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3 미 증시 앞두고: 파월, 보우만 발언, 마이크론과 그외 특징 종목
오늘 미 증시 시작 전 미쉘 보우먼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연준에서 가장 매파였던 보우만은 지난 7월에는 고용지표를 언급하며 연내 3회의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를 감안 보우만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할 수 있는 경제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문제는 고용 악화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 위축 이슈가 불거질 수 있어 주의.
한편, 장중에는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9월 FOMC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키는 발언과 K자형 성장을 언급하는 등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있었음. 그럼에도 '보험성 인하'라고 이번 금리인하의 성격을 언급했는데, 이에 합당할 경제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확대. 물론, 시장은 당시 발언와 다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단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유럽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결과에 따라 달러와 국채 금리 변화가 예상되며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또한 여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의 경제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의 지표는 소폭 둔화 예상되기 때문.
종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DRAM, NAND 가격 상승으로 예상을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재 주가는 162.62달러인데 옵션시장 내재변동성을 보면 150~179달러를 기대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은 2.86달러인데 시장의 기대인 위스퍼 넘버는 2.96달러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음.
그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는 차익 실현 매물로 0.5% 내외 하락 중이고, 테슬라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은 상승 중. 한편, 장 마감후 트럼프가 타이레놀이 자폐환자 발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복용 중단을 언급했지만 켄뷰가 오히려 발언 후 시간 외 5% 상승 중. 결국 악재는 소화, 호재도 소화하는 모습이 진행. 전력망 관련 종목인 비스트라는 제프리스가 그동안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241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2%대 하락 중.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기업들도 0.5% 하락 중
오늘 미 증시 시작 전 미쉘 보우먼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연준에서 가장 매파였던 보우만은 지난 7월에는 고용지표를 언급하며 연내 3회의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이를 감안 보우만이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시사할 수 있는 경제 전망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문제는 고용 악화에 대해 더욱 초점을 맞출 경우 경기 위축 이슈가 불거질 수 있어 주의.
한편, 장중에는 파월 연준의장이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9월 FOMC에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확대시키는 발언과 K자형 성장을 언급하는 등 경기 불확실성을 높이는 발언이 있었음. 그럼에도 '보험성 인하'라고 이번 금리인하의 성격을 언급했는데, 이에 합당할 경제 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내놓을지 여부에 관심이 확대. 물론, 시장은 당시 발언와 다른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단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유럽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도 결과에 따라 달러와 국채 금리 변화가 예상되며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또한 여타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이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유럽의 경제지표는 전월 대비 개선됐을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의 지표는 소폭 둔화 예상되기 때문.
종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데 시장에서는 최근 DRAM, NAND 가격 상승으로 예상을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 현재 주가는 162.62달러인데 옵션시장 내재변동성을 보면 150~179달러를 기대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참고로 애널리스트들의 EPS 전망은 2.86달러인데 시장의 기대인 위스퍼 넘버는 2.96달러라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음.
그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는 차익 실현 매물로 0.5% 내외 하락 중이고, 테슬라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들은 상승 중. 한편, 장 마감후 트럼프가 타이레놀이 자폐환자 발생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복용 중단을 언급했지만 켄뷰가 오히려 발언 후 시간 외 5% 상승 중. 결국 악재는 소화, 호재도 소화하는 모습이 진행. 전력망 관련 종목인 비스트라는 제프리스가 그동안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목표주가를 241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2%대 하락 중. 오클로, 뉴스케일파워 등 원자력 기업들도 0.5% 하락 중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장기 평균(약 10%) 대비, 과거 약세장 직전 12개월은 대체로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 기록
• 1980년 (11월 시작 전): +31%
• 1987년 (8월 시작 전, 블랙먼데이 직전): +34%
• 2000년 (닷컴버블 직전): +20%
• 2007년 (금융위기 직전): +18%
• 2020년 (코로나 쇼크 직전): +24%
• 2022년 (최근 약세장 직전): +31%
→ 강한 상승장이 끝나갈 때 단기 성과는 오히려 좋았다는 점이 특징적.
• 헤지펀드 매니저 마크 스피츠나겔(Universa Investments)의 시각
• 현재 환경을 1929년 대공황과 유사하다고 경고.
• 다만 직전에도 시장은 **“마지막 불꽃(Last Hurrah)”**처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평가.
• Universa는 급락 시 폭발적 수익을 내는 Tail-risk 헤지 전략을 구사.
• 최근 투자 환경:
– 기관·가계 주식 비중 최고 수준(2000년, 2007년 고점과 유사)
–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 1998년 이후 최저
– 거래량은 Liberation Day 패닉 때 수준에 근접 → 과열 신호
• 머니마켓펀드(MMF) 자금 흐름
• 2017년: 약 2.5조 달러
• 2020년(코로나 위기): 4.5조 달러
• 2021~2022년: 완만한 증가세
• 2023년 이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급격히 확대
• 2025년 현재: 7.7조 달러(사상 최고치)
→ 과거 위기 국면에서 쌓인 안전자산 성격의 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경우 버블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연료로 해석됨.
“고급 술상에 안주가 가득 차린 마지막 자리. 더 취하면 숙취가 장난 아닐 수 있지만, 눈앞에 놓인 걸 마다하면 두고두고 아쉬울 상황“
• 1980년 (11월 시작 전): +31%
• 1987년 (8월 시작 전, 블랙먼데이 직전): +34%
• 2000년 (닷컴버블 직전): +20%
• 2007년 (금융위기 직전): +18%
• 2020년 (코로나 쇼크 직전): +24%
• 2022년 (최근 약세장 직전): +31%
→ 강한 상승장이 끝나갈 때 단기 성과는 오히려 좋았다는 점이 특징적.
