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교도통신) 참정당, 연립 정권 참여 부정
참정당의 카미야 소헤이 대표는 5일 자민당과 공명당 양당의 연립 정권 참여를 부정했다. 히로시마시에서 가두 연설을 하며 "지금 연립을 구성할 일은 없다. 우리는 자민당이 안 되기 때문에 만든 정당이다"라고 호소했다. 임시국회의 총리 지명 선거에서는 당 소속 의원들에게 자신에게 투표해 줄 것을 요청할 방침을 밝혔다.
→다시는 오지마~
참정당의 카미야 소헤이 대표는 5일 자민당과 공명당 양당의 연립 정권 참여를 부정했다. 히로시마시에서 가두 연설을 하며 "지금 연립을 구성할 일은 없다. 우리는 자민당이 안 되기 때문에 만든 정당이다"라고 호소했다. 임시국회의 총리 지명 선거에서는 당 소속 의원들에게 자신에게 투표해 줄 것을 요청할 방침을 밝혔다.
→다시는 오지마~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다카이치 사나에 선언록 모음
출처: 산케이 신문
“우리의 아름다운 국토를 외국산 태양광 패널로 뒤덮는 것에는 강력히 반대함.”(19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나는 나라(奈良)의 여자임. 야마토(大和)의 땅에서 자람. 사슴을 발로 차는 사람이 있음. 외국에서 와서 일본인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훼손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무언가가 지나치게 잘못된 것임.”(22일 소견 발표 연설회에서)
“불법 체류에 철저히 대응함.”(23일 공동 기자회견·공개 토론회에서 외국인 정책 관련 발언)
“더 이상 논의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을 들이겠음.”(같은 자리에서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에 대해)
“내 나름대로 확인했음. 나라 공원의 사슴도 피해를 입고 있음. 많은 일본인에게 싹트고 있는 불안과 분노를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해 노력하고자 하는 뜻을 말한 것임.”(24일 일본기자클럽 주최 토론회에서 발언 근거를 묻는 질문에)
“전후 70년 담화는 매우 미래지향적이며 최선임. 이 이상의 메시지는 필요하지 않음.”(25일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발표 방침을 밝힌 ‘전후 80년 견해’에 대해)
“위기관리 투자를 통해 안전을 지켜내고 이를 경제성장으로 전환하겠음.”(26일 나고야시에서 열린 자민당 총재선거 유세에서)
“어떠한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음.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은 경제성장임.”(27일 도쿄에서 열린 토론 이벤트에서 물가 상승 대응의 일환으로 감세에 대해)
“크게 외치고 싶음. ‘Japan is back’.”(27일 토론 이벤트에서 일본을 어떤 나라로 만들고 싶은지 영어로 설명해 달라는 요청에 답하며. 그 외의 답변은 일본어로 진행)
“눈치를 볼 필요 없음. 일본의 영토로서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임.”(27일 토론회 이벤트에서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국익을 해치는 불평등한 부분이 발생할 경우 재협상 가능성 있음.”(28일 후지TV 방송에서 미일 관세 협상 합의에 포함된 5500억 달러(약 82조 엔)의 대미 투자에 대해)
“심판을 받은 전범은 형이 집행된 시점에서 더 이상 죄인이 아님. 어디서든 두 손을 모을 수 있음.”(28일 후지TV 방송에서 총리 취임 시 야스쿠니 신사 참배 여부에 대해)
“국회의 의사를 반영해 입법 절차를 거쳐 후생노동성에서 보내온 명부에 따라 합사되어 있음. 분사(分祀)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음.”(28일 기자단에게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도쿄재판 A급 전범의 취급에 대해)
“적자 국채의 추가 발행도 불가피하다고 생각함.”(28일 NHK 방송에서 조기 경제대책 재원 관련 발언)
“‘이 정책이라면 함께할 수 있다’며 협력하는 것은 입법부 전체의 책임임.”(28일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참정당 및 일본보수당과의 정책 협의에 대해)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의 수용 한도 설정을 검토하는 것은 아님.”(30일 자민당 정책토론회에서 외국인 수용 ‘총량 규제’에 대해)
