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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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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 총재 선거 앞두고 유력 후보들의 출마 선언 이어지는 중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다시 슬슬 시동거는 BOJ 🇯🇵

전세계는 "큰정부" 확대, 일본만 "정상화"로 다시 한번 전세계 행보와 역행...🫣

👉 조기 금리인상 기대감 확대
👉👉 엔 강세 자극 → 엔케리 청산 부추길 요인 (i.e. 올 3대 변동성 확대 키워드 중 2번째 것)


잘나가던 日학개미 앞에 변수가… BOJ 첫 ETF 매각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0418?sid=101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에 따르면, 새로 지은 주택의 판매는 7월에 비해 8월에 예상보다 훨씬 큰 20.5% 증가했다.

그것은 모기지 금리가 오늘날보다 높음에도 불구하고이다.

8월에 팔린 새 집의 중간 가격은 413,500달러로 전년 대비 1.9% 상승했다.


New home sales soar 20% in August to a three-year high https://www.cnbc.com/2025/09/24/august-new-home-sales-soar.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미국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3% 하락. 나스닥, 다우 지수도 0.3%, 0.4% 하락. FOMC 회의 이후에도 AI 산업 성장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세 이어졌으나, 전일은 단기 반등 컸던 기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파월 의장의 발언과 AI 기업들의 성장 둔화 가능성도 부각됐으나, 해당 요인들보다 금주 예정된 GDP, PCE 발표 앞두고 일시적 숨고르기 구간 나타나는 양상

S&P5000 지수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이 1.2%, 0.7% 상승. 국채금리 반등하며 소재, 부동산 업종은 1.6%, 1.0% 하락. IT와 커뮤니케이션 업종도 대표 기업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0.5%, 0.8% 하락

단기 반등 컸던 엔비디아, 애플이 0.8%씩 하락. 알파벳은 1.8% 하락. 경기소비재 업종 내에서는 아마존이 0.2% 하락했으나, 테슬라는 3.98% 상승. 3분기 인도량 증가 기대감 반영됐고, 일론 머스크의 보상안과 로봇/자율주행 사업 부문의 성장을 기반으로 목표주가 상향 발표 공개된 영향

인텔은 전일대비 6.4% 상승. 인텔이 애플에 투자를 요청했다는 내용 부각되며 반등. 정부에 더해 대형 기업들의 투자 증가 기대감 반영

신규 자사주 매입 승인 소식에 더해 AI 산업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부각되며 마벨테크는 7.3% 상승

이외에는 엑셀에너지, 센틴, 모자익이 6.7%, 5.8%, 5.8% 상승. 프리포트 맥모란, 액손 엔터프라이즈, KKR 은 16.95%. 10.2%, 6.3% 하락 마감
2025년 9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원/달러가 5월 이후 1,400원을 웃돈 가운데 한미가 24일 통화스왑을 논의합니다.

(2) 오라클이 40년만기 포함 회사채 180억달러를 국채 +137bp에 발행합니다.

(3) 중국 배터리 주식들이 신고가를 기록했고 미 정부는 리튬아메리카 지분 10% 인수를 추진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02.97원 (-1.33원)
테더 1,41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5 미 증시, 달러 강세와 마이크론 여파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지속

미 증시는 전일 하락을 뒤로하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달러화의 강세가 높아지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등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 물론 주식시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이슈는 아니지만, 이러한 작은 변화에도 전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차익실현 욕구가 확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마이크론(-2.82%)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자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된 점이 영향(다우 -0.37%, 나스닥 -0.33%, S&P500 -0.26%, 러셀2000 -0.9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8%)


*변화요인: 달러 강세와 차익 실현 욕구 강화

달러/원 환율이 야간장에서 1,400원을 상회한 1,403.80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달러 강세에 기인. 달러화는 신규 주택 판매 건수가 크게 증가하자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여기에 전일 있었던 파월 연준 의장의 신중한 발언을 토대로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도 강세 요인. 물론 시장은 금요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가 지난달 발표 수치보다 둔화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올해 추가적으로 2회의 금리 인하를 기대. 그럼에도 파월 발언 후 경제 데이터 등에 주목하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되었고, 이에 주식시장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유로화와 엔화의 약세도 달러에 영향. 유로화는 독일의 Ifo 기업 환경 지수가 위축되자 경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약세. 최근 프랑스를 비롯해 주요국들의 경기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독일의 경기 불안이 경제 지표로 확인되자 유로화 약세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엔화는 10월 차기 총리 선출을 앞두고 유력 후보 중 하나인 다카이치가 높은 금리가 기업에 불안을 줄 수 있다고 언급해 향후 금리 인하 속도가 제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약세