• 헤지펀드 매니저 마크 스피츠나겔(Universa Investments)의 시각
• 현재 환경을 1929년 대공황과 유사하다고 경고.
• 다만 직전에도 시장은 **“마지막 불꽃(Last Hurrah)”**처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평가.
• Universa는 급락 시 폭발적 수익을 내는 Tail-risk 헤지 전략을 구사.
• 최근 투자 환경:
– 기관·가계 주식 비중 최고 수준(2000년, 2007년 고점과 유사)
– 투자등급 채권 스프레드 1998년 이후 최저
– 거래량은 Liberation Day 패닉 때 수준에 근접 → 과열 신호
• 머니마켓펀드(MMF) 자금 흐름
• 2017년: 약 2.5조 달러
• 2020년(코로나 위기): 4.5조 달러
• 2021~2022년: 완만한 증가세
• 2023년 이후: 금리 인상 국면에서 급격히 확대
• 2025년 현재: 7.7조 달러(사상 최고치)
→ 과거 위기 국면에서 쌓인 안전자산 성격의 자금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경우 버블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잠재적 연료로 해석됨.
“고급 술상에 안주가 가득 차린 마지막 자리. 더 취하면 숙취가 장난 아닐 수 있지만, 눈앞에 놓인 걸 마다하면 두고두고 아쉬울 상황“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미국 증시 강세장은 기록적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연준의 금리 인하가 현실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미국 증시가 현재의 모멘텀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음. 역사적으로 경기침체를 동반하지 않은 연준의 완화 사이클은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 역시 긍정적인 기대가 유효함. 물론 일부 노동시장의 둔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경제 전반의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다 할 수 있음. 실제로 애틀랜타 연준 GDPNow는 3분기 성장률을 3.3%로 제시하고 있으며, 8월 소매판매도 전년 대비 +5% 증가하며 소비의 힘을 확인시켜줌.
이러한 거시 환경은 기업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음. S&P 500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대부분의 기업이 매출 전망치를 상회함. 향후 전망 또한 견조해 2025년 EPS는 +8%, 2026년에는 +7.5% 성장이 예상됨. 이는 기업들의 건전한 대차대조표와 AI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요인이 뒷받침하고 있음. 이러한 기반 위에서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6년 6월까지 S&P 500이 6,800pt에 도달하는 것이며, 현재 시장이 보여주는 낙관적 흐름이 지속된다면 불(bull) 시나리오인 7,500pt까지도 열려 있음.
다만 단기적으로는 경계 요인도 존재함. 현재 선행 P/E는 22.6배로 지난 20년 밴드의 상단부에 근접해 있으며, 시장 집중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임. 특히 M7이 내년 S&P 500 EPS 성장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정 종목군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따라서 최근의 급등 이후 일정 수준의 조정이나 횡보 국면이 나타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음. 이에 따라 주식 비중 확대는 신중하게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특히 AI, 에너지·자원, 헬스케어·장수(longevity) 등 구조적 혁신이 뚜렷한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함. 섹터별로는 기술주,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을 선호함. 종합적으로 볼 때 금리 인하, 견조한 실적, 혁신 모멘텀은 미국 증시의 추가 상승을 지지하겠지만,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할 때 선별적 접근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현실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미국 증시가 현재의 모멘텀을 얼마나 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음. 역사적으로 경기침체를 동반하지 않은 연준의 완화 사이클은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사이클 역시 긍정적인 기대가 유효함. 물론 일부 노동시장의 둔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경제 전반의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다 할 수 있음. 실제로 애틀랜타 연준 GDPNow는 3분기 성장률을 3.3%로 제시하고 있으며, 8월 소매판매도 전년 대비 +5% 증가하며 소비의 힘을 확인시켜줌.
이러한 거시 환경은 기업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음. S&P 500의 2분기 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대부분의 기업이 매출 전망치를 상회함. 향후 전망 또한 견조해 2025년 EPS는 +8%, 2026년에는 +7.5% 성장이 예상됨. 이는 기업들의 건전한 대차대조표와 AI 투자 확대라는 구조적 요인이 뒷받침하고 있음. 이러한 기반 위에서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6년 6월까지 S&P 500이 6,800pt에 도달하는 것이며, 현재 시장이 보여주는 낙관적 흐름이 지속된다면 불(bull) 시나리오인 7,500pt까지도 열려 있음.
다만 단기적으로는 경계 요인도 존재함. 현재 선행 P/E는 22.6배로 지난 20년 밴드의 상단부에 근접해 있으며, 시장 집중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임. 특히 M7이 내년 S&P 500 EPS 성장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정 종목군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따라서 최근의 급등 이후 일정 수준의 조정이나 횡보 국면이 나타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음. 이에 따라 주식 비중 확대는 신중하게 단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됨.
특히 AI, 에너지·자원, 헬스케어·장수(longevity) 등 구조적 혁신이 뚜렷한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함. 섹터별로는 기술주,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을 선호함. 종합적으로 볼 때 금리 인하, 견조한 실적, 혁신 모멘텀은 미국 증시의 추가 상승을 지지하겠지만,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할 때 선별적 접근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말 S&P500 목표 지수를 6,600pt에서 6,800pt로 상향한 Goldman Sachs
» 향후 6개월, 12개월 목표 전망치는 각각 7,000pt와 7,200pt를 제시
» 경제 부담에도 금리인하, 실적 전망 상향 가능성을 판단 근거로 제시
» 향후 6개월, 12개월 목표 전망치는 각각 7,000pt와 7,200pt를 제시
» 경제 부담에도 금리인하, 실적 전망 상향 가능성을 판단 근거로 제시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AI 채택 사이클, 가속 국면 돌입 전망
미국 내 AI 채택률은 2025년 2분기 9.2%에서 3분기 9.7%로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감. 연말까지는 10% 채택률이라는 중요한 마일스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당사는 생성형 AI 채택 사이클을 전자상거래 및 스마트폰과 비교한 결과, AI 산업이 곧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exponential adoption phase)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이 경우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 및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비례 이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을 유지하되 AI 후발주(laggards)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권고함.
