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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은 전국 주요 지점의 프라이빗뱅커(PB) 40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이후 증시 흐름을 물은 결과, 55%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박스권 등락을 예상하는 응답은 35%였고, 하락을 예상하는 답변은 10%였다. 연말 코스피지수와 관련해 응답자의 62.5%가 3600 이상을 전망했다.
Forwarded from BacurasHouse
네이버 두나무 합병, 숨길 수 없던 진짜 이유

https://youtu.be/LVoGhLR8fDY?si=ZA2Lx_OinFHPgHuJ
#삼프로tv #이재용회계사


1. “둘 다 조용한 회사인데, 왜 지금 ‘소란’을 택했나”
• 네이버·두나무 모두 규제·여론 리스크를 피하는 DNA.
• 그럼에도 합병 카드 꺼낸 건 ‘숫자로 드러나는 간절함’(돌파구 필요) 때문.
“조용하던 두 회사가 깽가리까지 치는 건 내부에 급한 이유가 있다는 신호다.”


2. “네이버의 고민은 성장률 둔화와 현금의 무용(無用)”
• 매출·영업이익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성장률이 20%→17%→11%로 둔화.
• FCF가 분기 수천억씩 쌓이지만 쓸 곳이 마땅치 않아 역동성 저하.
“돈은 쌓이는데 성장 스토리가 말라간다.”


3. “본진은 버티지만, 신사업이 성장을 못 민다”
• 서치·커머스는 영업이익의 핵심(30%대 마진)이나 트래픽 확장 한계.
• 핀테크는 저마진(영업이익률 한 자릿수), 콘텐츠·클라우드는 적자/정체.
“본진은 알지만, 새 엔진이 안 돈다.”


4. “커머스는 거래액 정체, 테이크레이트 인상으로 버틴다”
• 거래액은 플랫, 매출 증가는 수수료/광고(테이크레이트) 인상 효과.
• 쿠팡이 거래액 고성장하는 사이 격차 확대.
“양(量)이 아니라 단가(價)로 올린 성장엔 한계가 있다.”


5. “IT기업은 주가가 생명…안 오르면 ‘공무원’ 조직 된다”
• 인재 보상 구조상 주가가 내려가면 탑 인력 유치·유지 어려움.
“사람이 전부인 기업은 주가가 산소다.”


6. “두나무의 진실: ‘수수료 원툴’이 낳은 68% 영업이익률”
• 코인 사이클 따라 매출 출렁이지만 고정비 낮아 이익률 압도적.
• 매출 98%가 거래수수료—사업 다변화는 미흡.
“비트코인이 오르면, 우리는 자동으로 돈 번다.”


7. “코인베이스는 왜 40배를 받나—멀티 매출 구조의 힘”
• 기관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이자, 스테이킹, 구독 등 비수수료 매출 비중 확대.
• 제도권 신뢰를 ‘배수’로 전환.
“배수는 숫자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다.”


8. “서로가 서로에게 간절한 이유”
• 두나무→네이버: 제도권 신뢰·대관·MAU·결제 인프라(페이)로 확장/합법화.
• 네이버→두나무: 고성장 신사업 + 결제 수수료 절감 + 데이터/광고 시너지를 즉시 확보.
“규제 내비게이션과 유통 채널이 손을 잡으면, 속도가 배수가 된다.”


9. “핵심 시너지 가정: 숫자로 말해보자”
• 네이버페이 결제의 일부를 원화 스테이블코인화 → 지급수수료 대폭 절감.
• 투자·결제 데이터 결합 → 광고 타게팅·ARPU 상승.
• ‘네이버 로그인→업비트 온보딩’의 마찰 제거 → 가입/거래 전환률 급등.
“수수료를 깎고, 전환을 늘리고, 광고단가를 올린다.”


10. “거친 시뮬레이션: 18조 → 66조의 리레이팅 여지”
• 단순 합산: 매출 3.3조/영업이익 1.3조(영업이익률 38%).
• 시너지 반영 시 영업이익 2조 내외, 멀티플은 ‘코인베이스형’ 일부 적용 가정.
• 네이버의 파이낸셜 지분가치만으로도 수조 단위 업사이드 시나리오.
“이익 1조 늘어도, 진짜는 배수 재평가다.”


11. “리스크의 핵: 규제·공정·통화정책”
• 디지털금융+가상자산 결합에 대한 금융/공정 규제의 허가 여부가 분수령.
•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은행·통화정책 충돌 우려 관리 필요.
“사업은 가능, 허가는 미지수.”


