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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스티브 배넌 “베센트, 연준 의장·재무장관 동시 겸임해야” 발언 파장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전략가가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직까지 동시에 맡아야 한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7931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U, 2027년 1월 러 LNG 완전 퇴출…트럼프 압박에 1년 당겨

🔸 EU, 2027년 1월부터 러시아산 LNG 완전 퇴출 계획 발표
🔸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시점을 기존 계획보다 1년 앞당긴 조치
🔸 미국산 LNG 수입 확대 및 러시아산 석유 구매 우회 방지 등을 포함한 19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 발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37805?sid=104
[이유범의 에코&에너지 인사이트] 글로벌 천연가스 패권전쟁, '시베리아의 힘 2' vs. '알래스카 프로젝트'

🔸 러시아는 유럽 시장 손실을 만회하고자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프로젝트를 통해 연간 500억㎥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할 계약 체결
🔸 미국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재추진을 통해 아시아 동맹국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러시아 견제라는 이중 효과를 노리는 전략 추진
🔸 미·러 양국의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에너지 시장 패권 경쟁과 더불어 중국과의 가격 협상, 한·미·일 협력 등 경제적 요인의 복합적 영향 수용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9625?sid=101
Forwarded from 체리쥬빌레(Kevin)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오늘의 코멘트-2 > (9.20.)

지난 주(9.16.), 케어젠의 혁신 건강기능식품 1호(프로지스테롤) 펩타이드 2건이 인도 보건 당국에 승인 및 등록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케어젠의 혁신 건기식 3종에 대해 현지 파트너사들과 인도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게 '합리적인 윈-윈 계약'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빠른 시간 안에 위 연파란색 부분과 연빨강색 부분이 채워질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 체리쥬빌레 🍒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2 주간 이슈 점검: 파월 발언, PCE 가격지수, 마이크론 실적, 이민정책 변화

* 파월 등 연준 위원들의 발언
23일(화) 파월 연준 의장과 보우만 연준 부의장은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예정되어 있음. 최근 9월 FOMC 후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주요 입장을 이미 밝혔기에 새로운 내용을 언급할 가능성은 낮음. 그럼에도 9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고용시장의 우려, 소비의 K자형 움직임, 고위험 회사채 연체율 증가 등 불안 요인을 언급했기 때문에 관련 내용의 세부 내용을 주목. 이러한 파월 의장 뿐만 아니라 존 윌리엄스 총재 등 매일 연준 위원들의 발언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들의 내용도 주목 필요. 특히 SEP를 통해 추가 2번의 금리 인하를 시사했지만 여전히 위원들간 금리 인하 속도는 팽팽하기 때문에 일부 위원이 금리인하 속도가 않음을 언급할 경우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PCE 가격지수
클리블랜드 연은 NowCasting에 따르면 8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2%, 근원은 0.28%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로는 각각 2.79%, 2.99%로 전망됨. 대체로 지난달 발표를 소폭 상회하거나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임. 시장은 전월 대비 0.3%, 근원은 0.2%로 전망. 전년 대비로는 2.7%, 근원은 2.9%. 이번 발표가 중요한 이유는 9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추가 완화가 필요할 수 있으나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신중론을 유지했기 때문. 당시 추가 2번의 금리 인하와 1번 인하를 전망한 위원들이 팽팽히 맞서 있어, PCE 가격지수가 예상보다 낮으면 2회 인하 기대가 높아지겠지만 반대의 경우 1회 인하에 그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존재함. 따라서 결과에 따라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 마이크론 실적
마이크론이 23일(화) 미 증시 마감 후 실적을 발표. 주요 투자회사들은 마이크론의 강력한 실적 개선과 긍정적 전망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 일부는 HBM4 평균 판매 단가(ASP)가 HBM3e 대비 50% 이상 상승할 것으로 기대. 또한 엔비디아 GB300 칩에 대한 강력한 주문이 마이크론 실적을 견인할 주요 요인으로 분석. 더불어 AI 수요 증가로 인한 전반적인 메모리 시장의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 실제 미즈호 등은 DRAM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20~30%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 이를 감안할 때 향후 전망도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다만, 경쟁 심화, HBM 재고 등 리스크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컨퍼런스 콜에서 언급하는지 중요.

* 트럼프 비자 정책
19일(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문직 취업 비자인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연간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대폭 인상하는 포고문에 서명. 관련 정책은 H1-B 비자가 미국인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인식에서 출발해 기업들이 미국인 노동자를 우선 고용하고 고숙련 전문직에만 비자를 한정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음. 이번 조치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은 애플, 아마존, MS 등 대형 기술주인데, 이들은 H1-B 비자를 대규모로 활용해 왔기 때문. 더불어 자금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은 사실상 외국인 인력 채용이 불가능. 장기적으로 미국 기업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특히 트럼프 정부가 연구기관 지출 삭감, 비자 규제 강화, 유학생 유입 감소 정책 등으로 주요 인재들이 프랑스와 중국으로 이탈해 왔던 점을 감안 미국의 장기 성장 동력 악화 가능성이 높음. 관련 이슈는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이슈는 아니지만 미국의 성장을 악화 시킬 요인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2일): 트럼프의 이민 정책과 대형 기술주
화요일(23일): 파월 연준의장 경제전망 관련 발언
수요일(24일): 전일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기업
목요일(25일): 연준위원들 발언(6명)
금요일(26일): PCE 가격지수, 소비지출


