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인텔-엔비디아 거래, 인텔 차세대 반도체 제조에 힘 실어줄 수 있다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지분 약 4%)
-인텔-엔비디아 협력으로 인텔 차세대 반도체 제조 전망 강화
-AMD, 인텔-엔비디아 협력 구도 속에서 불리해질 가능성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엔비디아(NVDA)가 인공지능 칩을 자체 생산하기 위해 인텔(INTC)의 차세대 제조 기술을 직접 활용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투자와 협력이 인텔의 제조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엔비디아는 목요일 인텔 지분 약 4%를 확보하기 위해 5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양사는 서로 칩을 공급하고 “여러 세대”에 걸친 공동 제품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 공동 제품은 인텔의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그래픽 칩을 엔비디아의 고속 독자 기술인 NVLink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협력이 인텔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인텔 칩이 엔비디아의 핵심 제품군과 직접 연결되며, 이는 다른 어떤 서드파티 칩도 얻지 못한 위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공동 제품은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인텔의 미래 제조 라인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2027년 상용화 예정인 인텔의 14A 제조 공정에도 간접적인 추진력을 줄 수 있다. 인텔은 14A 성공이 자사의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강조해 왔으며, 충분한 고객 수주가 없으면 구축 비용 때문에 해당 공정을 지속할 수 없다고 경고한 바 있다.
J. Gold Associates의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현 시점에서 엔비디아와의 모든 관계는 비록 파운드리 서비스(위탁 생산)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향후 파트너십 확장의 가능성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인텔 파운드리는 공동 제품용 CPU를 공급하고, 일부는 엔비디아 칩을 패키징할 예정이다. 양사 엔지니어들은 엔비디아 기술을 인텔 공장에서 생산 가능한 실제 칩으로 구현하는 데 협력한다.
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인텔 역시 엔비디아처럼 항상 자사 팹(공장)에서 자사 칩을 생산하는 것은 아니며, TSMC 같은 외부 파운드리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공동 제품을 인텔이 직접 공급하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인텔의 대규모 제조 투자에 필요한 물량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술 컨설팅 기업 Creative Strategies의 CEO 벤 바자리(Ben Bajarin)는 “이 협력이 14A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높여주며, 그렇게 된다면 인텔은 14A 투자에서 상당히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통해 수십 년간 인텔 칩 기반으로 작성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대규모 기업 및 정부 고객층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반면 AMD는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애널리스트 골드는 “두 주요 경쟁사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AMD 입장에서 결코 긍정적인 결과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ow-intels-nvidia-deal-could-help-intels-next-generation-chip-manufacturing-2025-09-18/?taid=68ccecb6f4428800011682c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엔비디아, 인텔에 50억 달러 투자(지분 약 4%)
-인텔-엔비디아 협력으로 인텔 차세대 반도체 제조 전망 강화
-AMD, 인텔-엔비디아 협력 구도 속에서 불리해질 가능성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엔비디아(NVDA)가 인공지능 칩을 자체 생산하기 위해 인텔(INTC)의 차세대 제조 기술을 직접 활용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투자와 협력이 인텔의 제조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엔비디아는 목요일 인텔 지분 약 4%를 확보하기 위해 5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양사는 서로 칩을 공급하고 “여러 세대”에 걸친 공동 제품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 공동 제품은 인텔의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그래픽 칩을 엔비디아의 고속 독자 기술인 NVLink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협력이 인텔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 인텔 칩이 엔비디아의 핵심 제품군과 직접 연결되며, 이는 다른 어떤 서드파티 칩도 얻지 못한 위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공동 제품은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인텔의 미래 제조 라인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2027년 상용화 예정인 인텔의 14A 제조 공정에도 간접적인 추진력을 줄 수 있다. 인텔은 14A 성공이 자사의 향후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강조해 왔으며, 충분한 고객 수주가 없으면 구축 비용 때문에 해당 공정을 지속할 수 없다고 경고한 바 있다.
J. Gold Associates의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현 시점에서 엔비디아와의 모든 관계는 비록 파운드리 서비스(위탁 생산)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향후 파트너십 확장의 가능성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인텔 파운드리는 공동 제품용 CPU를 공급하고, 일부는 엔비디아 칩을 패키징할 예정이다. 양사 엔지니어들은 엔비디아 기술을 인텔 공장에서 생산 가능한 실제 칩으로 구현하는 데 협력한다.