“자민당 최초의 여성 총재 탄생은 큰 임팩트가 있음.”(같은 자리에서 여성활약 추진책에 대해)
출처: 산케이 신문
Forwarded from 올바른
- 25년 EPS : $267.66▲ (9/5 $268.58 ← 8/8 $267.48 ← 7/11 $263.95)
- 26년 EPS : $303.83 ▲ (9/5 $303.86 ← 8/8 $302.53 ← 7/11 $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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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정부 폐쇄가 연방 근로자에게 의미하는 바
미국 정부가 10/1 수요일(현지시간) 셧다운에 돌입
의회예산처(CBO)에 따르면 약 75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매일 강제 무급휴직(furlough)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또한 항공관제사나 국경수비대 등 ‘필수 인력(essential staff)’ 으로 분류된 직원들은 급여 없이 근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통령 JD 밴스는 공무원 구조조정 가능성을 경고
지난주 백악관 관리예산처(OMB)는 각 부처에 “대통령의 우선순위에 부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예산 중단 시 해고 계획을 마련하라”는 지침을 보냈으며, 노동조합들은 이미 이 조치가 연방법을 위반한다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
셧다운 시 각 부처들의 대응
• 예외 직원(Excepted employees): 안전·안보 관련 업무를 이유로 급여 없이 계속 근무해야 하는 직원
• 비예외 직원(Non-excepted employees): 무급휴직 상태로 근무 중단
연방 공무원은 셧다운 종료 후 밀린 급여(back pay) 를 보장받지만,
정부 계약직(contractors) 은 급여 보전 대상이 아님
영향이 큰 주요 부처
• 국토안보부(DHS): 약 25만 명 (국경수비대·TSA 포함) 무급휴직
• 보건복지부(HHS): 약 3만2,460명(전체 인원의 41%) 무급휴직
• 연방항공청(FAA): 약 1만1,000명 무급휴직, 1만3,000명은 급여 없이 근무
• 사회보장연금(SSA)·메디케어: 연간 예산 외 별도기금으로 운영되어 중단되지 않음
계약직·무급근로자 지원
근무 중단으로 소득이 끊긴 공무원·계약직은 주 실업보험 신청 가능하나, 예외직원은 별도의 지원책이 거의 없어 개인 저축에 의존
셧다운 이후
2018년 12월 22일 ~ 2019년 1월 25일 (34일) 셧다운 기간에 약 80만 명의 연방 직원이 급여 중단(예외 직원 42만 명, 비예외 직원 38만 명)
셧다운 종료 다음 날(2019년 1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예산안에 서명하면서“Government Employee Fair Treatment Act of 2019” 법 통과
복귀한 모든 연방 직원에게 ‘소급 급여(back pay)’ 지급 보장
👉 무급휴직 상태인 비예외 직원은 국가 안보나 인명보호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정부 운영이 멈추면 당장 필요하지 않은 인력으로 구분. 이들은 셧다운 기간동안 실업수당 청구 가능, 셧다운 종료 후에는 급여 소급 적용.
트럼프의 구조조정 대상은 비예외 직원 대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셧다운이 끝난 뒤 각 부처가 수립한 해고 계획(layoff plans)를 기반으로 진행될 것.
다만 법적으로 최소 60일 사전통보가 필요하고, 의회 예산승인 없이 대규모 감원은 불가능. (19년 기준) 38만명에 달하는 비예외 직원 수가 즉각적인 고용자 수 급감으로 이어지며 단기에 가시화되지는 않을 것.
결론적으로 고용 노이즈는 10월 이후에도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구조조정 시 단기적으로는 정부 지출 감소하겠으나 1) 인원 감축에 따른 민간 위탁비용 증가가 예산 절감 효과 상쇄, 2) 셧다운으로 인한 소비 지연, 정부계약 취소, 중소기업 대출 중단 등 여파 감안 시 연준의 완화적 대응 기대감은 유지.