*주간 주요일정
09/22(월)
중국: LPR 금리 결정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행사: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기업: 로빈후드(HOOD), 앱로빈(APP), 엠코어(EME) S&P 500 지수 합류
발언: 윌리엄스(경제전망), 무살렘(경제전망), 해맥, 바킨 총재, 미란 이사(비화폐적 힘과 적절한 통화정책)

09/23(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발언: 파월 연준의장(경제전망), 보우만 부의장(경제전망), 보스틱 총재
채권: 미국 2년국 국채입찰
휴장: 일본
실적 장전: 오토존(AZO)
실적 장후: 마이크론(MU), AAR(AIR)

09/24(수)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신규주택매매
발언: 데일리 총재(경제 전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실적 장전: 신타스(CTAS), 우라늄에너지(UEC)
실적 장후: KB홈(KBH)

09/25(목)
독일: 8월 자동차 신규등록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은행: SNB(스위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ECB 월례보고서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윌리엄스, 로건, 데일리, 굴스비 총재, 보우먼 부의장(감독 규제), 바 부의장(스트레스테스트)
실적 장전: 엑센츄어(ACN), 자빌(JBL), 카맥스(KMX)
실적 장후: 코스트코(COST)

09/26(금)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공업이익(27일)
미국: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소비자심리지수(확)
발언: 보우만 부의장(통화정책 의사결정에 대한 접근방식)바킨 총재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 Nomura Trading Note: 현재 시장 환경은 소폭 하락 시 큰 폭의 하락과 억눌린 변동성의 큰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1. 시스템 트레이더들 포지셔닝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여전히 청산 트리거는 없으나, 다만 하락세를 조금만 보일 시 이는 해당 포지션의 움직임으로 큰 폭으로 하락 가능. Vol Squeeze 촉매가 발생할 경우, 기계적인 대규모 매도 및 디레버리징 가능성 있으며, Vol Control의 주식 배분은 지난 3년 기준 상위 99.1%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CTA 트렌드 글로벌 주식 배분은 상위 96.5% 수준
(Max Long으로 증시와 채권 가격을 올렸던 주체였으나 이제 Unwind만 남은 상황)

2. VIX는 힘 빠진 상태로 증시 움직임을 제대로 반영 못하고 있어: 주식 밸류에이션이 극단적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 [그림 1] VIX 콜 스프레드(VIX 상승 배팅)는 급락 이벤트 가능성에 대비해 여전히 인기. 동시에, 현물 대비 VIX 움직임은 억눌려 있어서 실제 충격 시 오히려 반응이 뒤 늦게 폭발적으로 급등할 가능성 有.

#INDEX
DRAM 현물가격의 장기 추세 (2000~2025년)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WAT 결과가 좋다는 것은 사실상 엔비디아의 퀄 테스트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엔비디아 퀄 통과가 수능시험이라면 자체 WAT는 같은 시험지를 미리 풀어보는 모의고사에 비유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부터 반도체 업계에는 해당 제품이 엔비디아 퀄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퍼졌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아주경제 취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WAT 결과 발표가 임박한 것을 두고 일부 매체와 증권가 등에서 확대해석한 것으로 파악된다. 엔비디아는 계약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곳으로, 반도체 공급업체와의 거래 사실을 공시하거나 공식발표하지 않는다.


** 삼전 3E 12단 아직 통과 전인듯

** 근데 이제 3E 통과여부는 덜 중요함

https://www.ajunews.com/view/20250920142932520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첫 금리인하 3개월에 특히 좋았다는 코스피
>미국 AI의 최대 병목: 전기요금

•2025년 1월 이후 미국 전기요금이 10% 상승했으며,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신재생에너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으로 전기요금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임. 미국 가정의 월별 전기요금 고지서가 무겁게 부담되고 있음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전력 수요가 증가했는데, 이는 AI을 구동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큰 원인임.

•전국 곳곳에서 공공요금 급등 현상을 다루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민주당 정치인들은 유권자들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이미 주요 쟁점이 되었고, 버지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애비게일 스팬버거는 첫 광고에서 공공요금 인상을 언급했음. 이는 우연이 아니며, AI 기업들이 버지니아 전역에 데이터센터를 세우면서 해당 지역이 직접적인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
>로보택시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

•무인 자율주행 택시가 전 세계적으로, 특히 중·미에서 빠르게 상용화

•미 캘리포니아주의 무인 자율주행 택시는 불과 2년 만에 월간 총 승객 주행거리가 400만 마일을 넘어섰음. 전체 택시 운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작지만, 확장 속도가 매우 빠름.
2024년 중반까지는 월 50만 마일 이하였으나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으며, 최신 데이터 기준 1년 만에 주행거리가 8배 늘어나 2025년 5월에는 400만 마일을 돌파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S&P500 기업들의 3분기 실적 증가율 전망치가 6월말의 YoY +7.2%에서 YoY +7.7%로 상향

» 여전히 AI 기반의 테크 섹터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전력과 관련된 유틸리티 업종의 실적 기대도 상향

» 반면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업종은 2분기 말 이후 실적 모멘텀 약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G7 국가들의 금리인하 경로 비교

» 지난 연말 이후 재정, 경제, 관세 등의 다양한 이유로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던 미 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