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인텔 역시 엔비디아처럼 항상 자사 팹(공장)에서 자사 칩을 생산하는 것은 아니며, TSMC 같은 외부 파운드리에 의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공동 제품을 인텔이 직접 공급하고, 그것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으면, 인텔의 대규모 제조 투자에 필요한 물량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술 컨설팅 기업 Creative Strategies의 CEO 벤 바자리(Ben Bajarin)는 “이 협력이 14A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높여주며, 그렇게 된다면 인텔은 14A 투자에서 상당히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이번 거래를 통해 수십 년간 인텔 칩 기반으로 작성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대규모 기업 및 정부 고객층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반면 AMD는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애널리스트 골드는 “두 주요 경쟁사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AMD 입장에서 결코 긍정적인 결과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how-intels-nvidia-deal-could-help-intels-next-generation-chip-manufacturing-2025-09-18/?taid=68ccecb6f4428800011682c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Reuters
How Intel's Nvidia deal could help Intel's next generation of chip manufacturing
Nvidia's deal could put the struggling chipmaker's next-generation tech on a stronger footing.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돈 아닌 자존심 문제"…삼성은 어떻게 '엔비디아 벽' 깼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7519?sid=001
삼성전자는 그동안 HBM3E 8단 및 12단 제품을 엔비디아에 납품하기 위한 과정에서 수차례 고배를 마셨다. 지난해 10월께 진행된 HBM3E 8단 품질테스트는 통과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갑자기 주문이 연기됐다. 경쟁사보다 한 세대 구형인 10나노미터(㎚·1㎚=10억분의 1m) 4세대 D램(1a D램)을 HBM3E의 코어 다이(기본 재료)로 넣은 탓에 엔비디아의 깐깐한 발열 관련 요구 성능을 맞추지 못한 탓이다.
이랬던 삼성이 8단보다 고성능인 12단 제품으로 엔비디아의 벽을 넘을 수 있었던 것은 1a D램 재설계를 통해 발열 문제를 잡은 덕분이다. 승부수를 던진 건 지난해 5월 반도체(DS)부문장으로 취임한 전영현 부회장이었다. 올해 초 엔비디아 경영진과 만난 뒤 ‘HBM3E용 1a D램 재설계’를 지시했고, 배수진을 친 HBM개발팀이 발열 문제를 해결했다.
검증을 끝낸 엔비디아가 삼성에 주문을 넣은 건 당연한 수순이다. 삼성을 추가 공급사 리스트에 올리면 단가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납품 물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이은 세 번째 공급사여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HBM3E 12단은 자존심 문제였다”며 “매출에 큰 도움이 안 되더라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E 12단 제품을 납품하는 데 대해 “고객사 일정에 맞춰 프로세스 진행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7519?sid=001
Naver
1년반 만에 '엔비디아 벽' 뚫은 삼성…HBM3E 12단 공급한다
삼성전자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12단 제품의 엔비디아 품질테스트를 통과했다. 지난해 2월 HBM3E 12단 개발을 완료한 지 1년6개월 만이다. 삼성이 기존 HBM3E를 뜯어고쳐 성능을 개선한 것과 엔
Forwarded from 루팡
JP모건: 삼성, 엔비디아 HBM3E 인증 획득
삼성이 앞서 실패했던 시도 끝에 12단 적층 HBM3E 칩에 대해 엔비디아의 인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급은 초기에는 제한적일 것이며, 이로써 삼성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이어 세 번째 승인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JP모건은 엔비디아의 AI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이번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은 여유 있는 클린룸 생산능력을 활용해 빠르게 생산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6~27년에 ASML의 EUV 장비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승인은 또한 삼성이 HBM4 인증 및 향후 장비 투자로 나아가는 길을 강화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삼성이 앞서 실패했던 시도 끝에 12단 적층 HBM3E 칩에 대해 엔비디아의 인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급은 초기에는 제한적일 것이며, 이로써 삼성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이어 세 번째 승인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JP모건은 엔비디아의 AI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이번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은 여유 있는 클린룸 생산능력을 활용해 빠르게 생산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6~27년에 ASML의 EUV 장비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승인은 또한 삼성이 HBM4 인증 및 향후 장비 투자로 나아가는 길을 강화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마이크론 하락 사유
1.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 엔비디아 자격시험(Qualification) 통과
한국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5세대 HBM(HBM3E) 12단 제품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소식, 이 소식이 나오면서 마이크론의 경쟁 우위가 일부 허물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2. Wells Fargo 보고서: 삼성 진입이 HBM 가격 하락·마진 압박 가능성 증가
Wells Fargo가 삼성의 테스트 통과 소식과 함께, 삼성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가격 경쟁에 나설 가능성을 언급함. 또한, 마이크론은 차세대 HBM4에서 요구되는 속도(spec) 달성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평가
