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KST 10/1 1PM, 미국 정부 셧다운 돌입
과거 미국 정부 셧다운 기간동안 S&P 500 변동률은 미미한 수준, 셧다운 종료 후 12개월 평균 수익률 +12.7%
과거 미국 정부 셧다운 기간동안 S&P 500 변동률은 미미한 수준, 셧다운 종료 후 12개월 평균 수익률 +12.7%
Forwarded from 루팡
언론이 다루지 않는 정부 셧다운 사실들
셧다운의 평균 기간은 약 8일에 불과하다.
S&P 500 지수는 셧다운 이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86%의 경우 상승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셧다운 종료 1년 후 평균 +13% 상승을 기록했다.
2018년 35일간의 셧다운 동안, S&P 500은 +11% 반등했다.
정부가 셧다운 상태일 때, 미국은 하루 약 4억 달러의 비용을 지연시킨다.
정부 데이터 발표가 중단되면 연준(Fed)은 일반적으로 더 비둘기파적(완화적)으로 움직인다.
역사적으로, 시장은 사실상 셧다운을 환영한다.
셧다운의 평균 기간은 약 8일에 불과하다.
S&P 500 지수는 셧다운 이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86%의 경우 상승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셧다운 종료 1년 후 평균 +13% 상승을 기록했다.
2018년 35일간의 셧다운 동안, S&P 500은 +11% 반등했다.
정부가 셧다운 상태일 때, 미국은 하루 약 4억 달러의 비용을 지연시킨다.
정부 데이터 발표가 중단되면 연준(Fed)은 일반적으로 더 비둘기파적(완화적)으로 움직인다.
역사적으로, 시장은 사실상 셧다운을 환영한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상원 표결 결과
🔴 공화당
- 재정 매파인 '랜드 폴(켄터키)' 의원은 반대표 던짐. 나머지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은 모두 찬성
🔵 민주당
- 대부분 반대했지만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네바다), 존 페터만(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은 찬성. 존 페터만 상원의원은 지난 번에 이어 2연속 찬성.
- 무소속 의원 중 버니 샌더스(버몬트)는 반대, 앵거스 킹(메인)은 찬성하며 표가 나뉨
❗️가결 정족 수
- 예산안의 경우,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60표 이상의 '찬성'이 필요함. 즉, 민주당에서 추가 이탈표가 더 나와야 함.
🔴 공화당
- 재정 매파인 '랜드 폴(켄터키)' 의원은 반대표 던짐. 나머지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은 모두 찬성
🔵 민주당
- 대부분 반대했지만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네바다), 존 페터만(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은 찬성. 존 페터만 상원의원은 지난 번에 이어 2연속 찬성.
- 무소속 의원 중 버니 샌더스(버몬트)는 반대, 앵거스 킹(메인)은 찬성하며 표가 나뉨
❗️가결 정족 수
- 예산안의 경우,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60표 이상의 '찬성'이 필요함. 즉, 민주당에서 추가 이탈표가 더 나와야 함.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025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1️⃣ 배경
· 정치적 교착 상태
- 공화당은 기존 예산 수준을 11월 2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했지만, 민주당은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과 메디케이드 삭감 철회를 요구하며 반대
· 상원 투표 결과:
- 공화당안: 찬성 55 vs 반대 45 → 60표 기준 미달로 부결
- 민주당안: 찬성 53 vs 반대 47 → 역시 부결
· 백악관 입장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통해 민주당 지지 정책을 “되돌릴 수 없게” 폐지하겠다고 경고하며, 셧다운을 정치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2️⃣ 쟁점: 건강보험
· 민주당 요구: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 공화당의 여름 세법에 포함된 메디케이드 등 건강 프로그램 삭감 철회
· 공화당 입장:
- 건강보험 문제는 별도로 협상해야 한다는 입장
- 민주당이 예산안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비판
3️⃣ 갈등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통해 민주당 지지자들을 겨냥한 해고와 프로그램 폐지를 시사
- 민주당은 트럼프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
- AI로 조작된 트럼프의 조롱 영상, 제프리스 의원의 반격 등 감정적 대응이 격화
4️⃣ 예상 피해
- 연방 공무원 무급휴직, 공공서비스 중단, 보험료 인상 등
- 의회에산국(CBO)은 정부 폐쇄로 인해 하루에 75만 명의 일시 해고 발생할 것으로 추산