12. “관전 포인트: 타이밍·정책의지·국내용도”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의지(원화형 도입/샌드박스 범위).
• ‘네이버페이×업비트’ UX 실제 결합 속도.
• 네이버 지배구조/지분구도 변화(장기적 오너십 변화 가능성 포함).
“정책이 ‘신호’를 주면, 시장은 ‘배수’로 답한다.”
S&P 500지수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함. 이는 5월 이후 최장 상승 기록임.
셧다운 불확실성 이어지며 10월, 12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인하 확률은 각각 92.5%, 81.5%. 2026년 1분기 추가 인하 가능성도 높게 평가
AI가 주도하는 구조적 변화 골드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정당성:

'매그니피센트 7'(알파벳, 아마존,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의 주가수익비율(PE Ratio)은 29배로, 전체 S&P 500의 22배 및 나머지 500개 기업의 19배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이러한 높은 밸류에이션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을 수 있지만, 골드만삭스는 S&P 500의 성장률이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분석합니다.

과거 30년간 연 9% 성장률을 보인 반면, 최근 3년간은 연 11%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많은 기업들이 연간 주당순이익(EPS)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AI 주도의 자본적 지출(Capex) 증가:

AI 관련 투자가 현재의 Capex 사이클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술 기업들은 AI 솔루션 개발 및 배포를 위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AI Capex 계획을 볼 때, 2024년 대비 3,630억 달러(약 490조 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내년까지 견고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전망:

지금까지 '매그니피센트 7'은 동질적인 그룹으로 움직였지만, 최근 주가 성과에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이들 기업 간의 성과를 가를 수 있는 핵심 논쟁점들이 부상하고 있어, 그룹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포스트모던 사이클' 투자법! 🚀

과거의 투자 공식은 잊으세요! 골드만삭스는 우리가 '포스트모던 사이클'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판에 들어섰다고 선언합니다. 이전과는 게임의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이죠. 🤔


😥 과거의 영광은 이제 그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우리는 세 번의 거대한 강세장(슈퍼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

특징: 낮은 주가(저평가), 계속되는 금리 인하,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순항했죠.

결과: 시장 지수만 따라가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 새로운 시대, '포스트모던 사이클'의 특징

하지만 이제 상황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우리 앞에는 몇 가지 큰 바람이 불고 있어요. 🌬

높은 가치 (비싼 가격표 🏷): 주식 시장은 이미 비싼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금리 인상 (이자 부담 📈): 과거처럼 금리가 계속 내려갈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탈세계화 (각자도생의 시대 🧱): 자유 무역보다 관세 장벽과 자국 우선주의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정부 부채 (불어나는 나랏빚 💸): 국방비, 인프라 투자 등으로 정부의 빚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론: 예전처럼 시장 전체가 크게 오르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수만 보고 투자하면 재미없을 거예요.


💰 그래서 기회는 어디에? 돈은 여기로!

'포스트모던 사이클'은 바로 "옥석 가리기"가 핵심입니다. 이기는 놈과 지는 놈의 격차가 훨씬 커지는, 진정한 실력 발휘의 장이 열린 것이죠. 골드만삭스가 짚어주는 핵심 투자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AI 기술과 현실 세계의 만남 🤖 + 🏗

AI는 여전히 강력한 성장 엔진입니다.

하지만! AI가 잠재력을 터뜨리려면 데이터 센터, 전력망 같은 현실 세계의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야 합니다.

투자 기회: 최첨단 AI 기술 기업(성장주)과 이들을 뒷받침하는 인프라/건설/에너지 기업(가치주) 모두에게 기회가 열립니다.


2. 새로운 설비투자(CAPEX) 슈퍼 사이클 🏭

AI 인프라, 탈탄소화 및 전력화, 그리고 급증하는 국방비 지출이 맞물려 새로운 '설비투자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수십 년간 낡아 있던 전력망을 교체하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방위 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을 주목해야 합니다.


3. 분산투자의 화려한 귀환 🌍

"미국 기술주가 전부"라는 생각은 이제 위험합니다. 시장은 이제 다양한 메뉴가 있는 '뷔페'와 같습니다.


지역 분산: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도 저평가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스타일 분산: 미국에서는 성장주가, 다른 지역에서는 가치주가 좋은 성과를 보이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섞는 '픽 앤 믹스(Pick & Mix)' 전략이 중요해졌습니다.


결론 🎯

시장의 뷔페가 열렸습니다! 뷔페에 가서 한 가지 음식만 먹지 않듯, 이제는 투자도 다채롭게 해야 합니다. AI 같은 첨단 기술주를 한 접시에 담고, 다른 한 접시에는 그 기술을 현실로 만들어 줄 튼튼한 인프라 기업들을 담아보세요. 지역과 스타일을 넘나들며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투자자가 '포스트모던 사이클'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입니다!
#오릭파마 #보로노이VRN07 #오릭+25%

1. 기술적 매수 모멘텀 / 상대강도 상승 (Relative Strength 상승)

* ORIC는 최근 RS 지표(Relative Strength Rating)가 79 → 84 수준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주가가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일부 투자자용 미디어에서는 “cup with handle” 차트 패턴(머그잔형 패턴) 돌파 가능성을 언급하며, 매수 관점 지점(buy point)으로 $11.27 수준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L

2. 긍정적 임상/규제 발표 가능성

* 회사 IR(공식 발표) 페이지에는 최근 ORIC-114의 임상시험 허가(regulatory clearance)소식이 나와 있으며, 이는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 또한 ORIC는 보도자료를 통해 ORIC-944 병용 요법의 예비 효능/안전성 데이터발표 가능성이 언급된 바.
* 다만, 이 발표들이 어제의 급등 직전에 나왔는지는 확증되지 않았습니다.