3. HBM 가격 프리미엄(고가 수익성) 약화 우려
삼성의 진입 + 경쟁 심화 → HBM 가격이 내릴 가능성, 마진 압박 심화. 시장에서는 마이크론이 “지금의 밸류에이션(price level)”을 유지할만한 확실한 공급계약(sold-out) 여부 등을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이 커졌다는 분석(such doubts could be troublesome)도 나옴
Forwarded from BUYagra
#openai
OpenAI, AI 혁신을 위한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자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spend-100-billion-backup-servers-ai-breakthroughs
OpenAI, AI 혁신을 위한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자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spend-100-billion-backup-servers-ai-breakthroughs
The Information
OpenAI to Spend $100 Billion on Backup Servers for AI Breakthroughs
When OpenAI in March released ChatGPT features that could turn photos into animated characters, a spike in usage forced the company to put temporary limits on the features. It wasn’t the first time this had happened. Chief Financial Officer Sarah Friar told…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오픈AI, 백업서버, 1000억달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spend-100-billion-backup-servers-ai-breakthroughs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openai-spend-100-billion-backup-servers-ai-breakthroughs
The Information
OpenAI to Spend $100 Billion on Backup Servers for AI Breakthroughs
When OpenAI in March released ChatGPT features that could turn photos into animated characters, a spike in usage forced the company to put temporary limits on the features. It wasn’t the first time this had happened. Chief Financial Officer Sarah Friar told…
Forwarded from 고투메
AI 설비투자(CapEx) 폭발적 성장세
AI 관련 설비투자가 연평균성장률(CAGR) 약 22%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S&P500 기업 전체 CapEx 지출의 CAGR의 두 배 수준이다.
AI는 이제 S&P500 기업 CapEx 지출의 약 40%를 차지한다.
* Source : thekobeissi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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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저는 방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습니다.
무역, 펜타닐 문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필요성, 틱톡 거래 승인 등 매우 중요한 여러 사안에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시 주석과 저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으며, 제가 내년 초에 중국을 방문하고 시 주석도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매우 좋았으며, 우리는 다시 전화로 대화할 예정입니다. 틱톡 승인에 감사드리며, APEC에서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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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중 정상 전화 회담
시진핑, 미국의 일방주의 지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세계 최대 경제국들 사이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무역 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영 통신은 회담을 긍정적이고 실용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시 주석이 미국과 베이징이 양국 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고 말하는 한편, 미국이 중국 기업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공정한 환경을 제공할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틱톡 외에도, 두 나라는 현재 미국의 수출 통제와 중국의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를 억제하려는 노력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업체인 엔비디아 사의 접근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9월 초에 32개 회사를 기업 목록에 추가했고, 중국은 미국산 칩에 대한 새로운 조사로 대응했습니다.
또한 원 차이나 문제, 러시아 원유 수입, 펜타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전구체 수출문제가 다루어졌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2단계 무역합의와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t.me/jkc123
시진핑, 미국의 일방주의 지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세계 최대 경제국들 사이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무역 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영 통신은 회담을 긍정적이고 실용적이라고 평가하면서 시 주석이 미국과 베이징이 양국 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고 말하는 한편, 미국이 중국 기업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공정한 환경을 제공할 것을 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틱톡 외에도, 두 나라는 현재 미국의 수출 통제와 중국의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를 억제하려는 노력으로 인해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조업체인 엔비디아 사의 접근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9월 초에 32개 회사를 기업 목록에 추가했고, 중국은 미국산 칩에 대한 새로운 조사로 대응했습니다.