5️⃣ 전망
- 셧다운은 단기적으로 트럼프의 강경 전략을 강화할 수 있지만, 장기화 시 여론의 역풍 가능성
- 민주당은 건강보험 이슈를 중심으로 중도층 공략을 시도
- 양당 모두 2026년 중간선거를 염두에 두고 지지층 결집에 집중
1️⃣ 배경
· 정치적 교착 상태
- 공화당은 기존 예산 수준을 11월 21일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했지만, 민주당은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과 메디케이드 삭감 철회를 요구하며 반대
· 상원 투표 결과:
- 공화당안: 찬성 55 vs 반대 45 → 60표 기준 미달로 부결
- 민주당안: 찬성 53 vs 반대 47 → 역시 부결
· 백악관 입장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통해 민주당 지지 정책을 “되돌릴 수 없게” 폐지하겠다고 경고하며, 셧다운을 정치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2️⃣ 쟁점: 건강보험
· 민주당 요구:
-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 공화당의 여름 세법에 포함된 메디케이드 등 건강 프로그램 삭감 철회
· 공화당 입장:
- 건강보험 문제는 별도로 협상해야 한다는 입장
- 민주당이 예산안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비판
3️⃣ 갈등
-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을 통해 민주당 지지자들을 겨냥한 해고와 프로그램 폐지를 시사
- 민주당은 트럼프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
- AI로 조작된 트럼프의 조롱 영상, 제프리스 의원의 반격 등 감정적 대응이 격화
4️⃣ 예상 피해
- 연방 공무원 무급휴직, 공공서비스 중단, 보험료 인상 등
- 의회에산국(CBO)은 정부 폐쇄로 인해 하루에 75만 명의 일시 해고 발생할 것으로 추산
5️⃣ 전망
- 셧다운은 단기적으로 트럼프의 강경 전략을 강화할 수 있지만, 장기화 시 여론의 역풍 가능성
- 민주당은 건강보험 이슈를 중심으로 중도층 공략을 시도
- 양당 모두 2026년 중간선거를 염두에 두고 지지층 결집에 집중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역대 셧다운 기간 중 미 증시. 시황맨
1990년대 이 후 셧다운 기간 중 증시는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1990년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 시간 증시는 상승.
어차피 합의할 것이라는 점에 투자자들이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의 경우 FOMC 전 지표 발표가 무산될 수 있다는 점과 이 후 신용 평가사들이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 경계감이 이전 보다 높긴 합니다.
다만 정치적 부담이 워낙 커서 결국 합의가 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유세합니다.
미국 기사들 보니 기준을 2주로 보네요. 2주 이내 합의면 문제가 크지 않지만 그 이상으로 가는 상황이면 심각해 질 수도 있다는.
1990년대 이 후 셧다운 기간 중 증시는 대체로 양호했습니다.
1990년 한 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 시간 증시는 상승.
어차피 합의할 것이라는 점에 투자자들이 크게 동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의 경우 FOMC 전 지표 발표가 무산될 수 있다는 점과 이 후 신용 평가사들이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 경계감이 이전 보다 높긴 합니다.
다만 정치적 부담이 워낙 커서 결국 합의가 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유세합니다.
미국 기사들 보니 기준을 2주로 보네요. 2주 이내 합의면 문제가 크지 않지만 그 이상으로 가는 상황이면 심각해 질 수도 있다는.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9월 한국 수출
1️⃣ 역대 최고
- 9월 한국 수출은 전월 대비 13% 증가한 659억 5천만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 이는 2022년 3월 기록한 638억 달러 이후 3년 6개월 만에 이전 최고치를 경신함.
2️⃣ 영업일수 조정
- 그러나 영업일수를 조정한 9월 수출은 전년대비 6.1% 감소로 나타남. 올해 9월의 영업일수는 24일이었고, 작년 9월은 20일이었기 때문.
- 이번 하락세는 미국과의 새로운 통상 불확실성을 앞두고 수출업체들이 선적을 앞당긴 데 기인한 것임.
3️⃣ 품목별 동향
- 1-9월 누적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출 총액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약 5,2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월(+0.9%)보다 증가한 모습을 보임.
- 특히, 9월에는 반도체,운송장비,일반기계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함.