3. 재무 안정성 / 자금 여력 인식

* 일부 분석은 ORIC가 부채가 없고 현금 여유가 상대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는 시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이런 재무 안정성에 대한 인식이 투자 심리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www.marketbeat.com/instant-alerts/oric-pharmaceuticals-nasdaqoric-trading-up-98-heres-what-happened-2025-10-06/

그런데 ORIC는 Form 144를 제출하여 50,000주를 매각 예정이라는 내부자 매도 계획을 보고

CEO Jacob Chacko가 10월 1일에 53,001주(약 64만 달러) 매도.
→ 여전히 약 56만 8천 주(약 685만 달러) 보유.
최근 3개월간 내부자 매도 총액: 240만 달러 수준.
기관 투자자 보유 비율: 95% 이상
→ 대형 기관 중심으로 장기 투자 중.

————————————————

참고로 화이자는 과거 오릭에 지분 투자를 한 바 있습니다.

ORIC는 화이자와 임상 개발계약을 맺는 동시에, 화이자가 ORIC의 보통주 약 5.38백만 주를 주당 4.65달러에 인수하여 약 2,5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발표된 바 있음

보로노이로부터 도입한 VRN07(ORIC114)는 뇌 침투성(brain penetrant) 특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특히 뇌 전이 환자 대상 치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는 설명이 여러 자료에 나옵니다

화이자 열일하죠 ㅎ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Flour 뉴스케일 주식 매도 업데이트.

90.8만주 남음. 거래량 2,000만주 (대략 하루치) 정도면 남은 물량 매도 가능.

거의 맞췄네요 ㅎㅎ

https://api.kscope.io/downloadDoc?key=60d692f4-2af4-11ed-9981-0ed29589fc89&content=sec&format=pdf&docid=0001124198-25-000058&inline
*프랑스의 정치적 위기가 프랑스 주식과 유로 하락을 촉발하며 유럽 증시 전반에 하락 리스크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미국과 아시아 증시는 인플레이션을 감지하고 버블을 잉태하는 랠리를 재개했는데, 유럽은 거꾸로 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랑스, 집권 1일차 정부 사임으로 정치적 위기 심화


프랑스의 신임 총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뉘와 그의 정부는 르코르뉘가 내각 구성을 발표한 지 몇 시간 만에 월요일에 사임했습니다. 이로써 내각은 현대 프랑스 역사상 가장 짧은 임기를 기록했고, 이로 인해 주식과 유로화가 급락했습니다.

프랑스 주식과 유로 하락

파리의 CAC 40.FCHI는 8월 이후 가장 큰 하루 하락폭을 기록하며 2% 하락했습니다. 르코르뉘가 사임하면서 유럽에서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지수가 되었고, 은행주가 큰 비난을 받았으며, BNP Paribas BNPP.PA, Societe Generale SOGN.PA, Credit Agricole CAGR.PA는 5.7%~7.3% 하락했습니다.

유로 EUR=EBS는 하루 동안 0.7% 하락하여 1.1665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심각한 불안정성

프랑스는 1958년 현재의 정부 체제인 제5공화국이 수립된 이래로 이렇게 심각한 정치적 위기를 겪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1958년 헌법은 의회에서 강력한 다수당을 확보한 강력하고 중앙집권적인 대통령을 만들어 안정적인 통치를 보장하고, 2차 세계대전 직전과 직후의 불안정성을 피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 대신, 2017년 집권하면서 정치적 지형을 바꾼 마크롱은 중도가 더 이상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극우와 극좌가 지배하는 분열된 의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연합을 구축하고 합의를 이루는 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https://ddnews.gov.in/en/frances-one-day-old-government-quits-deepening-political-crisis/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하드웨어 총괄 존 터너스(John Ternus)를 차기 CEO 유력 후보로 부상시키다

애플이 경영진 승계가 임박함에 따라 하드웨어 부문 수장인 존 터너스(John Ternus)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집중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Vision Air’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대신 스마트 글래스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Vision Pro와 iPad Pro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움직임은 차기 CEO 후보군 중 터너스의 존재감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5-10-05/who-will-be-apple-s-next-ceo-after-tim-cook-apple-shelves-vision-air-m5-ipad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파이퍼샌들러) 앱러빈: 목표가 $740 (10월 5일)

핵심 게임 트렌드는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App-ads.txt 데이터는 MAX 플랫폼 전반의 거래량이 모바일 게임 시장을 훨씬 상회하는 전년 동기 대비 10% 초반대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APP 측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APP의 sellers.json 기준 총 공급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25%를 유지하며 이 또한 긍정적입니다. 다만, 순 신규 SDK 추가 점유율은 변동성이 있었습니다. 지난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s)' 보고서를 참고하십시오. 저희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과 목표 주가 740달러를 재확인합니다.