또한 원 차이나 문제, 러시아 원유 수입, 펜타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전구체 수출문제가 다루어졌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2단계 무역합의와 미중 정상회담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중 정상회담은 경주에서
APEC 회담 합의
- 19일 미중 정상 통화에서 관심을 끌었던 정상회담 장소가 경주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단계 낮은 수준에서 미중 분쟁이 합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t.me/jkc123
APEC 회담 합의
- 19일 미중 정상 통화에서 관심을 끌었던 정상회담 장소가 경주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단계 낮은 수준에서 미중 분쟁이 합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미 증시, 애플의 힘과 양자, 원자력 등 일부 테마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등 종목 압축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미-중 양국 정상이 긍정적인 전화통화에 대해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한 상승을 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군의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더불어 장 마감 앞두고는 선물 옵션 만기일 여파로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속 상승 확대 마감(다우 +0.37%, 나스닥 +0.72%, S&P500 +0.49%, 러셀2000 -0.7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73%)
* 변화 요인: 미-중 회담, 애플,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고 발표. 더불어 무역, 팬타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필요성, 틱톡 등 많은 사안들의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고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하고 적절한 시기에 시진핑의 미국 방문도 합의했다고 발표. 더불어 전화를 통해 추가적으로 대화할 것이라고 언급. 시진핑 주석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가 실용적이고 긍정적이며 건설적이였다고 언급. 더불어 미국은 최근 무역협상의 결과를 훼손하는 제한적 무역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 대체로 틱톡을 비롯해 진전이 있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인 모습.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점도 특징. 아이폰 17 시리즈가 예약 단계부터 높은 수요가 이어져 출시 첫날부터 긴 대기 기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이는 향후 애플의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 더불어 공급업체에 아이폰17 일반 모델의 생산량을 최소 30% 늘리라고 요청했다는 점도 영향. 물론 아이폰 17 Air 모델은 일부 국가의 통신, 규제 문제로 중국 등 특정 지역에서 출시 지연 우려가 제기됐지만 영향은 크지 않음. 결국 오늘 미 증시는 대부분 종목군이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러한 아이폰 판매 급증 기대 속 애플의 강세가 미 증시를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상승한 점도 특징. 솔라나 공동창업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최근 개최됐던 All-In Summit 컨퍼런스 내용이 오늘 공개됐는데 "향후 5년 안에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가 있을 확률이 50%" 라고 강조하고 비트코인이 이를 단기 리스크로 인식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 AI의 발전이 양자 연구와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 이로인해 비트코인 보안 구조의 취약성을 언급한 것. 즉 비트코인은 개인 키에서 파생된 전자서명(ECDSA)을 기반으로 거래를 검증하지만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공개 키로부터 개인 키를 역산할 가능성이 생겨 블록체인에 공개된 주소가 해킹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언급. 특히 반복 사용된 지갑 주소가 더 큰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이에 비트코인이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으로 전환할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
여기에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통해 양자 컴퓨터 기술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활동 계획과 전력망 특히 원자력 관련 내용일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에 양자 컴퓨터 기업들이 급등했으며 대규모 원자력 발전 계획에 대한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급등. 특히 선물옵션 만기일 속 콜 옵션의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 오늘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이러한 테마주와 이슈가 있던 종목 중심으로만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미-중 양국 정상이 긍정적인 전화통화에 대해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한 상승을 하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군의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더불어 장 마감 앞두고는 선물 옵션 만기일 여파로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속 상승 확대 마감(다우 +0.37%, 나스닥 +0.72%, S&P500 +0.49%, 러셀2000 -0.7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73%)
* 변화 요인: 미-중 회담, 애플,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마쳤다고 발표. 더불어 무역, 팬타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필요성, 틱톡 등 많은 사안들의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 또한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고 내년 초 중국을 방문하고 적절한 시기에 시진핑의 미국 방문도 합의했다고 발표. 더불어 전화를 통해 추가적으로 대화할 것이라고 언급. 시진핑 주석도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가 실용적이고 긍정적이며 건설적이였다고 언급. 더불어 미국은 최근 무역협상의 결과를 훼손하는 제한적 무역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 대체로 틱톡을 비롯해 진전이 있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식시장에는 긍정적인 모습.