미국 인구조사국이 10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Business Trends and Outlook Survey 결과에 따르면, AI 채택률은 9.2%에서 9.7%로 상승함.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10% 도달이 예상됨.
향후 AI 채택률의 전개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전자상거래와 스마트폰 등 과거 기술 도입 사례를 비교함. 결과적으로 AI는 가장 빠르게 채택되는 기술군 중 하나임이 드러남. 생성형 AI는 불과 3년 만에 미국 내 첫 10% 채택률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마트폰의 5년, 전자상거래의 24년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임.
지금까지 AI 채택은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경로가 핵심임. 모델 혁신과 비용 절감은 물론, 최근 추론(reasoning) 모델의 발전,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도입 의지, 견조한 자금 조달에 기반한 생태계 강화가 맞물리며 곧 2단계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스마트폰 보급 사이클의 교훈도 이를 뒷받침함. 미국에서 스마트폰은 초기 5년 만에 10% 채택률을 달성했으며, 이후 앱스토어, 대형 디바이스, 저가형 안드로이드 등 생태계 강화 요인 덕분에 채택률이 5년 만에 10%→68%로 급등함. 당사는 AI 역시 전자상거래보다는 스마트폰의 궤적을 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며, 현재는 여전히 AI 채택 초기 국면이라 평가함. 따라서 투자자들은 초기에서 기하급수적 확산으로의 전환에 대비해야 한다는 판단임.
채택 초기에는 Enabling Layer(반도체·인프라) 기업들이 투자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음. 반면, 기하급수적 채택 구간에서는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와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수익화 확대와 함께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됨. 이에 당사는 AI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음. 현재 Enabling Layer 40~50%(작년 50~60%), Intelligence Layer 15~20%(작년과 동일), Application Layer 30~40%(작년 20~30%)로 조정함.
결론적으로 당사는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권고하면서, 동시에 AI 후발주에도 기회를 두는 전략을 유지. 이는 2025년 3분기에도 유효한 접근법으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성과를 제공한 바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내 AI 채택률은 2025년 2분기 9.2%에서 3분기 9.7%로 상승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감. 연말까지는 10% 채택률이라는 중요한 마일스톤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당사는 생성형 AI 채택 사이클을 전자상거래 및 스마트폰과 비교한 결과, AI 산업이 곧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exponential adoption phase)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이 경우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 및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비례 이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을 유지하되 AI 후발주(laggards)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는 전략을 권고함.
미국 인구조사국이 100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Business Trends and Outlook Survey 결과에 따르면, AI 채택률은 9.2%에서 9.7%로 상승함.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10% 도달이 예상됨.
향후 AI 채택률의 전개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전자상거래와 스마트폰 등 과거 기술 도입 사례를 비교함. 결과적으로 AI는 가장 빠르게 채택되는 기술군 중 하나임이 드러남. 생성형 AI는 불과 3년 만에 미국 내 첫 10% 채택률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마트폰의 5년, 전자상거래의 24년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임.
지금까지 AI 채택은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나, 향후 경로가 핵심임. 모델 혁신과 비용 절감은 물론, 최근 추론(reasoning) 모델의 발전,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도입 의지, 견조한 자금 조달에 기반한 생태계 강화가 맞물리며 곧 2단계 기하급수적 채택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스마트폰 보급 사이클의 교훈도 이를 뒷받침함. 미국에서 스마트폰은 초기 5년 만에 10% 채택률을 달성했으며, 이후 앱스토어, 대형 디바이스, 저가형 안드로이드 등 생태계 강화 요인 덕분에 채택률이 5년 만에 10%→68%로 급등함. 당사는 AI 역시 전자상거래보다는 스마트폰의 궤적을 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며, 현재는 여전히 AI 채택 초기 국면이라 평가함. 따라서 투자자들은 초기에서 기하급수적 확산으로의 전환에 대비해야 한다는 판단임.
채택 초기에는 Enabling Layer(반도체·인프라) 기업들이 투자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음. 반면, 기하급수적 채택 구간에서는 Intelligence Layer(모델·알고리즘)와 Application Layer(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들이 수익화 확대와 함께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됨. 이에 당사는 AI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음. 현재 Enabling Layer 40~50%(작년 50~60%), Intelligence Layer 15~20%(작년과 동일), Application Layer 30~40%(작년 20~30%)로 조정함.
결론적으로 당사는 반도체·소프트웨어·인터넷 업종 전반에 균형 잡힌 포지셔닝을 권고하면서, 동시에 AI 후발주에도 기회를 두는 전략을 유지. 이는 2025년 3분기에도 유효한 접근법으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 성과를 제공한 바 있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금융시장에서 1870년에 1달러를 투자했을 경우 실질 자산규모 변화
» 주식 100% 포지션은 시장 충격 발생 국면에 변동성이 커지기는 하지만, 장기 우상향 추세가 이어져 온 만큼 33,000달러까지 증가 추정
» 주식 60%/채권 40%의 혼합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취하는 대신 4,203달러 수준으로 큰 괴리 존재
» 투자 목표 기간에 여유(연금이 대표적)가 있다면 주식 비중 높은 포트폴리오를 선호하게 되는 이유
» 주식 100% 포지션은 시장 충격 발생 국면에 변동성이 커지기는 하지만, 장기 우상향 추세가 이어져 온 만큼 33,000달러까지 증가 추정
» 주식 60%/채권 40%의 혼합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취하는 대신 4,203달러 수준으로 큰 괴리 존재
» 투자 목표 기간에 여유(연금이 대표적)가 있다면 주식 비중 높은 포트폴리오를 선호하게 되는 이유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화웨이, AI 칩 부문에서 엔비디아 추월 위해 3년 전략 계획
화웨이는 자사칩이 엔비디아의 순수 성능과 속도에 필적할 수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기존의 강점인 강력한 추진력, 네트워킹, 그리고 정책 지원에 기대는 상황.