데이터 및 신규 스튜디오에 대한 소견: 당사의 분석은 (1) app-ads.txt 직접 ID, (2) sellers.json 데이터, (3) 순 신규 SDK 추가 데이터를 살펴봅니다. 저희는 기존의 시장 점유율 방식 대신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기준으로 직접 연결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app-ads.txt 분석 프레임워크를 수정했습니다. APP의 전년 동기 대비 직접 연결은 분석 그룹 중 가장 강력해 보이며, Zynga로부터의 긍정적인 기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성장세는 개선되었지만, APP의 순 신규 SDK 추가 점유율은 다시 하락했습니다. 유니티(Unity)와 아이언소스(Ironsource)의 점유율은 지난 2분기 동안 더 나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분석에 세 개의 스튜디오를 추가했습니다: (1) Century Games (Whiteout Survival), (2) Hungry Studios (Block Blast), (3) Gameloft Studios.

시장 성장률 10% 초반대 이상 기록: 이제 전체 인앱 광고(IAA) 시장 성장의 대리지표로 모든 스튜디오의 app-ads.txt 직접 연결 데이터를 포함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기준으로, 총 직접 연결은 9월에 +15% 성장하여, 6월의 +10%와 4월의 +7%에서 상승했습니다. 이는 2025년 2분기 APP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MAX 마켓플레이스 성장률을 공개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해 왔으며, 이는 인앱 결제(IAP) 게임 시장의 성장률을 훨씬 능가하는 수치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델 테크놀로지스, 장기 재무 목표 상향 발표

10월 7일 뉴욕에서 열린 증권 애널리스트 미팅에서
자사의 장기 재무 프레임워크(Long-Term Financial Framework)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핵심 변경 사항
델은 앞으로의 장기 성장 목표를 다음과 같이 조정했다.
우선, 연간 매출 성장률 목표를 기존 3~4%에서 7~9%로 상향했다.
또한, 비GAAP 기준 희석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목표도 기존 8%에서 15% 이상으로 상향했다.

이는 과거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의 성장 목표치다.
순이익 대비 조정 자유현금흐름 전환율(Free Cash Flow Conversion) 목표는
기존과 동일하게 100% 이상을 유지했다.

또한,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향후에도 조정 자유현금흐름의 8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배당금 성장 약속도 기존 2028 회계연도까지였던 계획을 2030 회계연도까지 연장했으며,
연간 배당금은 최소 10% 이상씩 증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성장 동력 및 비전
델은 과거 5년 동안 비GAAP 기준 EPS를 두 배로 성장시켰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를 반복해 EPS를 다시 한 번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이와 함께 AI(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강력한 데이터센터 인프라부터 PC까지 포괄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델은 AI 수요 급증을 발판으로,
자사의 엔지니어링, 배포(Deployment), 서비스, 생태계(Ecosystem), 금융 역량을 통해
AI 인프라 솔루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 진입망(Go-to-Market Engine),
공급망 역량, 그리고 전 세계 고객 지원 네트워크를 결합해
AI 인프라 전환의 중심 기업으로 도약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영진 발언

마이클 델 회장 겸 CEO
“기업과 정부들이 AI를 통해 대규모 지능형 인프라를 구축하는 시대가 왔다”며,
“델은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해 그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한 강력한 성장과 현금흐름을 대부분 주주에게 환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 확산이 전 세계적으로 가속화되면서
델 앞에는 거대한 성장 기회(massive opportunity)가 열려 있다”고 덧붙였다.
제프 클라크(Jeff Clarke) COO
델은 40년 넘게 다져온 독보적인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AI 인프라의 미래를 직접 주도하고 있다
”며,
“그 결과 단 2년 만에 AI 사업 규모를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케네디(David Kennedy) 임시 CFO
“FY23부터 시작된 배당 프로그램 이후 델은 총 145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으며,
지난 5년간 EPS를 두 배로 늘렸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로운 EPS 성장 목표를 통해 다시 한 번 두 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존 가이던스 유지
델은 이번 발표와 함께,
2025년 8월 28일에 제시한 FY2026 회계연도 3분기 및 전체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즉, 현재의 경영 및 수익 전망에는 변동이 없음을 밝혔다.

