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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500 EPS 추정치 변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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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정부 폐쇄가 연방 근로자에게 의미하는 바


미국 정부가 10/1 수요일(현지시간) 셧다운에 돌입

의회예산처(CBO)에 따르면 약 75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매일 강제 무급휴직(furlough)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또한 항공관제사나 국경수비대 등 ‘필수 인력(essential staff)’ 으로 분류된 직원들은 급여 없이 근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통령 JD 밴스는 공무원 구조조정 가능성을 경고

지난주 백악관 관리예산처(OMB)는 각 부처에 “대통령의 우선순위에 부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예산 중단 시 해고 계획을 마련하라”는 지침을 보냈으며, 노동조합들은 이미 이 조치가 연방법을 위반한다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


셧다운 시 각 부처들의 대응

• 예외 직원(Excepted employees): 안전·안보 관련 업무를 이유로 급여 없이 계속 근무해야 하는 직원
비예외 직원(Non-excepted employees): 무급휴직 상태로 근무 중단

연방 공무원은 셧다운 종료 후 밀린 급여(back pay) 를 보장받지만,
정부 계약직(contractors) 은 급여 보전 대상이 아님


영향이 큰 주요 부처

• 국토안보부(DHS): 약 25만 명 (국경수비대·TSA 포함) 무급휴직
• 보건복지부(HHS): 약 3만2,460명(전체 인원의 41%) 무급휴직
• 연방항공청(FAA): 약 1만1,000명 무급휴직, 1만3,000명은 급여 없이 근무

• 사회보장연금(SSA)·메디케어: 연간 예산 외 별도기금으로 운영되어 중단되지 않음


계약직·무급근로자 지원

근무 중단으로 소득이 끊긴 공무원·계약직은 주 실업보험 신청 가능하나, 예외직원은 별도의 지원책이 거의 없어 개인 저축에 의존


셧다운 이후

2018년 12월 22일 ~ 2019년 1월 25일 (34일) 셧다운 기간에 약 80만 명의 연방 직원이 급여 중단(예외 직원 42만 명, 비예외 직원 38만 명)

셧다운 종료 다음 날(2019년 1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예산안에 서명하면서“Government Employee Fair Treatment Act of 2019” 법 통과

복귀한 모든 연방 직원에게 ‘소급 급여(back pay)’ 지급 보장


👉 무급휴직 상태인 비예외 직원은 국가 안보나 인명보호 업무와 직접 관련이 없기 때문에 정부 운영이 멈추면 당장 필요하지 않은 인력으로 구분. 이들은 셧다운 기간동안 실업수당 청구 가능, 셧다운 종료 후에는 급여 소급 적용.

트럼프의 구조조정 대상은 비예외 직원 대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셧다운이 끝난 뒤 각 부처가 수립한 해고 계획(layoff plans)를 기반으로 진행될 것.

다만 법적으로 최소 60일 사전통보가 필요하고, 의회 예산승인 없이 대규모 감원은 불가능. (19년 기준) 38만명에 달하는 비예외 직원 수가 즉각적인 고용자 수 급감으로 이어지며 단기에 가시화되지는 않을 것.

결론적으로 고용 노이즈는 10월 이후에도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구조조정 시 단기적으로는 정부 지출 감소하겠으나 1) 인원 감축에 따른 민간 위탁비용 증가가 예산 절감 효과 상쇄, 2) 셧다운으로 인한 소비 지연, 정부계약 취소, 중소기업 대출 중단 등 여파 감안 시 연준의 완화적 대응 기대감은 유지.



https://www.cnbc.com/2025/10/02/what-the-government-shutdown-means-for-federal-workers.html?&qsearchterm=shut%20down


https://www.pbs.org/newshour/politics/read-the-full-memo-directing-federal-agencies-to-weigh-mass-layoffs-if-the-government-shuts-down?utm_source=chatgpt.com
ㄴ닛케이 지수 4% 상승하는 가운데 방산주들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다카이치 사나에 = 여자 아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추구하는 다카이치의 정책 방향을 반영하면서 엔화가 약세 시현. 달러당 150엔 부근까지 상승
>바클레이즈 : 사상 첫 ‘AI vs 인간’ 업무능력 평가… 결과는 인간에 불리

•바클레이즈는 최신 AI 모델들이 전문가 수준의 인간 능력에 근접했으며, Claude Opus 4.1이 47.6% 승률로 1위를 기록

•AI는 소매·무역 분야에서 이미 인간을 능가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문직 영역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였음.