이런 가운데 애플(+3.20%)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견인한 점도 특징. 아이폰 17 시리즈가 예약 단계부터 높은 수요가 이어져 출시 첫날부터 긴 대기 기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이는 향후 애플의 실적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 더불어 공급업체에 아이폰17 일반 모델의 생산량을 최소 30% 늘리라고 요청했다는 점도 영향. 물론 아이폰 17 Air 모델은 일부 국가의 통신, 규제 문제로 중국 등 특정 지역에서 출시 지연 우려가 제기됐지만 영향은 크지 않음. 결국 오늘 미 증시는 대부분 종목군이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러한 아이폰 판매 급증 기대 속 애플의 강세가 미 증시를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상승한 점도 특징. 솔라나 공동창업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최근 개최됐던 All-In Summit 컨퍼런스 내용이 오늘 공개됐는데 "향후 5년 안에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가 있을 확률이 50%" 라고 강조하고 비트코인이 이를 단기 리스크로 인식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 AI의 발전이 양자 연구와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 이로인해 비트코인 보안 구조의 취약성을 언급한 것. 즉 비트코인은 개인 키에서 파생된 전자서명(ECDSA)을 기반으로 거래를 검증하지만 강력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공개 키로부터 개인 키를 역산할 가능성이 생겨 블록체인에 공개된 주소가 해킹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언급. 특히 반복 사용된 지갑 주소가 더 큰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이에 비트코인이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으로 전환할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
여기에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통해 양자 컴퓨터 기술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활동 계획과 전력망 특히 원자력 관련 내용일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에 양자 컴퓨터 기업들이 급등했으며 대규모 원자력 발전 계획에 대한 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급등. 특히 선물옵션 만기일 속 콜 옵션의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 오늘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이러한 테마주와 이슈가 있던 종목 중심으로만 강세를 보이는 등 종목의 압축이 진행된 점도 특징
뉴욕증시, 금리인하 훈풍에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종합) | 연합뉴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면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7일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지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대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말 한국 경주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도 미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낳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0008752072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면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17일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지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대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말 한국 경주에서 개막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도 미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낳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0008752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금리인하 훈풍에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면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1일: 한국 ~20일 수출
23일: 제롬 파월 연설, 마이크론 실적(장후), S&P글로벌 9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25일: 주당 실업수당 청구건수, 코스트코 실적(장후)
26일: 8월 미국 PCE,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21일: 한국 ~20일 수출
23일: 제롬 파월 연설, 마이크론 실적(장후), S&P글로벌 9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25일: 주당 실업수당 청구건수, 코스트코 실적(장후)
26일: 8월 미국 PCE,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메타와 200억 달러 규모 AI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협상 중 – 소식통
오라클(ORCL.N)이 메타(META.O)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수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사정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이 금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이는 소셜미디어 대기업이 더 빠른 컴퓨팅 파워 접근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라클은 메타에 AI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컴퓨팅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메타의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공급업체들 외에 추가되는 것이다.
오라클은 통합된 클라우드 기술과 유연한 배포 모델을 제공하며,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잠재적 계약은 월스트리트저널이 오픈AI가 약 5년 동안 오라클로부터 3,00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이다. 이는 역사상 가장 큰 클라우드 계약 중 하나다.
오라클은 아마존(AMZN.O), 알파벳(GOOGL.O), 마이크로소프트(MSFT.O)와도 계약을 체결해, 이들의 클라우드 고객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네이티브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에서 발생한 매출은 1분기에 16배 이상 증가했다.
오라클은 지난주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발표했으며, 이는 오픈AI, xAI 같은 기업들이 AI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 확보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업계 전반의 변화 속에서 이뤄졌다.
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는 향후 몇 달 안에 추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고객들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OCI 사업의 예약 매출이 5,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oracle-talks-with-meta-20-billion-ai-cloud-computing-deal-bloomberg-reports-2025-09-19/
오라클(ORCL.N)이 메타(META.O)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수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사정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이 금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이는 소셜미디어 대기업이 더 빠른 컴퓨팅 파워 접근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보여준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라클은 메타에 AI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컴퓨팅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메타의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 공급업체들 외에 추가되는 것이다.