https://www.cnbc.com/2025/10/02/what-the-government-shutdown-means-for-federal-workers.html?&qsearchterm=shut%20down
https://www.pbs.org/newshour/politics/read-the-full-memo-directing-federal-agencies-to-weigh-mass-layoffs-if-the-government-shuts-down?utm_source=chatgpt.com
정부 폐쇄가 연방 근로자에게 의미하는 바
미국 정부가 10/1 수요일(현지시간) 셧다운에 돌입
의회예산처(CBO)에 따르면 약 75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매일 강제 무급휴직(furlough)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또한 항공관제사나 국경수비대 등 ‘필수 인력(essential staff)’ 으로 분류된 직원들은 급여 없이 근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통령 JD 밴스는 공무원 구조조정 가능성을 경고
지난주 백악관 관리예산처(OMB)는 각 부처에 “대통령의 우선순위에 부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예산 중단 시 해고 계획을 마련하라”는 지침을 보냈으며, 노동조합들은 이미 이 조치가 연방법을 위반한다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
셧다운 시 각 부처들의 대응
• 예외 직원(Excepted employees): 안전·안보 관련 업무를 이유로 급여 없이 계속 근무해야 하는 직원
• 비예외 직원(Non-excepted employees): 무급휴직 상태로 근무 중단
연방 공무원은 셧다운 종료 후 밀린 급여(back pay) 를 보장받지만,
정부 계약직(contractors) 은 급여 보전 대상이 아님
영향이 큰 주요 부처
• 국토안보부(DHS): 약 25만 명 (국경수비대·TSA 포함) 무급휴직
• 보건복지부(HHS): 약 3만2,460명(전체 인원의 41%) 무급휴직
• 연방항공청(FAA): 약 1만1,000명 무급휴직, 1만3,000명은 급여 없이 근무
• 사회보장연금(SSA)·메디케어: 연간 예산 외 별도기금으로 운영되어 중단되지 않음
계약직·무급근로자 지원
근무 중단으로 소득이 끊긴 공무원·계약직은 주 실업보험 신청 가능하나, 예외직원은 별도의 지원책이 거의 없어 개인 저축에 의존
셧다운 이후
2018년 12월 22일 ~ 2019년 1월 25일 (34일) 셧다운 기간에 약 80만 명의 연방 직원이 급여 중단(예외 직원 42만 명, 비예외 직원 38만 명)
셧다운 종료 다음 날(2019년 1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예산안에 서명하면서“Government Employee Fair Treatment Act of 2019” 법 통과
복귀한 모든 연방 직원에게 ‘소급 급여(back pay)’ 지급 보장
👉 무급휴직 상태인 비예외 직원은 국가 안보나 인명보호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정부 운영이 멈추면 당장 필요하지 않은 인력으로 구분. 이들은 셧다운 기간동안 실업수당 청구 가능, 셧다운 종료 후에는 급여 소급 적용.
트럼프의 구조조정 대상은 비예외 직원 대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셧다운이 끝난 뒤 각 부처가 수립한 해고 계획(layoff plans)를 기반으로 진행될 것.
다만 법적으로 최소 60일 사전통보가 필요하고, 의회 예산승인 없이 대규모 감원은 불가능. (19년 기준) 38만명에 달하는 비예외 직원 수가 즉각적인 고용자 수 급감으로 이어지며 단기에 가시화되지는 않을 것.
결론적으로 고용 노이즈는 10월 이후에도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구조조정 시 단기적으로는 정부 지출 감소하겠으나 1) 인원 감축에 따른 민간 위탁비용 증가가 예산 절감 효과 상쇄, 2) 셧다운으로 인한 소비 지연, 정부계약 취소, 중소기업 대출 중단 등 여파 감안 시 연준의 완화적 대응 기대감은 유지.
