 노트북 SoC 개발을 통해, 인텔은 AMD 대비 경쟁적 위치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엔비디아 iGPU가 인텔 ARC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을 고려). 엔비디아는 새로운 시장—기존에 제대로 공략되지 않았던 저가형·중저가형 스트리밍 시장(통합 GPU 또는 iGPU)—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서버용 CPU 확대: 인텔의 차세대 x86 서버 CPU가 엔비디아 시스템에 탑재되어 진정한 랙스케일 확장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의 자체 Grace 및 Vera ARM 기반 CPU를 보완하며, 인텔에는 그동안 공략하지 못했던 서버 시장 일부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엔비디아의 자본 투자: 엔비디아의 50억 달러 투자는 최근 모빌아이(MBLY) 지분 매각, 알테라 매각, 미 정부 및 소프트뱅크의 투자를 통해 1,200억 달러로 늘어난 인텔의 현금 보유를 더욱 강화합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인텔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신뢰한다는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심층 분석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가 대규모 이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PC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iGPU 성능이 기존 인텔의 2차·3차 GPU 옵션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는 PC 시장 전반에는 다소 제한적인 긍정 효과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랙스케일 AI 서버 시장에서는 새로운 매출원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인텔의 데이터센터 부문(DCAI) 매출 약 160억 달러 중 일부를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연간 10억~2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을 더할 수 있을 것입니다(비교적 관대한 가정치 기준).

그러나 중요한 점은, 양사는 이번 협력이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첨단 패키징 외 영역 포함)와 직접 연결된다고 확언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양측은 TSMC를 “세계적 수준의 파운드리”로 언급하며, 인텔의 자체 공정 기술이 어느 범위까지 공동 개발 제품에 활용될지는 열어둔 상태입니다.

소프트뱅크(ARM, Ampere, Graphcore 등 보유)와 엔비디아는 첨단 제조 수요가 큰 기업입니다. 따라서 양사가 인텔의 제조 생태계에 얼마나 깊게 관여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인텔-엔비디아 거래, 인텔 차세대 반도체 제조에 힘 실어줄 수 있다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지분 약 4%)

-인텔-엔비디아 협력으로 인텔 차세대 반도체 제조 전망 강화

-AMD, 인텔-엔비디아 협력 구도 속에서 불리해질 가능성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엔비디아(NVDA)가 인공지능 칩을 자체 생산하기 위해 인텔(INTC)의 차세대 제조 기술을 직접 활용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투자와 협력이 인텔의 제조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엔비디아는 목요일 인텔 지분 약 4%를 확보하기 위해 5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양사는 서로 칩을 공급하고 “여러 세대”에 걸친 공동 제품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 공동 제품은 인텔의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그래픽 칩을 엔비디아의 고속 독자 기술인 NVLink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협력이 인텔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인텔 칩이 엔비디아의 핵심 제품군과 직접 연결되며, 이는 다른 어떤 서드파티 칩도 얻지 못한 위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공동 제품은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인텔의 미래 제조 라인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2027년 상용화 예정인 인텔의 14A 제조 공정에도 간접적인 추진력을 줄 수 있다. 인텔은 14A 성공이 자사의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강조해 왔으며, 충분한 고객 수주가 없으면 구축 비용 때문에 해당 공정을 지속할 수 없다고 경고한 바 있다.

J. Gold Associates의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현 시점에서 엔비디아와의 모든 관계는 비록 파운드리 서비스(위탁 생산)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향후 파트너십 확장의 가능성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인텔 파운드리는 공동 제품용 CPU를 공급하고, 일부는 엔비디아 칩을 패키징할 예정이다. 양사 엔지니어들은 엔비디아 기술을 인텔 공장에서 생산 가능한 실제 칩으로 구현하는 데 협력한다.