- 그러나 연간으로 살펴보면 15대 주요 품목 중 5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품목을 제외한 10개 품목의 수츨 증가 속도가 둔화함.
- 특히, 중국과의 (공급) 경쟁이 심한 석유제품, 2차전지,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등이 두 자릿 수 감소세를 기록함.
1️⃣ 역대 최고
- 9월 한국 수출은 전월 대비 13% 증가한 659억 5천만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 이는 2022년 3월 기록한 638억 달러 이후 3년 6개월 만에 이전 최고치를 경신함.
2️⃣ 영업일수 조정
- 그러나 영업일수를 조정한 9월 수출은 전년대비 6.1% 감소로 나타남. 올해 9월의 영업일수는 24일이었고, 작년 9월은 20일이었기 때문.
- 이번 하락세는 미국과의 새로운 통상 불확실성을 앞두고 수출업체들이 선적을 앞당긴 데 기인한 것임.
3️⃣ 품목별 동향
- 1-9월 누적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출 총액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약 5,2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월(+0.9%)보다 증가한 모습을 보임.
- 특히, 9월에는 반도체,운송장비,일반기계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함.
- 그러나 연간으로 살펴보면 15대 주요 품목 중 5개(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품목을 제외한 10개 품목의 수츨 증가 속도가 둔화함.
- 특히, 중국과의 (공급) 경쟁이 심한 석유제품, 2차전지,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등이 두 자릿 수 감소세를 기록함.
[1보] 9월 수출 659억5천만달러…3년6개월만 최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영향 속에서도 한국의 9월 수출이 작년보다 12.7% 증가해 3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액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의 관세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자동차 수출도 유럽 등지에서 활로를 찾는 등 수출을 다변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역대 9월 중 최대 수출 기록을 세웠다.
9월 수출액은 659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12.7% 증가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3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또한 월간 수출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연속으로 '수출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
9월 주요 수출 품목 중에서는 반도체 수출이 메모리 가격 상승효과에 힘입어 작년보다 22.0% 증가한 166억1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와 더불어 양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 수출도 64억달러로 16.8%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 흐름이 이어졌다. 9월 자동차 수출액은 역대 9월중 최대 실적이다.
9대 주요 지역 중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미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9월 대미 수출은 작년보다 1.4% 감소한 102억7천만달러를 나타냈다.
대중국 수출은 116억8천만달러로 작년보다 0.5% 증가했다.
한국의 9월 수입은 수입은 564억달러로 작년보다 8.2% 증가했다.
이로써 9월 무역수지는 95억6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34300003?input=1195m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영향 속에서도 한국의 9월 수출이 작년보다 12.7% 증가해 3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액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의 관세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자동차 수출도 유럽 등지에서 활로를 찾는 등 수출을 다변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역대 9월 중 최대 수출 기록을 세웠다.
9월 수출액은 659억5천만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12.7% 증가했다. 이는 2022년 3월 이후 3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또한 월간 수출은 지난 6월부터 4개월 연속으로 '수출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
9월 주요 수출 품목 중에서는 반도체 수출이 메모리 가격 상승효과에 힘입어 작년보다 22.0% 증가한 166억1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와 더불어 양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 수출도 64억달러로 16.8%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 흐름이 이어졌다. 9월 자동차 수출액은 역대 9월중 최대 실적이다.
9대 주요 지역 중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미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9월 대미 수출은 작년보다 1.4% 감소한 102억7천만달러를 나타냈다.
대중국 수출은 116억8천만달러로 작년보다 0.5% 증가했다.
한국의 9월 수입은 수입은 564억달러로 작년보다 8.2% 증가했다.
