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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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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IR 내용 요약


📌 비만/당뇨 신약 ID110521156 임상1상 탑라인 결과 발표
당뇨/비만 치료제로 Best-in-class가능성 확인

② 1일 1회 용법으로 충분한 효능 확인

③ 4주간 최대 13.8%의 강력한 체중감소 효과 보임

④ 위장관계 부작용은 용량 적정 단계 없이 모든 용량군에서 경미한 수준 보임
(부작용 없음)




📌 향후 계획
2026년 상반기 라이센싱 예상

② 미국 내 비만환자 대상으로 임상 2상 계획(16주 반복 투여)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9 일본 총리 선거 및 금융시장 영향

이시바 일본 총리의 사임으로 10월 4일 자민당 총재선거가 실시. 현재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과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의 양강 구도로 좁혀지고 있음. 여론조사마다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당원 지지에서는 다카이치가 국회의원 지지에서는 고이즈미가 앞선 것으로 평가 . 총 5명의 후보로 표가 분산될 가능성이 높아 결선 투표가 사실상 불가피. 결선 투표에서는 국회의원 표의 비중이 늘어나기 때문에, 나머지 후보들의 지지가 최종 승패 요인으로 평가

후보들의 경제 정책을 살펴보면 고이즈미 신지로는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을 기본적으로 계승하려는 입장. 인플레이션 대응의 핵심으로 인플레이션 및 임금 상승에 따른 최저 과세 소득 조정을 제시. 소비세 인하에 대해서는 시간 소요 및 사회보장 재원 문제를 들어 신중한 태도. 단기 경제 대책 재원은 초과 세수로 충당하여 국채 발행을 최소화할 계획. 다카이치 사나에는 재정 확대를 통한 경제 성장을 주장. 이는 재정 건전성보다는 경제 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미이며 지자체 재량 교부금 지급, 저소득층 대상 현금 지급을 포함한 세액 공제 제도 도입을 제안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후보가 일본은행(BOJ)의 결정에 맡긴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총재 선거 결과가 BOJ의 통화 정책에 미치는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시장은 평가. 특히 고이즈미는 이미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환경에 적합하게 전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금리인상에 우호적. 다카이치는 BOJ의 금리 인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임

시장은 고이즈미가 승리할 경우 현재 정책 계승과 안정적 정책 기조 등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BOJ의 금리인상, 국채발행 축소 등을 기대하며 엔화 강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거나 매물 소화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다카이치가 승리할 경우 재정 확대와 금리인상 지연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엔화 약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아베노믹스와 유사한 공격적인 재정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추정. 참고로 두 후보 모두 일본 방위비 증액을 언급
NAVER, 카카오 25년 주체별 순매수 추이

* NAVER

- 9월 이후 기관 수급 증가. 두나무 이슈 발생 이후 매수세 집중
- 연초 이후 기관 누적 순매수 4천억원 수준으로 증가
- 외인은 점진적인 매도세 지속

* 카카오
- 8월말 이후 기관 급격한 매도 전환
- 연초 이후 기관 누적 순매수는 700억원 수준까지 하락
- 외인 수급 횡보, 개인 수급 증가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 셈 복잡해진 IPO, N페이 '나스닥행' 시나리오 급부상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261534334760106354

결국 상장을 하려면 나스닥을 택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나스닥 상장은 포괄적주식교환 이후 우려되는 네이버의 지배력 약화를 해결하기에도 좋은 수단이다.

나스닥 상장 시 네이버파이낸셜 지배력은 현지 미국법인을 통해 행사되게 되는데 미국 상법을 적용받으면 국내에선 고려할 수 없었던 차등의결권으로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다.

#네이버 #두나무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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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中 DJI, 美 국방부 상대 소송 패소… '중국군 기업' 지정 유지
DJI는 올해 말까지 미국 내 수입 금지 위기에 처해 있다. 해당 조치는 2024년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8950억달러 규모의 미 국방예산안에 포함된 조항에 따라 DJI가 국가 안보 위협이 없음을 입증할 시간을 벌었다. DJI는 3월 미 국토안보부(DHS), 국방부(DoD), FBI, NSA, 국가정보국(ODNI)에 제품 검토를 요청하며 대응에 나섰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539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2025.08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1,537억원
(YoY +52%, MoM -6%)

피부과 905억원
(YoY +66%, MoM -4%)

* 한국관광 데이터랩 집계기준 변경으로 이전 데이터들의 숫자가 변경되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속보] 정부 “국민신문고·온나라 등 96개 시스템, 대구 이전 구축까지 4주 소요”

👉2주에서 4주로 연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0243?rc=N&ntype=RANKING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오늘 오전 기사 기준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1216
Memory ‘hunger game’. 시황맨

지난주에 나온 내용인데 오늘 국내 언론에 기사로 나오면서 주목을 받네요.