에릭 쉬 순환 회장은 매년 개최하는 화웨이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3개년 비전을 공개.
차세대 AI 칩과 최대 15,488개의 Ascend 브랜드 AI 칩을 연결할 수 있는 "SuperPod"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NVLink144 기술보다 최대 62배 빠르다고 주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huawei-plans-three-year-campaign-to-overtake-nvidia-in-ai-chips?srnd=phx-technology
화웨이는 자사칩이 엔비디아의 순수 성능과 속도에 필적할 수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가운데, 기존의 강점인 강력한 추진력, 네트워킹, 그리고 정책 지원에 기대는 상황.
에릭 쉬 순환 회장은 매년 개최하는 화웨이 커넥트 컨퍼런스에서 3개년 비전을 공개.
차세대 AI 칩과 최대 15,488개의 Ascend 브랜드 AI 칩을 연결할 수 있는 "SuperPod"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NVLink144 기술보다 최대 62배 빠르다고 주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huawei-plans-three-year-campaign-to-overtake-nvidia-in-ai-chips?srnd=phx-technolog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화웨이는 자사의 칩 성능이 엔비디아의 원시 연산력과 속도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네트워크·정책 지원·대규모 자원 동원력이라는 전통적인 강점을 활용하겠다는 대응 전략을 공개
» 2025년 Huawei Connect 컨퍼런스에서 향후 3년 안에 엔비디아의 AI 지배력을 약화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는 평소 비공개적인 태도와 달라 언론의 관심이 집중. 특히 이 시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개월 만에 두 번째 전화 회담을 가진 바로 전날로, 정치적 맥락에서도 의미
» 화웨이는 2020년 미국의 제재로 TSMC와의 거래가 차단된 이후에도 여러 세대의 AI 제품을 내놓았지만, 공식 보도자료조차 내지 않고 조용히 진행해왔던 기업
» 또한 최근 몇 년간은 신형 스마트폰에 어떤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는지조차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기기를 분해해야 내부 기술 구성을 파악할 수 있었던 상황
» 한편 화웨이가 AI 로드맵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향후 현지 파운드리 공급망의 안정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화웨이가 야심찬 AI 관련 계획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조 역량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는 평가
» 더불어 이러한 진전은 글로벌 공급망 혼란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현지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가능성
» 2025년 Huawei Connect 컨퍼런스에서 향후 3년 안에 엔비디아의 AI 지배력을 약화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는 평소 비공개적인 태도와 달라 언론의 관심이 집중. 특히 이 시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개월 만에 두 번째 전화 회담을 가진 바로 전날로, 정치적 맥락에서도 의미
» 화웨이는 2020년 미국의 제재로 TSMC와의 거래가 차단된 이후에도 여러 세대의 AI 제품을 내놓았지만, 공식 보도자료조차 내지 않고 조용히 진행해왔던 기업
» 또한 최근 몇 년간은 신형 스마트폰에 어떤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는지조차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기기를 분해해야 내부 기술 구성을 파악할 수 있었던 상황
» 한편 화웨이가 AI 로드맵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향후 현지 파운드리 공급망의 안정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화웨이가 야심찬 AI 관련 계획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조 역량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는 평가
» 더불어 이러한 진전은 글로벌 공급망 혼란에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현지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반도체 산업 투자 규모
» 각국이 반도체 산업에 배정했거나 계획 중인 자금 현황.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각국은 대규모 재정을 투입
» 미국: CHIPS & Science Act 기준 39억 달러 계획, 그중 32.8억 달러 집행. 추가로 750억 달러의 대출·세제 혜택 포함
» EU 전체: 463억 달러(EU Chips Act 예상 지출)
- 독일 215억달러(집행 183억달러), 스페인 129억달러, 프랑스 31억달러, 이탈리아 46억달러, 네덜란드 27억달러, 영국 13억달러
» 아시아
- 중국 1,420억달러(압도적 1위)
- 한국 550억달러(세제 혜택 중심)
- 일본 253억달러(집행 167억달러)
- 대만 160억달러(세제 혜택)
- 인도 100억달러(집행 71억달러)
» 중국이 1,420억 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집행 중. 미국(390억달러)과 EU(463억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금액
» 한국·일본·대만도 세제 혜택과 직접 투자를 통해 경쟁적으로 반도체 산업 강화 노력 진행 중
» 각국이 반도체 산업에 배정했거나 계획 중인 자금 현황.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각국은 대규모 재정을 투입
» 미국: CHIPS & Science Act 기준 39억 달러 계획, 그중 32.8억 달러 집행. 추가로 750억 달러의 대출·세제 혜택 포함
» EU 전체: 463억 달러(EU Chips Act 예상 지출)
- 독일 215억달러(집행 183억달러), 스페인 129억달러, 프랑스 31억달러, 이탈리아 46억달러, 네덜란드 27억달러, 영국 13억달러
» 아시아
- 중국 1,420억달러(압도적 1위)
- 한국 550억달러(세제 혜택 중심)
- 일본 253억달러(집행 167억달러)
- 대만 160억달러(세제 혜택)
- 인도 100억달러(집행 71억달러)
» 중국이 1,420억 달러로 가장 큰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집행 중. 미국(390억달러)과 EU(463억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금액
» 한국·일본·대만도 세제 혜택과 직접 투자를 통해 경쟁적으로 반도체 산업 강화 노력 진행 중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Global Semiconductors: Memory Pricing Update: Raising 4Q25E & 2026E ASP Growth Estimates on Multiple Tailwinds from Commodity Memory
────────── ✦ ──────────
한눈 요약 🔎
• 4Q25E 메모리 가격 협상은 9월 말 진행 전망. Citi는 DRAM/NAND ASP를 각각 +12%/+6% QoQ로 상향(이전 +5%/+3%).