https://www.cnbc.com/2025/10/02/what-the-government-shutdown-means-for-federal-workers.html?&qsearchterm=shut%20down
https://www.pbs.org/newshour/politics/read-the-full-memo-directing-federal-agencies-to-weigh-mass-layoffs-if-the-government-shuts-down?utm_source=chatgpt.com
CNBC
What the government shutdown means for federal workers—hundreds of thousands are required to keep working without pay
Hundreds of thousands of federal employees are either furloughed or working without pay amid the start of the government shutdown.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일본 증시, 신 총리 부임 소식에 개장 후 +3-4% 상승세 이어가는 모습. 철강, 중공업 대형주가 특히 강세
Japan stocks lead gains in Asia after ruling party picks pro-stimulus Takaichi
https://www.cnbc.com/2025/10/06/asia-pacific-markets-monday-nikkei-225-topix-kospi-nifty-50-japan-ldp-sanae-takaichi.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Japan stocks lead gains in Asia after ruling party picks pro-stimulus Takaichi
https://www.cnbc.com/2025/10/06/asia-pacific-markets-monday-nikkei-225-topix-kospi-nifty-50-japan-ldp-sanae-takaichi.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Japan stocks hit record highs as Sanae Takaichi's LDP victory drives yen past 150
Japan equities jumped after the country's ruling Liberal Democratic Party elected staunch conservative Sanae Takaichi as its new leader Saturda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추구하는 다카이치의 정책 방향을 반영하면서 엔화가 약세 시현. 달러당 150엔 부근까지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바클레이즈 : 사상 첫 ‘AI vs 인간’ 업무능력 평가… 결과는 인간에 불리
•바클레이즈는 최신 AI 모델들이 전문가 수준의 인간 능력에 근접했으며, Claude Opus 4.1이 47.6% 승률로 1위를 기록
•AI는 소매·무역 분야에서 이미 인간을 능가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문직 영역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였음.
•특히 주목할 점은 AI의 능력이 불과 15개월 만에 3배 향상, 선형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임. 바클레이는 향후 12~24개월 내 대부분의 직무 영역에서 AI가 인간 전문가를 전면적으로 능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바클레이즈는 최신 AI 모델들이 전문가 수준의 인간 능력에 근접했으며, Claude Opus 4.1이 47.6% 승률로 1위를 기록
•AI는 소매·무역 분야에서 이미 인간을 능가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문직 영역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였음.
•특히 주목할 점은 AI의 능력이 불과 15개월 만에 3배 향상, 선형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임. 바클레이는 향후 12~24개월 내 대부분의 직무 영역에서 AI가 인간 전문가를 전면적으로 능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DevDay 2025에서 신규 발표 예정
: 현지시간 월요일(10/6) 시작. 샘 올트먼 라이브 스트리밍 예정
: 현지시간 월요일(10/6) 시작. 샘 올트먼 라이브 스트리밍 예정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트럼프의 변심, 베이징의 기회인가?
강약약강. 경주 미중 정상회담은...
블룸버그는 트럼프 2기에 대중 정책 변화를 주목하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1기 대중 강경파가 주도하는 압박과 무역합의를 이끌었는데요,
오히려 2기 들어서 강경파가 밀려나고 젠슨 황과 같은 비둘기파(엔비디아 시장 확대해야죠)의 목소리가 높아졌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강경파 고문들을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숙청했고, 그 역할을 약화시켜 보안 및 기술 전문가들이 베이징과 더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채운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국과의 빅딜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농산물/에너지 대량 구매, 2) 시장 대개방, 3) 위안화 조정같은 큰 실적이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전쟁이 전세계로 향하면서 오히려 중국은 협상력이 강해진 것이 문제입니다.
틱톡, 희토류, 신흥국 관세는 중국의 협상력을 강화시켰고 이번달 경주 정상회담을 대중 강경파가 오히려 긴장하게 한다는 겁니다. 중국이 원하는 관세 인하, 첨단 수출규제 완화, 대만 포기 등이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의 입장이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과 북한의 김정은을 포함하여 그렇지 않으면 외면받는 국제적인 행위자들과의 거래를 중단하겠다는 그의 공언을 고려할 때 말이죠. 하지만 미국과 중국 경제가 얼마나 얽혀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칩, 사이버 기술에서 미국에 도전할 수 있는 중국의 능력을 고려할 때 중국의 위험은 훨씬 크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미국의 새로운 NDS(국가안보전략)에서 향후 미국 국방은 서반구에 집중한다고 표기하고 있어 유럽을 중시하고 중국/일본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대만이 움찔하겠습니다.
t.me/jkc123
강약약강. 경주 미중 정상회담은...