이로써 9월 무역수지는 95억6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34300003?input=1195m
연합뉴스
[1보] 9월 수출 659억5천만달러…3년6개월만 역대최대 경신 | 연합뉴스
(세종·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김동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영향 속에서도 한국의 9월 수출이 작년보다 12.7% 증가해 3...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 임혜윤] KO Export_251001.pdf
495.3 KB
<9월 한국 수출: 버티는 힘>
지난달 일평균 수출은 올해 두 번째로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非미국 수출이 반등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분기도 수출지역 다변화가 관세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달 일평균 수출은 올해 두 번째로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非미국 수출이 반등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분기도 수출지역 다변화가 관세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가 소비 성장에 미치는 영향 (GS)
1. 자산가격 동향
• 2025년 들어 주식은 연초 대비 약 12%, 전년 대비 16% 상승
• 주택 가격은 연초 대비 약 1% 하락, 전년 대비 2% 상승에 그침
• 가계 순자산/가처분소득 비율은 800% 이상으로 사상 최고 수준 근접, 주식 가격 회복이 핵심 요인
2. 소득계층별 영향
• 상위 40% 계층은 주식 비중이 높아 순자산 증가율이 뚜렷
• 하위 60% 계층은 주택 비중이 높아 순자산 증가율이 제한적, 순자산/소득 비율은 소폭 하락
• 소비 기여도에서 상위 40%가 약 60% 차지, 여행·자동차·내구재 등 선택재 소비 비중이 높음
3. 소비 성장 기여
• 2025년 2분기에는 자산가격 하락 영향으로 소비 성장률에 -0.2%p 기여
• 3분기에는 주식 회복 효과로 +0.3%p 기여
• 향후 1년간 자산가격이 명목 GDP와 유사한 속도로 성장할 경우, 분기별 연율 소비 성장률에 평균 +0.2%p 기여 예상
4. 시나리오별 전망
• 낙관적 시나리오(주식 +25%, 주택 +6%): 소비 성장률 +0.5%p 추가 기여
• 비관적 시나리오(주식 -20%, 주택 -4%): 소비 성장률 -0.4%p 차감 요인
• 효과의 대부분은 주식 비중이 높은 상위 계층에 집중
5. 향후 전망
• 2025년 하반기~2026년 상위 소득계층 소비 성장이 상대적으로 강세 예상
• 2026년에는 중위소득 계층이 재정정책(세제 변화) 혜택으로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을 전망
• 저소득층은 복지·의료 지출 삭감 영향으로 소득 성장률 둔화, 소비 여력 제한적
1. 자산가격 동향
• 2025년 들어 주식은 연초 대비 약 12%, 전년 대비 16% 상승
• 주택 가격은 연초 대비 약 1% 하락, 전년 대비 2% 상승에 그침
• 가계 순자산/가처분소득 비율은 800% 이상으로 사상 최고 수준 근접, 주식 가격 회복이 핵심 요인
2. 소득계층별 영향
• 상위 40% 계층은 주식 비중이 높아 순자산 증가율이 뚜렷
• 하위 60% 계층은 주택 비중이 높아 순자산 증가율이 제한적, 순자산/소득 비율은 소폭 하락
• 소비 기여도에서 상위 40%가 약 60% 차지, 여행·자동차·내구재 등 선택재 소비 비중이 높음
3. 소비 성장 기여
• 2025년 2분기에는 자산가격 하락 영향으로 소비 성장률에 -0.2%p 기여
• 3분기에는 주식 회복 효과로 +0.3%p 기여
• 향후 1년간 자산가격이 명목 GDP와 유사한 속도로 성장할 경우, 분기별 연율 소비 성장률에 평균 +0.2%p 기여 예상
4. 시나리오별 전망
• 낙관적 시나리오(주식 +25%, 주택 +6%): 소비 성장률 +0.5%p 추가 기여
• 비관적 시나리오(주식 -20%, 주택 -4%): 소비 성장률 -0.4%p 차감 요인
• 효과의 대부분은 주식 비중이 높은 상위 계층에 집중
5. 향후 전망
• 2025년 하반기~2026년 상위 소득계층 소비 성장이 상대적으로 강세 예상
• 2026년에는 중위소득 계층이 재정정책(세제 변화) 혜택으로 소득 증가율이 가장 높을 전망
• 저소득층은 복지·의료 지출 삭감 영향으로 소득 성장률 둔화, 소비 여력 제한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주가 상승 → 자산 증가 → 소비 확대 → 기업실적 개선 → 주가 추가 상승
이런 선순환 고리,,
한국도 어떻게 좀..
이런 선순환 고리,,
한국도 어떻게 좀..
"HBM 러브콜" 삼성·SK, 700조 오픈AI 스타게이트 동맹 합류
삼성과 SK가 오픈AI의 700조원 규모 인공지능(AI)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두 회사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오픈AI에 공급하고,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 개발도 함께하기로 했다. 오픈AI가 두 회사에 요청한 HBM 규모는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으로, 전 세계 HBM 생산 능력의 두 배가 넘는다.