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인텔 역시 엔비디아처럼 항상 자사 팹(공장)에서 자사 칩을 생산하는 것은 아니며, TSMC 같은 외부 파운드리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공동 제품을 인텔이 직접 공급하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인텔의 대규모 제조 투자에 필요한 물량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술 컨설팅 기업 Creative Strategies의 CEO 벤 바자리(Ben Bajarin)는 “이 협력이 14A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높여주며, 그렇게 된다면 인텔은 14A 투자에서 상당히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통해 수십 년간 인텔 칩 기반으로 작성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대규모 기업 및 정부 고객층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반면 AMD는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애널리스트 골드는 “두 주요 경쟁사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AMD 입장에서 결코 긍정적인 결과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ow-intels-nvidia-deal-could-help-intels-next-generation-chip-manufacturing-2025-09-18/?taid=68ccecb6f4428800011682c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돈 아닌 자존심 문제"…삼성은 어떻게 '엔비디아 벽' 깼나
삼성전자는 그동안 HBM3E 8단 및 12단 제품을 엔비디아에 납품하기 위한 과정에서 수차례 고배를 마셨다. 지난해 10월께 진행된 HBM3E 8단 품질테스트는 통과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갑자기 주문이 연기됐다. 경쟁사보다 한 세대 구형인 10나노미터(㎚·1㎚=10억분의 1m) 4세대 D램(1a D램)을 HBM3E의 코어 다이(기본 재료)로 넣은 탓에 엔비디아의 깐깐한 발열 관련 요구 성능을 맞추지 못한 탓이다.

이랬던 삼성이 8단보다 고성능인 12단 제품으로 엔비디아의 벽을 넘을 수 있었던 것은 1a D램 재설계를 통해 발열 문제를 잡은 덕분이다. 승부수를 던진 건 지난해 5월 반도체(DS)부문장으로 취임한 전영현 부회장이었다. 올해 초 엔비디아 경영진과 만난 뒤 ‘HBM3E용 1a D램 재설계’를 지시했고, 배수진을 친 HBM개발팀이 발열 문제를 해결했다.

검증을 끝낸 엔비디아가 삼성에 주문을 넣은 건 당연한 수순이다. 삼성을 추가 공급사 리스트에 올리면 단가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납품 물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이은 세 번째 공급사여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HBM3E 12단은 자존심 문제였다”며 “매출에 큰 도움이 안 되더라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E 12단 제품을 납품하는 데 대해 “고객사 일정에 맞춰 프로세스 진행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7519?sid=001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삼성, 엔비디아 HBM3E 인증 획득

삼성이 앞서 실패했던 시도 끝에 12단 적층 HBM3E 칩에 대해 엔비디아의 인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급은 초기에는 제한적일 것이며, 이로써 삼성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이어 세 번째 승인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JP모건은 엔비디아의 AI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이번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은 여유 있는 클린룸 생산능력을 활용해 빠르게 생산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6~27년에 ASML의 EUV 장비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승인은 또한 삼성이 HBM4 인증 및 향후 장비 투자로 나아가는 길을 강화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마이크론 하락 사유

1.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 엔비디아 자격시험(Qualification) 통과

한국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5세대 HBM(HBM3E) 12단 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소식, 이 소식이 나오면서 마이크론의 경쟁 우위가 일부 허물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2. Wells Fargo 보고서: 삼성 진입이 HBM 가격 하락·마진 압박 가능성 증가

Wells Fargo가 삼성의 테스트 통과 소식과 함께, 삼성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가격 경쟁에 나설 가능성을 언급함. 또한, 마이크론은 차세대 HBM4에서 요구되는 속도(spec) 달성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

3. HBM 가격 프리미엄(고가 수익성) 약화 우려

삼성의 진입 + 경쟁 심화 → HBM 가격이 내릴 가능성, 마진 압박 심화. 시장에서는 마이크론이 “지금의 밸류에이션(price level)”을 유지할만한 확실한 공급계약(sold-out) 여부 등을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이 커졌다는 분석(such doubts could be troublesome)도 나옴
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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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설비투자(CapEx) 폭발적 성장세


AI 관련 설비투자가 연평균성장률(CAGR) 약 22%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S&P500 기업 전체 CapEx 지출의 CAGR의 두 배 수준이다.

AI는 이제 S&P500 기업 CapEx 지출의 약 40%를 차지한다.

* Source : thekobeissi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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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습니다.