Dell의 전략적 포지션
델은 자사의 전략을 “AI 인프라의 중심에 서겠다”는 방향으로 명확히 했다.
현재 델은 데이터센터·스토리지·PC 전반에 걸친 통합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AI 시대에 필수적인 고성능 컴퓨팅과 엔드투엔드(End-to-End) 시스템 통합 역량을 갖춘
전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서비스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https://investors.delltechnologie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dell-technologies-increases-its-long-term-financial-framework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구글, 제미나이(Gemini) 앱 디자인 변경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져
목표가 $252

챗봇 UI보다 스크롤 가능한 피드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제미나이 AI 앱이 디자인 변경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챗봇 인터페이스에서 시각 자료와 함께 제공되는 더 풍부하고 스크롤 가능한 추천 프롬프트 피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음 페이지 Exhibit 1 참조). 이번 업데이트에는 아이디어를 촉발하기 위한 "프롬프트 영감" 또는 발견 섹션이 포함될 수 있으며, 빈 환영 화면을 더 매력적인 콘텐츠 중심의 경험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뉴스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어소리티(Android Authority)가 최근 제미나이 안드로이드 앱 빌드에서 발견했으며,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 리버스 엔지니어가 앱 코드를 통해 새로운 홈 화면을 잠금 해제했으며, "이미지 생성", "심층 연구"와 같은 바로 가기 버튼이 상단으로 이동하고 그 아래에 스크롤 가능한 추천 프롬프트 피드가 있는 것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인터페이스 전면 개편, 참여도 증진에 도움 될 수 있어
이번 개편으로 인한 잠재적인 긍정적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참여도 및 사용 시간 증가: 릴스(Reels), 틱톡(TikTok)과 같은 스크롤 형식에 익숙한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어필함으로써, 더 시각적이고 피드 기반인 레이아웃은 참여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번 디자인 변경은 제미나이를 엔터테인먼트 및 영감의 장으로 재포지셔닝하여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2) 일반 사용자들 사이에서의 채택 확대: 이번 개편은 사용자들이 제미나이의 더 넓은 기능을 발견하도록 도와 사용 사례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3) 수익화 잠재력 증대: 참여도 증가와 새로운 콘텐츠 형식은 프리미엄 구독 등급이나 스폰서 콘텐츠 배치를 위한 기회를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페이스 전면 개편이 기존 사용자 습관을 방해하고, 앱이 핵심 챗GPT 기능과의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저희는 구글이 전면적인 출시로 나아가기 전에 철저한 테스트를 할 것으로 예상하며, 구글은 두 가지 버전의 앱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멀티모달 디자인, AI 어시스턴트의 다음 격전지
저희는 AI 어시스턴트가 사용자가 단일 통합 인터페이스 내에서 텍스트, 음성, 이미지, 비디오를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멀티모달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점점 더 진화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9월 중순, 구글의 '나노 바나나' 이미지 생성 모델의 바이럴 인기는 제미나이의 채택률을 소폭 끌어올렸고, 앱이 주요 앱 스토어에서 잠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알파벳(Alphabet)에 대한 투자 심리는 챗GPT 대비 제미나이의 경쟁력과 채택률에 대한 인식과 점점 더 밀접하게 연관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알파벳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제미나이의 발전이 구글 생태계 전반에 걸쳐 AI 채택 및 수익화를 확장하는 데 있어 과소평가된 동력이라고 봅니다. 저희는 '매수(Buy)' 등급을 유지합니다.

경쟁사에 대한 잠재적인 투자 심리 리스크
AI가 본질적으로 더욱 시각화됨에 따라, 참여도 리스크가 있다고 인식되는 기업으로는 메타(Meta)와 핀터레스트(Pinterest), 심지어 유튜브(YouTube)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9월까지 저희는 메타의 인스타그램과 핀터레스트에서 강력한 참여도 추세를 계속 확인했으며(저희의 9월 앱 데이터 업데이트 보고서 참조), 이들 역시 AI 기반 개선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저희의 개괄적인 견해는 새로운 시각적 경험이 인터넷 사용량에 추가적인 요인이 된다는 것이지만, (1분기 구글 유료 클릭 수처럼) 사용량 증가 둔화의 조짐이 보일 경우 심각한 시장 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메타와 핀터레스트가 오픈AI의 소라 2(Sora 2) 출시 이후 이미 투자 심리 및 주가에 약간의 압박을 받은 점에 주목하며, 3분기 실적 발표는 시각적 AI 기능이 어떻게 사용량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지 설명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더 많은 소프트웨어, 더 많은 개발자 (*Gemini 2.5Pro로 요약)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AI) 코딩 도구의 부상이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고용과 기존 DevOps(데브옵스) 기업의 성장 전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합니다. 시장에서는 AI가 개발자를 대체하여 관련 일자리가 줄어들고, 개발자 수 기반(seat-based)의 요금 모델을 가진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Morgan Stanley는 이러한 우려가 과장된 것이며, 오히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고 더 많은 개발자를 필요하게 만들 것이라고 결론 내립니다.