블룸버그는 트럼프 2기에 대중 정책 변화를 주목하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1기 대중 강경파가 주도하는 압박과 무역합의를 이끌었는데요,
오히려 2기 들어서 강경파가 밀려나고 젠슨 황과 같은 비둘기파(엔비디아 시장 확대해야죠)의 목소리가 높아졌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강경파 고문들을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숙청했고, 그 역할을 약화시켜 보안 및 기술 전문가들이 베이징과 더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채운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국과의 빅딜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농산물/에너지 대량 구매, 2) 시장 대개방, 3) 위안화 조정같은 큰 실적이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전쟁이 전세계로 향하면서 오히려 중국은 협상력이 강해진 것이 문제입니다.
틱톡, 희토류, 신흥국 관세는 중국의 협상력을 강화시켰고 이번달 경주 정상회담을 대중 강경파가 오히려 긴장하게 한다는 겁니다. 중국이 원하는 관세 인하, 첨단 수출규제 완화, 대만 포기 등이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의 입장이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과 북한의 김정은을 포함하여 그렇지 않으면 외면받는 국제적인 행위자들과의 거래를 중단하겠다는 그의 공언을 고려할 때 말이죠. 하지만 미국과 중국 경제가 얼마나 얽혀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칩, 사이버 기술에서 미국에 도전할 수 있는 중국의 능력을 고려할 때 중국의 위험은 훨씬 크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미국의 새로운 NDS(국가안보전략)에서 향후 미국 국방은 서반구에 집중한다고 표기하고 있어 유럽을 중시하고 중국/일본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대만이 움찔하겠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일본 경제 플래시: 자민당 총재 선거 —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재 당선 (GS)
1. 주요 결과 및 정치적 맥락
• 10월 4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가 신임 총재로 선출됨
• 1차 투표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었으며, 결선투표에서 다카이치(185표)가 고이즈미 신지로(156표)를 제치고 승리
• 향후 10월 중순 임시국회에서 총리 지명 및 내각 구성 예정
• 자민당-공명당 연립정권은 여전히 양원 과반에 미달하므로, 민주당(DPP) 등 일부 야당과의 정책연합 가능성이 거론됨
2. 정책 방향: 전략적 재정지출과 보수적 통화운영
(1) 재정정책
• 아베노믹스 계승자로서 경기부양적 재정정책을 지지
• 단기적으로는 대규모 확장보다는 기존 재정기조를 존중
• 인플레이션 대응책으로 식료품 소비세 0% 구상·유류세 폐지·현금 지원(저소득층 중심) 등을 제안
• 재원은 국세 수입 증가분 및 정부 잉여자금 활용을 통해 충당하겠다는 입장
• 사회보장비 증가 속에서도 “재정건전화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라며 성장을 우선시
(2) 산업 및 국방·에너지 정책
• AI·반도체·우주·첨단의료 등 전략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 사이버보안 강화 및 인재양성 강조
• 외국산 태양광 패널 반대, 차세대 원전 및 핵융합 연구 지원
• 국방비는 GDP 대비 2% 이상까지 점진적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나, 명시적 목표치는 두지 않음
3. 재정 지속가능성 분석
• FY2025 보충예산에 포함 가능성이 높은 항목은 유류세 보조금 확대, 저소득층 지원, 의료·간병 인상 조기 시행 등. 총 GDP의 0.5% 미만으로 추정
• 인당 2만 엔 현금 지급이 포함되더라도 기본재정수지는 GDP의 1% 이내 적자 확대에 그칠 전망
• 단기적으로는 세수 증가와 낮은 이자비용 덕분에 부채비율 상승 위험은 제한적
• 중장기적으로 소비세 인하(특히 식품 0%)나 국방비 3%대 확대 시, 구조적 재정악화 및 부채/GDP 상승 가능성 존재
4. 통화정책 영향 및 BOJ 시사점
• 이번 선거 결과는 단기적으로 BOJ의 금리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