무역, 펜타닐 문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필요성, 틱톡 거래 승인 등 매우 중요한 여러 사안에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시 주석과 저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으며, 제가 내년 초에 중국을 방문하고 시 주석도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매우 좋았으며, 우리는 다시 전화로 대화할 예정입니다. 틱톡 승인에 감사드리며, APEC에서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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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전화 회담

시진핑, 미국의 일방주의 지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세계 최대 경제국들 사이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무역 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영 통신은 회담을 긍정적이고 실용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시 주석이 미국과 베이징이 양국 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고 말하는 한편, 미국이 중국 기업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공정한 환경을 제공할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틱톡 외에도, 두 나라는 현재 미국의 수출 통제와 중국의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를 억제하려는 노력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업체인 엔비디아 사의 접근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9월 초에 32개 회사를 기업 목록에 추가했고, 중국은 미국산 칩에 대한 새로운 조사로 대응했습니다.

또한 원 차이나 문제, 러시아 원유 수입, 펜타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전구체 수출문제가 다루어졌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2단계 무역합의와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t.me/jkc123
미중 정상회담은 경주에서

APEC 회담 합의

- 19일 미중 정상 통화에서 관심을 끌었던 정상회담 장소가 경주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단계 낮은 수준에서 미중 분쟁이 합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미 증시, 애플의 힘과 양자, 원자력 등 일부 테마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등 종목 압축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미-중 양국 정상이 긍정적인 전화통화에 대해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한 상승을 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군의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더불어 장 마감 앞두고는 선물 옵션 만기일 여파로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속 상승 확대 마감(다우 +0.37%, 나스닥 +0.72%, S&P500 +0.49%, 러셀2000 -0.7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73%)


* 변화 요인: 미-중 회담, 애플,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고 발표. 더불어 무역, 팬타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필요성, 틱톡 등 많은 사안들의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고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하고 적절한 시기에 시진핑의 미국 방문도 합의했다고 발표. 더불어 전화를 통해 추가적으로 대화할 것이라고 언급. 시진핑 주석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가 실용적이고 긍정적이며 건설적이였다고 언급. 더불어 미국은 최근 무역협상의 결과를 훼손하는 제한적 무역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 대체로 틱톡을 비롯해 진전이 있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인 모습.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점도 특징. 아이폰 17 시리즈가 예약 단계부터 높은 수요가 이어져 출시 첫날부터 긴 대기 기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이는 향후 애플의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 더불어 공급업체에 아이폰17 일반 모델의 생산량을 최소 30% 늘리라고 요청했다는 점도 영향. 물론 아이폰 17 Air 모델은 일부 국가의 통신, 규제 문제로 중국 등 특정 지역에서 출시 지연 우려가 제기됐지만 영향은 크지 않음. 결국 오늘 미 증시는 대부분 종목군이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러한 아이폰 판매 급증 기대 속 애플의 강세가 미 증시를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상승한 점도 특징. 솔라나 공동창업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최근 개최됐던 All-In Summit 컨퍼런스 내용이 오늘 공개됐는데 "향후 5년 안에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가 있을 확률이 50%" 라고 강조하고 비트코인이 이를 단기 리스크로 인식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 AI의 발전이 양자 연구와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 이로인해 비트코인 보안 구조의 취약성을 언급한 것. 즉 비트코인은 개인 키에서 파생된 전자서명(ECDSA)을 기반으로 거래를 검증하지만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공개 키로부터 개인 키를 역산할 가능성이 생겨 블록체인에 공개된 주소가 해킹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언급. 특히 반복 사용된 지갑 주소가 더 큰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이에 비트코인이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으로 전환할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

여기에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통해 양자 컴퓨터 기술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활동 계획과 전력망 특히 원자력 관련 내용일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에 양자 컴퓨터 기업들이 급등했으며 대규모 원자력 발전 계획에 대한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급등. 특히 선물옵션 만기일 속 콜 옵션의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 오늘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이러한 테마주와 이슈가 있던 종목 중심으로만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금리인하 훈풍에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면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7일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지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대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말 한국 경주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도 미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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