JP모건에서 반도체 업황을 Memory ‘hunger game'으로 표현하며 SK하이닉스의 경쟁력을 주목하는 내용입니다.

데이터 센터의 수요를 엄청난 메모리 식욕으로 표현한 것 같은데. 여튼 대충 요약하면. 이런 내용입니다.

JP모건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메모리 새로운 사이클
◎ D램 가격 전반적으로 4년간 강세 보일 것
◎ HBM4 하이닉스 60%, 삼성+마이크론 40% 점유
◎ 투자 감소와 하드 부족에 낸드 가격 상승
◎ 26~27년 메모리 설비 투자 7~12% 증가 예상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선호도 유지

https://finance.yahoo.com/news/memory-hunger-game-begins-know-093031847.htm
재생에너지에 대한 의구심 속 핵 투자 급증

정치적 역풍과 AI 수요로 인해 전 세계 에너지 투자 전략이 바뀌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문은 극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정치적, 실무적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원자력 발전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9월 16일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우라늄 채굴업체 팔라딘 에너지(Paladin Energy)가 주당 7.25달러에 3억 달러의 자본 조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서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팔라딘 에너지는 원자력 발전에 필수적인 우라늄 프로젝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팔라딘 에너지는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동시에 덴마크 재생에너지 대기업 외르스테드(Orsted)는 더욱 격동적인 자본 조달을 감행하며 600억 크로네(미화 143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67%의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외르스테드의 레볼루션 윈드(Revolution Wind) 프로젝트를 중단하는 등 정치적 개입과 예상보다 낮은 해상풍속으로 인한 수익 악화 등 상당한 리스크를 반영한 ​​것입니다.

법원의 가처분 명령으로 프로젝트 재개가 허용되고 아폴로(Apollo)의 투자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외르스테드의 주가는 5년 동안 75% 폭락했습니다.


https://www.sharecafe.com.au/2025/09/29/nuclear-bets-surge-amidst-renewable-energy-doubt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9 트럼프의 분기 보고 폐지 움직임

최근 트럼프가 언급했던 분기 보고 폐지와 관련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폴 앳킨스가 가업들의 의무적인 분기별 실적 발표를 폐지하고 기업이 반기 보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 앳킨스 의장은 SEC의 역할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규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임자의 공격적인 규제 정책을 뒤집는 규제 완화 기조를 확실시. 이에 따라 상장 기업들은 규제 준수 및 공시 관련 비용 절감과 경영의 유연성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평가가 높음.

특히, 단기적인 실적 압박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연구개발(R&D)이나 투자가 필수적인 기술 및 바이오 기업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시장은 판단. 더불어 유럽식의 ESG 공시 의무를 정치적 이데올로기라 비판하며 관련 규제 도입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함으로써, 에너지 및 제조업과 같은 전통 산업들의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 심리 또한 자극

하지만 이는 시장의 투명성 저하라는 심각한 단점을 수반. 정보 공개 주기가 반년으로 길어지면서 시장 변화 속도가 빠르거나 투자자의 신뢰가 중요한 산업일수록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 특히 금융 산업의 경우, 보고 빈도 감소가 대출 건전성이나 유동성 위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높여 투자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으며 최신 기술 동향이 중요한 기술 산업은 핵심 정보가 늦게 공개되어 주가에 적시에 반영되지 못하거나 변동성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음. 시장은 이를 위해 기업들의 투자자의날 행사 같은 이벤트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결론적으로, 규제 완화는 단기적으로 기업의 수익성 개선에는 기여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투명성 저하로 인해 소액 투자자를 포함한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 격차를 심화시키고 미국 자본 시장의 효율성 및 신뢰도에 대한 지속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