• 2026E DRAM ASP 성장률을 +24.8% YoY(이전 +15.5%), **NAND는 +22.9% YoY(이전 +17.1%)**로 상향.
• 수요 견인: GDDR7, SOCAMM, 서버 DRAM,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의 eSSD 주문 증가.
• 투자 의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Buy’ 유지.
────────── ✦ ──────────
무엇이 바뀌었나? 🧭 (이전 전망 대비)
• 4Q25E: DRAM +12% QoQ (↑7%p), NAND +6% QoQ (↑3%p).
• 2026E DRAM: 수요 성장률 +25% YoY(이전 +20%) → ASP +24.8% YoY(이전 +15.5%).
• 2026E NAND: 수요 성장률 +23% YoY(이전 +21%) → ASP +22.9% YoY(이전 +17.1%).
• 애플리케이션별 2026E YoY(이전 → 최신):
o DRAM: 서버 +25% → +36%, 모바일 +16% → +29%, PC +20% → +31%, 그래픽/컨슈머 -1% → +4%.
o NAND: SSD +21% → +31%, 모바일 +10% → +15%, 기타 +16% → +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근거 & 핵심 수치 📈
• 시장 동향: 9/17 보도 기준 4Q25E 계약가격 +15~20% QoQ 급등(공급 타이트 & CSP 조달 강화). 다만 최종 계약가는 미확정이며, Citi는 **DRAM/NAND +12%/+6%**로 보수적으로 반영.
• DRAM 세부 트랙(QoQ): 4Q25E +12%, 1Q/2Q/3Q/4Q26E +3%/+8%/+5%/+2%.
• NAND 세부 트랙(QoQ): 4Q25E +6%, 1Q/2Q/3Q/4Q26E +3%/+9%/+7%/+5%.
• 서버 DRAM 지표(64GB RDIMM, $): 4Q25 $278 → 2026E $295/$330/$353/$360.
• NAND 밀도별 ASP($):
o 256Gb: 4Q25 $2.06 → 2026E $2.13/$2.31/$2.47/$2.60
o 512Gb: 4Q25 $4.12 → 2026E $4.26/$4.62/$4.94/$5.19
────────── ✦ ──────────
투자 포인트 💡
• 가격 사이클 상향: 공급 타이트+AI 서버 및 GDDR7/SOCAMM 확대로 2026E 전년 대비 ASP 재상향.
• 수익 레버리지: DRAM 민감도가 높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유리.
• 가시성: 4Q25E 협상 마무리 시 가격 상향 확정 여부가 단기 촉매.
• 리스크: 실제 계약가가 보도치(+15~20%)에 못 미칠 가능성, 공급 정상화/재고 회복 속도, 제품 믹스 변동.
────────── ✦ ──────────
체크리스트 ✅
• 9월 말 계약 가격 확정 뉴스플로우 모니터링
• 서버 DRAM 주문/리드타임, GDDR7 출하 속도, Hyperscaler eSSD 발주 추적
• 기업별 DRAM/NAND 제품 믹스와 캐파 증설 계획 점검(이익 민감도)
────────── ✦ ──────────
결론 🧩
• 가격/수요 이중 모멘텀으로 2026E까지 상방 재확인. SK하이닉스·삼성전자 ‘Buy’ 유지 관점에서 분할 매수/비중확대 전략 유효. (보고서 수치/근거 기반)
========
반도체 1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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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요약 🔎
• 4Q25E 메모리 가격 협상은 9월 말 진행 전망. Citi는 DRAM/NAND ASP를 각각 +12%/+6% QoQ로 상향(이전 +5%/+3%).
• 2026E DRAM ASP 성장률을 +24.8% YoY(이전 +15.5%), **NAND는 +22.9% YoY(이전 +17.1%)**로 상향.
• 수요 견인: GDDR7, SOCAMM, 서버 DRAM,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의 eSSD 주문 증가.
• 투자 의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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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바뀌었나? 🧭 (이전 전망 대비)
• 4Q25E: DRAM +12% QoQ (↑7%p), NAND +6% QoQ (↑3%p).
• 2026E DRAM: 수요 성장률 +25% YoY(이전 +20%) → ASP +24.8% YoY(이전 +15.5%).
• 2026E NAND: 수요 성장률 +23% YoY(이전 +21%) → ASP +22.9% YoY(이전 +17.1%).
• 애플리케이션별 2026E YoY(이전 → 최신):
o DRAM: 서버 +25% → +36%, 모바일 +16% → +29%, PC +20% → +31%, 그래픽/컨슈머 -1% → +4%.
o NAND: SSD +21% → +31%, 모바일 +10% → +15%, 기타 +16% → +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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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핵심 수치 📈
• 시장 동향: 9/17 보도 기준 4Q25E 계약가격 +15~20% QoQ 급등(공급 타이트 & CSP 조달 강화). 다만 최종 계약가는 미확정이며, Citi는 **DRAM/NAND +12%/+6%**로 보수적으로 반영.