오라클은 통합된 클라우드 기술과 유연한 배포 모델을 제공하며,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잠재적 계약은 월스트리트저널이 오픈AI가 약 5년 동안 오라클로부터 3,00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이다. 이는 역사상 가장 큰 클라우드 계약 중 하나다.
오라클은 아마존(AMZN.O), 알파벳(GOOGL.O), 마이크로소프트(MSFT.O)와도 계약을 체결해, 이들의 클라우드 고객들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네이티브 서비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에서 발생한 매출은 1분기에 16배 이상 증가했다.
오라클은 지난주 4건의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발표했으며, 이는 오픈AI, xAI 같은 기업들이 AI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 확보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업계 전반의 변화 속에서 이뤄졌다.
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는 향후 몇 달 안에 추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고객들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OCI 사업의 예약 매출이 5,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oracle-talks-with-meta-20-billion-ai-cloud-computing-deal-bloomberg-reports-2025-09-19/
Reuters
Oracle eyes $20 billion AI cloud computing deal with Meta, source says
Oracle is in talks with Meta for a multi-year cloud computing deal worth about $20 billion, underscoring the social media giant's drive to secure faster access to computing power,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told Reuters on Friday.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백업 서버에 1,000억 달러 투입 계획
: 5년간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백업 서버 임대에 1,000억 달러 사용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 = 총 4,500억 달러(~‘30년)
: 신규 기능 흥행 및 AI 돌파구가 갑작스러운 컴퓨팅 수요 폭증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대비책
: 경영진은 서버를 ‘수익화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 연구 돌파구 지원과 제품 사용량 폭증을 감당해 추가 수익 연결. 다만 잉여 캐파 재판매 방식은 클라우드 업체의 허용 여부 불분명
: 백업 서버 지출은 ‘28년 400억 달러로 정점. 이후 비용 급감 이유는 불분명하나,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개발 의지와 연결 가능
: 5년간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백업 서버 임대에 1,000억 달러 사용 계획. 기존 3,500억 달러 서버 임대 비용에 추가 = 총 4,500억 달러(~‘30년)
: 신규 기능 흥행 및 AI 돌파구가 갑작스러운 컴퓨팅 수요 폭증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대비책
: 경영진은 서버를 ‘수익화 가능한 자산’으로 판단. 연구 돌파구 지원과 제품 사용량 폭증을 감당해 추가 수익 연결. 다만 잉여 캐파 재판매 방식은 클라우드 업체의 허용 여부 불분명
: 백업 서버 지출은 ‘28년 400억 달러로 정점. 이후 비용 급감 이유는 불분명하나,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개발 의지와 연결 가능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애플 인력 영입과 중국 공급망 확보를 통한 하드웨어 도전
: 애플 인력 채용 → 디자인, 제조, 공급망 팀과 AI 연구팀에서 인력 채용. 올해만 20명 이상의 애플 하드웨어 인력 영입
: 영입 배경 → 파격적 보상패키지 뿐 아니라 관료주의가 적고 협업이 원활한 환경 영향. 조니 아이브와 탕 탄의 영향력
: 공급망 파트너 → 럭스쉐어(Luxshare)는 오픈AI 기기 중 최소 한 종의 조립 계약 확보, 고어텍(Goertek)에는 스피커 모듈 등 부품 공급 타진
: 제품 형태 및 출시 목표 → 내부 논의된 제품 형태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스마트 스피커, 안경,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웨어러블 핀. 26년 말 또는 27년 초 목표
: 애플의 견제 → 지난 달 중국에서 열던 공급망 팀 합동 오프사이트 회의 취소. 핵심 인원 공백에 따른 추가 이탈 우려
: 애플 인력 채용 → 디자인, 제조, 공급망 팀과 AI 연구팀에서 인력 채용. 올해만 20명 이상의 애플 하드웨어 인력 영입
: 영입 배경 → 파격적 보상패키지 뿐 아니라 관료주의가 적고 협업이 원활한 환경 영향. 조니 아이브와 탕 탄의 영향력
: 공급망 파트너 → 럭스쉐어(Luxshare)는 오픈AI 기기 중 최소 한 종의 조립 계약 확보, 고어텍(Goertek)에는 스피커 모듈 등 부품 공급 타진
: 제품 형태 및 출시 목표 → 내부 논의된 제품 형태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스마트 스피커, 안경, 디지털 보이스 레코더, 웨어러블 핀. 26년 말 또는 27년 초 목표
: 애플의 견제 → 지난 달 중국에서 열던 공급망 팀 합동 오프사이트 회의 취소. 핵심 인원 공백에 따른 추가 이탈 우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소프트웨어 - 불타는 클라우드 인프라, 전례 없는 수요의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도 AI 산업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스로픽이 Claude Code 주간 사용량 제한 및 오류 지속으로 주춤하는 사이 AI 코딩 분야가 격변 중입니다
오픈AI Codex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xAI Grok 4 Code Fast는 오픈 라우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네요
구글은 LLM 업데이트 없이도 나노 바나나 업데이트로 TPU를 다시 녹이며 앱 스토어 1위를 달성했고, Gemini 3.0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범용 추론 모델의 주요 대회 성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IMO(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IOI(국제 정보 올림피아드)에 이어 ICRC(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네요
반면 AI 산업 발전 속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변화 우려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SaaS의 패스트패션 시대를 이야기했고, 일론 머스크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는 프로젝트 Macrohard를 언급했습니다.