•특히 주목할 점은 AI의 능력이 불과 15개월 만에 3배 향상, 선형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임. 바클레이는 향후 12~24개월 내 대부분의 직무 영역에서 AI가 인간 전문가를 전면적으로 능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오픈AI, DevDay 2025에서 신규 발표 예정

: 현지시간 월요일(10/6) 시작. 샘 올트먼 라이브 스트리밍 예정
트럼프의 변심, 베이징의 기회인가?

강약약강. 경주 미중 정상회담은...


블룸버그는 트럼프 2기에 대중 정책 변화를 주목하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1기 대중 강경파가 주도하는 압박과 무역합의를 이끌었는데요,

오히려 2기 들어서 강경파가 밀려나고 젠슨 황과 같은 비둘기파(엔비디아 시장 확대해야죠)의 목소리가 높아졌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강경파 고문들을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숙청했고, 그 역할을 약화시켜 보안 및 기술 전문가들이 베이징과 더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채운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국과의 빅딜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농산물/에너지 대량 구매, 2) 시장 대개방, 3) 위안화 조정같은 큰 실적이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전쟁이 전세계로 향하면서 오히려 중국은 협상력이 강해진 것이 문제입니다.

틱톡, 희토류, 신흥국 관세는 중국의 협상력을 강화시켰고 이번달 경주 정상회담을 대중 강경파가 오히려 긴장하게 한다는 겁니다. 중국이 원하는 관세 인하, 첨단 수출규제 완화, 대만 포기 등이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의 입장이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과 북한의 김정은을 포함하여 그렇지 않으면 외면받는 국제적인 행위자들과의 거래를 중단하겠다는 그의 공언을 고려할 때 말이죠. 하지만 미국과 중국 경제가 얼마나 얽혀 있는지, 그리고 인공지능, 칩, 사이버 기술에서 미국에 도전할 수 있는 중국의 능력을 고려할 때 중국의 위험은 훨씬 크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 미국의 새로운 NDS(국가안보전략)에서 향후 미국 국방은 서반구에 집중한다고 표기하고 있어 유럽을 중시하고 중국/일본을 약화시킨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대만이 움찔하겠습니다.

t.me/jkc123
일본 경제 플래시: 자민당 총재 선거 —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재 당선 (GS)

1. 주요 결과 및 정치적 맥락

• 10월 4일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가 신임 총재로 선출됨

• 1차 투표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었으며, 결선투표에서 다카이치(185표)가 고이즈미 신지로(156표)를 제치고 승리

• 향후 10월 중순 임시국회에서 총리 지명 및 내각 구성 예정

• 자민당-공명당 연립정권은 여전히 양원 과반에 미달하므로, 민주당(DPP) 등 일부 야당과의 정책연합 가능성이 거론됨

2. 정책 방향: 전략적 재정지출과 보수적 통화운영

(1) 재정정책

아베노믹스 계승자로서 경기부양적 재정정책을 지지

• 단기적으로는 대규모 확장보다는 기존 재정기조를 존중

• 인플레이션 대응책으로 식료품 소비세 0% 구상·유류세 폐지·현금 지원(저소득층 중심) 등을 제안

• 재원은 국세 수입 증가분 및 정부 잉여자금 활용을 통해 충당하겠다는 입장

• 사회보장비 증가 속에서도 “재정건전화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라며 성장을 우선시

(2) 산업 및 국방·에너지 정책

AI·반도체·우주·첨단의료 등 전략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 추진

• 사이버보안 강화 및 인재양성 강조

• 외국산 태양광 패널 반대, 차세대 원전 및 핵융합 연구 지원

• 국방비는 GDP 대비 2% 이상까지 점진적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나, 명시적 목표치는 두지 않음

3. 재정 지속가능성 분석

• FY2025 보충예산에 포함 가능성이 높은 항목은 유류세 보조금 확대, 저소득층 지원, 의료·간병 인상 조기 시행 등. 총 GDP의 0.5% 미만으로 추정