1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각각 삼성 서초사옥과 SK 서린빌딩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상호협력 의향서(LOI)에 서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기로 협약했다.
스타게이트는 오픈AI가 소프트뱅크·오라클과 함께 5년간 5000억 달러(약 700조 원)를 투자해 미국 전역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지난달 23일 텍사스주 애빌린에서 첫 시설 가동을 시작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고효율 메모리가 필수적으로 탑재된다. 기업용 낸드인 eSSD는 물론, 서버용 D램과 HBM 등 반도체 전반이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특히 생성형 AI 학습과 추론 과정에는 막대한 연산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고대역폭·저전력 특성을 갖춘 HBM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날 협약 체결 후 삼성전자는 “오픈AI에 HBM, GDDR, SSD 등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지원할 방침”이라며 “패키징과 메모리·시스템 융복합 등 차별화된 솔루션도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오픈AI의 HBM 공급 요청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4개사, 오픈AI와 해상 데이터센터 짓는다
이날 올트먼 CEO는 앞으로 3년간 4000억 달러(약 559조원)를 들여 데이터센터 5곳을 더 짓겠다고 했다. 삼성은 그룹사가 보유한 메모리 반도체부터 AI 데이터센터 기술 역량, 건설 노하우 등을 총 결집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삼성과 오픈AI가 맺은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상호협력 의향서’에는 삼성SDS·삼성물산·삼성중공업의 협력도 포함됐다.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은 ‘플로팅(Floating) 데이터센터’를 오픈AI와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는 해상에 설치하는 데이터센터로, 육지보다 공간 제약이 적고 열 냉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주민 반대나 규제 등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기술 난도가 높아 일부 국가에서만 상용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 되고 있는데, 삼성물산의 EPC(설계·조달·시공) 역량과 삼성중공업의 조선 기술로 오픈AI와 손잡았다.
삼성SDS는 오픈AI와 첨단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협력을 체결해, 스타게이트 설계·구축·운영을 돕기로 했다.
SK, ‘한국형 스타게이트’ 공동 개발
SK그룹은 이날 오픈AI와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텔레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서남권에 오픈AI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함께 짓는 ‘한국형 스타게이트’ 사업이다.
SK그룹이 아마존과 함께 짓는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지난 8월 기공식을 열었다. SK그룹은 울산과 서남권에 각각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지어, 한국의 동서를 연결하는 ‘AI 벨트’를 구축하는 셈이다. SKT와 오픈AI는 소비자용(B2C)·기업용(B2B) AI 활용 사례도 함께 발굴하고 운용하기로 했다.
이날 올트먼 CEO는 “한국은 기술 인재, 인프라, 정부 지원, 생태계 등 AI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요소를 다 갖췄다”라며 “스타게이트를 통해 삼성, SK,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한국의 AI 비전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0011777b
삼성과 SK가 오픈AI의 700조원 규모 인공지능(AI)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두 회사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오픈AI에 공급하고,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 개발도 함께하기로 했다. 오픈AI가 두 회사에 요청한 HBM 규모는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으로, 전 세계 HBM 생산 능력의 두 배가 넘는다.
1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각각 삼성 서초사옥과 SK 서린빌딩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상호협력 의향서(LOI)에 서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기로 협약했다.
스타게이트는 오픈AI가 소프트뱅크·오라클과 함께 5년간 5000억 달러(약 700조 원)를 투자해 미국 전역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지난달 23일 텍사스주 애빌린에서 첫 시설 가동을 시작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를 위한 고성능·고효율 메모리가 필수적으로 탑재된다. 기업용 낸드인 eSSD는 물론, 서버용 D램과 HBM 등 반도체 전반이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특히 생성형 AI 학습과 추론 과정에는 막대한 연산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고대역폭·저전력 특성을 갖춘 HBM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날 협약 체결 후 삼성전자는 “오픈AI에 HBM, GDDR, SSD 등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지원할 방침”이라며 “패키징과 메모리·시스템 융복합 등 차별화된 솔루션도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오픈AI의 HBM 공급 요청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4개사, 오픈AI와 해상 데이터센터 짓는다
이날 올트먼 CEO는 앞으로 3년간 4000억 달러(약 559조원)를 들여 데이터센터 5곳을 더 짓겠다고 했다. 삼성은 그룹사가 보유한 메모리 반도체부터 AI 데이터센터 기술 역량, 건설 노하우 등을 총 결집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삼성과 오픈AI가 맺은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상호협력 의향서’에는 삼성SDS·삼성물산·삼성중공업의 협력도 포함됐다.
