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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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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밸류에이션이 부담되는가

S&P은 19/20개의 지표에서 고평가된 상태. 그중 4개 지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가치 대비 GDP, P/B, 주가 대비 영업현금흐름비율 및 EV/Sales 등. 이러한 배수에서 지수를 매수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지만 1980~2000년대와는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의 평균 회귀를 기대하기보다는 오늘날의 배수를 새로운 기준이라고 판단.
1.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은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론적으로, 투자자는 예측 가능한 자산에 더 높은 값을 지불하고 불확실성에 대해 보상을 받음. 금융 부채는 위험 요인이지만 S&P 500은 과거 수십 년보다 낮은 부채비율 보유. 게다가 부채 구조도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S&P 500 기업들이 변동금리 부채를 사실상 근절했기 때문. 기업들의 이익 변동성도 줄었음. 또한 S&P 500은 자산집약도가 낮아져 고정비 부담이 줄고 마진 안정성이 강화. 자동화를 통해 노동집약도 역시 낮아지면서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음. 사람은 소송을 걸거나 회사를 떠나거나 파업을 할 수 있지만, 프로세스는 저렴하고, 확장 가능하며, 복제 가능.

2.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는 불확실성을 키웠다: 제로금리 정책과 양적완화는 인위적으로 부채 비용을 낮췄고 그 결과 기업들이 레버리지된 자사주 매입 같은 방식으로 EPS를 끌어올릴 수 있었음. 오늘날 금리는 더 높지만, 경기 둔화 시 이를 완화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 긍정적. 반대로 여기서부터 금리/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해 장단기 금리 통제나 자산 매입으로 복귀해야 한다면,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을 것.

3. 이익 붐은 밸류에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P/E는 주가 하락으로도 압축될 수 있지만, 이익 증가로도 압축될 수 있음. 주요 지역들이 재정 확장 모드에 있고, 연준 이익과 GDP 성장이 확대·가속화되는 국면에서 금리를 인하한다면, EPS와 GDP 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어렵지 않음. 미국의 설비투자와 이익 전망은 기술 섹터를 넘어 확산되고 있으며, 고착성 인플레이션은 매출을 증가시켜 영업 레버리지를 촉진할 수 있음. 이는 2026년에 경기 침체나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높은 확률의 “긍정적 꼬리(tail)” 시나리오.

#REPORT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5% 하락. 나스닥, 다우 지수도 0.5%, 0.4% 하락 마감

기대보다 양호한 2분기 GDP와 고용 지표 발표 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일부 후퇴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된 영향

S&P500 지수 내에서도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되며 에너지 업종이 0.9% 상승. IT 업종도 강보합세 마감.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업종은 1.7%, 1.5% 하락

주요 지표로는 2분기 GDP가 전분기대비 3.8%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3.3%를 상회했고, 신규, 계속 실업청구건수 모두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특징주로는 리튬 아메리카, 앨버말이 22.6%, 3.98% 상승. 미국 정부의 투자 기대감 반영. 정부에 더해 애플 등 대형 기업들의 투자 기대감 반영된 인텔도 전일 8.9% 상승. 이외에는 IBM, 마벨이 5.2%, 4.6% 상승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카맥스는 20.1% 하락. 마이크로스트레트지, 프리포트 맥모란은 7.0%, 6.2% 하락
미국 2분기 GDP가 전분기대비 3.8%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3.3%를 상회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1.8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3.3만건 대비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192.6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93.0만건 대비 낮은 수준에 그치며 고용 약화 부담 완화

내구재 수주도 전월대비 2.9% 증가하며 예상치였던 -0.3%를 크게 상회
기대보다 양호한 2분기 GDP와 고용 지표 발표되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10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전일 91.9% 에서 85.5%로 하락. 2025년 연중 추가 2회 인하 기대감은 여전히 높게 반영되고 있으나, 2026년 1분기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인하 속도 둔화 가능성 부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10월 FOMC의 정책금리에 대한 시장 예상 변화 [CME Fedwatch]

» 현재 25bp(3.75%~4.00%) 인하 가능성이 하루 사이에 91.9%에서 85.5% 수준으로 하락

» 10월 FOMC는 주요 9월 경제지표를 확인한 이후인 10월28일~29일(한국: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진행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12월 FOMC의 정책금리에 대한 시장 예상 변화 [CME Fedwatch]

» 현재 연내 추가 25bp(3.75%~4.00%) 인하 가능성을 95.8% 수준에서 반영

» 9월 FOMC가 끝난 후 82.1%였던 추가 50bp 인하(3.50%~3.75%) 전망은 전일 경제지표 반영 과정에서 60.4%까지 하락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50925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Schmid 발언
https://t.me/Risk_and_Return

(Schmid는 원래 연준 내에서 제일 매파적인 4명 중 1명임)

나는 지난주 25bp 인하에 대해 연준이 인플레 목표와 노동시장 건전성에 대한 고조된 우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가운데 나온 합리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이었다고 평가함.

내 견해는 인플레는 여전히 너무 높은 반면,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것임.

노동시장이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크거나 급격하게 약화될 수 있는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

현재 정책은 '약간(slightly) 제약적', 이는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함.

연초 4.25-4.50%에서 장기간 금리를 동결하던 시기의 정책은 '완만하게(modestly) 제약적'이었음.