핵심 주장
AI는 개발자 수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증가시킨다: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은 기업들이 더 복잡하고 정교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수십 년간 쌓인 기술 부채(tech debt)를 해결할 기회를 제공하며 , 자연어가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부상함에 따라 비전문가도 개발에 참여하게 되어 개발자 풀이 확장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전문 개발자의 역할은 코드 작성자에서 아키텍트, 기획자, 검토자와 같은 더 전략적인 역할로 진화하게 될 것입니다.

AI 코드 생성의 급증이 새로운 병목 현상을 낳고 있다: AI 코딩 보조 도구는 코드 생성 속도를 높였지만, 그 결과 코드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코드 검토(Code Review), 테스트, 배포 등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 주기(SDLC)의 다른 단계에서 심각한 병목 현상을 유발하여 전체 생산성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조직에서는 AI가 생성한 코드 변경 사항의 양이 너무 많아 'PR(Pull Request) 피로'를 경험하고 있으며, 검토 없이 승인하는 '고무 도장 찍기(Rubber Stamping)' 관행이 나타나 코드 품질을 저해하기도 합니다.

병목 현상이 기존 DevOps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새로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의 초점은 단순한 'AI 코딩 보조 도구'에서 벗어나, 코딩 외의 개발 프로세스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Atlassian, GitLab, JFrog과 같은 기존 DevOps 기업들은 이 병목 현상을 해결할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AI 시대에 성장을 이끌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주요 시장 전망

시장 규모: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은 2024년 240억 달러에서 연평균 20% 성장하여 2029년에는 6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 점유율: Microsoft가 18%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Atlassian(10%), GitLab(3%), JFrog(2%)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개발자 수: 연구 기관 IDC는 전 세계 개발자 수가 2029년까지 연평균 10%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는 반면,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2033년까지 연평균 1.6%의 보수적인 성장을 전망합니다. 보고서는 실제 성장률이 두 전망치의 중간인 한 자릿수 중반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기업별 투자 의견
보고서는 AI 관련 리스크가 과대평가되었다고 판단하며, 주요 DevOps 기업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Microsoft (MSFT, Top Pick): GitHub Copilot의 성공적인 수익화와 Azure 클라우드를 연계한 통합 플랫폼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시장이 MSFT의 플랫폼 우위와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Atlassian (TEAM): 주력 제품인 Jira와 Confluence는 AI가 생성하는 코드의 양과 속도가 증가할수록 프로젝트 관리 및 지식 저장소로서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AI로 인한 리스크가 과장되어 현재 주가가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합니다.

GitLab (GTLB): AI로 인해 발생하는 개발 파이프라인의 병목 현상을 자동화하고 해결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기능의 성공적인 출시가 핵심이며, 이를 반영하여 목표 주가를 56달러에서 6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JFrog (FROG): 개발자 수 기반이 아닌 데이터 저장/전송량 기반의 요금 모델을 가지고 있어, AI로 인한 코드(바이너리) 생성량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기업입니다. 목표 주가를 50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Wolfe Research) AMD: 오픈AI(OpenAI), 6GW 규모의 AMD GPU 도입 예정

오늘 아침, AMD는 향후 5년간 오픈AI에 GPU를 공급하는 6GW 규모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AMD는 1GW가 배치될 때마다 "상당한 두 자릿수 십억 달러(significant $DD bns)"의 매출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첫 배치는 2026년 중반 MI450-Helios 랙 출시 이후인 2026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AMD는 이 프로젝트가 2027년부터 연간 AI 매출 100억 달러라는 초기 목표를 달성하고, 향후 몇 년간 1000억 달러를 훨씬 넘는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명확한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 사업의 총이익률(GM)이 이전 발표와 일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AMD의 서버 GPU 사업은 회사 평균보다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AMD는 이번 계약을 통해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와 주당 순이익(EPS) 증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사점:
● AMD의 큰 승리. 첫 1GW 용량 배치는 2026년 하반기에 시작됩니다. MI450의 사양이 완전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엔비디아(NVDA)의 VR200과 비슷한 전력 소비량을 가정하고 랙당 가격을 약 200만~300만 달러로 가정하면(블랙웰 랙 300만 달러, 루빈 랙 400만 달러 가정 대비), 첫 1GW 용량만으로도 약 100억~150억 달러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올해 AMD가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AI 매출 약 65억 달러보다 큰 금액이므로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AMD는 2027년까지 "수백억 달러"의 데이터센터 AI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워런트(신주인수권)로 인한 희석 효과를 고려하고, 추가 매출이 회사 평균 영업이익률(OM)과 함께 발생한다고 가정하면, 저희의 계산으로는 첫 1GW 계약분에서 연간 주당 1.25달러에서 1.70달러의 추가 EPS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 계약 자금 조달 방식은 약간의 우려를 제기합니다. 계약의 일환으로, AMD는 오픈AI에 AMD 보통주에 대한 워런트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이 워런트는 배치되는 AMD 칩의 양에 따라 단계적으로 효력이 발생하며, 첫 번째 분할 발행분(tranche)은 초기 1GW 용량 배치 시점에 효력이 발생합니다. 저희의 초기 견해는 이것이 본질적으로 AMD 주식으로 거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오픈AI 구매 자금 조달에 일부 도움이 된 1000억 달러를 투자했던 오픈AI와의 거래와는 반대입니다). 첫 번째 분할 발행분이 2,670만 주(전체의 6분의 1)라고 가정하면, AMD의 현재 주가 기준으로 이는 오픈AI에 60억 달러의 가치를 이전하는 것이며, 오픈AI는 이를 매각하여 구매 대금을 지불할 수 있을 것입니다.