삼성물산과 삼성중공업은 ‘플로팅(Floating) 데이터센터’를 오픈AI와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는 해상에 설치하는 데이터센터로, 육지보다 공간 제약이 적고 열 냉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주민 반대나 규제 등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기술 난도가 높아 일부 국가에서만 상용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 되고 있는데, 삼성물산의 EPC(설계·조달·시공) 역량과 삼성중공업의 조선 기술로 오픈AI와 손잡았다.
삼성SDS는 오픈AI와 첨단 AI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협력을 체결해, 스타게이트 설계·구축·운영을 돕기로 했다.
SK, ‘한국형 스타게이트’ 공동 개발
SK그룹은 이날 오픈AI와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텔레콤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서남권에 오픈AI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함께 짓는 ‘한국형 스타게이트’ 사업이다.
SK그룹이 아마존과 함께 짓는 ‘SK AI 데이터센터 울산’은 지난 8월 기공식을 열었다. SK그룹은 울산과 서남권에 각각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지어, 한국의 동서를 연결하는 ‘AI 벨트’를 구축하는 셈이다. SKT와 오픈AI는 소비자용(B2C)·기업용(B2B) AI 활용 사례도 함께 발굴하고 운용하기로 했다.
이날 올트먼 CEO는 “한국은 기술 인재, 인프라, 정부 지원, 생태계 등 AI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요소를 다 갖췄다”라며 “스타게이트를 통해 삼성, SK,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한국의 AI 비전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0011777b
매거진한경
700조 AI 동맹 합류한 삼성·SK…샘 올트먼 "러브콜"
700조 AI 동맹 합류한 삼성·SK…샘 올트먼 "러브콜", 김영은 기자, 산업
대통령실 "AWS, 오픈 AI 이어 구글도 韓 기업과 협력 논의"
"우리나라 대기업과 진전되는 게 2건 있어…몇 달 후 성과"
대통령실은 1일 아마존웹서비스(AWS), 오픈AI에 이어 구글도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픈AI도 지켜보고, AWS도 왔고, 구글도 여러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구글은 논의되고 있고, 우리나라 대기업과 진전되는 게 2건 있다"며 "아마 서너 달 전에 오픈AI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도 단계가 아닐까"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파트너십은 누가 샅바를 잡고, 조건은 어떻게 할지,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공적으로 조력할 수 있지만 지금은 기업 대 기업으로 논의하는 것으로 안다"며 "구글이 10~15곳 하다가 좁혀져서 이야기하는 걸로 보는데, 아마 몇 달 후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32538
"우리나라 대기업과 진전되는 게 2건 있어…몇 달 후 성과"
대통령실은 1일 아마존웹서비스(AWS), 오픈AI에 이어 구글도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픈AI도 지켜보고, AWS도 왔고, 구글도 여러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구글은 논의되고 있고, 우리나라 대기업과 진전되는 게 2건 있다"며 "아마 서너 달 전에 오픈AI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정도 단계가 아닐까"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파트너십은 누가 샅바를 잡고, 조건은 어떻게 할지,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공적으로 조력할 수 있지만 지금은 기업 대 기업으로 논의하는 것으로 안다"며 "구글이 10~15곳 하다가 좁혀져서 이야기하는 걸로 보는데, 아마 몇 달 후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32538
뉴스1
대통령실 "AWS, 오픈 AI 이어 구글도 韓 기업과 협력 논의"
"우리나라 대기업과 진전되는 게 2건 있어…몇 달 후 성과" 대통령실은 1일 아마존웹서비스(AWS), 오픈AI에 이어 구글도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9월 ADP 민간고용자수는 -3.2만명 감소. 2023년 3월 이후 최대 감소 기록
» 시장 예상치(+5.0만명) 하회. 더불어 전월치는 +5.4만명에서 -3천명으로 하향 수정
» 시장 예상치(+5.0만명) 하회. 더불어 전월치는 +5.4만명에서 -3천명으로 하향 수정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9월 ADP 고용 예상치 하회 및 역성장. 8월 고용도 기존 54k에서 -3k로 크게 하향조정. 미국채 10년물은 4.10%까지 하락. 셧다운으로 3일 비농업 고용 발표 지연 가능성 있는 가운데 민간 데이터 중요도가 부각되는 시점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Oklo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자사의 주요 설계 기준(Principal Design Criteria, PDC) 토픽 보고서를 가속화된 일정으로 심사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NRC는 또한 심사 일정을 단축할 것을 제안했는데, 이는 규제 기관이 세계적 수준의 안전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첨단 원자로 인허가 경로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을 반영한다.