이러한 배경 하에서, 나는 향후 정책금리 조정에서 계속해서 '데이터 디펜던트' 접근법을 취할 것. 연준의 이중책무에 대한 리스크 균형을 지속적으로 평가하면서, 앞으로 발표될 인플레 및 노동시장 데이터를 면밀히 주시할 것.

https://news.1rj.ru/str/Risk_and_Return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iskandreturn/rnr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다른 연준 인사들은 이민정책 변화(바이든 정부)로 인한 인구 증가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2. 본인은 연준의 많은 사람들보다 성장에 낙관적일 것. 현 정부의 새금과 규제정책은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릴 것

3. 하반기 3% 성장률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음

4. 관세수입이 중립금리를 하락시키는 중. 현재 기준금리를 중립금리를 약 150~200bp 상회. 지나치게 긴축적(too restrictive). 6개월 내에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하기를 희망. 중립금리는 가파르게 하락(drifting down). 정책 조정이 필요

5. 주거물가는 6~12개월 간 둔화될 것

6. 고용상황이 절체절명의 위기(about to fall off a cliff)정도는 아님

7. 금융상황을 완화적으로 판단하고 있지 않음. 이는 주택시장 상황이 보여주고 있음

8. 자산가격 변동을 모두 연준 탓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 세금과 규제정책 등 다른 요인들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

9.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리스크도 증가

10. 재앙이 닥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적,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

11. 통화정책이 물가 변동에 반드시 기계적으로 움직일 필요는 없음

1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다른 연준 동료들은 이에 영향받고 있음

13. 본인은 지금도 기준금리 점도표 하단 전망을 유지 중. 다른 이들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생각. FOMC에서 최대한 역할을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자 수에 근거해 사전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기준금리 인하는 동의할 수 없음(somewhat uneasy).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단정하는 것도 마찬가지

2. 물가가 2% 복귀 경로로 다시 돌아온다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a fair bit mor) 가능. 그러나 사전적 인하에는 신중한 입장

3. 물가와 고용은 기이한 상태(weird environment). 고용은 완만하게(midly) 냉각 중. 일부 고용지표들은 현 상황이 안정적임을 시사

4.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가 사라지면 시장금리는 가파르게 하락 가능

5. 만약 정부인사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에 왈가왈부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상승할 것

6. 역사적으로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는 경제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했음

7. 단기적 관점에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은 물가의 지속적인 상승. 그러나 기본적으로 미국 경제는 골디락스(golden-path)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

8. 물가가 목표수준을 상회하고 계속해서 상승할 때 기준금리를 유지할 경우 실질 기준금리는 하락하는 효과

9.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있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바람직

10. 지금도 관세가 물가를 광범위하게 자극하지 않고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나관적인 입장

11. 9월 FOMC에서의 25bp 인하는 완벽하게 적절한 결정. 연준의 전망치들이 기준금리 경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12. 만약 기준금리가 지나치게 긴축적인 수준이었다면 기업들은 최근과 같은 호조를 보이지 못했을 것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연준은 양대책무 달성에 근접하고 있지만 정책은 항상 앞을 바라봐야 함

2.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 리스크 상쇄를 위한 적절한 결정. 최근 데이터들은 고용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물가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고 전반적인 고용시장은 균형 잡혀있음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slight restrictive). 적절한 수준. 25bp 인하는 위험관리 측면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

4. 양대책무 달성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a lot of nuances)가 있을 수 있음

5. 통화정책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 수록 정책 결정은 신중해져야 함(more surgical)

6.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대차대조표는 과도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해왔음. 다만, 시장 영향을 살펴가면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이 중요

7. 적정 준비금 규모 추정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 준비금은 2.6조달러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판단

8. 연준 자산규모는 축소 여력이 많을수록 좋음(the more the balance sheet can be shrunk, the better)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이 계속 취약해지고 있음. 물가보다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2. 연준은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추가 정책조정 여력을 보유

3. 일부 외국 기업들은 관세 상승 비용을 어느정도 본인들이 감내 중

4. 연준이 활용하는 데이터들은 이전처럼 정교하지 않다는 판단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새로운 기준금리 체계를 준비해야 할 때(prepare for a new benchmark rate). 연방기금금리가 아닌 TGCR(레포시장)에 주목할 필요

2. 기준금리 정책 재검토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있었던 일

3. 연방기금금리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이지만 점차 취약해지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만큼 크지 않았으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컸음

2.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 중. 제한적인 기준금리 인하(little more rate cutting)가 적절

3. 물가와 고용 두 가지 모두에 집중해야 함

4. 대학 졸업생들의 구직난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음. 또한 낮은 구직률, 취업까지의 기간 등은 고용 선행지표들. 이들은 고용시장에 위험 시그널을 보내는 중
미국 소비자들이 향후 소득에 대해 이처럼 비관적인 적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남.

향후 1~2년 동안 소득이 오르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은 70%에 달했으며, 이는 30년 이상 만에 가장 높은 비율임.
미국 자동차 업계가 경기 둔화와 관세정책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미국 중고차 최대 판매업체인 카맥스는 25일(현지시간) 최근 분기 매출과 이익이 급감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20% 급락했다. 완성차업체 포드는 신용도가 낮은 고객에게 더 낮은 금리로 구매 파이낸싱을 제공하고 있고 혼다는 전기차 일부를 단종시키겠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미국 자동차 산업이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0379
[속보] 트럼프 "韓 대미투자금 3천500억 달러…그것은 선불"

출처: 연합뉴스
무역확장법 232조 내세운 품목별 관세 부과 정책 추가. 주방 수납장, 욕실 세면대 제품 관련 25% 관세, 의약품에 대한 100% 관세도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외국산 대형 트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10월 1일부터 외국산 대형트럭에 25% 관세 부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0255?sid=104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2025년 10월 1일부터, 미국 내에서 제약 생산 공장을 짓고 있지 않은 경우 모든 브랜드 또는 특허가 있는 의약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입니다. 단, 회사가 미국 내 제약 생산 공장을 "건설 중(IS BUILDING)"일 경우는 예외입니다.

"IS BUILDING"은 ‘착공(breaking ground)’ 또는 ‘건설 중(under construction)’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공사 착수가 시작된 경우 해당 의약품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