• 제조업 이익 감소 등 관세 인상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어, BOJ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음
• 기본 시나리오: 2026년 1월 금리 인상 (부시나리오: 2025년 12월 인상)
• 다카이치는 “통화정책은 BOJ가 결정하되, 정부와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언급 — 정치적 압력 가능성은 낮으나 정책 공조 논의는 지속될 전망
1. 주요 결과 및 정치적 맥락
• 10월 4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가 신임 총재로 선출됨
• 1차 투표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었으며, 결선투표에서 다카이치(185표)가 고이즈미 신지로(156표)를 제치고 승리
• 향후 10월 중순 임시국회에서 총리 지명 및 내각 구성 예정
• 자민당-공명당 연립정권은 여전히 양원 과반에 미달하므로, 민주당(DPP) 등 일부 야당과의 정책연합 가능성이 거론됨
2. 정책 방향: 전략적 재정지출과 보수적 통화운영
(1) 재정정책
• 아베노믹스 계승자로서 경기부양적 재정정책을 지지
• 단기적으로는 대규모 확장보다는 기존 재정기조를 존중
• 인플레이션 대응책으로 식료품 소비세 0% 구상·유류세 폐지·현금 지원(저소득층 중심) 등을 제안
• 재원은 국세 수입 증가분 및 정부 잉여자금 활용을 통해 충당하겠다는 입장
• 사회보장비 증가 속에서도 “재정건전화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라며 성장을 우선시
(2) 산업 및 국방·에너지 정책
• AI·반도체·우주·첨단의료 등 전략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 사이버보안 강화 및 인재양성 강조
• 외국산 태양광 패널 반대, 차세대 원전 및 핵융합 연구 지원
• 국방비는 GDP 대비 2% 이상까지 점진적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나, 명시적 목표치는 두지 않음
3. 재정 지속가능성 분석
• FY2025 보충예산에 포함 가능성이 높은 항목은 유류세 보조금 확대, 저소득층 지원, 의료·간병 인상 조기 시행 등. 총 GDP의 0.5% 미만으로 추정
• 인당 2만 엔 현금 지급이 포함되더라도 기본재정수지는 GDP의 1% 이내 적자 확대에 그칠 전망
• 단기적으로는 세수 증가와 낮은 이자비용 덕분에 부채비율 상승 위험은 제한적
• 중장기적으로 소비세 인하(특히 식품 0%)나 국방비 3%대 확대 시, 구조적 재정악화 및 부채/GDP 상승 가능성 존재
4. 통화정책 영향 및 BOJ 시사점
• 이번 선거 결과는 단기적으로 BOJ의 금리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
• 제조업 이익 감소 등 관세 인상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어, BOJ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음
• 기본 시나리오: 2026년 1월 금리 인상 (부시나리오: 2025년 12월 인상)
• 다카이치는 “통화정책은 BOJ가 결정하되, 정부와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언급 — 정치적 압력 가능성은 낮으나 정책 공조 논의는 지속될 전망
Forwarded from IH Research
일본까지 통화완화 경쟁에 뛰어듭니다. 타카이치랠리의 지속여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현금이 휴지가 되간다’는 슬로건을 참 싫어하는데 개인적인 감정일뿐 논리적인 반박이 점점 어려워지네요. ‘더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무엇인지에 대한 경쟁이 피날레를 장식할것 같습니다. 하이에크의 “노예의길”이 생각납니다. 이번 숙취(국가채무) 근현대 최고가 될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감도 안오네요.
개인적으로 ‘현금이 휴지가 되간다’는 슬로건을 참 싫어하는데 개인적인 감정일뿐 논리적인 반박이 점점 어려워지네요. ‘더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무엇인지에 대한 경쟁이 피날레를 장식할것 같습니다. 하이에크의 “노예의길”이 생각납니다. 이번 숙취(국가채무) 근현대 최고가 될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감도 안오네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다카이치 트레이드 과도한 우려… 정책 노선은 ‘온건 보수’로 전환”
•모건스탠리는 다카이치 사나에의 재정 확장 정책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장됐다고 평가. 다카이치는 선거 과정에서 소비세 인하나 금리 인상 반대 등 강경 발언을 철회하고, ‘책임 있는 확장적 재정정책’을 내세우며 온건 보수적 노선으로 전환했음.