PDC 토픽 보고서가 승인되면, 이후 제출되는 신청서에서 이를 참조할 수 있어 이미 검토된 자료를 반복적으로 심사할 필요가 줄어들게 된다.
Oklo의 공동 창업자 겸 CEO 제이콥 드윗(Jacob DeWitte)은 “이는 Oklo 팀의 노력과 NRC의 시의적절한 감독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며, “최근 법안과 행정명령들은 청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의 공급을 가속화할 것을 요구해 왔는데, 이번이 바로 그 방법이다. 중복되지 않는 현대화된 절차가 첨단 원자력이 빠르고 안전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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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BS, Bloom Energy, 매수(Buy) 의견과 105달러 목표주가 유지
이번 평가는 2025년 9월 25일, BFC Power가 와이오밍주 환경질부(Department of Environmental Quality)에 Bloom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lid Oxide Fuel Cell, SOFC)를 사용한 최대 900MW 규모의 시설 건설·운영 허가 신청을 제출한 직후 나왔다. 해당 시설은 Bloom의 Energy Server 6.5 장비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100MW는 Energy Server 5.0 장비로부터 나올 수 있다.
체예네(Cheyenne) 인근 라라미 카운티에 계획된 해당 시설은 UBS 분석에 따르면 Crusoe와 Tallgrass가 추진하는 1.8GW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전략적 파트너십 일부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최대 10GW까지 확장될 잠재력을 지니며, Tallgrass가 보유한 천연가스, 수자원, CO₂ 저장 자산을 활용할 예정이다.
Bloom Energy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천연가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공기 중 산소 간의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한다. 연료전지는 연소 방식이 아니라 애노드에서 천연가스를 일산화탄소와 수소로 전환하며, 전해질 소재는 오직 산소 이온만 통과시켜 공기 중 다른 성분의 간섭을 막는다.
UBS는 Bloom Energy의 제품이 데이터센터로부터 수용이 확대되면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회사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 와이오밍에서 천연가스 사용량 증가로 인해 Kinder Morgan과 Williams Companies 같은 미드스트림 기업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9월 25일, BFC Power가 와이오밍주 환경질부(Department of Environmental Quality)에 Bloom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lid Oxide Fuel Cell, SOFC)를 사용한 최대 900MW 규모의 시설 건설·운영 허가 신청을 제출한 직후 나왔다. 해당 시설은 Bloom의 Energy Server 6.5 장비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100MW는 Energy Server 5.0 장비로부터 나올 수 있다.
체예네(Cheyenne) 인근 라라미 카운티에 계획된 해당 시설은 UBS 분석에 따르면 Crusoe와 Tallgrass가 추진하는 1.8GW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전략적 파트너십 일부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최대 10GW까지 확장될 잠재력을 지니며, Tallgrass가 보유한 천연가스, 수자원, CO₂ 저장 자산을 활용할 예정이다.
Bloom Energy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천연가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공기 중 산소 간의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한다. 연료전지는 연소 방식이 아니라 애노드에서 천연가스를 일산화탄소와 수소로 전환하며, 전해질 소재는 오직 산소 이온만 통과시켜 공기 중 다른 성분의 간섭을 막는다.
UBS는 Bloom Energy의 제품이 데이터센터로부터 수용이 확대되면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회사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 와이오밍에서 천연가스 사용량 증가로 인해 Kinder Morgan과 Williams Companies 같은 미드스트림 기업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의 환상적인 협상으로 빅파마&바이오텍 - 그냥 바이오텍 급등ing
불확실성 점진적 해소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훈풍 + 고용지표 발표로 금리인하 99%
불확실성 점진적 해소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훈풍 + 고용지표 발표로 금리인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