• DRAM 세부 트랙(QoQ): 4Q25E +12%, 1Q/2Q/3Q/4Q26E +3%/+8%/+5%/+2%.
• NAND 세부 트랙(QoQ): 4Q25E +6%, 1Q/2Q/3Q/4Q26E +3%/+9%/+7%/+5%.
• 서버 DRAM 지표(64GB RDIMM, $): 4Q25 $278 → 2026E $295/$330/$353/$360.
• NAND 밀도별 ASP($):
o 256Gb: 4Q25 $2.06 → 2026E $2.13/$2.31/$2.47/$2.60
o 512Gb: 4Q25 $4.12 → 2026E $4.26/$4.62/$4.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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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가격 사이클 상향: 공급 타이트+AI 서버 및 GDDR7/SOCAMM 확대로 2026E 전년 대비 ASP 재상향.
• 수익 레버리지: DRAM 민감도가 높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 유리.
• 가시성: 4Q25E 협상 마무리 시 가격 상향 확정 여부가 단기 촉매.
• 리스크: 실제 계약가가 보도치(+15~20%)에 못 미칠 가능성, 공급 정상화/재고 회복 속도, 제품 믹스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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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
• 9월 말 계약 가격 확정 뉴스플로우 모니터링
• 서버 DRAM 주문/리드타임, GDDR7 출하 속도, Hyperscaler eSSD 발주 추적
• 기업별 DRAM/NAND 제품 믹스와 캐파 증설 계획 점검(이익 민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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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가격/수요 이중 모멘텀으로 2026E까지 상방 재확인. SK하이닉스·삼성전자 ‘Buy’ 유지 관점에서 분할 매수/비중확대 전략 유효. (보고서 수치/근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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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1황님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역사상 가장 큰 AI 인프라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으로 최소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라클의 막대한 RPO 성장과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의 빅테크 딜, 저커버그가 '28년까지 미국 내 최소 6,000억 달러 투자를 언급하는 등 AI 캐파 확대에 대한 의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종의 화룡점정인데요
■ 오픈AI-엔비디아 파트너십 내용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과 서빙에 활용되며, 슈퍼인텔리전스 배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첫 1GW 규모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인데요
오픈AI는 AI 팩토리 성장 계획에서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했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간 공동 최적화도 협력하게 됩니다.
파트너십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GW 단위가 배치될 때 마다 점진적으로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최종 계약 후 100억 달러가 집행 예정이구요
엔비디아 투자는 재무적 투자로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비지배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지요
양해 각서(LOI) 체결 상태로 몇 주 내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 할 예정입니다.
■ 오픈AI의 목적
최근 오픈AI의 막대한 현금 소진과 컴퓨팅 비용 전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29년까지 현금 소진은 1,150억 달러에 달하고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에 백업 서버 비용 1,000억 달러 추가 지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기 자금 수혈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캐파 확보 목적도 있습니다. 독립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다변화 추구 전략의 일환입니다.
■ 기존 파트너사의 입장
이번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파트너 등과 협력을 보완하는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달라질 것은 크게 없습니다. 추가 캐파 확보 목적이기 때문에 Azure 활용은 지속될 것입니다.
오픈AI의 다변화 전략은 이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협상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이 발표된 만큼 업데이트를 기다려야합니다.
오라클은 4.5GW 캐파 추가 계약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오픈AI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입니다.
기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10GW가 추가되는 형태로 볼 수 있지만(합산 15GW?) 프로젝트간 중복 가능성은 확인해 볼 포인트입니다.
오픈AI는 AI 팩토리의 설계자 + 수요자 + 공동 투자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파트너사가 존재할 것입니다.
오라클은 물론이고 엔비디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주가가 반응한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리스크 요인도 있습니다. 캐파 투자는 늘어나는데 이를 지지하는 수요와 실현시킬 수 있는 자금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 상호 의존성 증대에 따른 유연성 감소나 규제및 반독점 우려도 고려 요인입니다.
하지만 앞서 짚어본 것 처럼 AI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 확인하는 수요는 막대한 캐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네요
(2025/9/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으로 최소 10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오라클의 막대한 RPO 성장과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의 빅테크 딜, 저커버그가 '28년까지 미국 내 최소 6,000억 달러 투자를 언급하는 등 AI 캐파 확대에 대한 의지가 계속되는 가운데 일종의 화룡점정인데요
■ 오픈AI-엔비디아 파트너십 내용
인프라는 차세대 모델 학습과 서빙에 활용되며, 슈퍼인텔리전스 배포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첫 1GW 규모는 26년 하반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을 통해 가동 예정인데요
오픈AI는 AI 팩토리 성장 계획에서 엔비디아를 전략적 컴퓨팅 및 네트워킹 파트너로 지정했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간 공동 최적화도 협력하게 됩니다.
파트너십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GW 단위가 배치될 때 마다 점진적으로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최종 계약 후 100억 달러가 집행 예정이구요
엔비디아 투자는 재무적 투자로 이사회 의석이나 의결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비지배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지요
양해 각서(LOI) 체결 상태로 몇 주 내 파트너십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 할 예정입니다.
■ 오픈AI의 목적
최근 오픈AI의 막대한 현금 소진과 컴퓨팅 비용 전망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29년까지 현금 소진은 1,150억 달러에 달하고 '30년까지 컴퓨팅 비용 3,500억 달러에 백업 서버 비용 1,000억 달러 추가 지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기 자금 수혈을 통한 유동성 확보는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인 캐파 확보 목적도 있습니다. 독립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다변화 추구 전략의 일환입니다.
■ 기존 파트너사의 입장
이번 파트너십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파트너 등과 협력을 보완하는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달라질 것은 크게 없습니다. 추가 캐파 확보 목적이기 때문에 Azure 활용은 지속될 것입니다.