● AMD가 AI 분야의 주요 플레이어임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AMD의 6GW 계약은 최근 발표된 엔비디아와의 10GW 계약 및 브로드컴(AVGO)의 9월 실적 발표에서 공개된 100억 달러 규모의 맞춤형 칩 계약(저희는 오픈AI로 추정)과 비교됩니다. 독특한 자금 조달 방식이 이번 수주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의심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는 AMD의 솔루션을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는 오픈AI가 AMD의 솔루션이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랙 관련 예비 계산. MI450의 사양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엔비디아의 VR200에 대해 알려진 정보와 MI450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AMD의 언급을 바탕으로 몇 가지 가정을 해봅니다. 저희는 GPU당 1.8KW, 랙당 72개의 GPU를 가정합니다. 간접 비용을 포함하여 랙당 200KW로 가정하면 GW당 5,000개의 랙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가격과 관련하여, GB200 랙의 약 300만 달러 및 VR200 랙에 대한 저희의 가정인 400만 달러와 비교하여 랙당 200만~300만 달러를 가정합니다. 이 계산에 따르면 AMD는 GW당 100억~15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이며, 이는 '상당한 수십억 달러'의 매출에 대한 그들의 언급과 어느 정도 일치합니다.

● 워런트. 계약의 일환으로, AMD는 오픈AI가 AMD와 함께 대규모로 배치함에 따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효력이 발생하도록 구조화된 최대 1억 6천만 주의 AMD 보통주에 대한 워런트를 오픈AI에 발행했습니다. 첫 번째 분할 발행분은 MI450 기반의 초기 1GW와 함께 효력이 발생하며, 추가 발행분은 오픈AI의 구매가 6GW까지 확장됨에 따라 효력이 발생합니다. 효력 발생은 또한 AMD가 특정 주가 목표를 달성하고 오픈AI가 대규모 AMD 배치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적/상업적 이정표에 도달하는 것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워런트는 2030년 10월 30일까지 행사할 수 있습니다. 각 발행분의 효력 발생은 AMD 주가 목표 상승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으며, 마지막 발행분은 주당 600달러의 가격에서 효력이 발생합니다. 첫 번째 발행분의 워런트가 총 용량에 비례한다고 가정하면, 첫 번째 발행분은 2,667만 주가 될 것이며, 이는 AMD의 현재 주가로 58억 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거래에서 판매되는 GPU 금액의 상당한 비율입니다.

● EPS 영향. 워런트로 인한 희석 효과(첫 번째 발행분에 대해 추가 2,667만 주 가정)를 고려하고, 100억~15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약 25%의 회사 평균 영업이익률(OM)을 기록한다고 가정하면, 저희는 이 계약의 첫 1GW 분량에서 22억~28억 달러의 추가 순이익, 즉 연간 주당 1.25~1.70달러의 추가 EPS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AMD와 OpenAI의 계약 관련 투자자들 코멘트

– 투자자들은 이번 딜이 AMD가 AI 컴퓨팅 설치 기반을 의미 있게 확장하는 큰 움직임이라며 대체로 환영했습니다. 실제로 이 딜의 규모는 인상적이며(OpenAI의 NVDA 계약 규모의 60%), AMD를 OpenAI와 연결시켜 AMD의 Instinct GPU에 대한 주요한 인증 도장을 찍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Harlan은 계획된 6GW 규모의 AMD GPU 배포가 2027-2030년 기간 동안 연환산 기준으로 약 350억~380억 달러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즉, 연간 300억~350억 달러의 추가적인 OpenAI 관련 매출 발생, 이는 연간 약 4.00~4.50달러의 추가 EPS로 이어짐 … 2027년 시장 컨센서스인 약 7.60달러 대비 약 50~60%의 이익 증가 효과).