대체로 주식시장의 하락을 이끈 결정적인 요인은 부재했지만, 이러한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이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 전날 파월 의장이 "현재 주가지수가 고평가 영역에 있다"고 언급한 점과, 마이크론(-2.82%)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한 점이 이를 더욱 부추김. 결국 시장은 악재보다는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여전히 작은 호재성 재료에도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등 상승 기대가 여전히 이어져 하락은 제한.
뉴욕 증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 여파 속에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46,121.28로 171포인트(-0.37%) 하락했고, S&P500은 6,637.97(-0.28%), 나스닥은 22,497.86(-0.33%)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던 지수들이 연이틀 조정에 들어간 모습으로, 특히 AI 열풍을 주도하던 종목들이 거품 논란에 휘말리며 투자심리가 흔들렸습니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천억 달러 규모 투자 계약이 ‘순환출자식 돌려막기’라는 지적을 받으며 닷컴버블 시기 사례와 겹쳐 보였다는 점도 부담을 키웠습니다.

섹터별로는 유가 급등에 힘입은 에너지가 +1.23%로 선방했고, 반대로 소재와 부동산은 1% 이상 떨어졌습니다. 특징주로는 테슬라가 3.98% 급등하며 지수 낙폭을 완화했고, 마이크로소프트(+0.18%)와 메타(+0.70%)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82%), 애플(-0.83%), 알파벳(-1.79%), 아마존(-0.23%)은 동반 약세였습니다. 오라클은 18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소식에도 -1.71% 하락하며 전날 급락에 이어 이틀 연속 조정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중국 알리바바가 AI 투자 확대 소식에 9% 가까이 치솟았고, 리튬 아메리카스는 미 정부 지분 참여설에 95% 폭등했습니다.

경제지표는 긍정적이었습니다. 8월 신규주택판매가 연율 80만 채로 전월 대비 20.5% 급증하며 시장 예상(65만 채)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다만 국채시장은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미 재무부 입찰 부담에 눌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15%(+2.7bp), 30년물은 4.76%(+2.0bp)로 상승하며 장기물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5년물 입찰은 무난했지만 응찰률은 2.34배로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유럽 Ifo 기업환경지수 부진(87.7) 속에 유로/달러가 1.17달러대로 밀리며 달러 인덱스는 97.9까지 상승, 장중 98선을 위협했습니다.

국제유가는 공급 우려와 지정학 리스크가 맞물리며 WTI 기준으로 64.99달러(+2.49%)까지 치솟았습니다.
뉴욕증시, 'AI 거품' 의구심 여전…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이틀째 동반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증시 고평가' 발언이 잔향을 남긴 가운데 엔비디아와 오픈AI의 대규모 투자 또한 여전히 'AI 거품론'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는 이틀째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미 주가지수가 고평가라는 인식이 시장에 팽배했던 상황에서 전날 파월이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고 발언한 점은 조정의 빌미가 되고 있다.

S&P500 지수는 이틀간 0.8% 떨어졌고 나스닥 지수는 1% 이상 떨어졌다.

주가 고점 인식과 더불어 AI 산업도 거품이 낀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지속되고 있다. 엔비디아와 오픈AI가 체결한 1천억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이 실상 '순환출자' 구조라는 지적 속에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진 것이다.

엔비디아와 오픈AI의 거래는 엔비디아가 오픈AI에 자금을 지원하고 오픈AI가 수익을 내면 그 돈으로 엔비디아 칩을 구입하는 구조로 돼 있다.이는 과거 닷컴버블 시기 일부 통신 장비 업체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그 돈으로 장비를 구입하게 한 사례와 흡사하다는 게 월가의 지적이다. 그러면서 이같은 '돌려막기'는 거품 붕괴를 앞두고 나타난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크론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AI 거품론 경계 속에 3% 가까이 하락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5008400009
10월,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평가. 10월 인하 가능성은 93.0%까지 높아지며 추가 인하 기대감은 여전. 2026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경계는 지속되고 있으나, 방향성 차원에서 점진적 인하 가능성 높게 평가되는 상황
환율에 대한 부담이 일시적으로 높아졌으나, 궁극적으로 달러 강세 압력 보다는 점진적 약세 가능성 높은 환경. 다만 프랑스 등 주요 유럽 국가들의 재정 부담 확대되며 유로화 약화 가능성 부각. 매파적인 중앙은행의 발표에도 강경한 자민당 총재 후보의 지지율 높아지며 엔달러환율도 148엔대에 위치. 상대적으로 관세 수입에 따라 재정 부담 제한적이고 매크로 환경 양호한 미국의 달러 강세 가능성 부각. 다만 달러인덱스는 97~98선에 위치. 가파른 달러 강세/약세 압력 지속되기 보다 단기적으로는 월말~월초 앞두고 환율, 국채금리 등락 커질 수 있다는 점에는 유의 필요
원화가치, 4개월 만에 최저

달러/원 환율 1404원 기록
달러인덱스 3년래 최저 수준

블룸버그) 원화가치 약세 이유는 1)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붐과 2) 대미 3500억 달러 투자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