오픈AI의 다변화 전략은 이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협상 관련 비구속적 MOU 체결이 발표된 만큼 업데이트를 기다려야합니다.
오라클은 4.5GW 캐파 추가 계약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오픈AI의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입니다.
기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10GW가 추가되는 형태로 볼 수 있지만(합산 15GW?) 프로젝트간 중복 가능성은 확인해 볼 포인트입니다.
오픈AI는 AI 팩토리의 설계자 + 수요자 + 공동 투자자 역할을 담당합니다.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 참여하는 다양한 파트너사가 존재할 것입니다.
오라클은 물론이고 엔비디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코어위브나 네비우스 주가가 반응한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 리스크 요인과 시사점
리스크 요인도 있습니다. 캐파 투자는 늘어나는데 이를 지지하는 수요와 실현시킬 수 있는 자금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외에 상호 의존성 증대에 따른 유연성 감소나 규제및 반독점 우려도 고려 요인입니다.
하지만 앞서 짚어본 것 처럼 AI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 확인하는 수요는 막대한 캐파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네요
(2025/9/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틱톡 딜 그리고 리더십 변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틱톡 딜과 관련한 미-중 간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구조에 대한 세부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종 확정 내용은 아니지만 오라클의 역할은 1) 주요 투자자와 함께 미국 틱톡 운영 담당 JV 참여, 2) 알고리즘 통제 및 재학습 담당, 3) 데이터 저장 및 보안 인프라 제공의 역할입니다.
미국 유저 대상의 틱톡 추천 알고리즘을 바이트댄스로부터 라이선스 형태로 확보하고, 미국 내 데이터를 활용해 재학습시키는 것인데요
미국 유저 데이터는 오라클 클라우드에 저장(기존 Project Texas의 연장선)되고, 오라클은 일련의 과정에서 감독 및 안전을 담당하게 됩니다.
물론 알고리즘 라이선스 및 재학습 과정의 구체적 내용이 부재하고, 재학습에 따른 유저 경험 변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틱톡의 OCI 사용이 강제되는 것은 단순 틱톡 매각 딜 체결 수준보다 불확실성을 낮추게 됩니다.
추가로 오라클은 CEO 교체를 비롯한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담당했던 Clay Magourky와 오라클 인더스트리 부문을 담당했던 Mike Sicilia가 공동 CEO 체제를 구성합니다. 14년 이후 CEO 역할을 담당한 Safra Catz는 이사회 부회장 직위로 이동하게되네요
리더십 변화는 AI 전략 및 혁신 강화 목적이며, 두 가지 축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OCI 창립 멤버이자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팀을 이끈 Clay Magourky가 클라우드 인프라 담당 CEO 역할을, 산업 특화 버티컬 앱 및 AI 에이전트를 담당한 Mike Sicilia가 애플리케이션 담당 CEO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픈AI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모멘텀은 투자자들에게 친숙합니다.
하지만 오라클의 포지셔닝은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구글 Gemini 모델도 빠르게 채택해 적용하는 멀티 모델 전략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조금 더 상상력을 발휘해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부터 꿈꿔왔던 B2B와 B2C를 모두 아우르는 슈퍼앱이 오히려 틱톡을 품은 오라클 손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2025/9/2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틱톡 딜과 관련한 미-중 간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구조에 대한 세부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종 확정 내용은 아니지만 오라클의 역할은 1) 주요 투자자와 함께 미국 틱톡 운영 담당 JV 참여, 2) 알고리즘 통제 및 재학습 담당, 3) 데이터 저장 및 보안 인프라 제공의 역할입니다.
미국 유저 대상의 틱톡 추천 알고리즘을 바이트댄스로부터 라이선스 형태로 확보하고, 미국 내 데이터를 활용해 재학습시키는 것인데요
미국 유저 데이터는 오라클 클라우드에 저장(기존 Project Texas의 연장선)되고, 오라클은 일련의 과정에서 감독 및 안전을 담당하게 됩니다.
물론 알고리즘 라이선스 및 재학습 과정의 구체적 내용이 부재하고, 재학습에 따른 유저 경험 변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틱톡의 OCI 사용이 강제되는 것은 단순 틱톡 매각 딜 체결 수준보다 불확실성을 낮추게 됩니다.
추가로 오라클은 CEO 교체를 비롯한 리더십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를 담당했던 Clay Magourky와 오라클 인더스트리 부문을 담당했던 Mike Sicilia가 공동 CEO 체제를 구성합니다. 14년 이후 CEO 역할을 담당한 Safra Catz는 이사회 부회장 직위로 이동하게되네요
리더십 변화는 AI 전략 및 혁신 강화 목적이며, 두 가지 축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OCI 창립 멤버이자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팀을 이끈 Clay Magourky가 클라우드 인프라 담당 CEO 역할을, 산업 특화 버티컬 앱 및 AI 에이전트를 담당한 Mike Sicilia가 애플리케이션 담당 CEO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픈AI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의 모멘텀은 투자자들에게 친숙합니다.