제가 오늘 대화한 투자자들은 OpenAI의 파트너십이 Helios 램프업(생산량 증대)을 순조롭게 하고 ROCm(AMD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할 것이며, 더 중요하게는 기술을 검증하여 더 광범위한 채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대체로 강조했습니다. Harlan은 이번 딜이 향후 몇 년간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큰지를 매우 명확하게 보여주며, AMD가 현재의 한 자릿수 중반대 점유율보다 데이터센터 GPU 전체 시장(TAM)에서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것이 ASIC 수요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며, Harlan은 ASIC 로드맵은 여전히 별개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몇몇은 오늘날 GPU 가격이 빡빡한 환경에서 ASIC 프로그램이 압박 카드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강력한 숏커버링이 있었고, 이후 실물 투자자들이 상승 시 일부 매도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실제로 AI 관련주 전반에 걸쳐 나타난 현상). 대부분의 활동은 기관 간 대량 직접 거래(through the pipes)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화한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심리는 꽤 긍정적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아마도 AMD가 바랄 수 있는 최상의 결과이며(1,000억 달러 수표를 쓸 수는 없으니), 600달러 주가를 위해서는 10%의 지분 희석을 기꺼이 감수할 것이라고 솔직하게 평가했습니다. 물론, 주주가치 희석과 6GW 중 일부가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매출과 중복 계산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비관론자들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블룸버그) 델은 향후 2년간의 매출 및 이익 성장률 전망치를 두 배 가까이 상향 조정했으며, 인공지능(AI) 제품 수요가 이러한 높은 전망을 최소 2030 회계연도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델은 향후 4년간 연간 7%~9%의 매출 성장률과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EPS) 15% 이상 증가를 골자로 하는 '장기 재무 프레임워크'를 공개했습니다. 델은 2023년에 매출 성장률 3~4%, 조정 EPS 8% 이상을 전망한 바 있습니다. 제프 클라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행사 전 인터뷰에서, 2030 회계연도까지 적용되는 이 업데이트된 수치를 뉴욕에서 화요일(현지시간)에 열리는 투자자 행사에서 발표한다고 말했습니다.

클라크 COO는 "2년 전 우리가 생각했던 AI 시장의 규모에 대해 우리 모두가 틀렸으며, 시장은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델의 인프라 부문은 코어위브(CoreWeave Inc.), 일론 머스크의 x.AI와 같은 고객들의 AI 서버 수요 덕분에 혜택을 봤으며, 미국 에너지부 및 아부다비의 AI 기업 G42를 포함한 정부 기관과의 계약도 확보했습니다. 그는 델의 핵심 사업인 기존 서버 및 PC 부문은 "낮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low- to mid-single digits)"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AI 서버의 매출 성장에 환호했지만, 최신 칩을 기반으로 한 장비를 신속하게 출시하는 데 드는 비용이 수익 마진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클라크 COO는 AI 서버 사업이 "중간 한 자릿수(mid-single digit)의 영업이익률"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할 것"이라며, "이 수익률은 수용 가능한 수준"이며 사업이 전체 수익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더 많은 대기업 고객에게 판매하고, AI 고객들이 스토리지나 네트워킹 같은 델의 다른 고수익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마진을 높일 기회도 있습니다.

서버 및 네트워킹 판매를 포함하는 델의 인프라 부문 영업이익률은 지난 8월 발표된 2분기에 8.8%로, 분석가들의 예상보다 부진했습니다.

델은 8월 1일에 마감된 회계연도 2분기에 56억 달러의 AI 서버 주문을 기록했으며, 이는 이전 분기의 121억 달러에서 감소한 수치입니다. 해당 분기에 82억 달러 상당의 서버를 출하했으며, 분기 말 수주잔고는 117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서버 사업의 강세는 월요일 종가 기준으로 올해 주가가 26% 급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지난 7월 PC 부문 운영을 맡게 된 클라크 COO는 팬데믹 이후 경쟁사인 HP와 레노버 그룹에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 회사가 취하고 있는 조치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입니다. 그는 델이 시장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소비자 및 기업 고객용 고급형 기기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저가 및 중가형 기기 구매자들에게 맞는 제품과 가격을 제대로 제공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클라크 COO는 회사가 신제품을 출시하고 소비자용 PC 사업의 성장과 수익성을 회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상업용 시장에서는 교육 시장과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우리는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는다"며, "PC 사업은 규모의 사업이며, PC 사업을 하면서 소비자 사업을 외면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사업에서는 이기기 위해 뛰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성명을 통해 2030 회계연도까지 분기별 배당금을 매년 10% 이상 인상하겠다는 약속을 연장했습니다. 또한 델은 2026년 1월에 마감되는 현 분기 및 회계연도에 대한 기존 재무 전망을 재확인했습니다.