•모건스탠리는 “다카이치가 제시한 전략적 투자 중심의 재정 정책은 고용과 세수 확대를 유도하면서도 부채비율 통제에 초점을 맞춘 균형적 접근” 평가
•또한 그녀의 통화정책 입장 역시 일본은행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방향성과 일치하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일본의 금리 인상 기대는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전반적으로 모건스탠리는 “일본의 재정 지속 가능성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평가
>摘要:大摩认为,投资者对高市早苗“极端财政扩张”的担忧被夸大。她在竞选中放弃削减消费税与反对加息等强硬言论,转向“温和保守”路线,并提出“负责任的扩张性财政政策”——通过战略投资刺激就业与税收增长,同时控制债务比率。其货币立场与日本央行行长植田和男一致。短期内日本加息预期或将降温,财政可持续性风险有限。
•모건스탠리는 다카이치 사나에의 재정 확장 정책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장됐다고 평가. 다카이치는 선거 과정에서 소비세 인하나 금리 인상 반대 등 강경 발언을 철회하고, ‘책임 있는 확장적 재정정책’을 내세우며 온건 보수적 노선으로 전환했음.
•모건스탠리는 “다카이치가 제시한 전략적 투자 중심의 재정 정책은 고용과 세수 확대를 유도하면서도 부채비율 통제에 초점을 맞춘 균형적 접근” 평가
•또한 그녀의 통화정책 입장 역시 일본은행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방향성과 일치하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일본의 금리 인상 기대는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전반적으로 모건스탠리는 “일본의 재정 지속 가능성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평가
>摘要:大摩认为,投资者对高市早苗“极端财政扩张”的担忧被夸大。她在竞选中放弃削减消费税与反对加息等强硬言论,转向“温和保守”路线,并提出“负责任的扩张性财政政策”——通过战略投资刺激就业与税收增长,同时控制债务比率。其货币立场与日本央行行长植田和男一致。短期内日本加息预期或将降温,财政可持续性风险有限。
Forwarded from 루팡
정치적 변화가 시장을 흔들다 — 일본 증시 4% 급등, 비트코인·금 사상 최고치 경신
-일본 증시 사상 최고치… 새 총리로 다카이치 사나에 선출
-엔화 급락, 금·비트코인 급등 — 美 정부 셧다운 속 대체자산 선호 확산
일본 증시는 4% 이상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엔화는 급락했다.
이는 재정·통화 완화 성향이 강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자민당(LDP) 총재로 선출되며 일본 첫 여성 총리로 취임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금 가격은 온스당 3,9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비트코인 또한 사상 최고가를 경신,
투자자들이 미국 정부 셧다운(업무 정지) 여파로 전통자산보다 대체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니케이 지수 4.3% 폭등, 엔화는 150엔선 근접
일본 니케이225 지수는 장 초반 15분 만에 4.3% 급등해 47,734.0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4일) 치러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후보가 보다 온건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를 제치고 승리한 직후로,
시장에서는 대규모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급격히 커졌다.
반면 엔화는 달러당 1.6% 급락해 150엔선에 근접,
단기 일본 국채금리는 2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일본은행(BOJ)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68% → 41%로 대폭 낮춘 결과다.
다카이치는 과거 “BOJ의 금리 인상은 어리석은 결정(stupid)”이라 비판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통화정책은 정부 정책과 보조를 맞춰야 한다”고 언급하며 완화적 기조를 재확인했다.
“BOJ 압박 우려는 과장됐다” — 모건스탠리 MUFG
모건스탠리 MUFG 증권은 보고서에서,
“일부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차기 정부가 과도한 재정 확대를 추진하거나 일본은행에 정치적 압박을 가할 가능성은 과장됐다”고 분석했다.
“다카이치의 정책 스탠스는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의 신중한 정상화 접근법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아시아 증시 휴장 속 일본만 급등
이날 중국 본토, 한국, 대만 증시는 모두 휴장,
홍콩 항셍지수는 0.3% 하락,
호주 S&P/ASX200 지수는 0.1% 하락했다.
미국 S&P 500 선물은 0.2% 상승,
현물지수는 지난 금요일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미국 달러화는 엔화 강세를 이용해 유로·파운드 대비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
유로화는 달러 대비 0.25% 하락해 $1.1714
파운드화는 0.23% 하락해 $1.3439
금·비트코인 사상 최고치 — 셧다운 리스크에 대체자산 선호
금 가격은 장중 0.9% 상승해 3,919.59달러를 기록, 현재 3,90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일요일 장중 125,653달러를 기록, 현재는 123,590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Chart)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이번 셧다운은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올해 비트코인은 미국 재정리스크(US government risks), 특히 국채기간프리미엄(term premium)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고 말했다.