하지만 오라클의 포지셔닝은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오픈AI 모델뿐 아니라 구글 Gemini 모델도 빠르게 채택해 적용하는 멀티 모델 전략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조금 더 상상력을 발휘해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부터 꿈꿔왔던 B2B와 B2C를 모두 아우르는 슈퍼앱이 오히려 틱톡을 품은 오라클 손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2025/9/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블로그 글 <Abundant Intelligence>
AI 서비스 사용의 성장은 놀라울 정도였고, 앞으로는 그보다 더 놀라운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AI 접근성은 경제의 근본적인 동력이 될 것이며, 언젠가는 기본적 인권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 편에서 더 많은 AI가 일해주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기 위해 — 모델들을 실행하기 위한 추론(inference) 컴퓨팅 자원과, 그것들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학습(training) 컴퓨팅 자원 — AI 인프라를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I가 예상하는 궤도대로 계속 발전한다면, 놀라운 일들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지구상의 모든 학생에게 맞춤형 과외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컴퓨팅 파워가 제한된다면, 우리는 어느 쪽을 우선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선택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해법은 하나 — 더 많이 짓는 것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단순합니다. 매주 1GW 규모의 새로운 AI 인프라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실행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울 것이고,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칩, 전력, 건설, 로보틱스 등 스택의 모든 레벨에서 혁신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멋지고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특히 많은 부분을 미국 내에서 건설하게 된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현재 다른 나라들은 반도체 팹이나 신규 에너지 생산을 훨씬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고, 우리는 흐름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 우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계획과 협력 파트너들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연말쯤에는 자금 조달 방식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컴퓨팅 확장이 곧 수익 확장의 핵심인 만큼, 새로운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blog.samaltman.com/abundant-intelligence
AI 서비스 사용의 성장은 놀라울 정도였고, 앞으로는 그보다 더 놀라운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AI 접근성은 경제의 근본적인 동력이 될 것이며, 언젠가는 기본적 인권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 편에서 더 많은 AI가 일해주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기 위해 — 모델들을 실행하기 위한 추론(inference) 컴퓨팅 자원과, 그것들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학습(training) 컴퓨팅 자원 — AI 인프라를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I가 예상하는 궤도대로 계속 발전한다면, 놀라운 일들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10GW의 컴퓨팅 파워가 있다면 AI가 지구상의 모든 학생에게 맞춤형 과외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컴퓨팅 파워가 제한된다면, 우리는 어느 쪽을 우선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아무도 그런 선택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해법은 하나 — 더 많이 짓는 것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단순합니다. 매주 1GW 규모의 새로운 AI 인프라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실행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울 것이고,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수년이 걸릴 것입니다.
칩, 전력, 건설, 로보틱스 등 스택의 모든 레벨에서 혁신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멋지고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특히 많은 부분을 미국 내에서 건설하게 된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현재 다른 나라들은 반도체 팹이나 신규 에너지 생산을 훨씬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고, 우리는 흐름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몇 달간 우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계획과 협력 파트너들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연말쯤에는 자금 조달 방식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컴퓨팅 확장이 곧 수익 확장의 핵심인 만큼, 새로운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s://blog.samaltman.com/abundant-intelligence
Sam Altman
Abundant Intelligence
Growth in the use of AI services has been astonishing; we expect it to be even more astonishing going forward.
As AI gets smarter, access to AI will be a fundamental driver of the economy, and...
As AI gets smarter, access to AI will be a fundamental driver of the economy, and...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FTC, 아마존이 프라임 고객을 속였다고 주장하는 소송 시작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화요일 시애틀에서 시작됩니다. FTC는 아마존이 수천만 명의 고객을 동의 없이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의도적으로 복잡하게 만든 취소 절차를 통해 해지를 방해했다고 주장합니다.
FTC에 따르면, 아마존은 '무료 당일 배송'과 같은 문구로 고객을 유인한 뒤 유료 구독으로 전환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가입률 하락을 우려한 경영진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약관을 더 명확하게 하려는 내부 제안을 여러 차례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FTC 측 전문 증인은 약 4천만 명의 쇼핑객이 동의 없이 프라임에 가입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빅테크에 대한 FTC의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는 시험대이며, 아마존은 유죄 판결 시 수억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위반 건당 최대 53,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혐의를 부인하며 프라임 조건이 명확하게 공개되었고 취소 방법도 다양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판에 앞서 판사는 아마존이 프라임 약관을 공개하기 전에 고객의 결제 정보를 수집한 행위가 온라인 쇼핑객 신뢰 회복법(ROSCA)을 위반했다고 판결하여, FTC가 유리한 입장에서 재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판은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9명의 배심원단이 아마존의 법률 위반 여부를 판단합니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화요일 시애틀에서 시작됩니다. FTC는 아마존이 수천만 명의 고객을 동의 없이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시키고, 의도적으로 복잡하게 만든 취소 절차를 통해 해지를 방해했다고 주장합니다.
FTC에 따르면, 아마존은 '무료 당일 배송'과 같은 문구로 고객을 유인한 뒤 유료 구독으로 전환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가입률 하락을 우려한 경영진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약관을 더 명확하게 하려는 내부 제안을 여러 차례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FTC 측 전문 증인은 약 4천만 명의 쇼핑객이 동의 없이 프라임에 가입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빅테크에 대한 FTC의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는 시험대이며, 아마존은 유죄 판결 시 수억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위반 건당 최대 53,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은 혐의를 부인하며 프라임 조건이 명확하게 공개되었고 취소 방법도 다양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판에 앞서 판사는 아마존이 프라임 약관을 공개하기 전에 고객의 결제 정보를 수집한 행위가 온라인 쇼핑객 신뢰 회복법(ROSCA)을 위반했다고 판결하여, FTC가 유리한 입장에서 재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판은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9명의 배심원단이 아마존의 법률 위반 여부를 판단합니다.
2025년 9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을 웃도는 회계연 1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시간외 강보합입니다.
(2) ARK 우주테마 중소형주들이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3) KKR과 CPPIB가 데이터센터 수요를 대비해 천연가스에 투자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1.70원 (-2.90원)
테더 1,4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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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마이크론이 예상을 웃도는 회계연 1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시간외 강보합입니다.
(2) ARK 우주테마 중소형주들이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3) KKR과 CPPIB가 데이터센터 수요를 대비해 천연가스에 투자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1%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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