AI 트렌드는 SaaS 기업에게는 우려로 작용하고 있지만, 불타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은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2Q 실적 시즌 마무리 이후 산업 변화를 토대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 및 기업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이를 활용해 기회를 포착하는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ttps://bit.ly/4nDIpfw
(2025/9/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도 AI 산업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앤스로픽이 Claude Code 주간 사용량 제한 및 오류 지속으로 주춤하는 사이 AI 코딩 분야가 격변 중입니다
오픈AI Codex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xAI Grok 4 Code Fast는 오픈 라우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네요
구글은 LLM 업데이트 없이도 나노 바나나 업데이트로 TPU를 다시 녹이며 앱 스토어 1위를 달성했고, Gemini 3.0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입니다.
범용 추론 모델의 주요 대회 성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IMO(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IOI(국제 정보 올림피아드)에 이어 ICRC(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네요
반면 AI 산업 발전 속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변화 우려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은 SaaS의 패스트패션 시대를 이야기했고, 일론 머스크는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작동하는 프로젝트 Macrohard를 언급했습니다.
AI 트렌드는 SaaS 기업에게는 우려로 작용하고 있지만, 불타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은 오히려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2Q 실적 시즌 마무리 이후 산업 변화를 토대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 및 기업의 주요 포인트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이를 활용해 기회를 포착하는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ttps://bit.ly/4nDIpfw
(2025/9/1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xAI, Grok 4 Fast 출시
: 비용 효율적 멀티모달 추론 모델. 엔터프라이즈와 소비자 영역 전반에서 프론티어 급 성능과 높은 토큰 효율성
: 툴 사용 RL 엔드 투 엔드 학습. 웹 및 X 검색 기능 강화, 컨텍스트 윈도우 200만 토큰, 추론/비추론 통합 아키텍처
: Grok 4 대비 평균 40% 적은 추론 토큰 사용하면서 유사한 성능 달성 + 낮아진 토큰 단가 = 동일 벤치마크 달성 비용 98% 절감
: 인풋 $0.2 및 아웃풋 $0.5/백만토큰(128k 토큰 미만), 인풋 $0.4 및 아웃풋 $1.0/백만토큰(128k 토큰 이상)
https://x.ai/news/grok-4-fast
: 비용 효율적 멀티모달 추론 모델. 엔터프라이즈와 소비자 영역 전반에서 프론티어 급 성능과 높은 토큰 효율성
: 툴 사용 RL 엔드 투 엔드 학습. 웹 및 X 검색 기능 강화, 컨텍스트 윈도우 200만 토큰, 추론/비추론 통합 아키텍처
: Grok 4 대비 평균 40% 적은 추론 토큰 사용하면서 유사한 성능 달성 + 낮아진 토큰 단가 = 동일 벤치마크 달성 비용 98% 절감
: 인풋 $0.2 및 아웃풋 $0.5/백만토큰(128k 토큰 미만), 인풋 $0.4 및 아웃풋 $1.0/백만토큰(128k 토큰 이상)
https://x.ai/news/grok-4-fast
x.ai
Grok 4 Fast | xAI
Pushing the Frontier of Cost-Efficient Intellig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