• 인당 2만 엔 현금 지급이 포함되더라도 기본재정수지는 GDP의 1% 이내 적자 확대에 그칠 전망

• 단기적으로는 세수 증가와 낮은 이자비용 덕분에 부채비율 상승 위험은 제한적

• 중장기적으로 소비세 인하(특히 식품 0%)나 국방비 3%대 확대 시, 구조적 재정악화 및 부채/GDP 상승 가능성 존재

4. 통화정책 영향 및 BOJ 시사점

• 이번 선거 결과는 단기적으로 BOJ의 금리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

• 제조업 이익 감소 등 관세 인상 여파가 현실화되고 있어, BOJ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음

• 기본 시나리오: 2026년 1월 금리 인상 (부시나리오: 2025년 12월 인상)

• 다카이치는 “통화정책은 BOJ가 결정하되, 정부와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언급 — 정치적 압력 가능성은 낮으나 정책 공조 논의는 지속될 전망
Forwarded from IH Research
일본까지 통화완화 경쟁에 뛰어듭니다. 타카이치랠리의 지속여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현금이 휴지가 되간다’는 슬로건을 참 싫어하는데 개인적인 감정일뿐 논리적인 반박이 점점 어려워지네요. ‘더 수익률이 높은 자산’이 무엇인지에 대한 경쟁이 피날레를 장식할것 같습니다. 하이에크의 “노예의길”이 생각납니다. 이번 숙취(국가채무) 근현대 최고가 될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감도 안오네요.
>모건스탠리 “다카이치 트레이드 과도한 우려… 정책 노선은 ‘온건 보수’로 전환”

•모건스탠리는 다카이치 사나에의 재정 확장 정책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장됐다고 평가. 다카이치는 선거 과정에서 소비세 인하나 금리 인상 반대 등 강경 발언을 철회하고, ‘책임 있는 확장적 재정정책’을 내세우며 온건 보수적 노선으로 전환했음.

•모건스탠리는 “다카이치가 제시한 전략적 투자 중심의 재정 정책은 고용과 세수 확대를 유도하면서도 부채비율 통제에 초점을 맞춘 균형적 접근” 평가

•또한 그녀의 통화정책 입장 역시 일본은행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방향성과 일치하며,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일본의 금리 인상 기대는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전반적으로 모건스탠리는 “일본의 재정 지속 가능성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평가

>摘要:大摩认为,投资者对高市早苗“极端财政扩张”的担忧被夸大。她在竞选中放弃削减消费税与反对加息等强硬言论,转向“温和保守”路线,并提出“负责任的扩张性财政政策”——通过战略投资刺激就业与税收增长,同时控制债务比率。其货币立场与日本央行行长植田和男一致。短期内日本加息预期或将降温,财政可持续性风险有限。
Forwarded from 루팡
정치적 변화가 시장을 흔들다 — 일본 증시 4% 급등, 비트코인·금 사상 최고치 경신

-일본 증시 사상 최고치… 새 총리로 다카이치 사나에 선출

-엔화 급락, 금·비트코인 급등 — 美 정부 셧다운 속 대체자산 선호 확산


일본 증시는 4% 이상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엔화는 급락했다.
이는 재정·통화 완화 성향이 강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가 자민당(LDP) 총재로 선출되며 일본 첫 여성 총리로 취임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금 가격은 온스당 3,9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비트코인 또한 사상 최고가를 경신,

투자자들이 미국 정부 셧다운(업무 정지) 여파로 전통자산보다 대체자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니케이 지수 4.3% 폭등, 엔화는 150엔선 근접

일본 니케이225 지수는 장 초반 15분 만에 4.3% 급등해 47,734.0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4일) 치러진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후보가 보다 온건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를 제치고 승리한 직후로,
시장에서는 대규모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급격히 커졌다.

반면 엔화는 달러당 1.6% 급락해 150엔선에 근접,
단기 일본 국채금리는 2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일본은행(BOJ)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68% → 41%로 대폭 낮춘 결과다.

다카이치는 과거 “BOJ의 금리 인상은 어리석은 결정(stupid)”이라 비판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통화정책은 정부 정책과 보조를 맞춰야 한다”고 언급하며 완화적 기조를 재확인했다.