“셧다운이 지속되는 동안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곧 13만5천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가 상승 — OPEC+ 감산 완화폭 예상보다 적어
전일 OPEC+는 11월부터 하루 13.7만 배럴 증산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작은 폭이어서 유가가 완만히 상승했다.
브렌트유: 배럴당 65.39달러 (+1.3%)
WTI(서부텍사스산유): 배럴당 61.71달러 (+1.4%)
회의 전 러시아는 “가격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13.7만 배럴 증산”을 주장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두세 배 이상의 증산을 선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markets-wrapup-1-2025-10-06/?taid=68e358910c05c30001849f5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일본 증시 사상 최고치… 새 총리로 다카이치 사나에 선출
-엔화 급락, 금·비트코인 급등 — 美 정부 셧다운 속 대체자산 선호 확산
일본 증시는 4% 이상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엔화는 급락했다.
이는 재정·통화 완화 성향이 강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자민당(LDP) 총재로 선출되며 일본 첫 여성 총리로 취임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금 가격은 온스당 3,9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비트코인 또한 사상 최고가를 경신,
투자자들이 미국 정부 셧다운(업무 정지) 여파로 전통자산보다 대체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니케이 지수 4.3% 폭등, 엔화는 150엔선 근접
일본 니케이225 지수는 장 초반 15분 만에 4.3% 급등해 47,734.0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4일) 치러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후보가 보다 온건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를 제치고 승리한 직후로,
시장에서는 대규모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급격히 커졌다.
반면 엔화는 달러당 1.6% 급락해 150엔선에 근접,
단기 일본 국채금리는 2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일본은행(BOJ)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68% → 41%로 대폭 낮춘 결과다.
다카이치는 과거 “BOJ의 금리 인상은 어리석은 결정(stupid)”이라 비판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통화정책은 정부 정책과 보조를 맞춰야 한다”고 언급하며 완화적 기조를 재확인했다.
“BOJ 압박 우려는 과장됐다” — 모건스탠리 MUFG
모건스탠리 MUFG 증권은 보고서에서,
“일부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차기 정부가 과도한 재정 확대를 추진하거나 일본은행에 정치적 압박을 가할 가능성은 과장됐다”고 분석했다.
“다카이치의 정책 스탠스는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의 신중한 정상화 접근법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아시아 증시 휴장 속 일본만 급등
이날 중국 본토, 한국, 대만 증시는 모두 휴장,
홍콩 항셍지수는 0.3% 하락,
호주 S&P/ASX200 지수는 0.1% 하락했다.
미국 S&P 500 선물은 0.2% 상승,
현물지수는 지난 금요일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미국 달러화는 엔화 강세를 이용해 유로·파운드 대비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
유로화는 달러 대비 0.25% 하락해 $1.1714
파운드화는 0.23% 하락해 $1.3439
금·비트코인 사상 최고치 — 셧다운 리스크에 대체자산 선호
금 가격은 장중 0.9% 상승해 3,919.59달러를 기록, 현재 3,90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일요일 장중 125,653달러를 기록, 현재는 123,590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Chart)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이번 셧다운은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올해 비트코인은 미국 재정리스크(US government risks), 특히 국채기간프리미엄(term premium)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고 말했다.
“셧다운이 지속되는 동안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곧 13만5천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가 상승 — OPEC+ 감산 완화폭 예상보다 적어
전일 OPEC+는 11월부터 하루 13.7만 배럴 증산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작은 폭이어서 유가가 완만히 상승했다.
브렌트유: 배럴당 65.39달러 (+1.3%)
WTI(서부텍사스산유): 배럴당 61.71달러 (+1.4%)
회의 전 러시아는 “가격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13.7만 배럴 증산”을 주장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두세 배 이상의 증산을 선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markets-wrapup-1-2025-10-06/?taid=68e358910c05c30001849f5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Reuters
Stock indexes mostly gain amid AI deal optimism; euro, yen weaken on fiscal worries
Major stock indexes mostly rose on Monday, with the S&P 500 and Nasdaq posting record closing highs after news of AMD's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upply deal with OpenAI, while the yen and euro weakened against the dollar after Japan's ruling party el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