“BOJ 압박 우려는 과장됐다” — 모건스탠리 MUFG

모건스탠리 MUFG 증권은 보고서에서,

“일부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차기 정부가 과도한 재정 확대를 추진하거나 일본은행에 정치적 압박을 가할 가능성은 과장됐다”고 분석했다.
“다카이치의 정책 스탠스는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의 신중한 정상화 접근법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아시아 증시 휴장 속 일본만 급등

이날 중국 본토, 한국, 대만 증시는 모두 휴장,
홍콩 항셍지수는 0.3% 하락,
호주 S&P/ASX200 지수는 0.1% 하락했다.
미국 S&P 500 선물은 0.2% 상승,
현물지수는 지난 금요일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미국 달러화는 엔화 강세를 이용해 유로·파운드 대비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

유로화는 달러 대비 0.25% 하락해 $1.1714

파운드화는 0.23% 하락해 $1.3439


금·비트코인 사상 최고치 — 셧다운 리스크에 대체자산 선호

금 가격은 장중 0.9% 상승해 3,919.59달러를 기록, 현재 3,90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일요일 장중 125,653달러를 기록, 현재는 123,590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Chart)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이번 셧다운은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올해 비트코인은 미국 재정리스크(US government risks), 특히 국채기간프리미엄(term premium)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고 말했다.
셧다운이 지속되는 동안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곧 13만5천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가 상승 — OPEC+ 감산 완화폭 예상보다 적어

전일 OPEC+는 11월부터 하루 13.7만 배럴 증산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작은 폭이어서 유가가 완만히 상승
했다.

브렌트유: 배럴당 65.39달러 (+1.3%)

WTI(서부텍사스산유): 배럴당 61.71달러 (+1.4%)

회의 전 러시아는 “가격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13.7만 배럴 증산”을 주장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두세 배 이상의 증산을 선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markets-wrapup-1-2025-10-06/?taid=68e358910c05c30001849f5b&utm_campaign=trueAnthem:+Trending+Content&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모건스탠리와 JP모건 등은 메모리 슈퍼사이클 정점을 2027년으로 예측했다. AI 서버의 점진적 확산과 학습에서 추론으로의 AI 패러다임 전환 등을 근거로 들었다. 2026년까지 공급 부족을 겪다 2027년 정점을 찍는다는게 이들 전망의 골자였다. 이는 예측 가능한 설비 투자(CAPEX) 주기와 수요 증가율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전망이었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에는 스타게이트라는 ‘블랙 스완’이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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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존의 점진적 수요 증가 모델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수준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수요가 단발성이 아니라는 점이다. 2029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의 특성상, 메모리 수요는 특정 시점에 정점을 찍고 하강하는 ‘산봉우리’ 형태가 아니라,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고원(Plateau)’ 형태를 띨 가능성이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1097
AI 붐에 대한 직관에 반하는 사실

AI 투자가 수익성을 가지려면, 아이러니하게도 기초 모델(Foundation Model) 개발이 한계에 부딪혀야 합니다.

현재 AI 인프라에 대한 설비투자(Capex)의 GDP 대비 비율은 과거의 모든 기술 투자 붐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투자 속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최첨단 GPU는 약 5년 안에 구식이 되며, 모델 제공업체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신 GPU로 교체해야 합니다.

이는 곧, GPU가 5년보다 훨씬 짧은 기간 안에 스스로의 비용을 상쇄할 만큼의 수익을 창출해야 모델 제공업체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델 제공업체들은 벌어들이는 수익을 모두 재투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초 모델 개발이 일정 지점에서 한계에 부딪혀야 합니다 — 즉, 단순히 더 많은 연산 자원을 투입하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패러다임의 벽이 등장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전환점은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 빠르든 늦든 간에.

그 순간이 오면, 지속적인 재투자 압박은 완화되고, 경쟁은 모델 개발이 아닌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품) 계층으로 옮겨갈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진짜 승자와 패자가 분명히 드러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전환점이 조기에 오지 않는다면, 수익 없는 투자를 계속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점점 도산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https://x.com/thexcapitalist/status/1974197186385879206

#AI
- 빅테크 기업들의 지출 증가세 지속 전망

- S&P 500 밸류에이션, 여전히 닷컴 버블 정점보다 낮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4/why-ai-bubble-concerns-loom-as-openai-microsoft-meta-ramp-up-spending

#빅테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